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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vs 과일, 이것이 당뇨에 치명적입니다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1:19:11

Transcription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네. 제 언더스탠딩 시작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백종우 기자님하고 함께 하는데 오늘 모실 분은 이 진짜 언더스탠딩이 진짜 잘한 일 중에 또 대표적으로 잘한 일 아니겠습니까?

어, 숨겨져 있는 보물을 저희가 숨겨진 건 아니었어.

이미 드러났기 때문에.

네. 드러나 계신 보물을 우리가 반짝반짝 닦기만 했다.

어, 서울대학교 이승훈 교수님 오실 건데 오늘은 혈당 이야기할 겁니다. 혈당.

너궁.

혈당 아무것도 몰라. 뭐 이런 말씀 하신다고 하니까.

저희 어머니도 당뇨 그런 게 있어.

전 좀 사실 혈당 좀 아닌 거 같은데 왜 모르신다고 하는지 조금 모시고 오늘은 혈당 포도당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제대로 배워 보겠습니다.

이승훈 교수님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제 교수님도 슬슬 유튜브가 좀 재밌어지기 시작하시죠?

이제 안 떨리네요. 그런 거 같아. 이제.

점점 좋아하시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

너무나 편안한.

1년 전에 왔을 때 이게 벌벌 떨었던 거 같은데.

네. 오늘은 주제가 포도당 혈당.

네.

혈당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 혈당 당뇨.

네.

진짜 그거 위험한 거다.

음. 그 혈당이 좀 약간 그 오늘 주제는 뭐 미리 약간 스포를 한다면 조금.

네.

어 과다하다.

음.

과다하게 걱정한다.

아이 과다하게 걱정을 해야죠. 이게 평소에 관리를 해야 그 교수님 맨날 말씀하시는 네네. 네. 네. 방화세를 당기 전에 어 좀 해야 된다. 관리해야 된다. 그렇다고 스포 다 할 순 없고 이제 좀이 빌드업을 해 나가야 되겠는데.

사실 뭐 주제는 그러니까 포도당 혈당이라고 했지만 사실 뭐 저는 신경과 의사기 때문에.

네.

그 당뇨의 합병증으로 뇌졸증이 생기는 거에 이제 초점을 둔 의사죠. 근데.

사실 당뇨란 병은 과거보다 한국인도 되게 많아지고 있고 심지어 다 그 성인 당뇨 환자의 비율은 놀랍게도 서구권보다 높아요.

아.

높요.

더 높아요.

우리 별로 살 안 쳤는데도 그래요. 또 마른 당뇨라고 하시는 분들도 이제 이유가 뭐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도 중간에 얘기드리겠지만 그래서 이제.

네.

당뇨의 비율이 조금 높은 좀 당뇨라는 병에 조금 이렇게 취약한 민족에 좀 해당됩니다.

그렇다고 오늘 얘기가 당뇨를 무서워하라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네.

그 지금 혈당 관련된 열풍이 부는데 제.

오늘 그 말씀드릴 거의 주제는 포인트를 잘못 잡으신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그 범위는 혈당이 아니고.

다른 놈이 숨어 가지고 지금 이게.

웃고 있는데.

정작.

그렇게 나쁘지 않은 포도당을 두고 지금 약간 공격하는 골이다.

음.

그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 뭐 이게 얘기가.

네. 네.

이제 다 듣고 나면 이해가 되시는데 일단 화두를 좀 던져 볼게요. 제가 한번 슬라이드를 좀 보시면.

네.

혈당이란 말은 블러드 글루코스의 약자입니다. 그래서 글루코즈는.

보시는 것처럼 명백하게 포도당이라 포도당을 말하는 거고.

혈액에 있는 당.

혈액에 있는 포도당을 말합니다. 포도당.

혈액 있는 포도당 중에서도 포도 포도당.

당이라는 것도 또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딱 포도당만.

예. 그리고 많이들 입으로는 얘기하시는데 과당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근데 과당이 뭔지를 명확하게 아시는 분이 얼마 없으시고.

네. 과일에 있는 당.

예. 그게 이제 틀린 말이고.

어 어원은 그렇게 만든 거 같은데 과일에 있는 당.

예. 어원은 그렇게 만든 거고 실제 과일에 많긴 한데.

이거 화학명으로 명확하게 있는 거라서 프록토스라고 하는 이제 당을 말합니다.

네. 네. 그리고 이제 액상 과당이란 말은 이제 많은 방송에서도 나오고 하니까 어감이 나쁘죠. 일단 뭐 트럼프 얘기도 얼마 전에 나왔었는데 그 얘기도 잠깐 하고.

네.

그다음에 과일은 당연히 건강식으로 알고 계실 텐데.

제가 이걸 또 건강식이 아니라고 얘기했다가 이제 많은 이제.

제 환자도 과하시는 분은데 이렇게게 조심스럽게 이제 제가 학문적인 얘기로 잘 꺼내기로 하고.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혈당 스파이크예.

음.

아 저게 궁금하더라고요.

네. 그게 좀 혈당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야 살이 앉친다.

네. 여러 가지로 일단 다 잘못 알고 계시 다 틀린 거고.

아니 교수님 잘 모르시는 거지 이거.

이게 상식입니다. 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제 과잉 의료화 사실 여기 써 있는게 대부분 부정적인 얘기들. 과일이 건강식이란 얘기 말고는 좀 부정적인 단어들로 돼 있는데.

네네. 여기에 긍정적인 부정적인 그런 얘기들이 섞여 있어서 여기에 스토리를 서사를 제가 한번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예.

결과적으로는 이제 오늘 마지막에 주제는 이제 과잉 의료하다. 메디컬리제이션이라는 뭐 요런.

요즘 굉장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거를 한번 얘기를 해 볼게요.

네.

당뇨병에 대해서 일단 당뇨가 왜 생기는지.

당뇨 당뇨는 어 당이 나오는 소변.

네. 당이 너무 많아서 몸에 당이 너무 많아서 소변에 당이 나온다. 그게 당뇨병이죠.

어, 그거는 근데 이제 현상이고 당뇨병의.

개념적인 정의도 아니고 그다음에 당뇨병의 원리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과거에.

그 당뇨에 걸리신 분이 혈당이 너무 높다 보니까 소변으로도 그걸 다 거르지 못해서 원래 신장은 모든 당을 다시 끄집어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반드시. 음근데 그 일을 할 정포도당이 너무 많아서.

혈액으로 그냥 넘치는 거예요.이 터진 것처럼 넘쳐서.

소변에도당이 나오면이 사람은 당뇨 환장가 보다라고 이렇게 진단을 했던 거죠. 이렇게 보면 범위는 당 포도당 같잖아요.

명확합니다. 포도당.

넘쳤다고 하니까.

너무 많은게 문제죠. 실제 뭐 이게 이제 답부터 말씀드리면 그 당뇨의 발생 원인은 그 뭐 다들 이제 의사 선생님이 얘기하기를 포도당이 아니고 인슐린 저항성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렇게 어렵게 얘기하지 말고.

명확하게 범위는 여기 써 있는 FFA라고 하는.

네.

지방산입니다.

음.

당뇨의 발생 원인은 지방산 때문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 네.

그니까 요요 세이요 세포가 이게 근육 세포라고 생각을 해보세요.이 근육 세포에.

네. 네.

포도당이 필요하니까 포도당을 받아야 되죠.

네.

근데 포도당을 받는 채널은.

평상시 안 열려 있어요.

그 포도당 받는 채널 여기 글루트 4라고 하는요 단백질이요.

세포질로 올요 벽으로 올라가서 문을 이렇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 만들어 주는 역할은 누가 해 주느냐? 인슐린이 해 줘요.

인슐린 수용체에 딱 닿으면 띡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나 야, 너 올라와라 해서 글루트 4라는이 수용체가 여기 가서 채을 열면 바깥에 혈액에 있는 포드당이 이렇게 들어옵니다.

인슐린이 잡아오는 거예요. 포도당.

인슐린이 신호를 주는 거죠. 야, 포도당 포도당 가져가라. 이렇게.

눈은 신호를 주는 거야. 네네. 음.

이게 모든 건 아니고 뇌는 인슐린 상이 없어요. 뇌는 포도당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인슐린과 무관하게 그냥 항상 일정하게 가져가 버립니다.

그냥 가져가고.

그런데 이제요 근육과 지방 세포 같은 경우는 인슐린의 신호에 의해서 움직여요.

음. 그럼 이제 사실 당뇨가이 일어나는 거의 핵심은요.

지방산이라는게 왜 많아졌는지는 있다 얘기하고 일단 많아지면이.

세포에서.

다 에이실 글라이세롤 뭐 아실 필요 없 요게 증가돼요. 요게 증가되면.

지방산이 많아지면 저에 증가.

저게 증가되는데 또 지방산 때문에 이제 그 활성 산소도 되게 많아져서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신호 전달체의 문제를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하여튼 얘들의 결과는.

프로틴 카이네 C 뭐 하여튼 요런 효소를 활성화시킵니다.

그이 효소를 활성화시키면 얘가 이제 그다음에 무슨 작용을 하냐면 아까 인슐린이요 채널 갈 때 IRS1이라고 하는 단백질을 거쳐서 가요.

네.이 이 IRS1 단백질이 일반적으로는 세린 인산화 돼야 되는데.

네.이.

PKC가 활성화되면 타이로신 인사화가 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얘를 망가뜨린다는 얘기예요.

음.

얘를 작동 못 하게 해.

뭔가 신호가 못 가게끔 하는.

IRS1이 더 이상 작동을 못 해서.

글루트 4가.

인슐린의 영향 그 신호를 못 받게 됩니다.

그러면 인슐린이.

야 글루투 4 나오라니까 했는데 안 나오죠. 이게 인슐린 저항성이에요.

음. 인슐린이 아무리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는다. 그 결과로 혈액 내에는 포도당이 많은데 열리지 않을까 들어가지 못해서.

음.

당뇨가 됩니다.

음.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당뇨라는게 일반적으로 인슐린이 원래 잘 작동해야 되는데.

인슐린이 뭐 잘 안 나오거나.

학원 혹은 인슐린이 나왔는데도 작동을 잘 안 하거나론.

그럼 그래서 당이 안 잡히고 많은 거잖아요. 예. 아, 그러니까 그걸 여러 가지로 이해하지 마시고 명확하게 이해하시면 일형 당뇨 일형 당뇨라고 하는 거는 태어날 때부터 인슐린이 안 나오시는 분들이에요. 최장에 베타 세포가 파괴돼서 뭐 바이러스 감염 이런 걸로 그런 분들은 인슐린을 넣어 줘야 됩니다. 인슐린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형 당뇨, 성인 당뇨는 인슐린이.

충분한데.

충분한데.

인슐린 역할을 못 해. 그래서 몸에서 화가 나 가지고 베타세프가 인슐린을 더 많이 꺼내요. 네.

네. 그래도 잘 안 들어가.

왜 이렇게 인슐린 말을 안 듣는 거야? 그 과정이이 유리 지방산이라는 것 때문에 인슐린의이 신호전달 체계가 망가져서 그래요.

아.

그러면 인슐린이 아무리 작동을 해도 포도당을 혈액에서 끄집어 가지 못하니까 혈액 내 포도당이 많다.

이게 당뇨병이 되는 거예요.

아, 예. 아 그러면 인슐린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인슐린이 작동하지 잘 못하게 만드는 일단 지방상.

아니라고 일단 아십시다. 왜냐면 일부 또 그런게 있어서 우리나라 당뇨 환자의 또 많은 부분은 애초에 최장 베타세포 기능이 떨어져요. 좀 다른 나라보다. 그래서 우리나라 당뇨가 좀 많은 건데 실제로 대부분의 당뇨의 현재 성인 당뇨 문제는.

인슐린 분비 베타세포의 문제가 아니라이 유리 지방산 때문입니다.

음. 아.

그럼이 유리 지방산이 어디서 오느냐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밥을 먹어서 들어왔나 보다. 유리 지방산은 제가 예전에 이제 많이 강의를 했는데 이제 다 잊어버리셨겠지만 중성 지방이네.

이렇게 꼬리가 세 개가 돼 있는데 이게 끊어질 때 하나씩 걔네들을 지방산이라고 한다.

포화 지방산. 예. 그렇게 포화 불포화로 다 돼 있고 심지 오메가 3가 6 뭐 다 있다. 걔네들.

불포화 좋은 애 포화 나쁜 애.

걔네들이 지방산인데 걔네들이 혼자 돌아다니는 걸 유리 지방산이라고 해요.

네. 그니까 사실은 유리지방산이.

우리가 먹어 먹으면.

소장에서는 중성지방 형태로 만들어져서 들어가기 때문에.

삼겹살을 먹었다 유리 지방산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유리 지방산을 몸에서 꺼내는게 문제예요. 어디선가 나와. 먹어서 들어온게 아니라 몸에서 나와.

그게 어디냐? 지방세포. 음.

대부분 지방 세포에서 나옵니다. 그럼 지방 세포에 이걸 왜 내냐? 사실은 혈액으로 가서이 유리 지방산을 가지고 먹고 사는 애들이 있어요. 근육과 심장 에너지 원으로 쓰거든요.

그럼당 9칼로리나 되기 때문에 가장 에너지 밀도가 높아 가지고 우리가 근육이 평상시에 꾸준하게 움직일 때 심장이 뭐 이렇게 많이 씁니다. 그래서 이제 지방 세포는 그런 걸 주면 되고 또 먹은 거는.

중성 지방이 가서 이렇게 주면 되는데 너무 많이 나와요. 혈액에.

네. 지방이 너무 많아서.

어.

지방 세포가 너무 많아 가지고 너무 많이 나와. 그러다 보면 지방 세포가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DH라는 걸로 변해서요 작동을 하면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는 거죠.

음.

그러니까.

아.

왜 많이 나왔냐? 지방 세포가 많아서.

음.

왜 지방 세포가 많냐? 살쪄서.

아.

그러니까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은 비만이에요.

음.

아. 아. 원래 그니까 비만하면 당뇨 걸린 사람들이 많은데 그 이유가.

간접적인게 아니라 직접적이었어.

어.

아.

지방 세포 때문에 집 유리 지방산이 많이 나오고 그것 때문에 근육과 이런 세포에서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려서.

지방이 인슐린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역할.

네. 인슐린의 전달을 떨어뜨리죠.

전달을 떨어뜨리 기능을 한다.

네. 네.

아, 그래서 지방이 많은게 문제네요. 그럼.

네. 그리고 만약에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

혈당이 엄청 많아. 하지만 인슐린이 정상 작동하고 있고 유리 지방산이 적당한 수준이 있어요.

그러면.

근육 세포는 신나하지 않을까요? 와, 먹을 거 많다.

근데 질문 있습니다. 규수님.

그 마른 분들도 그 혈당 높은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지방이 많이 없는데.

네. 네.

혈당은 높고 그건 너 다 사탕 많이 먹지 말라고 그랬잖니.

아, 그러니까 그 두 가지가 있는데.

응.

진짜로 높냐? 일반인들을 높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높냐?

음.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높으신 분들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인슐린 기능 인슐린 자체가 조금 부족하게 태어나신 분들 이일 가능성은 있는데 주류는 아니에요. 그게.

당류의 주류는 인슐린 저항성입니다. 그까 많은 사람들 중에도.

내장 지방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올챙에.

예. 예.

음.

건강에는 뭐 똑같이 뚱뚱한 것처럼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요 피하 지방은 그렇게 나쁜게 아니에요. 여러 가지 기능들이 많고.

예. 그래서 이제 실제로 근육량이 많으신 분들이 피아 지방도 많은 걸 볼 수가 있는데 내장 지방만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완전히 얼굴도 마르고 삐쪽 말라고 팔도 긴데 배를 봤게 이제 장간이라고 하는 장 주변에 있는 막에 엄청나게 지방이 껴 가지고 그런 거거든요. 그게 제일 지독하게 안 좋은요.

당뇨의 원인이 되는 놈이라고 볼 수 있죠.

왜요? 그 지방은 특히나 말씀하셨던 대로 더 인슐린을 더 많이 방해해요. 그 지방이.

그게 얘네들이 역할을 하는 지방산이 되죠.

음.

배겨 있는 내장 내장 비만이.

내장비만이네. 그래서 일단.

그 많은 분들이 여기 와도 일단 당뇨가 나쁜 점과 혈당이 높으면 안 좋은 점만 얘기하는데.

네.

저는 일단 혈당이 올라간 건 혈당 잘못이 아니다가 첫 번째.

네. 지방산 때문에 올라갔다. 그리고 혈당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음. 교수님 그러면 만약에 그니까.

그니까 인슐린 저항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인슐린은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걔가 작동을 제대로 안 해. 그게 지방산 때문에 그래. 만약 그렇다면 왜 그.

인슐린이 주사 맞고 막 그러잖아요. 그런 분들은 효과가 없어야 맞잖아요.

네네.

아 그거를 이제 뭐 있다 없다 이한 질문 아니었습니까? 디지털로 생각하지.

마시고.

예,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고 해서 인슐린 전혀 작동 못 하는게 아니라 인슐린의 기능이 어느 정도 떨어졌다. 그래서 더 많이 넣으면.

그냥 양으로 채워진다.

예, 조금 더 기능이 더 될 수 있다.요 정도로 생각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아예 인슐린 저 전이 끊어져 버렸으면 일형 당뇨와 똑같은 상태죠. 뭐 아예 인슐린이 없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에. 아, 그래서 인슐린에 대해서 무반응이 아니고 저항성이 생기는게 당뇨의 원리예요. 아.

반응은 하는데 뭔가 이렇게 둔탁하게 효과가 잘 없게 점점 심해지죠.

아.

그래서 사실 일단 첫 번째 제가 말씀드린 거에 일단 중요한 점은 포도당이 범인이 아니었네.

음.

유리 지방산이 범인이었네. 유리 지방산이 당뇨의 원인이었고 유리 지방산이 많은 이유는 몸에 지방 세포가 많아서 그런 거였어. 음특히.

이런 피아지방보다 내장 지방이 특히 범인이야. 요게 제 첫 번째 이제 제 메시지입니다.

네.

아 포도당은 그럼 좀 과격하지만 포도당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아요. 그건.

그걸 이제 설명을 드릴게요.

예.

네. 일단 미리 답을 드리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냐는게 일시적이면 괜찮습니다. 정상인 내서.

어. 정.

오늘 엄청 디저트를 먹었다.

근데 다음날은 정상시기 한다. 그럼 정상인한테서이 구한자가 당뇨로 넘어가진 않아요.

어.

이게 당뇨 그러니까 달게 많이 먹어서 계속 하다 보면 살찌겠죠.

그럼 당뇨가 될 수 있죠.

음.

그다음에 지방세포에서 지방산이 나가서.

아.

그 당일 많이 먹었는데 그 사람이 활동이 많아서 그 당을 다 썼다.

그럼 당뇨갈 이유가 없어요.

음. 아 그니까 당이 문제가 아니고 지방 무조건 지방이 문제.

무조건 지방이 문제. 아, 당이 문제가 아니고 지방이 문제다.

그러니까 고혈당을 강제로 할 수밖에 없는 어느 일정 시간이 있어 한 달 동안 내가 엄청 달게 먹었다. 그러면 당뇨에 해당되는 피검사가 나오기도 해요.

근데 그 사람을 그냥 원래 먹던 대로 돌.

좀만 하면 금방 괜찮아지고.

돌아가요 다시. 야, 그럼 오늘.

케이크보다 삼겹살이 훨씬 위험한 음식이라는 뜻인데.

아,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삼겹살을 먹는다고 해서 먹는 삼겹살은 또 지방을 또 잘 써요. 우리가.

네. 네. 그 이게 무슨 말이냐면.

네.

실제 살찌게 하는 범인이 지방이냐 하면 또 그런 건 아니야.

음.

그 몸에 있는 지방이 문제라고 했지. 먹는 지방은 제가 문제라고 얘기한게 아니고.

그 그게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걸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직도 제가 범위을 말씀 안 드렸는데 범위 아까 그 리스트 중에 범위는 있지만.

그 그 시청자분들께서.

흥미진 지나.

예. 범인을 제대로 알아야 엉뚱한 건강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

네. 탄수화물을 제가 여기서 아주 진짜 두 번에 걸쳐 가지고 진짜 징그럽게 많이 강의를 했었는데.

네.

거기에 탄수화물이 이제 밥방면 밀가루 음식 뭐 감자 고구마 옥수수.

예.

이거 다 곡식이죠. 장물의 곡식.

얘네들은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포도당이 중첩된 폴리머 플라스틱이에요.

포도당이 중첩된 고분자 물질이에요.

포도당포.

다 포도당이에요. 끊어봤자 다 포도당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이 다 이게 이렇게 포도당 N으로 이렇게 표시해요.

그이 스타츠라고 하는이 전분 전 스타치라고 얘기하면 전분 얘기하면 감할 텐데 모든 곡식이 다 전분입니다. 옥수수, 쌀, 밀분이에요. 이걸 먹으면 일단 이당류를 바꿔요. 몸에서 치미 이당률을 바꿉니다. 그중에 대표적인게 슈크로즈인데.

슈크로즈가 설탕이에요. 예.

침에 의해서 우리가이 밥을 먹으면 입안에서.

예. 설탕으로 바뀝니다. 이당류로 바뀌고이.

이것들이 이제 그 최장에 있는 효수에 의해서.

마지막으로 바뀌는게 뭘로 바뀌는지 보시면.

그게 당으로 바뀌네요. 포도당.

포도당 두 개, 포도당 하나, 과당 하나. 포도당 하나, 갈락토스 하나. 아.

잊어버갈락토스, 뭐로스, 노스 약간은 것들이 있는데 뭐 요런 쪽은 이제 시기섬유나 뭐 그쪽이라서 넘어가고 오늘 주인공은 대부분 다 보시면 아, 글루코스 포도당과 프록토 과당으로 변하네. 아 그럼 중에 하나 변한다는 딱 이해하시면 됩니다.

탄수화물을 먹으면 대체로.

어 포도당으로 변한다. 과당.

포도당 아니면 과당이다. 그런데 곡식과 구황장물은.

전 거의 100% 포도당으로 변한다. 포도당이 됩니다. 그래서 밥과 빵을 드시면 면을 드시면 다 포도당이 됩니다.

예.

그럼 포도당이 많은 거에 실제 당뇨에서 문제냐? 이거 이걸 구핵을 명확하게 하셔야 되는데 당뇨 환자가 증상이 없어요. 사실 제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사 증상이 없는데.

약을 먹게 한 부작용 때문에 환자들이 이제 나를 죽이려는 것이냐 이러면서 약만 싫어하게 되고 그래서.

환자들한테 약의 부작용을 잠깐 참으면 고혈압 당뇨 고지중으로 이한 급사 위험성과 뇌줄중 위험성을 20년 뒤에 막을 수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인간이라면 지연된 행복을 위해서 좀 참고 이렇게 해 봐라. 네. 그동안 주제였단.

말이요. 예.

그럼 당뇨도 증상이 없는데.

현재 지금 올라간 거는 당뇨에 의해서 인슐린이 올라갔고 그다음에 포도당이 올라가죠. 결과는.

그리고 그 사람 원래 뚱뚱해서 유리 지방산이 많죠. 그럼 유리 지방산은 원래 뚱뚱해서 생긴 여러 문제들을 일으키니까 얘는 빼고.

음.

포도당이 올라간이 문제와 인슐린이이 올라간 문제 중에 인슐린이 올라간 거 무슨 문제가 되냐? 그건 문제가 안 돼요.

그냥 몸에서 쓰는 프로틴이 단백질이라서 혈당이 높다. 거꾸로 먼저 얘기해보. 혈당이 없다.

음.

그럼 어떻게 될까요? 자.

빈혈.

죽어요.

사람이 거의 즉각적으로.

손 떨린다. 예. 사람이 거의 오래가지 못 즉각적으로 죽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혈당 환자를 언제 보냐면 당뇨 환자인데 인슐린을 쓰던 쓰시던 분은 중에서.

그날 하필 또 여러 가지 이유로 식사를 잘 못 하셨는데 인슐린은 맞고.

아.

그럼 이제.

그 몸 몸에.

방이 너무 없어서.

예 엄청 흔한 일입니다.

엄청 흔한 일이에 그냥 인슐린을 쓰면 인슐린 때문에.

아까 근육 세포가 혈당을 가져간다고 했잖아요.

예. 뇌는 인슐린하고 상관이 없다고 했잖아요. 뇌는 일정하게 가져가요. 예.

그런데 갑자기 인슐린 들어온 바람에 근육이 다 가져갔어요.

뇌에 들어올게 없어.

뇌에 들어올게 없어.

아.

그래서 뇌가 혈 자기가 쓸 에너지를 즉각즉각 쓰기 때문에.

예.

포도당이 없어서 죽어요, 사람이. 그래서 당뇨 환자의 가장 큰 사망 원인입니다.

쓰러지고 막 그러는 거죠. 어.

뇌 지금 에너지가 안 들어가서.

뇌사가 돼서 돌아가세요.

그러니까 이제 당뇨 환자들이 왜 사망하냐 그러면은 당뇨에 합병증이 생기면 합병증 사망으로 쓰거든요. 뇌졸중이라고 쓴단 말이에요. 근데 당뇨 환자 사망이 되게 많아요.

그럼 고혈당으로 죽을 거라고 생각하시잖아요. 저 혈당이 훨씬 많 위험하다.

치료의 부작용으로. 자, 그럼 없으면 큰일 나는 거니까 당뇨 환자들한테는 꼬박꼬박 소식을 해서 잘 드시고이 포도당을 잘 체 혈당을 잘 체크해서 일정 부분 유지해야 된다고 얘기한 이유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있지만 저 혈당이 생길까 봐도 그런 거예요.

아.

당뇨 환자한테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한 거지 고혈당을 무서워하는게 아니에요. 오히려 고혈당은 200, 300이 돼도.

음.

별 증상이 없어요. 대부분 증상이 없고 한 400, 500 되면 그것 때문에 포도당에 의한 그 3투합 같은게 높아져서 아니면 대사 기능 이상이 생겨서 급성 합병증은 생기는데.

그건 좀 드물어요. 생각보다.

아 당 자체의 문제다.

예. 당 자체로 급성으로 생기는 건 드물다.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냐? 그 급성 문제 안 생기고 포도당이 중요한 물질이고 높아도 증상도 못 느낀다면 아무 문제 없지 않냐?

예. 그러니까 보시면 고혈당은 고혈당은 제가 일단 답부터 드렸는데 고혈당이 항상 문제냐?

아니다.

만성만 문제가 됩니다. 계속 높은 사람만.

아.

왜 계속 높은 문제가 되냐?

예. 그 혈혈관이 터진다.

어, 아니고요. 그러니까 이제.

뭘 뭔 맞는게 없어. 오히려 약간 막혀요. 그 포도당이 높으면 삼투합 성질과 이제 여러 가지 얘가 점성도 높은 데다가 그다음에 그 뭐 하여튼 삼토를 높여서 혈액이 조금 잘 못 지나가게 하는데 모세 혈관 혈류가 막히면서 특히 눈에선 좀 문제가 됩니다. 아무튼 근데 그런 급성에 대한 여러 가지 학술적인 건 여기서 얘기할 필요가 없고 중요한 걸 아셔야 되는데 실제 혈당이 계속 높게 되면 몸에서는 AG라는게 생겨요. 제가 이게이 여기 와서.

네.

그 뇌졸중 첫 강의 할 때이 얘기를 살짝 하고 지나갔는데 저게 예 저게 이제 어드벤스드 글라이케이션 앤드 프로덕트의 약자로 그러니까 굉장히 진행된 당화 종착물 이게 뭔가 있을 텐데 무슨 뜻이냐면 저 중에 하나가 당화 혈색소예요음.

네.

그 당화 혈색소는 뭐냐면 헤모글로빈이.

예예.

포도당한테 딱 붙은 거예요. 헤모로빈 입장에서 포등 붙으면 안 되거든요. 자기 할 일은.

산소 왔다 갔다 또 했는데 갑자기 포등 포도와서 달라붙었어. 그러니까.

짜증나죠. 자기 할 일해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포도당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붙었어. 근데 우리가 측정하는 여러 단백질들 중에 얘네들이 별 포장이 너무 많니까 별난데가 달라 붙는데.

헤모글로빈에 붙은게 우리가 제일 측정하기가 좋아요.

음. 예.

그게 당화 혈색소야. 아.

그게 굉장히 일정해요.

당화 혈색소가 얼마이냐를 보고 지금 너 당뇨냐 아니냐.

당뇨의 기준에 이제 들어갔죠. 그래서 당화 혈색소가.

6%를 넘어가면 당뇨 위험한 사람이고 6.5%가 넘어가면 당뇨다.

그게 검사해 보라는 당화 혈색소예요.

네. 넘을지 모르겠다. 왜냐면 그게 일정기 때에 한주치를 반영한 말이에요. 그날 그날 올라가고 떨어지고 하면 그때 그때일비하고 막 사람이 AHD 걸릴 것 같은데 그런 상황이 아니라 그냥 평균적으로 해보면 딱 나온단 말이에요.

헤모로빈에 얼마나 붙었냐 당이 네네. 그게 이제 근데 헤모글로빈만 붙는게 아니라 별란데 다 붙어요.

그리고 그게 너무 많으니까 이걸 우리가 AG들음.

예.

어드벤스드 글라이케이션 엔트 프로덕트의 근데이 AG들은 뭐 요런 과정을 통해서 염증을 크게 증폭시킵니다.

염증을 증폭시킨데 무슨 말이냐면 똑같은 자극이 와도 몸에서 과잉 반응하게 만들어요. 면역에서도 이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외부 물질이 들어오면 그걸 죽이기 위해서 선천 면역이 반응하고 내부에서 잘못된 물질이 나면 그것도 잡아먹으려고 선명이 발동하는데.

그게 좀 문제는 과잉 반응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데가 아프고 막 그런다고 했는데.

더 과잉 반응하게 만들어요.

그니까.

모기가 나왔는데 막 초과 상관 태우려고 난리를 친단 말이지. 그래서 정상세포들이 더 많이 죽어요.

염증이 커진다는 얘기는 정상세포의 피해가 커진다는 얘기예요.

그렇겠죠. 예.

그래서 동맥화가 일부 생겨 있는 걸 무럭무럭 자라게 합니다.

그래서 피를 더 막아 버리는.

예. 더 동맥경화가 더 빠른 속도로 자라나게 돼요. 그래서 지금.

당뇨를 치료하는 이유가 뭐냐? 의사가.

예. 혈당을 낮추잖아요. 그 환자한테 혈당을 보고 그다음에 당화 혈색수를 줄이게 하고 그 환자가 혈당이 떨어지는 온갖 약들을 주고.

예. 예. 그 그거의 결과는 만성으로 올라간 혈당대 포도당 때문에 몸에 이렇게 영향을 주는 염증을 줄이겠다. 즉 합병증을 줄이겠다는게 목표예요.

의사의 당뇨의 목표는 당뇨를 없애겠다가 아니에요.

네.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맡겠습니다.

당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당뇨는 포기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뇨는 그대로 갑시다.

음. 당이 유발하는 그 말씀하셨던 합병증 염증 염증이 과잉 반응에서 혈관을 막고 막 이러는 거잖아요.

염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아 그래서 뭐 염 뭐 비타민 C나 E나 뭐 요런 것들도 다 효과는 있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은 영향제기 때문에 이제 대규모 임상 연구가 안 돼 있어서 증거을 바라기 애매한 부분이고 그런 식으로도 뭐 카나키노마비라고 해서 미국에서는.

항체까지 나왔었어요. 그래서 모든 약을 다쓴 상태에서 염증을 억제하는 항체를 줬더니.

굉장히 그 심장 사건을 많이 줄였단 말이에.

그런 어프로치도 있긴 있군요.

어 그런데 막 1년에 몇 천만 원이 아값이.

그래서 미국에서도 성공을 못 했어요.

어.

근데 이제 아무튼 염 염증을 줄이는 건 뭐 그것만 주제로 한번 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네.

중요한 건 당뇨를 왜 치료하냐?

염증이 악화돼서 혈관 합병증이 마구 생기니까.

혈당을 일단 줄이자. 일단 줄이자.

혈당이 올라간 이유가 혈당 때문은 아니지만 혈당은 줄이자.

그래서 혈당을 다양한 약으로 줄입니다.

사실 그렇게 생각하면 의사는 근원적인 치료를 해야 된다면.

예.

내장 지방을 없애 버립시다.

네.

내가 당신을 가둬놓고 지금부터 이제 식기요법을 할 테니 살지면 죽어요. 이게 진짜 치료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는 의사는 없죠. 예. 어떻게 보면이 환자의 당를 그냥 인정하고 당뇨를 계속 치료합시다라고 하는게 어 나쁘게 얘기하면 의사 입장에서는 계속이 환자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아 그냥 응급 처치 사후 처치만 하는 거군요. 그러니까 인슐린을 자꾸 사 처치는 아니지만 아니지만 아니지만 뭐 환 만성 환자로서이 환자를 관리하게 되는 거죠. 아.

그니까 만약에이 환자가 당뇨가 된지 얼마 안 됐다 그러면이 환자한테 운동을 정말 철저하게 하고 식교법 철저하게.

그렇게 해서 살찌 살을 좀이라도 줄이면 당력 없어지거든요.

그게 진짜 치료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그 마른 사람들은 저 혈당이 높던데요. 그 중요한게 아니고 마른 사람인데 당뇨라고 진단받았느냐가 중요해요.

당뇨가 아니면.

그냥 이런 얘기를 안 하셔야 돼. 음쓸없는 얘기 하시는 거예.

혈당이 높거나 나쁘거나는 상관없어요.

전혀 상관이 없는 얘긴데 전 이제 마지막에도 정리할 때 또 얘기를 해야 되니까 일단은 제가 일단 중간에 먼저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제가 거를 이제 저도 이제 AI2를 많이 쓰다 보니까 제가 만든 그림입니다.

네.

이게 이제 비율를 한 건데.

공항이에요.

음.

어 이분들은 이제 비행기를 타려고 이제 게이트를 들어오시는 분들입니다.

네. 그러니까 비이 비행기를 필요한 세포라고 이해하시고 그다음에요 타려 하시는이 순박한 승객분들을 포도당이라고 생각해 주세요.이 포도당이 인슐린에 의해서 게이트가 원활하게 열리면 비행기를 타러 가겠죠.

근육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필요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럼 여기 뭐 문제 없는 거죠.

자, 근데.

무슨 문제가 생겼냐? 순박한 승객들은 계속 온단 말이에요.

비행기도 멀쩡하게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 게이트가.

게이트가 망가졌어.

아.

게이트가 망가졌더니.

아니, 이분들은 지금 여기에서 여기 있고 싶은 사람들이 아니고 빨리빨리 들어가서 타고 날아가고 이래야 되는데 이분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이분들이이 공항 시설을 파괴하기 시작해.가 가지고 이제 편의점 털고 아, 털게 아니라 먹고 막 너무 막 쓰레기 버리고 이게 염증이에요.

네. 그게 염증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염증을 일으키려고 하는 애들이 아니었어.이 포도당은.

아.

자기들을 극한 농도로만 극대때 처리하고 하면 돼.이.

공항의 핵심이잖아요. 공항을 돌아가게 만드는 핵심이잖아.

그래서 하지만 핵심이지만 정체되면 안 되지.

야 문만 열어줬으면 순박한 사람들이 됐을 텐데. 그런데 인슐린의 저항성이 생기면서 문을 안 열어 주는 바람에 이 사람들이 혈액에 떠돌면서 혈액에서 가장 가까운 건 혈관이니까 혈관의 염증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야,이 기막힌 비유다. 어, 이해가 속됩니다.

그죠? 그렇네요. 제가 이제 그 GPT랑 얘기하다가 이제 비율를 제가 만든 거고 GPT가 만든 거 아니만 AI 만들어졌어.

아, 그렇 저런 컨셉이다.

예. 그래서 한번 당뇨의 진짜 중요한 점은.

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비만에 의해서 생겼고.

그거에 의해서 인질이 잡힌 포도당들이 만성적으로 올라가 있으면서.

네.

결국 혈관에 합병증을 주는 단계가 당뇨병이 가장 무서운 점이지.

네.

그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아니 일시적으로 공항에 사람이 많이 올 수도 있잖아요.

어 그럼 갑자기 고혈당 됐잖아요.

근데 인슐 저 게이트가 멀쩡하다면 좀 시간은 걸리지면 다 처리할 거 아니에요? 네.

아.

그럼 공항은 멀쩡하게 돌아가겠.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겠지만 이분이 만약에 그 공항에 한 달 동안 계속 손님이 미친 듯이 오게 된 이상한 사건이 있다.

그러면 이제 아무리 게이트가 정상이라 하더라도 검사로는 염증이 좀 생기고 그러니까 아,이 사람 당뇨인가 보다라고.

생각을 하죠. 근데 근데 그때가 지나면 당뇨가 없어져요.

음.

그 일시적인 이유에에서 고혈당이 되시는 분들은.

그냥 고혈당이 될 만한 내 이유가 있나 보다.

음. 음.

그러면 당화세 측정해서 내가 5.5가 나왔다. 애 잊어버려야지. 이러시면 됩니다.

아, 그렇군요.

네.지지.

이것 약간 무식한 질문 하나만 드려도 됩니까? 교심 이거 늘 궁금했는데 예를 들면 혈당이 높아요. 그럼 핏 속에 지금 당이 많은 거잖아요.

네.

그럼 예를 들면 같은 모기가 먹어도 피가 약간 달까요? 혈당인 사람은.

어, 그러긴 할 텐데. 모기가 탕을 먹네. 와 여태까지 내가 어지간한 답은 해 드린 거 같은데. 진짜 고.

야 아예 생물락으로 가니까.

모기가 고분할 정도는 아닐.

아닐 거 같죠. 유한 차피가 달 거 같은 그런 느낌이 고기가 포도당 간사도.

아이 죄송합니다.

한번요 그림 한번 봐 주세요. 자 보시면.

그 고호의 친구였던 고객이 이제 타이티에 가서.

음.

가서 이제 그림을 어 사실 이분들이 10대 처녀들이었다는데 아무튼 뭐 이분들을 그림을 그리고 그랬습니다. 근데 그때 전이 그림을 보면서.

아니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데 좀 예쁘신 분들 어릴 때 그렇게 생각했단 말이에요. 한 사람 그지. 약간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고리이 그림이 예쁘다는 건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 이게이 홈페이지에가 보면은이 태평양에 있는 섬들.

음.

네.

대표적인 사진들을 이렇게 모아놓은 건데 어 다들 건장하십니다. 남자건 여자건 다 건장하세요. 그래서 이걸 옛날부터 서국권에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다들 약간 뚱뚱한 편이네요.

다 뚱뚱해요. 그러니까 뚱뚱한데 그래서 이제 미국인 한 의학자 한 명이 아니 저기가 살기가 되게 적박할 텐데 대풍도 많이 불고 막.

옆집 가려면 막이 카노 타고 가야 되고 막 장난 아닌 그런 동네에서 왜 이렇게 건장한 거야?

저는 저거 보고 너무 살기 좋은 나란가 보다. 저기 진짜 천국인가 보다. 막 이렇게 생각했죠. 그 가설을 하이퍼세시스라고 해서 실제로 지금까지 약간 정설로 믿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살기 힘들어서.

정말 건장한 체격의 사람들만 살아남고.

나머지 사람들이.

진화 선택을 못 받기받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만 남아서 저렇게 건장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예. 음.

근데.

어.

제 생각은 좀 다른데 그러니까.

이제 하와이의이 과일이에요. 그러니까 하와이 과일이 이분들이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막 품종 계량하고 막 미친 듯이 그렇게 많이 안 하잖아요. 너무 많단 말이에요.

이분들은 그냥.

과일이 과일을 먹겠죠.

풍족해. 그러니까 사실 농사를 짓는 건 쉽지 않았겠지만.

본인들이 먹어서 엄청 달고 좋은게 있는데.

음.

그지 뭐.

그것도 심지 않아도 맨날 지천으로 있는데.

그냥 그거 먹다가 좀 심심하면 물고기 잡으러 갔다가 하지 않았을까? 얼마 편합니까? 살기 절대 굶고 죽는 사람이 없는데 미국에만 살든 약간 좀 잘못 생각하는 미국의 의사가 이런 가설을 세웠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예요.

이분들이 너무 풍족한 과일 때문에 과일 때문에 살쪘다라는 가설을 좀 제가 생각을 한 거예요.

과일 때문에 살쪘다. 음.

과일 때문에 살이 찌는게 가능한가?

껍질째 먹으면 괜찮답니다. 교수님.

네. 아무 의미가 없는 걸 좀 설명을 자. 갑자기 이제 머리 아프게 돌리게. 알기 쉽게 생학 관련된 과정을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과일이 살찌는 어떤 기전인가요?

과일이라기보다 과당.

과당이 살...

네. 제가 또 과일 잘못 얘기했다가 또 예.

네.

아무튼 저희 신경 쓰고 조심한다는 걸 과수원 농가 여러분들께서 잘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무튼 포도당은 이렇게 생겼고 과당은 이렇게 생겼어요. 거의 똑같죠. 요것만 요것만 하나 더 붙은 게 달라요.

하나가 몸에서는 이 두 물질을 완전히 구분해서 받아들이게 됩니다.

우리 몸의 포도당은... 사실 의학이나 생활 공부하신 분들은 지겨운데 포도당이 쭉쭉쭉쭉쭉쭉 해서 쭉쭉쭉 해서 TCA 사이클이라는 데 들어가면 결국엔 에너지를 만들어요. ATP.

포도당은 에너지.

예. 그래 포도당이 뭐 이 이렇게 많은 엄청 생활 공장이죠. 굉장한 공장. 막 쭉쭉 변해서 에너지를 만듭니다. 저 과정이 진짜 순식간에 벌어지는 굉장한 공장인데.

예.

그럼 너무 많으면 어떡하냐? 포도당을 너무 많이 먹었다. 그러면 이 글루코스 6 포스페이트라는 과정에서 "야, 내려가지 말래"라는 신호를 듣고서 "그래, 그러면 글리코겐으로 바꿀게" 이래요. 글리코겐으로 간에서 이렇게 저장을 해 두거나 근육에서 저장을 해 두고 나중을 위해서.

나중을 위해서 들어가자. 글리코겐.

그랬더니 너무 그래, 꽉 차대. "야, 글리코겐 창고도 꽉 찼어." 그러면 또 연락을 받아요. "알았어. 그럼 이 프록토스라는 단계에서..."

예.

"어, 멈춥니다." 안 하고 저 단계에서 멈춰 있어요.

아, 공장을 안 돌리고.

공장을 안 돌려요. 여기서 갑자기 "안 내려갈게" 하고서 굉장히 탄력. 지금 글리코겐으로 갔지. 두 번째 멈추지.

그다음에 세 번째로.

그래도 아무리 멈춰도 그냥 밀려 밀려 가지고 결국 내려와요. 너무 많아. 그럼 어떻게 하지? 하다가 "야, 그럼 TCA 사이클 들어가지 마" 하고서 옆으로 가서 드디어 지방이 돼 버립니다.

네.

그럼 포도당을 많이 먹으면 지방되는 거 맞네.

맞습니다.

그 예 그렇죠. 맞아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가 나쁘다는 거잖아요. 과당이 많이 들어오니까 얘를 잡아간다.

빨간 놈 하나 보세요. 빨간 프록토스. 프록토. 아까 배웠던 과당이. 과당은 이 단계를 순식간에 내려가는데 가운데를 걸리적거릴 애들이 없습니다. 그냥 쭉쭉 내려가요.

브레이크가.

쭉쭉 내려가는데 어디로 들어가냐? 여기로 들어가요. 여기로 들어간다는 얘기는 뭐냐? 글루코즈 포도당의 대사에서 두 번 브레이크 걸린다고 했잖아요. 글리코겐으로 가기도 하고. 그걸 안 거친다는 얘기죠.

아.

안 거치고 바로 TCA 사이클로 들어가든지.

어.

아.

TCA 사이클 들어가면 이제 에너지. 에너지 되니까 좋잖아.

네.

간만 받을 줄 알아요. 나머지 모든 세포가 이 과당을 안 받아요.

예.

받을 수용체가 없어. 없다.

그러니까 쭉쭉 에너지원이 되면 들어와서 "아, 과일 먹어서 엄청 과당 많이 들어왔는데" "아, 근육했어요." 근육이 못 받아요.

음.

근육은 아예 못 받아요.

아예 못 써.

아, 문이 게이트가 없네. 아, 과당이세요? 아, 저리 가세요. 안 받아.

과당은요? 아예.

예. 포도당만 받아. 포도당하고 지방산만 받아.

음.

그 과당은 왔는데 어, 네가 많이 먹어서 쭉쭉 들어왔지 했는데.

네.

"오, 나를 받아주는 곳은 간밖에 없어요." 근데 간은 뭐 어마어마한 걸 만드는 놈이니까 "야, 너까지 왔냐?" 이런단 말이지. 그래서 바로 지방을 만들어 버려야 돼.

음.

쟤는 무조건 지방으로 가는 거 같아.

무조건 거의 지방으로 가요.

그니까 개. 쟤는 지방으로 간 다음에 나중에 지방을 태워서 쓸 때만 쓰이는 거고.

그 전에는.

그.

그럼 어, 너무 힘들어서 과일 주스 먹어야지 하면 그게 바로 에너지원으로 안 가고.

쭉쭉 지방으로 가는 거.

딱 바로 지방으로.

아니, 그 밀어내기 하듯이 일단 지방으로 간 다음에 있던 지방을 꺼냈으면 되잖아요. 그렇게는 안 되잖아. 사람들이 액상과당이 나쁘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따가 액상과당 얘기를 하는데 그냥 단지 액상과당은 뭐 간의 부담이지요 정도 얘기 누군가 이렇게 써 놨더라고요. 간에 부담을 주는 게 아니고.

간이 쭉쭉 지방으로 바꿔 버립니다.

무조건 무조건 일단 지방으로 간다.

생 과정이 그거밖에 없어요. 딴 데 갈 데가 없어. 저기서 돌아갈 길도 없고.

포도당처럼 중간에 막거나 글리코겐 저장고도 없어요. 그냥 바로 팍 들어가서 들어가려고 했더니 TCA 사이클 들어 에너지 하려고 했더니 간이 "야, 그만 좀 만들어" 하니까 "어, 그럼 저는 갈 때가 지방산밖에 없습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과일을 드시면.

무조건.

대장 지방이 돼요.

지방으로 가요.

예.

어, 되게 무서운.

칼로리가 충분한 상태에서.

음.

에너지원으로 쓰지 않고 지방으로 가. 아.

이야.

이게 이게 이제 범인이 드러나는 거죠. 이제 점점. 그러니까 이제 포도당은 우리 몸에서 안 쓰는 곳이 없고 특히 뇌는 없으면 내가 죽는다 그랬어요.

당뇨 환자한테 포도당을 측정하는 이유는 높을까 봐가 아니라 너무 낮을까 봐. 잘 유지하기 위해서 측정하는 거지. 높을까 봐도 물론이지만 더 위험한 건 낮을까 봐. 그것 때문에 죽으니까. 그런데 과당은 측정을 못 합니다.

네.

측정은 왜 못 해요?

안 해요. 이게 방법이 발달이 안 돼 있어. 물론 당연히 실험실적으로 할 수 있는데. 일반 검사에서 하지 않고. 심지어 과당은 몸에서 안 쓴다고 했잖아요.

지방가 있어요.

그 그 혈액이 있으면 혈액에서 이제 근육이 쓰고 이랬으면 좋겠는데 먹은 과당은 장을 통과한다면 간이 그대로 다 가져가요.

음.

그래서 혈액이 별로 없어.

네.

아, 그러니까 측정이 잘 안 되는구나.

측정도 안 되고 측정도 안 하고. 네. 아.

그래서 간이 다 가지고 있는 채로 이제 아, 또 과당 완청 들어왔네 하면서 네가 갈 때가 지방밖에 없지 하면서 다 지방을 만들어 버려.

음.

충격적이죠? 그러면은.

야.

그러면 우리가 포도당과 그러니까 탄수화물이 쌀을 입안에서 계속 씹고 이렇게 소식자들처럼 열심히 씹다 보면 입안에서 이제 설탕이 된다고 했죠. 슈크로스가 설탕이 되는데.

네.

실제 설탕은 뭐냐? 이게 설탕이에요.

음.

이게 설탕인데 이게 뭐냐? 포도당 더하기 과당 1대.

아, 설탕은 붙은 게 반반이.

이걸 설탕이라고 해. 설탕은 딴 게 아니라 포도당 하나, 과당 하나예요.

예.

그럼 얘를 가지고.

어, 그다음에 있던가요? 아, 있군요. 예. 포도당 하나 과당. 그러니까 지금 설탕은 포도당 과당의 비율이 1대 1입니다.

1대.

1?

예.

음.

꿀이. 꿀이 더 나쁘네. 과당이 더 높네.

그러니까 사실 따지고 보면 포도당은 우리 몸이 너무 중요하게 쓰는 거니까 대사가 아주 탄력적이고 다 잘 쓴다고 했잖아요. 어지간하면 진짜 포도당 엄청 많이 먹지 않으면 지방으로 안 보내려고 한다고.

예. 뇌가 그렇게 중요한 건데.

그 포도당만 먹는다면.

실제 굉장히 잘 쓸 가능성이 돼요. 지방으로 가는 것보다.

그렇겠네요.

그런데 정작 과당은 들어와서 다 지방으로 가 버리니까.

얘는 그냥 지방의 전구물질 정도예요. 그럼 우리가 먹는 것 중에.

그럼 포도당을 많이 먹고 과당을 적게 먹으면 되겠네. 단순당이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달다고 느끼거든요. 달 너무 좋아하잖아요. 단당류는 우리가 달다고 느끼는 센서가 발달돼 있어서 달다 그러면 어, 이거 되게 탄수화물이 많은 건가 보다라는 그런 신호로 느끼고 그걸 막 먹는단 말이에요.

네.

그 일종의 설탕은 조미료죠. 간미료입니다.

같은 단당이어도 포도당을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전략은 그거죠.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 처음 시작했. 곡식과 구황 작물은 다 포도당으로 돼 있다. 그렇죠? 예. 곡식을 다 먹는 건 몸에서 필요한 포도당으로 바뀌는 거죠. 그건 좋은 탄수화물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은 밥을 많이 먹고 빵 먹는 거는 다 포도당 돼요. 우리가 다 탄력적으로 대사할 수 있어요. 예.

과당이 들어 미치겠어요. 그런데.

지금 일단 조미료 간미료로 쓰고 있는 걸 한번 보시면 설탕은 당연히 1대 1인데 꿀은 과당이 조금 더 많습니다. 올리고당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올리고당 진짜 절대 금지. 물엿은 이게 실제 전분을 가지고 만든 거다 보니까.

대부분 포도당입니다.

와, 물엿이 의외로 포도당이네.

음.

그래서 포도당하고 과당하고 어느 게 더 다냐 그러면 과당이 1.5배 더 달아요.

더 달아요.

예. 사람이 더 좋아해요.

와.

어.

그럼 한번 과일을 과일을 보시면 이게 과일. 과일에서 과당이 나온 거니까 사과 71, 70. 포도가 53. 줄 55. 딸기 52. 그나마 복숭아가 5대 5점 됩니다.

야.

과일은 과당이 되게 풍부해요. 그런데 과일은 물론 이것만 놓고 얘기하면은 이제 아이고 내가 지금 몸에도 한 설탕보다 나쁜 걸 먹고 있었네 이럴 수 있겠지만 그건 아니고.

예.

무기질 비타민 우리 몸에 필수 향수가 엄청 많죠. 아니, 그리고 제가 들은 상식으로는 예를 들면 사과다 그러면 과당이 많지만 그래도 그 섬유질이랑 같이 먹는 거라서 그러면 사실은 그렇게까지 흡수가 많이는 안 돼.

아, 흡수는 되고요. 그 섬유질은 또 몸 안에서 초장해서 분리가 되면서 대장 건강을 좀 좋게 합니다.

그래서 주스로만 안 먹으면 괜찮다.

네.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상호 작용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각각 하는 일이 좀 달라서.

그냥 각각이다.

상호작용 아니다.

놀랍게도 섬유질도 탄수화물인데요.

예.

나중에 섬유질도 나중에 한번 얘기. 그 영양학자가 아닌데.

섬유질은 좋은 거 뭐 이렇게 박혀 있는데.

섬유질이랑 같이 먹어서 흡수가 느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흡수가 느려서 이 당을 과다로 먹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흡수가 돼서 그건 매우 괜찮.

아, 그렇진 않습니다. 소장이 10m나 되면서. 네. 다 분리해고.

분명히 그렇게 말씀한 교수님 있었는데.

예. 아, 의학의 가장 단점이 그런 거 같아요. 과학의 말단에 있지만 과학을 반영 안 할 때가 많아요. 사람들을 대하면서 이걸 알기 쉽게 설명하다 보니까 과학적인 설명보다는 이게 점핑이 논리적 비약이 비약이 좀 많아요. 그래서 저는 가급적 과학적인 바탕에서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럼 진짜 과일은 그렇게 좋은 곡식보다는 오히려 사례는 나쁘네요. 좋지 않은데 왜 사람이 좋아하고 심지어 과당을 잘 쓰지도 않으면서 도대체 왜 사람은 과당을 더 달게 느낄까요?

이거 되게 재밌는 거잖아요.

이거는 사실 사람은 30만 년 동안 수렵 채집 생활을 했어요.

30만 년 동안.

그러니까 물고기 잡고 동물 잡고 그다음에 채집 생활.

음.

과일 따서 먹고. 근데.

비가 많이 오고 일주일 동안 밥 굶으면 가족이 다 굶는 거예요.

예.

그럼 죽어야 되나? 어떻게든 우리 몸은 지방으로 바꿔야 돼.

저장해 놓으려고.

저장해 놔야 돼.

그래서 먹는 것 중에 지방이 많은 음식도 있지만.

네.

과일이 지방으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종종만 좀 살아남았다. 뭐 이런 설들이 있는 거예요. 얘네들은 그런 굶는 기아 시기에도 더 잘 살아남았고.

과당을 지방으로 바꾸지 못하는 인종들은 죽어 버린 거죠. 네.

그래서 과당을 사용하는 능력 자체가 사피엔스나 네안데르탈인는 굉장히 발달됐었다 그래요. 좀 뭐 네안데르탈인 그것 때문에 안 된 건 아니지만 아무튼 과당을 사용하는 능력이 기아를 버티게 만드는 그래서 과일을 좋아할 수밖에 없게.

과일을 빨리 많이 먹어서 일주일 버텨야 돼.

아하.

이래야 되는 거죠.

그래서 몸에 저장으로 저장한 다음에 버틸 수 있도록.

네. 근데 현대인들은 매일 하루 새끼 과일을 먹고 있는 거지.

그 이렇게 먹을 줄은 몰랐지. 과일 입장에서도.

이렇게 많고.

좋은 거 맞는데. 왜 이렇게 많이 드세요?

과일이.

와.

과일이 아무래도 좀 몸에 좋을 것 같은 선이죠. 몸에 좋을 거 같고.

아 좋아요. 좋은데. 그러니까 과학에 먹으면 당연히 안 좋고 만약에 과하게 먹으실 분 같으면 야채를 드시면 됩니다.

야채 채소에는 과당 포도당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섬유 성분과 섬유질과 그다음에 그 아까 무기질 비타민 그런 것들이 풍부해서 그래서 이제 맛없다고 느끼셔도 당근 샐러리 뭐 상추 양상추 양파 이런 거 넣으시면 됩니다. 어 과일 녹항 세트소.

네. 그 이제 이제 음모론 같은 얘기가 나오는데 음모론이 사실은 음모론이 아닌 거를 한번 좀 과학적인 배경에서 얘기할게요. 액상과당이 나쁘다고 알고 있는데 액상과당 사실은 이게 정확한 이름이고 하이프록토스 콘시럽의 약자 HFCs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과당이 많은 옥수수 시럽이란 뜻이에요.

과당이 많은 옥수수. 저게 옥수수로 만드는 거예요. 옥수수로 만든 거.

그걸 약자로 만드니까 적게 되는 거예. 그러니까 미국에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네.

설탕이 너무 필요한데 과거에는 다 후추 소금 설탕 다 너무 비쌌잖아요.

설탕이 열대 지방에서 나오는 사탕수수.

음.

그게 생산량의 70% 이상.

예.

설탕에. 그다음에 사탕무로 하기도 하는데 온대 지방에서.

전체 25%. 이거 다 하여튼 미국에서 잘 안 되는 거야. 아.

설탕을 많이 쓰고 싶은데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때 또 노벨상을 안 받으셨지만 또 일본 과학자 한 분이 또 엄청난 걸 발견하셨는데 1957년에 타카키 요시유키라는 과학자가 포도당 이성화 효소라는 걸 발견합니다. 아까 포도당하고 과당이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고 했잖아요.

효소를 썼더니 포도당이 과당으로 바뀌는 거예요.

음.

그럼 굳이 왜 바꾸지? 하면 포도당은 더 다니까.

우리가 포도당.

아마 그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데 들어보시면 포도당 조미료가 있긴 있어요. 근데 거의 공업용으로만 쓰 사람 우리가 거의 안 쓴단 말이에요.

근데 그 안 쓰는 이유가 저장하고 이렇게 쓰기에 좀 불편하대. 이게 자꾸 결정화되고 뭐 그렇대. 그러니까 다 여러 쓰기 좋은 성질로는 포도당 자체는 별로 맞지가 않대요. 그리고 또 덜 달아.

음. 음.

야.

근데 과당이 되면 얘를 액체 상태로 만들기 굉장히 용이하대요.

아, 액체로 만들기 좋고 더 달고.

가공하기도 쉽고 맛도 더 있고. 음식 업체 입장에서는 대박이구나. 그래서.

그럼 그 바꾸는 게 또 공장 작용 여러 가지 돌려야 되니까 그러면 이게 비싸지겠네 했는데 미국이 거의 쓰레기가 밟히듯이 옥수수가 있는 거야. 아.

너무 옥수수가 많아서 미국인들은 저 옥수수를 먹으려고 쓰는 게 아니라 백설탕 사료를 많이 간단 말이에요.

그럼 저 옥수수는 원래는 탄수화물이니까 원래는 포도당인데 쟤를 일부러 과당으로 바꾼 거예요.

그렇습니다. 쟤는 완벽하게 전부 다 포도당이었던 애를 공업용으로 과당으로 바꿉니다.

우와. 그게 액상과당. 이제 액상과당의 종류가 두 개가 있는데 HFCS 42와 55가 있어요.

그래서 과당을 42%로 만들었다와 55%로 만들었다가 있어요. 그래서 42% 들어간 거는 베이커리나 가공식품에 들어가고 55%는 많이 달기 때문에 청량음료 탄산음료 들어가. 빈 거는 아 주스 같은데 탄산고.

얼마 전에 트럼프가 코카콜라한테 너희들 액상과당 쓰지 말고 설탕 좀 쓰면 안 되겠니 해가지고 야 대통령이 세상에 음료수까지 관여하는구나 했는데 사실은 그 전 국민 건강을 생각해서 아 과당 먹으면 안 돼당이라고 하는 굉장히 현안해 현.

차라리 차라리 설탕을 써라.

그런 뜻으로 한 건 아닌데 어 어떻게 보면 어 트럼프가 과학적인 백그라운드를 가진 꼴이 되었습니다.

음.

야, 그래요?

그래서 저게 엄청나게 싼 값을 미국에서 이제 풀려요. 그리고 사실 저 성분이 거의 5대 5잖아요.

설탕하고 별로 다를 바가 없잖아요.

화학적으로 이게 설탕이나 액상과당이나 똑같이 쓰면 돼.

그런데 가격이 엄청.

엄청 싸. 아.

미국이 그때부터 음식물 가공식품에 액상과당을 어마어마하게 넣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우리가 과당을 막 먹게 되는 거군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덜한데 미국인들은 그냥 단 음식이면 그냥 과당이 그냥 떡처럼 들어간 디저트를 미국에서 먹으면 으악할 정도로 깜짝 놀라게 달잖아요.

네. 그게 다 저거군요. 싸니까 설탕보다 싸니까.

그래서 지금 보시면 미국인들의 남자와 여자의 그 체질량 지수.

네.

에 따른 분포예요.

지금이 과체중.

예.

비만. 비만 가운데 비만층. 그 보시면 미국인들이 70년대까지만 해도 비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걸 알 아실 수가 있는데.

예. 음.

위에가 비만인 사람이에요.

예. 그렇죠. 빨간. 오렌지와 빨간이 초고도 비만이고. 네.

사람들의 비율이 80년대 들어서 폭증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래서 1950년 60년대 미국 영화를 보시면 다들 멋쟁이에요. 사실.

그렇던 거 같아. 예.

안 뚱뚱했어요.

미국이 잘 살게 돼서 그런 거 아니었어요?

아니고 액상과당 싸게 나오면서 어마어마한 과당을 섭취하면서 전 국민이 태평양에 있는 아까 보이셨던 타이티나 거기 계신 분들의 체형으로 변해 가고 있는 거죠.

음.

그 햄버거가 문제가 아니군요.

햄버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아, 액상과당이 문제다.

액상과당이 문제다.

액상과당 만든 베이커리 과자 보시면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가서 보시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뭐 음료 다 액상과당. 그러니까 이거를 코카콜라가 예전에 액상과당 싸니가 바꿨는데 트럼프가 설탕으로 바꾸라 거죠.

아. 와, 세상에.

이제 코카콜라 입장에서 아이씨 비싸졌네. 이렇게 되는 거죠.

예. 음.

그래서 그럼 여태까지 범인이 뭐야 이거? 포도당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과당이 문제네.

과당. 과당이 우리가 측정도 못 하는데 우리가 알지도 못하 과당을 엄청나게 먹었었고 그 과당은 거의 다 지방으로 바꿔 버리고 그것 때문에.

그 지방. 지방이 인슐린을 방해하고.

방해하고. 그래서 당뇨가 생기고. 그래서 높아진 포도당이 측정이 되니까 포도당이 이놈이 나쁜 놈이네.

예.

아, 포도당이 문제가. 그럼 거슬로 올라가면 과당이 제일 문제군요.

과당이 제일 문제죠.

제가 오늘 숨겨진 범인이라고 한 건.

과당이 삼겹살보다 더 나쁜 놈. 더 나쁜 놈이죠.

먹는 지방은 차라리 바로 그 우리가 그걸.

사과가 문제는 사과가 문제.

그 일을 할 때 근육이나 심장이 써요.

생각보다.

그 먹는 지방은 생각보다 에너지원이 된다. 그런데 남는 탄수화물.

그 포도당을 남을 정도로 많이 먹으면 마찬가지겠지만.

실제 과당은.

남든 안 남든.

무조건 가니까.

거의 무조건 지방으로 변해 버리기 때문에.

네.

야.

어.

그러니까 이 이 과당을 많이 먹게 되는 상황은 그래서 미국인들이 뚱뚱해진 것. 과일을 많이 먹는 태평양섬 사람들 과학적으로 타당하다 생각이 되는 거죠. 그럼 삼겹살 먹을래, 사과 먹을래? 그러 전 삼겹살이에요. 이렇게 해야 된다는 뜻이네요.

예. 그래서 저탄고지 식단 그다음에.

그 지금 많이 유행하는 케토식 식단. 케토식이 뭐냐면.

케톤체 식단이. 그러니까 탄수화물 극도로 줄여서 거의 안 먹어서 케톤체로 뇌가 그걸로 대사할 수 있게. 뇌가 포도당이 없으면 죽는 죽는 뭐 이제 갑자기 없으면 죽는데 내내 점점 없어지면 케톤체를 쓰기 시작하는데 케톤체는 어디서 왔냐? 지방산에서 와요.

어허. 그 지방과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넌 에너지원으로 쓸게라고 이게 딱지 붙인 애들이야. 명찰 붙인 애들이야.

음.

그 얘네들은 에너지원을 써. 단백질은 너는 단백질 만들고 몸에 구조가 돼. 그.

단백질이 에너지원이 되는 상황은 그건 이제 근육이 마르는 상황이잖아요.

그 우리가 너무 굶으면 단백질을 또.

이거 그 당신 합성 해 가지고 뭐 단백질을 포도당으로 바꾸는 게 되게 쉽기 때문에 그렇게 한단 말이야. 그래서 처음에 살을 뺄 때는 근육이 빠지는 게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그걸 참고 그 단계를 좀 넘어가시고 운동을 하시고 단백질을 드셔야 지방을 꺼내는 작업으로 그다음에서에 넘어갑니다.

지방도 물론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쌓이긴 쌓이는데.

어 그런데 일단은 지방도 포도당도 당장 쓸게 있다.

네. 그러니까 전체 칼로리가 그날 쓸 칼로리보다 넘지 않는 생활을 오랫동안 하시게 되면 그 그 비율을 포도당을 줄이고 지방 단백질로 해 놓으셨으면 과학적으로 안 빠질 수가 없다는 거예.

음. 먹는 거보다 쓰는 게 많으면.

얘네들이 몸에 남는 애들이 아니고 다 그날 쓸 테고 더 이상 남지 않을 테니까.

근데 그 와중에 과당을 먹으면.

그건 그냥 무조건 지방으로 간다.

예. 모자르게 먹어도 과당은 지방으로 간다.

아.

충격. 왜냐면 쓰질 않는다고.

음.

아. 저축하듯이.

아주 미래를 위해서 장기 장기 저축이야. 아주.

어 아 그런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유행을 하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면 이.

말은 의학적 정의가 있느냐.

놀랍게도 의학적 정의가 없습니다.

네.

없는 정의예요. 아니 의사가 말을 안 했다고 말을 안 했습니다.

아무도 말을 한 적이 없어.

혈당이 그래도 스파이크처럼 올라가는 현상을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라고.

그니까 그거를 누가 붙였냐? 그 붙이고 그게 위험하니까 얼마나 나쁜 의학적인 효과가 있느냐 따져야 되는데 실제 의학적으로는 식후 고혈당 혈당 변동 혈당의 급상승 레피드 라이징 블러드 슈거.

요 정도 표현밖에 없어요.

음.

스파이크한 표현 자체를 안 해. 근데 아 그러면.

급상승이나 스파이크나.

어 멋있는 말 잘 졌네.

아 그건 저도 동의하는데 이 말을 만든 사람이 누구냐? 이분입니다. 이분의 이름은 제시 샤우스. 어 굉장히 예쁘죠? 이분 심지어 지금도 나이가 33살밖에 안 되셨어요. 예.

이분은 프랑스 사람인데.

이분이 전공한 건 보시면 수학 통계 생화학 전공하셨는데.

회사를 23살에 들어갑니다.

거기에 직원으로. 예.

그 회사는 연속 혈당 모니터를 만드는 회사였어요.

네.

아.

네. 아. 예.

거기에 전문가 아니고 직원요. 직원 제품 관리자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이제 열심히 써 보게 됩니다. 본인이.

예. 그랬더니 뭐 밥 먹었더니 숫자가 올라가.

올라가네 한 거죠. 그래서 이분이 그때부터 자기의 생각을 인스타그램으로 하고 자기를 글루코스 가디스라고 명해요. 나는 포도당의 여신이야.

그래 가지고 500만 팔로워가 생깁니다.

포도당 여신으로.

어마어마한 인플루언서가 돼. 이분이 어 나 여기서 지금 직원할게 아니네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냅니다. 2022년도에.

글루코스 레볼루션. 이게 전 세계 100만 부 넘게 팔리고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올라잇 혈당 혁명.

혈당 혁명.

그래서 이분이.

포도당 스파이크란 이름을 붙였어요.

음.

물론 학교에 계신 분이 아니긴 하지만.

네.

놀리는 말이 되잖아요. 왜냐하면 밥을 먹었는데 혈당이 많이 올라가요. 필요한 거보다 많이 올라가면 인슐린이 나와서 혈당을 잡아간다.

그래서 지방으로 쌓인다.

좋은 거잖. 좋은 거죠. 좋 좋은. 딱 들으면 아니 저 사람이 뭘 잘못했어? 뭐 의사들 너들이 뭐 너희들만의 영역이야. 어 의사들이 생각 못하 이름은 안 붙여 주니까 일반인이 나서 가지 져 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타당한 얘기예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긴데 반 틀린 얘기가 좀 너무 과다하게 약간 문제가 돼요. 어떤 문제가 되냐? 이분이 그래서 안티스파이크 포뮬러라는 걸로 이제 장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거 이분 때문에.

혈당 모니터 장비가 엄청나게 팔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들어오고.

그리고 심지어 우리나라의 혈당 모니터 파시는 곳에선 글루코스 스파이크란 표현을 안 씁니다. 놀랍게도.

어.

말할 땐 쓰는데.

그 안에 별로 없어요. 어게 학술적인 근거를 가지고 해야 되는 표현이기 때문에 이 말이 학술적으로 미국 당뇨학회나 합회에 협회에서 이런 말을 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표현은 못 써. 그러니까 혈당 변동 당시 혈당 변동을 봐라 이런단 말이죠.

혈당 고혈당 어 급상승.

예. 그래서 그럼 여기서 지금 학계가 임상 근거가 부족하다. 기존 영양존을 재포장한 수준이다라고 비난하시는 분이 있고.

예.

일부 학자는 대중화 능력이 뛰어나잖아. 사람들한테 포도당 혈당에 나쁜 점을 알려 준 거 아니야?라고.

그러면서도 좀 이 사람 좋은 얘기 했는데 마케팅 너무 심하고 돈 너무 심하게 버는 거 아니야? 사실 전문가도 아닌데 저렇게 돈 벌어도 돼. 뭐 이렇게 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20대 유명해지고 지금 30대 초반인데 저걸 누가 바뀌어요? 20대 여성분들이 대부분 바뀌죠. 그분들이 이제 혈당 스파이크란 말을 퍼뜨리기 시작했겠죠. 일본까지 혈당 스파이크 말 넘어왔어요.

근데 이 혈당 스파이크를 누가 신경 쓰냐?

당뇨자가 신경 써야 되는데.

일반인이 신경을 써요.

제가 아까 얘기했죠. 포도당은 인질이라고. 그리고 정상인한테서는 잘 돌아가는 공항에서는 그날 그날 상황에 따라서 승객이 몰릴 수도 있고 안 몰릴 수도 있는데 이걸 가지고 매번 측정하면서 "어, 나 혈당이 지금 140 넘었어. 150이야." 사실 200만 안 넘어가면 별 문제가 없. 밥을 먹었으니까 당연히 올라가는 건데 그 자연스러운 과정을 내가 "아, 이것도 올라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

그런데 좀 많이 올라가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나는 그 혈당은 없는데.

혈당은 없는데 그래도 평은이 곡선이 만만한데.

어떤 사람은 곡선이.

올라도 그걸 제가 결론에서 말씀드릴 건데 그 과정에서 그럼 어떤 사람이 위험하다고 생각해야 되냐?

음. 네.

당뇨 전단계.

음. 그리고 당뇨병이 위험한 사람.

예예.

비만인데 아직 당뇨가 없는 사람.

이분들한테는 혈당이 올라가는 게 이미 마지막 단계로 온 거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하다는 얘기야. 체크하고 그 조심하는 게 좋을 수 있다.

왜냐면 근데 혈당 모니터 요거 하나 장비가 싸지도 않은데 15일 하고 끝나는 거 거란 말이에요.

맞아요.

근데 요거를 그분들한테 계속 차고 있으라고 얘기하는 꼴이 되잖아요.

그 전에 이렇게 손가락 따 가지고 이렇게 하루에 네 번씩 이렇게 했었는데 그러지 말게 타고 핸드폰으로 봐라. 뭐 이런 거잖아요.

예.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만성 고혈당이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만성 고혈당은 당화혈색소가 체크한다고 했잖아요.

혈당의 변화가 중요한 게 아니고.

당화혈색소가 더 중요해서 이분은 차라리 두 달에 한 번씩 당화혈색소를 체크하면 본인의 평균치 변화를 충분히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정상인이라면.

당화혈색소 5.2밖에 안 되네. 5.5밖에 안 되네. 근데 오늘 밥 먹었더니 180이 됐네. 에이. 나이 혈당 변화가 심하지만 만성은 아니구나. 넘어가면 된단 말이야.

근데 그걸 계속 그걸 신경 저 더 정작 중요한 건 당화색소를 신경 쓰고.

네.

아주 싼 검사로 1년에 두 번 정도 아니면 정신경 쓰면 두 달에 한 번 정도.

저는 1년에 한 번 사람이고. 아 그 실제 혈당은 당신의 몸의 상태에 따라서 계속 변하는 건데.

원래.

원래 변하는 거. 원래 계속 출렁되고 변하는 건데 몸이 많이 필요하다고 많이 갖다 주고 막 이러는 건데 그걸 가지고 병적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공항을 잘 활용하는 공항을 살려주는 승객인데 많이 왜 많이 왔어? 이러고 있는 거죠.

네. 근데 승객이 이제 한 번에 들어올 때 뭉탱이로 많이 오느냐 찔끔 찔끔 찔끔 들어오느냐의 차이인 거 같은데 그러니까 스파이크가 말씀하셨 원래 변동은 있을 것 같은데.

네.

약간 그 평균치라고 해야 될까요? 평치 이상 좀 높 많이 높아지는 사람이 있다.

그런 건.

아니 근데 그렇게 해도 이 사람이 만성적으로 봤을 때 두 달 동안 당화혈색소가 괜찮다. 그 괜찮은 거.

신경 쓰지 마시라고. 아더라도.

잠깐 붐다가 쑥 빠진다. 아.

그러니까 이거를 환자들한테 당뇨로 갈지 모르는 스크리닝 검사로 하기엔 아 너무 비싸고 너무 불필요해요.

네. 재밌어요.

보고 있어. 그걸 재미로.

제가 이렇게 강하게 얘기하도 저러시는 거 보니까.

야 진짜 그게 아무 소용이 없는 거장한 편견이 있는 거네요 우리가.

예. 그러니까요 장비가 자기 몸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는 거 자체가 되게 신기하죠.

예. 신기해요. 신기하죠. 그러니까 저한테도 조차 이제 판물로 와서 저는 하지 않았는데 아무튼 이런 것 때문에.

과잉 진료를 하게 되죠.

환자 스스로도 병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고.

네. 필러 샤핑이라고 해서 이제 그 닥터 샤핑을 하게 되고 병원을 자꾸 다니게 되고 제가 집에서 측정해 자꾸 높아요. 그러면 보사 입장에선 좋아하죠.

자꾸 환자들이 와서 그런 거 얘기하고 정상인인데이 환자한테 여러 가지 상담해 주고 뭐 약도 쓰고 음.

과잉 진료로 환자가 만드는 꼴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공신력 있는 저널의 의견만 가져 왔어요. 사이언스에서. 네.

이게 이제 2019년에 처음에 자꾸 이런 게 나오니까 당뇨 전단계 전쟁.

어, 이거는 제약 회사한테 참 좋은데.

예.

그 좋은 의료가 맞아라고 이렇게 제목 자체가 저런 거 보니까 이제 비판적이겠죠.

음. 음.

또 하나 이제 하버드 대학교에 제 로버트 슈멀링이라는 의사 선생님이.

제가 그중에 일부만 이렇게 따왔어요.

예. 당뇨가 없는데 혈당 모니터링이 필요한 거예요, 도대체?

아.

이렇게 제목이 그거예요. 안 필요하니까 저렇게 했겠죠. 중간에 보시면 나는 혈당 모니터링이 당뇨 없는 사람에게서이 사람의 건강을 좋게 해줬다는 어떤 연구도 찾아본 적이 없다라고 했고 이게 2024년 작년 4월 얘기입니다. 그리고 버텀 라인 이제 마지막에 서머리를 하시면서.

음.

참 이게 안타깝게도.

음.

지금 CGM 이게 컨티뉴스 글루코스 모니터링 CGM이 이제 연속 혈당 측정기예요.

네.

이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연구를 통해서 필요하다 안 필요하다 하는 데이터가 나오는 걸 기다리지 않을 거다.

이미 허가 받았는데.

음.

열심히 당신들한테 팔 거다.

의사의 역할이 개입하기 지금 전 단계다.

데이터가 없는데 그렇다고 쓰지 말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FDA가 허가 내줬으니까.

허가는 내 그 측정은 되긴 되는 건데 어쨌든 그니까 허가 내서 그 장비는 쓸 수 있는데.

의사가 그거 쓰세요라고 말을.

일단 없는 정보는 얻으니까.

예예.

분명히 좋은 거 같은데 그 정보를 가지고 환자들이 막 다이드가 걸렸어. 막 난리가 났어.

그렇죠. 그렇죠. 아.

이거를 쳐다보는 의사가 아 이거 어떻게 하지? 그래서 이분의 결론이 이겁니다.

옛날부터.

굉장히 그 현명한 말이 하나가 있는데 의대에서.

예.

네가 뭔가를 측정할 수 있다는 말이 해야 된다는 말은 아니다.

음.

아.

과의.

의미 없는 측정이라는 뜻을 의사한테 했던 말이에요. 의사들한테 너희들 의대해서 너 환자한테 이 검사 다 할 수 있다고 다 검사하지 마. 아.

이걸 의료 철학으로 알려주는 내용인데.

아 이걸 이제 일반인들한테 얘기해 주게 생겼네가 된 거죠.

너무 측정하기가 편하게 만들어지면서.

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이언스와 하버드에서 경고하는 얘기예요.

혈당 스파이크 없다. 이렇게 말하긴 애매하고. 근데 이거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올려 준 건 좋아. 그런데 이걸 왜 20대 여성들이 혈당 스파이크를 왜 왜 저러고 있는 거지? 당뇨도 없는 사람이 뭐 하는 거야? 그래서 제 결론 한번 이제 결론 내리기 전에 요것도 재밌는 사건인데 요거는 우리나라까지 넘어오지 않았어요. 이분은 신경외과 의사입니다.

예.

이분의 이름은 데이빗.

폴뮤터 뭐 하여튼 뭐 그런 이름 이분인데 미국인은 다 알아요.

엄청나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우린 다 모르는데 이분이 신경외과 의사가 자기의 전공을 활용해서.

곡식뇌라는 책을 썼어요.

곡식뇌.

예. 그레인 브레인이 뭐 힙합시나? 이게 맞추셨어요. 라임 맞추셨어요. 예. 보시면 보서 100만 부 넘게 팔렸다고 이분 엄청나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엄청나게.

이분 강의 제목 보세요. 글루텐이 이 뇌를 어떻게 부시는지 그리고 우리 뭘 해야 되는지 알려 줄게요.

음.

미국에 가면 온통 글루텐 프리 뭐 음식에 레스토랑이건 가옷 난리가 아닌데.

예.

그렇게 만든 원흉입니다. 이분이. 어, 이분이.

이분이 이분이 원흉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글루텐이 밀가루에서 밀가루를 쫀득하게 만들어 주는 진짜 중요한 성분이에요.

이게 없으면 빵이건 뭐건 제대로 안 돼.

예.

근데 그거 먹으면 안 된다고. 그게 네 뇌를 녹인다고. 어.

실제 이 글루텐이 안 필요한 사람이 셀리악병이라고 해서 글루텐에 대해서 이제 이런 불내성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분들한테는 안 되는데 되게 희귀 질환이에요. 그걸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이 뇌가 녹는다는 바람에 전 미국인이 나는 글루텐에 내 불내성이 있나 봐라고 다들 착각을 하면서 다 레스토랑 저 글루텐 프리를 주세요.

엄청난 공포 마케팅이네요.

예. 지금까지도 지금까지도 이거 엄청 의사들 사회에서 욕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안 먹혀요. 음.

이분은 완전히 글루텐의 이제 긍정적인 선교사가 된 거죠. 선구자가 됐어요.

엄마가 근데 저는이가 걱정되는게 혈당 스파이크 이거.

어 그것도 이렇게 될까 봐. 그건 이 글루텐은 우리나라 안 넘어왔는데.

저거 엄청나게 넘어 사람들의 공포감을 자극했으면 저건 이제 인스타나 이런 게 막 하기 전 단계니까 우리나라에 그렇게 넘어오지 않았는데.

만약 지금 상태 저거 넘어왔으면 칼국수 먹으면 아 나 글루텐 안 돼 뭐.

어.

빵 먹으면 안 돼 뭐 이런 사람들이 속출했을 거다 우리나라처럼 건강 예민하신 분들은.

와.

다행히 안 넘어왔다. 그런데 혈당 스파이크 넘어왔다 이거예요. 그 난리가 났는데 의사 입장에서 이걸 용감하게 야 이거 진짜 과잉 과잉 의료한데.

이게 메디컬라이제이션 메디컬리제이션 텀이 있습니다. 저 용어가 있어요.

의사건 비의료인이건 의학적인 걸 비과학적인 토대 위에서 공포 마케팅을 하는 거를 과잉 의료화라고 하거든.

네. 아.

그러니까 논리가 완전 말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필요가 없는 거군요. 그러니까 필요 없는 사람들이 쓰고 있는 거군요, 지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정작 당뇨 환자는 너무 많은 약도 먹고 막 병에서 해야 될 거 아니까 저거 하라고 아, 귀찮아 그냥. 아, 당황할 수 있어서 귀찮은데. 아, 올 때 그거 검사해 드리면 되잖아요. 오히려 안 하시고.

음.

아.

안 하셔야 될 젊은 2, 30대 여성분들이 하십니다.

아.

뭐 심지어 다이어트도 하고 막 이렇게 꾸미고 막 그러면서 뭐 샐러드 먹고 요거 먹었는데 막 어, 혈당 올라갔어. 이러고 막 올리고 한단 말이죠.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제 대표님 대표님도.

그러셨다고 하니까 마라톤 뛰시고 뭐 당황색 %랑 둘이서 너 얼마나 올라가니? 막 둘이서 막 이랬거든요. 한 일주일 동안. 우와.

그래서 제가 결론을 말씀해. 제가 이러고 이제 끝나면 다 제가 이제 듣기 싫은 것만 기억하시고 댓글에 막 이렇게 막 쓰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정리를 해 드리면 포도당은 범인이 아닙니다. 포도당은 절대 필요한 거고 얘는 음 본인은 인질로 잡히해요. 음 지방산 때문에 인슐린 그 과정이 망가져서 지방산의 원인은 비만이었고 비만의 원인은 고칼로리지만 특히 과당이 범인. 특히 과당이 문제다. 범인입니다.

이 이 연속 혈당 측정 필요한 사람은 당뇨 환자, 당뇨 전단계, 비만 등 고위험군들은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수도 있다. 왜 비싸니까 이렇게까지 아마 하시다 보면 비슷한 패턴으로 나오고 하니까 하다못해 실증 날 거예요. 그러다가 당황해서 봤더 에이 이걸로 하면 되겠네라고 이제 안 하실 거예요. 음.

그 일반인은 CGM이 불필요합니다. 음. 음. 당색 그 정상이는 저 제가 하 1년에 한 번 정도 해도 충분해요. 그때 당뇨 발견해도 그때부터 건강 생활해도 다 돌아가요. 당뇨 없어져요. 그러니까 건강 생활 체중만 체중만 모니터하는 걸로도 충분하다. 와.

그러니까 혈당 스파이크는 이름조차 의사가 지은 이름이 아니지만 부끄럽게 의사가 못 지은 걸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 특히 20대 정상인의 이슈가 아니다. 실제 범위는 과당인데 과당은 사실 생각해 보면 과당 섭취 제한을 하자 말을 미국인 미국의 과학자들이 알면서도 말을 못 하는 이유는 이유가 있어요. 액상과당의 해계모니가 옥수수 농업자들이 미국에서 표를 특히 가운데 그 보수 쪽 표는 어마어마하지 않을까요? 그 다음에 이제 이 과일 관련된 수위법자 아 농어법자들이 굉장한 스테이크홀더 아닐까요? 그 이런 것들을 잘기를 못하는 상황에서 제가 오늘 용감하게 얘기를 했는데 저 백과당 설탕 이런 것들 아 과당이 그렇게 문제예요? 과일도 진짜 문제고. 예. 그러니까 과일도 문제고 과당도 문제고.

그 제가 당뇨 선생님이 나와서 이제 방송에 나와서 과일 먹어도 되냐라는 질문을 할 때 당뇨 선생님이 그 먹어도 됩니다. 뭐 한 개까진 먹어도 됩니다. 뭐 이렇게 얘기해서 이제 단순화 시키는데 예. 사실은 좋을 리가 없죠. 음. 좋을 건 예. 좋을 거 없죠. 심지어 이 사람이 비만의 원인이 과당 때문인데 과당을 어떻게든 제안하십시오. 특히 과당은 과일과 이런 감미료에 많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 줘야 되는데 실제로 음 과당의 성분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 못하고 실제 과일이 또 나머지는 또 엄청 좋다 보니까 먹지 말라는 말을 못 물론 나머지 좋은 것들은 있긴 있죠. 그래서 저는 외래에서 그 당뇨가 잘 관리된 사람은 과일 먹으라고 하고요. 관리가 안 된 사람은 지금 과일이 문제가 아니고 모든 걸 제안하고 살 빼고 다음 올 때까지 2kg 빼세요. 과일 드지 마세요. 과일 먹지 마세요. 이런데 안 조절 안 되는 사람은 주스는 말할 것도 없고 말할 것 당뇨를 조절도 못 하면서 뭔 과일이야? 이러는 건 아 그런이구나. 어. 야 주스는 진짜 완전 완전. 아 근데 이렇게 심하게 얘기해도 돼요? 아 그 주스 여기과 광고 안 들어오면 어떡해? 주스 들어오. 아니 뭐 건강을 위해서라. 건강을 위해서라 주스 먹지 말아야 됩니다. 와.

어 근데 오늘 많이 배운 거 같은게 깨진 거 같은 게 왠지 그냥 저는 뭐 안 섬매보다는 좀 그런 거에 약해서 그냥 측정 이런 거 당연히 안 하고 그냥 뭔가 과일을 먹으면 좋은 것 아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완전히 깨졌네요. 네. 그 사실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우리나라가 품종 계량을 엄청 열심히 하면서 네. 더 달게 예. 실제 유럽에 가서 그쪽에 유기농으로 나온 달 과일도 보면 좀 시이 덜 단데 우리나라 우와 엄청나게 그래서 한국 과일 최고 막 이러잖아요. 그 단계 과당이 높은 거예요. 과당이 높을 가능성이 높죠. 다 비율적으로도 올라간다 과당이 원래 달고 맛있는. 그리고 과당이 1.5배 달니까요. 과당이 많을수록 더 달게 느껴지고. 음. 딸기 딸기. 딸기는 심지어 뭐 설탕을 뭐 이런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미국 딸기는 안 맛 없어요. 어 미국 달기 한국 달기가 짱 이러는데 한국 달기가 그럼 과당이 많은 거겠네요. 네. 네.

그래 제가 사실은 책 때문에 나온 건 아니지만 제이 책 이번에 새로 나온 책에 네. 요 요 심지어 당뇨 얘기와 그 이런 얘기를 좀 같이 썼더니 그 유성호 교수님이 저보고 이제 칭찬을 해 주기를 본인 이제 저랑 이제 갇힌 동 의사인데 내과 의사예요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당뇨의 원리가 다 적혀 있어요. 막 그래서 자기 보면서 약간 굉장히 감동받았다고 의사 선생님이 감동받은 책 깨알고 깨알고 하시고 내가 멈추기 전에 책이 좀 좋았다. 요즘 유튜브를 아주 즐기신다니까. 우리 교수님. 네. 안 떨리네요. 야, 진짜 오늘 놀랍네. 하여튼 뭐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서 궁금했던게 많이 풀린다.

그럼 사람들이 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게 탄수화물 많이 먹으면 살죠. 왜냐하면 그 당이 남으니까 그게 자꾸 지방으로 가는 거야. 야, 그래서 탄수화물 먹을 건 차라리 스테이크를 먹어. 그러잖아요. 네. 그거 맞는 말인데 맞는 말이긴 하죠. 한말인데 곡식은 포도당으로 돼 있어서 어 달지 않게 곡식을 많이 먹으면 그건 다 몸에서 포도당으로 바뀌니까 지금 쓰는 에너지로는 쓰 유용하게 쓰입니다. 아 그거는 오히려 그거를 여성분들이 되게 어떻게 먹죠? 뭐 탄수화물 다 안 먹고 그러고 나서 이 차 가서 디저트를 엄청나게 달게 아 난 단짠 먹어야 뭐 스트레스가 풀리면서 그때 과당을 어마어마하게 음 거꾸로 행동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오히려 담백하게 곡식을 잘 드시고 차라리 그게 낫고 약간 불필요한 논쟁 같은게 아 현미 먹으면 돼요 이러는데 물론 현미 먹으면 좀 더 난데 쌀이나 현미 늦게 되는 거지 다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똑같은 양을 먹으면 심지어 보리조차도 다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그러니까 그 환자들한테 이런 얘기 아 전미 먹습니다. 이런는데 당뇨 조절이 안 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제 넌 너무 많이 먹어. 너무 많이 먹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어차피 늦게 흡수되든 말든. 아, 그렇지. 일단 전체적으로 양이 많으면 그냥 그건 무조건 죽음이고 소장이 10m야. 결국엔 다 흡수한단 말이에요.

일단 양은 줄이는 건 당연한데 줄인 양에서 뭘 먹을 거냐를 만약 선택한다면 과일보다는 차라리 밀가루가 낮고. 훨씬 낫죠. 어, 밀가루보다는 단백질이 낮고. 그렇죠. 단백질과 지방이 차라리 낫죠. 차라리 낮고. 어. 아, 오늘 많이 들었네. 그럼 그 황제 다이어트가 완전 말 되는 거네요. 그래도 상당히 말이 되는데. 어 상당히 많은데 이제 그 그렇다고 지방을 또 너무 과다하게 먹게 되는 바람에 남는 지방이 또 살찌게 되는 과다하게 지방을 먹으라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케톤 다이어트가 케토식은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이게 원래 케토식은 사실 간질 환자한테 쓰던 치료법 치료법이었거든요. 어, 그러니까 간질 환자들이 이게 뇌가 이제 굉장히 이게 활성화가 심하게 돼 있으니까 포도당을 안 주면 얘네들이 진정되지 않을까라는 굉장히 놀라운 발상으로 포도당을 줄였더니 그다음 간질이 많이 소화당 소화 간질에서 치료가 되는 뇌전증이죠. 이게 치료되는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일반인들한테 넘어와서 케토식 다이어트 이러는데 그게 뿌리는 황제 다이어트죠. 그러니까 이제 단백질 지방 위주로 먹는다. 음. 음. 그것도 극단적인 극단적인데 하여튼 이로는 말은 된다. 근데 그것도 이제 과다한 지방을 먹으면 그것도 안 좋은 많다. 음. 알겠습니다. 야.

혈당이 문제가 포도당이 오늘은 제일 억울한 애였네요. 포도당. 밀가루야. 미안해. 의사 선생님들이 여기 나오면 그 생학 얘기는 너무 안 하셔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생학을 좀 이렇게 알려 드리면서 이제 반박을 못 받을 만한 과학적인 근거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 너무 잘 들었네요. 밀가루야 미안하네. 어 밀가루 자신있게 먹어도 되겠네. 선입견이 몇 개 오늘 완전히 깨지는 느낌이 진짜 밥 안 먹거든요. 밥은 밥도 그냥 아무것도 안 먹어요.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 먹어. 그냥 아예 서꾸하시네요. 와 야 과일을 안 드시고 아여튼 곡식을 드시면 되겠네 기사님도네 담백하게 먹겠습니다. 담백하게 알겠습니다. 야 게임에 맞춰서 오늘은 아주 레전드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제가 저도 알지만 재미를 위해서 이제 오답도 얘기하고 한 겁니다. 거의 다 틀린다. 욕 먹을 거 같아요. 편견에 그냥 상징으로 된 거 같습니다. 네. 이승훈 교수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