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우리 학생들이 얼리를 지원한 다음에 디퍼를 받게 되면 자동으로 reg러시전으로 이관돼서 이 레귤러 때 지원한 학생들이랑 다시 평가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내가 디포를 받았을 때 과연 레귤러로 가서 합격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디퍼를 적게 주는 학교가 조금 더 유리한 거잖아요. 디퍼를 엄청 많이 주는 학교들은 그냥 워낙 많이 준 다음에 레귤러로 보내는 거니까 거기서는 불합격을 많이 할 텐데 디퍼를 조금 주는 학교에 있으면 아무래도 그 비율이 적으니까 레귤러로 갔을 때 합격할 확률이 아무래도 조금 높겠죠.
그럼 대학들이 그 디퍼를 주는 퍼센티지가 [음악] 있을 텐데 그 기준을 어떻게 잡는 게 좋으냐? 저는 얼리 합격률과 비교하면서 기준을 잡습니다.
이 D4를 주는 퍼센티지하고 얼리 합격률랑 비슷할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희망적인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D4를 주는 퍼센티지가 얼리 합격률 상당히 높은 경우에는 이 레귤러에 갔을 때 불합격할 확률이 높으니깐 그렇게 희망적이지 않은 경우라고 보시면 되고 디퍼주는 퍼센티지가 굉장히 낮고 얼리 합격률도 굉장히 낮다 했을 때는 레귤러에서 붙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습니다.
이런 기준들을 가지고 학교들을 한번 살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