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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미 증시, 호실적, CPI 효과에도 하락한 이유, 트럼프가 쏟아낸 변수들과 단기 전망. 역대급 강세장 이제부터 고비다. 주도주 교체 시점은? 주요 종목들 수급 비교

시황맨TV14:42

Transcription

네,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어,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하게 나온 편인데 트럼프 변수로 변동성이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어, 물가 지표는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뭐 시장에서는 비교적 좀 안도하는 그런 분위기였고 우리 증시는 대형주들이 지수를 끌고 올라가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오늘 미 증시 환경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오늘 같은 날에도 그런 흐름이 나올 수 있는지, 음, 최근에 자동차, 방산, 조선, 배터리 이런 종목들이 올라가고 반도체는 쉬었는데 뭐 이 구도에 또 변화가 생기는지도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미 증시는 3대 지수 다 하락했는데 다우가 더 많이 빠졌죠. 금융주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오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 반면에 뭐 엔비디아라든가 이런 종목들이 방어하면서 나스닥이나 S&P 500 지수 낙폭은 제한적인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업종으로 보면 상승한 업종이 더 많긴 했어요. 뭐 에너지나 필수 소비재, 부동산 이런 업종들이 올라갔고 금융 업종 제일 많이 하락했겠죠. 그 JP모건이 실적 잘 나왔는데 주가도 되게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어 금융 업종이 가장 많이 하락해서 오늘 지수 약세는 금융주가 주도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이슈를 보면 물가 지표는 무난하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무난하게 나오긴 했는데 뭐 저거 뭐 예상치 부합했다고 해서 뭐 금리 인하를 조기할 것 같다. 이런 분위기는 아니라서 그냥 다행이다. 뭐 이 정도 이슈로 좀 넘어갔고요. 더 중요했던 건 이제 JP모건인데 JP모건이 실적 잘 나왔거든요. 그런데 IB 부분 투자 은행 관련해서 수수료가 예상보다 조금 덜 나왔다. 그리고 이제 지금 카드 이자 상한제 이런 거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향후에 관련된 실적이 좀 부진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석이 되면서 주가가 하락을 했고 투자자들은 어 실적이 잘 나왔는데 주가가 하락하네. 그러면 이번 어닝 시즌 별로 안 좋은 거 아닌가? 이런 걱정을 하게 됐고 이게 이제 전체적인 증시 분위기를 조금 누르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요.

그리고 파월 관련해서는 뭐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이라든가 오늘 실적 발표하고 나서 이제 주요 금융사들, CEO들 이런 사람들이 이제 메시지를 내놨는데 그니까 파월 지지한다. 한마디로 그니까 트럼프의 저 압박은 잘못된 거야. 이런 메시지들을 연이어 지금 내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근데 뭐 트럼프는 계속 파월은 무능하거나 부패하다 그러면서 이제 강세장에 금리를 내리는 그런 의장을 원한다. 뭐 이런 메시지를 계속 내고 있어요. 그래서 파월에 대해서는 뭐 물러서지 않겠다. 이런 의지를 계속해서 내고 있고 또 지정학적 리스크도 계속 나오고 있죠. 뭐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25% 관세 부과한다. 이런 메시지 내놓은 데다가 미국이 지금 이란 내 자국민들에 대해서 대피령 인근 국가로 피하라 이런 메시지 내놓고 있거든요. 아마 시위가 격화되면서 이제 그것 때문으로 보이긴 하는데 일부에서는 이란을 또 군사적으로 공격하는 건가 이렇게 해석하는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어쨌든 트럼프가 여러 가지 이슈를 만들어 내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편안하게 투자하기는 좀 어려운 예, 그런 상황이 되고 있구나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된 거 같습니다.

그 파월 관련한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뭐 파월과 연대한다. 파월의 입장을 지지한다. 그 이런 메시지를 내놓고 있고요. 그리고 또 일부 금융 기관에서는 이거 기껏 그 MBS 매입해서 시중에 2조 달러 풀어서 금리를 낮춘다라고 트럼프가 해놓고 오히려 연준이 흔들리면 금리가 거꾸로 올라간다. 그니까 저 돈 뿌리는 거 효과 날릴 수도 있다. 뭐 이런 경고를 날리기도 했고요. 그리고 또 에버코어에서는 트럼프가 이제 곧 조만간 차기 연준 의장 지명할 거잖아요. 근데 이 사람이 고립될 거다. 그니까 파월 중심으로 나머지 연준 인사들이 뭉칠 거기 때문에 오히려 그 연준 내에서 그 사람의 역할은 축소될 거야. 고립될 거야. 그 이런 주장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공화당에서는 그 법적인 문제 해소되지 않으면 그 단 그 의장을 인준해 주지 않을 거야. 트럼프가 지명하는 연준 의장 인준 안 할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파월이 임시 의장을 유지하게 될 수도 있어요. 거꾸로. 우리가 트럼프가 조기에 그만두게 하려고 하는 의지 의도가 잘못될 수도 있다. 그래서 톰 틸리스라는 사람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또 저 사람 욕했죠. 다시는 상원 의원 못 하게 될 거라고 그렇게 또 비판하기도 했는데 어쨌든 이런 이야기가 되고 있고 또 하나는 이제 파월이 만약에 저렇게 법적 압박을 받으면 그 의장은 그만둬도 이사직으로는 2028년도까지 이사로 남을 수 있거든요. 근데 원래 그만두려고 했는데 트럼프가 저렇게 압박을 해버리면 오히려 이사직을 계속 수행할 거다. 2028년도까지. 그러면은 트럼프가 이제 파월의 빈자리를 다른 사람으로 채워야 되는데 저 사람이 물러나지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그럼 트럼프가 자기 임무를 심기 어려워진다. 뭐 이렇게 해서 오히려 역효과가 더 큰 거 같다. 이런 내용들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갈 수 있는 게 여러 가지 어떤 인사들 지지율을 보면 트럼프보다 파월이 더 높아요. 예. 트럼프가 36% 정도 어 이제 성인들한테 지지를 받고 있는데 파월은 44% 받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그 공화당, 민주당 양쪽에서 다 높은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어요. 상대적으로. 그래서 조금 여론전으로 갈 경우 트럼프가 좀 밀린다. 뭐 이런 식의 해석도 일부는 같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물가 지표 나왔거든요. 12월 물가 지표. 소비자 물가지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생산자 물가지수는 이마트로 치면 납품하는 단가 그니까 업체들이 납품하는 단가가 PPI 생산자 물가지수고 CPI는 거기에 라벨 찍히는 거 라벨 찍히는 판매가 소비자 판매가 이걸 CPI라고 생각하면 된다. 제가 그렇게 예를 들어서 설명드렸잖아요. 헤드라인은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전년 대비 2.7, 전월 대비 0.3 예상했는데 부합했고 근원은 이제 예상치보다 0.1% 1% 포인트 낮게 나왔습니다. 이게 이제 수치가 제가 잘못 자막이 나갔는데 어쨌든 이제 예상보다 2.6, 0.2 정도로 예상치보다 0.1% 포인트 낮게 나왔거든요. 근원은 2.6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잘 나왔다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이제 문제는요 갑자기 올라가는 수치가 있잖아요. 이게 뭐냐? 추정치를 반영한 비율.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설문을 제대로 못 한 거예요. 답변을 응답자들이 안 해주거나 이 데이터 수집에 뭔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이거하고 비슷한 게 뭐지라고 해서 그 그거 가지고 추정을 한 비율이 갑자기 확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 트럼프 임기가 시작되고 나서 저런 현상이 나오고 있는데 이 특히 최근 들어서는 거의 40%까지 추정치가 올라갔거든요. 이거는 CPI가 제대로 조사된 건가? 지금 현재 물가 지표를 제대로 반영한 건가? 이렇게 의구심이 드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물론 이제 저것도 추정치를 반영하는 기술이 좋기 때문에 저게 반드시 왜곡됐다라고는 못 해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이제 고도의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하는 거니까 뭐 월초 비슷하게 나올 순 있는데 그니까 일부 이제 일부 분석가들은 아 이거 CPI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조금 애매하다 이렇게 이제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긴 합니다. 근데 어쨌든 숫자 자체는 잘 나온 거다 보니까 뭐 물가 전망에는 그렇게 크게 변수가 되지 않는 거 같다. 그래서 뭐 당초 예상대로 6월에 한 번, 그다음에 9월에 한 번 이렇게 두 번 인하하고 그 당분간 계속 쭉 동결하는 거 그니까 시장의 시나리오에는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 그런 모습이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주요 종목은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이제 엔비디아가 소폭 올라갔는데 이거는 이제 지연된 시세라서 이거보다 조금 더 올라가긴 했습니다.데 엔비디아는 H백 관련해서 좀 이슈가 있죠. 그 중국의 선결제 요구하지 않는다. 그 우리가 너희를 어떻게 믿어? 나중에 또 당국이 이상한 말 하면 우리가 대금 못 받는 방 그 그 경우도 생길 수 있으니까 또 수입한다라고 해놓고 수입 안 해버리면 또 이상한 일 생길 수 있으니까 또 선불로 줘. 이렇게 얘기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엔비디아가 우린 선물로 받지 않겠다. 또 이렇게 물러섰고 그다음에 이제 중국 당국에서는 조건부 승인 그니까 엔비디아의 H2 칩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에 한정해서 조건부로 허용할 거다. 뭐 이렇게 이야기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뭐 주가는 이제 소폭 올랐고요. 그다음에 오늘 가장 많이 올라간 거는 모더나. CEO가 우리 실적 좋을 거 같은데 그 이런 메시지 내놓으면서 주가가 또 강하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인텔하고 AMD가 7% 정도 올라갔잖아요. 전후에서 그 두 종목은 키뱅크라는 증권사에서 어 실적 좋아질 거야. 이런 메시지 내놔서 두 종목이 올라갔습니다. 그 외 이제 에너지 관련주들은 그 이란 관련된 이슈로 국제 유가가 지금 WTI가 60달러 넘어갔거든요. 그것 때문에 이제 에너지주들이 또 강세를 보이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인 게 오늘 장의 특징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최근에 자금을 보면 테크 쪽은 좀 정체고 테크 이외 업종의 자금이 좀 유입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에 뭐 빅테크 중심으로 주도가 되다가 뭐 어느 날은 뭐 금융주 어느 오늘은 또 캐터필러 이런 종목들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월마트도 올라가죠. 그러니까 그 외 업종 쪽에서 강세를 보이는 그런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투자자들 자체가 그 많이 오른 쪽보다 덜 오르고 저평가돼 있는 게 뭐지? 이런 것들을 좀 찾아보고 있구나 이런 것들이 확인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우리 증시는 계속 올라가는데 특이한 건 뭐냐면 증시는 되게 강하게 저렇게 최고치 올라가고 있는데 종목들은 오히려 과매도 상태 이게 이제 상승 종목 비율인데 이게 되게 내려와 있잖아요. 그래서 일부 종목들만 집중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대형주 내에서도 조금 차별화가 되고 있는 게 외국인들이 4일 연속 매도하고 있잖아요. 외국인들이 대형주 거래하는데 4일 연속 매도하다 보니까 대형주 시소 현상 예를 들어서 최근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거 눌린 상태다 보니까 방산이라든가 자동차라든가 이런 것들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그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수 안 하면서 대형주 내에서도 좀 차별화가 되는 그런 시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외국인들 매도 중에서도 그나마 좀 다행인 건 매도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저건 어떤 의미냐면 외국인들이 광범위하게 한국 증시 사야지 이렇게 해서 그 작년도 막 연말 막 이럴 때 엄청나게 쏟아 부을 때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식의 이제 매도는 아닌 거 같다. 예. 그리고 이제 수량으로는 매수하는 날도 있잖아요. 저 어떤 의미냐면 대형주만 팔고 중소형주는 매수하는 날도 섞여 있다. 그래서 아직은 외국인들이 특정 종목의 매도가 집중되는 거고 매도를 되게 확산시키진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도가 나와도 그냥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파는구나. 한국 증시를 파는 게 아니라 일부 종목만 파는구나. 그 이렇게 되는데 이게 이제 커지기 시작하면은 좀 시장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죠. 그니까 어쨌든 요건 좀 계속해서 체크가 필요하고 또 하나는 이제 삼성전자가 정체인 가운데 보면은 외국인들이 4일 연속 매도 외국인들 매도한 날짜하고 똑같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해놓고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나의 여러 종목군들 이런 쪽은 또 수급이 다르죠. 이렇게 갈려 있죠. 그러니까 이게 보면 삼성전자 팔고 그 자금으로 방산주나 조선주나 자동차나 이런 것들로 가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이제 삼성전자가 움직이고 이쪽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 이제 반대쪽 종목군들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또 일부는 눌릴 수 있는 그러니까 지금은 시소 장세 대형주 내에서도 와 다 올라가는 게 아니라 그니까 시소기 때문에 나머지 종목들의 추세는 삼성전자에 달려 있다. 자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다음에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제가 뭐 절대 저항선 930에서 950이 굉장한 저항대인데 일단 그 범위는 넘어서기 시작하고 있거든요. 근데 최종 저항대 950은 아직까지는 좀 의식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좀 막혀 있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이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형주의 움직임이 되게 필요해요. 예를 뭐 2차 전지가 됐든, 제약 바이오가 됐든, 반도체가 됐든 아니 뭐 게임주가 됐든 뭐 엔터주가 됐든 그러니까 한 두 개 업종 정도가 일관성 있게 올라가야 되는데 코스닥에서 아직 시소만 나오고 그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돌파해 주는 그런 메인 종목이 이 시점에서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 이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 주요 종목군들의 어떤 흐름 자체가 조금씩 좀 몰려 있어서 아직까지는 압도적으로 가는 종목군들이 없거든요. 그래서 좀 압도적으로 가는 종목이 나와 주는 여부가 단기적으로는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봐야겠습니다.

자, 일단 그 트럼프가 연일 변수들을 막 일으키고 있어서 투자자들이 좀 편안하게 가기는 어렵다. 그러니까 물론 이 과정에서 일부 관련된 종목을 찾아서 예를 들면 뭐 지정학적 리스크 나오니까 방산주 그다음에 국제 유가 올라가니까 또 관련된 종목군들 이런 것들을 찾아서 움직일 순 있지만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움직이기는 좀 쉽지 않은 그런 상태다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변화가 되는지 그니까요 흐름이 단기적으로는 되게 중요한 이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1월이 좀 유난히 강해 올해 들어서 지금 1분 정도 조금 더 지나간 상태인데 이 1월 첫날 2.3% 올라간 것도 되게 이례적으로 강하긴 했는데 지금 누적으로는 11.4%나 3, 4%나 올랐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건 어떤 의미가 될 수도 있냐면 일부 투자자들은 한 분기 정도의 벌어들일 돈을 그니까 물론 이제 대형주 몇 개가 올라간 거긴 하지만 또 일부 외국인이라든가 이런 투자자들 중에서는 3분 그니까 3개월 그 한 분기 정도의 벌어들일 돈을 이번 달 초반에 다 벌어들인 투자자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매물이 계속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조금 지수 자체라든가 종목들로는 어 기존의 어떤 흐름과 달라지는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아까 제가 보여 드린 대로 종목들이 이미 과매도권에 내려와 있는 상태인 종목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흔들릴 때 오히려 역으로 어 이럴 때 추세가 바뀌는 종목들이 막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업종별 수급 변화가 좀 한 바탕 나올 수도 있는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으니까 어 좀 흔들릴 때 기관 외국인들이 오히려 또 매수로 바뀌기 시작하는 종목들 또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또 계속 가져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돈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어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