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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 백수아빠가 유튜브 쇼츠로 돈버는 미친 방법

머니로드 - 돈 길치 가이드25:15

Transcription

1년 수익이네요. 네. 수익은 2억 2,700이 떴는데 광고 수익까지 하면은 이 채널 하나에서 작년 안에 벌어준 게 5억 이상이 돼요.

저작권 수익으로 받은다고. 2025년 1월에만 7,300만 원.

6개월 동안 전혀 수익이 없으셨던 거예요? 거의 없었죠. 와이프도 직장 다녔으니까. 와이프가 번 돈으로 좀 먹고 살고. 거의 이제 30대 중반 넘어서 백수가 되는 건데 그때 당시 이제 애도 있었고.

내일 고마워. 우리 와이프 이런 얘기하면 울어요. 또 아기 직전이에요. 만약에 제가 가족이 없었으면 이렇게 빡시게 안 했을 거예요. 그냥 간단하게 채널 한 두세 개 운영하면서 월 한 1, 2천 벌고 그냥 좋아하는 운동하고 커피 마시고 했겠죠. 솔직히 저는 가정적이고 늘 붙어 있는 아빠도 좋은데 되게 솔직하게 저는 그냥 돈 많은 아빠가 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뭐 계셨어요? 예. 일단 아 그냥 뭐 아기들이랑 좀 울고 있었죠. 아기가 몇 살이에요? 얘는 지금 이제 6개월이 안 됐고 쟤는 다섯 살이고는 40년쯤 안 됐고.

일단은 먼저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케. 네. 안녕하세요. 저는 쇼치야제라고 하고요. 쇼츠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오늘 토요일인데 혹시 출근이나 이런 거는 안 하세요? 그렇죠. 뭐 토요일은 원래 시기도 하지만 주말에는 이제 가족들하고 웬만하면 시간을 보내고 와이프가 좀 시간을 좀 허락해 주면 약간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면 좀 하고.

그럼 혹시 아까 초치하신다고 하셨는데 채널을 몇 개 정도 운영하시는지? 네. 지금은 솔직히 한 20개 가까이 운영을 하고요. 아, 20개요? 예. 작년까지만 해도 한 세 개에서 네 개 사이 운영했어요. 20개가 다 수익 창출이 되고 있는 건가요? 수익 창출이라는 게 솔직히 음원만 깔아도 수익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따지면 다 수익이 나는 거고 에디센스를 받고 있는 채널은 일곱 여덟 개. 뭐 실버튼을 받은 채널은 두 개.

가장 대표적인 채널 같은 거 한번 보여 주실 수 있나요? 제가 지금 여기 핸드폰에 다 로그인은 안 돼 있는데 대충 이렇게 좀 여러 개 있습니다.

채널 운영은 몇 년 정도 하셨어요? 채널은 한 4년 넘었죠. 유튜브 쇼치가 2023년 2월부터 수익 창출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제 유튜브가 밀어 주기 시작했거든요. 그 수익 창출 나기 전에도 하셨던 거예요? 그렇죠. 수익 창출 나기 전에도 쇼츠를 도전을 했죠. 네. 분명히 실했고 2022년 2월쯤에 아마 회사를 나왔을 거예요. 그때부터 한 6개월 동안 계속 이제 쇼츠 좀 실패하고 한 11월 그때쯤부터 이제 빵 터지기 시작해서 2023년부터는 수익이 꽤 많이 나기 시작했죠.

그럼 쇼츠 예를 들어 종류가 있잖아요. 요즘에 드라마 하시는 분도 있고 뭐 썰 채널 하시는 분도 있고 다양한데 어떤 걸 하고 계세요? 솔직히 저는 웬만한 채널을 다 해요. 드라마 이슈나 인물 통화 녹음 관련된 채널이라든가 여러 가지 채널들을 다 하고 있죠. 아, 채널 하나 간단하게 좀 보여 드릴게요. 2024년 수익이거든요. 2024년 1년 수익이네요. 네. 이때 조회수로 따지면 9억. 아, 수익은 2억 2,700이 떴는데 여기에 이제 음원 수익하고 광고 수익까지 하면은 이 채널 하나에서 작년 안에 벌어준 게 5억 이상이 돼요. 한 채널 하나에서만요. 예, 그렇죠. 광고 영상 하나를 업로드 할 때 주로 제가 받는 금액이 50에서 80만 원 정도 받거든요. 근데 그 광고 영상이 많게는 이제 월에 30개, 적게는 20개씩 계속 올라갔기 때문에 그 돈만 해도 꽤 되고 해서 5억 이상 나왔던 거 같고요. 기타 채널들은 이제 제가 드라마나 영화 채널도 좀 말씀드렸었잖아요. 근데 저는 예전에 그걸로 훨씬 수익을 많이 벌었었거든요. 이 채널보다.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허가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각종 영화사이 각종 영화사는 거의 다 만나 봤어요. 합법으로 하시려고.

근데 아까 말씀하셨을 때 이 채널에서 광고를 거의 하루에 하나 꼴로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맨날 광고만 올릴 순 없잖아요. 그러면 저품질 걸리거나 그럴 것 같은데. 그렇죠. 그것도 방법이 있어요. 노하고 했는데 어쨌든 채널 폼이 좋을 때는 광고를 계속 봤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광고를 올리면 걱정하는 게 채널 폼이 많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광고보다 더 올리면 돼요. 예를 들면 내가 채널 원래는 한에 한 개 올린다고 치면 만약에 광고를 받아서 올려야 된다고 치면은 세 개는 올려야 돼요. 하루에 영상을 세 개 올려요. 네. 광고까지 해서 네 개. 그런 식으로 내 채널의 결을 잃지 않고 가야 돼요.

영상을 하루에 세 개네 개 이렇게 만들 수가 있어요. 가능하죠. 솔직히 빨리 만들면 30분이니까요. 얼마나 간단하길래 이따가 한번 편집하는 거 간단하게 보여 드릴 수도 있는데 예전에는 처음 할 때는 확실히 어려웠죠. 대본 써야 되고 특히나 이제 대본을 예전에 제가 다 썼으면 요즘엔 AI가 많이 도와주니까 대본 쓰는 거는 솔직히 AI가 기본적으로 도와주기도 하는데 AI를 학습시키잖아요. 제가 그동안 써 왔던 대본들을 학습시켜서 얘가 어떠한 기사나 어떠한 내용을 제가 대략적으로 집어넣으면 제 스타일로 써 줘요.

채널 막 몇 십 개씩 운영하고 계신데 주말에 일 안 해도 되는 정도 좀 여유롭나요? 괜찮아. 작년까지만 해도 저 혼자 했고요. 작년 이제 후반 때부터 이제 직원들을 좀 뽑기 시작해 갖고 저 이제 직원들 뽑을 때 웬만하면 편집을 잘하시는 분 말고 좀 성실하거나 그런 분들 뽑아서 그냥 알려주고 시작을 해요. 아, 그럼 직원 있으신 거네요. 네, 직원 있죠. 사무실은 지금 따로 있으니까. 그럼 직원한테 쇼치하는 법을 다 전수를 그냥 해 준 거예요? 네. 실제로 전수에서 작년 초창기 때부터 같이 했던 친구 있거든요. 그 친구는 그냥 원래 전 회사 전 회사 회사 저희 직원이었는데 월급 주고 가르쳐 주다가 그 이제 독립해서 따로 하고 있고.

회사를 퇴사하거나 이러면 마음 아프거나 그런 건 없나요? 그렇죠. 근데 다 솔직히 자기가 잘 먹고 잘 사는게 중요하지. 회사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근데 대부분은 지금 그런 사람 중에 저보다 더 잘 돼서 저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새로운 소식이라든가 새로운 이슈가 있거나 이런 채널 잘 된다 그럼 저한테 알려주고 여러 명이 모여서 집단 지성 같은 거죠. 저희끼리 이제 인프라 공유하고 하는 거죠.

일을 낙서도 이렇게 아기가 딸기밖에 못 그리거든요. 네. 딸기요? 예. 딸기 의인화. 아빠 딸기 엄마 딸기. 저기 자기 딸기 그래요.

대표님은 어떻게 사모님 만나시게 되셨어요? 아, 저희 와이프 만난 것도 유튜브랑 좀 관련이 있긴 해요. 만나서 이제 데이트 하러 갈 때 그걸 좀 찍어서 남겨 보려고 편집을 살짝 배워 봤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 이제 유튜브라고 할 것도 없이 시작을 했다가 좀 안 하다가 다시 한번 이제 생각이 나서 화장품에서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좀 해보자 해서 된 거죠. 제가 이제 화장품 회사를 올해 했거든요. 제가 대표였고 최고로 찍었을 때는 직원 한 40명의 연매출 50억까지 됐어요. 공동 대표였는데 어쨌든 그렇게 해서 결혼까지 했는데 제가 이제 그 회사 그만두고 싶다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니까 와이프가 그냥 흔쾌하게 하고 싶은 거 하라고. 아 정말요? 그만두기가 쉽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그렇죠. 이제 수입 이제 딱 끊기고 거의 이제 30대 중반 넘어서 백수가 되는 건데 그때 당시 이제 애도 있었고 흔쾌히 허락해 주고 조금만 사무실도 얻어주고 6개월 동안은 좀 안 됐지만 6개월 뒤에는 이 방법을 알겠더라고요.

6개월 동안 전혀 수익이 없으셨던 거예요? 거의 없었죠. 와이프도 직장 다녔으니까 와이프가 번 돈으로 좀 먹고 살고.

대표님께서 그만둔다고 하셨을 때 진짜로 괜찮으셨어요? 일단 오빠를 저는 믿었거든요. 그래 갖고 그만둔다고 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왜 그거를 그만두게 하냐 이렇게 하는데 저는 그냥 되게 성실하고 그리고 좀 책임감이 있었기 때문에 저도 결혼을 한 거기 때문에 예. 네. 되게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있으시겠어요. 아, 고맙죠. 그때도 6개월 동안 계속 실패하면 웬만하면 혼자였으면 좀 포기했을 건데 그래도 아마 끝까지 했던 거 같아요. 와이프도 믿어주고 애도 있고 하니까 실패를 해도 뭐 어쨌든 이게 돈이 안 들잖아요. 유튜브가. 그렇죠. 처음에 시작할 때는 네. 자본금이 안 되니까 계속 그냥 오픈이 공짜니까 계속 한번 해 보는 거죠. 사람들은 이제 유튜브 한번 해 볼까라고 하면은 다 꾸려 해 봐 이러잖아요. 장사 한번 해 볼까 그러면 엄청나게 걱정하잖아요. 딱 그게 리스크 차이거든요. 유튜브는 리스크가 없어요. 일단 다 추천하잖아요. 그래서 유튜브는 제가 생각했을 때 가짜 고짜 하는 사람이 성공해요. 그냥 냅다 아무거나 질러보는 사람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하니까.

음. 그냥 갔다가 오면 다시 올 거야. 그 모습 유지하고 있어. 청소 모습이어 [음악] 아버님 다녀오세요 해. 음. 오냐 딸내미. [음악]

솔직히 제가 전에는 사람 인터뷰도 했었어요. 아 하셨었어요? 예. 근데 그게 많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분을 위해서 이제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그분들은 오히려 자기가 해준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 부분 잘라내야 된다. 이 부분은 안 된다. 편집의 재미 요소가 되는 부분도 다 쳐 달라 뭐 해 달라 하니까 내 맘대로의 영상이 아예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포기하게 되더라고. 이게 힘들더라고요.

아 쇼치는 비교적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한 번도 안 쉬었거든요. 전 고등학교 때부터 용돈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아르바이트가 없죠. 뭐 술집 알바 노래방 알바 그다음에 이제 화장품에서 하면서 바닥부터 했잖아요. 생각보다 진짜 힘들게 했거든요. 반지하 방에서 시작해 갖고 한 3년 동안 적자를 내면서도 했으니까 냉정하게 말하면 세상에서 쇼츠만큼 쉽게 돈 버는 일은 없어요. 제가 지금까지 수많은 일들을 다 해 봤지만 이게 가장 쉽게 돈 버는 일이었어요. 저는 노력 대비 돈을 번다는 말은 안 믿어요. 그렇게 노력 대비 돈 벌면 모든 사람들이 노력만 하면 돈을 다 벌어야 되거든요. 맞아요. 근데 그렇지 않거든요. 누군가는 한 시간 일하고 돈 벌고 누군가는 10시간을 꼬박 일해도 적자가 나요. 근데 어떤 길을 택하냐에 따라 다른데 저는 한 번은 인생이 변곡점을 겪고 바꾼 거잖아요. 그렇죠? 커브를 세게 틀었는데 그게 나름 저한테 잘 맞았던 거죠. 쇼츠로. 그렇죠.

근데 이게 쇼츠가 사람들이 또 걱정하시는게 갑자기 내 거 알고리즘 조회수가 죽으면 어떻해? 쇼츠가 나중에 돈이 안 되면 어떻해? 이런 고민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 근데 돈도 투자한 거 아닌데 그런 걸 왜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거기다가 뭐 돈 뭐 꽤나 때려 박은 것도 아니고 보상 심리가 있으면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만큼 투자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돈이 될 거라는 보상 심리 같은 거. 아 그래서 저는 채널에 정을 그렇게 크게 안 둬요.

수익이 잘 나오다가 안 나오게 된 경우도 있으셨어요? 많죠. 늘 있는 답안사예요. 답안사. 채널이 하나 떴다지는게 일이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돈을 버는 거는 규칙. 이 이 쇼치를 어떻게 하는지 알기 때문이에요.

아픈데 나중에 와이프랑 대표님 아까 화장품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전공이 그쪽 화장품 쪽이신 거예요? 네. 아니요. 저는 공고 고절이에요. 대학 갈 머리도 안 됐고 그래서 공장으로 바로 취직을 해서 바로 이제 돈을 벌어서 모으기 시작했어요. 들어간 첫 달에 잔업 1등했어요. 7개월 동안 주말 하루도 안 쉬고 일 일을 했으니까. 음. 음. 근데도 얼마 안 됐어요. 얼마 정도셨어요? 700만 원 모았어요. 그 돈을 모아서 친구도 돈을 좀 모아 와서 둘이 합쳐서 반지하 방에서 어떤 쇼핑몰을 할까 하다가 천연 비누를 하게 된 거예요. 네. 3년간 적자. 음.가 음가 나면서 주말에 이제 금토일은 술집에서 이제 알바를 했어요. 월세 내고 방세 내면 돈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벌리면 다 원료를 사야 돼요. 원료를 사면서 원료도 조금씩 팔기 시작한 거예요. 천연 비누 원료가 화장품 원료랑 겹쳐요. 화장품 원료까지 판매하게 되었거 그러면서 이제 3년 후부터는 돈을 조금 벌기 시작하면서 정식 화장품 회사까지 키웠고 연매출 50억까지 찍었었죠. 그 3년 적자 이후에는 꾸준히 잘 벌었어요.

근데 그거를 포기하실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나오셨어요? 솔직히 동업이잖아요. 동업을 15년 동안 하는 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좀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뭔가 깜이 안 되는 느낌. 직원이 많아지잖아요. 근데 제가 그 직원을 다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거예요. 그리고 이제 어쨌든 같이 동업하는 분과의 갈등. 그래서 뭐 어떻게 나누냐 뭐 이런 거 따지지 말고 다 너 가져요. 난 나가겠다. 그리고 또 이제 재밌는 건 놀랍게도 그 친구가 나중에 이제 쇼츠 배우고 싶다고 와서 알려줬고요. 네. 근데 그러니까 그 친구랑 그렇게 척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같이 고생을 했던 친구인데

어때요? 유튜브 하시면서 어때요? 힘들지 않으세요? 그래도 고민되는 게 그냥 미래가 이제 유튜브가 좀 장기적으로 저도 좀 고민이 되는 거죠. 2년 3년 5년 10년 할 수 있을까? 유튜브가 장기적이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남의 플랫폼에 기대게 되면 어쨌든 그거에 따라서 수익이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어요. 맞아요. 그래서 유튜브의 미래가 어떻든 나는 먹고 살아야 되니까 그 뒤를 좀 많이 준비하게 되는 거 같아요.

대표님은 그 유튜브 하시면서 번 수익으로 뭐 준비하고 계시는게 있나요? 그렇죠. 그게 이제 영화 제작권 허가 받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영화 제작도 할 생각입니다. 제작은 제작사랑 이제 얘기는 하고 있어요. 우리 인프라가 있잖아요. 어떠한 영화를 만약에 제작한다고 쳤을 때 이걸 띄울 수 있죠. 바이럴 수가 있죠. 내 거 영화 해라. 써라. 그렇죠? 데 그거에 대한 베피을 줘야죠. 그걸 이제 플레이했을 때 뭔 말을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베피을 줄 수도 있는 거죠. 어쨌든 이게 불확실하면 그 위가 뭐가 있든 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유튜브 쇼츠로 솔직히 저보다 조회수 잘 나오고 저보다 잘하는 사람 널렸다고 했잖아요. 근데 제가 항상 거의 수익은 탑이었어요. 그 이유는 항상 원인을 찾기 때문이거든요. 뉴스픽이나 그 쿠팡 파트너스 클릭하면 10원씩 들어오는 게 있어요. 걔네들이 왜 돈 주는지를 파악해서 얘네들이 왜 클릭당 10원씩을 주지? 이유가 있을 거다. 쿠팡 파트너스와 연계가 되니까 그런 거구나. 그럼 쿠팡 파트너스를 다이렉트로 하면 나에게 얼마가 들어올까 해서 따져서 그냥 그런 사이트를 만들었어요. 이걸 하면서 수익이 세 배 이상 늘었죠. 그러니까 남들은 저보다 세 배 이상 네 배 조회수가 많이 나와도 결국 수익은 제가 더 많이 가져가는 거죠.

그다음이 이제 음원이죠. 이제 2023년쯤에 처음 나왔죠. 근데 나온 건 아니지만 발견이 된 거죠. 그때 이제 일본 회사에서 메일이 처음 왔어요. 내 음원 깔면 2만 원씩 주겠다. 어. 음. 그게 첫 번째였어요. 근데 저 그걸자마자 무슨 구조로 돈 보는지가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한 달을 알아봤어요. 혼자 음원 유통 구조에 대해서. 그래서 저는 제 음원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남들보다 수익이 훨씬 많았죠.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요. 아, 지금 음원 수익이 좀 떨어져 가지고.

그렇지만 길은 또 있죠. 길은 또 있나요? 이제 새롭게 보시는 길은 어떤게 있을까요? 유튜브는 항상 유튜브 커뮤니티 통해서 이제 후방 파트너스 뭐 이런게 잘 됐잖아요. 그럼 자기네가 가져가거든요. 유튜브 쇼핑 생겼잖아요. 맞아요. 원래 그거 구조였거든요. 퍼스 클릭하는 게. 네. 근데 음원 같은 경우는 미국 채널 들어가 보면 미국 채널은 베타 버전이라고 해서 음원을 유튜브에서 선택해서 쓰면 그 음원 수익을 세워 해 줘요. 아, 지금 그렇게 바뀌고 있어요. 예. 근데 아마 그것 때문에 이걸 막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거예요. 확실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유튜브에서도 이 음원 수익이 나는 걸 가만 지켜볼 리가 없죠. 자기 가져가면 가져갈 수 있는 건데. 그렇죠. 지금 채널을 포기하고 안 하는게 맞느냐 하면서 트래픽을 가져가고 있으면 유튜버가 알아서 돈을 챙겨 줄 것이냐라는 것도 있고. 또한 이제 저는 또 다른 방법도 좀 생각하고 있는 거죠.

앞으로는 이거 몇 년 정도 더 갈 거라고 생각하세요? 전 솔직히 그런 거 생각 안 해요. 근데 그렇게 예상해 봐야 제 예상이 안 맞아요. 전 지금 당장 돈 돈 벌만 하는 거고 네. 여기서 그냥 다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계속 남들보다는 많이 버는 거죠. 사람들은 안정적이고 막 3년 5년 10년 가는 걸 바라고 하시잖아요. 그런 건 없는 거네요. 그렇죠. 근데 저는 한 가지는 확실해요. 유튜브 쇼치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어떤 채널이 뜨건 어떤 기회가 와도 할 수 있어요. 그 기본 법칙을 알고 편집 실력을 키우는게 목적이지. 여기서 이거 되는 거 요거 따라하시면 돼요. 이렇게 해서 뜬 사람 그걸 배워 가지고 한 사람은 그거 끝나면 끝이에요. 그냥 맞아요. 내 목숨 같은 채널 이게 연금이 돼 줄 거 같지만 절대 안 그래요. 눈으로만 봐도 비슷한 걸 할 수 있어야 돼요. 쇼치 구조라든지 그런 거네요. 네. 물론 지금 당장 알려줘서 수익 낼 수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거기서 멈추면 그 사람 깜장인 거예요. 아닐 들어갈까요?

대표님 그럼 아까 못 보여 주셨던 거 한번 더 자세히 보여 주실 수 있나요? 아, 네. 채널 하나만 대표적으로 보여 드리면 2024년에 이 채널에서 얻은 수익입니다. 에드센스 수익으로 약 2억 2,700 찍히고요. 하루 안에 이제 많이 벌었을 때는 300만 원 정도 음원 저작권 협회를 보여 드리면 이게 2025년 1월 찍히잖아요. 저작권 수익으로 가는 도 2025년 1월에만 7,300만 원. 아, 여기는 어디 무슨 사이트예요? 이게 음원 저작권 협회고요. 음원이 유튜브 출처 돈이 되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건 인자권료고요. 저 같은 경우는 저작권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작권 수익이 인자권료는 별도로 들어온 수익이에요. 아 그러면은 음원 수익이 이것뿐만 아니라 또 있는 거네요. 네. 그렇죠. 그러면은 음원 수익이랑 뭐 저작권 에드센스 이런 거 합쳐서 작년에는 2024년에는 얼마 정도 버셨어요? 그냥 뭐 매출로는 한 10억 되는 거 같아요. 작년에 매출을 그렇게 딱히 계산하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한번 얼추 따져 보니 그 정도 된 거 같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확실하 몰라서 은행 한번 로그인 해 봤거든요. 총 이금 금액은 2억 3천 기업 은행이고요. 국민은행 같은 경우는 9억 3천 정도 입금이 됐어요. 이거 말고 또 뭐 또 있긴 한데 예 그냥 여기까지 해도 될 거 같아서 네네.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편집하는 거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보여 드릴까요? 아네 편집은 어떤 툴로 하고 계세요? 원래는 프리미어로 해요. 네. 기존에 절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제가 캐코를 절대 편집을 안 하는데 한번 배웠어요. 얼마나 쉽길래. 생각보다 너무 쉽더라고요. 아, 하루만 배워도 할 정도로 쉽네. 편집 기본만 아시면 하루 정도 배우면 되는 거고요. 편집은 개념만 이해하시면 돼요. 제가 이제 대본 쓰는 방식부터 좀 보여 드리면 채치피트로 하거든요. 네. 아, 네. 예를 들면 요즘에 폭삭 소가수다의 아이가 대세잖아요. 가난했던 이야기를 찾거든요. 음. 음다가 복사 부처 키하면 이렇게 해서 그 AI가 뽑아준 대보는 타이퀘스트에서 그냥 타이퀘스트라고 하면은 이제 음성 AI 목소리인 거네요. 네. 바로 52초 물량으로 읽어 줍니다. 이렇게 그냥 다운로드 하면 저거 파일이 완성됩니다. 키꽉 켜고요. 음성 파일 넣죠. 그러면 음성 파일에 맞춰서 사진을 넣는 겁니다. 하나씩. 하나씩. 네. 그냥 넣습니다. 돼. 예를 들어 음성에서 빗보증 이런 얘기 나오면 돈 이미지를 넣고 네. 애니메이션 이런 효과 있거든요. 화면이 움직이는 거. 이런 줌. 네. 반동 뭐 이런 거 있는데 넣는 거예요. 크기는 한 번에 이렇게 조정을 한 번에 해도 돼요. 화면이 얼추 사진 맞죠? 여기 위에 그럼 요런 것들은 좀 오히려 줄여 주고 어 조정을 해 주고네 여기 효과 같은 거 이제 애니메이션은 하나씩 넣는 거예요. 애니메이션 이렇게 하면 여기서 이제 텍스트는 여기서 간단하게 그냥 자동 캡션 하면 됩니다. 자동 캡이요? 자동으로네 자막 써 줘요. 이거 음성 듣고 캡 생성 중. 네 아 자도 따로 칠 필요도 없네요. 지금 만드는데 한 3분 걸렸나요? 주면 이렇게 자막 다 됐죠? 근데 여기 스타일이 좀 안 살잖아요. 글꼴를 좀 바꾸시고요. 요런 식으로 이렇게 좀 넣으시면 이렇게 되죠. 한번 볼까요? 폭상바스타에서 아이가 보여준 연기가 실제 아이 설하게 승공이 집착했습니다. 빠르면 20분 30분이면 영상 편집은 하나 나오죠. 그러니까 뭐 특별한게 없는 거 같은데 이렇게 해도 조소가 나온다는 거예요. 요즘 유튜브 쇼치에서 중요한 거는 트렌드를 빠르게 쫓아가는 거거든요. 지금 트렌드에 어떤 키워드가 맞물렸을 때 그 키워드에 최대한 빠른 영상을 업로드하는게 더 유리하거든요. 아직도 어떠한 기사들, 어떠한 내용들은 다 글로 나온단 말이죠. 그걸 영상화 빨리 하면 제가 최고 빨리 이슈를 끌어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음. 사람들은 의심할 것 같은게 이렇게 쉽게 만들어서 될 리가 없다. 좀 다른 특별한 방법이 있을 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요소들은 만드는 방법은 이렇게 간단한 거고 거기에 이제 생각하는 후킹 요소라든가 첫 장면에 어떻게 들어가야 되는지 아니면 내용 중에 어떤 질문 대본 쓰는데 노하우가 또 있는 거고요. 당연히 이렇게 쉽게 해서 되는 경우가 있고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저는 늘 그런 거예요. 실패할 확률은 계속 줄이고 잘되는 확률을 계속 높이는 거죠. 음. 근데 유튜브가 얼마나 큰 기회의 땅이냐면 수십명 엄명한테 그냥 고생 공유하는 거예요. 야, 이거 봐봐. 이런 식으로 간단합니다.이 공짜 플랫폼을 이용 안 할 이유가 없죠. 저는 그 유튜브 쇼츠 시작해도 될지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늘 얘기하거든요. 전업으로 하라는 말씀을 드리긴 되게 어렵고 집에 와서 한 시간 정도씩만 투자해 보기에는 충분하거든요. 음. 직장인 분들 예를 들면 연봉을 한 1천만 원, 2천만 원 올리려고 치면 1년에 1천에서 2천000 더 벌려고 하면은 굉장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잖아요. 자격증을 새로 따야 된다든가 아니면 영어 공부를 해야 된다든가 그렇잖아요. 근데 제가 해봤을 때 이렇게 유튜브 쇼만큼 배우기 쉽고 그다음에 바로 트익으로 직결되는 건 거의 없거든요. 만약에 노력을 할 거라면 이쪽으로 투자해 보는게 저는 맞지 않나 싶어요. 음. 음.

만약에 제가 가족이 없었으면 이렇게 빡시게 안 했을 거예요. 작년 재작년에 혼자 할 때는 그래도 좀 되게 힘들게 했어요. 왜냐면 혼자 채널 여러 개 해야 되니까. 근데 만약에 그때 제가 혼자였다라고 하면은 아마 아름아름 벌면서 월 1천만 원 2,000원씩 벌면서 만족했을 거예요. 그냥 간단하게 채널 한 두 세 개 운영하면서 두 세 시간씩 일하면서 한번 1, 2천 벌고 그냥 좋아하는 운동하고 커피 마시고 했겠죠. 솔직히 저는 가정적이고 늘 붙어 있는 아빠도 좋은데 되게 솔직하게 저는 그냥 돈 많은 아빠가 되고 싶어요. 돈 많은 아빠. 예. 제가 어릴 때 진짜 너무 가난하게 살았거든요. 워낙에 시골에 살았었고 돈도 없었고 그래서 자식들한테는 좀 그러진 않았으면 해서 많이 벌고 싶죠.

전회전입니다. 민나야 아이씨 상처 안녕하세요. 해주 어 되게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있었네. 평생에서도 저렇게 있긴 해요. 진짜 이거는 정말 설정 아니에요. 아까 설정이었어.

힘드실 때부터 같이 옆에서 지켜 주셨는데 아내분에게 해 주시고 싶은 말 같은 거 있으세요? 내일 고마워. 오늘 와이프 이런 얘기하면 울어요 또. 아내분도 한 마디 그러면 울기 직전이에요. 앞으로 이제 외식분 행복하게 잘 살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이 영상을 보고 쇼치를 해 나도 해보고 싶다라고 하신 분들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한테 해 주고 싶은 말씀 있으실까요? 음. 음, 무조건 하세요. 유튜브를 포함해서 쇼츠 그냥 무조건 해 보시는게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딱히 능력이 뛰어나서 잘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지금 안 해 볼 때 막막해 보이지만 해 보면 길이 보이거든요. 그 안에서 자지를 발견하실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어릴 때부터 악기를 하든 운동을 하든 그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기까지 기회가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런 기회를 많이 못 가지셨던 분들이 대부분이라 일반적으로 회사 생활 하시는 분들이 많고. 근데 유튜브 쇼츠는 이 재능 영역이 너무 다양해요. 그니까 유튜브를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유튜브에서 어떤 분야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지. 재능을 발견하기에 영역이 너무 많은 거예요. 제가 하는 채널 드라마 영화를 잘하시는 분 아니면 이슈 인물 채널을 잘하시는 분 아니면은 자기가 직접 말을 해서 방송을 하시는 분 그리고 또 해외 영어 관련해서 잘하시는 분도 있고 지금도 100만 유튜버가 꾸준히 생성되고 예전에 100만 유튜버가 다시 조회수가 안 나오기도 하고 새롭게 뜨시는 분들이 무한하게 생성되는게 유튜버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은 안 하시고 도전하시면 분명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아무튼 유튜브 어떻게든 시작해 보려고 마음 먹으신 분들 고민하지 말고 바로 시작하세요. 네. 파이팅입니다. 파이팅. 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들은 알고리즘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보시는 사람들이 알고리즘을 제일 많이 알아요. 근데 생각을 안 할 뿐이에요. 내가 편집을 조금 해 보다 보면 알고리즘을 파악할 줄 알아야 되거든요. 일단 유튜브 쇼치를 할 때는 초반이 중요해요. 슬라이스를 넘길 때 멈춰야 되잖아요. 그래서 요즘 채널들은 그 앞에 후킹되는 소리를 넣어요. 삐링 뿅. 아, 슬라이스 이렇게 쇼츠 이렇게 넘길 때요. 네. 이렇게 넘기다가 어떤 것 때문에 멈춰야 되잖아요. 그럼 그 첫 번째를 후킹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거기에 여러 가지 요소가 있어요. 화면으로 멈추게 할지, 자극적인 사진으로 멈추게 할지, 아니면 흥미로운 사진을 멈추게 할지 아니면은 궁금증을 줘서 멈추게 할지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거든요. 그게 일단 여러 가지로 후킹인데 만약에 내 채널을 봤을 때 결이 있잖아요. 사람들이 내 채널을 재밌게 봐. 그럼 다음에도 내 채널인 걸 명확하게 알아야 되잖아요. 그럼 첫 장면이 무조건 시그니처와 함께 후킹이 있어야죠. 쇼츠는 이 채널이 전에 내가 봤던 채널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어요. 넘기다가 보니까 그 사람이 나오는 채널 팬층이 있잖아요. 찾아서 본단 말이죠. 음. 근데 쇼츠는 내 채널에서 만약에 어떤 조회수 영상 조회수가 100만이 나왔어. 그러면 나한테 좋아요를 눌렀던 사람이 만 명이라고 치으면 만 명한테 두 세 번은 더 내 쇼츠를 보여 줘요. 아, 그런가요? 그렇죠. 왜냐면 내 영상에 좋아요까지 눌렀잖아. 그럼 내 다음 영상도 보여 준단 말이야. 그 사람한테. 근데 그때 내용상인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왜 그러냐면 전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이라든가 같은 채널 내용인지 몰랐을 때 진짜 실제로 내 거에 영상을 좋아요까지 눌러줬으면 내가 이 영상에 공감한다는 거고 댓글까지 달았으면 영상을 재밌게 봤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쇼츠 채널에서 다음엔 비슷한 결로 가야죠. 이렇게 보면 조회수가 잘 안 나오다가 조회수가 잘 나온게 있으면 그 방향대로 가야 된다는 거. 그렇죠? 예를 들면 이슈라고 하면 사람들이 되게 안 좋게 생각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 이슈 채널이라고 하면 뉴스 채널 못 따라가요. 뉴스가 다 먹고 있어요. 옛날에 뉴스에서는 다루지도 않았던 사소한 이슈들 뭐 사건 반장이라든 뭐 이런 데서는 일반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올 만한 소재들로 조회수를 뽑고 MBC, YTN 뭐 이런데도 연애의 이슈를 몇 날 며칠 유튜브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잖아요. 그리고 그런 조회수 보면 이게 이슈 채널 최강이에요. 이슈 채널 최강. 예. 못 따라가요. 그래서 저희가 할 거는 소소한 거, 긍정적이고 재밌는 거. 예를 들면 뭐 폭삭 소가수다 그런 드라마가 뜨면 학시간 배우가 나오잖아요. 그 배우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들도 생길 거잖아요. 그거는 뉴스에서 다룰 소재는 아닌 거잖아요. 그러니까 막 MBC 뉴스에서 하지 않을 법한 그리고 트래픽이 생기는 그런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제작을 하는 거네요. 네. 그 그렇죠. 확실하는 배우가 최대이고 그분 와이프가 미스코리아 주시는 건 아세요? 아니 몰라요. 모르죠. 그분이 드라마에서 같은 연기라 배우 만나서 결혼한 거거든요. 심지어 그분도 딸이 있고 그 사람이 길거리 특게 했다는 것도 모르시죠. 배우가 누군지도 몰라요. 사실. 네. 그런 것들에 빠져 있다 보면 알고리즘이 타고 흘러가거든요. 그리고 이제 예를 들면 아이 같은 경우도 그런 약간 가난하고 애절하고 처절한 연기 하잖아요. 근데 아이가 되게 처음부터 반짝 잘 된 거 같지만 과거에 되게 못 살았거든요. 그때 이제 뭐 친척들한테 무시당하고 이런 얘기들도 있어요. 이런 소소한 거리도 이슈 따라서 트래픽이 옮겨 간다는 거죠. 근데 이러면 이제 그런 걸 누가 봐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앞만 쇼츠를 하루에 10시간씩 봐도 600개 이상 못 봐요. 근데 내가 아는 채널이 다가 아니에요. 내가 관심 없는 분야에서도 만 이만이 널리게 터지고 있어요. 내가 생각하는게 다가 아니고 소소한 이슈도 트리프 다 나와요.

저희 시청자분들한테도 조금 이렇게 알려 드릴 수 있나요? 다 알려 드릴 수 있죠. 제가 생각보다 무료 강의에서 많이 알려줘요. 음. 왜냐면 제가 알고 있는 걸 다 알려 드리려면 솔직히 10시간 20시간 해도 모자를 좀 많이 알고 있거든요. 왜냐면 기본적인 주식부터 따지고 들어가니까. 그렇기 때문에 무료에서 웬만큼 알려준다고 해서 굳이 이제 소스가 떨어질 일은 없어요. 자신감이네요. 그렇죠? 매번 이제 또 업데이트 되고 미국 베타 버전에서 음원 그거 하는 것도 모르셨잖아요. 몰랐어요. 근데 모르시잖아요. 저는 그런 걸 다 찾아보면서 대비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