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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의 시대 핵심 담론 총정리 특강

오태민의 지혜의족보1:26:11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소리 잘 들리나요? 좋은 주말입니다. 오늘 예고한 대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우리 한양대학교 두 학생이 쓰는 레포트를 기준으로 해 갖고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듣기 쉽겠지만 제가 6, 7개월 전부터 스테이블 코인을 너무너무 강조했죠. 그래서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스테이블 코인 강조하나, 비트코인 하던 사람 아니야, 이렇게 여러분들이 의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스테이블 코인이 비딩이죠. 여러분들 어떻게 하실 수 있으세요? 예, 지금 저 말고 다 떠들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저한테 이제 우리 팬들이 카톡 보내 주는데 너무 화딱지가 난다는 거예요. 스테이블 코인 얘기하면서 제가 했던 얘기를 반복하면서 유명한 사람들이 아무도 저를 인용 안 한다는 거죠.

네, 원래 그렇습니다. 한국의 조선인들이 그래요. 제가 만약에 뭐 그 자기네들보다 이렇게 가방끈이 무겁거나 이렇게 정통 학계에 있으면 감히 무서워 그렇게 못 하는데, 제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제가 평생 겪어온 일이라서 저도 이거를 평생 겪었거든요. 그래서 어, 이게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인데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비트코인 크립토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없기 때문에 샘통입니다. 누가 늦게 공부하래요? 늦게라도 공부하는 그분들을 보면서 저는 여러분들이 화가 나는 게 아니고 격려해 주고 싶어요. 왜냐하면 아, 이제라도 이제 이해를 하는구나. 아마, 아마 비트코인 이해 못 하다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해하고 하기 시작할까? 아직 덜 이해했는데, 그래서 오늘 제가 이거를 하는 건데, 아직 덜 이해했는데 그래도 이해를 시작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고 나는 비트코인 있으니까, 비트코인 없이 뭐 아무리 잘난 척해 봐야 그거 뭐 저는 뭐 세상 뭐 억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신기하죠? 어떻게 이렇게 그 6, 7개월 전에 우리가 우리 커뮤니티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이게 뭐 방송, 정치권, 뭐 완전 핫하죠. 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떠드는 겁니다. 네, 잘난 척하려는 게 아니고요. 그 본질은 뭐냐면 이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럼 이제 이게 결과적으로 어떻게 가느냐? 이게 결과적으로 어, 비트코인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그분들이 거시 경제를 설명하는 분들이 왜 스테이블 코인이 비트코인으로 가는지 아직 잘 모르세요.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의미를 잘 몰라서 제가 요새 어, 김현정 뉴스 아시죠? 거기서 나와 달라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나와 달라고 그러는데 제가 입장 곤란하다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3%에서도 제가 나가는 그 오태민의 그 여러 새로운 영상에 올라왔을 텐데, 그, 그거 말고 3% 언더스탠딩에서도 저한테 요청을 했는데 제가 입장 곤란하다고 어, 그러면서 사양을 했습니다. 당분간은 제 채널에서나 여러분들, 우리 커뮤니티, 우리 강의실, 프라이빗 뭐 제가 하는 특강 이런 데서나 얘기하지요. 그렇게 메이저에 나가 갖고 모두를 바보 만드는 거를 할 수가 없죠. 왜냐하면 어, 그게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어, 제가 그렇게 잘난 사람이 아닌데 지금 제가 발언하면 모두를 바보 만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구력이 6년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디서 온 거냐면 어, 만약에 CBDC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에 대해서 6년 전에 공부 다 끝냈죠. 그래서 어, 이게 같은 거거든요. 민간이 발행하는 CBDC니까. 그래서 구력이 5, 6년 되는 사람하고 그리고 그 전에 또 비트코인으로 쌓은 구력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래서 그 이분들이 이해하는데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 이해하는 데 조금 거시적이에요. 그런데 어차피 이분들이 그거를 극복할 건데 그걸 굳이 내가 어, 공개적으로 저격을 하면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 그런 우리 아내가 이런 저의 생각을 보면서 되게 현명해진 것 같다고 어, 얘기를 하는데 뭐 현명해졌다라기보다는 겁이 많아진 거죠. 네, 세상 무서운 거라니까.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혼자 잘난 척하면 안 되죠. 조금 먼저 구력이 있다는 걸로. 아무튼, 아무튼 이번 학기 우리 비트코인 합폐 철학과 1기생들, 한기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한 주변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부를 어 매 시간마다 학생들한테 과제를 내주고 그 모두가 때를 지어서 하나의 과제를 하는 그런 무식한, 그런 옛날 방법은 모두가 동시에 같은 아티클을 읽고 모두가 동시에 같은 레포트를 쓰는 이런 무식한, 어, 물론 전투적인 이런 무식한, 그런 한국 군대적인, 네, 이런 한국, 저는 공군이기 때문에 한국 육군적인 이런 공부는 우리는 이제 공군이라서 땅개라고 부르죠. 땅개들, 땅개들과 같은 이런 그 모두 총동원 체제로 해서 같은 아티클을 읽고 같은 레포트를 쓰는 이런 시스템이 필요가 없다. AI 시대다. AI 시대. AI 시대는 우리가 대신 공부하는 것도 미덕이다.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매번 다른 주제로 당신은 이카 법안에 대해서 우리 발표해. 당신은 자금 세탁에 대해서 발표해. 예, 당신은 그 특별권에 대해서 발표해요. 당신은 유로 달러에 대해서 발표해. 당신은 레포, 당신은 유로화, 뭐 이렇게 쭉 해 갖고 14강의를 했죠. 마지막엔 학생들이 수명이래 갖고 몰아서 이제 어 준비를 시키느라고 약간 좀 문제가 있었어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학생들이 그렇게 또 기말 레포트로 이 두 학생이 이 레포트 수준은 지금 제가 감히 얘기하는데, 글로벌리, 글로벌리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종합적인 레포트입니다.

혹자는 뭐 ChatGPT한테 다 물어보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우리 강의실에서는 다 ChatGPT 씁니다. 어, ChatGPT 아니라 무엇을 써도 상관이 없어요. 왜냐하면 ChatGPT가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ChatGPT한테 무슨 질문을 하느냐가 능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사회 나가서 어, 사회 나가서 제가 이제 첫 시간에 얘기했거든요. 사회 나가서 무슨 과제를 줬는데 선배가 어, 내가 혼자서 정정당하게 혼자서 어, 백과사전도 안 보고 인터넷도 안 찾아보고 내 친구, 동기, 그 관에 있는 뭐 금융위에 있는 친구, 뭐 스케 보좌관으로 있는 친구들한테 전화 한 통 안 하고 나 혼자 숙제해 갖고 상관한테 주면 상관이 야, 넌 진짜 페어 플레이 정신이 툭출하네. 근데 퀄리티는 되게 나쁘죠. 그럼 뭐 좋습니까? 아니면 어, 전화해 갖고 어, 친구 다른 회사에 있는 친구한테 레포트 달라고 그러고 어, 금융위에 있는 친구한테 달라 그러고 한국은행 다니는 친구한테 달라 그러고 물어보고 해 갖고 모아 가지고 딱 가져가면 어, 상관이 너는 새끼야, 치팅했어. 어, 너는 이게 이게 이게, 너는 벌써 글러먹었어. 도덕적이지가 않아요. 이렇게 합니까? 여러분, 어떻게 하세요? 어, 이상하죠? 우리 정말 이상한 학교 교육을 받았어요. 왜냐면 학교에서는 물어보는 것도 안 되는데 사회 나가서 물어보는 게 미덕이거든. 그래서 우리 대학원 수업에서는 무슨 예, 뭐 해도 상관없다. 쓰건 말건 써야죠. 당연히 쓰고 뭐 해 갖고 뭐 AI 주제에 대해서. 그래서 나중에 기말에는 이제 학생들이 서로가 발표했던 것들을 다 원본 파일로 공유해 갖고 그래 가지고 취합해 갖고 학생들이 기말 레포트를 했습니다.

예, 마이크가 끊기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요, 제가 지금 우리 집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게 지금 노트북으로 하기 때문에 예, 우리 집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이게 여태까지는 이제 LTE를 사용했었는데 네, 그래 가지고 우리 집이 산속에 있거든요. 그래 갖고 어, 마이크 방향이라도 좀 맞춰 놓고 하겠습니다. 네, 마이크 방향. 네, 그렇죠. 그래서 이 레포트는 그런 철학의 산물이다. 우리가 좀 우리 아내하고도 오늘 낮에 어디를 갔다 와 차를 드라이브 하면서 이제 갔다 오면서 제가 이, 우리 제, 저의 이제 한 학기 동안에 이 이야기를 쭉 했는데 우리 아내가 굉장히 재밌어 하더라고요. 어, 굉장히 재밌는 실험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뭐냐면 저는 이제 교수가 아니, 겸임 교수잖아요. 겸임 교수. 그러니까 저는 사회에서 겸임 교수 달고 사기친 애들 너무 봐 갖고 저 자신이 겸임 교수라는 것에 대해서 별로 프라이드는 없어요. 그런데 이제 그 공부 많이 한 이제 박사님들이 이제 대학에서 TO가 안 나오면 이제 시간 강사나 이제 전임 강사만 해도 괜찮은데 그분들은 교수라는 말을 못 쓰는데 우리는 교수란 말을 쓰죠. 그래서 이게 철학이 있는 거예요. 사실은 교수라는 거 달고 사기치라는 게 아니고 이 왜 그분들은 안 되냐면은 일반적으로 이제 그, 그분들은 공부만 하시기 때문에 그 필드가 없어요. 근데 이제 겸임 교수들의 철학은 뭐냐면 Full-time, Part-time대로 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그 분야에 자기 필드가 있는 거예요. 공대라면 이제 자기가 그 분야를 가지고 창업을 했거나 이런 분들이 이제 거기서 창업을 하면서 이제 가지고 있었던 어떤 노하우나 이런 거를 이제 대학과 연결시킨다. 이런 취지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 네, 뭐 그런 철학 아래 만들어진 그런 제도인데 이게 선형이면 참 좋죠. 왜냐하면 대학 입장에서는 거의, 볼륨을 켜 보세요. 소리 문제가 돼요. 제가 아까 소리 테스트 다 했는데 예, 문제. 여러분, 뭐 여러분 중론이 문제라면 이게 좀 제가 고쳐야 되는데. 아, 잘 됩니까? 네, 그러면 계속 가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선형이면 되게 좋다. 대학은 별로 돈 안 들이고 예, 제가 한 달 내내 강의하면 뭐, 한양대가 제가 왜 건대에서 옮겼냐면은 한양대가 20만 원 더 줍니다. 네,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한양대가 20만 원 더 주더라고요. 건대보다. 네, 그래서 우리 안에는 그래서 거래선 겪고 나 뭐 이러는데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어, 겸임 교수 제도를 사용하면 이제 그 대학은 좀 돈을 아끼면서 쓸 수가 있는데 보통 겸임 교수들이 열심히 수업 안 하죠. 어, 그 타이틀 가지고 어, 자기 비즈니스 하는 게 많아서 겸임 교수가 그렇게 뭐 어, 그렇게 뭐 옛날 같이 이렇게 프, 프, 프라이드한 그런 때는 아니죠. 어, 그런데 우리가 이런 실험을 우리가 해 보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비트코인 합폐 철학과는 생산성이 있어야 된다. 어, 뭔가 우리가 제가 학기 초부터 강조를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가 원하는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뭔가 아웃풋을 내고 그 아웃풋이 결국은 그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이라든가 저널리스트라든가 아니면 재교육할 수 있는 현장에서 교육 현장에서 다시 쓰여야 된다. 이런 목표를 가지고 목표 의식을 가지고 좀 공부를 해 보자. 우리끼리 학점 주고 이러는 거 하지 말고 어, 우리가 목표 의식, 의식을 갖고 좀 공부를 해 보자. 그래 갖고 어, 좋은 레포트들이 많이 나왔고요. 어, 학술 총소에 이제 넣을 수 있는 그 좀 정식 책과 이런 PDF 파일의 약간 중간 정도의 형식을 갖춘 어, 총소로 좀 그 이제 뭐 편집을 잘하고 디자인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내는 걸로는 이제 이런 PDF보다 좀 느리지만 편집이 들어가서 그런 거, 한 넣을 수 있는 게 한 두 개 정도 나왔어요. 그래서 어, 또 이제 법적으로 어, 법적으로 이 스테이블 코인을 이제 분석한 좋은 레포트가 있어서 어, 이 현직 그 법학, 그 이제 논문을 담겨 놓은 이제 박사 과정이 쓴 건데요. 우리 과에 와 갖고 이제 우리 과 학생은 아니고 와서 한 학교 수강을 하고 있는데 그분이 이제 전직 그 금융 쪽 계셨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그, 그런 좋은 사례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학교에서 학교로 온 대학원생들도 있지만 자기 필드를 갖고 있었던 분들이 어, 이 핫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걸 갖고 모여 갖고 한 학기 동안 어, 다른 학 그룹 딩킹처럼 대신 공부를 시키는 그런 커리큘럼을 통해 갖고 종합적으로 나중에 어떤 결과물을 낸 그런 시도를 해 봤는데 어, 그 뭐 성공, 실패 뭐 이렇게 양분법, 2분법으로 나눠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도 굉장히 성과, 성과적, 성과가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실험이다. 우리가 입문 학과 그러면 그냥 뭐 입문 학과가 그렇게 뭐 생산성이 높다 이런 말을 좀 우리가 쓰지 않는데 좀 그런 시대다. 지금이 시대가 그래서 어,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하고 제 채널이니까 어, 제가 김현정의 뉴스쇼는 거절했고 3% 언더스탠딩도 거절했죠. 지금 시기가 너무 민감한데 내가 가서 다 바보 만들 수가 없다라고 해서 이제 했지만 우리 채널이야 뭐, 제 채널에서는 뭐 갖다 쓰라고. 또 인용 안 하고 쓰겠지만 그럼 좀 말이라도 좀 덜 할 거 아니에요. 좀 조심할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러라고 그러라고 이제 서비스 차원에서 그리고 또 이제 우리 과 홍보 차원에서 이렇게 작정하고 하게 해 줍니다. 네, 그 소리가 뭐 좀 어, 안 좋으면 여러분 좀 키워서 하도록 하십시오.

네, 스테이블 코인의 지정학이라는 제목은 뭐 저 따라 한 것 같고요. 뭐 이게 스테이블 코인의 지정학 레포트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내용은 한 세 가지 정도 나옵니다. 하나는 뭐냐면 현재 스테이블 코인의 현황. 두 번째, 어, 이 스테이블 코인이 가지고 오는 글로벌한 충격. 그다음에 세 번째, 한국의 대응 방안 이렇게 나오는데요. 어, 이 레포트는 그냥 뭐 자료를 다 총합했다는 의미에서도 좋고 마지막에 이제 한번 고민거리를 던지는 거죠.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그걸 그냥 막연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좀 문서화해서 해 보자는 거죠. 어, 우리가 뭐 한 학기 동안 스테이블 코인만 한 건 아닌데 이 관련한 내용이 있고 이 두 학생은 이 제가 한 수업을 정리한 게 아니고 본인들이 이제 추가로 연구를 해 갖고 넣은 겁니다. 기본적인 뷰 같은 거나 이제 언급된 것들은 많지만 그럼에도 뭐 이렇게 깊게. 전에는 어쨌건 여러분들이 보시는 그래프는 이제 미국의 부채, GDP 대비 부채가 코로나를 전후로 해 갖고 지금 크게 높아졌죠. 미란 보고서 이야기 많이 하죠. 우리 미란 보고서, 100년 채권. 그만큼 미국이 지금 어, 여러 가지로 힘든 거죠. 그래서 그 힘든 거를 어떻게 하면 외부화할 수 있느냐 이게 미란 보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화는 어, 센트 재무 장관이 굉장히 강조할 정도로 지금 미국의 트럼프 정책의 핵심 중에 핵심이 돼서 한동안은 거시 경제를 설명하시는 분들이 스테이블 코인 싹 빼놓고 얘기를 해서 좀 이상하다 그랬는데 요새 다시 얘기하는 거 보니까 저를 인용하건 말건 간에 이제 정신들 차리신 것 같습니다. 분명히 미국의 그 지금 금융 정책에 달러를 부축하는 2024년도에 하원에서 달러를 어떻게 지키느냐에 대한 청문회가 있었어요. 그 자료가 이제 아마존에 있어서 제가 주문했는데 여러분 주문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진짜 A4 용지에다가 녹취록 모아 놓은 거예요. 아, 진짜 노안, 뭐 괴롭히는 안경 써도 안 보여요. 돋보기를 활용해야 돼서 내가 그것까지는 가고 싶지 않아 갖고 어, 안 보고 있는데요. 대충 보니까 뭐 우리 어떻게 달러 살리냐 뭐 이런 와중에 미국 대선이 있었던 거예요. 예,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외부에서 보는 건 다르다. 지금 미국 안에 이 워싱턴에서는 달러에 대한 위기 의식이 굉장히 심하다.

이 그래프는 뭐 USDT, USDC, 뭐 기타 등등의 점유율입니다. 어, 이 보고서 이 그래프는 이제 어디서 갖고 왔겠죠? 어,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미국 국채 이자 부담을 이제 우리 미국 국채 이자가 이제 작년부터 미국 국방비를 앞섰잖아요. 그것을 회사법이라고 하는데 스테이블 코인이 국채를 흡수하니까 이자, 이자 비용이 어느 정도를 스테이블 코인이 버퍼링을 할 수 있느냐, 2030년에 7% 정도 되게 보수적으로 잡았네요. 민간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 현황이 이렇게 그래프로 제시되고 있죠. 이 자료 구할 수 있나요? 아, 진짜 이 조금만 어, 서치하면 되는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질문하지 않기. 네, 당연히 올려놨습니다. 네, 어, 테더와 서클 도미넌스 차트, 데 한번 꺾였죠. 테더가 한번 2019년도 기소당하고 이러면서 한번 확 꺾였다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자,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 코인 유통 방식. 이건 뭐 중요하니까 한번 볼까요? 두 스테이블 코인 모두 발행사에 대한 1:1 예치금을 바탕으로 토큰이 발행된다. 테더와 서클은 사용자가 달러 자금을 예치하면 동일한 가치에 USDT 또는 USDC를 블록체인 주소로 발행하고 반대로 사용자가 토큰을 반환하여 달러를 환불하는 담보 예치형 모델을 갖추고 있다. 테더와 서클. 이러한 발행 환매 과정에서 중앙화된 신뢰를 제공하며 각각 테더사와 서클사가 준비 자산을 관리하고 유통을 조절한다. 예를 들어서 테더사는 각 블록체인 간 수요에 맞춰 토큰의 체인 수합, 이종 체인 간 이동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는 특정 네트워크에서 수요가 증가하면 테더 근거에서 해당 네트워크 형 USDT를 미리 발행해 두었다가 필요한 만큼 공급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재량적 유통 관리로 각 네트워크상 이동성 원활이 유지하며 결과적으로 전반적인 1달러 팩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니까 뭐 지금까지 이게 비법이 되기 때문에 테더가 진짜로 종이 달러 1달러를 받고 이렇게 토큰 내주는 것이 이상적인데 여러분들이 테더 사고 어디 있는데 종이 달러를 우편으로 보낼래요? 그럴 수가 없죠.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하냐면 일반적으로는 이제 가상화폐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가상화폐를 갖고 테더사는 어, 테더를 내주고요. 그 가상화폐를 가지고 바로 그 자리에서 바로 달러화를 합니다. 합니다. 그 이제 이 가상화폐가 거래소에서는 바로 달러랑 바뀌고 달러 예금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거래소에 달러 예금이 이제 테더 발행사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이제 이제 달러랑 맞춥니다. 초창기에는 이제 WeChat, Alipay, 뭐 이런 것이 이 테더하고 직접 연결된 통로였고요. 어, 그건 이제 사람이 사람을 끼고 하는 자동화되지 않은 방식이었죠.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됩니다. 어, 중국인이 캐나다 있는 친구한테 WeChat이나 Alipay로 중국에서 쓸 수 있는 그 돈을 보내면 이 친구가 그걸 가지고 이제 거기서 거래소에서 뭐 그 어, 비트코인이나 이런 거 삽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다시 테더로 바꾸고 테더를 이제 보내주고 이런 방식으로 하는 거였죠. 어, 아무, 우리가 테더사가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테더사한테 가 갖고 1달러 토큰 스테이블 주면 어, 바꿔 줄까요? 종이, 종이돈으로? 예, 그 다 중간에 비트코인이나 트론이나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돌아갑니다. 물론 뭐 거래소들이 여기 거래소들의 가상적인 달러도 이제 그 역할을 하죠. 그냥 그 가상적인 달러. 그러니까 거래소 안에서 숫자로만 존재하는 달러라고 역할도 합니다. 어쨌건, 어쨌건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결국은 이제 테더사의 이 주거래 은행이겠죠. 테더사의 주거래 은행으로 전자화된 달러가 이동을 합니다. 그게 이제 몇 번 쿠션을 타고 돌아가느냐, 아, 이런 거 이제 무시하는 거죠. 중요한 건 테더와 서클의 미국 국채 보유 현황이겠죠. 그래서 어, 하여튼 1,492억 달러. 2023년 6월 1,492억 달러. 이게 트럼프 당선될 때만 해도 1,000억 달러, 1억 달러 왔다 갔다 했었는데 벌써 또 어, 50% 이상, 50% 가까이 증가한 겁니다.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죠. 그 테더의 자산이 완전히 투명하게 이렇게 오픈되어 있는 건 아닌데 그래도 테더는 지금 그 66%에 해당하는 미국 국채를, 그 미국 국채 단기 국채를 MMF라고 하죠. MMF를 갖고 있습니다. 서클은 되게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어, 서클의 펀드를 어, 만들어서 리저브 펀드를 만들어서 80%는 미국 국채를 운영하고 20% 현금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쓰고 있는 내용이 여기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뭐 찾으면 다 나오는 거지만 어쨌건 이렇게 정리를 해 줬으니까 여러분들께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고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 수용 사례를 보면 브라질, 터키 이런 나라들이 자국 화폐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어, 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중국인들이 거래하기 위해서 갖는 그런 수준을 넘어섰다. 그러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것은 점점점 심화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홍콩. 홍콩은 중국이기 때문에 재밌죠. 홍콩은 세계 최초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종합적 입법을 시행한 지역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 2023년 5월 홍콩 입법회는 법정 화폐 연동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에 대한 라이선스 제도를 담은 스테이블 코인 조례를 통과시켰는데 이는 글로벌 금융 허브 홍콩이 가상 자산 규제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평가된다. 이 이 법률을 통해 홍콩 내에 홍콩 달러 또는 기타 법정 통화에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 유통하려면 홍콩 금융 관리국에 인가를 받도록 하고 준비 자산 요건과 자본 기준 등 엄격한 규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콩 핀테크 업체들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위안화 국경 간 결제 솔루션을 시험하고 있으며 홍콩 소재의 다국적 기업들도 이 자금 이동 효율의 USDC 등을 실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중국이 되게 재밌는 일을 하죠. 홍콩을 중국화시키려고 막 난리를 치고 있었는데 작년부터는가 홍콩을 놔주기 시작했어요. 이 적어도 이 가상화폐 쪽에서. 그래서 이거 왜 그런가 했더니 이게 작년에 지금 이제 이게 거의 정론이 돼 가고 있는데 시진핑이 작년에 그립을 놓친 것 같아요. 이게 이제 막 이번 여름에 공식화되지 않을까요? 요새는 이제 미국 주류 언론도 떠들기 시작하는데 시진핑이 궁권을 잃어버리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이제 권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이게 홍콩이 작년에 다시 옛스러운 홍콩의 모습, 그러니까 우리는 중국이 아니고 우리는 우리 식대로 할 거야. 우리는 외국이야. 뭐 이런 흐름이 맞물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 이 세상은 별일이 다 일어나는 세상이니까 여러분들 어느 날 어, 시진핑이 실각을 한다 그래도 놀랄 일이 아니에요. 그 징후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오히려 시진핑의 권력을 계속 유지한다면 그게 좀 이상해 보일 정도로 이상한 징후들이 많았어요. 문 인민일보의 사설이라든가 어, 해방군보의 최근의 동향이라든가 이런 거 봤을 때 시진핑이 군권, 이런 게 맞는 것 같다라는 게 이제 통찰력이 좀 있는 사람들이 이제 중론인데 용기가 없어 가지고 그거를 이제 헤드라인으로 걸지를 못하는 거죠. 틀리면 이제 그 뭐 내 분야도 아니고 어, 어, 좀 좀 쫄리는 거죠. 네. 근데 아, 혹 작년부터 그립을 놓았거든요. 중국이 아, 이거는 좀 그러면 이거 후진 세력이다. 후진 따오 세력이. 원래 홍콩은 좀 홍콩스럽게 놔두고 어, 중국은 좀 다르게 하고 이런 그 세계화를 좀 이렇게 계속 진행한 쪽이었거든. 시진핑은 전혀 아니었고요. 아, 좀 이해가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여담이었고요. 네. 홍콩은 그래서 되게 빠릅니다. 일본도 빠릅니다. 도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가능합니다.

전통 금융 기관의 스테이블 코인 채택 예. 이 전통 금융 기관들이 뭔가 하려고 하겠죠. 여기 이제 보면 네, 제가 딴짓 안 할게요. 딴짓 했더니 자꾸 여러분들한테 헷갈리게 하네. 그냥 여러분들 이거 그 뭐 뭐 뭐 이렇게 그 마우스로 이렇게 색깔 나오게 하고 이런 거 내가 다 연습했는데요. 실전에 쓰려니까 안 되네. 그냥 할게요. 네, 이해해 주세요. 이런 거 되게 느려요. 제가 비트코인 한다고 그래서 엄청 첨단을 달릴 것 같지만 저는 종이 뽑아서 읽는 그런, 그런 사람입니다. 네, 종이로 읽어야 돼. 종이로. 아이, 보면 여러분들 보이시죠? JP Morgan, JP Morgan, 뭐 Bank of America 이런 데가 이게 미국 재무부 보고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뭔가를 하고 있다. 어, 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겨냥해서 뭔가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 그렇게 [음악] 여러분들한테 이걸 다 설명하기는 뭐 하고 이 재밌는 내용 몇 가지 설명을 드리고 이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 자료를 보시면 되고요. 앞에, 앞에 부분은 이렇게 재밌는 내용들 다 넣어 놨고 Repo에 대해서 넣어놨네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충격파. 이게 재밌는 거죠. 그죠? 어, 내가 순서를 아까 다 받았는데 잠시만요. 여기다 넣어 놨구나. 학생님. 어, 여러분, 레포라고 하시, 레포, 레포는 음, 그 판매 조건부 채권이라는 건데요. 어, 우리가 레포 공부를 많이 했어요. 이번 학기에. 그 왜냐하면 이 레포를 이해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의미가 심상치 않다는 걸 이해하는 측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레포를 이해를 못 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그냥 코인으로 보일 거예요. 레포를 이해해야 됩니다. 레포라는 건

그런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들어오면 그 이 레퍼 금융이 훨씬 더 멀리까지 퍼져 나갑니다. 그러니까 아까 이거에 접근하지 않았던, 못했던 사람들은 이거의 중개 기관, 중계 기관, 중계 기관을 통해 갖고 여신을 써야 되는데 이게 되게 단축이 되죠. 쉽게 말하면 이런 거죠.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갖고 있으면 나는 미국 채권에 관심이 없지만 이자를 받고 싶어요. 그럼 달러스테이블 코인 보내고 미국 채권 담보로 잡은 다음에 이자 좀 받고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미국 채권 보내고 달러스테이블 코인 다시 회수하는 거죠. 이런 것들을 이제 어 센 놈들만 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들이 한다는 거죠. 일반인들이. 어, 그리고 이게 거꾸로 이거를 쓰는 쪽 입장에서는 미국 채권을 자기가 팔고 싶지가 않아서 이걸 쓰는 거예요. 미국 채권에 투자를 계속 하려니까 근데 유동성이 부족하니까 돈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돈을 받아서 딱 채권을 맡기고 그리고 다시 돈을 마련해서 다시 갚고 채권을 가지고 오는 건데요. 이거를 이용하면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이게, 이건 이제 이상적인 금융의 수요 공급 과정이고 실제로는 어떤 식으로 이게 확장이 되나요? 이렇게 되는 거죠. 내가 채권을 갖고 있는데 이거를 담보로 돈을 해 갖고 또 채권을 사고 또 이거를 담보로 해 가지고 또 채권을 사고 또 이걸 담보로 또 채권을 사는 거. 어차피 다 소유권은 나한테 있으니까 쓸 경우에 법적으로만 이렇게 넘어가는 거지 실제로는 다 나한테 책, 그 소유권이 있으니까 어이 몇 배를 불려 갖고 미국 채권을 투자하는 데 방법을 쓰는 거죠.

사실은 이런 단기적인 어떤 그런 퀵머니를 쫓거나 이런 레버리지를 까이 해 갖고 한 번에 이렇게 하려는 이런 도박성이 강한 사람들이 금융의 엔진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 때문에 시장이 원활히 돌아가는 거고요. 이 생각을 바꾸면 이제 미국 국채와 경쟁하는 게 바로 비트코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미국 국채만큼 이렇게 레버리지로 사용할 때 그렇게 많은, 그러니까 미국 국채가 뭐 1억 달러 어치 있으면 거의 뭐 1억 달러 어치에, 물론 국채 가격도 변합니다. 그런데 1억 달러에 거의 육박한 95%, 뭐 이런 식의 이제 그 돈을 꿀 수가 있는 건데 비트코인이 그렇게 하다가 망하겠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아마도 한 80%, 80% 정도를 담보력을 인정해 주는 거죠. 어, LTV라고 그러죠. LTV라고. 예, 그런 식으로 이제 달러스테이블 코인하고 비트코인이 그런 식의 관계를 맺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 비트코인의 가격 요동치기 때문에 쓸모가 없다는 말은 이제 달러스테이블 코인 시대에 정말 맞지 않는 거예요. 이제 달러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비트코인 날개를 답니다. 이제 비트코인이 부서지는 거예요, 달러스테이블 코인으로. 이 금융이라는 게 그런 겁니다. 이 금융을 공부해 보면 이게 상당히 입문학적인 거예요. 금융이 사람들의 신뢰를 갖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처럼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고 장기적인 자산을 부셔 가지고 내가 유동성을 쓰고 다시 그 이게 돌아가는 거, 돌아가요. 어, 이런 것으로 간다. 이번 학기에 이제 학생들하고 이제 교감을 하면서 이제 같이 공부를 한 내용인데요. 그런 내용을 위해서는 이제 일반인들은 이런 설명이 필요하니까 레포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한 겁니다. 그래서 리보, 영국 애들이 사고 쳐 갖고, 영국 애들이 사고 쳐서 시티 애들이 사고 쳐 갖고 소파라 그래 갖고 미국 중심의 이제 레포 금융의 이자율을 가지고 하룻밤, 1일물 이자를 정하는 소파, 이걸로 대체가 되고 있는 거고요. 어, 그래서 국채가 토큰화되고 뭐 비트코인도 토큰화되고 뭐 이런 거 전부 달러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가능해지는 겁니다.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아니더라도 가능한데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더 달러라는 것 때문에 신뢰를 받기 때문에 이제 비정형적이고 자산적 성격은 강한 그 그들이 이제 유동화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자산이 유동화된다라는 게 이게 자산이 토큰화된다라는 게 이 자산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안정된 달러랑 같이 안정된 거하고 맞물려야 돼요. 금융적으로 그게 형태가 기본이 레포입니다. 레포. 그러니까 이거를 뭐 레포가 아니, 레포가 꼭 미국 국채 갖고 하는 거 아니에요. 회사채로도 합니다. 물론 이제 헤어컷이라 그래 가지고 아까 담보력은 100%, 90%, 80%, 70% 할 때 이 차이가 나는 거지만 아파트도 이제 아파트 토큰화되면 아파트도 내가 유동화해 갖고 쓰고 하는데 은행 갖고 여태까지는 서류를 가지고 막 잔뜩 쓰고 해약금을 조금 하고 막 하는 건데 이제 이게 변하는 시대가 온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정부가 뭐 6억 담보, 주담보 6억 하는 거 다 왜 그러냐면은 이게 그 정부가 있고 은행이 있고 그리고 우리는 금융이라는 건 은행을 거쳐야 되는 거고 은행을 안 거치면 너무 좀 험악한 어 금융의 세계니까 거의 그래서 정부가 은행한테 그렇게 해 그러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사업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도 주담보 이것까지야 이렇게 하면 되는 건데 어, 다른 스테이블 코인의 의미가 뭐냐면 그런 게 다 쓸데없는 이야기라는 거예요. 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지. 만약에 이게 아파트라는 것이 어떤 권리가 토큰화돼 버리면 어 시장에서 6억, 8억, 뭐 10억 다 채권 부셔 가지고 달러로 쓰고 다시 채권 대사는 거와 똑같은 그런 원리가 어 된다는 얘기야. 그래서 달러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야 된다. 사람들은 지금도 충분히 다른 스테이블 코인이 위협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훨씬 더 위협적이다라는 거예요. 학생들이 그런 내용을 보고서에 잘 담았는지에 대해서 제가 약간 좀 생각이 있는데 어쨌건 우리가 이 학생들 덕분에 이렇게 정리된 자료를 보고 있으니까 좀 예 감사한 마음으로 뭐 좀 미흡하더라도 넘어가는 거죠. 어, 학생들 레포트 여기까지 볼까요? 그냥 여러분들이 또 다운받아서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뭐 뒤에는 이제 다음 시간에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저하고는 이제 교감하지 않은 파이법, 저는 달러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파이법이 없다라고 가르쳤고요. 이 학생들은 그래도 뭔가 이렇게 저보다는 훨씬 나이가 어리지만 되게 국가주의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파이법이 있어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에서 파이법을 쓴 거 같아요. 파이법이 있어야 된다는, 파이법이 존재한다라는 존재와는 전혀 다르죠. 파이법 없습니다. 따라오셔요. 지금 댓글. 어, 자, 그러면 이제 보고서도 보고서지만 제가 이제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저는 신나게 떠들었는데 최근에 이제 다른 사람들이 다른 분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떠드는 걸 보면서 제가 아, 이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있구나라는 거, 어, 이걸 모르고 있구나라고 하는 걸 제가 말씀드리면서 달러스테이블 코인의 의미가 얼마나 심대한지를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미국인들이, 미국인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쓸까요? 미국인들이, 미국인들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쓰겠죠. 미국인들이, 근데 미국인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 쓰다라고 미국이 법 만들까요? 야, 너네 있잖아, 미국인들한테 달러스테이블 코인 발행해. 그래서 그러려면 이거 허가 받아. 우리나라에서 이런 법 있을까요? 지니어스 법이라는 게, 지니어스 법이라는 게 되게 골때리는 법입니다. 이게 미국에서 어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미국 법인이 혹은 뭐 외국 법인이라도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달러스테이블 코인 장사를 하려면 뭐 이러 이러한 기준을 따르라고 만든 법이에요. 그런데요, 미국인들은 달러스테이블 코인 안 쓰죠. 어, 왜냐하면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예금 쓰면 되니까 그냥 뭐 원래 달러 쓰니까. 또 하나는 뭐냐면 미국인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 쓰는 게 미국한테 하등의 도움이 안 돼요. 어, 데이비드라는 사람이 은행에, 뱅커 오브 아메리카에 있는 자기 예금을 빼 갖고 달러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꿔요. 그럼 뱅커 오브 아메리카에 있는 채권이 미국 채권이 어 달러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로 옮겨가는 것뿐입니다. 미국 채권에 대한 수요가 1도 증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니어스 법인 거 자체가 좀 이게 미스터리한 법안입니다. 쉽게 말해서 미국이 미국한테 바로 지니어스 법안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미국은 지니어스 법안을 통해 갖고 전 세계의 달러스테이블 코인 업자들한테 달러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려면 이 기준을 지켜. 그러면 내가 안 건드릴게라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이에요. 가이드라인. 왜냐하면 진짜로 어 뭐 그렇다고 해서 제 말을 오해하면 안 돼요. 진짜로 외국인들이, 외국 기업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어 발행하는데 그 법을 따르지, 아, 그 법만 따르고 미, 미국, 미국에서 허가 없이 미국인들한테 팔면 안 되냐, 팔아도 되냐 이런 얘기 절대 아닙니다. 형식적으로 그런 게 중요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별 의미가 없는 법이에요. 이 이 법이 왜냐하면 어차피 앞에서 나왔지만 미국에 지금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미는 이유는 미국 각국의 정부들이 미국 채권을 사 주지 않았는데 중국인들이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 거래하려고 테더라는 걸 만들어 갖고 열심히 했는데 그 테더가 미국 채권을 갖고 있더라. 아,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테더 같은 외국 기업이 만들어 갖고 외국인들한테 팔면 우리나라 채권이 팔리는구나. 근데 외국 기업들이 만드는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외국인들한테 파는 법을 우리가 만들 수 있을까? 못 만든다. 우리가 무슨 뭐 UN도 아니고 세계 정부도 아닌데. 에, 에, 그러니까 한 미국인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 쓰는 거 미국 채권 파는데 1도 도움이 안 된 거고 어 외국 기업들이 미국에 와 갖고 미국인들한테 달러스테이블 코인 파는 것도 1도 도움이 안 되고 그리고 우리가 진짜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금융혁신하라고 만드는 법도 아니고 그냥 외국인들이 테더처럼 그냥 어 외국 기업이 알아서 달러스테이블 코인 발행하고 그리고 외국인들한테 팔고 그걸 미국 국채를 사, 이런 걸, 이런 거를 가이드하고 싶은데 이상해. 그러려면 그들 중에 한 명이 미국인이야 되는데 미국인이면 이게 재미없어지거든. 에이씨, 모르겠다. 법 만들어 놓고 이 가이드, 아, 가이드라인 안 따른 애들은 내가 다 잡아 족칠게. 이게 바로 이 법이에요. 이거를 모르고 당연히 이게 달러라는 테리토리가 있으니까 원화라는 테리토리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 안 쓰는데 우리가 이 법을 오해해 갖고 미국인들한테 달러스테이블 코인 쓰라고 만든 법인 줄 알고 우리가 지금 원화 스테이블 코인 법을 만드는 거예요. 골때리죠. 예, 이거에 이제 쌍이 되려면 무슨 얘기를 해야 되냐면 이 말이, 말이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안 되지만 또 자세히 제가 해 볼게요. 말을 해 볼게요. 어,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 외국인들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써야지 채권이 팔리거든.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외국인, 필리핀, 태국, 나 동남아시아에 써야지 우리 원화 스테이블 코인 팔 의미가 있는 거야. 으흠, 음. 이 여기까지 됐죠? 예, 어, 어, 그런데 그걸 제대로 이해하고 지금 하고 있느냐? 어, 아니면 이렇게 하고 있는 거냐? 달러스테이블 코인 막 막 들어오니까 막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부 달러로 가니까 이거 막아야 돼. 와, 이거 통화주권, 이런 걸 막으려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 필요해. 이거는 진짜 골 때린다. 왜 골 때리냐? 네 종류의, 네 종류의 달러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존재할 수 있어요. 뭐냐면 달러로 표시된 달러 자산 기반 달러 스테이블 코인, 원화로 표시된 달러 자산 기반 원화 스테이블 코인, 달러로 표시된 원화 자산 기반 원화 스테이블 코인, 아니 아니, 달러로 표시된 원화 자산 기반 달러 스테이블 코인. 그다음에 원화로 표시된 원화 자산 기반 원화 스테이블 코인. 네 종류가 있어요. 네 종류 중에, 네 종류 중에 합법과 불법이 있어요. 아니면 나중에 때려 맞을 게 있고 그죠? 이 매트릭스 그러면 되잖아. 우리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부르는 것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부르는 거에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 뭐냐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쓰고 달러 자산을 갖고 있는 거예요. 달러거나 미국 국채. 아니면 달러로 표시되지만 자산이 달러가 아니야. 원화야. 원화 국채 혹은 뭐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런 거 담겠지. 표시는 달러야. 또 하나는 뭐냐면 원화인데 자산이 달러야. 달러거나 달러 국채야. 표시는 원화인데 자산이 원화야. 원화나 원화 국채. 당연히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고 자산이 원화고 원화 국채. 합법이겠지. 예. 그리고 당연히 달러 표시고 달러 표시고 달러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인 달러 국채인데 그거 합법이겠지. 그럼 이거 불법일까요? 원화로 표시된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 우리가 그걸 원화 스테이블 코인 불러야 될 걸. 근데 원화로 표시돼, 원화로 표시. 환율도 적용한, 근데 그 자산은 달러와 달러 국채로 갖고 있어. 그 이건 어때? 달러로 표시돼. 근데 자산은 달러가 아니야. 원화고 원화 국채, 비트코인 이런 거. 이 이 세 가지 중에서 하나가 안 돼요. 하나가, 하나가 안 되는 게 바로 원화로 표시된, 달러로 표시되는 원화 자산 기반의 달, 원화로 표시된 [음악] 거 생겼죠. 거 끝났다고. 다시 이 돼요. 또 됩니까? 다시 나오나요? 여러분, 다시 나오죠. 그렇죠? 예, 다시 나오죠. 그래서 어 바보들이 바보짓 하는 거다. 그래서 내가 방송 못 나간다. 그래서 바보들이 바보짓을 하는데 어 아니, 바보들이 아니고 그냥 좀 구력이 떨어져 가지고 지금 이해를 잘 못 한 거예요. 이게 뭐냐면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이제 통시적으로만, 통시, 우리가 학문에서는 통시성이 있고 공시성이 있어요. 그냥 달러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거를 그냥 이 시대에서 달러스테이블 코인 의미 도표 쭉쭉 가져가는 방법이 있고, 아, 달러스테이블 코인 왜 있었지? 도대체 왜 생긴 거지? 라는 역사주의적 접근이 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모양으로 종과, 종과 횡으로 이렇게 하나 사물을 십자형으로 이렇게 딱 접근하는 것이 이 경험치지, 이문학에서 경험치지하는 저 정통적인 기법이에요. 그러니까 통시성도 봐야 되고 지금의 여파라든가 의미 이런 것도 봐야 되고 역사성도 같이 봅니다. 근데 이게 약간 구력이 떨어지면 몸이 안 베죠. 역사성이. 그래 가지고 이게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왜 생겼는지를 잘 모르는 거야.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말이에요, 그 디뱅킹을 우회하려고 생긴 거예요. 디뱅킹이라는 건 뭐냐면 거래소에서 은행 코드를 빼버리는 거거든요. 그 우리나라가 한 일이잖아요. 그죠? 많은 거래소가 있었는데 은행 코드를 빼버렸잖아요. 중국은 다 빼버렸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은행 코드를 빼버리니까 크립토하고 크립토만 거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크립토하고는 크립토만 거래가 되니까 그런 거래소에서는 은행하고 빼버렸으니까 크립토는 크립토하고만 거래되니까 크립토 같은 달러가 필요했던 거죠. 크립토 같은 달러가 바로 달러스테이블 코인이야. 그래서 이거는 거래소를 차단하니까 생긴 건데 누가 샀냐? 외국인들이 산 거야. 미국인들이 안 샀어. 미국인들이 샀다면 미국은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막을 거야. 왜냐면 그거는 은행권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이상한 은행이 아닌 데가 결제 사업을 하는 대로 빠져나가니까 미국 입장에서 1도 도움이 안 되는데 관리하는 것만 혼선이 오고 금융 질서만 교란이 되고 더군다나 강력한 로비 집단인 은행 연합회가 엄청 싫어하겠죠. 근데 달러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게 중국 애들이 그냥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 사려고 막 러시아에 갖고 사 버렸는데 얘네들이 달러로 갖고 있으면 돈을 못 버니까 이걸로 미국 국채를 산 거야. 그래서 미국 국채가 늘어났는데 그렇다고 이게 신뢰를, 뭐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한 번씩 패깅이 끝나, 패깅이 이제 이탈한 때도 있었는데 코인런이라고 하죠. 앵커링에 이제 코인런이 있었는데 그런 위기를 다 극복하더라. 그래서 이제 그런 위험은 없고 브라질, 터키, 뭐 동남아, 나이지리아 이런 데가 전부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마구마구, 마구마구 가상화폐랑 무관하게 모으더라. 이게 바로 역사성인 거야. 그럼 지니어스 법안은 뭐냐? 미국에 가 갖고 달러스테이블 코인 장사라는 게 아니야, 뜻이 그게 아니야.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이 뭐 이렇게 저렇게 흔들리지가 않아. 왜냐면 여러분,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미국인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있는 예금으로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사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가지고 있었던 미국 국채가 달러스테이블 코인 업자한테 이동만 할 뿐이지 미국 국채 1도 더 안 팔립니다. 근데 오태민이 한국에 있는 은행으로, 은행에 있는 돈을 빼서 트론이나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을 이용해 갖고 어쨌건 전자화된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사면 그 업자는 내가 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가지고 어떤 식으로 다른 거래소에서 얘 은행 달러로다가 이렇게 바꿔 갖고 오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국채가 하나 더 팔린 거야.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고민이 되는 거지. 아, 그래. 어, 외국 기업이 테더 같은 외국 기업이 오태민 같은 외국인한테 이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마구마구 팔게 하고 싶은데 둘 다 미국과 관련이 없네. 미국 법을 왜 만들지? 이거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가 눈 감아 줄 테니까 너네가 하고 싶은데 그거에 대한 신호가 너무 모호하니까 애들이 잘 안 해. 겁 먹고 주저주저해. 좀 용감한 애들만 하는 거야. 난 감옥 가도 돼, 뭐 이런 애들만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야, 우리가 가이드라인의 법을 만들자. 그래 가지고 만든 법이야. 이게. 근데 그거 따라 갖고 미국하고 유럽하고 한국이 마치 달러를 사용하고 이미 달러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라는 것처럼 이미 원화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쓰라는 거, 이거를 재촉해 버리니까 이게 코메디가 돼 버렸다. 이것이 내가 이제 댓글로 대답, 내가 왜 중요한 미디어에 이런, 내가 여태까지 달러스테이블 코인 뭐 나 혼자 막 혼자만 아니지만 혼자 떠들다가 왜 내가 더 이상 주류 미디어 나가서 진실 얘기하면 나 미움받겠다 생각을 왜 하는지 제가 알겠죠. 이거보다 더 매운 맛, 더 매운 거 한테 해 줄까요? 자, 매운 맛은 뭐냐면 이거예요. 매운 맛은 리플이 서사를 완전 잃어버렸다는 거지. 리플, XRP. 아, XRP 얘기하면 조회수 올라가는데 아, 이게 또 이게 또 썸네일이 또 XRP 바뀌겠네. 하여튼 XRP 조회수 올리면 안 돼. 이거는 나 진짜 나도 사회생활 해야 돼. 근데 이 스테이블 코인이 워낙 중요한 거기 때문에 어 내 채널에서라도 나는 이제 진실을 얘기하는 것뿐이야. 그냥 조회수에서 너무 많이 올라오면 안 돼. 리플, 리플의 서사가 뭐야? 은행들하고 뭐 이렇게 해 갖고 은행들이 이렇게 뭐 스위프트망을 통과하는 너무 뭐 느리고 해서 이거를 이제 뭐 브릿지, 게이트웨이, 뭐 무슨 말을 장부를 한번 바꿨다가 이렇게 해 주는 게 엄청 빠르기 때문에 은행들이 이걸 다 도입할 거고 그래서 리플이 뭐 요런 거, 맞죠? 안 맞아, 내 얘기 지금. 맞아, 안 맞아? 근데 리플의 이런 서사를 다 망가뜨리는 게 바로 달러스테이블 코인. 근데 갈링하우스가 바보가 아니라 해 갖고 이걸 알아. 그래 가지고 우리도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한다. 그러니까 이제 사과를 한번 해야 되는 거지. 우리가 떠들었던 그 이야기는 사실은 우리의 무지의 소치였습니다. 우리가 비트코인을 잘 이해를 못 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기존에 금융망이 다 있는 줄 알았습니다. 이게 지금 맞는 사람들이 기존에 금융망이 다 있고 거기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돌아가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돌아가고 엔화 스테이블 코인이 돌아가고 바트 스테이블 코인이 돌아간다라고 생각하는 거하고 크게 다르지 않은 어 멍청한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리플 주창자로서 오태민 같은 사람들이 왜 비트코인을 얘기하면서 리플을 무시했는지를 무시하고 가격만 쫓았습니다. 오태민 같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비트코인은 금융을 혁신하는 거지 기존의 금융을 놔두고 혁신하는 게 아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기존의 금융을 놔두고 뭔가를 얻는 게 아닌데 왜 리플은 기존의 금융을 가지고 뭔가를 하려고 하냐. 그래서 리플이 틀, 리플의 서사가 틀렸다는 게 바로 달러스테이블 코인으로 바로 증명이 되고 있고 그리고 너네들 수술, 달러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려고 하지 않냐? 아니,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그냥 기본망이 되는 건데.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혹시 이게 땡그랑하는 동전을 생각하면 아니겠지.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오브젝트이면서 동시에 망이야. 망. 달러 망, 오브젝트라고 생각하면 안 돼. 비트코인 똑같아. 비트코인은 망이면서 오브젝트잖아. 그래서 다른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망이야. 새로운 금융망. 어떤 금융망? 그냥 폰트폰 금융망이야. 폰트폰. 그리고 환율. 어, 그게 뒷단에서는 기존 금융이 할 일이 있지만 일단 소비자, 리테일 쪽에서는 어 그냥 이 달러스테이블 코인 업자가 그 달러 자산을 기반으로 해 갖고 원화 환율로 하면 원화가 보이고 바트화 환율로 하면 바트화가 보이고 엔화 환율로 하면 엔화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쓰면 안 돼. 그냥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써야 돼.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은 하나 있어. 스테이블 코인은 하나 남아. 그게 뭐냐면 달러 국채를 사는 스테이블 코인. 왜냐하면 달러 국채를 사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 업자는 바트화 표시를 할 수 있는데 바트화 자산을 갖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표시를 하면 미국이 감안도 물론 조금씩 할 수 있는데 그게 눈에 띄면 작전을 내게, 지니어스 법안의 의도야.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말한 게 아니고 나의 지금 오디언스는 리플 브레인들. 리플 브레인들이 워낙에 개소리를 했기 때문에 제가 예, 지금 우리나라에 좀 배운 사람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엉뚱하게 얘기해 갖고 그들을 내가 대상으로 했다가 너무 욕을 먹을 것 같아서 그냥 하나 찍어 놓고 팬들을 또 빼는 건 리플 이론가들이 멍청한 새끼들. 야, 무슨 그냥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금융망을 없애? 그 비트코인은 가격에 유동성 가지고 금융망을 못 없애는 건데 언젠가 이게 비트코인 때문에 가능한 얘기잖아.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망을 없애는 거지. 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땡그랑 동전을 생각하니까 또 땡그란 동전이 이 금융망을 통해서 움직이니까 이 원화의 땡그란 동전도 만들어 갖고 이것도 원, 한국의 은행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돌아다니게 만들잖아. 상승이잖아. 지금 이게 웬 코메디야. 아, 나중에 좀 더 명확해질 건데요. 아니, 이거 달러스테이블 코인 우리가 보고 나서 한 6개월 정도 지나면 다들 알 건데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그냥 비자, 마스터 카드를 마탱이 보내는 거예요. 비자, 마스터 카드는 아니지. 그 오브젝트는 아닌데 달러스테이블 코인 두 가지 성격 다 했어요. 비자, 마스터카드 같은 망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가치를 갖고 있는 자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이렇게 박살하려고 그냥 다 그냥 이거에 대한 이 매운 맛 이 버전을 이해를 못 하면 그냥 다 계속 헛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계속 이상한 소리 하고 있는 거야. 동의. 이거 가지고 방송에서 못 나가는지 알겠죠? 너무 맵지. 예. 참 이게 참 고민했어요. 야, 저 사람들 이거 고르고 마, 사고 있단 말이야. 야, 이러면서 내 방송에서는 얘기할 수 있지. 뭐, 내가 내 방송, 벌써 몹비가 왜 만들었냐? 비트코인 이렇게 얘기하면서 막 이런 질문이 막 나온다. 막 아이들 비트코인이 말이야, 순치되고 있는 것도 모르고, 모빅이 가고 있는 길을 잘 봐. 모빅이 내가 자세히 얘기 못 하겠어. 근데 어 현 정부 어떻게 생각해? 현 정부가 진짜 위험한가? 어, 현 정부가 주는 메, 내 메시지가 좀 있지 않아? 좀 약간 섬짓하고 소름 돋지 않아? 뭐 대선 때하고 좀 느낌 다르지 않아? 예를 들면 어 초고대 여당이 언제든지 비트코인 세금 때리면 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 들지 않아? 난 드는데. 안 들어. 그리고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개인 지갑 다 등록하세요라는 법이 한 번 나왔다가 들어갔는데 나오지 않을까? 나오지. 예, 나올 걸. 어, 여러분 어떡할 거야? 어, 여러분 거래소하고 금융의 ETF 이런 거 좋은데 이런 데 순치되잖아. 순치되잖아. 그럼 여러분들은 그냥 꼼짝 마야. 그 내가 그 모빅을 만들었던 거고 비트코인 테스트 코인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모빅, 모빅 테스트 코인이 이제 퍼져 나가면

은행하고 연결되어 있는 순간 순간 비트코인 낙지가 않은 거지. 왜냐? 은행을 닫아 버리니까 안 되는 거야. 근데 비트코인보다 좀 부족하지만 하위 호환에 망 많은 것들이 나오니까 이게 비트코인 맥시들은 못 느끼는데 이게 하위 호환의 크립토들이 나옴으로써 사실상 내가 10년 전에 비트코인 갖고 떨 때 좀 똑똑한 애들이 아 비트코인 거래소 닫으면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했을 때 그 질문이 이제는 현실에서 아무가 없어. 왜냐? 이더 때문에, 뭐 소리나 때문에, 하여튼 모든 크립토를 갖고 있으면 비트코인하고 교환이 된다 말이지. 오, 은행이 필요 없잖아. 게다가 여기에다 날개를 달아줘. 가격도 안정된 달러 들어갔을 때 그걸로 아토믹 스왑도 할 수 있고 뭐 프로그램도 할 수 있고 막 온도 할 수 있네. 등명도 돌릴 수 있어.

내가 비트코인을 더 사고 싶은데 비트코인을 보해 국가에서는 주단 부르다가 뭐 뭐 6억. 야 나는 비트코인 가지고 60억 뜯고 오는데 비트코인 가지고 비트코인 사고 또 레퍼해 갖고 또 비트코인 사고. 오케이. 이게 글로벌이 움직이는 거야. 이게 이런 상상력을 갖고 우리가 11년 공부를 해 온 건데. 그다가 기존 은행 다 있 이렇게 하니까 일단 전제하고 이게 딸려 갖고 얘기가 안 되는 거지. 그래서 모빅 생태계도 확장하려면 다양한 경로가 열어두는 게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게 그래서 하여튼 우리는 이렇게 일단 우리는 그 훈련부터 하는 거야. 그 모빅 모태하고 이 비트 노트로 채굴된 코인이 교환되는 어플도 개발해야 되는 거지. 이런 거 다 돈 들어가요. 1억씩 이런 거 5천만 원씩 최소한. 아무 AI 써 가지고 그냥 우리가 대충 만들더라도 이게 애를 썼는데 그래서 이런 개인이 못 하고 이런 생태계만이 할 수 있는 거지. 그래서 그런 걸 하고.

그리고 내 말을 들으면서 여러분들께서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여러분 중에 진짜 거래소만 이용하고 은행, ETF만 이용하면 여러분 진짜 어떡하냐 그래. 예를 들어 여러분한테 10년 전에 가지고 있었던 내 경우인데, 내 경우 나는 이제 컨스피큐어스한 인물이기 때문에 이런 걸 못 해요. 내 경우인데 10년 전에 비트코인이 있어. 근데 어느 순간에 내가 그거를 어 현금하고 싶은데 현금하려 했더니 씨, 정부가 막 싸내라 그러고 너 이거 10년 전 나 기억도 안 나는데 10년 전에 이거 어떻게 샀어 막 하고 막 나고 징빙하라 그래. 귀찮아. 그렇지 않아. 내가 그거를 모빅 생태계를 이용하는 거지. 0.1, 0.05 비트 담아 갖고 예 1천만 원, 500만 원, 1,000만 원 이 가격에 따라서 유통을 시키는 거지. 유통, 유통력 뭐 접선해야 돼. 그런 사람들이 부글부글 후면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생태계가 필요할 거 아니야. 이게 더 얘기해 줘야 돼. 더 얘기해 줄수록 나는 이걸 못 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나는 안 하려고 그래. 왜냐면 나는 어차피 추적을 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안 하니까 알아서 상상해.

그래 가지고 지금 부자들이 다 이게 어렵다 당하는 건데. 아이, 저기 우리 모비 가격이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이야. 그러면 우리 그 몽티빌 지갑이 얼마야? 10억 아니야? 10억 10억. 그러면 10억을 내가 자식한테 상속을 해 주고 싶은데 10억을 몽투비 지갑이 있으면 되잖아. 그리고 우연히 내가 그때에 2년 전에 호주에 놀러갔어. 호주 아무 데나 돼. 호주 꼭 시드니 뭐 브리즈번 아니어도 내 시 호주 다 썼다는 비행기 편만 있으면 돼. 어 놀러갔는데 모비가 전혀 상관없는데 비행기 표현인데 아 나 이거 받았다. 그때 우리 아들이 그냥 받았다. 그때 가치가 없었던 모빅을 그냥 여행 가서 받은 건데 이게 장당 10억이 된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이걸 막 팔아 먹어. 바보들이 막 그러던가 봐야든가 하여튼 하여튼 누가 우리 생태계 핵심 멤버가 나 보고 죽으라고 이런 이런 걸 좀 깨닫나 봐. 최근에 오작가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거 깨달아 가지고 나보고 반국가 단체를 만들고 있는 거. 한국가 단체를 선언하시지 그래. 좀 그렇게 국가한테 노골적으로 대들면 죽는 거야. 그냥 그러면 안 돼. 그럼 안 되고 준법, 세금 내야 돼. 준법 잘 해야 되고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귀한지 아셔. 귀한지. 이게 굉장히 귀해. 그러니까 비트코인만 들여다보는 애들은 그냥 돈만 보는 거야. 비트코인만 있어 가지고 비트코인 시대가 안 와요. 비트코인 시대가 이제 오는 거면 달러스테브 코인 때문에 이제 끝이 난 거야. 비트코인에 대한 모든 회의론을 다 마탱이 보내는 게 달러스테브 코인 거야.

비트코인 그 어떻게 유동화하여 달러스 코인으로, 비트코인 어떻게 금융의 담보물이 달러스 코인으로, 비트코인 어떻게 스마트콘 출력에 근거가 됩니다. 달러스 코인으로. 권해소를 닫으면 어떻게 돼? 달러스테브 코인은 라디오로. 예, 알겠습니다. 라디오로 계속하죠. 어 지금 화면에는 그 비트피넥스 어 비트코인 가격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으로 우리가 어 제 얼굴을 보고 싶으시겠지만 제 얼굴은 어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예, 쓸 만하죠. 네. 이게 웬 난리요. 예 예. 제가 오늘 새로운 걸 해 보려다가 역시 그 새로운 걸 사람이 막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오늘 그 달러스테브 코인에 대해서 어 좀 매운 맛으로 했어요. 어 근데 제일 중요한 걸 안 했네. 제일 중요한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지금은 여러분들 최 채 GPT 창을 보고 계시는 거고요. 크립토 딜레마라고 여러분들도 어 트릴레마, 트릴레마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을 해야 돼요. 이 이 금융에서는 먼델 플래밍 트릴레마가 제일 유명하거든요. 그 딜레마는 두 가지의 갈등 상황을 말하는 건데요. 어 트릴레마는 세 가지입니다. 어 이거 잘 보세요.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하고 독립적인 통화 정책과 고정 환율제. 이 세 가지는 어 동시에 세 가지를 다 만족시킬 수가 없습니다. 트릴레마라고 합니다.

자, 이거를 제가 입문학적으로 바꿔 드릴게요. 고정 환율제는요 뭐냐면요 이거는 안정이에요. 안정. 이 이 고정 환율은 무역에서 굉장히 이상적인 겁니다. 그래서 고정 환율이 되면은 어 무역 마찰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환율 가지고 장난을 치지도 않고 그다음에 무역 업자들이 서로 무역을 하면서 그 환율 변화를 이렇게 해할 필요도 없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거래 비용이 줍니다. 독립적인 통화 정책이라는 건 뭐냐면요 늘 독립적인 건 아니고 어떤 위기가 발생했다거나 어떤 국내적인 사정이 있었을 때 외부로부터의 일단 그 변화를 그 차단하거나 최소화하면서 자율적인 어떤 그런 독자적인 거를 하는 거죠. 예를 들면 어 그리스 같은 경우에 이제 경기가 위축이 되면 환율을 확 낮춰 가지고 어 수출 드라이브를 걸고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지 못했죠. 왜냐하면 유로화라는 같은 공통의 통화를 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리스 위기가 전 유럽으로 심화됐었죠. 그 그리스는 경제적 규모는 작지만 정치적인 위기로 발전했습니다.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이라는 건 이제 외국하고 이제 열어 놓은 거죠. 그래서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은 자본만이 아니고 외국과의 교류, 외국과의 영향을 주고받는 거. 그러니까 물 뭐 생물학적으로도 바깥에 온도가 높으면 내 몸의 온도도 올라가고 내 몸에 바깥에 온도가 낮으면 내 몸의 온도도 낮아가는 거잖아요. 열 교환을 통해 갖고. 근데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이 항상성이 고정 환율제 같은 거죠. 독립적인 통화 정책은 이제 외부의 환경과 무관하게 내가 옷을 입는다거나 하여튼 뭐 집을 짓는다거나 해 갖고 외부의 한파라든가 외부의 그 더위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거죠. 이렇게 이 세 가지가 이 단지 이게 그 금융에서만이 아니라 이게 생물에서도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도 기본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어떤 그런 상충되는 목표들입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되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이제 하나는 포기해 버리죠. 그 밑에 채치피트가 알려주는 것처럼 한국은 자본 이동의 자유하고 통화 정책의 독립성을 변동 환율제로 하고 있는 거죠. 홍콩은 완전히 패깅되어 있죠. 그래서 자본 이동의 자유하고 고정 환율제가 통화 정책의 독립성을 포기하는 거죠. 이 자율에 대한 자율성이 없어요. 어 중국은 고정 환율제를 하면서 예 위 거의 고정 환율입니다. 중국은 조금씩 바꾸죠. 어 통화 정책의 독립성을 유지하고 독립성을 되게 중시하고 자본 통제를 유지하죠. 예 이렇게 예 트릴레마를 설명을 드렸고요. 어 입문학적으로 이거를 풀자면 어 내가 외부하고도 이렇게 교류를 빈번하게 하면서 자율성을 지키면서 안정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다 이런 겁니다. 어 안정성을 포기하든지. 안정성은 약간 이제 신뢰성하고도 연결돼요. 내가 환율을 계속 바꾸면 우리나라 돈에 대해서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처럼 내가 어느 어쩔 때는 외부하고 막 교류하다가 어쩔 때 내가 문을 걸어 잠그고 나만의 시간을 갖다가 뭐 친구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죠? 어수선하다 그러죠. 그러면 우리가 그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아 일종에 아주 안정감이 있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가 없죠. 신뢰가 많이 무너집니다. 이런 거와 비슷한 겁니다. 굳이 만약에 생존을 필요하다면 어 우리가 이상적인 거하고는 달라요. 우리가 북한 같은 나라를 보거나 조선 같은 나라를 봤을 때 굉장히 그 생명력이 길잖아요. 이 자율성이 훨씬 더 이 그 중요합니다. 이 이 개방성보다는 유기체의 어떤 그런 생존 자체만 본다면. 그래서 이 자율성을 위해서 개방성을 포기한다거나 혹은 자율성을 위해서 어 안정성, 신뢰, 안정 뭐 이런 일관성 이런 걸 포기하는 거죠. 어 달러스테브 코인은 쉽게 말해서 고정 환율제입니다. 고정 환율제. 고정 환율제가 이제 오기 때문에 우리가 왜 이게 통화 주권 얘기를 하냐면 자율적인 이제 그 이자율 통화 정책을 처리가 어려워요. 이거는 이거는 이 공리기 때문에 우리가 뭐 파법이 없다는 게 바로 이 트릴레마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고정 환율제를 안 할 안 할 안 할 수 있으면 이제 변동 환율제를 하면 되는데 고정 환율제를 변동 환율제를 하면서 외부와의 교류를 하면 신뢰는 잃어버릴지 언정 결정적일 때 우리만 이자율을 낮게 간다거나 어튼 문을 걸어 잠글 수도 있고 뭔가 독립적으로 할 수 있죠. 근데 달러스테브 코인이라는 것은 고정 환율제고 통화 주권을 주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그냥 어 우리로서는 그냥 통화 정책 폭입니다. 심플한 겁니다. 그렇다 해서 우리가 어 고정 환율제니까 그러면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막으면 되겠네. 그건 불가능하죠. 그럴 거면 차라리 그냥 인터넷 다 끊어 버리고 다른 세계를 막는 게 낫죠. 어차피 같은 거니까. 그래서 외부와의 교류를 선택하면서 변동 환율제가 아닌 고정 환율제가 이제 도입되기 때문에 하나가 없어집니다. 그게 바로 이 이자율과 환율의 자율성인데 이자율과 환율의 자율성은 국가가 어 은행, 금융권이라는 중개 기구를 통해 갖고 국민들, 대중들의 금융 행동을 통제, 관리, 조절할 수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달러스테브 코인은 금융권을 우회하기 때문에, 더군다나 막강한 크립토 세계하고 바로 연결되죠. 그래서 어 국가가 금융권이라는 국가의 좋은 신국의 수단, 국가의 도구를 잃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아, 끝난 겁니다. 이건 그런지 알면 되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출작을 해야 되는 거지. 뭐 이 트릴레마라는 공식이 있는데 자기가 새로운 서버 원했다. 그래서 달러스테브 코인이 있지만 우리는 독립적인 통화 정책도 하면서 자본이 자유로운 것도 했죠. 이거는 뭐 예, 시간 낭비겠죠. 네 네. 여러분 이렇게 심한 겁니다. 어때요? 오늘 매운맛 강의 잘 들으셨어요? 네. 이게 원래 제가 학기 동안 학생들한테 주었던 충격인데 아 이래도 이 젊은 학생들이 저보다 더 나이가 많아 갖고 나라를 더 사랑하는 건지 파이법 어쩌고 나왔는데 파이법은 막 그럴 때 쓰는 게 아니라서 그렇죠. 버티다가 나중에 부러지면 더 충격을 그러니까 진동님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거예요. 이 세계가 지금 어 미국 제국주의 본격화 시대. 우리는 미국이 제국화를 본격화한다고 보겠지만 미국 제국주의의 끝자락이 끝자락 끝자락. 그래서 미국에 의한 질서의 끝자락에서 미국이 거대 외성처럼 커지는 겁니다. 그래서 어 저는 달러스테브 코인을 한 6년 전에 고민하면서 아 진짜 달러스테브 코인 혹은 미국이 달러 CDC를 한다면 그거는 진짜 미국이 몰렸다는 뜻인데 이런 말을 제가 한 적이 있을 거야 여러분한테도. 어 그러니까 몰린 겁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입문학 강의에서는 왜 세계가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왜 결국은 어 미국의 시대가 수명이 다할 수밖에 없는지 그 근본적인 거는 무엇인지. 그래서 자본주의 자체에 대한 고민에. 그렇다고 해서 뭐 이게 우리 대학 대 뭐 자본주의 자본론 뭐 마르크시즘을 소환해 갖고 할 생각은 없고요. 어 입문학적으로 자본주의라는 게 민주주의하고 어떻게 충돌하고 민주주의가 결국 자본주의를 어떻게 했는데 그 뭐 이런 과정을 좀 설명을 시도하는 거죠. 제가 뭘 압니까? 해 보는 거죠. 그런 관점은 워낙 지금 어 답이 없는 시대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여러분들 각자 도생하는데 답이 없는 시대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모든 자산을 탈탈 털 건데 준비되셨나요? 네. 특히 상속이나 증여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 다 털립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어 모빅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시고요. 모빅 생태계는 소수에게 왕창왕창 뭐 팔아먹을 생각이 없고 1개고 1모빅이고 좀 가잖아. 그래서 좀 그게 아니라 못해도 갖고 나중에 노트북 채굴해도 해서 좀 연습 좀 해라. 연습 좀. 예. 그러면 이 생태계하고 친하게 지내면 나중에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모아놓은 데가 없어요. 이렇게 이런 거를 P2P로 하고 이론적으로 무장시키고 이런 걸 사람들이 면대면으로 맨날 보게 하고 서로 만나게 하는 이런 집단을 지금 전 세계에서 나만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가가 깨달았을 때 저는 은퇴하고 자유로울 겁니다. 뭐 나는 뭐 사회 실험을 한 거죠. 뭐 이렇게 가야죠. 아닙니까? 그렇게 빳빳이 고개 들고 국가한테 개겼다가는 목 잘라집니다. 국가한테 아 국가가 아 못 건드리려면 리더가 없어야 돼요. 리더가 없는 조직이 국가가 못 건드려요. 왜냐면 국가는 그 리더만 이제 도덕적으로 먼저 그니까 저에 대한 공격은 뻔해요. 도덕적으로 먼저 뻔한 공격이 들어옵니다. 도덕적으로 먼저 치명타를 가한 다음에 나중에 도덕이 치명타를 가하면 법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법은 그냥 뭐 법인 카드 김밥 사 먹은 거 뭐 뭐 커피 사 먹은 거 이런 걸로 그 영창 넣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예 도덕으로 이렇게 마탱이를 보내기 때문에 제가 도덕주의자라서가 아니라 그걸 알기 때문에 도덕적인 흠결을 없애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되게 합리적인 거예요.

자, 이 정도 여러분들 달러스테브 코인에 대해서 어 정리하고 있으면요. 어 사람 세상에 이제 후사가들이 이제 뭐 떠든 이야기들. 아 저 하위 호환을 떠들고 있네. 리플 이론가들 같이 떠드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니 비트코인이라는 게 세상에 나왔는데 기존 금융권들이 어떻게 어떻게 돈을 교환하는 거를 고민해 갖고 그걸 더 빠르게 만들겠다는 게 지금 와서 달러스테브 코인 시대에 와서 말이 되니? 리플 이론가들아 좀 대답 좀 해 봐라. 내 욕하지 말고. 어 그렇다고 해서 리플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니야. 그건 모르겠고 그건 다른 거니까. 그지? 겸손하게 여러분 오늘은 이렇게 별로 훈훈하지 않지만 그래도 어 저의 사진을 걸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안녕. 손을 흔들어도 여러분은 저를 못 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