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최근 예, 정치인 중에서 예, 그 갑질을 한, 갑질 또 누가 갑질했는데? 그 이훈 의원.
아, 그 저 뉴스 봤습니다. 그 국민의 힘 거기서 삼선 의원하다가 그 이재명 대통령이 뭐 장관 자리 줘 가지고.
맞아. 기획 예산처 장관. 예. 네. 그 윤성열 윤어개인 외친 거 전부 뭐 SNS 삭제하고.
맞아요. 그 장관 자리 간 그 여자분.
네. 어. 지금 국민 쪽에서도 이분은 뭐 약간 재명 약간 이쪽으로 흘러가는 걸로 알고 있긴 하거든요.
예. 근데 최근에 그 전에 2017년도에 예, 그 보좌관한테 "넌 큐가 한 자리냐?" 음. 소리 지르고 했던 녹음 파일이 공개가 됐습니다.
그건 그 미친 년이죠. 어. 그거는 상실밖에 사람이죠. 그 이재명 대통령이 어 민주당에도 자기 당인 어이 여당인 민주당에도 얼마든지 인물들이 많을 건데 왜 하필 야당인 그 이해운 그 사람을 장관자리에 임명을 한 걸 봤을 때는 뭔가 모음적인 것도 있고 깊은 뜻도 있을 거고.
어.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아마 아마 한 거 같은데 뭐 그 취지는 좋습니다. 어 그 취지는 좋고.
근데 이윤이라는 그 사람은 어 솔직히 국민의 힘에서 이렇게 삼선 의원까지 하고 국민의 힘이라는 그 타이틀이 없으면 그 이예원이라는 그 여자가 뭐 하는 여자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대한민국 국회의원 뽑을 때 자 예를 들어서 뭐 한 지역구에서 5선 6선 사람 타 지역에 가갖고 나와 보세요. 걸리는가? 절대 안 걸립니다.
예. 그죠? 국회의원 그냥 운불한 개구리밖에 안 돼요. 그렇게 국민의 힘에서 핏발아먹고 삼선 의원하면서 또 그렇게 보좌관한테 갑질하면서 그렇게 살아온 양반이 장관 자리를 준다고 이렇게 또 한다고 그 그 미친 거죠.
그건 미친 거죠. 네. 그건 미친 거예요. 그건 완전히 은퇴해야 됩니다. 그건 은퇴해야 되고 저도 그 사람 그 텔레비에서 봤습니다. 어 텔레에서 봤는데 뭐 우리는 간상을 보고 우리는 간상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간상을 보고 사주를 보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딱 봤을 때 이 파동의 기운을 보고 하는데 그 사람 사주를 봤을 때는요. 저는 엄피 딱 도는 순간 그냥 딱 누가 스쳐 지나갔냐면 박나래가 스쳐 지나갔어요.
어 진짜요? 저는 박날에 갔어요. 그 스처지나 내가 그 느낌을 받고 나서 얼마 전에 그 보좌관 그 뭐 뭐 뭐 갑질 뭐 이게 폭로가 터졌다는 기사를 봤거든요. 어 그래서 어 사람은 똑같구나. 저는 그걸 느꼈어요. 어 저 그 사람 장관돼서도 안 되고 이제 정치의 발을 떠나야 되지 않을까? 어
사실 뭐 정치인들 보면은 예, 운전도 하고 예, 뭐 법을 긴 사람들도 그냥 떳떳하게 예,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이분도 좀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이 사람이요?
네. 뭐 또 뭐 뻔뻔하니까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이 사람이 과연 어디 가서 발을 붙일까요? 어디 가서 어 국민의 임에서 다시 받아주면은 국민의 힘은 정말 뭐 이거는 해산 정단 없어져야 되는 거고.
어 저는 이 뭐 아직 장관 그거 임명을 했지만은 그 또 청문회라는 거 있을 거 아닙니까? 맞죠? 인사 검증하는 거 아니에요? 인사 검증은 사람은요. 어 그 밑에 자기 밑에서 고생하는 그런 부하 직원한테 갑질하는 양반 정도면 한번 틀어보면 오만게 다 틀릴 겁니다.
음. 예. 그거는 공공력 가지고 권력 가지고 기업 상대로 뭐 상대로 뭐 틀면 다 나오겠죠.
예. 그 사람은 절대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어 진짜 사람 어떻게 아무리 뻔뻔해도 얼마 전까지 윤으 윤으 외치고 개엄에 대한 내란에 대한 어 그런 걸 이렇게 활동한 양반이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 준다고 그거 삭제하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음.
와, 어? 와. 나는 그 해라도 못 하겠어요. 과연 그 사람이 돈이 없어서 그럴까요? 돈도 엄청 많을 걸요.
네. 그만큼 권력이 무섭다는 거예요.
어. 사실 그게 1년도 안 된 일이잖아요.
그 탄핵이고 그 뭐 개혁명이 잘못되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한 게.
네. 저도 분명히 약간 좀 그렇긴 하더라고. 근데 이제이 국회의원들이 그 양반한테 돌을 못 던지는 이유는 큰 도를 못 던지는 이유는 뭐 적어도 떳떳한 게 없을 거예요.
어. 적어도 떳떳한 게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정말 장관이나 국무위원이나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은 막 범죄자든 뭐든 다 해도 됩니다.
네. 뭐 돈만 주면은 시원하더만요.
예. 네. 돈만 주면 시원하잖아요. 예.
저도 시원하고 싶습니다. 근데 저는 돈이 없습니다. 예. 돈만 주면 다 국회의원 시원 다 하는 거. 하지만 국무위원이나 대통령은 정말 천령 결백해야 되는 사람이 해야 되는 겁니다.
어 뭐 뭐 뭐 성범죄를 저지르든 도둑질을 하든 음주운전을 하든 어디 가서 불을 지르든 그런 사람들 국회의원 해도 돼요. 사람들이 모든 국민들이 사람 보고 표를 뽑는게 아니라 당을 보고 뽑기 때문에.
어 청팀 백팀 보고 뽑기 때문에. 하지만은 국무위원 대통령은 검증된 자만이 해야 되기 때문에 정말 결백한 사람이 해야 된다고 보고 이해운 그 사람은 그냥 스스로 물러나세요. 거기 나중에 정치에 대한 발을 더디려면 여기서 손을 벗고 손 떼고 다시 국민의 힘에 찾아가고 가짜로 울든 진짜로 울든 대가리 숙이고 잘못했다. 내 생각이 어리석었다. 받아 달라 하든.
아니면 민주당으로 가서 여기서 다시 내 색깔은 지금까지 파트만은 민주당이더라. 이 바람 피었다. 어 윤성열 저거 죽여야 된다. 그렇게 하면서 목숨을 연명하든 장관은 하지 마세요. 이거 장관하면 이제 이 이런 사단까지 일어하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이 사람 때문에 어 지율 또 떨어질 겁니다. 분명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