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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클입니다.
어, 요번 시간은 음, 뭘 할까 생각을 했는데 어, 하반기 운세, 하반기 운세 그 사실 올해가 병원이잖아요. 올해가. 응. 병원년이다 보니까 이 간여지동이다 보니까 이 간지의 변화는 상반기 하반기가 다 화니까 없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다만 이제 계절의 변화가 있는 거죠. 계절의 변화. 그래서 음 상반기에는 봄여름의 계절을 지나니까 이 병호가 이 불길로 그죠. 휩싸이는 거죠. 근데 가을에 이제 검수의 계절이잖아. 뭔가가 좀 이제 식는 거예요. 어, 식고 어, [목을 가다듬음] 뭔가 뭐예요? 이 덜 끓는 거죠. 덜 끓는 거.
어, 상반기는 이제 양기가 양기가 덜 끓은 거거든. 양기가 양기는 뭐냐면은 시작. 시작. 시작에서 어 완성 완성이라고 해야 되나? 완성이라면 그렇고 어떤 극 극성 이루어지는 게 극니다. 극게. 응. 그럼 이게 양이고 이 양이고 음이라는 거는 거기에 다른 게 이제 뭐 소멸해 가는 거예요. 소멸해 가. 사람이 잉태가 돼. 시작을 응행하고 이제 태어나 태어나서 점점 점점 자라는 거예요. 어 해서 어 어떤 청춘의 정점을 찍는단 말이야. 정점을 내가 이제 보통 이제 사회생활로 요새는 이제 비유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결혼해서 시집 장가가고 직장을 가지고 해서 직장 그러니까 사회생활의 어떤 정점을 찍는 거 어 그 상태에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 이제 좀 은퇴를 해서 어 나이 들고 몸도 약해지고 병이 들고 이러면서 점점 점점 위축해 들어가서 나중에 이제 땅에 묻히는 거죠. 어 그 음의 상태. 그래서 양으로 치다르면은 결국 음으로 치다를 수밖에 없다. 어 그러니까 양이 점점점 강해지는 거는 곧 뭐 음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 어 음의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양이 강할 때 음은 태어나는 거야. 어 음이 강할 때 양이 태어나는 거.
[목을 가다듬음] 그를 양생 음사라고 하죠. 양생음사. 하여튼 그렇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어 양생의 기운이었다면은 하반기는 음생의 기운이죠. 그러니까 음이 태동하는 거. 음. 음이 활약을 하는 거죠. 어 이 활약한다 해도 올해는 뭐 평 양기가 어 펄펄 넘치는 해다. 그 정도는 하시고 어 자 일간별로 해봅시다. 간별로 뭐 자 오행별로 오행별로 일주별로 하면은 아이 너무 많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냥 일간별로 자벌 일간이면은 아 이제 상반기에 이제 뭐 사주 이런 거 다 무시하고 막 요것만 보는 거예요. 어 가버릴 일간은 오래가 들어 가지고 이제 나의 식상이 동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어 뭔가를 하려고 하는 그게 굉장히 많이 꼼지락거리는 거죠. 어 꼼지락거리는 거고 막 뭘 할까 오래 이걸 할까 뭔가 시도도 해보고 노력도 해보고 뭔가 이리저리 꼼절하게 그리는 거죠. 음 음. 그런 게 어, 그리고 어, 이 화기가 어, 들 거으러니까 이 본인의 활동도 그렇고 이 정신적인 어떤 활동 이런 것도 굉장히 왕성했다. 이분의 활약은. 그래서 하반기로 들어가면은 어떻게 된다? 내가 상반기에는 내가 막 뭘 하기로 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떤 현실적인 결과이는 하반기에 드러난다. 내가 상반기에 한 게 성공인지 실패인지 그게 하반기에 결정이 난다. 하강기 어 그래서 어 똥인지 된장인지 이제 뚜껑을 열어 보는 거 맛을 보는 거 그게 하반기에 이제 판단이 된다는 [목을 가다듬음] 거예요. 어 내 상반기에 했던 게 어 그런 운이다. 그래서 어 내가 뭔가 한 노력 이런 게 어 하반기에 되면은 결실을 맺더라. 결실은 음 그게 이제 사람마다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고 그렇더라. 그리고 상반기에 너무 뭐라 하지? 본인이 그 정신삼만하고 이거 저거 막 이거 꼼지락거리고 저거 손댔다가 또 막 그랬던 사람들도 많을 거다. 그랬던 사람들은 하반기가 되면서 좀 정리가 되고 하던 일이 어 좀 마음도 좀 자분해지고 깔아앉고 그런 게 있더라. 근데 그게 완전히 막 자분해지고 깔라면 그런 건 아니다. 어 상반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어 천성이 어디 가나? 못 가지. 어 그렇다. 네. 해서 어 하반계는 내가 한 거에 대한 어떤 심판 결과를 보는 그런 하반기가 되겠다. 어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어 상대적으로 나은 사람들이 많을 거다. 그리고 실속은 언제 있는 거야?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있는 거예요. 실속은. 그러니까 봄이 아니 상반기가 내가 씨를 뿌리고 어 이렇게 농사를 짓는 그런 어떤 시기였다면 가을에는 뭐 결실을 맺고 추술를 하고 수학을 하고 어 하는 그런 시기가 되겠다. 네.
자. 그다음 영적 병정은 자 병정은 [목을 가다듬음] 그 하여튼 어 정신이 없어 바빠 그리고 이런 목보다 훨씬 더 업다운이 굉장히 심했다. 심하다. 어 업다운이 그랬다. 이제 그래든게 하반기가 되면서 뭐 이 병정 역시 뭔가의 어 어떤 결과 걸 보는데 어 이게 어 뭐라지? 다사단한 어 다사단한 그런 하반기가 될 거 같다. 특히 정화보다는 병화가 더 상대적으로 어 다사다는 내가 얻는 게 있는데 상대적으로 나가는 것도 있고 어 내가 어떤 결실 뭔가 일에 대한 어떤 성과를 내는 듯한데 또 사건 사고도 있어. 그래 가지고 계산을 해 보면은 남는 게 별로 없어. 이게 내가 지금 어 그럴 수 있다. 그리고 굉장히 어쨌든 마음이 급하고 어 조급하고 뭔가를 어 내가 어떤 목적을 어떤 계획이 있어. 나름에 목표가 있어.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예를 들어서 뭐 투자를 했다든지 아니면 그 실제 그 일에 내가 뛰어든다든지 했단 말이야. 했을 적에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어 아직 내 마음 같지가 않은 거예요. 내 마음같 내수한 의도는 뭐 어 내가 계획했던 거는 내가 이걸 하면은 요만큼의 어떤 어 이득이 있을 거야. 혹 혹은 결과가 있을 거야. 혹은 뭐 어떤 보람이 있을 거야. 이런 건데 내가 직접 해 보니까요 정도인 거지. 요 정도. 요 정도 거지. 어, 그렇다. 그래서 너무 크게 가지는 거보다 꿈을 좀 현실적으로 가지고 내가 지금 쉽게 할 수 있는 거.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쉽게 할 수 있는 거. 어. 그러니까 결과가 크고 작고를 따지지 말고 내가 쉽게 할 수 있는 거 어를 하는 게 좋겠다. 그리고 너무 급하게 뛰어들지 마라. 너무 급하게는. 어, 그리고 자존심이 세요. 상반기도 셌는데 하반기에도 세. 그래서 하반기가 어떻게 보면은 더 그게 있어. 어, 폼생 폼사. 어. 자존심이 세고 어 나의 주관이 강하고 어로 음 [목을 가다듬음] 내 계획 내 주관을 밀어붙이려고 하고 그런 게 강하다. 정화도 그런데 상대적으로 병화가 더 심하다. 근데 정화는 어 하반경 그래도 뭐 실속을 잘 챙겨요. 어 병화처럼 그렇게 하면서도 나름대로 뭐 자기가 챙겨야 될 건 챙겨. 어 내 거는 챙겨. 내가 손해 볼 순 없지. 그래서 뭐 꼭 뭐 어떤 이해 덕시를 막 꼼꼼하게 따진다 이렇다기보다는 어 그래도 생각이 어떻다 조금 아 이거는 야 이건 조금 그런 거 같은데 내가 하기에 좀 벅찬 거 같은데 야 이거는 해도 그렇게 크게 뭐 성과가 없을 것 같은데 하는 그런 판단이 그나마 선다는 거예요. 그 병화는 좀 그런 거보다는 감정적인 거 혹은 이상적인 거 그런 걸로 해가 뛰어다는 거고 정화는 나의 어떤 현실을 좀 감안을 해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실송은 정화가 좀 챙긴다. 음. 그렇습니다. 그렇다 해도 병정 둘 다 하반기에 어 좌충 우돌이 많다. 좌충 우돌이. 그리고 조변 섞게 한다 그러죠. 아침에 이 마음 먹다가 저녁이면은 또 다른 생각하고 그러니까 변화무상한 거예요. 그렇다. 어 그리고 뭐 왔다 갔다 영마 변화 이런 게 굉장히 작더라. 음 >> [목을 가다듬음] >> 음. 그래서 주변 사람과 혹은 내가 근무하는데 동료와 어 구슬비도 생길 수 있다. 그니까 좀 주의를 해라. 아시겠죠? 어 특히 정화는 어 하반기에 하반기에 내가 어떤 그 특히 여자들은 여자들은 어 내 몸 상태 조금 신경을 써야 된다. 아시겠죠?
병정 무기. 자. 자, 병정 무기. 음. 자, 이분들은 어, 하반기에 들어서면은 그 그래도 내가 좀 이렇게 모카토가 좀 비슷하네. 음. 아, 이분들은 이 인성이 황했던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어 생각, 계회 뭔가 이 프라이드 이런 거는 강해. 근데 그거를 내가 실제 현실에서 이거를 내가 이걸 펼칠 수 있느냐? 어 내 꿈과 현실은 다른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개입이 있다고. 개 현실이 좀 안 따라준다고. 그런 거에서 하반기가 되니까 제 좀 뭐 숨통이 돌아간다. 숨통. 어 그래서 너무 크게 가지지 말고 어 꿈을 그래도 뭐 어 상반기에 비해서는 하반기에 뭔가가 좀 일이 진척이 된다. 게 있다. 어 그렇다. 그리고 본인이 어 뭔가 이 활동하는 거에 내가 어떤 큰 성과를 낸다기보다는 그래도 그 하는 거에 어떤 의미가 있을 정도의 어떤 결과 수학 이런 거는 본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하반기에는 그것도 보람이 있다. 어, 내가 노력한 거에 대한 대가를 내가 성과를 이룬다. 음. 결실을 맺는다. 그 정도는 되겠다. 그래서 어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에 따라서는 어 어떤 결과 결실 이런 건 맺는 거에 좀 뭐 이렇게 한 번씩 좀 이렇게 대박이 [목을 가다듬음] 터진다든지 생각지도 않던 게 막 이런 확 호박이 넘굴에 굴러들어듯이 뭔가 이 탁 이을 생긴다든지 그런 행도 하반기에는 는 있겠다. 근데 그런 게 있잖아. 그 행운이라는 것도 이 그래요. 본인이 나서야 되는 거. 어 그 이제 왜 그런 일 감나무에 감 떨어지기만 바라 입 벌리고 있다고. 감나무 밑에 그지? 어 그러니까 최소한 입은 벌리고 있어야 되는 거야. 감나무 밑에서. 어. 어. 이게 본인의 노력이거든요. 어 그러니까 공짜는 아니라는 거지. 어 내가 노력한 대가라는 거예요. 이 겉으로는 좀 운이 좋아서 제가 절이 된 거 같아요. 뭔가 어 그런 거 같아도 사실은 본인이 노력하고 뿌린 씨앗이 있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결과인 거야. 음. 있더라. 그래서 하반기에는 좀 활동이 많아진다. 잦아진다. 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야 이래가 안 되겠다. 나 내가 나가서 뭐라도 좀 해야지 뭐 이런 거죠. 하면은 그거에 한 대가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몽기통. 어 그러니까 나가서 움직여라 하면은 그래도 한만큼의 선택가는 들어온다. [목을 가다듬음] 음. 그래서 그리고 마음도 한결 [한숨] 어 하반기가 되면은 마음이 좀 편안해진다. 마음이 좀 가벼워지고 편안해져요. 어 정신적으로도 좀 안정이 [목을 가다듬음] 된다.
그다음 경식. [한숨] 자, 경신일주. 경신일주. 자, 경신일주는 자, 하반기가 되면서 어, 가령 이제 뭐라 해야 되나? 그 상반기에는 어, 내가 그러니까 이제 하반기가 되면서 상반기 뭐라고 해야 되나? 어, 상반기보다 상반기보다 그 좀 뭐라 해야 되나? 나의 어떤 나의 어떤 주체성이 강해지는 거죠. 어, 상반기에는 어, 내가 좀 내 계획이 있어. 내 생각이 있어. 이런 거를 내가 펼치기보다는 뭐 좀 생각 좀 하고 어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걷는다고 한번 다시 한번 숙고해 보고 아 이게 될까 막 이런 게 강했다면은 물론 이제 그 와중에 이 [목을 가다듬음] 왕 관살이 돈을 갖다 주기도 해요. 기회를 갖다 주기도 하는데 어쨌든 좀 그런 게 있었다면은 하반기에는 뭐 내 주체성, 주관 이런 게 강해지더라. 강해지면서 훨씬 어떤 기회 기회의 어떤 이런 게 많이 온다. 그리고 야 내가 이래 있을 수 없지. 나서 내가 알바라도 해야지 하면서 이런 게 하방에는 마음이 생긴다는 거예요. 어 그래서 나간다, 움직인다. 어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야 남들 보니까 야 다 삼성 하이닉스 가지고 야 추식해 가지고 탁 그때는 거 같은데 야 나도 지금이라도 해야지 그러면서 이제 다 과감하게 뛰어드는 거죠. 어 어쨌든 내가 시도를 하고 이러는 게 많아진다. 그 말 속에 자충 우도는 있겠지만은 그래도 결과적으로 보면은 어떻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는 속에 어, 내가 이제 직장을 다닌다 그러면 내가 업무적으로도 훨씬 뭐 편해진다. 어, 숙달이 된다. 어, 그리고 직장에서의 어떤 나의 어떤 직위, 권위, 권위, 어, 일에 대한 어떤 어, 나의 어떤 능력 이런 게 좀 많이 올라간다. 많이 올라간다. 그리고 건강에 조금 그했던 분들도 하반기가 되면은 건강에 좀 이렇게 좀 어쨌든 변화 어 막 좀 개선 호전 이런 것도 생길 거다. 이분들은 [목을 가다듬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경신일주는 하반기가 되면은 [목을 가다듬음] 어쨌든 자기 계획 뭐 어쨌든 자기가 주체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뭔가 일을 벌린다. 일을 해 나간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결과도 어 이 병호를 가져오기 때문에 커요. 어 커요. 어 내가 그 과정은 그런데 힘들어. 경신의 어 과정은 힘들어. 힘든데 그 성취에 대한 거는 내가 정신적으로도 그 얻는 어떤 만족감, 기쁨 이런 게 크고 대가가 어 물질적으로도 그 대가가 주어진다. 근데 그 과정이 쉽진 않다. 좀 어렵다. 어 근데 하반기에는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이 있어. 에너지가 생겨. 그래 가지고 충분히 해낼 거다. 음. 그렇습니다.
그다음 임계. 자, 임수 계수. 임수 계수는 어 자 어 [목을 가다듬음] 상 상막 [목을 가다듬음][기침] 상반기에는 응 부풀었단 말이야. 어 내가 어쨌든 어 나한테 어떤 큰 어떤 일 목적 [목을 가다듬음] 어떤 사건 일 이런 게 다가왔단 말이에요. 근데 이 재성이 간여지동으로 해 가지고 확 다가왔거든. 그래서 이게 어 뭐라 해야 되나? 어떻게 보면은 관념인 거예요. 관념. 어, 생각, 계회 혹은 뭔가가 이렇게 딱 어떤 일 뭔가가 이 딱 되긴 되는데 아직 뭐라 해야 되나? 이게 [목을 가다듬음] 현실로 뭔가 이렇게 일이 탁 벌어지지는 않는 좀 그런 게 있었거든요. 하반기에는 하반기에는 이제 검수 방향으로 올라가잖아. 그래서 내가 이제 그 실전으로 들어가는 거죠. 상반기에 그 다가왔던 이 병호가 그전에는 이제 내가 막 이렇게 저렇게 막 깔짝거리고 막 이런 게 있었어. 근데 이제 하반기에는 실전이라는 거. 그러니까 내가 이 일을 이제 내 몸으로 병호라는 거를 내가 이제 맞닥들여야 되는 거야. 그래서 죽이 되는지 밥이 죽인지 밥인지 어 일단 냄비 뚜껑을 열어 보는 거야. 그전에는 밥을 하는 과정이었어. 그 아 이게 어떻게 되는지 몰라. 뚜껑을 안 열어봐가 밥이 진지 된지 어 다 탔는지 어찌됐는지 모른다고 생살인지. 이제는 하반기에 뚜껑을 열어서 이제 밥을 퍼는 거죠. 음. 그런 게 있다. 그래서 어 이게 차라리 그 화가 이 병어 같은 간여지동이 아니고 좀 뭐 이거보다는 좀 약한 불 어 그 정도 있으면은 아마 나한테 큰 어떤 과실 결과 이런 거로 들어오기가 쉬운 쉽죠. 가능성이 높죠. 어 얘는 너무 강하니까 간여지동이라서 이게 갖다가면 어떻게 되기가 쉽다? 어 그림의 떡인 거죠. 그림의 떡. 어 그래서 하반기가 되면은 이게 내가 몸소 이제 내가 이 떡을 내가 쟁취하기 위해서 [콧방귀] 이게 떡인지 똥인지 뭔지 내가 이제 맛을 보게 되는 거죠. 어떤 이 일에 대해서 그건데 그건 있어. 어 아까 그림의 떡한때 이제 어 그냥 서쳐 지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포장은 굉장히 컸는데 포장을 딱 막상 포장을 풀어 보니까 어 생각보다 작은 거지. 음 음. 그래서 너무 크게 가지지 마라는 거예요. 너무 이 병호가 좀 신기루 같은 거라니까 이 화기가 너무 강해 가지고 어 병호를 끌 수 있는 물이 물이 수걱해서 끄는 거 아니에요. 병호를 끌 수 있는 물이 없어. 없어요. 세상에는 병호는 끌 수 없는 물이야. 병인이라든지 이런 건 끌 수 있는데 병원은 끌 수 없어요. 끌 수 없는 부. 음. 그게 있다고. 그러니까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뭔가가 온 거라고. 그러니까 우리 모두한테 해당되는 거예요. 병원은 다 같이 주어지는 거니까 모든 사람들한테. 그래서 어 어떤 그러니까 큰 어떤 어떤 재성이니까 편제니까 사건이잖아요. 그죠? 일 이런 거를 상반기에는 내가 계획을 한다. 혹은 이런 게 내 눈 앞에 보이는 거지. 야, [한숨] 하반기에는 이제 어, 신유술 회자축으로 흘러가니까 내가 이제 이 병호를 직접적으로 이제 만지게 되는 거죠. 체험을 하게 되는 거죠. 근데 해 보면은 어떻냐? 막상 내가 기대했던 거보다는 작다. 내가 처음에는 부담을 가졌다 치웁시다. 만약에. 근데 그거보다는 쉽다도 되는 거야. 쉽다. 어,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한테 너무 큰 부담 숙제처럼 다가왔던 거라면은 하반기에 직접 부딪쳐 보니까 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네. 쉽네. 할 만하네. 어쨌든 [웃음] 정신이 없지만은 >> [목을 가다듬음] >> 내가 이겨낸단 말이에요. 할 수 있단 말이야. 어. 이 내가 칠겁 먹었네. 질에 걱정했네. 이런 게 있는 거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 희망 아 그죠 병어의 이 재성이 으악 이랬단 말이야. 이제 막상 부닥치니까 뭐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어 실제 고생은 해야 되죠. 고생은 이모로 고생은 해야 돼. 화방게 검수 올라가 가지고 이 화를 부닥치니까 [목을 가다듬음] 고생을 하는 거죠. 하는데 어 실질적으로 내 손에 지어지는 건 뭐야? 내가 이렇게 희망을 크게 가진 거보다는 적더라. 근데 그게 없다는 거냐? 그건 아니다. 어 있지만은 뭐 어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차이가 나더라. 그 정도는 거죠. 음. 하지만 [헉 소리][한숨] 어 그래도 하반기는 이 5가 강해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뭐 어떤 내가 이 노력만 하면은 내가 어 동분 서주하고 내가 노력만 하면은 어떤 돈 벌기가 쉽다는 거예요. 상반기보다 이모가 쉬워요. 어 그렇다. 근데 이 [목을 가다듬음] 병호가 뭐와 같다고 신기루처럼 그렇다고 그래서 이 너무 크게 어 허황되게 그렇게는 꿈을 가지지 마라. 목표를 그렇게 세우지 마. 어 그렇지만 그러니까 그렇게만 하지 않으면은 괜찮다. 그리고 이게 나한테 어떤 큰 일, 큰 어떤 사건일 수도 있죠. 재성과 관 같은 거예요. 어, 또 그것도 뭐 내가 질에 겁먹을 필요가 없는 거야. 어, 하반기 되면은 내가 현실적인 어떤 절충을 하게 된다는 어 그래서 어, 그렇다. 네.
그래서 어, 이상입니다, 여러분. 네. 자. 아, 일간별로 하니까 확실히 편하네. 아, 네. 자, 해서 다들 하반기에는 어, 좋은 일만 좋은 일만 있으면 그것도 문제 좋은 일이 많이 있으시고 어, 그리고 본인이 목표로 하는 거 다들 어, 한 80% 정도씩 100%는 이루지 마. 어, 아까 이야기했죠. 극향 극성이 되면은 이루어지는 게 극하면은 그다음부터는 이제 추락이라고 어 음이라고 그러니까 80% 정도가 제일 좋은 거예요. 80% 정도. 그래서 어 네 그렇습니다. 자 [웃음] 그래서 모두 건강하세요. 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