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이평선을 절대 소홀하게 대하면 안 됩니다. 특히나 수익 매매나 단기 매매를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이평선은 목숨같이 지켜야 됩니다.
단기 매매하신다고 들어가 놓고 이평선 깨지는데 아무 대응 안 하면요. 정말 나락가고 몇 년을 고생해야 됩니다. 지금 대부분 주식으로 손실이다. 그리고 장당구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다 뭡니까? 이평선이 뭔지를 몰라서 그냥 하락을 방치하니까 반등할 때까지 몇 년이 길날이니까. 그나마 기업 가치가 있는 놈은 시간 지나면 반등이라도 합니다. 근데 잡주들은요. 테마주들은요 반등 못 합니다.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까지. 내가 단기 투자가인가 또는 중기 투자 장기 투자인가에 따서 내 기준점을 잡아야 될 선이 달라집니다. 심장님 5일선만 깨지면 버려야 됩니까? 아니에요. 내가 진짜 초단기 투자면 5일선 깨지면 버리죠. 근데 같이 보고 2년 보고 가는데요. 그럼 5일선 깬다고 버리면 맨날 손절만 하고 끝나게요. 그러니 내가 어떤 투자가인가에 따라서 기준이 되는 이동 평균선는 달라져요.
그러면 내가 봤을 때 나는 지금이 종목을 단기 어떤 뉴스로 보고 들어갔다 그러면 5일, 10일 그냥 저는 한 10일까지 보라는데 단기로 봤다면 그래도 좀 여유게 간다 그러면 20일까지 단기 추세를 보고 들어가야 되죠. 단기로 했는데 20선 깨졌는데 아니야 아니야 이러다 갈 거야. 그러면 안 돼요. 제가 보통 가끔 이건 단기로 봅니다. 했던 거 기억나요? 그런 종목들은 20일선 깨시면 버려야 됩니다.
중기로 봤다. 중기는 몇 개월인데요? 3개월. 나 이거 3개월 모멘텀 플레이겠다. 3개월이 보통 뭐냐면 실적 발표잖아요. 이 3개월의 실적 좋게 보고 가. 그 실적이 부분에서 기대하고 가겠다. 내 중기 보고 가는 거죠.
자, 근데 그거 아니야. 나는 장기로 보고 가는 종목이야. 그러면 사실은 120일선을 보라곤 하지만 장기로 보러 가는 놈은 내가 장기로 봤던 그 이유가 사라지지 않으면 차트 보지 말고 끝까지 가져가라 그래. 이걸 무슨 뜻이냐면 AP 여러분 기억나 다시 또 소환을 시킬게요. 보시면 신규 상장하고 8만 원 가고 후 급락했잖아요. 그럼 차트가 어떻게 돼 있어요? 다 박살 났어요. 모든 이평선이 다 위에 있고 봉은 밑에 있어서 이 입 이평선을 돌파도 못 해요. 자, 그런데도 저는 뭐라고 했는데요? 사야 된다. 이 가격이면 사야 됩니다. 사야 됩니다. 이때는 뭘 제가 안 본 거예요? 차트를 본게 아니라 같이만 본 거예요. 차트만 보면 이 종목 접금 못 하죠.
근데 희한하게 투자를 하신 분이 이렇게 합니다. 단기 투자를 하기로 해놓고 주가가 밀리니까 갑자기 뭘 합니까? 아, 그래도이 기업이 너무 가치가 있다. 그래서 장기 투자를 해도 된다. 요렇게 또 세뇌를 하고요. 또 분명히 장기 투자를 하기로 해놓고 어, 내가 모르는 뭔가 있다. 그러면서 또 어떻게 합니까? 또 버립니다. 그러면서 왜 버렸니? 장기 투자를 한데 놓고는 아 흐름이 바뀐 거 같아요. 아 손 바뀌어난 거 같아요. 아 뭐 세력 이탈한 거 같아요. 아 호가창이 바뀐 거 같아요. 그러면 전기 투자를 했던 그 몇 날 며칠을 분석했던 그거는 아무 의미 없는게 되죠.
그러니 처음부터 명확한 원칙을 정하는 겁니다. 어떻게해요? 내가 단기 투자를 목표로 했다면 5일선, 10일선, 22절을 보시고 그리고 정말 실적을 보고 투자했다 그러면 한 중기 정도 보시는데 정말 이거 실적뿐만 아니라 가치를 받다 그러면 장기동 평수님 120 또는 차트 보지 말고 그 기업의 본질에만 집중하고 꾸준히 매수하면서 홀딩해 가는 그런게 필요한 거죠.
자, 그리고 되도록이면 매수할 때는 그래도 언제쯤 건드리는게 좋아요? 이 이 정별 구간에 건드리는게 좋아요. 이평선이 차트 밑에 깔려 있는 시점에 매수하는 거죠. 예를 들어 단기 투자를 하더라도 역별돼 있는 거 단기 투자하면 절대 단기 투자의 성과 안 납니다. 정별이 되어 있는 놈을 눌림목이다 판단해서 해 주면 수익이 나죠. 그래서 반드시 어떻게 돼 있는 거? 정배열 되 있는 놈을 살아. 특히 뭐 할 때는 단기 투자를 할 때는.
정배율로 돼 있으면 설령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이 이평선이 제가 뭐 역할을 한 됐죠? 지지. 자, 지지라는 말은 어렵게 생각하지 맙시다. 이평선을 서커스를 하는 애들 있죠? 서커스에서 타게 하는 애들. 그 위험한 거 뭐 갑자기 공중에서 공중 제비 들고 날아오는 근해를 잡고 뛰는 사람들이 기억 안 나세요? 무모하다 싶을 정도 회전을 해 가면서 다가오는 다른 쪽해를 뛰어가는 그 큰 이유가 뭡니까? TV 화면에는 안 보이지만 아래에 뭐가 있었죠? 그물이 있는 거예요. 설령 떨어지더라도 안 죽거든요. 떨어지면 우리 옛날에 트램플린처럼 퉁하고 튀어져서 생명이 지장이 없으니까 맘 놓고 뛰어들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그런 안전 장치 트램플링하는 그물이 없다면 사실은 그 전문가들도 와 이거 잘못되면 끝장인데이 두려움에 몸이 경직될 거예요. 그런 것처럼 이평선이 밑에 깔아 주니까 설례 여기 가격에서 밀리더라도 아 5일선에서 찍고 올라올 거야. 20일선 찍고 올라올 거야라는 나름에 뭐가 되는 거예요? 안전 장치가 있다 생각하니까 이때 매수하기가 좋고 특히나 5일선, 20일선에서 아 이건 눌림 주고 갈 거야. 이런 부분 여기서 눌림목 매매 하기도 참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밑에 깔고 가는 놈들은 잠시 하락 주고 다시 지지하면서 반등 주면서 수익을 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니까. 그리고 이렇게 정배열은 흔히 말하는 뭐가 좋다? 기세가 좋다. 올라가라 하는 기세가 생겨 있는 기업이니까 정배열은 상승 추세.
근데 반대로 뭘 건드리면 안 돼요? 역배열은 건드리면 안 돼요. 이평선이 밑에 깔려 있으면 뭐 해 준다 그랬어요. 지지잖아요. 근데 이평선이 위에 있으면 이때부터는 돌변해요. 쉽게 말해서 연애할 때는 그 연인이 내가 뭘 해도 좋아하잖아요. 근데 헤어지면요. 그것도 싸워서 헤어지면요. 그때 그 몇 년을 뜨겁게 사랑한 사람들도 꼴 보기 싫은 사람이 되잖아요. 엄청난 원수가 되잖아요. 이미 주가가 한번 하락하고 나면 얘하고 얘는 엄청나게 서로 싫어하는 거죠. 근데 그 씨라는 감정이 이혼한 부부라 생각해 봅시다. 이혼한 판단 안에는 어떤 마음이 듭니까? 어유 씨 어 진짜 내가 더 하고 나왔어야 되는데 어 그냥 헤어진게 어 짜증나 죽겠네 하면서 온갖 것들이 막 뜰 겁니다. 그러다가 한 3년 5년 지나다가 더 나쁜 놈 만나고 더 나쁜 년 만나고 이러면 나중 되면 어떻게 합니까? 아유 그래도 걔가 능력은 없었어도 애는 착했어. 그리고 또 이렇게 하겠죠. 무능력한 사람 만나면 아 성격은 더러워도 걔가 돈은 잘 벌었어. 이러면서 어떻게 될까요? 그 뾰족한 마음이 수그러들죠. 마찬가지로 역별은 초천기에 바로 역별 됐을 때 다시 올리는 건 진짜 힘들 다시 사이 좋아지는 거. 그래서 역별된 놈은 역별된 대로 시간을 놔두라 그래요. 제가 쳐다보면 안 돼요. 그래서 역별이 됐을 때는 절대 건드리지 마라. 약간의 반등은 있어도 데드캡 바운스처럼 죽은 고양이도 잠시 건드리면 발떡서는 것처럼 데드캡 바운스가 일어나는 거지. 절대 추세 장성이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하죠.
내가 기업 분석을 했는데 정말 좋은 기업이 나왔어. 그렇다 하더라도 언제 건드려 주는게 좋아요? 정별일 때. 아, 그러면 다시 짐장님. 그럼 또 의문이 듭니다. ABL 바이오 역배열인데요. 네, 역배열이에요. 네, 그럼 이거 사야 돼요, 말아야 돼요? 가치를 봤으면 어디? 60일, 120에서지지 한번 보고 사는 거고요. 가치를 받지만 역별이 싫다. 그럼 또 언제가 매수 타이밍이 돼요? 차라리 11만 원 올라와서 뭐 할 때? 예. 정별 추세가 됐을 때 사는 걸 해야 되는 거죠. 그건 자신의 스타일대로 하는 거예요. 같이 주는 모르겠는데. 근데 되도록이면 정말 단기 매매를 할 거고 그리고 이왕이면 나는 좀 안정돼인 구간에 사고 싶다 그러면 절대 정별일 때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해되셨습니까?
역별을 사면 왜 힘든지를 제가 차트를 하나 보여 드릴게요. 포스코 퓨처엠이 있습니다. 이 평선을 뚫으려 하면 120일선 어떻게 합니까? 못 뚫고 또 뚫으려면 또 뚫으려면 또 뚫으려면 지금 계속 보면 120원 뚫는 거 실패하다가 나중에는 20일선 또 못 뚫는 이런 상황으로 하면서 끊임없이 하락합니다. 한 번 역별로 돌아서 무섭죠. 자, 주봉으로 봐도 엄청난 하락을 합니다. 정별이 꺾이고 나니까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 역별이 된 놈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되죠.
자, 그런데 지장님 최근에 추천하셨잖아요. 언제 추천했습니까? 역별의 끝에서 추천한 거죠. 자, 보십시오. 역별의 끝에서 자, 이제 여기서 올라오잖아요. 120일선을 못 뚫었잖아요. 끊임없이이 구간을 못 뚫었잖아요. 120회선을 끊임없이 못 뚫다가 드디어 뚫었단 말이죠. 이해됩니까? 뚫었을 때는 이게 뭐가 된다? 이제는 지지가 되죠. 자, 보세요. 한 번도 120일선을 못 뚫어 가지고 저항이었잖아요. 그전에도 계속 저항으로 두들겨 맞았던 거 보이죠? 그런데 한번 뚫으니까 5일선, 10일선, 20일선, 120일선을 동시에 다 뚫었어요. 보입니까? 자, 그리고 나서 얘가 하락을 하죠. 그러니까 누가 친구가 돼 줘요? 120일선이 그동안 원수였던 120선이 뭘 해 주는 겁니까? 힘들지? 내 등을 밟고 올라가 이러면서 120선이 지지가 돼줍니다. 그리고 지금 차트를 모든 이평선을 다 위로 올려 놓지가 된다는 거죠. 한번 위에 있는 놈은 끊임없이 저항하는 수년간 저항하는 놈이 됐다가 다시 한번 친해지고 나니까 이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힘들 때이 구간에서 지지가 되는 이해됩니까? 이평선이 지지와 저형의 역할 한다는 그 의미를
자, 그래서 한 번 역별이 되면 굉장히 오래 갑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추세를 정별로 돌리면 그 추세는 또 어떻게 될까요? 짧게 갈까요? 오래 갈까요? 오래 갑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큰 수익을 내고 싶으면 정별에 초입해서 하는 겁니다. 정별에 초입이 됐던 놈이 또 이런 기업이죠. 올릭습니다. 여기 정별 초입 한 번. 여기서 역별이 됐다가 정별 초입이 한 번입니다. 자, 이렇게 추세를 하나 만들면 이렇게 크게 갑니다. 보시면 끊임없이 올릭스도 역별이었죠. 이 역별을 정별로 돌리고 120 또 눌림 삼아서 이렇게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어떤 종목을 찾아라. 정별에 있는 놈을 찾아. 역별인 놈은 찾아보지 마라.
자, 그래서 주가의 추세는 항상 이렇습니다. 끊임없이 매일 상승하지는 못한다. 상승을 했으면 하락하고 상승을 하면 하락하고 상승을 하면 하락합니다. 이렇게 파동을 탄다 그러죠. 상승이 한 6일, 하락이 4일 이런 비율로 또는 상승이 7일, 하락이 3일 이런 비율로 상승 수열를 잡은 놈들은 이런 형태로 상승이 더 길죠. 이러면서 눌러 눌러 주면서 뭐는 안 깨면서 상승 추세선을 안 깨면서 올라갑니다. 추세선은 이동 평균선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다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서 보면 추세선을 끊는다 그러거든요. 추세선은 뭘 말하냐면 ABL 바이오로 다 볼게요. 여기서 요렇게 선을 끊는 겁니다. 저점과 저점을 연결해서 끊는 선 이게 추세선입니다. 그러면이 추세선의 가격이 얼마예요? 8만 원, 7,원 정도 되네요. 그 얘가 지금 추세를 아직까지는 깨지 않고 어떤 추세입니까? 상승 추세는 아직은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추세라는게 지켜지고 있는가? 그 추세선을 따라서 상승 가락을 반복하면서 어떻게 한다? 주가는 올라가죠. 그 추세선이 어떨 때는 이평선하고 절묘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그 여기서도 보면 추재선이 어떤 선하고 비슷합니까? 60일선. 그 이평선하고 거의 맞아 떨어져 갑니다. 그래서 이평선에 대한 부분이 아직까지 완전히 꺾이지 않았다면 얘는 추세가 아직까지 살아 있는 기업이다. 요렇게 판단하라고 말하고 싶고요.
dn d 파마텍 20일선이 얘는 추세선이 되고 20일선을 한 번도 깨지 않고 DND 파마텍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10일선은 눌림목에 대해서 어제는 또 올려줬습니다. 자, 그러니까이 추세가 살아 있는 거죠. 여기 보면 여기서 저점에서 이 점, 이 점, 이 점, 이 점을 연결하는 거. 그게 추세선입니다. 얘는 20일선의 추세선이 돼 있는 거죠. 종목다 추세선은 좀 다른데 중요한 거는 그 추세선을 깨지 않는 종목은 계속 그 간성을 유지하는 겁니다. 왜 주가는 기세다 이러냐면 상승하기로 한 놈은 그 기세를 꾸준히 유지하려 그러고 하락한 놈은요. 계속 떨어지는 걸 유지하려 그러죠. 근데 상승하는 놈이 그 기세를 꺾으려면 엄청나게 나쁜 뉴스가 나서 그 상승 기세를 불러야 되고 반대로 하락하는 놈을 계속 떨어지고 아 나 몰라요. 하락하고 있는 놈을 잡으려면요. 쉽게 말해 봅시다. 물놀이 풀 가잖아요. 그럼 저 높은 데서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는 애를 내려오는 순간 멈추게 하려면요. 엄청난 힘을 가진 거인이 개를 내려오는 그 가운데서 끄집어야지 만약에 저 같은 사람이 내려오는 애를 잡을 거라고 그것도 아기라고 잡아도 같이 제가 끌려 들어가요. 상상을 해 보세. 제가 그거 잡는다고 중간에 계단에서 가지고 잡으면 어떻게 될까? 제가 계단에서 같이 밑으로 떨어져요. 그러니 그렇게 얘를 잡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엄청난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엄청난 힘이 예를 들어서 무튼 수주, 계약, 실적 그런게 되겠죠. 그러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가려면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너무 많이 떨어져서 이미 더 이상 떨어질 때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공감대가 형성돼야지 올라갑니다.
DND 파마틱이 여기서 보면 이평선이 다 수렴하 있는 구간에서 탁 돌파를 시켜 버렸죠. 그러면서 역별에서 여기 순간에 역별해 정별로 맞는 순간 그 정비열의 기세를 끝까지 가져갑니다. 이걸 차트를 다시 여기서 조금 더 확정해서 보면 이런 거죠. DND 파마틱도 여기서 보면 역별이었어요. 정별됐다가 다시 역별됐다가 이런 지지분환 가정을 거치지만이 구간에서 완벽하게 정배열로 바꾸면서 여기서 정배열로 바꾸면서 올라가는 거죠. 모든게 역별 있다가 뚫기 시작하니깐요. 그다음부터는 안 밀리는 겁니다. 한번 확실하게 뚫기 시작하면. 근데 뚫을 때 여기 보세요. 이렇게 뚫을 때 거래량 거래량이 실린 이거 장대 양봉이 사실은 몇 % 올라서 하루에 21%짜리 갭으로 올라서 공이 작게 보이지만 엄청나게 오른 거죠. 그리고 거래량 보세요. 전날 거래량이 몇 배? 1950% 19배가 생긴 거죠. 그러면서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했잖아요. 역배를 돌리려면 엄청난 힘이 필요하다. 그 엄청난 힘이라는 건 내용으로는 실적이라든지 새로운 신계약이라 수주가 되고 그리고 거래량으로도 명확한 흐름이 있어 줘야 되는 겁니다.
이 상승 추세를 타고 있는 기업을 건드리고 이 상승 추세를 산다면 오히려 올라 있어도 이런 놈을 사야지 수익이 납니다. 떨어져 있다고 하락 추세인 놈을 건드리면 수익 못 납니다. 반대로 아까 그게 상승 추세라면 지금은요 하락 추세인 종목이죠. 하락 추세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근데 하락 추세인 놈은 하락을 더 길게 하고요. 상승은 짧게 합니다. 아까랑 반대죠. 하락이 7일, 상승이 3일. 짧게 나타나죠. 그러면서 뭘 못 뚫습니까? 추세선 위를 못 뚫고 가는 거죠. 대표적으로 아까 어떤 포스코 퓨처엠도 보셨죠? 또는이 OSP 같은 종목도 끊임없이 여기를 못 뚫고 갑니다. 이해되셨나요?
자, 그래서 이 하락 추세인 놈은 건드리지 마십시오. 포스코 퓨치행 같이 이렇게 오랫동안 돼 있는 능은 그냥 기다렸다가 시간이이 부분을 상승으로 만들 때 기다렸다가 그때 투자하는게 그리고 그때 투자했으면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이렇게 오랫동안 하락했으면 시간이 걸릴뿐 상승도 다시 제대로 나타날 수 있는 거죠. 여기에다 뭘 붙여 주면 실적이라든지 여러 가지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나면 더 크게 상승할 수력이 많아지죠. 왜? 하락을 오래했다는 건 이미 그 종목에 물린 애들이 대부분 팔아서 올리기도 편해진 구간이 돼요.
혼자서 하는 투자 많이 힘드시죠? 뉴스 보고 매수하고 증권 방송 보고 매수하면 항상 고점에 물리고 전문가가 추천 종목 알려 준다고 해서 비싼 앱비 내고 리딩 방에 가입하니 매일 정신없이 매매만 하다 결국 손실만 커지지 않나요? 라이프닥터 TV 회원에 가입하고 정확한 기업 분석을 통해 손실은 짧게, 수익은 크게 가져가실 수 있는 주식 투자를 시작하세요. 회원 가입은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단계 회원은 매달 두 번 심화된 기업 분석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주도주가 될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자신있게 투자할 수 있도록 깔끔한 기업 분석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2단계 회원은 기업 분석 자료뿐만 아니라 매일의 주식 시장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주식 시황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종목을 선정할 수 있는 힘을기를 수 있습니다. 3단계 프리미엄 회어는 기업 분석 자료 주식 시황 자료를 제공하고 더불어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주식 강의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주간 주목할 경제 이슈, 추천 종목, 기업 분석, 그리고 차트 분석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라이프닥터 TV원 가입이 여러분의 투자 실력을 높여 드릴 겁니다. 멤버십은 채널 홈에서 가입하실 수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