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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마음을 움직이는 쇼폼 글쓰기 크리에이터 트랙의 2강을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제가 어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텐데요. 첫 번째는 일단 링크드인 같은 경우입니다. 링크드인은 거의 매번의 모든 글마다 50개에서 240개의 수준을 유지를 하고 있고 가끔 잘 나갈 때는 뭐 1천000개를 얻는다든가 이런 경우도 좀 있었던 거 같고요. 쓰레드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글을 어 매번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시기 때문에 그 공감성 있는 글을 좀 많이 쓰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만의 특별한 과연 스킬이 있지 않을까 특별한 생각이 있지 않을까라는 것을 여러분들께서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걸 실제로 제가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런 어떤 의도로 또 어떤 구조로 글을 쓰고 있는지를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고 싶어요.
우선은 우리는 쇼폼 글 쓰기의 목적에 대해서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분 지금 어 컨텐츠 바이럴이 모든 창업의 본질이다라고 하는 로이리라고 하는 어 어쩌면 좀 논란이 되는 그런 창업가가 최근에 있죠. 우선 제가 소개를 먼저 드리면 일단 제 뉴스레터에가 보시면은 최근에 뉴스레터에서도 두 달 만에 270억 원을 벌면서 실리콘 밸리에서 논란이 된 2선 창업가라는 분이 있습니다. 어 이분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어떤 앱을 만들고 있냐면 정확히 표현하자면은 인터뷰 치팅 도부를 만들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그 인터뷰를 들어갈 때 예를 들면 뭐 개발자와 뭐 미팅을 한다라고 했을 때 코딩을 좀 따로 알려 준다던가 아니면 별도의 직무 답변 같은게 필요할 때는 별도로 그 답변을 실시간으로 옆에서 생성을 해 준다든가 이런 서비스를 만들면서 꽤 많은 사람들에게 어 논란이 되었던 인무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분의 사례를 제가 왜 다루냐면 중요한 거는 그거죠. 어떻게 바이러럴을 만들지? 이 이 사람은 어떻게 하면은 저렇게 바이러 센스를 우리가 또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점에서 여러분들께 이분이 했던 말을 한번 more eyeballs is better from a founder being too controversial you 좀 과격하긴 하지만 좀 여러분들의 아이볼도 갖고 갖고 싶어서 이렇게 같이 얘기 나눠봤는데요.
일단 중요한 건 뭐냐? 이제 이분한테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포인트. 그러니까 나쁜 점은 배우지 맞는게 중요하고 어떤 부분을 좋게 생각하느냐면 저 같은 경우에는 저의 생각과 동일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컨텐츠 바이러럴이 요즘은 가장 중요한 시대가 아닐까 생각을 이렇게 해보고 있어요. 제품을 맞는데 있어서도 어떻게 보면은 요즘은 일단 유명해지는게 먼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품 자체로서 유명해지기는 너무너무 어려운 시대가 되었죠. 광고비가 굉장히 높아졌기 때문이고 그리고 무료로 광고를 할 수 있고 무료로 트래픽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콘텐츠 바이럴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되었지 않나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겁니다. 지금은 무슨 시대냐? 우리는 트래픽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트래픽이라고 했었을 때이 트래픽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은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고 어떻게 하면은 내가 쓰는 글마다 어느 정도는 계속 평균적인 어 도달류율을 가져갈 수가 있는지 이것이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이 방법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보고 싶고요.
만약에 그렇지만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트래픽만 쫓는다 내가. 그러니까 예를 들면 트래픽을 쫓기 위해서 과한 행동을 할 수도 있고 그렇죠. 요즘 많은 분들이 콘텐츠를 업로드 할 때 굉장히 자극적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무리수를 든다든지 이런 경우도 대단히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게 있죠. 자극적인 헤드라인의 유혹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은 주시간 월 180에서 주 10시간 월 5천 만든 방법 뭐 이런 얘기를 갑자기 한다든지 아니면 내가 단 3년 만에 월 3천 만든 시스템 설계 방법 이런 얘기를 한다든지 뭐 노트북 하나로 자동 수익 만드는 방법 사실 이런 글을 봤을 때 많은 분들께서 차회에서 훅킹은 돼요. 그 이유는 뭘까요? 결론적으로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 지금 노동이 힘들기 때문이고 그리고 지금 현재 처한 상황 자체가 어느 정도는 내가 생각했던 그런 방향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런 숫자적인 이야기와 좀 뭔가 벌 수 있을 것 같은 어떤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질 때 사람들은 클릭을 하고 보게 되는 경우가 아주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헤드라인은요. 어떤 점을 우리가 배울 수가 있냐면 대가가 있다라는 걸 우리가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런 내용을 보여줬다고 할게요. 근데 주 10시간 월 5천을 대체 어떻게 만들었냐라고 했었을 때 그 내용이 만약에 별로다. 소위 말하는 BS다. 뭐 물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랬을 때는 신뢰를 확보를 하거나 혹은 아예 하지 않거나입니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업체들이 이렇게 헤드라인을 쓰면서 실제로는 콘텐츠 자체가 굉장히 알맹이가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수 있죠. 저도 그런 부분들을 잘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내용과 본질로서 송부를 보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극적 헤드라인을 쓰지 말라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그거에 해당하는 후킹을 하되 우리는 그에 해당하는 신뢰감 있는 이야기를 하자라는 이야기로 해석을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써야 되는 건 뭐냐? 온라인상에서는 결국은 온라인 건물주라고 말들 많이 하시잖아요. 뭐 블로그를 많이 쌓든지 아니면 뭐 쓰레드나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콘텐츠를 많이 올리면은 온라인 건물주가 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결론적으로는 뭘 우리가 써야 되냐면 모든 방향을 통칭했을 때 신뢰 믿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저는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그 팔로어를 왜 모으지라고 생각하실 텐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팔로버는 결국 신뢰의 양인 거고요. 그 신뢰의 양들이 쌓이고 쌓여서 결론적으로는 나중에 수익화 프로그램을 연다든지 아니면 내가 별도의 수익화를 진행을 했을 때 혹은 세일즈를 하게 됐을 때 그것을 인출하는 과정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쌓으셔야 되는 것은 역시 이런 방향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제안을 해 보고 싶어요.
그런데 누구로부터 우리는 신뢰를 쏴야 되느냐? 좁혀 가야 됩니다. 이제는 좁혀서 타겟 오디언스에게 신뢰를 쌓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을까요? 구체적이해야 되죠. 나의 타겟드 오디언스는 누구냐? 어 바이브 코딩을 한다면 바이브 코더이가 될 수도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1인 기업을 꿈꾸거나 초기 창업 하시는 분들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뭐 여러분들은 뭐 20대 졸업을 앞둔 취업 준비생 예를 들면은 뭐 취업 스터디라든지 뭐 취업 컨설턴트 같은 걸 운영하신다고 했었을 때인 거고 뭐 카페를 창업을 한다든가 아니면 오프라인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은 이렇게 카페를 창업 주신 30대 여성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많은 분들께서 어 생각하시는 어떤 편견 같은게 있습니다. 자, 이게 뭘까요? 타기 오디언스들만 아 이런 분들을 위한 글을 써야겠네요라고 했는데 노 노입니다. 절대 아니에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은 어 왜 아닌지에 대해서 또 설명을 드려 볼게요. 여러분들이 타겟 오디언스에만 해당하는 글을 쓰신다면은 그 글이 예를 들면 30대의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을 위한 글을 쓴다고 해 볼게요. 그렇게 됐을 때 그 글은 모수가 대단히 작기 때문에 소셜 미디어에서는 그 글이 조회수가 1천 이상이 나올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러면 퍼지지도 않고 실제로 그 고객들에게 도달하지도 못해요. 알고리즘이 그렇게 훌륭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죠. 뭘 우리가 생각해야 되냐면 우선은 여러분들이 쓰시는 글들 전부 바이러를 시켜야 됩니다. 거의 바이러를 시키는 거 자체를 우리가 목표를 삼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글이 널리 퍼지고 우선 노출되어야 하는데 그 노출 양 자체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게 결론적으로는 실제 그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인 것이죠.
그래서 어 실제로 그럼 바이럴리티만 추구를 해야 될까요라고 했었을 때 그건 또 아닙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같이 또 설명을 드려 볼게요. 우선은 이렇게 다시 복습하면은 타겟 오디언스를 염두에 두되 우리의 글은 바이러를 생각해야 된다라는 점을 미묘한 지점으로 생각해서 같이 어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떻게 생각하느냐? 좁혀서면 쓰면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무조건 망합니다. 무조건 망해요. 그러니까 조회수가 안 나와요. 그래서 타겟 오디언스는 염두에는 두대 그들의 감정을 동료시켜야 합니다. 그러니까 타기 오디언스 염두에만 두시고요. 그냥 뭐 열 줄 글이 있다고 하면 그 한 줄 해당하는 글만 생각하시고 대부분의 내용들은 이걸 읽는 사람들 전체 다수의 감정을 동요시켜야 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은 그래요. 어, 타인에 대한 어떤 공감력이 있는 사람들이 좀 잘 됩니다. 그러면 무조건 F가 잘되고 뭐 T는 안 되나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결론적으로는 바이럴에 대한 센스는 누구나 조금 다를 수가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타인을 좀 더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타인에 대한 어떤 마음을 상상할 줄 아는 그런 능력 이런 것이 있는 사람들이 잘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 예의가 없는 사람들. 예를 들면 사람들 만났을 때 막 좀 공공양소라든가 아니면 좀이 사람은 좀 이상한데 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잘 안 됩니다. 사실상 그렇게 해서 잘되시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어요. 네. 그런 사람들은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소셜 미디어는 그런 게임이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그럼 뭘 하는게 좋을까? 이렇게 보면 좋겠습니다. 감정을 동료시키되 거기에 실용성을 결합한 글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이거는 어 제가 어 CGPT 통해서 딥 리서치로 좀 조사한 결과인데요. 실제로 각 전문 분야에서 인플루언스가 되신 분들이 어떤 글을 통해서 가장 성과가 났었냐라고 했었을 때 강한 감정, 경외, 분노 이런 것들을 하되 실용적인 내용을 같이 결합한 내용이 정말 잘 된다라고 보시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어 이거는 지금 현재 제가 이후에 나올 내용을 조금 스포를 하자면 첫 줄은 좀 강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어떤 뭐 논란이 될 만한 혹은 후킹이 될 만한 그런 글을 쓰고요. 쉽게 쓰고 본문 자체는 실용적인 가치를 결합하는 형태가 보통은 잘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형태로 우리가 어 글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고 그리고 너무 니즈 없는 주제를 일관되게 고집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내가 글을 쓰되 나는 예를 들면 내가 삼부인과 의사야. 아니면 나는 의사야. 아니면 뭐 어떤 전문 직종이야라는 것은 프로필에만 쓰고 그냥 그 글에 대한 내용은 어느 정도 그냥 조금만 포함을 시켜 돼. 나는 평소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했으면 또 좋겠어라고 하는 강한 주장을 한다던가 이렇게 되었을 때 그 글은 바이러이 된다라는 걸 우리가 파악을 해 볼 수가 있죠.
그리고 보시면 어 그 글을 어떻게 우리가 쓸 것인가? 그리고 그 글을 최대한 읽기 쉽게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번호형이나 분리 소재목으로 스캔이 빨리빨리 가능하게끔 써야 된다는 것이고 그리고 첫 두 문장의 후킹이 아주 아주 명확해야 됩니다. 이 구조만 잘 지키면 됩니다. 그리고 정직한 구체성 그러니까 성과 낮은 유행어는 피한다. 이것도 정말 중요하고요. 정직한 구체성이 중요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신뢰가 있는 글을 써야 된다. 근데 예를 들면 그 수치가 틀렸어요. 막 가짜 정보예요. 이래선 절대 안 됩니다. 성과 낮은 유행업. 예를 들면은 뭐 내가 속거를 갑자기 소셜 미디어 업계에서 쓴다고 해 볼게요. 절대 속거가 잘 된다고 막 강한 감정을 속거가 같이 쓴다고 해서 안 돼요. 물론 그렇게 해서 글이 되는 경우도 있겠죠. 그렇지만 어 그런 형태로 계속 가다 보면 여러분들께 구매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성과 낮은 유행원은 피하되 어쨌든 정지 구체성 그리고 쉽게 쓰는 것을 우리는 목표로 삼아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 일단은 제 타겟드 오디언스에 대해서 좀 설명을 같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 타겟드 오디언스는 누굴까요? 이들은 경제적 자유를 원하고 1인 비즈니스 모델. 그러니까 말 그대로 너무 큰 사업을 확장하지 않으면서 어느 정도는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안정적인 사업을 하고 싶다라고 하는 분들이 좀 많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 쉽고 적게 일하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퇴사를 하고 싶다. 유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니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좀 있을 수 있겠죠. 이런 내용들을 좀 같이 분석을 해 보고 우리가 진행할 수가 있는데요. 저는 이런 글을 씁니다. 예를 들면 딱 그 타겟에 걸맞는 첫 주의 글을 써요. 퇴사후 사업을 하다 보면은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갈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글로서 1인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아니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의 어떤 그 잠재 고객이 생각할 만한 니즈를 혹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렇게 첫 줄에 못 씁니다. 그러면은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본문을 쓰는 것이죠. 본문을 전반적으로 보면은 어이 내용 자체가 어떻게 충실하게 논리가 공개가 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고 똑같이 불안하고 시간은 24시간으로 공평하다면 내 일의 시간을 쓰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 합니다라고 하는 쪽으로 글을 마무리를 하죠. 이렇게 해서 감정 동의를 일으키는 형태가 어 제 글의 형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금 어 소글 쓰기를 거의 제일 잘하는 사람 중에 한 분은 신사임당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분은 논란도 있습니다. 이분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죠. 다만 그 글 구조나 내용들을 봤을 때 어 제가 판단하기로는 이만큼 어 바이러를 잘 신경 써서 짧은 글을 잘 쓰는 사람도 거의 없다라는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글을 쓰는 것이죠. 이 사람이 아무것도 안 했고 집에만 있었고 멘탈이 부서진 쪽에서 살고 있었다. 감정을 동시키는 거죠. 근데 이렇게 엄청나게 욕 먹었고 나는 나락을 갔다. 근데 두 달쯤 지나니까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마음대로 일하던가 일상이 행복하였던 거였구나. 그날보다 다시 출근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그냥 일을 해보고 싶었다. 그냥 나는 좌절 속에서 살았는데 어떻게든 일어나서 한 걸음 나아가서 그래도 일을 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실제로 뭘 쓰죠? 감정을 씁니다. 이렇게 나는 지금 이때 감정 이런 걸 느꼈었다라고 얘기를 해 보낼 것이죠. 아시겠죠? 여러분들도 어 어떻게 생각하면 편하냐면 이렇게 사실 여러분들이 살면서 감정 동의어가 많이 있는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일 좋은 건 뭐냐면 이거는 약간 감적인 부분이긴 한데 그래서 묘한 빡침이 느껴진다든가 약간 뭔가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 뭔가 그이 글이 어 좀 뾰족한데 어 되게 좀 편한데 하는 글들은 사실 잘 돼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그런 글들은 다른 그런 감정이나 편함 같은 것들은 다른 조금 느낄 수가 있다 보니까 그런 것이죠.
그리고 이분의 글을 또 한 더 분석을 해 보면 100억 넘게 벌었는데 단 한 푼도 자녀한테 물려 줄 수가 없고 어 단 한 문장만 전달할 수 있으면이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방법이 무조건 있다. 근데이 방법은 자체는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고 딱 보시면 모바일에 해당하는 형태로 글을 상당히 잘 써 놨어요. 제가 뭐 저 신사임장님의 스타일을 제가 따라하고 이렇진 않습니다만 되게 좋은 레퍼런스인 거 같아서 여러분들께 전달드리긴 하는데 어 중요한 건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글을 이렇게 양을이 정도로 쓰시는 것을 가장 어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뭐냐면 가동성이 보기 쉽습니다. 예를 들면은 우리가 데스크탑 화면을 본다 하면이 정도의 그 넓이로 보죠. 그렇기 때문에 글이 조금 넓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바일을 보기 때문에 이 정도의 가독성을 가지고 여기서 한 15줄이 되기 전에 끊고 끊고 끊고 끊고 가는 형태로 어 글을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인 주제, 개인적인 생각, 뭐 감정을 동요한 이런 내용들 이런 형태로 글을 쓰고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원하는 것을 함부로 입밖에 내지 마세요라고 하는 말로 합니다. 그러니까 원하는 것은 입밖으로 먼저내는 사람은 진다. 듣는 사람이 이긴다. 이런 쪽으로 얘기를 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듣기만 하고 나는 기본적으로 그냥 배우겠다라고 하는 형태로만 글을 쓰면서 마무리를 좀 하는데 평소에 듣기만 하는 사람들이 무서운 이유는 떠들을수록 정보량이 쌓이다 보니까 상대방으로부터 내가 얻을 수 있는게 많아진다라는 것을 기반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대화 속에서도 우리는 침묵의 용기를 낼 필요가 있다라는 쪽으로 얘기를 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는 형태는 상당히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또 불러일으킵니다.
다른 채미 님이라는 분도 있는데 어 메타플루언서라고 하는 그 인플루언서 모임의 대표이기도 해요. 근데 이분도 굉장히 쉽고 간결하게 글을 씁니다. 돈이 들어오면 써야 한다. 근데 그거를 어디 써야 되느냐? 비트코인 분양권큐q큐 이런 곳에 써라. 그러니까이 내용을 비트는 거죠. 돈을 소비하라는 뜻이 아니라 투자에 사용하라라고 하는 말로 썼는데 많은 분들께 또 공감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쉬운 공감 문구가 있고 번호 형태로 가독성을 갖췄으면서 유용성을 제공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강의를 듣는다고 지금 이걸 바로 끝나고 안 쓰기보다는 이런 내용을 참고해서 여러분들도 한번 꼭 연습해서 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세계 1위의 링크인 크리에이터인 저스틴 웰시는 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일인 기억과인데요. 일단 이분도 짧은 글을 좀 많이 씁니다. 내가 아는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되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놀라운 일관성으로 평범한 일을 계속 꾸준히 해내는 사람이다.라고 말을 하고 딱 끝냅니다. 그니까 굉장히 짧은 문장인데 임팩트가 있는 그런 내용으로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런 트입도 없이 모든 결과를 원한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 없이 결과를 원한다라고 얘기를 하죠. 굉장히 통찰력 있는 문구를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형태로 짧은 메시지에 또 바이럴이 될 만한 내용들로 집중을 해서 내보낸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세 개의 탑 크리에이터들이 다 이렇게 똑같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저는 그들의 글을 어느 정도 따라한 것일 뿐이겠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런 글을 그럼 누구나 다 쓸 수가 있어요. 어, 이런 공감성 있는 글을 누구나 다 뭐 쉽게 쉽게 작성할 수 있어요라고는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절대 그럴 수가 없고. 다만 구조는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참고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바이럴에는 어느 정도는 그 구조가 정해져 있어요. 사람들이 읽기 쉽게 읽혀야 되고 아주 조금 유용하면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그런 글을 집중적으로 쓰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도 이런 부분들을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실제로는 어떻게 쇼폼 글 쓰기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노하우를 좀 더 구조적이고 체계적으로 여러분들께 가르쳐 드릴게요. 일단 저는 쓰레드 글만으로 매달 100만 회의 조회수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어 좋아요를 받아서 5.8% 정도의 호응을 얻고 있어요. 그리고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이유는 뭐냐면 일단 어 이렇게 구독자수 증가도 하고 있고 많은 기회들이 생기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성과를 드리면요.
일단 여러분들께 또 역으로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일단 왜 쇼폼 글 쓰기를 하실 예정인가에 대해서 한번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많은 분들이 그 유명해지기 위해 글을 쓴다고는 하는데 많은 분들은 사실 시작하기도 어렵습니다. 글을 쓰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뭐냐면 남눈 눈치입니다. 남눈치. 직장에서 사람들이 볼까 봐 그리고 뭐이 글을 썼는데 멸시를 당할까 봐 무시를 당할까 봐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것이죠. 다 이렇게 생각해요. 바 99%가 딱 이렇게 똑같이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그 자체로가 이상한 거죠. 어 우리 인간은 어쨌든 부끄러움을 좀 타게끔 설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뭐 예를 들면 고장이 난 사람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잘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또 그렇지만 또요. 그걸 이겨낸 사람들이 잘 되는데 어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뭐 놀림감이 되면 어쩌지? 글의 논리가 맞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못 쓰거든요. 완벽한 글 같은 건 없어요. 사실 이게 지금 보시는 그냥 완벽하지 않은 글들입니다. 근데 그냥 막 쓰는 겁니다. 1일 1일 쓰는 3일 만에 그만뒀는데 1일 10실에 되는 껌이네 막 이런 쉬운 말을 갑자기 한다든지 뭐 굿나인 이렇게 얘기한다든지 뭐 이렇게 그냥 아주 아주 쉬운 쉽고 짧은 글들을 어 대부분이 다 쓰고 있어요. 완벽한 글 같은게 없습니다. 그냥 쓰는 겁니다.
근데 이런 글들은 어떻게 될까요? 다들 그냥 1, 2촌로 다 지나가게 만니다. 그 소셜 미디어는 말 그대로 새로운 콘텐츠의 어쩌면 바다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그 바다 속에서 그냥 다 탐색을 하고 우리가 쇼츠 그냥 생각 없이 보듯이 계속 이렇게 넘기고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어떻게 보느냐? 1, 2초로 다 지나갑니다. 그 말 그대로 우리가 쓰는 글이라고 하는 그 수준 자체가 어쩌면 굉장히 높지 않아도 되고요. 생각보다 그냥 다른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 수준에서 딱 경험 생각을 해 봤을 때 혹은 내가 그거를 보고 있는 단위로 생각을 해 볼 때 다 그냥 1, 2촌내로 지나가는 그냥 확 없어지는 그런 휘발되는 글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 생각보다 그렇게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쏴야 되는 건 뭐냐? 결국은 신뢰와 믿음이잖아요. 결국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요. 누구로부터 우리가 신뢰를 쌓고 계속 보낼 것인가라고 했었을 때 나를 지나치는 수많은 수천 명 수만 명 사람들 속에서 내 고객에게 신뢰를 얻는 것입니다. 답글을다는 사람들이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이죠. 내 계정에 직접 찾아오셔서 직접 답글까지 남겨 주시는 그런 분들은 진짜 내 찐 고객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분들과 소통을 또 굉장히 많이 해야 되고요. 그러면 그렇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가볍게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글이 오디언스의 퀄리티를 결정을 한다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매일매일 많이 쓰고 가볍게 쓰되 제가 만약에 어떤 일정한 주기로 글을 계속 쓴다고 하면은 그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저에게 다가오게 될 것이고 또 우리의 글 자체는 또 그 수준에 맞는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보다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서 생각해 보면 어쨌든 너무 많은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수준 나는 글을 쓰지 마시길 바랄게요. 수준 낮은 그려는 수준 낮은 피드백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내가 그래도 그 예의를 차리고 딱 할 수 있는 말을 정확하게 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글을 쓰는 형태로 어 매일매일 좀 어떤 메시지를 좀 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많은 분들께 이렇게 정말 감사 표시를 받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은 너무 잘 받고 책 출간 축하드리고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정말 한 번쯤 만나뵙고 싶겠다라고 하는 내용으로 DM을 정말 많이 봤는데 이게 참 감사한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타기 오디언스를 모으는게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글을 자주자주 쓰되 오디언스의 퀄리티와 생각을 잘 반영해서 글을 쓰고 타겟디 오디언스를 모으는게 정말 중요한데 그러면 첫 번째로는 프로필 세팅 전략이 필요하고요. 두 번째로는 타겟 오디언스를 모으기 위한 전략네 가지가 또 필요합니다. 그리고 좋아요 100개를 만드는 쇼폰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설명을 하고 같이 진행을 해 볼게요.
자, 제가 최근에 이런 글을 썼습니다. 쓰레드를 하는 거의 99%의 사람들이 어떻게든 나를 숨기면서 쓰레드를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주로 어떻게 숨기냐? 이건 어떻게 보냐면 닉네임은 영어 아이디 그대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내 프로필은 분명히 한글로 바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그대로 쓴다는 것이죠. 누구인지 특정 구분할 수 없는 프로필 이미지. 그러니까 익명으로 어떤 캐릭터 같은 느낌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어, 이렇게 했을 때 분리하고요. 프로필에 어떤 경력이 있는지보다 내 철학과 지향점을 작성합니다. 그러니까 뭐뭐 뭐뭐 하는 디자이너 아니면 뭐 데이터를 추구하는 디자이너 아니면 개발도 같이 하는 디자이너 이런 쪽으로 쓴단 말이에요. 그렇게 쓰시면 안 됩니다. 정확한 경력을 써야 된다는 것이죠. 글에서도 어떤 개인적인 이야기를 절대 안 하고 주로 정복성 글을 작성하는 사람. 그러니까 정복성 글 자체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어요. 어느 정도는. 근데 개인적인 이야기 이런 것들은 구매가 일어나는 어떤 어 신뢰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정보성 글보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같이 섞어서 내보내는게 중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프로필을 실뢰감 있게 세팅할 수가 있을까요?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대충 안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일단은 제가 옛날에 썼었던 이런 계정이 있는데 익명 계정이거든요. 그냥 익명 계정을 한번 만들어 본 경우가 있었는데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요. 그까 얼굴이 없는 AI 이미지 사실 아닌 철학등을 담거나 굉장히 딱 한 순간에 파악 안 되면은 사람들은 팔로우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를 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은 신뢰감 있게 세팅을 하시는 건데요. 일단은 뭐부터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냐면 제일 중요한 거는 상단의 프로필 문구입니다. 저는 조쉬이고요. 조쉬라는 사람은 뭘 하고 있다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죠. 저는 그냥 뉴스 벡터 쓰고 있는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고요. 웬만하면은 신뢰감 있게 얼굴 공개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 혹은 소셜 미디어를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내가 알려지는 것을 오히려 싫어하는데 알려지길 또 원하거든요. 그 익명인데 익명인 상태에서 알려지기를 원해요. 템 아이러니하죠. 이해는 합니다. 뭐 누구나 그렇게 하시면 참 좋겠어요. 근데 이걸 또 뚫어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없진 않고 뭐 최 AI라고 하시는 그런 분도 있고 공여사님도 있고 어제이로드라고 하는 분도 있고 뭐 여러 사람들이 익명으로서 계정을 잘 키우는 경우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근데 그런 분들은 어떤 능력을 타고 났냐면 글 자체가 너무너무 뾰족하고 유용하고 트래픽을 모을 수밖에 없는 그런 형태가 되었을 때가 전제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그렇게 못 해요. 절대로. 그렇기 때문에 무리는 어떤 면에서 승부를 봐야 되냐면 첫 번째로 신뢰감 있는 얼굴을 먼저 이렇게 보여 주는게 중요하고 이게 만약에 부담스럽다면 최대한 그래도 그 AI가 만든 이미지가 아니라 흥에서 아니면 사람이 쓴 고퀄리티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쓴다든가 그 정도라도 마무리를 잘 해 주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결국은 실내 게임이니깐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은 얼굴 공개를 추천드리고 싶고요. 어, 부담이 된다면은 그래도 어, 최대한 나라는 사람을 좀 특정 잘할 수 있게끔 그런 한 일러스트 정도도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여기에는 뭘 써야 되느냐? 사실과 경력을 기술합니다. 저는 조시오 뉴스레터라는 작가이고 디자인 에이전시를 하고 있고 SK텔레콤 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출신이다. 그리고 뭐 커뮤니티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정확하게 사실 기반해서 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다음 퍼널로 이어질 수 있는 그 링크 아웃 링크를 꼭 갈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여기서 그 아웃링크 같은 경우에는 난 지금 당장 홈페이지가 없는데요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이 리틀리 정도를 가셔서 그래도 당장 그 미니멀한 웹사이트라도 만드셔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여기서 오리원 프로필 리뷰 같은 거 만드시고 최소한 이메일이라도 이렇게 주신다고 하면은 여러분들께 어떤 연락이 올지 몰라요. 실제로 여러분들이 어떤 전문성을 다 가지고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여러분들께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프로필 링크 세팅해 두고 연락처를 이렇게 남겨 놓게 된다고 하면은 명함을 주는 효과랑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언제 연락이 올지 모르니 이런 것들을 꼭 세팅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프로필 예시를 봤을 때 이분의 그 프로필 예시도 딱 보면은 정확하게 표현이 돼 있죠. 뭐 얼마나 내가 사람을 모았고 뭐 얼마나 창업을 했고 다음 퍼널로 어떻게 이어지고 있고라는 내용들을 정확하게 써 주고 있고요. 그 헤일리 쌤이라고 또 저희 영어 강사 주신 저희 수강생도 계시는데 이분 같은 경우에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클래스 101 강사했고 어학 인플루언스 하고 있고 국내파 영어 강사이고 영어 꿀팁 알려주고 있다라고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러닝 수폰주 대표님인 이창리 님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정확하게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사람 이렇게 보여 주고 있고요. 그리고 인사이트를 보고 싶다면이 곳에서 들어와서 나를 좀 더 파악하라라고 하는 아오링크유도 또 잘 해 주고 있고요. 실명으로 얼굴도 잘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공여사님 같은 경우에는 딱 보면 공여사라고 하는 브랜드의 캐릭터를 여기 두긴 했는데 굉장히 단순하고 가시성이 뛰어난 어 이미지로 이렇게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도 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얼굴을 가리고 싶다고 한다 하더라도 그 브랜드 이미지가 되게 명확하게 드러나는 그런 형태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해서 어 좀 그 공여사들의 이미지와 그 프로필 문구도 정확하게이 사람이 뭐 하고 있는 사람인지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 같은 경우에는 가장 유명한 사례 중에 하나인데 어 최 AI라고 하시는 분인데 이분도 정확하게는 좀 단색비 단순한 캐릭터로 자신을 표현하고 있고 이분은 제가 봤을 때는 뭐 되게 모범적인 프로필 세팅의 사례는 아닌데 정말 그를 엄청나게 뾰족하게 잘 써요. 그래서 사실 생각을 해보면 아이 정도로 쓸 수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하는 생각으로 정말 대단하다 싶은 그런 경우인데요. 지금 이분의 팔로우가 몇 명일까요? 보면은 어 지금 현재 단위로 한 17만 명 정도가 되는데 거의 매일마다 거의 개 정도의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에요. 뭐 분명히 본인만의 시스템으로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는데 대부분 뭐 동영상 아니면 어떤 뭐 번역 영상 이렇게 해 가지고 공을 드린 콘텐츠를 계속 내보내고 있는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익명으로 할 거면은 약간이 정도까지 우리가 생각을 해서 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짜 유용한 정보를 주겠다라고 하는 그 정도의 각오가 있어야 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정도의 팔로우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싶고요.
프로필 세팅은 이제 이렇게 마무리가 됐고요. 어 타겟 오디언스를 모으기 위한 전략네 가지를 먼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네. 말씀드린 대로 그 첫 번째는 퍼나를 위해 쓴다라고 우리가 얘기해 볼 수 있는데 퍼나라는 건 뭐냐면 정확한 타겟을 정확하게 상상해서 그 사람의 나이 아니면은 어떤 상황 그리고 어떤 지역 아니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 상상을 해보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구체적인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요. 다음 순서는 감정 이입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이 글에서 나타나는 감정 이런 것들을 우리도 충분히 어떤 장치를 통해서 유도할 수가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 그 방법을 계속 설명드릴 거고요. 그다음에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어떻게 유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우리 같이 한번 이야기 나눠 보고 싶고요. 그다음에는 실질적인 스토리를 한번 어 이야기로 전달해 보는 그런 형태가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퍼나를 위해서 쓰는 방법은 이와 같습니다. 일단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타겟 오디언스가 3, 40대 1인 창업을 준비하거나 현재 1인 창업 중인 개인 사업자들이라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글을 쓰면 좋을까요? 하지 말아야 될 것들. 예를 들면 AI 글을 쓴다고 해 보겠습니다. 바이브 코더든 아니면 뭐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든. 그러면 그랬을 때 내 업무에 필요한 AI 프롬프트 열 가지라고 쓰는게 좋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쓰는 건 어떤게 좋으냐면 정확하게는 이제 1인 창업가를 위한 AI 프롬프트 열 가지로 한 번 더 좁혀 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겠죠. 근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이렇게 하면 더 좋습니다. 맥락을 더해 주면 좋은데가 창업 시작한 1인 사장님들 100명이 쓰는 클로드 프롬프트 열 가지라고 하는 내용으로 같이 이야기를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있느냐를 조금 더 증명해 주기도 하면서 구체적인 프롬프트가 이렇게 들어와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어떻게 쓰는게 좋냐? 감정 이입을 이제 유도하는 형태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감정 이입이라는 건 뭐냐라고 했었을 때 문제를 공감해 주는 것부터 출발을 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소셜 미디어 글 쓰기가 있겠죠. 예를 들면은 소셜 미디어의 버튼을 누르기가 어려우실 거예요라고 말을 해보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나 사실 이걸 글을 매일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글을 쓰면서 검열도 회복이 마련이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생각하신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이 글로 나를 미워하면 어쩌지? 별로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이렇게 걱정이 많으실 텐데 진짜 꾸준한 걸기 쉬워 보이시면 정말 쉽지 않다라는 느낌으로 이렇게 한번 얘기를 해 보는 것도 어 많은 분들께 와닿는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맥락은 뭐냐? 내가 당신의 문제를 이렇게 이해하고 있다라고 이제 얘기를 한번 해 보는 형태로 이제 따뜻하게 얘기를 한번 해 보는 것이죠.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나도 당신과 같은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게시 버튼을 누르기가 참 어려웠는데 회사 동료들이 볼까 봐 나도 그런 문제를 겪어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쓰다가 지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오늘은 썼지만 내일은 뭘 쓰지? 메일 키보드 앞에서 고민했다라고 하는 느낌으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공감하는 형태로 글을 쓸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감정 이입수단은 뭐 여러 가지가 또 있을 텐데 뭐 예를 들면 내가 다리가 아프다 아니면 오늘은 누군가 싸웠다 이런 느낌으로 감정을 해소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네. 다만 그것보다는 약간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공감해 주면서 그들과 소통하려고 하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일단은 호기심을 유발하는 형태는 문제 제기와 해결 부분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많은 분들께 별도의 쿠킹 문구를 어떻게 하는게 좋느냐 그랬을 때 많은 사람들이 1인 창업을 시도하지만 제품에만 먼저 집중하는 우울을 저지릅니다라고 얘기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사실은 오디언스 빌딩이 사실 요즘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너무 제품을 만들고 있다라고 문제 제기를 뭐 해 볼 수가 있는 것이고 어 나는 사실 재택 근무가 더 좋아. 근데 왜 사람들은 다 참무실 근무를 원할까? 왜 회사는 사무실 근무를 원할까라고 하는 그런 형태로도 또 문제 제기를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런 형태로 호기심을 유발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두 번째로는 질문과 응답하는 형태도 호기심을 유발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 뭐 질문은 3D 링크드인에서 좋아요를 받는 것이 정말 전략적인 어 의도로 가능한 걸까요? 그에 해당하는 답변은 네. 후킹 본문 액션 프레임워크를 알면은 충분히 가능합니다라고 얘기를 해 보는 것이죠. 말 그대로 약간 질문을 많은 분들께 던져보고 그거에 해당하는 응답 같은 느낌으로 제가 직접 해 봤더니 이런 형태로 해 보니까 되더라고요라고 하는 느낌으로 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다음은 실험과 결과 그러니까 후기랑 조금 비슷하긴 한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제가 실제 진행한 데이터를 한번 소개해 보는 것도 재밌는 호기심을 유발할 수가 있겠죠. 다른 사람들이 미리 겪어 보지 못한 내용을 알려 줄 수가 있으니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뭐 지금까지 5개월간 200개 가량의 쇼폼, 33개 롱폼을 써 보았어요라고 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 지금은 예비 1인 창업가들 320명을 모았고 수익은 5,350만 원을 벌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여러분들이 실제로 뭐 어떤 실험을 했는데 이 성과가 이렇게 났었다라는 느낌으로 호기심을 유발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은 사람들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니즈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더 돈을 벌었을까 하는 내용으로 또 접근하고 싶어 하겠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그 사용, 후기 이런 것들도 충분히 좋은 호기심을 유발해 볼 수 있습니다. 어, 글 쓰기 클럽에 참가해 보니까 생각보다 진짜 매일 글 쓰기가 어려웠는데 해보니까 그래도 매일 하루 정도는 글을 썼고 팔로워 200명을 확보할 수가 있었어요. 강제성 덕분이었죠라고 해서 만약에 글 쓰기 클럽이라는 걸 들어가신다고 했었을 때 이런 결과를 얻으실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 그리고 어 요즘 뭐 아이폰 최신형 뭐 이런 모델 써 봤는데 어땠다라고 하는 것도 좋은 후기잖아요. 그니까 많은 분들께 그런 내용들은 다 어쩌면 좋은 트래픽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도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는 스토리 전달하기입니다. 스토리텔링은 내 이야기를 하면요. 신뢰도가 생긴다라고 하는 형태입니다. 어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라고 하는 책을 아실지 모르겠는데 그 책에서도 딱 이야기합니다. 사용 후기가 만약에 없으면은 그 진정성 있는 내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훨씬 더 신뢰도가 생긴다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것이겠죠.
예를 들면 이렇게 보겠습니다. 스토리가 있. 이렇게 보면 글 쓰기 클럽을 하면은 4주간 20개의 쓰레드 글을 쓰게 될 것입니다. 20개를 넘긴 후 팔로워 100명을 얻으실 거예요. 이렇게 써 볼 수가 있는데 스토리가 있는 글은 이렇게 됩니다. 어 쓰레드 링크드인의 게시 버튼 누르는 게 진짜 힘들었는데요. 다른 사람들의 눈치가 보였어요. 근데 저는 직장인으로만 남고 싶지가 않아 가지고 어 링크드인에 한 달에 20개 글쓰기 챌린지 시작했는데 300명의 팔로워가 생겼고 응원 댓글이 오는 걸 경험했어요.라고 하는 형태로 어떤 동기 그리고 내가 실행한 실행 액션 이런 것들을 보여 주신다고 하면은 훨씬 더 와닿는 글을 쓸 수가 있는 것이죠. 결국은 이 사람들의 후기나 경험담 같은 느낌으로 접근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좀 더 나아가서 한 레이어를 더 들어가 보시죠. 그럼 실제 본문은 대체 어떻게 쓸 것인가? 앞서서 우리가 퍼널 위해서 쓰고 감정 이입을 유도하고 호기심을 유발하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형태로는 우리가 충분히 어 방향성에 대해서 인지하겠다. 근데 어떻게 하면은 우리는 실제 본문을 쓸 수 있을 것인가라고 했을 때 제가 제시드리는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후킹과 본문 CTA입니다. 후킹 본문 CTA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을 드려 볼게요.
쇼폼 글은 통하는 구조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후기 그리고 중간에 본문 그리고 마지막에 액션 이런 형태로 거의 대부분 다 마무리가 됩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한 문단에 400자 이내로 짧게 쓰고요. 첫 줄은 무조건 주목받는 문구로 씁니다. 그리고 본문도 인사이트가 있는 아이디어로 쓰는 형태가 있고 결론은 항상 중의적으로 씁니다. 말 그대로 이렇게 해서 직접적으로 이걸 하세요. 이렇게 꼭 해야 됩니다라고 말을 하진 않아요. 절대로. 왜냐면 다른 사람들이 뭔가 가르치는 듯한 그 글을 싫어하거든요. 그니까 그런 형태보다는 좀 더 중의적으로 끝내는 게 저는 항상 성과가 더 좋았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쓴 글들이 대부분 이런 형식을 좀 갖고 있어요. 첫 번째 뭐 1인 지식 창업을 하려면 사실 많은 영향이 필요하다. 굉장히 많은 영향이 필요한데 그것보다 제일 중요한 거는 꾸준함이다라고 생각한다라고 한번 마무리를 해서 쓴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뭐 요즘 만나는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고 해서 후킹을 썼습니다. 후킹이라고 하는 게 약간 소위 말하는 비틀기예요. 약간 그 딱 처음 들었을 때 바로 어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그런 형태로 호기심을 유발하는 그런 형태의 글이 대부분이다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건 이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이 글을 다 볼 거 같잖아요. 안 그래요. 딱 첫 줄만 보고 다음 줄을 볼지 말지를 다 결정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후킹을 잘 쓰시면은 다음 글로 넘어가겠죠. 요즘 만나는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뭐 나보다 훨씬 잘 났고 배울게 많은데 앞으로도 배우겠다는 사람들이 무서웠다. 그들은 겸손을 떠는 게 아니라 기쁨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라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좋은 좋아요와 공유 횟수를 기록했던 적이 있었어요. 저는 이렇게 이 많은 구조를 잘 지킵니다. 대부분이 구조만 거의 지키기 때문에 제가 알려 드릴 수 있는 그 쇼폼 글의 가장 핵심은 이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모든 글의 좋아요가 100개를 넘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 레이어를 더 들어가 보면은 이렇게 할 수가 있죠. 후킹은 그럼 대체 어떻게 쓸 건데?라고 했을 때 첫 번째 전략은 호기심을 유발하는 겁니다. 근데 거기에 숫자가 좀 들어가면 좋고요. 뭐 경제적 호기심도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혼자서 연 20억을 버는 케이스는 어떻게 볼 수가 있을까라고 한다던가 한 달 만에 링크드인 쓰레드 팔로워 1천명 얻는 방법은 뭘까라고 한다든지 뭐 릴스를 5시간 만드는 것보다 하루 30분 글쓰기가 더 유리하다 이렇게 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후킹을 여러분들이 써 보실 수가 있고요.
그다음 후킹은 뭐냐? 뭐 팔로워에게 축하를 유도하는 후킹이 있습니다. 이것도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시거든요. 어 쓰레드에 1천명을 달성했어요. 두 달 만에 달성했습니다. 그래도 축하해 주세요. 뭐 과거와 비교를 한다든지 3개월 전에 팔로워가 0명이었지만 지금은 만 명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 본다던가? 아니면 와 드디어 광고를 제가 받았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에요. 제가 쓰레드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 이게 가능하다니 믿기지가 않아요. 이렇게 얘기를 해 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후킹이 될 수가 있죠.
그리고 공감을 전달하는 형태도 좋은 후킹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직장인 시절에 임원 발표만 있으면 조금 떨고 했습니다. 특히 악명 높은 사람 앞에서요. 이렇게 이제 누구나 있을 법한 이야기를 하고요. 그리고 쓰레드에 매일 글 올리기가 부담스러우실 거예요라고 하는 형태로도 말을 해 볼 수가 있고 그리고 당신의 문제를 나도 경험한 적이 있다. 퇴사를 하면은 당장 생활비가 걱정이 될 거예요. 월급이 뚝 끊어지는 경험을 해 보니까 나도 무섭더라고요. 이렇게 얘기를 한다던가?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했을 법한 이야기, 뭔가 겪어 봤을 법한 그런 내용으로 이런 내용을 한번 채우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런 내용이 사실 많은 요즘에 상세 페이지에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의 카피라이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강한 주장을 하는 형태도 좋은 후킹이 될 순 있어요. 물론 저는 요즘은 이런 형태를 많이 쓰진 않는데 어 재택을 하는 회사들이 제발 사무실 복귀 선언을 멈췄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는 강한 주장을 해 본 적도 있고요. 칼 돌리기라고 해서 어 월 부업 1천만 원이라는 키워드를 IT 스타트업 창업가들은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 글도 실제로 쓴 적이 있었어요. 음. 근데 실제로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보니까 약간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음. 좀 임팩트를 키우고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비즈니스가 정말 중요한 방향인데 너무 작은 성과에만 매몰되는 거 아닌가? 왜 사람들은 저런 작은 성과만 원하지? 라고 하는 느낌으로 생각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저는 그 생각에 좀 반대했기 때문에 저런 글을 한번 써 본 거고요. 아 시간씩 모두 일하는데 왜 일하는지 모르는 게 진짜 슬픈 일 아니냐라고 의문을 제기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여러분들이 강한 주장을 한번 해서 언젠가 여러분들의 뾰족한 이야기를 해 보시는 것도 충분히 후킹에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제가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포모를 유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게 말 그대로 실리콘 밸리에서 리서처가 사라지는 이유, 브라이언 체스키가 BNB에서 PM을 없애 버린 이유. 이렇게 해서 롱폼 글에 제목을 이 포모를 유도한 형태도 있었고요. 디자이너가 당장 클로드를 배우지 않으면 뒤쳐질 겁니다라고 하는 그런 형태도 저도 한번 썼었습니다. 나 빼고 모두가 다 하고 있어요라고 하는 형태도 포모를 유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다만 저런 방법이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러면서 본문은 어떻게 쓰면 좋으냐? 후킹의 논리를 정확하게 전개하는 게 중요한 것이죠. 후킹만 있고 내용이 없다. 그거는 다 굉장히 별로 좋지 않은 신뢰의 결과물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니까 후킹에 해당하는 충실한 본문이 있어야겠죠. 예를 들면은 매일 온라인에 글을 쓰면서 혹시나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주 8개월째 글을 쓰면서 그런 분들을 직접 만나뵙지는 사실 못했었어요. 그러니까 앞서서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게 사실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다. 그러니 오히려 걱정하지 말고 기뻐하자라고 하는 그런 느낌으로 글을 썼었습니다. 그 해서 후킹의 논리를 전개하는 게 원칙이고요.
그 두 번째는 뭐냐면 또 후킹이 만약에 있다라고 하면은 신뢰도를 적극적으로 확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니까 첫 번째 뭐 목표 설정 방법론이라는 게 있다고 할게요. 그러면은 달성하고 싶은 목표 25가지 적기, 탑 5의 목표에 동그라미 적기, 나머지 20개 목표 정리하고 탑 5만 남기기 뭐 이런 형태로 저 실제 알맹이들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그리고 신뢰도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방법은 뭐냐?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넘버링을 통해서 훨씬 더 많은 어떤 본문 자체가 쉽게 읽게끔 하는 방식도 정말 좋습니다.
어, 예를 들면 저는 이렇게 했었죠. 뭐 SK텔레콤에서 7년 근무하면서 경험한 것들, 코로나 시절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매출과 보너스, 매년 받을 수 있었던 중소기업 연봉 수준의 보너스 이런 식으로 해서 정말 어 어떤 알맹이 자체가 되게 잘 읽히게끔 했었던 내용들로 엄청난 호응을 얻었었던 적도 있습니다. 어 61만 조회수를 얻었었고 한 1,000개 좋아요를 얻었었죠. 그리고 내가 만난 최고의 일잘러 사수 특징이라고 해서 철저한 문서와 아카이빙이 수반된 주니어의 의사와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게 해줬다라고 하는 내가 만난 최고의 상사라는 시리즈로 엄청난 또 조회수를 얻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약간 이렇게 글이 이렇게 옆으로 흘러가게끔 만든 경우도 되게 많았었거든요. 그렇게 하면은 가독성이 좀 좋아지다 보니까 많은 쓰레드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스킬을 많이 쓰세요. 이런 형태로도 글을 써 볼 수가 있다라는 것을 제안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링크드인에서도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호기심을 해소하는 형태가 좋습니다. 예를 들면은 돈 적게 쓰면서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방법이라고 후킹을 만들었으면은 이거 자체로 호기심을 정확하게 해소하는 형태가 있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어 중요한 건 뭐냐면 또 새로운 의문을 만들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통계가 아닌 글에 대해서 글을 썼을 때 반박 글이 올라올 가능성이 너무너무 크다 보니까 정확하게 좀 더 표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거짓 정보를 올리게 된다라고 오해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는 잘 지향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저 같은 경우에 이런 글을 썼는데 생각보다 이상한 글이 막 올라와 가지고 약간 제가 느끼기에는 어, 별로 이런 통계성이 좀 불명확한 글에 대해서 쓰지 않는 게 중요하구나라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응을 직접 유도하는 형태도 있는데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는 방식이 첫 번째 직접적 유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도 여러분 생각도 댓글로 남겨 주세요라고 하는 형태로 댓글을 유도해서 이분들과 토론을 했었던 경험이 있었고요. 어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은 결론적으로는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형태를 좀 많이 씁니다. 그러니까 어 좀 너무 직접적으로 댓글 남겨라. 아니면 뭐 궁금한 사람들 있어요라고 물어본다기보다는 그냥 약간 중의적으로 마음대로 한번 써 보고 제안드리고 싶다라는 느낌으로 부담 없이 쓰는 게 좀 더 좋았긴 했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는 형태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쓰는 형태 간접적으로 쓰는 형태가 있을 수가 있는데 이거는 제가 어 대부분 쓰는 거긴 하지만 이것보다는 좀 더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그건 세 번째에서 말씀드릴게요. 일단은 이런 식으로 어 썼는데 또 부디 마음대로 한번 써 봐라라고 했었을 때도 굉장히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고요.
어 저 그 세 번째 방법은 또 솔루션을 제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리스크 없는 창업이 정말 가능할까? 후킹 쓰고 본문에는 1, 2, 3 뭐 이렇게 내가 했었던 경험담 같은 것들을 쓰고 결론적으로는 내가 썼던 방식은 이런 거였다. 가설 검증 실험을 한번 반복해 봐라. 빠르게 자유를 달성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형태로 솔루션을 한번 제시해 보는 형태도 글을 한번 써 봤었는데 이것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네. 근데 제일 좋았던 거는 사실 이것보다는 어이 전에 사례들을 좀 더 볼게요. 이런 사례들을 좀 봤을 때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 CTA 같은 경우에는 좀 이 문장 안에서 킥을 나타내는 그런 좀 완성된 문장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 너무 결론을 유도하고 좀 중의적으로 끝난다기보다는 이 글 자체가 전반적으로 잘 뒷받침이 되는 그 완성형 문장이 되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쓰는데요? 사실 수 있는데 사실 저도 이 부분은 아직은 좀 어렵습니다만 생각보다 그래도 마지막 문장에 킥을 넣으려고 좀 많이 노력을 하거든요. 노력한다는 그 태도가 있으면 좋은데 여러모로 이런 킥 자체가 있으면은 생각보다 더 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왜냐면 이 부분이 사실상 좋아요나 공유를 만드는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이긴 하거든요. 그니까 후킹으로 먼저 사람들이 끌어오게 되고 본문으로 효능감을 느끼는데 CTA에서 좋아요를 누르게 할 수 있게끔 킥을 남겨 주면은 이렇게 사람들이 댓글도 남기고 많이 좋아요도 남기고 공유도 해 주는 그런 경험을 저는 좀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세 가지 구조를 잘 지키되 여러모로 하나하나 좀 더 연습해서 많이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어 이런 쇼폼 글 쓰기라는 것은 사실 양이에요. 절대적인 양이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은 여러분들은 실제로 이 글 자체를 썼을 때 어 내가 항상 왜 안 되지 하면서 금방 포기할 수가 있습니다. 쇼폼이라고 하는 글 자체는 굉장히 쉽고 빠르게 휘발되기 때문에 또 물론 한번 쓸 때마다 어느 정도는 아 이걸 내가 써서 뭐 하나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최소한으로 권장드리는 양은 하루에 한 개인데 그것보다는 저는 하루에 다섯 개 정도를 쓰시기를 권장을 드립니다. 그래야 어느 정도는 내가 훈련이 되고 또 다른 사람들에 대비해서 훨씬 더 우월한 그런 단계로 빨리 나아갈 수가 있기 때문인 것이죠. 결국은 글쓰기도 근육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 지키는 소셜 미디어 글쓰기 원칙 다섯 가지를 좀 소개하면서 마무리를 드리고 싶은데요. 첫 번째는 스팔, 마팔 뭐 이런 스리 같은 쉽게 보이는 말투 같은 거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 가볍게 보이지 말기. 이모지는 또 저는 또 금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이모지가 생각보다 글을 되게 가볍게 만들거든요. 여러분들 책을 보실 때 책에서 이모지 보신 적 있으세요? 거의 없죠? 그리고 반말보다는 반말을 쓰셔도 되는데 어 쓰레드나 링크드인에서 다 반말을 쓰진 않잖아요. 특히 링크드인은 반말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근데 쓰레드에서 많이 쓰시는데 그것보다는 본인의 매력이 드러나는 말투를 하십시오. 네가 만약에 존댓말 통해서 매력을 보이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한다면 존댓말을 쓰시기 바라겠고 반말을 통해서 내가 민 같은 느낌의 글을 잘 써 그러면은 법말을 잘 쓰시는 게 중요하겠죠.
네 네 번째로는 쓰레드 링크드인 X의 원소스 멀티유즈를 한 번씩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일단 쓰레드에서는 저도 요즘은 쓰레드와 링크드인을 동시에 써야 되기 때문에 좀 인식을 하고 있는 게 쓰레드의 글 자체를 좀 400자 400자 200자나 같은 느낌으로 좀 길게 써요. 그 천자 정도를 거의 쓰고 있기는 한데 그거를 쓰레드 같은 경우에는 400자 자르고 400자 자르고 200자 같은 형태로 보내고 있고 링크드인은 한 번에 쫙 몰아서 쓰는 형태로 좀 글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원소스 멀티유즈를 좀 노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무리 까먹어도 하루 한 개 이상을 무조건 쓰는 형태로 여러분들이 꾸준한 일관성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제일 중요한 건 꾸준함과 일관성입니다. 3개월 이상 쓴다. 여러분들은 정말 대단한 입지인 것입니다. 6개월 이상 쓴다. 0.1%에 다가선 것입니다. 꾸준히 쓰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면 잊어버려요. 그리고 내가 이걸 해서 뭐 하나라는 느낌으로 그냥 살아 버립니다. 근데 6개월 이상 했다. 정말 대단한 겁니다. 이미 상위 1%에 오신 거고 누구보다도 더 길게 그 일을 혹은 크리에이터로서 나아갈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사람인 것이죠. 이거를 뚫어낸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제가 사실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남은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 제가 정말 계속 사귀고 싶고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은 사람은 정말 많았었는데 그만두다 보니까 제가 계속 이것을 같은 선상에서 바라볼 수가 없었어 가지고 좀 사라지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함과 일관성을 꼭 가져 보시기를 저는 꼭 바라겠습니다.
마무리를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쇼폼 글 쓰기를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한데요. 저는 조쉬가 생길 수 있었던 그니까 조쉬를 탄생시켰던 가장 영향력 있었던 인플루언서인 저스틴 US의 내용을 가지고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조금은 강의에서 그 후킹 본문 CTA를 정확하게 표현한 사례이기도 하고 메시지가 워낙 좋아 가지고 가져왔는데 이렇게 모을 수 있겠습니다. 솔로프리라면 기억하세요. 아이디어 발상은 쉽고 실행은 어렵습니다만 꾸준함이 너무너무 제일 어렵습니다라는 얘기로 끝냅니다. 그리고 시작을 하고 멈추지 마시기를 바라겠습니다라는 형태로 이 저스틴 웨씨가 정확하게 똑같이 이 모든 강의에서 내용을 보여준 바와 같이 썼다라고 보시면 좋겠죠. 딱 이 프레임워크입니다. 근데 메시지가 참 좋죠. 멈추지 말라. 그렇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6개월 이상 하시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6개월만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충분히 이 업계에서 자리를 잡지 않을까 싶고요. 사실상 어쩌면 우리가 하나의 직업을 갖는데 있어서도 대학교로 들어가서 4년 이상을 투자를 하는데 크리에이터는 사실 솔직히 생각하면 6개월이면 어느 정도는 터득을 해요. 그러면서도 새롭게 내가 비즈니스를 하면서 살려갈 수가 있는 정말 좋은 직업인 것이죠. 어, 저는 정말 추천드리고 싶고요. 여러분들께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저는 2년을 계속 해 왔고 그 2년 동안 쌓아왔기 때문에 불확실한 날이 있어도 계속 그냥 했기 때문에 어떤 날은 조회수도 안 나오고 어떤 날은 아예 공치기도 하고 그런 날이 좀 많았지만 그래도 했기 때문에 그나마 이 단계까지 왔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꼭 제안드리고 싶은 건 이 짧은 글은 매일 쓸 수 있을 만한 에너지가 되지 않는 활동이기 때문에 그냥 계속 쓰시다 보면은 어느 정도는 충분히 궤도에 오르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 다른 사람들에게 답글을 많이 남기십시오. 그러니까 소셜 미디어는 글만 많이 올리고 오토메이션을 해서 막 뭐 자동 발행이 된다고 한들 별로 잘되지는 않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얼마나 이 사람이 진정성 있게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했고 직접 소통을 하려는 마인드를 갖고 있었느냐의 차이입니다. 그게 귀찮아서 안 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반대예요. 기본적으로 쇼폼 글쓰기라고 하는 것은 딱 꾸준함 그리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대면하는 그런 휴먼 터치가 없이는 구매라든지 뭐 어떤 신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절대 쌓이지가 않는다라는 것을 기억해 주시길 바라겠으면서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소폼 글쓰기 강의를 잘 보셨는데요. 어 어떻게 좋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 저는 그 또 매주마다 또 컨설팅도 해 드리고 여러분들께 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쇼폼 글쓰기만큼은 또 자신이 있다 보니까 언제든지 여러분들 도움이 필요하시면은 저를 찾아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계속 더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