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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가 계속되면 걸린 안다가 나오는 거야.
그거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극공감을 하고 진짜 그렇죠.
칸트가 인간은 그 자체로 목적이지 도구가 되면 안 된다고 얘기했거든요. 특히 우리 같은 경영진 같은 경우는 팀원분들을 도구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한 사람 자체를 본능적으로 존중하지 못하고 선택적으로 존중하는 거죠. 이거를 경계하기 위해서는 이런 명언, 매일 세 개야지만 가능한 거예요.
과연 수준 높은 인격은 무엇인가? 그 촬영 전에 저랑 고대표님이랑 이렇게 책 같이 보면서 얘기를 나눴는데, 그래서 제가 고대표님한테 오늘 몇 번 소개해 주실 거냐니까 19번을 소개해 주실 거래요. 그래서 제가 펴서 봤죠. 아, 너무 제가 좋아하는 명언인데 20번, 21번도 미쳐서 이거는 고대표님이 오늘 안 읽어 주실 거기 때문에 제가 먼저 읽어 드리고 시작을 할게요.
"죄의식을 느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결백을 견딜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모든 사람을 자신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려 할 것이다." 저는 이런 감정을 느껴 본 적이 솔직히 있기 때문에 뜨끔했어요. 진짜 이거, 이거 준비하면서 저는 뭐 제가 여러분들한테 거짓말 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죠? 저도 죄의식을 느낄 때 딴 사람도 나처럼 이랬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 하거든요. 이거 진짜, 이거는 진짜 꿰뚫어 봤다. 딱 그게 맞는 표현이고.
다음에 이거는, 이거는 사실 우리나라 사람 국가에서 다 원하는 사람 문신으로 새겨 줘야 될 것 같아. 이거 21번은 진짜 그 정도 아니야. 이거 진짜. 아니면 다 이마에다 써서 상대방 보면서 다 이거 캐치할 수 있게.
스티븐 코비, 이 시대의 이제 현자였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려는 의도로 듣지 않는다. 그들은 대답하려는 의도로 듣는다." 이거 저, 이게 저예요. 저도 맨날 누가 얘기하면 이거 대답해야지, 반박해야지 그 생각으로 저도 계속 대화를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 듣기예요. 그렇죠. 그냥 뭐랄까 말할 차례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진짜 거의 제가 이거 별명을 붙였잖아요. 인생 정답 플랫폼이라고. 진짜 그래서 인생 정답이 다 들어 있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여러분들한테 필요한 철학, 어떤 뭔가 사유에 대한 어떤 소스들, 그러니까 없는 게 없어요. 스펙트럼이 엄청나게 넓기 때문에 진짜 여러분들이 인생에서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읽어 보셔야 할 명언집입니다. 진짜 꼭 읽어 보세요. 아셨죠?
오늘 얘기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 보니까 참 그 한 페이지의 내용이 반성할 게 되게 많아. 오늘 내용도 참 반성이 되는 내용인데.
영국의 대문호죠. 세, 세, 세뮤얼 존슨이 한 명언입니다. 너무 명언이가 너무 세.
장난 아니죠. 그렇죠? 읽어 드릴게요. "진정한 인간의 척도는 자신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달려 있다." 결국 우리가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우리 스스로를 판단했을 때 수준 높은 인격은 무엇인가? 이제 세뮤얼 존슨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사람을 대할 때 선택적 존중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본능적인 존중하라는 거죠. 네.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당연히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 잘 대주고, 우리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 무시하는 경우 워낙 많아요. 근데 그거는 솔직히 이것도 못 하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되게 상식이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 줘야 돼. 일단 왜냐면 이걸 못 하니까 뭐 무슨 얘기가 나와?
"호위가 계속되면 걸린 안다가 나오는 거야." 그거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극공감을 하고 진짜 그렇죠. 그렇지. 근데 우리가 좀 더 인격의 수준을 더 높이기 위해서 또 혹은 저 사람 되게 훌륭하다라는 그 척도, 트루 메저이죠. 척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떤 대상을 바라볼 때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런 이득이 된다 할지 아닐지라도. 그러니까 이게 영어 보면은 여기 우리는 이제 번역할 때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고 이제 번역을 했는데, 영어는 또 더 세요. "노 쿠시야", 정말 일절 도움 안 되는.
절대적으로 그렇죠. 절대적으로.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하는가,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존중해야 된다는 것이죠. 네. 제가 이제 이 명언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는 저도 이제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인생을 살아갈 때 정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변에도 얘기하고 내 스스로에게도 다짐도 하고 또 저희 회사 이제 직원분들한테도 얘기한 게 뭐냐면 제가 이제 추구하려고 하는 산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이제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몇 번 얘기했던 거 같은데 칸트예요. 칸트가 인간은 그 자체로 목적이지 도구가 되면 안 된다고 얘기했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 회사는 이 비전이 안티프레젠 행복 공동체인데 그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여기 안에 구성원들이 비전 그 자체인 거예요. 만약에 우리가 비즈니스 하기 때문에 매출, 영업이 목표가 될 수 있어요. 음. 음. 근데 목표는 달성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비전은 달성할 수 없어요. 달성할 수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추구하는 겁니다. 근데 그 비전이 뭐냐면 거기에 있는 구성원, 또 우리 고객들이 행복하는 거예요. 음. 음.
그게 아니라 반대가 된다. 예를 들어서 우리의 비전이 매출과 영업 위기다라는 걸 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특히 우리 같은 경영진 같은 경우는 어 팀원분들을 도구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러니까 이거를 경계하기 위해서는 이런 명언, 칸트의 그 말을 새기고 새기고 매일 새겨야지만 가능한 거예요. 그럼요. 안 그러면 계속해서 이렇게 실수가 나옵니다. 한 사람 자체를 본능적으로 존중하지 못하고 선택적으로 존중하는 거죠. 거기에 이제 우리 헌법에 나와 있죠. 인간은 존재 자체로 어 전업적 가치가 있다. 음.
이것도 이제 우리가 회사에 적용하면 어 어떤 사람이 일을 잘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어 평가를 해야 됩니다. 왜? 거기가 걸은 연봉을 줘야 되는 거예요. 보상해야 되는 거니까. 근데 그 사람이 어떤 일을 못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사람의 가치가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걸 구분할 줄 알아야 돼요. 근데 많이들 구분을 못 합니다. 술 없는 인간 해서 사람을 비하죠. 그렇죠. 어, 능력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평가를 해야 평가를 해야 되는 거지만 그것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그 존재적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네, 여러분 쉽지 않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걸 항상 느끼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더 어,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인격을 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어 명언들, 이 멘트, 어떤 한 사람을 바라봤을 때 그 존재 자체로 어 존중해 주는 그 마인드가 되게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 근데 이 세뮤얼 존슨이 어, 이 참 이 명언을 얘기했을 때 역시 임팩트가 있는 거는 삶이 묻어나는 그 명언이에요. 이 세뮤얼 존슨의 인생 그 자체가 담겨 있는 것이 이 명언입니다. 음. 음. 어, 세뮤얼 존슨 되게 원래부터 유명한 거 뭐냐면 영어 사전. 음. 한 7년 정도 영어 사전을 만드셨어요. 음. 음. 얼굴 우리 영준이가 또 영어 단어 날립이 세워서 또 시대에 몇 법칙을 한 사람 전술밖에 없 몇 법칙을 하진 않았어. 근데 그때 되게 제치 있게 했는데 제가 얘기 한 9년 정도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당시에 압도적인 권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 영어 사전이. 그리고 뭐 이제 산문도 쓰고 뭐 해 가지고 유명하신데 이분이 어렸을 때부터 좀 간도 살기도 했고 또 털레 중에 힘들게 살았다가 나중에 이제 성공을 하게 돼요. 성공하고 나서 어떻게 살았냐? 음. 정말 이 세뮤얼 존슨의 집은 거의 모두의 집이었습니다. 특히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집이었어요. 그래서 아 못 보는 신인 돈 벌 수가 없어. 와라. 가난한 의사 와라. 그중에서 가장 임팩트가 있는 사람은 프란시스 바보라는 사람인데 그 친구는 뭐냐면 자메이카에서 노예로 영국에 왔던 친구예요. 그 친구를 거둬들입니다. 그 근족을 자식처럼. 그 당시에 당시에. 그러면 18세기예요. 18세기 런던이에요. 영국이에요. 거기에 지금 흑인 노예 들여들었어. 프란시스 바보가 뭐죠? 앱솔루 앱솔루트 부시예요. 근데 어떻게 돼 있어요? 자식처럼 교육시키고 심지어 이 친구한테는 어떻게 했냐면 막대한 유산까지 남깁니다. 네. 그러면서 이 세뮤얼 존슨에 대해서 세뮤얼 존슨의 명언을 접했을 때 정말 세뮤얼 존슨의 인생에서 위대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하게 됐어요. 음. 세뮤얼 존슨 하면 그 영어 사전이 가장 위대하거든요. 음. 역사적으로 세뮤얼 존슨 평가할 때 그 영어 사전으로 평가할 거예요. 대표 업. 어. 그리고 이 세뮤얼 존슨을 썼던 어떤 산문집이나 여러 가지 이제 어 작품으로 평가를 하겠죠. 근데 세뮤얼 존슨의 한 인간으로서 우리가 평가를 하게 된다면 세뮤얼 존슨의 말을 따르면 그게 트루 메저이거든요. 한다면 세뮤얼 존슨의 그 위대함은 영어 사전도 있지만 더 큰 위대함이 있죠. 그가 프란시스 바보를 거둬들인 거죠. 음. 그 평소 그렇게 산 겁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세뮤얼 존슨은 어디서 많이 들어봤어요. 뭐 뭐 이제 옛날 때 어 뭐 문어였고 뭐 이렇게 지식인이고 지식인 그거 했을 때는 오 그래도 대단한 분이시는 했는데 이 명언을 보고 삶을 보니까 이제 존경이 드는 거예요. 대단한 이런 사람이 정말 대단한 사람인 거고 음. 역사에는 자세 남지 않았겠지만 이 세뮤얼 존슨이라는 그 인격과 인생을 바라봤을 때는 너무나 너무나 훌륭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저희가 이제 어 신학생 스님도 기부도 많이 하시고 저도 이제 간간히 하고 있는데 어 제가 이제 제가 회사 대표인데 많이 홍보는 많이 안 하지만 저희가 회사에서도 계속해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저희는 이제 저희가 상품 같은 걸로 기부 많이 하는데 올해 한 거 보니까 한 2억 원 정도 되더라고요. 많이 했네요. 진짜 굿네가지고 특히 이제 공부할 수 있게끔 책을 읽을 수 있게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게끔 여러 가지로 저희가 어 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여러분께 어 이게 일맥 이게 이거와 일맥상통한 책이 한 건 있는데 어른이면 말 공부예요. 그러니까 이제 왜 왜 이 말 공부 책이 나오지 그런데 이제 이 책은 기본적으로 말에 대한 본질에 대해서 얘기를 하거든요. 어, 저 한번 말씀드렸지만 말에 대한 본질은 자아와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음.
근데 이 김여진 어, 작가님이 안서 분이 어, 분이 얼마나 대단하시냐면 이분의 삶의 목표가 말과 나눔입니다. 어. 그래서 이분이 실제로 이 책을 쓰시면서 되게 놀랬던 게 이 책 쓰는 모든 인세를 시각 장애한 음성 프로그램 이런 거에 기부하신다는 거예요. 어. 근데 알고 봤더니 실제로 그렇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어. 이 책의 파트를 보면 마지막 파트가 나눔의 파트거든요. 나 말을 나누는 거예요. 그러면서 실제로 말을 나누는 스킬도 알려주고요. 더 나아가서 말의 본질에 따라서 이 말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가. 그리고 내가 부족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연습하고 노력하면 내가 말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게 많구나라는 걸 알 수 있게 돼요. 왜냐면 시각 장애인 중에 이 점자죠. 읽는 분은 10%가 안 된대요. 음. 나머지는 많지도 않고. 맞아요. 그래서 이제 오디오북 같은 걸 읽어야 되는데 우리가 책은 봤는데 오디오북이 많지가 않죠. 많지 않아. 우리나라 시장이 작아.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녹음하는 많은 봉사 활동 같은 게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많이 이렇게 이어가는 거예요. 이어가는데 제가 한 부분을 제가 읽어 드릴게요. 네. 감동받았는데 글로 포럼에다가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제 삶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만 생각했습니다. 목소리와 나눔. 음. 목소리로 세상에 나누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다짐이 책 출간까지 이끌었습니다. 이 책의 수입금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 프로젝트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글로 나누고 글로 얻은 결실을 또 사회에 나눌 생각에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이제 읽고 나서 이제 또 까먹었죠. 근데 이 명언을 보니까 이 책이 떠오른 거예요. 그래서 어 단순히 제가 이 작가분을 만나보고 이 책을 읽었을 때 뭐 책이 좋고 좋은 일을 한다라고만 생각했는데 결국은 이 지금 세뮤얼 존슨의 그 영어를 보면 너무 훌륭한 분이신 거죠. 음. 음. 훌륭한 분이신 거죠. 그니까 어 정말로 어 자기의 도움을 주지 않는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 자기가 갖고 있는 어떤 사명에 따라 소명에 따라 이렇게 나눔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이 시대의 거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부족하지만 저 심사학생 함께 정말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되게 노력을 많이 할 것이고 저희 회사도 노력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고대표님이 왜냐면은 사전에 우리가 그냥 대충 큰 윤곽만 얘기하지 무슨 무슨 디테일을 얘기하지 않아요. 방송에서 이런 걸 얘기할 거다. 그래서 저는 근데 고대표님이 오늘 이 19번 세뮤얼 존슨 하면서 "진정한 인간의 척도는 자신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달렸다." 이게 저 너무 좋아하거든요. 이거 카톡에 찾아보면 제가 고대표님한테 이게 보내면서 미쳤지 하는 거 있을 거예요. 근데 제가 보면서 저도 이 책 진짜 재밌게 읽었거든요. 그럼 저는 다른 게 생각났어요. 그래서 아 그 얘기 하시려나 생각했는데 다른 얘기 해 갖고 아 작가님 삶의 컷을 맞추셨 적셨고 했는데 저는 뭔 얘기 하냐면은 여기 서두에 굉장히 임팩트 있는 얘기가 나와요. 뭐냐면은 자 제가 여러분들한테도 질문을 한번 드려 볼게요. 자 이거 진짜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은 한 번만 집중해서 들어 보세요.
나는 귀하게 대접받고 존중받기 원한다. 여러분 O입니까 X입니까? 여러분 존중받기 원하세요? O예요? X예요? 나는 명령보다 요청을 원한다. 누군가가 여러분들한테 말할 때 이거 해. 빨리 해. 끝내. 이렇게 말을 매일 듣고 싶으세요? 이거 끝내 주실 수 없을까요? 이거 끝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을 듣고 싶으세요? 그다음에 세 번째 나는 부탁이나 명령을 받을 때도 그 이유도 함께 듣길 원한다. 어 이유를 듣고 싶으세요? 아니면 그냥 무조건 그냥 야 해. 하라면 해. 까라면 까. 그런 걸 듣고 싶으세요? 네 번째 나는 강제보다 선택을 원한다. 그니까 이왕이면은 또 옵션 있으면 좋잖아요. 그렇죠? 선택의 폭이 삶의 퀄리티니깐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 나는 실수를 저질렀을 때 만회할 기회가 주어지길 원한다. 이걸로 이 책이 시작을 해요. 이 질문으로. 그러면은 거의 대부분이 다 동그라미 다섯 개죠. 그렇죠? 누가 거기서 X를 하겠어요? 다 그래요.
근데 여기서 뼈대리는 반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고 있냐는 거예요. 어떻게 하고 있냐는 거예요. 맞아요. 음. 특히 이 명언이랑 너무 연결되는 거예요. 나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 사람한테는 이거 한 개라도 할까요? 음. 안 한다는 거예요. 저는 이거 보자마자 그냥 바로 고대표님 이거 소개한다 그러니까 바로 이 부분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여러분 이 책은 진짜 읽기가 쉽고 제가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말 많이 하면서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나름 저도 전문가라고 생각하거든요. 뭐 저는 이렇게 발성 이런 거는 못 할지 언정 스토리텔링 그다음에 대중 연설 이런 건 저는 저는 우리나라에서 솔직히 뭐 뭐 막 자뻑이 아니라 저는 모티베이셔널 스피커로는 저는 손에 꼽힌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도 제가 배울 게 너무 많았던 책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좀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어요. 왜냐면 저 여러분 그 동기 부여 영상으로 저 몇백만 뷰가 많거든요. 솔직히 사람들이 계속 그래요. 박진용 목소리 나는 모르겠는데. 어 그래서 JP 갔다고 그 댓글이 한 열 번 넘게 달렸어요. 모르겠는데 나는. 아무튼 그만큼 저도 말을 곧잘하는 편인데 저조차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책이 어른을 위한 말 공부니까 진짜 꼭 많이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낭독이 나오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낭독을 하면은 좋은지 굉장히 강론이 잘 나오는데 그럼 낭독할 소스가 있어야 될 거잖아요. 아 저는 이거보다 좋은 소스는 없다고 진짜 자부합니다. 그래서 거인을 읽다랑 어른을 위한 말 공부가 한 세트로 읽어 보시면 너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희는 또 다음 영상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