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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모르면 평생 약 못 끊어요” 과일 vs 밀가루 vs 기름, 혈관에 더 치명적인 것은?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 통합본)

건강의 신44:39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건강이신 구독자 여러분. 저는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입니다.

당뇨가 되면 포도당 때문에 벌어지는 합병증들이 생깁니다. 포도당은 뭐 이렇게 얘기하니까 악당 같은데 포도당은 실제로 우리 몸에 없으면 죽는 물질입니다. 없으면 저혈당으로 저혈당이 되면 어디가 죽냐? 다른 장기들은 조금 저항성이 있는데 뇌가 죽습니다. 뇌가 포도당과 산소만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식사를 오늘 내가 뭐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막 굶으시면 진짜 다음 날쯤 되시면 거의 이제 죽을 정도로 굉장히 괴로우실 텐데 그게 어디가 괴로워하는 거냐? 뇌가 괴로워합니다. 뇌가 엄청나게 포도당이 안 들어간다고 괴로워해서 결국에는 몸에서 어떻게 하냐면 가장 포도당을 잘 만들 수 있는 곳이 이미 저장된 간에 있는 글리코겐을 쓰고 그거 다 썼다. 그럼 여러분들의 근육을 녹여요. 그걸 당신생이라고 하는데 이 가장 편한 방법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굶게 되면 바로 다음 날부터 여러분들의 근육이 녹아가기 시작을 합니다. 뇌를 위해서. 괜히 녹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안 움직여서 그런게 아니라 뇌를 살리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포도당이라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수치를 잴 때 50mg/dL로 떨어졌다. 위험합니다. 뇌가 위험해져요. 큰일 납니다. 저혈당입니다. 60에서 한 90 사이로 일반적으로 나오실 겁니다. 일반인들은. 근데 당뇨가 되면 130을 넘어가게 돼요. 되게 126을 넘어가게 돼. 아, 그럼 포도당이 많으니까 좋네. 좋죠. 뇌 입장에서선 좋습니다. 뇌 입장에서 좋은데이 많은 포도당이 혈색소에 붙어서 당화 혈색소가 된다고 한 것처럼 다른 여러 가지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이런 곳에 달라붙습니다. 이렇게 달라붙으면 그 물질이 당화 최종산물이라고 하는 물질로 변하게 되는데 영어로는 AGE라고 합니다. 이 AGE들은 우리 몸의 염증의 매개체가 됩니다. 우리 몸에서 몸을 방어하기 위해서 벌어지는 과정이 염증인데 방어하기 위한 건데 대부분 과잉 반응을 하면서 정상 세포가 파괴될 수도 있다는 것이 염증이거든요. 그럼 파괴될 수도 있는데 이 물질들로 인해서 염증의 정도가 세진다고 봐야 돼요. 더 파괴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만성 염증의 아주 대표적인 병변이 동맥 경화증입니다. 동맥경화증은 아주 명백하게 염증이거든요. 그 염증이 더 심해진다는 얘기는 동맥경화증이 심해진다. 그래서 당뇨가 있는 사람은 모든 혈관에 동맥경화증이 더 빠른 속도로 나빠지게 됩니다.

포도당이 없으면 죽지만 60에서 90 사이로 공복 혈당을 유지하는 게 참 좋지만 결국엔 130을 넘어가서 여러분들이 당뇨가 되면 여러분들 혈관 건강에 굉장히 안 좋은 사건들이 벌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결국에는 망막에도 문제가 생겨서 눈이 멀거나 신장 굉장히 많이 문제가 생겨서 신장 투석을 해야 되는 분들이 많이 생기게 되고 결국에는 동맥경화증도 되게 심해져서 뇌졸중에 오시게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뇨 환자분들한테 동맥경화 검사가 필요하냐라고 하면은 기본적으로 필요하죠. 왜냐하면은 그 당뇨 환자가 애초에 당뇨만 생기는 분들보다 대사적으로 좀 안 좋아서 비만이나 운동 부족이나 또 고혈압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고 하기 때문에 애초에 동맥경화 초기 병변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당뇨가 이미 생긴 환자분들은 기본적으로 동맥경화 스크리닝을 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목동맥 경동맥 초음파를 해 보셔서 목동맥이 깨끗한지 여부를 이제 그걸 지표로 삼으시면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혈당이라는 거는 혈액에 있는 포도당만을 말합니다. 그래서 포도당 수치가 얼마냐? 그리고 포도당은 글루코스 전분이라고 된 곡식과 구황 작물이 분해가 됐을 때 마지막 최종 산물이 포도당입니다. 그럼 과당은 뭐냐? 과일에 많은 당이라서 과당이라고 붙었어요. 아, 포도당은 왜 포도로 만든 당인데 왜 전분이나? 이름 잘못 붙인 거죠. 예전에 이제 글루코스라는 말의 어원이 포도라는 단어의 어원에서 똑같이 왔어요. 포도 먹는 것처럼 맛있다고 생각했어요. 이거를 당을 분리해 낸 다음에 이걸 포도당이라고 하자라고 잘못 붙인 거죠. 포도에도 그 당이 있긴 하지만 사실은 곡식에 많은 건데 밥, 밀, 감자, 고구마 얘네들은 분해되면 거의 99.9% 포도당으로 변합니다. 순전히 뭐 바게트 빵을 먹는다. 전부 다 우리 몸에서는 포도당으로만 변합니다.

잡곡을 먹으면은 대사적으로 두 가지 면에서 나쁘지 않은데요. 100g을 드시면 거의 순수 탄수화물 포도당을 드시게 되는 거라서 좋죠. 굉장히 푹신하고 맛있고 그렇죠. 근데 잡곡을 드시면 까끌라고 막 이런 것들이 포도당을 제외한 포도당이 뭉쳐 있는 탄수화물을 제외한 여러 미네랄이라든지 전해질 그런 것에 해당된 다음에 섬유소. 섬유소도 사실은 탄수화물입니다. 여러분들이 섬유소는 또 특별하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이 셀룰로스라고 섬유소는 그것도 탄수화물인데 인간이 사용하기 힘들어서 그런 것뿐이에요. 그까 사실 초식 동물들은 이 셀룰로스를 다 지방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실제로 굉장한 에너지원으로 쓰는데 초식 동물은 인간은 쓰긴 씁니다. 섬유소의 에너지를 쓰긴 쓰는데 어디 쓰냐면 대장에 가서 장내 세균이 분해해서 결국엔 대장 벽세포들이 에너지원으로 써요. 다 분해하지 못하고 초식 동물이 하는 거에 절반 정도 씁니다. 아무튼 탄수화물입니다. 섬유소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잡곡을 드시게 되면 섬유소에 해당되는 탄수화물이 같이 들어오면서 이걸 우리가 소화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불소화 식품이라고 해서 여러분들 변비 해결이나 그다음에 장내 세균의 구성에 굉장히 좋은 상태가 되면 되다면 장내 세균의 중요한 영양분이니까요. 현미라든지 잡곡을 드시게 되면 영양학적으로 더 다채로운 구성을 먹게 됩니다. 그리고 포도당이 들어오는 양이 조금 줄어들 수 있으니까 좀 뒤늦게 올라가고 덜 올라가고 할 수 있죠. 다만 이것도 똑같은 양의 잡곡을 드신다고 하면 거의 동량의 포도당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시간만 문제지 결국엔 포도당도 다 들어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이제 일반인이다. 아, 그럼 열심히 잘 드신 건 좋고 당뇨 환자다. 저는 잡곡을 먹으니까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러기에는 양을 줄이셔야 됩니다. 당뇨 환자는 과잉 칼로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탄수화물을 어떻게든 줄이셔서 포도당 양을 줄이고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때는 뭐 잡곡으로 먹으니까 좋다 이게 아니라 잡곡조차 줄여야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과당은 그냥 과일의 당을 말하는 게 아니라 프록토스라고 하는 어느 한 물질을 말하는 거예요. 과일에 무조건 과당만 있는 건 아니고 한 대개는 50에서 한 70% 정도 과당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한 30에서 50% 정도가 포도당이에요. 과일은 기본적으로 과당이 많습니다. 여러 과일마다 성분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50에서 한 70% 만약에 80%까지 과당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1.5배 정도 달기 때문에 과일을 먹으면 여러분들이 아쉽다고 느끼죠. 달 맛있다. 과일에 있는 많은 과당이 실제로는 우리가 과당을 몸에서 쓰지 않고 대부분 쓰지 않고 포도당을 쓰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쓰지 않는 게 들어왔으면 어떻게 하겠어? 이걸 변환시켜서 저장을 하겠죠. 그럼 과당은 뭐로 변환되기 쉽냐? 거의 지방으로 가거든요. 과당을 먹는다는 행위는 진화적으로 과당이랑 과일을 많이 먹어둬서 밥을 못 먹을 때 대비하기 위해서 지방을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대사 과정이에요. 그 과거에는 지방을 만드니까 만세를 불렀죠. 지금은 지방을 만들면 이제 죽어야 되는 거지.

아마 기계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똑같은 100g의 밀가루를 먹었다. 과일을 똑같은 걸 100g을 먹었다. 그러면은 일단 여러분들의 혈당에서는 곡식으로 먹은 포도당이 여러분들 혈당에서 높은 수치를 치게 될 겁니다. 아, 그럼 과일을 먹으면은 덜 올라갑니다. 덜 올라가요. 그리고 과일을 먹으니까 좋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나머지 과당은 그날 정상 칼로리 이상 드셨으면 거의 지방으로 가십니다. 더 살쪄요. 포도당은 지방으로 가는 걸 억제하기 위한 여러 단계들이 있습니다. 왜냐면 너무 중요한 물질이다 보니까 나중에라도 써야지 하면서 얘네들 대사를 늦추기도 하고 글리코겐으로 가기도 하고 일단 뭐 젖산으로 바꿔서 가기도 하고 정 안 될 때 결국 지방으로 가요. 왜 이렇게 많이 먹자면 지방으로 간단 말이야. 근데 이 과당은 중간에 그렇게 글리코겐이나 머무르는 과정이 없고 일단 젖산으로 쓰려고 합니다. 상당분 젖산을 쓰려고 했더니 근데 과잉 칼로리를 먹어 버렸어요. 그럼 젖산도 쓸 일이 없거든요. 젖산이 다시 돌아와서 지방 돼요. 과당을 먹게 되는 건 실제 여러분들의 살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지방의 구성이 내장 지방으로 더 많아지면서 여러분들의 당뇨의 예후를 더 나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일의 과당이 엄청 많은데 과일을 정말 많이 드시면 살집니다. 살쪄서 비만해집니다. 그래서 그게 안 좋다. 왜 안 좋냐? 당뇨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과당은 당뇨의 원인이 돼요.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된다. 그럼 포도당은 좋냐, 밀가루는 좋냐? 아, 이걸 토하기도 애매하죠. 왜냐면 당뇨 환자가 포도당이 많아서 합병증이 생긴다니까요. 그럼 당뇨 환자는 포도당이 많아지는 음식을 먹으면 안 좋겠네요. 그럼 과당은 좋네요. 좋은 거 아닙니다. 어, 당뇨 환자가 비만 때문에 생겼으면 과당을 또 많이 드시면 비만이 더 악화되십니다. 당뇨란 병 자체가 악화될 수 있는 거죠. 사실 당뇨 환자는 과당 포도당 다 안 좋아해요. 근데 당뇨가 없다 그러면 과당 포도당 다 드세요. 과일도 드시고 다 드십시오. 골고루 잘 드시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다만 본인이 비만으로 가지 않는지를 잘 모니터링 해 보십시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1번. 내가 당뇨가 있냐 없냐. 2번. 내가 매일 먹는 게 과잉 칼로리를 먹느냐, 정상 칼로리를 먹느냐. 내가 과잉 칼로리를 먹는다면 대부분의 과잉 칼로리는 탄수화물이건 지방이건 단백질은 좀 안 그렇지만 다 지방으로 가 버려.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과일이 안 좋냐, 곡식이 안 좋냐라고 하면 그걸 가지고 이제 여러분들의 생각이 왜곡되는데 기본적으로 둘 다 우리 몸이 에너지원으로 쓰는 중요한 탄수화물들입니다. 그래서 둘 다 좋은 거죠. 당뇨가 없고 본인이 정상 칼로리를 먹고 있다면 둘 다 엄청나게 좋은 영양분들이에요. 그런데 내가 당뇨가 있거나 비만하거나 그래서 과잉 칼로리를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다. 그러면 이 둘 다 지방으로 엄청 변해요. 그까 제일 중요한 건 과잉 칼로리가 제일 중요하다. 다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비교해 달라. 과당이 지방 갈 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겁니다. 그런 운명으로 태어난 영양분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비만하다 그러면 과당을 줄이기 위해서 과일을 줄이는 노력을 하십시오. 다만 더 중요한 원칙은 반드시 과잉 칼로리가 되면 안 된다. 그날 먹는 칼로리를 계산하셔서 일정 부분 칼로리를 드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설탕은 우리가 보통 어디서 만드냐면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통해서 추출을 하는데 슈크로즈라고 하는 성분이 나와요. 포도당과 과당이 딱 일대일로 붙어 있어요. 공유하고 붙어 있습니다. 이게 설탕이에요. 액상과당은 뭐냐 하면 미국에서 옥수수가 너무너무 싼 가격에서 너무 많이 생산되는데 그때 부족했던 건 설탕이 부족했어요. 옥수수를 가지고 분해하면 옥수수 거의 다 포도당만 됩니다. 설탕처럼 단 것이 과당이니까 얘네들을 설탕 성분처럼 화학적으로 과당으로 바꿔 보자. 액상과당이란 게 나오게 됩니다. 하이프록토스 콘시럽이란 뜻이에요. 높은 과당을 가진 옥수수 시럽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그게 비율이 과당이 45%라고 한 게 있고 55% 들어간 게 있습니다. 55%는 설탕보다 달죠. 설탕보다 훨씬 싼 가격이 나오게 되니까 1960년대부터 미국에서 이게 대량 생산됐고 굉장히 많은 음료수, 탄산음료, 디저트에 엄청나게 들어가기 시작을 했습니다. 싸기 때문에 이제 무진장 때려붙기 시작을 했고 미국 사람들이 굉장한 비만을 만든 혁혁한 공을 세운 게 탄산음료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이제 액상과당이 55% 이제 들어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액상과당이 좋은 거냐라고 하면은 잘 사용하시면 딱히 나쁠 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과당이 50% 들어갔으니까 설탕 50% 뭐 별 차이도 없잖아요. 그 여러분들이 이게 단맛을 주는 조미료구나라고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덜 먹으면 돼요. 근데 문제가 이게 뭐냐? 이렇게 단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들 여러분들이 드시면 반드시 과식하십니다. 정상적으로 먹기 힘들어요. 여러분들이 맛있으면 더 먹습니다. 그 예전에 한 배우가 한 말 있죠? 맛있으면 0칼로리. 엄청나게 틀린 말입니다. 맛있으면 과잉 칼로리입니다. 맛없어야 돼요. 사실 그 음식이 숙기단 조절 가장 중요한 부분은 대부분 다 샐러드 먹고 소스도 별로 치지 마세요. 뭐 여러 가지 먹고 혼합된 곡식들 먹고 거기에 근본적인 생각은 맛없게 먹으란 얘기입니다. 맛없게 먹어야만 적게 먹어요. 그니까 사실 여러분들이 맛있게 먹어서 치팅을 하겠다 하는 건 정말 일주일에 언제 하겠다는 생각만 가지고서 가져야지 여러분들이 이런 액상과당이나 설탕 이런 게 들어가게 되면 일단 먹는 순간 여러분들의 봉인이 해제되면서 훨씬 많이 먹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 게 순수한 고기를 드시면 고기 안에 있는 단백질과 지방 위주로 섭취를 하시겠죠. 놀랍게도 거기에 일부 탄수화물도 있어요. 미량이지만 있습니다. 아무튼 이걸 맛있게 만들겠다고 조미료를 많이 치신단 말이에요. 불고기나 갈비처럼 양념을 많이 하신단 말이에요. 엄청난 탄수화물이 들어갑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고기를 드시면서 나는 밥을 안 먹었어. 불고기하고 양념 갈비를 먹었지. 탄수화물 엄청 드실 거예요. 설탕 엄청 들어가고 조미료 들어가면서 여러분들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먹게 됩니다. 여러분들 샐러드 드시면서 아 샐러드밖에 안 먹었는데 살쪘죠. 소스의 칼로리가 소스의 성분이 거의 탄수화물과 지방으로만 돼 있어요. 어마어마한 탄수화물 지방과 이제 아미노산 뭐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엄청난 칼로리를 여러분들이 단순한 형태로 드시게 됩니다.

과당이 많은 건 과일과 디저트. 그러니까 설탕의 50%가 들었어요. 그리고 액상과당엔 45에서 55%가 들었고 이 둘을 우리가 디저트를 만들 때 거의 무조건 쓴단 말이에요. 우리가 달다고 생각하는 모든 베이커리, 빵, 달게만 여러 케이크 그런 것들 전부 다 다 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간 것들이죠. 한번 사례로 보십시다. 그러니까 여성분들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서 되게 이제 식사를 하실 때 거의 탄수화물 곡식을 먹지를 않고 이제 뭐 단백질과 뭐 이렇게 드신 다음에 본인의 그런 약간 억압된 식욕을 이차를 가서 카페를 가서 이제 단 디저트를 드시죠. 그럼 거기에 당 성분의 절반 이상이 이제 과당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포도당을 포기하고 과당을 드시는 거예요. 이상한 행동이죠. 생화학적으로 이상한 행동입니다.

그러니까 포도당을 당뇨가 없는 분이 미워하실 필요는 없다. 너무 중요한 물질이다. 뇌가 포도당만 가지고 대사한다. 제가 요렇게 얘기를 했더니 어떤 클립에서 댓글을 아 케톤체도 쓰는데 저 사람 무식하네. 그런 비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건 기아가 됐을 때 우리가 일부러 금식을 하고 그랬을 때 우리 뇌가 도저히 이제 포도당이 없으면 죽어 버리기 때문에 본인의 이제 대사 과정을 케톤체로 좀 바꾸게 됩니다. 그거는 이제 예외적인 경우가 일반적으로 케톤체가 있고 포도당이 있는데 케톤체 쓰지 않습니다. 무조건 포도당만 씁니다. 평상시에는. 그러니까 포도당이 뇌에서는 너무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포도당을 악마화 하지 마십시오. 다만 당뇨 환자는 어쩔 수 없이 포도당을 떨어뜨려야 된다. 그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이게 왜 안타깝냐 하면 제가 보는 환자분들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는 더 안 좋겠지만 되게 절반 정도가 잘 치료되고요. 절반 정도는 잘 치료되지 않습니다. 왜 치료되지 않느냐라고 하면 기본적으로는 식단 조절과 운동을 잘 하지 않아서 그래요. 근데 그분들한테 제가 이제 일반적으로 알려 드리는 거는 포도당이 나쁜 게 아니라고 했는데 당뇨 환자한테는 어쩔 수 없이 포도당을 줄여야 되니까 포도당이 많은 음식을 줄줄이 얘기하게 돼요. 밥, 빵, 면, 밀가루 음식, 감자, 고구마, 옥수수, 심지어 과일, 디저트 뭐 이런 것까지 다 얘기를 하게 된다. 그럼 그거를 안 먹냐? 안 먹는 게 아니라 일단 본인이 어느 정도 먹었으면 그걸 평상시 먹던 게 반만 먹도록 노력을 해 보고 나머지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노력을 해 보시라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죠.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당뇨 환자도 이제 뭘 먹어야 되냐 그러면 탄수화물 줄이세요. 지방 줄이세요. 왜요? 살쪄요.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포도당이 높아져서 염증도 되지만 많이 드시면 지방 돼요. 그 뭐 먹으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단백질 위주에 식사를 하라고 얘기를 하게 됩니다. 환자분들한테. 그래서 백반으로 드시면 원래 먹던 밥의 양의 반으로 줄이시고 반찬에 반드시 콩이나 두부나 고기나 생선 이런 걸로 단백질을 반드시 만들어 놓으시고 그렇게 드시는 게 좋다. 단백질 위주에 식사를 하라고 얘기를 하는 게 제일 좋은 정답입니다. 그런 식단 조절이 잘 안 되시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그분들이 나중에 당화 혈색소 자꾸 올라서 약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약이 늘어나게도 결국에는 인슐린까지 주게 돼요. 아,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사람한테 인슐린을 준다는 게 무슨 말이냐? 인슐린 저항성이 있지만 그걸 이겨낼 정도로 인슐린을 때려붓는 거예요. 환자분들한테 인슐린 처방까지 하게 되는 건 정말 당뇨의 마지막 단계까지 오고 있는 거죠.

이게 왜 안타깝냐 하면 당뇨 전 단계일 때 당뇨를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신 분들은 평생 당뇨 없이 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 당뇨가 생겼다 하더라도 아 내가 이렇게 하면 당뇨가 생기는군요 하면서 다시 식단 조절 하시는 분들은 평생 당뇨 없이 식단 조절로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정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약을 쓴다. 초기 단계 약을 하나 쓰는 걸로 평생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생각이 없이 그냥 즐기는 대로 먹고 운동 안 하고 하셨기 때문에 이 다음에 몸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거는 기하급수적으로 생겨요. 심한 당뇨 환자는 아니 나중에 약 쓰면 되지. 그게 아니고 약이 안 듣습니다. 초기에 아주 관리를 잘해야만 당뇨도 잘 들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제대로 생각을 하시고 당화 혈색소를 올 때마다 줄이기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 하셔야 됩니다.

항상도 못 했는데 이렇게 기름을 뭐 숟가락으로까지 드시는 분들이 있다고 이걸 약이라고 생각해서 하시는 거 같은데 식물성 기름과 동물성 기름에 차이가 있느냐? 식물성 기름이 좋냐 나쁘냐 제가 뭐라고 얘기드릴 수 있냐면 근육이 평상시에 어떤 에너지를 쓰냐 지금 제가 근육 에너지를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이 안 쓰는 것 같아도 제가 이 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수백 개의 근육을 쓰고 있어요. 여러분들 얼굴이 무표정인 것 같아도 동시에 수십 개의 근육을 쓰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근육들이 계속 에너지가 필요하잖아요. 이게 대부분 지방에서 옵니다. 여러분들이 천천히 걸을 때 그때 지방이 대부분 써요. 근데 갑자기 달린다. 그때 포도당을 씁니다. 평상시 에너지원의 한 70%는 지방산을 사용하고 나머지 30% 정도는 이제 포도당을 쓴다.

그런데 식물성 기름과 동물성 기름에 차이가 있느냐? 동물은 안 좋아. 식물은 좋아라고 이분법적으로 잘못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지방이니까 안 좋아. 그런데 기름은 괜찮아. 특히 오일이라고 한 영어로 쓴 건 괜찮아. 이 말도 안 되게 생각하시거든요. 오일과 기름과 지방 그냥 같은 말이라 과학적으로 거의 같은 말이라고 생각을 하셔야 되고 지방의 대표적인 형태를 버터와 식용유,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브유 뭐 별 오일을 다 보시는데 얘네들은 그냥 다 기름 지방입니다. 왜 굳어 있고 이쪽은 왜 물이냐 녹는 점 때문에 고체고 여기는 액체예요. 이렇게 유체로 된 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있어서 얘네들이 유연한 형태라서 액체를 유지합니다. 근데 포화 지방산이 많아서 뻣뻣한 형태가 되면 고체가 돼요. 그래서 되게 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육지 동물들은 다 근육이나 이런 것들이 단단하단 말이에요. 단단한 몸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포화 지방이 많아야 됩니다. 우리도 많아요. 우리 절반 이상의 포화 지방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야만이 중력을 이기고 우리가 돌아다닐 수가 있거든요.

불포화 지방산이 왜 도대체 수생식물에 많냐? 중력에 대해서 덜 느끼는 해조류, 해산물, 생선 이런 것들은 불포화 지방산이 왜 많냐면 유연해져야 되기 때문에 많습니다. 우리가 육지 생활을 하려면 단단한 지방이 많아야 되기 때문에 포화 지방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소고기 돼지고기를 좋아하면 포화 지방이 당연히 많이 들어옵니다. 육지 동물이기 때문에. 그리고 포화 지방이 많은 거는 추출해 가지고 순수한 지방 형태의 조미료 같은 음식을 만들죠. 버터 포화 지방에 많아서 단단해졌구나. 아 얘가 유체는 불포화 지방이 많아졌기 때문에 얘들이 기름을 이렇게 쓰는구나. 하지만 얘들도 녹는 점을 높여 가지고 하면 물이 돼 버리잖아요. 그때 똑같이 기름을 잘 구별 안 가잖아요. 똑같은 지방들입니다. 얘는 다 지방. 다 엄청난 에너지원들. 거꾸로 얘기하면 우리 몸의 지방에 한 60% 가량은 포화 지방으로 돼 있어서 포화 지방도 먹어야 됩니다. 포화 지방 엄청 드셔야 돼요. 그렇도 포화 지방을 찾아 먹진 않잖아요. 왜냐면 고기 좋아하기 때문에 고기 먹다 보면 포화 지방이 엄청 들어오는 거예요.

포화, 불포화가 적당한 비율을 가지고 있어야만 세포 기능을 잘하게 됩니다. 그래서 포화 지방산도 잘 드셔야 되고 불포화 지방산도 잘 드셔야 돼요. 그런데 고기만 좋아하게 되면 포화 지방산만 많이 들어올 수 있으니까 불포화 지방산의 중요성을 알고 생선도 먹고 해조류도 먹고 그렇게 합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데 의외로 포화 지방이 많은 식물성 기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식물성 기름이 좋냐 나쁘냐 제가 뭐라고 얘기드릴 수 있냐면 여러분들이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은 그 음식을 흡수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하나 다 분해한 다음에 단위별로 영양분만 흡수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식물성 기름을 먹건 동물성 기름을 먹건 우리 몸은 완전히 분해한 지방산 형태로 흡수를 해요. 아무거나 먹어도 돼요. 사실은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데 실제 그러면 동물성 기름이 왜 안 좋다고 생각을 하느냐? 우리가 이 뇌를 유지하기 위해 신경 세포 뇌를 유지하기 위해선 이 뇌는 물처럼 비중이 낮은 곳이에요. 뇌 기능은 엄청나게 주변과 상호작용이 많은 곳이라서 이 세포막을 이루는 구조가 다른 세포에 비해서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필요합니다. 뇌가. 그래서 우리가 불포화 지방산을 먹어야 돼요. 뇌 때문에 먹는 거예요. 뇌와 신경 때문에.

그럼 나머지는요. 나머지는 거의 필요 없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뭐 염증 때문에 먹는다. 일부 효과는 있는데 그건 부수적인 효과예요. 실제로 우리 기름이 들어가서 우리 몸을 이루는 건 세포막을 이루는데 되게 중요한 에너지원과 세포막이에요. 모든 세포막이 인지질로 돼 있다고 했잖아요. 그 인지질 이중층을 이루는 하나의 지방산이 모양이 불포화 지방산이면 3차원적으로 이렇게 꺾이게 돼서 세포막을 유연하게 만들어요. 포화 지방산 일자로 돼 있어 빽빽하게 만들어. 그 뇌가 빽빽하면 안 되기 때문에 뇌는 일정 수준에 불포화 지방산을 항상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뇌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먹어야 되는데 대표적인 불포화 지방산이 오메가-3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메가-3가 많은 음식을 드시면 되는데요. 오메가-3는 정말 중요한 겁니다. 사실은 사람이 생산 못 하는 게 몇 개가 있는데 비타민이라고 말한 것들이 왜 필수 영양소라고 하냐면 비타민을 실제 만들 수 있는 동물도 있는데 사람은 못 만들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아미노산도 못 만드는 걸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마치 그렇게 하면 아 엄청 중요한 걸 잘 먹어야 돼. 그 뜻이 아니고 몸에서 못 만들게 진화했어요. 왜 못 만드냐? 음식물로 너무 잘 들어와서 그 뜻이 그러니까 힘들게 만드니 음식으로 보면 쉽게 들어오는데 이게 훨씬 편한 거지 그게 필수 영양소들이 돼요.

오메가-3는 말씀드린 것처럼 뇌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성분이라서 뇌의 신경 기능 유지를 위해서 반드시 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부지부식간에 엄청 먹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선 좋아하잖아요. 거기에 엄청나게 많은 불포화 지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실제로 평상시 식단을 보시면 이렇게 회 드시고 막 이렇게 하시면 어마어마하게 신선한 불포화 지방들을 많이 먹게 돼요.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베지테리안 같은 식단이어도 나무를 만들 때도 기름 들어가고 계속 기름 넣니다. 그래서 지방을 많이 먹게 돼 있어요. 지방을 안 먹어야 되냐라고 하면 대다수 정상 체형을 가지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막 그런 식단을 바꿀 이유가 없는 거죠. 잘 드시면 되죠. 다만 비만이다, 당뇨다 뭐 이런 게 있으신 분들은 지방 때문에 생긴 병들이기 때문에 지방 섭취를 줄이는 노력을 하셔야 되는 거니까 모든 사람들이 아니고 비만, 당뇨 이런 환자분들이 좀 조심하셔야 됩니다.

저는 뭐 상상도 못 했는데 이렇게 기름을 뭐 숟가락으로까지 드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시는데 굉장히 어시기 습관적으로 잘못된 행동이십니다. 식물성 기름이건 동물성 기름이건 해조류가 가진 오메가-3의 불포화 지방 생선에 비해서는 상대도 안 됩니다. 어차피 둘 다 육지 식물이고 육지 동물이잖아요. 자기 형태를 이루기 위해서 상당한 포화 지방을 가지고 있어요. 오메가-3가 많은 성분들은 수생식물들이라고 했죠. 육지 생물들 중에서 그렇게 많은 게 아니라서 여러분들이 굳이 육지에서 나온 식물이나 동물성 기름들을 그렇게 굳이 찾아서 드시는 건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나라 사람처럼 이렇게 생선 좋아하고 해조류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상당히 많은 양의 오메가-3가 들어가고 있으니까 음식을 하기 위해서 쓰는 정도의 기름에는 다 일정 부분의 불포화 지방과 포화 지방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굳이 가르실 필요는 없고 기름을 따로 이렇게 드신다는 행위 자체가 사실 우리 몸에서 기름만 드시면 우리 몸이 되게 싫어합니다. 기름만 들어오는 상태를 되게 싫어해요. 우리가 이거를 맛있다고 느낄 때 위도 열리고 위장 장애가 안 생기는 거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한 숟갈 퍼드시는 행동은 이걸 약이라고 생각해서 하시는 거 같은데 그냥 영양소입니다. 절대 약이 아니고 본인의 잘못된 믿음 때문에 순수한 성분들로 드시면서 여러 부작용을 감수할 수 있는 별로 안 좋은 태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좀 잘못 알고 계신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오메가-3, 오메가-6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오메가-6는 그렇게 몸에 좋은 게 아닙니다. 오메가-6는 우리 몸에서 염증의 전달 물질로 써요. 똑같은 지방산인데 우리 몸이 임무를 그렇게 부여했어요. 너는 염증 전달 물질로 좀 해라. 그래서 오메가-6 많이 먹으면 만성 염증이 높아집니다. 이건 굉장히 많은 과학적 연구 결과가 있어요. 오메가-6가 많은 기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오메가-6를 많이 먹는 건 적절한 행동은 아니고요. 우리가 보통 DHA, EPA라고 하는 오메가-3를 많이 먹는 게 가장 적절한 행동입니다.

그래서 사실 올리브유가 오메가-3가 별로 안 높아요. 올리브유가. 그런데 오메가-6도 안 높아요. 좋은 것도 적게 들었고 나쁜 것도 적게 들었어요. 근데 불포화 지방의 비율은 다른 기름과 비교해서 높은 편이에요. 이거 좋은 장점만 얘기를 하는 거지. 올리브유 좋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아 오메가-6가 적지 않냐? 아 근데 오메가-3도 적어요. 다른 기름에 비해서 오메가-3도 별로 안 많아요. 그러니까 사실 올리브유로 밀게 영양적인 성분으로 차서 질 필요는 별로 없다. 다만 다른 기름들이 오메가-6가 좀 더 많다고 하니까 이 염증을 좀 일으킬 수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 제 생각에는 이미 콩기름, 옥수수 기름 정도 수준의 그런 오메가-3, 6 비율들 뭐 다 괜찮은 편이니까 기름이란 게 미량 넣어 가지고 맛을 올리기 위한 그런 건데 그거를 굳이 기름을 부르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명백하게 굉장히 많은 기름을 만들어내는 업자들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 그 업자들이 이 기름이 레드 오션이죠. 너무 많은 기름들이 있으니까 이 기름을 마케팅적으로 강조를 해야 되다 보니 이제 성분을 가지고 강조하면서 이제 여러분들한테 불포화 지방이니 오메가-3 이런 얘기를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저는 사실 이게 여러분들이 이렇게 휘둘릴 정도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고 그 정도 신경 쓰는 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강 이슈가 많거든요. 실제 본인 몸의 체형, 살진 상태, 운동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건강을 신경 쓰는 태도로 여러분들이 운동하시고 적당한 칼로리 드시고 너무 사소한 거에 그렇게 목숨 거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오메가-3를 먹으니까 콜레스테롤이 떨어지니 아 이건 아마도 콜레스테롤 있는 곳에 좋은 기름인 불포화 지방산이가 가지고 씻는 건가 보다라는 말도 안 되는 비과학적 착각과 논리적 비약을 하시는 겁니다. 말도 안 되는 거고요. 기름이 콜레스테롤 쫓아내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그런 좋은 기름이 오메가-3 같은 게 들어오면 LDL 콜레스테롤이 떨어지고 HDL 콜레스테롤이 살짝 올라갑니다. 근데 그건 직접적인 효과가 아니라 간에서 어차피 콜레스테롤도 만들고 지방도 만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담을 덜 느낀 간이 콜레스테롤을 약간 덜 합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오메가-3를 먹는다 생각하시면 안 되고 그건 이제 콜레스테롤 정말 떨어뜨려야 되는데 안 떨어지는 사람한테 오메가-3까지 주기도 하고 막 의사가 그러는데 그런 목적은 아니고 여러분들의 뇌의 신경 건강을 위해서 오메가-3가 필요하다 그렇게 아셔야 됩니다.

오메가-3의 실제 효과는 신경 기능을 원활하게 돌아가는 게 1번 이게 압도적이고 부수적으로 콜레스테롤을 좀 떨어뜨릴 수 있고 또 부수적으로 염증을 좀 줄일 수가 있어요. 근데 이걸 염증 줄인다는 효과 때문에 뭐 심장 질환 줄이고 이렇게 한다는 걸로 갑자기 막 그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위해서 오메가-3를 먹어야 된다고 하는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위해서는 연구 결과들이 애매하게 나오면서 지금은 다 그 권고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굳이 찾아서 먹지 마라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혈관 건강을 위해서 먹는게 아니고 뇌 기능을 위해서 먹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기능을 생각하셔야 되잖아요.

콜레스테롤은 세포막과 우리 중요한 호르몬을 만들어 필요한 만큼은 우리가 그거 이상 되게 많이 먹고 있어. 그래서 덜 먹게 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동맥경화까지 있다면 아예 약을 써 가지고 떨어뜨려야 돼. 오메가-3는 간이나 혈관이나 그런데 중요한 게 아니고 뇌 신경 기능이 엄청 중요한 거야. 하지만 이미 많이 먹고 있더라. 근데 전 걱정되면 여행지로 먹는 건 당신의 선택이지만 이미 우리나라 사람 오메가를 많이 먹고 있으니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서구권 사람들은 해조류와 생선을 싫어하기 때문에 육식이 너무 쩔어져 있어서 실제 뇌 신경 기능이 안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과학적으로 오메가-3의 존경성이 나오게 됐고 늘 그렇게 먹기 싫으면 생선에서 꺼낸 오메가-3, 크릴새우로 만든 오메가-3 어떻게든 만들 테니까 이거라도 먹어라고 이렇게 나오게 된 거죠. 그래서 사실 오메가-3는 우리가 만들 수가 없는데 신경 기능이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엄청 필요하다. 다만 서구권 사람들만큼 많이 필요한 건 아니다. 우리 엄청 먹고 있다.

유럽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보다는 그 액상과당의 영향을 덜 받았기 때문에 체형이 그래도 괜찮죠. 근데 그중에서도 그리스들이 먹는 음식이 나중에 보니까 굉장히 자 건강에 좋았던 요구르트, 요거트를 많이 먹고 샐러드 이런 것들을 많이 먹으면서 그게 이제 약간 신화처럼 됐죠. 특히 이제 올리브 오일을 많이 먹고 이렇게 되면서 지중해 식단이 좋은데 제 생각에는 한국 식단이 엄청 좋아요. 다만 우리나라 식단에서 단점은 맵게 먹고 짜게 먹는 거. 그 두 가지만 조금 조절하신다면 굳이 지중해 식단을 찾아 먹어봐서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의 식단은 오메가-3가 워낙 많아서 다른 나라에 비해서 굉장히 유리한 나라다.

오메가-3를 영양제로 드시면 되게 이제 이만하게 큰 약이 1g, 2g 엄청 기름입니다. 아 이렇게 많은 기름을 먹어도 될까 싶은데 간에 비축력이 대단해서 그걸 가지고 꽤 오래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오메가-3를 먹으면 그날 당장 뇌 기능이 좋아지는 게 아니고 간이 그 오메가-3가 포함된 중성지방을 뇌에 전달할 때까지 시간이 걸려요. 상당히 시간이 걸립니다. 간을 걸 오랫동안 비축하 여러분들이 지방간 상태가 아니라면 꽤 비축량이 크다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메가-3를 영양제로 먹거나 음식으로 먹을 때 과잉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다만 오메가-3를 포함한 너무 많은 지방을 먹어서 지방간이 되는 것도 다른 문제기 때문에 지방간이 되신 분들은 오메가-3조차 조심해야 되는 경우도 발생하긴 합니다.

지방이 많아졌을 때 첫 번째는 비만이 되고 비만이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만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 이제 대사성 지방간 얘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간에 이상이 있으면 딱 우리나라 두 가지 원인이었었거든요. 바이러스성 간염, 그다음 알코올에 의한 간염. 결국 이 두 가지 다 전부 다 심해지다가 간경화가 되고 간암까지도 생길 수가 있죠. 그런데 이 두 가지가 다 없는데 간염이 생기고 간경화, 간암까지 생기는 이 사람들은 뭐냐라고 해서 이제 요거를 분류를 해 놓은 게 이제 대사성으로 간염이 생기는 분들입니다. 요걸 NASH 요즘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대사 이상에 의한 지방간에 의한 간염이다. 간세포에 지방이 까득 찼어요. 간이 남는 에너지를 지방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럼 남는 에너지 지방을 우리 피하 지방이나 이런데 보내면 되잖아요. 돈에도 우리 몸이 받지 않아서 결국엔 간의 지방이 가득 찬 상태예요. 그러니까 비만과 이런 잘못된 식습관이 여러분들이 간 상태를 나쁘게 만드는데 간 상태를 볼 수 있는 아주 쉬운 검사 방법이 간 초음파입니다. 간 초음파를 여러분들이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대부분 다 건강 검진에서 하고 계신다고 알고 있으니까 간 초음파를 통해서 여러분의 간의 지방이 낀 정도가 얼마인지 만약 지방간이란 진단을 받았으면 여러분들의 식단이 굉장히 안 좋은 겁니다. 지방 섭취를 줄이시고 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건강하게 운동하시면서 지방간 상태를 좋게 하려고 노력하셔야 됩니다.

HDL를 좋은 콜레스테롤 이렇게 생각하는 건 굉장히 과학적으로 사실 좋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LDL는 적고 HDL만 높은 것도 되게 이상한 사람이에요. 중성지방 가도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여러분들의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HDL 나오면 여러분들은 동맥경화가 있거나 뇌졸중이 생기면 100% 고지혈증 환자가 됩니다. 의학적으로. 고지혈증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걸 주로 얘기합니다. 혈액의 콜레스테롤이 이 정도 있는 사람들은 동맥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동맥경화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하자. 그래서 콜레스테롤 수치에 맞춰서 고지혈증을 만들었어요. 그 검사를 할 때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네 가지 검사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 여러분들 수준에서는 중성지방 제발 신경 쓰지 말아 주세요. 그러니까 이제 200이 넘거나 250이 넘어가게 되면 아 중성지방이 너무 많아요라고 하시는데 중성지방은 영양분이라니까요. 여러분들 옆구리에 있는 거랑 고기에 있는 거랑 다 같은 거라니까요. 그날 삼겹살 드셨으면 엄청 올라갑니다. 엄청 올라가고 식사를 하잖아요. 포도당 올라가는 거 저리 가라 할 정도로 500, 600 이렇게 올라가요. 여러분들이 지방식을 하셨으면 깜짝 놀랄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병원에 올 때 안 올라가는데 우리가 12시간 금식하라고 하잖아요. 금식하는 동안 쫙 떨어집니다. 중성지방은 거의 어제 겁니다. 진짜 변화가 심하고 밥 드시는 순간 엄청나게 올라가요. 지방은 왜냐면 우리들 엄청 중요한 영양분이라서 그래요. 얘를 이제 병의 중요한 원인이다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이에요. 근데 살이 찐 사람이 피하 지방이나 내장 지방이 많은 사람이 중성지방이 많으면 아 염증을 일으키는 지방산이 많아지겠네. 당뇨의 포도당처럼 걱정을 하는데 이거 어떤 수치가 명확하게 제시되진 않아요. 있긴 있는데 제 의사들끼리 하는 거지 환자들한테 중성지방을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봅시다. 일부 그런 환자들도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정상 수치인데 막 700, 800 이렇게 나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건 대사적으로 애초에 유전적으로 좀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지 일반인들 수준에서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방 섭취를 줄이시면 중성지방이 굉장히 많이 떨어져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적게 먹어도 살이 쪄 있는 상태는 중성지방을 먹지 않아도 우리 몸 안에 이미 중성지방 형태가 많잖아요. 지방산이 또 나오고 막 이러면서 중성지방이 많아집니다. 실제 중성지방은 여러분의 식습관 그다음에 현재 비만 이런 것들을 반영을 합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몸 관리하는데 너무 복잡해집니다. 의학적으로 중요한 개념인데 여러분들은 그걸 하지 말아 주세요. 그래서 중성지방 가지고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여러분들의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체중이라고 엄청나게 쉽게 여러분들 몸 상태를 볼 수 있는 체중을 가지고 여러분들 BMI 지수를 보시면서 비만인지 아닌지를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HDL 나오면 여러분들은 그냥 LDL만 봐 주세요. LDL이 160이 넘어가면 난 일반인이지만 고지혈증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전달해 주기 위한 택배 상자인데 LDL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서 간이 줄어가는 형태거든요. 부신과 고환, 난소가 그걸 받아서 호르몬을 만들어요. 얘네들이 주로 받아야 되는데 얘네들도 많이 있어서 필요 없다고 하면 혈액을 떠돌 거 아니에요. 그럼 떠돌다가 혈관벽의 빈틈을 보고 이 LDL 콜레스테롤이 몸 그대로 가서 박혀 가지고 쌓이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썩어요. 그게 동맥경화입니다. 그래서 이 동맥경화증은 결국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일으키니까 아,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핵심 성분이구나라고 이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다른 위험 요인이 있다 그러면 어 나 160 이하더라도 100만 넘으면 어 나 이거 조절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내가 그 동맥경화가 있거나 뇌졸중이 있다. 그럼 난 70 이하로 떨어뜨려야 된다. 일반인들은 절대로 100에서 120 사이 나오거든요. 동맥경화가 있거나

뇌졸중이 생기면 100% 고지혈증 환자가 됩니다. 의학적으로.

어 사실 제가 전공 때는 LDL 콜레스테롤을 측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서울대 병원에서도 측정을 못 했어요. 그래서 프리드 발드 방정식이라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계산을 해 가지고 LGL 콜레스테롤을 산출하 그랬었어요. 그래서 제가 첫 번째 논문을 실제로 그렇게 레지던트 때 그렇게 썼습니다.

그러다가 한 2000년대 넘어오면서부터 LGL 콜레스테스트롤을 직접 측정하는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병원에서 하게 된 거예요. 그럼 서울 대병원조차 LDL 콜레스테롤 직접 측정하는 게 2000년대 들어와서라고 하면 건강 검진으로는 언제부터 됐을까요? 뭐 사실 오래된 게 아니라는 거죠. 그 검사가 있다고 하면은 하시는 게 아주 좋습니다.

근데 HDL 얘기를 하시잖아요. HDL은 우리 간이 몸에 잘못 들어간 콜레스테롤을 회수해 오는 거예요. 그 HTL이란 주머니는 그 안에 콜레스테롤이 들었으면 회수돼서 관으로 돌아오는 애들이에요. 그래서 이걸 좋은 콜레스테롤 얘기하는데 그게 아니라 회수 당하니까 좋다고 얘기하는 거지. 만약에 높다고 하면 어 많이 회수되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 회수되는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약도 만들었었습니다.

[음악] 20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엄청 다 실패했어요. 굉장히 부작용이 많아 가지고 어마어마한 그 빅파마들이 그 약을 만들다가 아주 처절한 실패를 했어요. 사실 그게 왜 그랬냐? 지금 생각을 해 보면 AC델 콜레이 높다는 얘기는 회수 당할 것도 많다는 거잖아요. 가져올 게 많은 게 진짜 좋은 건가?라고 라고 생각해 보시면 많이 갖다 주니까 가져올 것도 많은가 보지. 그러니까 LDL은 적고 HDL만 높은 것도 되게 이상한 사람이에요. 대사적으로. 그러니까 HDL의 콜레스이 많다는 거는 여러분들이 아 나는 H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얘네들이 좋은 애기 때문에 몸에 좋은 거야. 그게 아니고 많이 지금 회수당하고 있어. 쓰레기 차가 지금 많이 가져오고 있다는 얘기. 그럼 쓰레기가 많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어떻게 꼭 다 좋다고 얘기할 수 있어? 그럼 AC는 보지 마시라고. 저는 HR코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 저꾸로 어떻게 생각하냐면 아 회수 당할 게 많지 않나 보다. 회수 당할 게 많아야 걔도 올라가죠. LDL 높은 사람, HDL 높은 사람들 많습니다. 그러면 저는 좋아해야 돼요, 슬퍼해야 돼요? 그러는데 무조건 슬퍼하십시오. LD 높아서 안 좋습니다. 얘는 뿌리러 다니는 애들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H대을 좋은 콜레스테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굉장히 과학적으로 사실 좋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Hl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이렇게 확정적으로 얘기할 수가 없다.

그리고 LDL과 HDL 그다음에 검사치에는 안 나오지만 IDL, VLDL 이걸 다 합쳐서 총 콜레스테롤에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뿌리러 다니는 애 회수 당한 애 다 합쳐 가지고 하는 거니까 총 콜레스테롤을 더더욱 보시면 안 됩니다. LDL과 HDL 둘 다 높으면은 총 콜레스테롤 높게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산술적인 콜레스테롤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혈액에는 콜레스테롤 다 했다. 여러분들이 좋은 것과 나쁜 걸 합쳐서 계산하는 거는 잘못된 계산이죠. 그래서 명백하게 아주 잘 연관성 있는 LDL 콜레스테롤라는 수치가 있으니까 그걸 가지고 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고지혈증이란 병과 동맥경화 그다음에 뇌졸중이라는 이 상관 관계에서 적어도 동맥경화가 생길 위험에 있거나 생기신 분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라고 생각하셔야 되고요. 아주 건강하신 분들이 본인이 검사를 했더니 고지혈증가 하나만 나온다. 그럼 약 먹을 게 아니고 열심히 건강 생활 하시고 식단을 좀 바꿔 가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봐가면서 본인의 건강한 식단을 찾아가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음악] 대개는 이제 뭘 먹어야 되냐, 뭘 먹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질문을 하시죠. 고기를 먹어서 낙담하시기도 하고 막 이러시는데 고지혈증의 원인은 놀랍게도 고기가 아니고요. 탄수화물입니다. 그건 명백하게 빵떡면입니다. 여러분들이 밥이나 빵이나 면유를 많이 드시면 우리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그 과정이 전체 콜레스롤이 80%인데 포도당에서 만듭니다. 포등을 가지고 굳이 열심히 콜레스트롤 만들어 콜레스테롤을 가지고 이제 포장을 해서 이제 혈액이 이제 내보내는데 간이 직접 만들게 되는 건 80% 간으로 들어왔지만 그냥 먹은 콜레스롤이 나가는 게 20%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다 그 콜레스테롤로 가요. 아 그럼 탄수화물 줄이면 콜레스테롤 떨어지겠네. 떨어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지혈증을 특별히 줄여야 되겠다. 그럼 고기를 줄이는 게 아니고 탄수화물을 줄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많이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고기를 드세요. 일종력만 제발 [웃음] 적당하게 드시라고 꼭 필요한 성분인데 많이 먹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많이 먹으라고 저 제가 전혀 얘기한 게 아닙니다. 제발 과인 칼로리 하지 마시고 적당하게 본인의 사용량만큼만 드시는 게 가장 건강한 길입니다.

그 뇌졸중이 끼치는 위험 요인들을 보면 1등은 무조건 고혈압이 나와요. 고혈압이고 2등은 당뇨와 담배, 고지혈증이 서로 이제 자기의 위치를 막 싸우고 있고. 근데 이 전반적인 위험 요인들을 아우르는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되는 게 생활 습관이죠. 생활 습관은 그 사람의 인간적인 삶에 대한 성실성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환자분들한테 건강하게 사세요. 골고루 드세요. 운동하세요라고 얘기하는 거는 사실 의사가 얘기하기 전에 본인이 갖춰야 될 덕목입니다. 반드시 하셔야 되는 거예요. 일반인들이 환자까지 됐는데 운동을 적당히 하지 않거나 담배를 계속 피거나 과음을 하시거나 건강하게 드시지 않은 본인 몸에 대해서 불성실한 분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굉장히 많이 혼을 내고 그렇습니다. 아 교수님 죄송합니다. 그러는데 어 왜 저한테 죄송하나요? 본인한테 죄송해야죠. 제 저는 이걸 가이드할 뿐인 거죠. 의사가 강조해서 얘기를 하는 건 기본을 안 하셨다는 거죠. 그걸 잘하신 상태에서 약을 최소화하게 먹으면서 여러분들이 이제 뇌절충을 예방하도록 노력하셔야 됩니다. 기본이기 때문에 너무 중요한 겁니다.

고지혈증에 대한 안타까움을 그래도 많이 줄은 게요. 왜냐하면 고지혈증이란 병을 인식을 하지 못하셨고 교육도 안 돼 있었기 때문에 그런 병 자체를 처음 들으셨어요. 고지혈증을 치료해야 된다고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진 상황에서 그럼 고지혈증이 내가 애초에 무슨 증상이 나쁜 걸 느꼈어요. 이걸 치료한다고 생각하실 텐데 아무 증상이 없다 보니까 환자분들은 의사가 나 아무 증상도 없는데 고지혈증이란 자기들만의 진단명을 만들더니 이걸 약을 주네. 고혈압도 증상이 전혀 없는데 고혈압은 왠지 혈압이 높아져서 혈관이 터지는 거 같고 그래서 터지면 내가 머리가 아플 거 같고 절대 자각 증상이 없다고 그렇게 열심히 말씀드려도 일반인들이 아 머리가 아프면 고혈압인가 봐요. 이게 변하지 않습니다. 환자분들은 외절 중이 생긴 다음에 고혈압을 진단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놀랍게요. 그전에 무슨 지병이 있었어요? 없었는데요. 화합이 190 190 나옵니다. 놀랍게 현재 입원하신 분입니다. 놀랍죠? 190을 어 저는 아무 증상도 없었는데요. 고혈압 증상 없다니까요. 고혈압만 그런 게 아니라 당화세를 처음에 입번했더니 9가 나와요. 12가 나와요.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놀라워요. 그런데 당뇨나 고혈압은 뇌출혈로 당뇨로 다리 자르고 신장 눈고 이런 분들 많이 보니까 너무너무 무서워하죠. 근데 고지혈증은 단독으로 뭐가 문제가 있어요라고 하냐면 진짜 콜레스테스트롤 엄청 높으신 분들 일부를 제외하곤 다른 위험인과 같이 생기지만 실제 우리가 많은 연구를 해 보니까 어 동맥 경우에 주인공이었네.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은 심장 마비로 여러분들이 돌아가실 수가 있고 뇌절증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장애자가 될 수 있고 두 장기만 생기나요? 아니요. 사실은 모든 혈관에 다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경색 신장 기능 이상 뭐 다 생길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사실은 높게 나와도 그건 환자분이 스스로 알 수 있는 게 아니니까. 하지만 건강 검진을 통해서 혈압과 당뇨를 안 할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많은데 스스로 본인도 약간 느낌이 있으세요. 담배도 피시고 체형도 별로 안 좋고 운동도 잘 안 하셔서 그런 분들 어떻게 행동하냐면 꽝처럼 행동합니다. 제가 책에 쓴 장두놈이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뻥이 그렇잖아요. 상냥을 하러 가면 사냥꾼을 보고 무서워서 머리를 풀숲에 박아 버린다잖아요. 몸은 다 보이는데 뭐 하는 거죠? 자기만 안 보이면 [웃음] 본인만 안 보이면 내가 사냥꾼 안 보인다고 착각을 하는 거잖아요. 사람이 똑같이 행동을 해요. 사람이 내가 이제 낌새가 안 좋으면 건강 검질을 하러 가지 않습니다. 건강 검질 안 해요. 2년 3년 쉽게 넘어가고 아무것도 안 해요. 그러다가 뇌절중이 생긴 다음에 병원에 와서 고혈압과 당뇨를 진단받습니다.이 비극이죠.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본인이 걱정되는 게 있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가벼운 검사를 해 보셔서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은 정말로 아주 간단한 혈액 검사, 간단한 혈압 검사로 되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피할 만한 부분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큰 비급 사망과 여러분들 장애자가 되는 찬스를 평상시에 1년에 한 번 정도 아주 가벼운 노력으로 미리 막을 수가 있어요. 반드시 꼭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