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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투자 비중, 지금보다 3배로 늘리셔야 하는 '이유'ㅣ채부심(채상욱) 대표 [풀영상]

이효석아카데미44:30

Transcription

막 지금 당장 10수억이 없어도 은퇴 현금을 만드는데 별 문제가 없는 이유가 일단은 공정 연금도 종신으로 받고 사정 연금도 그때부터 인출해서 받아도 이미 연금으로도 연 7천만 원씩 소득이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무슨 문제가 있냐는 거예요.

제가 원화 자산이 아니라 달러 자산으로 1억하라는 거는 해외 환율을 고려했을 때는 중장기적으로 달러 자산을 많이 갖고 있어야지 되는 시대가 올 거 같고요. 일본이 자산 시장 대폭락 일어났을 때 결국에 거기서 승자는 탈일분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오늘은 최부심 최상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최부심입니다. 불러줘서 감사합니다. 네. 지난번에 이제 저희 채널 오셔 가지고 어 국장에 대한 아주 시원시원한 뷰를 또 얘기해 주셨고 오늘은 이제 어 또 새로운 책이 또 나왔습니다. 어 선 다이세요. 굉장히 뭐 먹고 살아야죠. 그러니까 어 근데 이제 제목은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을 완성하라라는 내용이고요.

제가 이제 그 추천사를 썼습니다. 그래서 네 제가 추천사에다가 이렇게 썼죠. 어 그러니까 그 사실 이제 최상 대표님 제가 오래 전부터 이제 봐왔고 근데 진짜 날카로워요. 분석이 날카로워가지고 손에 벨 거 같아. 들으면 좀 약간 너무 이제 날카로워서 이제 듣기에 이제 불편하신 분도 있고 있을 정도로 날카롭습니다. 근데 그 2년 전부터 피크아웃 코리아라는 이야기 되게 많이 하셨고 사실은 그때는 이제 좀 비판을 할 수 있는 것이 예를 들어 아이고 나랑 망하는지 누가 모르냐? 맨날 문제가 있다는 거는 누가 모르냐? 이런 이제 비판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이 책은 그 후석편이 아닌가? 그 문제가 있는 건 있는데 알겠고 그런데 개인의 입장에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어 정말 담하게 그리고 굉장히 실용적으로 책을 써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보면서도 이거는 거의 뭐 실용서인데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특히나 어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 ETF에 대해서 어떻게 운용해야 되고 뭘 해야 되는지 그런 아이디어까지 담겨 있어서 저는 참 그 문제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대한민국에 있는 국민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답론을 제시한 책이 아닌가 싶은데 제 맞나요?

네. 예. 뭐 일단 추천사를 써 주셨으니까 뭐 너무나 이 책은 잘 이해하실 것 같고 책은 크게 두 가지 때문에 쓰여지는데 첫 번째는 말씀하신 피크아웃 개인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냐 이거고요. 물론 저 개인은 제 유튜브 채널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제도 개선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아니면 부동산된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활동하고 있지만 개인 레벨에서는 또 개인들이 대응해야 될 솔루션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한지로 그 주제 의식으로 쓰여졌고 두 번째는 또 역설적으로 제 직업이 제테크 투자 소위 요즘은 개인들이 다 펀드 메이저가 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제도권에 있었지만 제도권은 이제 간접 투자로 처음에 활성화가 되었던 시장이었는데 지금은 간접 투자 시장이 죽으면서 다 직접 투자가 돼 버리다 보니까 개인들이 너무 투자에 과모입되었는데 저는 투자가 운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장기간 운전하면 사고일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하. 근본적으로 원금 소실 리스크가 있는 자산에 장기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잘 훈련받지 않은 채로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는 은퇴에 임박한 현금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좀 투자를 많이 하게 되는데 제가 하나 금융 그룹 다닐 때는 50대 후반 이상의 분들이 월급이 나오는 오피스텔를 포함해서 상가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부동산 투자로 캐시플로를 맞추려는 투자를 하시다가 무너지는 걸 많이 봤었고 음 여기 나와서는 또 이분들이 주식을 하시다고 50대 후반 이후에 또 무너지는 거를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젊었을 때는 뭐 무너져도 상관없잖아요. 금액이 작으니까. 근데 뒤로 가면 갈수록 절대 시장에서 손실을 보면 안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어 막 알려주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고 이미 물론 잘 알고 계시긴 하지만.

근데 결국 개인들이 은퇴의 현금을 만드는 게 너무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냥 지금 하루하루 연애 1800만 원씩 퇴진 연금 납입이 가능하지만 그 개인금 퇴진 연금 1800만 원씩 20년간 누적해도 얼마냐면은 8% 복리로 굴리면 음 8억 4천만 원이 돼요. 아하. 그럼 8억 4천만 원을 한 번에 다 바닥서 찾는게 아니라 여전히 8%로 굴리고 나는 6%만 찾았어도 그니까 8억에 6%가 6 5천만 원이잖아요. 그럼 연애 5,500만 원을 퇴직연금 계좌에서 찾아쓰고 나는 8%로 굴리면 연금이 소멸이 안 되거든요. 왜냐면 8%로 굴러하고 나는 5%만 찾았으니까 이게 소멸이 안 되는데 그걸 위해서 필요한 돈은 얼마 안 된다는 겁니다. 지금 막 10억씩, 20억씩 있어야 되는게 아니라 1억이 있어도 1억 이하가 있더라도 그런 자산형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일단 퇴직 현금흐름을 세팅해 두고 일단 본인이 하고 싶은 코인이든 뭐 위험 자산이든 뭐든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를 하시면 더 잘 될 거라는 그런 생각에 은퇴후의 평생 현금 흐름을 좀 만드는 방법들을 좀 정리를 해 가지고 책에 담았습니다. 그 두 번째 이슈도 상당히 문제가 있죠. 너무 과을 생는 부작용들이 그래서 어제 뭐 미국 시장이 흔들렸다 그러면 막 사람들이 막 다 충열돼 가지고 막 출근하는 거죠. 예. 이번 주에도 예를 들면 엔비디어 주가 좀 빠졌을 때 비디어 주가 빠지니까 또 일각에서는 소위 예를 들면 제의 딥시크 모멘트다. 물론 그런 느낌이 살짝 있죠. 그러나 그 이전에 예를 들면 SNP는 4개월 연달하고 그냥 내려올랐기 때문에 그냥 3개월마다 나오는 5% 조정은 언제지 나올 수가 있는 건데 그냥 그런 조정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도 되는데 저는 부동산이랑 자주 비교하거든요. 부동산이 내리 상승한 거 같지만은 가격 하락기도 있었지만 그 가격 하락기를 버티고 알짜산 장기 투자했을 때는 성과가 아주 컸는데 위험할 때마다 팔아버리면 4848 하고 나면 결국에는 남는게 없어요. 맞아요. 그러면은 좋은 자산을 장기 투자하면 큰 돈을 번다는 걸 다 알고 있는데 주식에서 의외로 그렇게 안 하고 좋은 자산도 48을 하고 어 아니면 나쁜 자산을 또 장기 투자합니다. 그니까 장기 투자하면 안 되는 부동산으로 비유하면은 뭐 거북섬의 생수 같은 거를 장기 투자해 가지고 6억에 분양 받았는데 6천만 원이 됐다 뭐 이런 겁니다. 근데 주식은 이런 일이 좀 비일비지하게 발생을 해서 장기 투자가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알짜 자산이라면 좀 장기 투자해야 되는데 잠깐의 변동성을 증폭해서 이해하다 보니까 매일 이런 거에 노출돼 가지고 그래서 그냥 안 팔아도 되는 거를 오히려 더 열심히 보다 보니까 팔게 되는 이제 그런 문제가 일어나면서 개인 투자 수익이 좀 훼손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제테크 좀 과모입된 부분이 없지 않은데 좀 적당히 과모입을 하고 이제 여러 가지 투자 대안들이 많이 나왔으니까 그런 걸 활용하시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부분에만 시간을 딱 집중적으로 해서 투자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기 투자해야 될 거는 정작 48 하면서 그냥 남는게 없고 장기 투자하면 안 되는 건 장기 투자에서 손실이 많이 나서 어떻게도 못하고 물리면 장투하고 오르면 48하고 뭐 뭐 좀 반대로 해야 되.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런 부분들이 참 안타깝다라고 저도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의 시작점이 제가 봤을 때는이 책에서도 언급해 주고 계시지만 어 본인 자산에 대한 인식이 어 잘못됐다. 다시 말하면 아니 우리나라에서 3억만 있어도 부잔인데 30억 있어도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이건 너무 아이런이 아니냐 이런 거죠. 어, 맞아요. 이게 그 결국 그 3억이라는 돈도 저희가 SMP만 넣어도 9%씩은 벌지 않습니까? 연 기대 수익률이 그럼 20년 8%로만 돌아가도 이게 네배 정도가 상승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어 지금 현재의 3억은 은퇴 시점 기준으로는 12억인데 그래서 저는 자산 기준을 다 오늘날 기준으로 생각하시기보다는 본인의 65세 나이 기준으로 생각하는게 객관적인 비교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30살에 1억이 있으신 분은 40살에 2억 있는 사람보다 훨씬 부장인 것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40살에 2억 있으신 분은 50살에 뭐 4억 있는 사람보다 훨씬 부자인 거거든요. 음. 음 결국 지금 오늘날짜 기준으로 계산하면은 내가 명목으로는 금액이 작지만 결국 시간이라는 그게 남아 있기 때문에 돈은 아 금리는 결국 시간이 갇힌데 그 시간이라는게 오래 남아 있을수록 내 돈이 크게 불어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인식하셨으면 좋겠는게 저는 얼마 전에 30대 후반 중에 그 회사가 엑시을 하면서 이제 창업주 중에 한 모이다 보니까 현금으로 이제 한 10십몇억 정도가 생기신 분이 있었어요. 39 정도 되는 나이에. 음. 근데 39세 10 10여억이 있으면 저는 제가 재벌이라고 생각할 것 같거든요. 네. 그렇죠. 왜냐하면은 저희 때는 45세가 돼도 3억이 없었어요. 대부분 평균적으로는. 근데 그분은 본인이 돈 많다는 걸 인식을 잘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대로 소위 20년만 쭉 굴려도요. 그 돈이 180억이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결국은 65세 기준으로 그 정도 현금흐름 세팅이 되는 돈을 갖고 있는 건데 왜 아니라고 생각을 하냐? 좀 여유를 가지라고 했거든요. 그분은 그것도 모자아 가지고 거기에다가 또 뭐 전세 끼고 집을 사거나 아니면은 거기에서 다시 고액 대출을 일으켜 가지고 소위 10수억 대출을 일으켜 가지고 다시 또 상급지러 가야 되고 막 이런 흔한 루트를 따르려고 하고 있어 가지고 그 10수억 대출 받고 캐시플로를 마이너스 찍기 시작하면은 그럼 미래 어떻게 되냐면은 결국에 그 대출을 다 갚지도 못한 상태로 그 모기지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로 은퇴하게 되고 그리고 막 이런 부분이 있어서 요새 너무 현재 오늘 기준으로 비교하기보다는 65세 기준으로음 로 비교하면은 서로 행복하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래서 이게 만약에 어 지금 기준이 아니고 65세 기준이로 한다면은 말씀하신 대로 SP 노면은 과거에 평균적으로 한 연애 9% 정도의 수익률이 낮다. 그거를 계산해서 이제 미래로 가봐야 된다. 이런 건데 그런 근데 미래는 모르잖아요. 불안하거든요. 믿음이 필요해요. 신뢰가 필요하고 그 자산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라는 그 논리가 또 필요할 것 같아요. 그거는 이미 답이 나와 있죠. 음. 결국에 현 경제학 250년의 역사는 부가 가치가 국부가 어디에 있는가를 찾아내는 역사였잖아요. 그래서 과거에는 중상주의라고 금이 많아야 된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었다가 결국에는 에덤 스미스 이후부터 생산을 통해서 국부가 창출된다는 거를 밝혔고 그러니까 금많은 나라가 부자냐 생산을 많이 할 수 있는 나라가 부자냐. 그렇죠. 거기서 결국 생산이 많은 나라가 부자라는게 증명이 됐고 그 생산이라는게 결국에는 노동이랑 자본과 그 총 요소 생산성의 함수라는 거잖아요. 결국 노동 투입이 많고 자본 투입이 많고 그다음에 결국 혁신이 많아서 생산성이 높은 나라가 총 부가 가차가 높다는게 규명이 되면서 지금은 뭐 미국이 다 세계 제일 나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거는 미국이 노동 투입량은 떨어지지만 자본 효율성이랑 그다음에 총 요소 생산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GDP가 크지 않습니까? 그죠? 이제는 어 이제 우상향하게 되는 건데 결국 노동과 자분과 생산성 혁신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부가 가치가 결국은 자산 가격과 장기 균형을 이루게 되어 있거든요. 인간이 만들어내는 여가지 활동이 어개인과 법인격을 통해 가지고 구성이 되는데 법인격이 기업이고 기업이 만들어는 제품과 서비스가 부가 가치로 개측이 되기 때문에 결국 그 법인의 주식인 그 일부인 주식을 저희가 사게 되는 거고 주식은 결국은여 인간의 창의성과 성장성에 투자하는 거가 되는 거고 나머지는 그렇게 만들어진 창의성과 성장성으로 인해서 확산되어져 어떤 뭐 여러 가지 그 돈이라든가 이런 거에 그 소위 돈통이 되는 거고 부동산 예를 들면 그냥 돈통이고 그 자체는 부가 가치를 창출하지 않지만 기업은 인간 활동을 통해 가지고 부가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에 이제 주식을 추천하라는 하는 거죠. 크. 그 요즘에 이제 그 박사님이 되신 거 같아요. 말씀하시게 보니까. 국부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냥 아예 싹 흘어 주셨네요. 자산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이는 250년에 어 경제학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고 이미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건데 왜 의심하냐는 거죠. 근데 의심이 끝나면은 어 30년 후에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계산할 수가 있고 그러면 지금 현재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지 않는다. 좀 차분하게 봐도 된다. 우리이 영상을 보고 있는 많은 분들도 오늘 이제이 책에 보면이 그런 내용들도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내 내가 아 지금 돈이 얼마 있는데 나중에 어떻게 될 거고 어떻게 될 거고 이런 것들도 계산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이걸 한번 계산하고 나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아 내가 너무 조급했구나. 음. 어, 이렇게까지 내가 심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막 지금 당장 10수억이 없어도 은퇴 현금을 만드는데 별 문제가 없는 이유가 일단은 어 좀 약간 공정연금 체제가 그 돈은 얼마 안 되더라도 그게 개인당 적게는 80만 원에서 많게는 16몇십만 원까지 40대 기준으로는 깔려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4연금 체제를 준비하면 되는데 개인금 퇴직 연금으로 1800만 원씩 연간 넣은게 20년만 들어가도 이게 8억 2천이니까 그러면은 공정 연금도 종신으로 받고 사정 연금도 그때부터 인출해서 받아도 이미 연금으로도 연 7천만 원씩 소득이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아, 그러면은 여기서 무슨 문제가 있냐는 거예요. 이제 그때가 돼서도 물론 이제 물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 명목 상승률을 삭감하게 되는 실질 물가 상승률이 있는데 저는 지금 우리나라가 2035부터는 1970년생이 만 65세가 되고 35년부터 이분들이 그 노동 시장에서 퇴출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2차 노동으로 가시는 거죠. 지금 프라이머리 마켓에 있는데 소위 세컨더리 마켓으로 가면은 부가 가치가 크게 줄어들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이 여기서부터 연금 지출 나가고 건보 지출 나가는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어 재정 적자가 굉장히 심해지는 그런 구조로 가게 돼 있으니까 어 그런 소위 일본에 1억원 20년을 저희도 답습할 가능성이 좀 높다고 본다면은 물가라든가 이런 명목 상승률에 대해서는 크게 어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5년은 좀 타이트하게 올라가겠지만은 2035부터는 별로 그런 게 없어 보이고 그 역설적으로 그때부터는 환율이 중요해지니까 제가 원화 자산이 아니라 달러 자산으로 1억하라는 거는 어 해외 환율을 고려했을 때는 중장기적으로 달러 자산을 많이 갖고 있어야지 되는 시대가 올 거 같고요. 이것도 1991년 2년 일본이 소위 자산 시장 대폭락 일어났을 때 그때 많은 일본에 있는 기업과 가게가 여러 선택을 내렸는데 그냥 계속 일본에 남아 있자 일본이 세계 1등 국가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위세가 등등하다는 사람이 있었고 지금 탈일분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결국에 거기서 승자는 탈일분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 이게 기업들 입장에서도 90년대 말에 외국으로 간 기업들은 일본에 높은 가격으로 달러 환산하면서 일 외국으로 편하게 갔지만 자산시장 대하락이 일어나서 외국으로 가는 경우에는 너무나 많은 그 케펙스 코스트가 들어갔어요. 그래서 잘 가기도 어려웠고요. 개인들도 그전에 미리미리 빼둔 사람들은 이게 나중 결국은 이게 엔캐리 트레이딩이지 않습니까? 그죠? 쉽게 말하면은 일본의 자산이 되게 비쌀 때 그리고 애나도 비쌀 때 살고 다른 걸 사야 된다는 맞. 맞아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우리나라가. 예. 왜냐면 지금 정점으로 가고 있고 3035를 기준으로 어 자산 가격 소위 랠리가 마지막 랠리가 있다고 친다면은 그거를 베이스로 가놓으면은 나중에는 그 부분이 상당한 그걸로 돌아올 거라 생각하거든요. 결국은 그때도 이 최후의 승자는 왔다의 부인이었어요. 결국 그냥 엔화 자산을 외국으로 달러로 돌려놓고 그걸로 돈이 성장하는 나라에 그 투자를 해 놓은 다음에 그거를 과실을 그리고 그 돈을 뭐 미국에서 쓴 겁니까? 그게 아니라 결국 찾아서 일본에서 쓰셨던 거기 때문에 저는 지금 우리나라 분들도 이미 외국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지만 미국 주식만 하더라도 지금 예탁 결제한 잔액이 130빌리언 정도 되는데 너무 작다이 말이죠. 정는 거고요. 130도 뭐 한 180조 정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 1800조 이상의 그 해외 주식 취득을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재테크를 하고 이제 돈을 굴리고 하는 그 목표가 있죠. 어, 사실 이제 목표는 저는 단 되게 단순하게 이야기하면은 그냥 잘 살다가 잘 죽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어차피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냥 잘 살다가 어, 먹고 살고 뭐 그냥 뭐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다가 그냥 잘 죽는 거. 네.근데 이게 은퇴의 문제 뭐생활의 문제, 인플레이션 문제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이제 우리 운용 수익률의 목표는 인플레이션이 돼야 될 거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는 인플레이션이 적어도 이제 뭐 당분간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각한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인플레이션이 없어지니까 그니까 소위 연금생활자들에게는 오히려 좋아지는 시기가 오는 건데 과거에는 너무나 높은 물가 상승률로 인해 가지고 이런 연금 생활이라든가 배당 현금흐름성 상품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고 그냥 매각 차익에 대해서만 과도하게 추구하는 성향이 있었는데 아까 노동 자본 생산성의 함수인 GDP를 봤을 때 노동이 지금 드라마틱하게 빠지는게 아니라 2035부터 폭발적으로 빠지거든요. 한 10년간. 음. 그래서 그 빠지는게 너무 크다 보니까 그 생산성 상상이 못 받쳐 주는 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총생산이 감소하면서 성장 덜 성장하게 되는 시기가 됐을 때는 물가 상승 압력도 낮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재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은 결국 지금 너무 인플레이션 걱정하시기보다는 지금은 인플레이가 걱정이죠. 예. 그렇지만 미래에는 그만큼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집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음. 집도 그러니까 집은 많지만 그 집을 소화할 수 있는 돈이 없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음. 근데 그게 지값이 엄청나게 올랐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 건데 이렇게 주택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버리면서 주거비가 큰 부담이 돼 버린 상태에서 소위 요즘 정부가 추진하는 저렴 주택이라고 하는 그fordable 하우징 개념을 한국에도 도입을 해 가지고 저렴 주택 공급했 때 이런 것도 맞지만 결국 개인이 개인 레벨에서 어쨌든 해결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음. 그렇다면 기가 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 운영하면 좋겠고요. 여기서 제일 안 좋은 케이스는 여기 책의 부제가 집체에 갇칠 것인가? 맞 현금부자로 살 것인가 최근 마포에 69세 은퇴하신 69세분이 마포에 있는 구축 아파트 45평을 어 한 15억 시세로 가지고 있는데 7억에 사신 분이에요. 7억에 사서 15억이 됐는데 10년 전에 샀는데 그때 대출이 한 2억 남아 있어 가지고 은퇴하셨고 국민연금을 받고 계신데 2억 대출이 된 이자를 내다 보니까 생활비가 거의 빵원인 케이스가 되셨어요. 그니까 지분한채 있으신 거죠. 네. 근데 어 생활비가 없으니까 생활은 공하신 거예요. 근데 그 집을 팔고 소형평으로 가면 되지냐 얘기를 하는데 그 단지에 소형평이 이미 15억까진 아니지만은 그 단지 소용평 가격이 이미 12억쯤 와 있기 때문에 이분은 이거 팔면은 대출 차가 나면은이 집 사는 순간 또 또 어차피 현금이 없으세요. 음. 그러니까 이게 남의 케이스가 아니고 그냥 집에 고래버리지로 고대출로 사 가지고 50대 말에 민간 기업에서 보통 통상 임근 피크한다 치고 이제 60세 전으로 1차 은퇴를 많이들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음 그 연령을 상이 돼버리고 생활 기반 다 거기 세팅해 버리면은 적응이 되게 어려운 문제가 돼요. 그래서 너무나 그 비싼 집을 막 따라 사 가지고 주거한 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복리로 돈을 계속 불리고 있으면은 결국 주거비를 커버하고도 돈이 남는 기간이 오게 되어 있고 그래서 그런 걸 하시면서도 퇴직연금 개인 연금 납입하는 거랑 이런 부분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아, 이게 진짜 너무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사는 국민의 입장에서 아, 직각 걱정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근데 그거는 주거의 문제고 뭐 먹는 거의 문제고 이게 생활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냥 단순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사실은 지금 이거 보고 계시는 분들이 어 와이프랑 혹은 남편이랑 앉아 가지고이 책 읽어 본 다음에 잠깐만 이거 열어봐 봐. 이거 우리 어떻게 해야 돼? 이거 어떻게 해야 돼? 하면서 회의를 해야 되는 너무너무 중요한 이슈예요. 그래서이 관심 있는 분들은이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이 이 최부심 어 최상욱 대표님의 책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음 부부가 같이 읽어야 돼요. 같이 읽고 진짜 회의를 해야 돼요. 우리 나이 몇 살인데 몇 살인지 계산해 보고 이렇게 하고 나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그럼 우리 목표가 생기고 이렇게 되는 그 연결 구조가 있는데 그 연결 구조를 시작하기에는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데 아이 책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수 있겠다 어라는 생각이 드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한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은 이제 그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자 이런 이제 책의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근데 대표님이 요새 그 채널을 하나 더 하셨더라고요. 최국장. 최국장으로 네. 국장만 파는 최국장인데 원래 코스피를 팔려 그랬는데 지금 돌아가는 폼이 코스피 개혁에 대한 PBR 10열배나 나오고 뭐 이러고 있어 가지고 진정성이 의심돼요. 그래서 일단 우리의 돈이 있는 곳이 국장이지 뭐 꼭 코스피어야만 되냐 그건 아니지 않느냐 그런 맥락으로 약간 미국 시장에 대한 얘기를 살짝 올리고 있지만 제 베이스는 이제 국장이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죠. 네. 네. 그러니까 이제 아까 이제 얘기했던 미국에 대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논의와는 이제 별개로 따로 이제 다른 주제인 건데 우리나라에게 좋은 일을 저는 이제 하고 계신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자금이 이동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어 근데 어 얼마 전에 이제 구현주 장관이 그런 얘기를 했죠. 뭐 PBR도 있지만 저는 더충격적이었던게 그 얘기였던 거 같은데 아니 부동산으로 돈 잘 벌고 있는 사람한테 괜히 꼬들려 가지고 주식을 하라 그러면 그래가지고 주식해 가지고 돈 깨 먹으면 어떻게 누가 책임질 거냐 그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는 이야기에서 저는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그 말이 완전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 그냥 부동산 있을 걸 그러니까이 생각 어 그 사람의 생각 자체는 그냥 부동산에 매몰돼 있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학원 금융위원장 인사 청문회 안 보셨죠? 네 개 포지입니다. D어크 그 단지가 재건축되면서 대형을 받아가셨는데 그걸 살 때 갭매수로 샀기 때문에 이제 청문회 때 많은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래도 2억원 금융위원장의 그 답변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건 이겁니다. 본인이 그러니까 그 전에 그 소위 청실 아파트도 갭매수했고 어디 개퍼 3도 갭매수했는데 나중에 갭매수하고 이제 그 1주택만을 계속 유지해 왔거든요. 근데 1주택이 계속 있는 상태에서 세종시 청약이 뜬 거예요. 기재부 청약이. 그 자기는 갭부로 집을 샀지만은 1주택자인데 세종시 기재부 공무원으로 나눈 불출주택을 또 받아야 되냐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그걸 안 받았어요. 구인차를 받았다이 말입니다. 여는 저는 여기서 이제 그래도 이 사람은 그 일말의 공직 의식이 있어서 그걸 실제로 실행하고 집행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윤리 의식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저쪽은 결국은 사주택이 되셨지 않습니까? 주택이었다 나중에 다 청산해 가지고 한 주택이 되신 건데 결국 지금 같은 단지 사십니다. 그래서 거기서 아마 그 커뮤니티에서는 수시로 경제 장관 행위가 열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 장관간관 금융위원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어 그런 부분을 고려하면은 너무 부동산을 사랑한다는게 티가 나 가지고 이제 완전 마상이 심한 상태죠. 아니 왜냐면 그때 이제 이야기하셨을 때 그 표정이 표정이나 그런게 막 억울함이 막 느껴지는 거죠. 아마 야 지금 부동산 야 주식 왜 아 이런 억울함이 정말 느껴져 가지고 저는 너무 충격이 없거든요. 네. 충격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얘기도 그 얘기지만 사실 이제 우리나라에서 이제 뭐 상법 계정도 있었고 변화가 있긴 있어요. 그러니까 과거에 비하면 확실히 좋아진 건 맞아요. 그래서 국내 시장에 대해서 이제 얘기했었던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자금이 이동되어야 되는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시.

네. 그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은 금융에 대한 그 큰 개념은 결국은 어 생산활동으로 가는 금융인 것인가 아니면 자산 시장으로 가는 금융인 것인가에 대한 큰 양대축이 존재하는 거거든요. 음. 그런데 생산활성으로 가는 경우에는 경제에서 말하는 소위 생산을 촉진하는 형식으로 가기 때문에 이런 금융을 통상 바람직한 금융이라고 이제 생각들을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 위익이 짧게는 더 길게는 1971년 근본이재가 폐지가 되면서 어 법정 신용화폐 제도가 도입이 되니까 신용을 통해서 돈이 창출되는 시대를 맞이하였고 신용은 통상 자산에 붙어서 창출이 되기 시작을 했거든요. 신용이 생산이 붙어서 창출된 것이 아니고요. 결국에는 현대의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보시는 그 다 통화량은 어 자산을 베이스로 하는 대출의 그 미러링된 금액이지 그 예금으로부터 나온 건 아니거든요. 그냥 대출을 하게 되면 예금이 대차 대접표 반대편에 그냥 찍히는 거지 개인이 1억 예금하니까 1억 대출하고 이런게 아니지 않습니까? 중에서중은 내가 1억 받으면 1억 빌려주지만 은행은 없어도 1억 빌려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렇게 만들어진 건데 지금 자산시장의 그 신용을 먹으면서 자다 보니까 이 자산시장의 부작용들이 여러 개가 작동이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자산 시장이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이었고 아 부동산의 부작용은 이로 말할 수가 없는 정도인 거고요. 결국 경산 활동의 코어가 인구 자본 생산성인데 장기적인 출산율 붕괴를 가지고 오면서 장기 인구 투입 요소를 박살내고 있는 요런 상황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주식의 경우에는 그래도 상대적으로는 같은 자산시장이기는 하지만은 실제 그 기업의 지분을 사는 거기 때문에 기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부가 가치를 창출해낸 그런 회사가 되는 거고 주식 시장을 통해 가지고도 생산 활동과도 연결되는 브릿지는 존재하거든요. 이게 자산 시장이긴 하지만은 생산과의 브릿지는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생산 금융으로 가면 다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안 된다면 생산 금융 좀 더 늘릴 거지만 자산으로 가는게 지금 부동산으로 90가고 주식으로 10가니까 부동산으로는 줄이고 주 주식으로 좀 더 가게 만들면은 이쪽으로도 보내지만 브릿지로도 가니까 결국에는 생산적으로 된다는 거가 되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주식시장을 키우는 것 이런 맥락에서 저는 키운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부동산에 돈이 들어가는 것보다 주식 시장으로 가는 것이 생산 활동에 도움이 되고 그것이 결국은 아까 서도에 이제 국부론 얘기하실 때처럼 아니 나라에 금이 많다고 부자가 아니고 생산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어야지 부자는 거 기업이 많아야 부자예요. 기업이 많 거고 기업이 좋아진 부자인 건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돼야 우리 국민들도 부자가 되는 거고 그래야 이제 다 잘먹고 잘 사는 나라가 되는 건데 그런 구조로 만들기 위한 돈의 흐름을 바꿔 놓자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걸 그렇게 억울하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면 됩니까? 맞아요. 그 부동산에서 부자. 그리고 어쨌든 기업은 주식 시장은 어 국민연금, 퇴직 연금 여러 가지 개인 연금과도 다 연결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런 것들이 이제 상당히 종국에는 결국 살림살리가 좋아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거든요. 부동산인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부동산도 주택 연금이라는 제도가 있긴 하나 그 주택 연금이 됐던 뭐가 됐든지간에 어 상대적으로는 주택금 가입하신 분도 옛날보다 살짝 늘긴 했지만은 실질적인 어떤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저는 지금 우리나라가 겪는 여러 가지 문제 코어는 다 부동산이 한 뭐 8월은 차지한다 생각을 해 가지고 맞아요. 이거를 뭐 강제로 막 죽일 순 없으니까 지금 다 사람들 살고 계시고 이제 자산 시장에 거의 1경 넘는 주택 자산을 이제 7,조 넘는 주택 자산을 유지하고이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느 정도 연착륙시키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을 좀 그릇을 키우면은 돈통이 이쪽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일로 돈이 갈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네. 그리고 이제 실내도 너무 약하고 막 이런 부분들이 한계가 있지 않나?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있었던 뭐 국내 주식 시장의 흐름을 점검해 보고 리뷰해 보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 성정도 됐고요. 두 번에 걸쳐서 어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결국 조금씩 조금씩 나중에 반영이 되지 않을까요?네 네. 그러니까 지금 제도적으로 상법 개정을 포함해 가지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인 배당 분리 과세 제도와 배당 분리의 그 세율을 결정하는 거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결국 이런 건 게임의 룰인데 게임의 룰이 지금 부동산이 많이 유료했고 주식이 분리하다 보니까 돈이 자연스럽게 알게 모르게 부동산을 많이 갔던 거고 그거를 뒤집어서 주식으로 좀 기울어 놓으면은 단기에는 좀 티가 안 나지만은 지나고 보면은 좀 티가 나는거든요. 그게 돈이 진짜 똑똑해서 그래요. 돈은 너무 똑똑해요. 그래서 그냥 조금 바꿔 놓으면 나중에 다 흘러가게 돼 있어요. 맞습니다. 저도 진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세제가 중요하고 배당 분리 과세도 왜 중요하냐면은 우리나라 배당 분리 과세가 배당 세율이 높 낮다는 건 다 알고 계시겠지만 결국 이걸 높여 가지고 시장의 기대 수익률을 높이자는 생각이지 않습니까? 시장의 기대수익률이 일정액으로 높아지면은 기본적으로 부동산 대비해서는 지금 부동산도 임차 소득이 2% 나지만 자산 상승 기대율은 3%니까 5% 나는 자산이거든요. 한국이 명목 잠재가 3% 나라 뜨는 나라니까 부동산도 가액으로 3% 뜨고 일드도 2%니까 기대 총합선 5%가 되는 건데요. 주식은 이제 6%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은 여기서 배당이 이제 1% 중반을 주는 거고 그다음에 소각은 아예 없으니까 그러니까 여기이 주식이랑 비교했을 때 주식이 변동성이 좀 더 높고 그다음에 기대 값은 좀 더 작다 보니까 그렇게 그게 선호되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배당 부분을 좀 더 높여 놓게 되면 2% 중후반까지 가면은 거의 9%에 닿게 되고 자사주 소각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넣게 되면은 실질적으로는 더 기대치가 생기는 거니까 이제 이런 부분이 어 돈이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가는 결국 배당도 법인세 받고 나서 법인세 내고 나서 세후 소득에서 배당을 주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법인세로 25% 빠지고 그다음에 개인이 법인을 개인이나 법인이 배당을 받아가는데 또 세금을 내지 않습니까? 근데 중복이 있기 때문에 중복을 차감하는 제도가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이 다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로스업이라는 제도를 쓰고 있습니다. 11% 그로스업을 써요. 배당 소득 3억이면 1억이면 1억 천만 원으로 그로스를 시키고 그걸 통해서 세금 낸 다음에 그로스 시킨 부분을 차감하는데 이론상 이거는 법인 세율이어야 완전 차감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 차감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근데 법인세랑 개인 소득세를 다 합친 걸 기준으로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보면은 한국이 제일 높습니다. 59%고요. 우리나라가 자꾸 일본 따라가자 하지 않습니까? 일본이 44% 정도 나옵니다. 미국도 42% 44% 그러니까 저희가 배당 세율이 이게 35%일 때 59%니까 지금 45%지 않습니까? 음. 그럼 69%라는 거잖아요. 음. 그래서 45%일 때는 전 세계 나 대부분 나라가 합산세율이 법인세랑 개인 배당 소세 합쳐 가지고 그 중복 차감을 하면은 다 42에서 45인데 저희만 60대라니깐요. 아 그러니까 우리 너무 높다는 거죠. 맞아요. 이제 배당을 하는게 바보 같으니까 배당을 안 하는 거고요.데 금융주나 뭐 정부에서 쪼니까 배당을 하는 거지 일반 사기업들 배당을 안 하죠. 근데 저는 최고 배당 세율도 낮아져야 되지만은 2천만 원 이하 배당자가 더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2천만 원 이하에 배당하시는 분들이 15.4%를 내는데 이것도 진짜 9%로 낮춰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 왜냐하면은 정의선이 뭐 배당 세율이 35에서 25가 예를 들면 나랑 먼 상관이에요. 근데 저희는 제가 한 2천만 원 세팅을 해 놨는데 그게 15.4인데 9.9면 나도 좋잖아요. 근데 이 9.9%가 9%가 이것도 아십니까? 부동산 같은 리치에 투자한 배당은 5천만 원까지는 원금 5천만 원의 배당까지는 9.9% 주거든요. 그러니까 부동산은 여기서도 키워 줘요. 그렇다면은 이런이 주식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그냥 2천만 원 이하에 대해서는 그냥 9%를 차라리 줘라. 그래서 다른 사람이 다 느낄 수가 있게. 음. 그리고 기업 입장에서도 그런 배당 합산세율이 낮아지니까 더 많은 배당을 할 것이다. 그니까 많이 세율를 높여서 많이 거으려고 하면 덜 거치고 안 거치려고 하면 더 거치는 그 규제 역설을 이해했죠. 아까 이제 계속 이제 구현철 장관의 그 영상을 상상해 보시면서 이제 그 분 입장에서 그 상당히 많은 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세요. 분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을 옮겨가는 의사 결정을 하다면 무슨 생각을 해야 될까라고 생각해 보면 결국은이 자산이 얘가 좀 더 세후로 기대 수익률이 높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게 중요한데 그거는 우리가 이제 미래를 어떻게 하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배당 수익률이라는게 있는 거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면은 야 그러면 주가가 오르긴 오르겠네라는 그런 기대치를 만들어 주면 부동산보다 나을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있게 되고 돈이 옮겨갈 수 있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는 근데 제도가 바뀌어야 되고 법이 바뀌어야 생각도 바뀌는 거예요. 그리고 돈은 아까 제가 말씀 진짜 똑똑해서 진짜 똑똑해요. 어 바로바로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요즘에 금도 엄청 사셨다지 않습니까? 그니까 이게 금 많이 산다는 기사가 7월부터 골드바가 품절됐다는 기사가 나길래 요즘 왜 이렇게 사람들이 금을 사실까 했는데 요즘 금격을 보면서 와 한국 사람들 진짜 뭐냐 이제 이런 그니까 글로벌 돌아가는 매크로 이너미를 완벽히 이해한 상태에서 재테크 하시는 걸 보고 제가 진짜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나라에 있는 투자자분들이 진짜 똑똑하게 잘 움직이고 계시는 거 같고요. 그 여러 가지 배경 중에 이제 채부심도 있고 이호석 아카데미도 있지 않나? 그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을 잘한다는게 어디서 드러나냐면요. 요새 ETF가 액티브와 패시브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최근에 한 지난 3년간 AI 성장 혁신과 함께 액티브 ETF가 많이 떠올랐잖아요. 지수 추종 패시브에서 액티브로 떠올랐는데 액티브가 좀 테마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그냥 지수로도 액티브하게 운용하실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패시브는 지수를 90% 추종하지만 액티브는 70%만 추종하고 30%는 펀드 메이저 영량인데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은 그니까 나스닥을 베이스로 하는 가장 유명한 QQQ나 QQQM은 패시브 ETF프이고 한국에도 그거를 미러링한 뭐 타이거부터 시작해서 코덱스 같은 그런게 있지만 뭐 타임폴리아가 됐던 아니면 어디가 됐던 액티브 QQQ가 또 있거든요. 그 액티브 나스닥 지수 100 이런게 있는데 지수가 20% 떴는데 이런 애들은 60% 떴다니깐요. 1년 수익률이.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그 펀드 매니저들이 지수를 70% 추정하는 그 30%만 사이드로 운용하는데 그 정도나. 초가 40% 포인트를 내버렸어요. 뭐 정신 나한 거 같지 않습니까? 그러네요. 저 이제 완전 깜짝 놀라 가지고 어 아니 그러면 뭘 사고 파냐? 예를 들면은 비디아 약할 것 같으면 안 사고 셀 거 같으면 확 사 버리고 아 이제 70% 맞춰 놓고요. 그죠? 그죠? 그러니까 요새 우리나라 분들이 양자 커민이 머니, 테크니 머니, 어 AI 소프트웨어 이런 부분에 대한 그 폭넓은 분석들을 너무 많이 하는게 이게 제테크 메몰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특징일 수도 있는데 저희가 한 때 아이돌이 어마어마하게 나왔을 때 왜 요즘에 뭐 소위 발라드라 락 없고 아이돌만 나오냐 했지만 결국이 케이팝 데몬헌터스가 됐지 않습니까? 저는 한국인의 그 과모입이 항상 이런 초과 성과로 이어지는 분야가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액티브 글로벌 자산운용 부분이 진짜 이런 초과 성과 부분입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에는. 그래서 ETF를 이제 패시브 말고

ETF 액티브를 반반 섞어 가지고, 그니까 QQQ도 하시지만 어 나스닥백 액티브도 섞으시고 SMP도 하시지만은 SP 액티브도 섞으시고 하면은 1년에 8%가 아니라 제가 볼 때는 한 15%씩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깐요. 연평균 기지도.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이제 이렇게 투자를 잘할 수 있는 그런 어 기반들이나 가능성이 되게 많다라는 거는 저는 이제 갑자기 그 생각이 나는데 우리나라는 원띵을 잘하는 거 같아요. 한번 하면 끝까지 파 가지고 옛날에 우리 그 골프 접수해 버리잖아요. 끝장 내버리거든요. 해가지고 끝짝 내버려요. 지금 이제 투자 끝짝 내버리는 거죠. K 전 세계 이런 투자 문화가 없잖아요. 반응이 없잖아요.

그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K제테크 그러면은이 책 갖고 앉아서 회기하는 거죠. K제테크는 뭐냐? 야, 우리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 진짜 잘 살게 되는 거. 그 시작이 또 이제 보면은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것만 해 줘도 진짜 엄청나게 우리나라 사람이 부정 될 수 있다. 지금 사실 부동산도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과목이 매몰되다 보니까 이제 부동산은 정말 말 그대로 주식으로 비하면은 어 모든 상장된 스몰개 기업에까지 다 분해가 된 거예요. 다 분석이 되어 있는 상태예요. 입지 상품 분석부터 시작해서 임장 다니고 주말크로 다니고 그니까 어마어마한 그런 노력이 여기 들어가 가지고 그 지식 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거든요. 어느 탄지 뭐가 살짝 미세하고 이런게 돼 있고 주식에서 2020년부터 5년 만에 이 정도로 분해를 시켜 놨어요. 지금 한국에서는 심지어 한국 주식뿐이 아니라 글로벌 주식 이렇게 이제 조사구를 내놨어. 그니까 완전히 물고 뜯고 씻고 맛보고 뭐 다 해 놨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매니저가 미국 나스닥을 70%는 지수 추종이고 20 30%만 액티브하게 운용한 1년 성과가 40% 포인트 더 났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니깐요. 저는 그래서 한국인 메이저가 왜 자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나라 한국이란 생태계는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생태계예요. 그냥 아니 일반 국민들이 그렇게 잘하는데 맨저가 어떻게 더 못해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죠.이 일반 국민들이 하고 있는 것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죠. 맞.

아, 저는 그래서 이 책 쓰면서 원래 액티브 ETF가 이렇게 떴는지도 몰랐어요. 원래는. 어어 그러니까 ETF가 패시브가 있고 액티브가 있는데 저는 ETF를 싫어했습니다. 뭐 ETF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이 애널리스트가 직장을 잃었으니깐요. 음 잃게 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인데 어 액티브 ETF가 언제부터 지금 미국에서 상장된 ETF가 4,500개라면은 4,500개에서 액티브가 원래 한 300개 패시브가 2,000개였는데요. 3년 전까지 보면은요. 지금은 액티브가 더 많거든요. 아, 그럼 액티브가 왜 많아졌냐니까 그냥 AI가 뜨면서 혁신 기업이 나오니까 혁신 기업 담고 안 담고에 따라서 성과가 너무 달라져 가지고 그래서 그거를 액티브하게 구분하려는 생각이 나오는 거죠. 음.

결국 액티브 ET가 그렇게 많아졌다면은 이거는 나중에 소위 말하는 여러 펀드들도 많아졌다는 건데 근데 사람들이 그 액티브 ETF에서 여러 컨셉과 테마가 있지만 과거에는 채권 같은 걸 좀 액티브하게 운용하려 했었는데 지수를 액티하게 운영해도 이 정도 성과를 내버린 제가 볼 때 나스닥 지수는 한국이 제일 운용을 잘한다. 그다음에 그럼요. 예. SMP도 한국이 제일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면 이런 상품이 진짜 혁신과게 찾아왔다면은 우리나라만큼 이렇게 깊은 딥리 서치를 통해 가지고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이 요즘 개인들도 많아지셨잖아요. 그런 분들의 개인 투자 성과도 좋고 이렇게 하지만 해외 투자에서 이런 지수형 ETF를 좀 어차피 이게 장점은 돈을 많이 넣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음음집신을 수 있을 정도의 안정성이라든가 성장성을 적절한 믹스 배을 통해서 확보할 수가 있으니까 이런 ETF들을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자산이든 어떤 나라든 어떤 것이든 소유한다라는게 무엇일까 저는 고민을 좀 해보면 그 진짜 접수했다라고 얘기하죠. 어, 접수했다. 그거는 그 자산이 그 주식이 왜 오르고 왜 빠지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면 접수한 거 맞아. 맞아요. 왜? 지금 방금 말씀하셨던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투자자들이 수 잘한다라는 얘기는 나중에는 이런 세상도 있었지 않을까요? 뭐 지금 막 구루 콘텐츠 막 이런 거 하잖아요. 구루가 뭐 샀더라더라. 근데 그게 아니라 야, 한국의 그 회사 못 샀더냐? 한국의 걔네들 서서학이도 못 샀더냐? 한국 한국 리테일 미국에 있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잖아요. 그럼 끝나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사는 걸 얘네 살 거거든. 따라서 우리가 이기는 거예요. 그 저는 거의 무조건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소위 말에는 그 13F를 이제 볼 필요가 없. 볼 필요은 봐야 되지만 저는 이제 많은 개인들을 상대에 보면서 느낀게 그분들 포트 까습니까? 그럼 위대한 포트폴리오라고 저는 거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맥락에서 국장에서도 우리나라 국내장하다가 지금 미장으로 좀 갔는데 우리나라 증시에도 액티브 ETF가 최근에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한국에는 ETF가 어쨌든 한 500개 정도 되는데 액티브가 최근에 우주순처럼 만들어져 가지고 아니지 액티브 진짜 많아지지. 많은 저도 아마 종보다 많아 겁니다. 어마어마게 나오면 그런데 그중에서 액티브들이 테마인 경우가 있는데 그니까 특정 섹터인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저 개인적으로는 특정 섹터 ETF는 그 섹터 죽으면은 우리나라 증시는 섹터 로테이션이 심한 그건데 그 테마 죽으면 예를 들면 바이오 ETF는 그 자체로 좋긴 하지만 바이오 그냥 다 안 주면 다 안 좋고 조선은 조선 안 주면 다 안 좋고 방산 다 이런 거거든요. 그러나 한국의지고 지수한테만은 저는 수출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음.

그래서 수출 성장 기업들만 한 30개 정도 묶어 놓은게 그 코액트에서 나온 수출 기업 탑 서티라는 ETF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 7월에 만들어졌어요. 근데 제가 만들어지자마자 그냥 거의 유카를 외쳤는데 책 쓸 땐 없었기 때문에 책에 내용이 없어서 제가 그냥 방송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는 신형 자산 있는 매니저가 삼성 코획트로 와 가지고 그 수출 기업들 데이터 다 정리하다가 이제 수출 성장하는 기업들만 좀 사 볼까라고 하면서 지수 만들어서 지수 70% 추정하고 30%는 자기가 그 지수 안에서 운용을 하는데 수출 성장 기업들 다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 조선 방산 원천 K케컬처들 쫙락 있는 거잖아요. 바이오랑. 어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나름 488 하는데 어 성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이미 이제 나온지 한 달 반밖에 안 됐지만 그리고 저는 부동산은 신축이고 주식은 수출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에서는 그 수출이라는 테마를 잘 잡아 있는 ETF가 일단 나올 앞으로도 나올 것 같아 여러 가지. 음. 그런 부분을 잘하면 한국에 있는 그로스도 잡을 수가 있고 자산 배을 그런 방식으로 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네. 알겠습니다. 이게 그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넘어가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어 좀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이제 꿀띠까지 어 얘기해 주셨고요. 어 다시 한번 좀 소개를 해 드리자면 달러 자산 1억으로 어 평생 월급 완성하라.이 이 책은 어 저도 이제 추천사를 썼지만 어 이제 여러분들이이 책을 놓고 어 가족 회의를 꼭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3주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30% 할인 쿠폰, 클럽 초대, PER 다이어리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