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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제 을목 일간을 나가 봅시다.
음. 을목 일간도 마찬가지로 뭐부터 할 거냐면 원령할 때처럼 이제 특징부터 울목일간 특징. 어 일목 일간은 항상 대뇌 관계에 영향이 많을 >> 활동을 원하죠. 그런 영향도 받고 그래서 그에 따른 대처하려고 하는 성향이 굉장히 강한 거예요. 이렇게 대회관계의 영향에 의해서 뭔가 대처하려고 할 때 일단 보호막을 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나를 보호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거를 대관계 영향력을 발휘하거나 이렇게 해서 이루려고 하는 특성이 있고 그리고 혼자서는 하지 못하는 특성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을목은 갑목이 있어야 외롭지 않고 갑목이 있어야 우리가 뭐라 그러냐면 지랄떨 때가 있다 그래요. 근데 얘네들이 또 너무 친하면 안 돼요. 그래서 친하면 약간 떨어뜨려 놓아야 하는 입장이 을목이 감목을 가진 거예요. 음. 그러면서 이제 살펴봐야 될게음 가장 중요한 거 물목한테 신금 7살이라는 거는 재살로 처리하지 마세요. 항상 >> 명심하셔야 돼요. 상관 합살로 처리해야 됩니다. 이걸 제살로 처리하게 되면음 나 살고 너 살고 나 죽자. 아, 저 표현이 잘못된 거 같아요. 잘못하다가 너 죽고 나 죽고예요. 어, >> 그래서 신금일관도 마찬가지예요. 항상 을목과 신금 일간은 현관을 대할 때 합살을 쓰셔야지 제사를 쓰게 되면 설상 가상 억친대의 덮친격이라 그러잖아요. 뭐 하나 해결하려다가 일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유형이 들어가요. 어, 불란집에 부채질라는 것도이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잊어버리지 마세요. 알고 있는 내용인데 많이 잊어버리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얘가 제사를 할 때는 해묘이 삼을 가진 유형과 근이 있어서 임묘진을 가진 유형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해묘미 같은 경우에는 정화로 제사를 할 수 있지만 메인은 못 돼요. >> 음. 그래서 그거를 옛날 표현으로 메인이 안 되는 거를 옛날에는 이제 귀하다, 중앙이다, 그 뭐 중원에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그 외에는 다 변방, 오랑케 이런 표현을 했어요. 그리고 메인이 아니니까 약간의 서울적 이런 차별적 용어가이 속에서 들어가 있어요. >> 어, 그리고 신금 실사를 봤을 때 정화가 있더라도 인뮤증 같은 경우에는 근이잖아요. 근의 특성은 관살의 재료를 받아서 항상 관인 상생, 살인 상생을 하려는 요형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저렇게 임묘진으로 있더라도 정화가 있더라도 인하형으로 보시면 안 되고 반인상된 살인 상생용으로 보셔야 돼요. 저게 재살한다 이렇게 하지 마시란는 얘기예요. >> 순목이기 때문에 인하가 잘 안 되거든요. >> 응. 음. 그게 이제 그 을목이 평관 치사를 봤을 때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 아셨죠? 그 임묘진이 있다 그러면 정화가 있더라도 을목은 칠사를 봤을 때 살인 상생을 하려는 유형이다. 그게 와서 금극목 하는게 아니라 금생수 수생목 하려는 의도가 있는 거다. 이렇게 이해를 먼저 하셔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해도 아마 종합 순간 제잘해야지 이렇게 되거든요.
그리고 이제 병화 상가는 항상 물을 성장시켜 주고 보호시켜 주는 거지만 성장시켜 주고 보호시켜 주는 이유가 있는 거죠. 경금이라는 결실을 보기 위한 노력에 대한 성장이라든지 과정을 통한 결과를 항상 보려고 하는 특성을 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일반 사주는 저렇게 되면 상관 경관이라 그래서 뭐예요? 기득권을 파괴하거나 내가 기득권 층에 속하지 못하거나 이런 현상이지만 을모 일간한테는 저것이 대인관계보다는 뭐예요? 나의 직업적 성장을 통해서 결실을 이루려는 모습으로 먼저 봐 주셔야 돼요. 저번에 할 때 저럴 때 진짜 상관경 만들려면 뭐가 있으라 그랬어요? 근이 있으라 그랬어요. >> 어, 근이 아닌 이상은 자기 직업적 노력에 대한 성장 결실이라고 먼저 해석을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항상 겁제. 어 여기서 이제 구분하실게 우리가 이제 일목관 겁제 간목 겁제가 있으면 의지처 피난처 보호처 이런 표현을 하잖아요. 그리고 사계술 모두 필요하다. 죄만 있으면 남들 보기에는 아무 문제 없이 살아 보여요. 남들 보기에. 네. >> 어, 근데 이제 이걸 뭐로 생각하셔야 되냐면 겁죄가 없으니까 위기 극복을 못 한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저 겁죄가 없 감목 겁제가 없게 되면은 뭐에 의존하냐면 우리가 사람과의 관계보다는 조상을 더 믿는다든지 >> 어, 기도를 하려는 그런 성향이 있잖아요. 어, 그 이상한 잘못하다가 사입비 종교나 이런데 빠질 수 있는게 겁제가 없을 때 나타나는 성향이에요. 음. 그래서 요거야 저는 을목이 겁제 없거든요. 사회비 정부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 예. 그러니까 약간의 추적인 거에 의존할 수 있다. 겁제가 없으면. 어 그 정도로 해석을 하셔야지 겁제가 없으니까. 어 뭐 나중에 뒷부분에 나오는데 을목은 전목 겁제가 있으면은 우리가 뭐라 그러냐면 지랄 떨 권리가 있는 사람이라 그래요. 어 나중에 시끄러우면 아 알았어 알았어 이렇게 할 수 있는게 또 겁제의 부분이에요. 그니까 의지적 피난처로만 생각하지 말고 근데 그렇게 우리가 말하는 감목이 있으면 주변에서 시끄러워서 떠준다 이런 거는 추동절에 >> 어 더 그 성향이 많이 나타나요. 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오행적인 역할이 없을 때 그런 성향이 더 두드러진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그게 아닌 이상은 나한테 필요한 의지처 어 보탬이 되는 사람 >>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돼요. 음양적으로 항상 나누어서 생각하시면은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을목이 인에 근다 저거를 음양인이라고 표현을 하죠. 어, 근데 이제 을목이 인이 있게 되면은 일단은 조직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 의무를 타고 난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제 살인 상생되면 저게 합당한 직무와 자격 조건을 갖추지만 만약에 무관사라고 인성이 없게 되면 조직의 책임자나 가장이 유고해서 책임져야 하는 힘겨움이 발생합니다. 그니까 같은 힘겨움이 발생을 하더라도 뭐예요? 관인 상생이나 살인 상생이 돼야지 거기에 따른 직무 자격 조건을 갖추니까 마땅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반살이 없게 되면 뭐예요? 유고됐는데 당한 일이나 이런 걸 개척해 나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책임은 져야 되는 요게 조금 차이가 있어요. 양인이 있거든 아 주변이이 사람을 주변을이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 조직을 책임져야 되는 사람이구나. 그러려면 관인 상생이나 살인 상징이 돼서 그의 합당한 업무 능력이나 직무 능력을 갖춰. 그게 아니면은 뭐예요? 음. >> 어, 주변을 유고에 대해서 굉장히 힘들어하는 어, 그런 모습으로 나눠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게 있고 관인 상생, 살인 상생이 되면은 누가 어쨌든 유고가 되기는 해요. 특히 해자축 권령이 을목 일간이 인이 있다. 이거는 100%예요. 어, 저런 유고 현상이 이제 관인 상신 살인 상생되면 업무 직무가 있다 그랬잖아요. 여자 같으면 남편이 죽더라도 뭘 남겨 줘요. >> 책임지라고. 근데 관인 상생, 살인 상생이 없으면 남겨 준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가장으로서 아무것도 없이 길을 헤쳐 나가야 되는 의무만 있는 거예요. 요거 좀 메리트 있죠? 힘들지만 메리트 있는 거예요. 없는 거보다 낫죠.
어, 그다음에 이제 천간의 계수 편인음 표신이 정확게 작용을 합니다. 이거음 을목일간은 계수만 봐도 한기로 느껴요. 추위로 느끼기 때문에 한습판 기운이라 그래서 이렇게 주변에 이렇게 올곱게 이렇게 펴지를 못하는 거예요. 을목 입장에서는 뭐예요? 줄기에서 이제 꼽히고 이렇게 쭉쭉 퍼져 나가야 되잖아요. 그걸 못하고 이렇게 웅크러져 있는 모습이 저속에 있어요. 저렇게 계수가 총 안에 있게 되면 키도 웅크러졌으니까 크겠어요, 작겠어요? >> 그렇죠. 그래서 심하면 얼굴색도 까만 색으로 돼요. 웅크어들렸으니까 빛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어울려가는 세상보다는 약간 외롭게 살아가는 모습. 근데 왜 외로운 거예요? 한습해서 엉켜 있기 때문에 외로 외롭다. 그래서 주변에서 이제 왕따를 당하거나 아니면 본인 자체가 그거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속세를 떠나는 그런 현상이 이제 천간에 있을 때 얘기를 하셔야 돼요. 거기다가 금생수까지 되면 >> 결과에 대해서 장기성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장 금생수라는 원래 장기성이잖아요. 그게 없다고 미리 판단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종도에 나고 하는 현상을 일으켜요.요 을목의 계수의 한은 청탁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한으로 보시는 거야. 한기. 어, 얼마나 차이가 많아요? 감목에 있는 직적 능력을 준비한다. 그러는데 음목한테는 한기야. 그렇죠? 어, 감목의 병화는 자기 능력을 발휘해서 자기가 동양목이 돼야 되는 거고 울목의 병화는 결과 결실을 내야 되는 거고. 음. 음, 요렇게 비교하시면서 하시면은 구분이 더 잘 되실 거예요. >> 그리고 또 아, 아셔야 될게 이제 을목 신금 일간 같은 경우 억구용신이 천관에 있더라도 어, 그해되는게 아니라 시간이 조금 지나야 해결되는 거예요. 요런 것들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외부 환경이 어떠냐에 따라서, 시절이 어떠냐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다는 뜻이에요. 어음신 글자가 있더라도 >> 그래서 을목이 원래 병화가 많은 역할을 하죠. >> 네. >> 어, 일단은 추 안 되니까 따뜻해야 되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그 시절에 따뜻해지는게 아니라 동남방 운이 와야지 적의 역할이 더 드러나는 거예요. 실제로 나타나야 되니까. 우리가 을목하고 신금은 뭐예요? 기와 질 중에서 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나타나는 저런 지지의 공남방 운이 훨씬 유리하고 좋다는 뜻이에요. 천간에 병화가 있다 하더라도 지금 이제 을목 일관들은 연혼이 임묘진 사움이로 가고 있죠. 활동성이 왕해지는 실지 환경이 나타난 거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데 천간에 계수가 있으면 한기 때문에 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해요? 어, 고민하다가 또 놓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계수가 있고 병화가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지지의 뭐예요? 사오미가 훨씬 유리합니다. 어, 그래서 저번에 뭐라 그랬어요? 목이 계수가 있으면 오미가 있으면 남을 치료해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랬잖아요. 그니까 사오미가 있다라는 거는 내 주변에 내가 돌봐야 될 일거이나 사람이 있는 걸 뜻하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내가 한기로 웅어들 수 있어요. 근데 사우미가 있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 웅크어들고 그거에 대해서 뭐예요? 남이 더 엉크러드니까 그 사람 위로 해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 자체가 안 나타나거나 이러진 않아요. 계수의 편인 현상이 >> 한기 현상은 한기 연상대로. 근데 이제 그 그러다 보니까 뭐예요? 그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복지나 뭐 이렇게 의사도 될 수 있어요. >> 그렇지면 본인도 한기에 대한 움추어은 나타나고요. 음. 그래서 아무리 병화 감목이 있더라도 천강 계수 하나가 있으면 웅크로 들어요. 한기는 무조건 느끼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을목일간은 일단은 무조건 따뜻하게 해 주는게 어 좋습니다. 잘못하다가 따뜻하게 말해 주는 사람한테 콜라닥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태심이라 그래서 정화를 보게 되면 을목일간 같은 경우에는 설기를 일단 당합니다. 탈진이라 그래서 그 우리가 말하는 뼈속에 있는 것까지 기운이 쑥 빠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 두 가지예요. 해묘인 삼압이 되든지 천관에 감목이 있으면음 되는데 차이가 해묘이 삼압함이 있는 거는 재능을 만드이라고. 음. 일단 잡기를 하지 않게 돼요. >> 악습에 빠지지 않고. 그러니까 우리가 작기만 생각하지 말고 악습 >> 악습의 첫 번째가 뭐예요? >> 자고 >> 어 그렇죠. 그거 그거는 거의 100%예요. >> 99.9%도 아니에요. 근데 보면은 뭔가 고민이 있다 본인은 얘기를 해요. 그니까 뭐가 해결이 안 됐으니까 계속 고민이 되겠죠. >> 그래서 그쪽으로 빠지는데 오히려 해명이나 이런게 있으면 그 시간에 내가 재능을 만들 거야. >> 어 몸을 더 튼튼히 할 거야. 이런 식으로 바뀐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제 감목이 있는 거는 주변에서 누가 잡아 주는 역할을 하잖아요. 그거 하지 말고 그렇게. 어, 그래서 아마 이제 정화가 갑목이 있으면 을목 일간이 정화가 있고 감목이 있으면 자기 완전히 빠지는 건 아니지 마시고 >> 그 상태가 덜하다는 거예요. >> 음. >> 그러니까 잠이 안 와. 그 누군가 감옥이 있어. 옆에서 잠 좀 자. 이렇게 말해 주는 사람이 있는 거잖아요. 어 그러면 그 말 듣고 또 이제 자고 >> 음 >> 어 너 운동 좀 해 그러면 그래 그 말 듣고 또 운동을 하고 >> 어 이런 현상이 이제 갑목이 설 이제 을목이 설기됐을 때 감목이 도와준 역할이 이렇게 좀 차이가 있는 거예요. 둘 다 있으면 옆에서 그렇게 도와주는 사람도 있고 내 나름대로의 재능을 쌓려고 노력도 하고 그래도 만약에 저 정화가 7살까지 있으면 >> 잘못하다가 사후 약방문이라 그러잖아요. 죽은 뒤에 약 쓰는 거하고 똑같다. 그래서 입이 다 벌어진 연휴에 고치려고 하는 성향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차이가 식신만 있게 되면 그냥 악습 잡기예요. 근데 저 시기에 평관까지 있게 되면 >> 어 그렇죠. 그 우리 그런 거 있잖아요. >> 오라 그래요. 많이 가는게 컴퓨터 게임이잖아요. 게임을 해요. 정은 게임하다가 못 자는 거예요. 근데 신근까지 있으면은 >> 엎친데 덮친경이라고 얘기했잖아요. 뭐 하냐면은 그 게임하려고 돈도 막 쓰시는 분들 있죠. 뉴스 같은데 보면 애들 게임하면서 막 엄마 아빠 카드로 몇백씩 막 이렇게 결제하는 애들이 있잖아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제 학습 중에 밥 제대 안 먹기. 근데 을정이 있으면 밥을 잘 안 먹어요. 깨작깨작 되는데 신근까지 있으면 뭐 하는 거예요? 깨작깨작돼서 다른 거 몸이 안 좋은 거 맛있는 걸 더 먹는 거예요. 요런 차이 이해하시겠어요? 그래서 이제 정신 차려도 일단 채무 독초까지 걸려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사후 약방문이다. 다음에 약수는 소용 없잖아요. 어 저거는 어떤 운이 와서 구해 줄 수 있는게 아니죠.요 점을 명심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을목 일간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상관 합사를 먼저 하시거나 살인 상생하는 것을 가장 권장을 하죠. 근데 살인 상생을 하더라도 저 상관이라는게 있으면서 하시는게 어 가장 기득하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그래서 억부 용신을 잡을 때도 무조건 첫째가 감목입니다. 아 식신이 와서 괴롭힐 때 저 걱제가 도움을 주죠. >> 그리고 현관에 와서 괴롭힐 때는 억부 용신이 이제 상관이 되는 거고 그렇죠. 저 두 글을자가 있으면 평생 안락하게 살아가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수가 총간에 있으면 그 특성은 또 그거대로 드러나요. 이런 걸 살피시면서 이제 격국을 들어가셔야 돼요.
을목 일간 이제 격국 들어가기 전에 임사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 하나 더 해 놨네. 을목 일간은 천간에 계수가 있거나 청관에 신금이 있거나 하면 외로움을 잘 탈 수 있어요. 근데 아까 계수의 외로움은 뭐예요? 뭐 올이 펴지 않고 세상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개인적으로 뭔가 기도를 하거나 수행을 하려는 특성으로 나타나요. >> 원래는 이제 아까 말한 계수라는게 편인이라는게 뭐예요? 표신이라는 거는 내 옆에 안 좋은 사람을 내가 구해야 되는데 본인이 부어의 짐을 당해야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게 을목일간 효신의 특징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7살이 있게 되면은 내가 일 능력이 없는 거잖아요. 그럼 재회됐으면 딴 일 하면 되잖아요. 근데 꼭 그거 해야 된다고 우길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만드는 외로움인 거예요. 자기가 제외됐다. 일에서 재회됐다. 그다음에 정신적으로 돌봐 줘야 될 사람이 자기가 돌봄을 당해서 소비당하는 거거든요. 둘 다 본인이 자처할 수 있는 거라는 외로움이에요. 그래서 저게 이제 가장 큰 외로움이고 감목이 없으면은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보호 보호받지 못하는 그런 외로움이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일방적인 내편은 없다. 반목이 있으면 일방적인 내 편이 있는 분이에요. 상당히 크죠, 차이가. 그래서 계수 편의는 어쨌든간에 인목이라는게 있어서 견뎌내셔야 됩니다. >> 음. 견뎌내고 사오미가 있으면 또한 내 옆에 돌봐 줘야 될 사람이 있으니까 돌봐 줘야 되고 >> 이미지가 감목할 때하고 완전히 다르죠. >> 음. >> 음. 반대로에 생각해 보세요. 병화가 없으면 직업적 영향이 크지 않기 때문에 길을 가질 수 없고 반목이 없으니까 의지처 외로움이 없으니까 퇴근에 터벅터벅 혼자 집으로 가야 가는 모습을 의미주로 연출을 해 주세요. 좋은 얘기도 써 놨어요. 계속 평년한테. 어 한행하면 견뎌야 되지만 없으면 어 한냉이 뭔지 모르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수행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간에 을목은 살아남아야 돼요. 왜냐면 체종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기적인 모습을 을목 일간한테 찾을 수 있는 겁니다. >> 감목은 안 되면 다시 시작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을목은 중도이기 때문에 중도에서 바로 결과로 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잘못되면 많은 것이 무너지기 때문에 어 이기적으로 끌고 가서 결과를 내려는 성향이 많이 있어요. 그럼 이제 격 들어가기 전에 을목 일간이 임상이 있으면은 어 요런 기본 걸 파악하면서 격으로 들어가셔야 돼요.
예. 외목 추걸 벽을 한번 살펴봅시다. 인성격이 나올 수 있고 관살격 재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 소환 이후 15 12일 계수사용이니까 여기로 편인격이고 임수가 투관되면 정인격. 근데 만약에 사유축되면 현관격이죠. 그리고 경금이 토관되면 정관격이 나올 수 있습니다.요 시기의 사유축은 무조건 살인상생, 관인 상생을 기본적으로 타고난 거예요. 그리고 이제 12일 이후에는 토가 용사하니까 현재격이 나올 수 있는데 무토가 토가 나면 정재격요 시기에도 사유측이 되면 >> 어 평관격이나 정관격이 나올 수 있죠. 근데요 시기는 뭐예요? 재생관 재생살이 기본적으로 원령에서 이루어지는 격입니다. 어 항상 을목은 요식이에 겨울에 수다 목구를 주의해야 되기 때문에 근황해야 돼요. 수다목구는 유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혹에 현혹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게 근의 역할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그걸 우리가 뿌리가 튼튼하다 이런 표현들을 하는 거예요. 편인격은 앞에 말한 바월 편인격에서 똑같이 되는데 어느 사령이냐에 따라서 >> 현인격이 그니까 12일 전이죠. 네. >> 12일 전인데 기본적으로 살인상생 재생살은 환경에서 갖춰져 있습니다. 추월이니까 이때도 뭐가 먼저 필요해요? 병화의 온난한 기운이 필요로 하면서 근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편관격은 기본적으로 화살이에요. >> 그러니까 전략 기획의 밝은 인물이라고 하는데 조시기가 신계의 금생수잖아요. 그러니까 전략 기획을 하더라도 뭐예요? 그전부터 이어져 온 것을 지키기 위한 전략 기획이 되겠죠.요 요 시기의 편관격은 원래 평강격은 재살하라라 그러잖아요. 그냥 파분하게 화살이기 때문에 국가 자격증을 따거나 공이 되는 편관경은 될 수 없어요. >> 예예. 정화가 있더라도 화살이 먼저예요. >> 예. >> 그러니까 그 정화는 뭐가 되는 거예요? 화살일 때 >> 그렇게 해도 되고 어 살인상생에 대한 식신을 제화하는 용도가 돼야 돼. >> 음. 식신 재산 위험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셔야 돼요. 그래서 화살은 현관계 화살이 되면 위험에 대해서 예측하고 관측하는 거예요. 조사 능력이 뛰어나요. 위험성에 대해서. 그 그거에 대해서 미리미리 조사하는 사람인 거예요. 약간의 예방형에 가까워요. 재살은 가서 해결하는 거잖아요. 화살은 예방비형에 가깝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되죠. 예방하기 위해서 전략 전술를 짜는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되죠. 일단 기본적으로 추월이기 때문에 재생관 살인상생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 저절로 되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금만 있으면 등과가 얼마든지 가능한데 까다롭죠. 병화도 있어야죠. 네. >> 어, 저 사화가 조우해 준다 생각하지 마세요. >> 어, 그다음에 편집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요 시기에 편집격은 식신 생제를 이루어서 재극인을 하면 되겠죠. 어, 그럼 저 식신이 >> 오행상으로 글자가 뭐죠? 정화죠. >> 어, 기정 구역이 정화가 기정 정기 구역이 어디에서 와요? >> 미에서 오죠. 어 그러기 때문에 대부업이라든지 캐피탈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식신 생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음. >> 어 현재격이라도 기본적으로 수학 지절이잖아요. 토극수가 되어 있죠. 시대 변화에 맞게 자꾸 변화하는 >> 어 전략 전술도 내놔야 되고 >>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죠. 뭐 정화가 어떤 건지 아니까 그렇죠.음 음. 정인격은 똑같이 반인상생. 음. 재생관인데 여기서도 근이 있어야 돼요. 부류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제 정관격도 부류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근이 있어야 되지만 일단은 정학격한테 추월 자체의 병화가 필요하지만 >> 병화가 있어야지 뭐예요? 활동을 통한 결실을 맺으려는 목표를 세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정광격한테는 병화가 조우적 역할 외에도 또 뭐가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왕성한 활동 내력이 들어가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식의 정광격은 기본적으로 관상생은 되어 있죠. >> 네. 그러니까 가서 열심히 활동해서 결과를 가져오는 상관이 필요로 하는 정환격입니다. >> 격국에 이미 관인 상생 재생관이 이루어 있기 때문에 병화가 있으면 밑에 보좌직부터 출발해서 최고의지까지도 이룰 수 있는 정관격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병화도 있고 뭐도 있으라고요. >> 근도 있어야죠. 그리고이 시기에 무토가 투관되면 기토에 태어나고 사유축이 안 되면 정제격이죠. >> 이때 병화가 상신이죠. 상신이면서 좋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을목도 보호하기도 하고 행동까지도 해야 되고 그렇죠. 그러니까 저 병화의 상관 생제 속이 뭐예요? 우리가 같이 한다라는 남을 보호하는 개념까지 들어간 상신의 의미를 아시면 됩니다. 절망해서 사람들을 구해 줘야 돼요. >> 참 어려운 정책격이십니다. 그리고 일간의 의지는 이때 추월에 근황하고 그다음에 이제 비견이 있으라는 거는 아까 식신 생제를 잘하건 재생활을 하건간에 비견이 있어야지 그걸 누군가를 구해 준 공을 세운단 말이에요. 그 의미 때문에 의목 비견을 넣는 거예요. 그래서 격국을 하시더라도 >> 음가는 일단 오행적 요소가 먼저 배합이 돼야 됩니다. >> 음. 오행이 더 잘 맞는게 음이에요. >> 그렇다고 해서 격국을 무시할 수는 없어요. 격국 배합을. 그렇지만 우선한다. >> 네. >> 어, 양간은 격국 배안을 우선하고 >> 그니까 비중이 어느 쪽이 더 큰 거를 얘기한 거지. 절대적으로 오행 배안만 있어라. 이건 아니에요. 양간은 격국 배안만 있어라가 아니죠. 어 그다음에 을목 인월 양인격이라고 하고 원래 정식으로 옛날엔 양인격이 아니었어요. 월겁이라 그래서 지금 현대 시대에 와서 양인격으로 취급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이들은 양간의 양인격을 보좌하는 운명으로 타원한 거예요. >> 음. 그래서 오행상으로는 이제 을목이 서열 관계라든지 상화 관계에 대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어 그래서 그걸 받지 않으면서 성장하기 위해서 이때도 병화가 기본적으로 있으셔야 됩니다. 저기 와서 경관했잖아요. 이런 얘기 먼저 하시면 안 돼요. 음. 접국 배합으로는 뭘 법이니까 양인이니까 편관이 상신이겠죠. 뭐 그래야지 분별력이 필요한 분야에서의 자격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인월의 신금의 역할은 을목이 함부로 나가지 못하게 갑목을 더욱 튼튼히 하는 역할이 있는 상신이라는 의미를 알고 계셔야 돼요. >> 그리고 편인 구신이 있어야지 제대로 된 지적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근데 저 편인이 계수인 거 아시죠? >> 네. 계수가 투관되면 창신이 되더 상신 조신 역할을 하더라도 병화가 없으면 한기로 작용하니까 그 역할을 제대로 못 살 수 있다라는 걸 생각하시면서이 내용을 읽으셔야 돼요. 그래서 편관 상신을 얻지 못하면 낙향 거사와 같다라고 했는데 상신 못 얻어도 병화가 있으면 본인 사는 데는 지상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편관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재생살, 살인 상생이 되어 있는 편관이어야지 저 편관의 당신의 역할이 지대한 거예요. 어, 아무리 그래도 음밀가는 항상 혼자 업무를 처리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화가 이때 인월에부터 장생을 하죠. 삼압이 되거나 이렇게 수관이 되면 상관 합사를 기본적으로 그 직업 분야에서 영량으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수관이 안 되더라도 기본적으로 상관사를 가지고 있어요. 본인이 그걸 잘 사용하냐 안 하냐가 삼이 되고 투관되냐의 차이예요. 이렇게 상관합살이 되면 일단 보좌적 대행적 역할을 잘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뭐라 그래요? 뭐 비겁이 죄송에 합되거나 관살에 합되면 대행 업무라 그러잖아요. 근데 을목이 인월은 합살 자체가 대행 보좌 업무예요. 일간은 일단 인성으로 신앙하고 뭘로 해야 돼요? 반살로 신약해야지 월급에 맞는 양인의 자격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다른데 근이 또 하나 있거나 청관의 비겁이 투관되면 이제 공적 인물이 아니라 개인적인 인물로 어 분류가 되기 시작을 합니다. 저음 양인격은 저렇게 보좌를 해야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대행자도 될 수 있으니까 신금이니까 신금이 주인이니까 고모 보좌라든지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그죠? 조금 신금이니까 과거 경험이 있는 사람인 거잖아요. 그럼 뭔가 갖춰진 인물에 대한 보좌 >> 이런 걸 할 수 있는게 인월 을목 일간에 상관 합살의 의미가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상관 편관이기 때문에 비공식인 건이 정식은 아니라는 거예요. >> 약간의 그 저기 생각하시면 되잖아. 옛날 최순실 같은 경우에 그죠. 피공식 라인이잖아요. >> 근데 대행했었죠. >> 네. 어, 요거를 을목 인월 월급에 대해서 아셔야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