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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둘러싼 숨겨진 삼각관계 "낙마 못시키면 국힘이 위기"

시사저널 TV0:51

Transcription

임명을 강행할 것 같거든요. 이해혼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민주당의 장기 포석의 문제라는 거예요. 중도층을 다 먹고 더 나가 가지고 보수층까지 지금 균열을 내겠다는 근데 이게 자초가 돼 버린다.

이 전략에 차질이 생겨 버리는 두 번째로는 뭐 낭마할 경우에 거기에 따른 정적 책임이 돌아온단 말이죠. 이렇기 때문에 계속 몰아붙이려고 할 거고 반면에 팀 같은 경우에는 이거 하나 낭마 못 시키면 그냥 줄이 터지는 거. 두 개 터지는 겁니다. 톡톡 지으면 넘어올 사람들이 많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 막아야 되는 거예요. 낭마를 시켜야 되는 거죠.

봐라. 너희들이 당을 배신하고 나가게 되면 이렇게 된다는 걸 세워줘야지 다른 사람들이 딴 마음을 못 먹거든요. 그니까 힘 걸고 막으려고 하는 거 같고 웬만하면 그냥 가겠다. 게다가 지금 국힘이 또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잖아요. 그냥 가도 지장 없지 않느냐라고 판단하는게 민주당과 대통령실인 거 같아요.

이회원도 중간에 물러날 생각 없습니다. 벌써 재정 전문가를 만나고 다녀요. 돌아갈 것 없는 이회원. 파이팅. 너 돌아갈 것 없어. 잘해.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