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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그때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를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밖에는 어떤 표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 사람들에게 표증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심판 때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참미합니다.
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여러분들. 아, 제가 오래간만에 이 실시간 들어왔죠. 물론 아, 실시간 줌으로 많이 하기도 했지만은 이렇게 내 책상에 앉아서 여러분들 만나는 거는 연자 동생 잠깐 고생한 거 같은데. 약간 아팠던 거 같은데. 나는 건강하지. 사람들이 나보고 맨날 건강하라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들어올 때 보면은 다 다니다 보면은 나보다 다 덜 오 코스피 601이야. 수익률 세 개 1이야. 내가 그 얘기 오늘 좀 할 거야.
아, 사실은 요나보다도 훨씬 훌륭한 예수님이 왔는데도 빵순이 엄마 들어왔네. 아, 하인인가? 이름이 설린인가? 딸 이쁘장 딸 새별이 음. 무사히 다녀와서 그렇지. 그래서 이제 나는 건강하지. 건강하다기보다는 아 사장이지. [웃음] 사장이고 건강하고 어 잘 다녀왔고 그렇지. 아 베이직 천주교가 궁금해서 AI한테 물어봐. 아 AI보다는 나한테 물어보는 게 더 빨라. 아, 연자 목이 아팠는데 이틀째부터 건강했구나. 음. 큐이자. 아, 오늘은 좀 일찍 시작했어요. 은하수 해지가 않아서 계좌체했어. 회지가 왜 안 했을까? 지금 며칠인데 보냈을 텐데. 아, 이번 달 3월 달 회지일지 4월 달 회지일지 모르지만 과달루페 성모님 요거 내가 주문해 놨어. 우리 다올교들 아, 다볼 교우가 아니라 어 우리 돼살님 후원회원들한테 보내 주려고 너무 좋아. 성모님 너무 예뻐. 요걸 해 갖고 나가처럼요 지갑에다가 요렇게 넣어 놓으면은 전화 걸 때라도 한번 전화는 일은 거의 없지. 유튜브 확인할 때 한번 하고 그러지. 하루에 열 번도 더 성모님을 보지. 그러면은 신앙은 기억하고 기념하는 거야. 회지 오늘 받았구나. 이 강산이 들어왔네. 강산이도 조금 이쁘장하던데. 대살님 후원회원들한테 내가 신경 많이 쓰지. 어 저 가자티 많이 팔렸더라. 오늘 나 안 팔렸는 줄 알았더니 뭐 6천000벌 밖에 안 남았어. 그래서 어 3천000벌은 잠아 애들한테 선물할 거야. 평창에 오니까 좋다. 나 내일 또 제주도가 평창에 오면 좋은게 아니라 추추 그렇지. 신앙은 기억하고 기념하는 거지. 어. 내일 제주도 갔다가 무슨 뭐 가서 정신없이 바빠. 어. 어디야? 순례자의 집 갔다가 다음날은 무슨 KBS 잠깐 무슨 어디 무슨 인터뷰 무슨 서울의 신문인가 인터뷰 하나 하고 또 거기 국회의원 한번 좀 만날 일이 있어 갖고 국회의원 하나 한 분 만나고 그다음에 그 만다인 그거 좀 찍는다. 그래서 그것도 하고 저녁에 중앙성당에서 강의 있고 다음날은 다음날은 또 무슨 또 인터뷰가 있고 그다음에 2시에 기공식 있고 그리고 바로 다음날 올라와야 돼. 여기 또 바빠. [웃음] 그리고 왜 바쁘냐면은 평화 방송 촬영 있고 MBC 무슨 또 촬영이 있고 그리고 김 아 김구 선생님 150주년 탄생 기념 강의가 있어. 그래 갖고 그러다 보면은 평화 방송 강의 준비해야 되고 김구 선생님이 강의 원거 중 준비해야 되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더라고. [웃음] 몸살 안 나. 평생을 이루고 살았는데 뭐 몸살이나. 그리고이 바쁘게 살아야 돼. 살이 좀 빠졌을 거야. 음. 그리고 살이 찐다라는 거는 아, 뭐 생겨 먹은 게 살찌는 사람이 있지만은 나 같이 이렇게 에너지를 많이 쏟는 사람은 별로 살질 생활이 시간이 없어. 카피 봐라. 카피 봐라. 어제 무슨 영화를 하나 봤는데 이름이 카모 뭔데 너무 좋더라고. 황갑이 넘었다. 인생은 뭐 60부터라잖아. 머리 아 연자 청울장 위력 실감했어. 아유 이번에 연자하고 같이 가서 너무 행복했어. 잘 먹고 잘 자고 화장실 잘.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천국장 가루를 먹어야 돼. 이게 보약을 앞에다 놓고 아유 여러분들은 꼭 드세요. 천국장 가루 진짜로.
>> 그럼 천국장 가루 열심히 먹어요.
>> 추추 기억하지. 응. 추춘 키가 커. 스페인어. 아유. 스페인어 뭐 공부할게 없어. 나 이번에 미사할 때 스페인하는 거 봤잖아. 하루 전인가 떠나기 하루 전인가 발음 배워 갖고. 근데 우리는 스페인어가 쉬워. 왜 쉬우냐면은 라틴어하고 발음이 똑같아. 몇 가지 발음 빼고. H는 무음이고 J는 흡발음이고 Z도 흡발음이고 나머지는 까 뭐 다 르 이러 갖고 쉽지. 응. 그래 정우도 왔지. 정우는 신장 아닌데도 왔는데 어때? 느낌이 어땠어? 이번 주일날 하겠지만은. 김성희 대사. 아 나 박성희 대사하고 헷갈렸어. 아 그럼 천국장 가루 먹고 수영하고 그러면 저절로 건강해지지. 아유 죽을 때까지 안 쓰러지면 돼. 딸이 설인이야. 설인이었어. 무슨 린자 들어갔던 거 같은데. 아 명암 다 떨어졌다며? 보내 줄게. 미 아 영 영 영 영 영 영 영옥이가 떨어졌다 그랬나? 아 베를린 영화제 공 아 베를린 영화제 여기 저기 뭐야 무슨 또 하나 왔던데 베를린 영화제 아 이거는 저기 뭐야 김구 선생님 황창현 특별 초청 강연이고 베를린 영화제가 하나 왔던데. 아, 여기 있다. 마이네임. 마이네임. 어, 내 이름은 근데 또 그 다른게 있어. 내 엄마 이름으로 살아갑어. 김종석. 여긴 김종석이 아니던데. 여기 감독은 감독은
>> 정지 감독이던데. 밥 바
>> 율동네 포항 식당에서까지 주머니 으셨대
>> 아니야
>> 식당에서까지 주머니 넣고 나간 것까지는 확인했는데 그다음에 뭐 밖에까지 나갔대 그러니까 모르는 거지
>> 밖에라는 거는
>> 밖에만 밖으로
>> 아이고 그럼 거기 찾아가 봤을 거 아니야 아 맞아. 뉴욕 폭탄. 어 정신이 없어. 나포털 나폴톨릭 나폴톨리. 어렵다. 아 오늘 정말 굴사기도 보냈구나. 음. 인도네시아도 명암에 주문이 늘지는 않았어. 주문이 이렇게 평탄해. 그리고 간장은 28일 날 마감입니다. 다볼 교우들 지금 들어오신 분들 최경선 스테파이야. 아까 어떤 분이 댓글을 보냈는데 아 뭐라 그러더라? 요도 무슨 그 순환기가 안 좋았는데 굉장히 안 좋았는데 별 걸 다 먹었는데 효과가 없었는데 어 우리 거를 천국장 먹고 빠졌다 그러더라고. 예. 우리 천국장 먹고 멕시코 주유소가 또 폭발했어. 아주 세상이 정신을 못 차리겠어. 어 잠비야 잠비
>> 2월 25일입니다.
아, 댓글이 아주 재미난 댓글이 있었는데 아, 여기다. 정원 님인데 전립선 암 환자입니다. 이것저것 먹어 봤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아침마다 천국장 가루 3개월 복용했더니 PSA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데 수치가 떨어져 삶의 의욕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이 있더라고. 그럴 때 내가 보람을 느끼는 거야. 아, 남태령 캐세스. 하여튼 28일 날까지 마감이야. 왜냐면은 간장은 아, 맞아. 정우가 사랑스럽지. 귀엽고. 아 미사와 쇼추 잘했네 김아 레진아 아 성지 보는 거 내년에 또 갈 거야 내년에 성주술 또 갈 거야 이번에 계시를 받았어 성모님이 너 내 아들 딸들 많이 데리고 오라고 그렇게 계시를 받았어 아 피곤한데 이번엔 다섯 번 갔는데 가면 또 한 번 더 가는 거 아니야? 날씨가 10도 16도 뭐 이러네요. 그 양보만 입고 가면 돼. 저 겉옷 하나하고
>> 응. 더울 거 같아.
>> 지금 간장이 많이 밀려 있지.
>> 밀린 건 다 나갔습니다.
>> 그래.
>> 네.
>> 그러면은 뭐 그렇게 많이 안 밀리겠네. 된장은
>> 어 밀린 거 없습니다.
>> 아 그래?
>> 네.
>> 아 폭 아유 그게 저기 뭐야 온천물인데 그렇게 떨어져 세상에. 내년에도 2월에가 날짜 나왔어.
>> 여기 서울에서는 너무 깜짝.
>> 아 너무 재밌었어. 뭐 온천이고 뭐고 재밌었어. [웃음]
>> 그것도 못
>> 찾았어.
>> 뭘요?
>> 휴대폰.
>> 아니요.
>> 아 못 찾았습니다.
>> 전화를 해 보셨대.
>> 네. 해보셨는데 제 통화준
>> 아 간장에다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지. 아, 주식 아, 계시 받았구나. 그래서 내가 아, 지난번에 성주술 내서 커피 마시면서 몇 시인지 기억이 안 나는데 고기 그 한 열몇 분하고 저기 주식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이거 한 번 더 하면 또 뭐가 픈데? 여기 프리다 칼로 아, 프리다 칼로를 좋아하는구나. 프리다 칼로 그 내가 거기도 두 번인가 세 번 갔거든. 김성희 대리산 너무 품어 주시고 사랑해 줘서 감동이라고. 황엘리 내가 주식 얘기를 좀 해. 아야 500명 들어오면 주식 얘기 해 줄게. 정다연 스텔라 보고 있어. 다연이. 아 다연이가 정씨구나. 다연이 다연이 때문에 행복했지 내가. 그 다연이지. [웃음] 신눈자 95% 까만 눈동자 5% 다연이지. 김미사 김미사가 나 때문에 돈 좀 벌었다고 그랬지. 남미 작가들의 작품 매력이 있지. 6학년이 되는 베로니까야. 어, 수영이 와우 너무 좋다. 나 오늘 목욕 못 갔어. 너무 원 쓰느냐고. 벌써 500명 [웃음] 됐어. 아이. 아. 프리다 칼로 소아마비 교통상후 그림에 자기 인생을 다 넣었어. 음. 어. 미사불랑 묵주. 어, 묵주요, 지금. 오늘 무슨 요일이야? 수요일이면은 토일까지
>> 토요일까지 들어올 거야. 지금 묵주가 좀 한 100개가 부족해.
아 물폭탄 공격 다연히 에스텔 아우 너무 좋지 다연이. 음 너무 행복했어. 너 때문에 주식 얘기 해 줄게. 24년도 주가 총액이 2,000조였어. 근데 오늘 주가 총액이 5,조야. 그러면은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50조야. 그럼 5천 조면은 지금 우리나라가 5천 조면은 이거 이걸 또 나누게 해야 되나? 650조면은 거의 8년 먹을 거 8년 먹을 국가 예산이 주식에 묻혀 있는 거야. 8년 먹을게 묻혀 있으니까 우리나라가 굉장히 안정적인 거지. 7년 정도 먹을게 묻혀 있는 거지. 그러면 만약에 주식이 이제 지금 6,000 포인트 만 포인트까지 올라가면은 거의 만조 만조를 1경이라 그러지. 만조 만조 100만 조 이래. 1경 1환 이렇게 가지 않아?
>> 전문님
>> 빨리 찾아봐 봐.
>> 내가 물어봐. 아 또 물어봐야지. 만조 만조를 1경이라고 불러. 맞아. 맞아. 1경 맞네. 일경 일경음을 우리가 돈을 갖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요 요거 한 것만 가져도 나라 경제가 탄탄하지. 나라 경제가 탄탄한 나라가 노르웨이지. 노루웨이. 예. 예. 만조야 그렇게 되면은 응. 아 다연이구나. [웃음] 아, 국무에 보면 신나. 응. 1경이거든 그게. 그러니까 이게 온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생각하면 대주주를 붙 잡을 수 있고 대주주를 잡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대주주를 잡으 하면서 돈이 있는 갑부들을 잡을 수가 있어. 근데 사실은 진짜 돈 버는 사람들은 지금 대주주들 돈 버는 사람들이 아니 저 뭐야 이재명이가 11조 재산인데 이번에 주식 뛰는 바람면 30조가 됐잖아.
>> 아휴
>> 이재명이 아니라
>> 이재용이라고 해야지 사람들 또 [웃음]
>> 이재명 덕분에 이재용이 11조에서 30조가 됐잖아. 하랑이도 잘 있는지 모르겠다. 어 그러니까 이게 주식 가지고 장난 못 치게 하고 주식 자기가 붙들고 어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단계가 있어. 내가 예전에 주식 강의를 많이 했는데 주식 그러니까 이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거지. 이번에 그런 일이 벌어질 거야. 그런데 이게 참 신부가 돈 얘기하기가 애매해 갖고 자주는 안 했는데 결국은 내 신자들의 주머니야. 그리고 내가 IMF 터졌을 때 경제 얘기를 많이 했어. 왜냐면은 우리 신자들이 나앉은 신자들이 너무너무 많았거든. 길거리에 자식들 대학 못 보내고. 특별 새벽 예배 기간이라이 시간이 비몽사몽이구나.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어 투자했으면 좋겠느냐? 아까 이제 우리 정의사가 그런 거 할 줄 모른다. 그래갖고 승질이 나 갖고 말을 안 했는데 간장 열개 이번에 보내 갖고 들어올 거야. 응. 아유 간장 된장만 먹어도 최고지. 영어기가 보내고 왔어. 그래도 자 이제 자 반도체기를 내가 3해까지 하다가 말았는데 음 반도체는 음 일단은 모래에서 채취를 해요. 그런데 스트레이 파인가 미국에 있는 한 군데서 나눈 반도체가 모래인데 굉장히 단단한 모래야. 그 모래를 도관니에다 넣어 갖고 끓이는 거지. 쉽게 말하면은 끓여 갖고 완전히 결정체를 완벽한 결정체를 만들어서 그거를 슬러시를 하는 거야. 슬러시를 한 게 웨이퍼야. 거기다가 이제 어 그러니까 거기다가 그림이라기보다도 회로를 그리는 거지. 회로를 그 회로를 타고 어 여러분들 그 저기 영화 그 있잖아 그 뭐지? 회로 쫙쫙 내려오는 거.
>> 응.
>> 매트릭스.
>> 매트릭스 그게 그거야. 그래서 그렇게 회로를 집어넣는 건가? 무슨 일을 하냐면은 여러분들 냉장고에도 들어가고 텔레비전에도 들어가고 세탁기에도 들어가고 라디오도 들어가고 여기 컴퓨터에도 들어오는 거야. 컴퓨터도 들어와. 그거 회 반도체가 반도체가 들어와 갖고 여러분들이 타이를 다 치면은 이제 그걸 0 1 0 1 이걸 완비트라 그래. 이제 그다음에 뭐 그게 뭐 386, 486, 586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뭐 기가 뭐 매가 막 이렇게 그거는 내가 나중에 다시 얘기를 해 줄게. 아직 좀 공부를 더 해 갖고 응. 그래 갖고 요막한 [웃음] 거에 지금 이게 어느 정도 내가 그 얘기 젊었을 때 했는데 이거 만분의 만만한 것까지도 집어넣어. 머리카락에. 내 머리카락은 좀 얇아 갖고 그건 좀 안 되겠지만은. 간장마 생태마을 최 최고지. 간장하고 반도체하고 만든다. 그래서 아 옛날에는 철이 산업의 쌀이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산업의 쌀은 반도체야. 그러니까 기본적인 거는 반도체가 가장 중요한 거야. 그런데 반도체를 잘 만드는 사람, 회사가 앞으로는 무조건 무조건 좋은 거지. 그러니까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 주식을 사는 게 가장 안전하단 얘기야. 아, 3만 전자, 5만 전자인데 지금 30만. 지금 얼마야? 한 20만 전자 돼.
>> 20만 넘었습니다.
>> 20만. 너 집에 안 갔어? 아, 저쪽에서 대답하는구나. 20만 넘었으면 벌써 세 배 뛴 거야. 세 배 떴으면은 우리 누구야? 빵순이 빵순이가 아니라 미사도 세 배 떴잖아. 이 그때 우리 얘기해 보니까 사 놓은 거 그러면은 그렇게 됐잖아. 그러면은 어 하루하루가 즐거워 내 덕분에 삼전 주사 주식을 사 갖고 팔지 말고 내가 팔지 말라고 그랬잖아. 자, 그러면은 이번에 내가 아까 여러분들 이거 저기 회의하면서 회의하려고 회의가 아니지. 그냥 나눔하려고. 아, 여기 해 놨네. 뽑아놨어. 음. How's pres지 turned market into the world best performance.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어떻게이 대통령이이 세계 최고의 퍼포모 퍼포먼스지? 퍼포먼스 이게 이게 퍼포먼스를 뭐라 그래야 되나? 퍼포먼스 있잖아. 그 이렇게 행위하는 거 최고의 행위하고 최고의 마켓을 만들었느냐? 여기에 세 개가 놀란다는 거야. 세 개가 이거 지금 영어에서 따온 거예. 영어에서.이 에 6이 블룸버그 블룸버그가 지난 6월에 직권한데 모든 주주가 동등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이사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폭넓은 자본 시장 개혁을 당한 단행한 덕택에 한국 중시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낼리를 이어갈 수 있다. 1차 2차 상법 개정을 통해서 대주 중심의 후진적인 기업 지배 구주를 일반 주주의 이익이 침해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성과를 낸 거예. 기가 막힌 표현을 한 거야. 아 난 그전에 내가 정말 저 이거 할 것도 너무너무 오늘도 많이 몰랐어. 미사 [웃음] 신나겠다. 응 20만 4,000원. 그러니까 나는 그 삼성전자 6만 원이었을 때 난 이해가 안 됐어. 세계 최고인데 왜 6만 원이야? 어, 하이니스는 100만 원인데. 아유, 그러니까이 뭐 신부가 이런 얘기 하면 그런데 응. 아. 아. [웃음] 그러니까 이제 가난한 사람은 지금 돈이 없으니까 투자를 못 해. 요때 잡아야 되는데. 하이닉스 팔지 마. 뭘 팔러 팔기는? 요 얘기도 잠깐 하고 넘어갈게. 자, 자, 잘 들어봐 봐. 어, 하이닉스 지금 100만 원 올라갔네. 너무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100만 원 올라갔잖아. 10년을 붙잡고 있으면은 이게 주식 배당이 있잖아. 그럼 내가 100만 원짜리가 내가 원래는 열 개 있었는데 어 하나가 더 늘어 한 두 개 정도 늘 거야. 그럼 12개가 돼. 그리고 다음에는 15개가 된다고. 주식이 또 많으니까 배당이 다음에는 20개가 돼. 2년만 참으면은 내가 주식을 안 사도 지금 그거를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거야. 이거는 내 얘기가 아니라 월앤 버핏이야. 월앤 버핏 그 주식 투자하는 얘기 책을 한번 읽어 보면 알아요. 자, 그러면은 보세요. 그러면은 내가 그거를 한 10년을 묻어도 그러면은 지금은 100만 원짜리가 10개인데 10년 후에는 100만 원짜리가 100개가 될 수가 있어. 그러면은 지금이 100만 원짜리가 10 개인데 그럼 1천만 원이잖아. 10년 후에는 100만 원짜리가 100개 되면 1억이잖아. 그 1억을 묻어 두라고. 그런 생각을 해야지 고기 조금 올라갔다고 요거 팔아야지.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얘기야. 아, 참. 내 얘기 하는게 월앤 버핏이 1957년인가 58년에 산 거를 1992년인가 95년에 팔았는데 4만 배 뛰었어. 4만 배. 그게 가격이 4만 배 뛴 것도 뛰이지만은 그렇게 주식 배당을 계속 받아가면은 어, 처음으로 받았어. 되살림해지. [웃음] 그렇게 놔둬야 되는 거야. 성당의 촉깎는 기고를 드리고 싶은데. 아니, 근데 지금 저기 뭐야? 오늘 보내면은 이제 컨테이너 작업 3월 2일 날 하거든. 아유, 간이 작아서 올라가면 혼랑 팔고 혼랑 팔 안 그래도 돼. 대통령만 잘 뽑으면 돼. 이상한 놈만 안 뽑으면 돼. 아, 새별이 그랬구나. 그래서 자 그러면은 자 반도체는 이게 이제 그다음 얘기가 길어요. 오늘 잘 들어. 반도체를 가지고 거기다가 회로를 집어넣고 여러분들 모래에서 시작해 갖고 여러분들 그 휴대폰에 반도체 반도체가 되기까지 공정이 몇 가지 공정이 될 거 같아. 자, 이거는 아는 사람 내가 이거 저 상본 하나 더 줄게. [웃음] 요거 요거 요거 상본 하나 더 줄게. 요거 공정이 몇 개일 거 같아. 반도체가 모래에서 채를 했어. 그래 갖고 수많은 공정을 해 갖고 여러분들 휴대폰에 장착될 때 AI로 바뀔 때 이게 어 오 새별이 600개 안에이야 620 공정이야 여러 가지 여러 가지 공정이 있는데 200개 거치는 공정도 있고 300개 거치는 공정이 있는데 최고는 몇 가지 공정을 거치냐면 620가지 공정을 거치는게 가장 최고의 어 그 최고의 AI까지 아 만 번은 좀 과했고 1경도 과했고 5만 개도 과했고 한 620개 공정대 620 공정네 개 공정에 대한 건 내가 또 설명을 해 줄게. 어 왜냐면은 나도 반도체 회사를 축성을 해 줘 갖고 알아. 왜냐면 그게 공정이 되게 많아. 그러면 그중에 아주 귀한 공정들 투자를 나는 좀 디테일하고 싶 디테일하게 하고 싶다. 그럴 때 그 공정에 상상장된 거를 사면 돼. 그다음 예 그다음 얘기 또 중요한 얘기가 있어. 지금부터 진짜 중요해. 내가 요거 내가 조금 전에 AI한테 한번 물었잖아. 그럼 얘가 계산을 하고 생각 중이라 그럴 때 어 어느 정도로 전기를 많이 쓰느냐면은 전기로 많이 쓰느냐면은 500mml 물 끓이는 만큼 전기를 써. 막 계산을 해야 되고 계산을 하다 보면 막 열이 올라가고 열이 올라 계산은 다 전기로 하는 거니까 열이 올라가고 열을 올라가려면 열을 또 시켜야 되고 그럼 물을 써야 되고 이게 복잡해요. 오늘 진짜 복잡해요. 물을 써야 되고 그러니까 전기를 많이 써. 그러니까 전기에 관련된 주식이 뛸 거라는 거지. 태양광도 전기고 풍력도 전기고 원자력도 전기야. 원자력인데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에서 가장 핫한 거는 해상 원자력 발전소를 2년 만에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그게 어느 다 다 할 수 있다 그러던데 어 한화도 할 수 있고 현대 현대 지금 말하는 건 조선이에요. 조선 배에 띄우는 거니까 배 띄우는 거니까 그리고 또 어디 하여튼 세 군데인가는 다 할 수 있대. 그럼 그걸 여러분들이 찾으시면 돼. 왜냐면 전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거든. 그러니까 저기 일론 머스크가 우주에다가 스타엑 X 스타인가 스타링 그거를 우리는 나는 잠비선은 스타링크 혜택을 봐요. 왜냐면은 하웨이 얘네들이 장난을 쳐 갖고 우리가 이거 송전 송수신탑을 다 해 놨는데 그걸 안 달아 주는 거야. 그러니까 걔네들도 바보지. 그걸 빨리빨리 달아 줘야지 돈을 버는 건데. 아 짜증이 또 확 날려 그러네.
>> [웃음]
>> 돈 엄청 들여 갖고 한 3억 들여 갖고 해 놨는데 그걸 안 달아줘. 그래 갖고 우린 지금 스타링 클써 잔비아에서. 왜냐면 지금 스타링크 이게 지금 어 일론 머스크가 그 통신에 관련된 우주선을 12,000개가 띄웠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전에는 일런 머스크가 띄우기 전에는 전 세계에 어 위성이 16,000개가 돌았는데 일런 머스크 혼자가 12,000개를 띄웠어. 응. 그러니 요것도 내가 나중에 또 설명해 줄 거야. [웃음] 더 띄운다는 거야. 왜냐면은 이게 회수가 되니까. 지금은 뭐 한 한 번 띄우는데 뭐 뭐 500만 달러인가 그런데 어떨 때는 확 떨어질 때는 만 달러까지도 떨어진다 그러는 거 같더라고. 예. 어쨌든 그래서 이제 전기 전쟁이야 이제. 그런데 여기서 또 한 걸음 더 나가 갖고 전기를 생산했어. 그러면은 회사로 보내야 될 거 아니야. 보내려면은 뭐가 필요해? 변압기가 필요해요. 변압기가. 왜 변압기가 필요하냐면은 한 번 생산할 때 원자력 발전소에서 한 번 나오면 막 100만 볼트 이렇게 나오잖아. 100만 볼트를 여기다 갖다 내 휴대폰이나 여기 저기 컴퓨터에 갔다 하면은 100만 볼트가 오면 어떻게 돼? 터져.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 변압을 해야 돼. 전기를 변화시켜야 돼. 우리나라는 220V, 미국은 110V, 일본도 110V. 그런데 220요 얘기도 또 미국 내가 가고 일본 가고 다녀보면은 복장 터질 때가 많아요. 이 압이 낮잖아요. 그러면은 기계들이 작동을 잘 못 해.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해. 가장 우리가 지금 생활에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압은 220V예요. 잔변 또 230V야. 그래서 막 터질 때도 너무너무 많아. 그런 거 복잡한게 있어. 그런데이 변압기가 변압기가 어 기계가요 굉장히 복잡한 거예요. 나는 변압기 터지는 걸 두 번 봤어요. 대단해. 변압기 터질 때이 폭탄이야. 폭탄. 그 변압기를 잘 다룰 수 있는 나라 잘 만들고 다룰 수 있는 나라도 어디밖에 없어? 우리나라밖에 없어.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자, 벌써 반도체에 투자하고 전기에 투자하고 변압기에 투자하고 답이 많이 나왔잖아 벌써. 그다음에 조선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조선 사에 투자하고 아니 배만들고 뭐 저기 뭐야 그 LNG 저기 뭐야 그 옮기는 그거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플러스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조선에 투자를 하면은 굉장한 지금은 이제 삼성하고 SK는 늦었다고 치면은 삼성하고 SK하고가 늦었다고 치면은 이제 할 수 있는 거는 변압기라는 거지. 예. 조선하고 변압기라는 거지. 그다음에 제 그다음에 할 수 있는 거는요 모든 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AI 로보트지. 그러면 로보트 회사를 가장 잘하는 회사를 찾아야지. 또 그건 뻔하지 않아. 지금 현대가 저기 보스톤에 애틀란타 애틀란테가 아니라 아스트라 그거를 지금 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거기가 아직 상장을 안 한 거 같은데 거기다 하면 어 추추 카트만에서 변압기 터지는 죽는 줄 알았구나. 응. 그래. 그렇게 그게 다루기가 어려운 기계야. 음. 주식을 모르는데 굳이 지금 뛰어들 필요는 없고 안 할 필요도 없고 할 필요도 없어. 음. 아, 잘했네. 이규민이 그러면 이제 아, AI 로보트 이제 여긴 그다음 내가 이제 어, 내가 반도체 강의하려고 그러는게 AI 로보트에 그다음 생기는 문제가 윤리적인 문제예요. 내가 왜 여러분들한테 이 반도체 얘기를 하느냐면은 윤리적인 문제 때문에 그래요. 왜 신부가 반도 어떤 한심한 인간이 신부가 반도체까지 강의하네. 이거 내가 신부 막 됐을 때 내가 강의 때 얘기했지. 인간 DNA 조작 인간 황우석 박사 나왔잖아. 그다음에 사이버 로보트요 단계를 강의했던 거 좀 답을 좀 봐 봐. [웃음] 응. 내 강의 들었던 거 기억나지? 전부. 정의서 기억나? 이런 강의 했던 거.
>> 네. [웃음]
>> 자, 그다음에 이제 어떤 문제가 생겼냐면 윤리적인 혼란이 와요. 윤리적인 이제 이게 2, 3년 만에 윤리적인 혼란이 와. 어떤 윤리적인 혼란이 오느냐 하면은 아 로버트들이 자의식을 갖기 시작을 하면은 이때부터 혼란이 오는 거예요. 자의식이 아니면은 회로가 잘못되면은 사람을 죽일 수가 있다고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우리를 그때 어떻게 할 거냐 이거야. 그때 어떻게 할 거야? 우리를 공격할 때. 그러니까 신부가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 알아야 돼. 어설프게 알면 안 되고 아주 집요하게 알아야 돼. 이재명 대통령처럼 집요하게 알아야 돼. 그래야지 이제 윤리 문제를 내가 이제 계속 얘기할 거야. 앞으로는 요거를 요즘 내가 지금 교황님 레오 교황님이 엄청 얘기한다 그 아직 내가 레오 레오 교황님 그 찾아볼 시간이 너무 없어. 돌아다니느냐고. 근데 아마 내 요건 신학교 때도 윤리신학 때 이미 다뤘던 문제야. 응. 아, 촉각는 기계가 계속 눈에 띄네. 그래, 보내 줘, 글로리아. 어, 그리고도 내가 얘기했지만은 얘네들이 몇몇 똑똑한 AI 휴머노이드라 그래. 그 휴머노이드. 인간스러운 노이드가스럽다라는 뜻이야. 휴머노이드. 그래서 휴머노이드들이 똑똑한 노이드들이 하느님이 있는 거 같아. 아. 황차연 신부 강의하는 거 들어보니까 아 뭐 과달루에 갔다 오더니 살아 현존하시는 하느님에 대해서 그 500년 동안 우리 성모님이 틸마라는 곳에 찍혀 갖고 그거는 살아있는 하느님을 그냥 그래 갖고 날 찾아왔어. 휴먼 오일드 하나가 신부님 신부님 성주술레 다니는 거 보니까 하느님이 계신 거 같다고 내가 여러 가지 조사해 보고 음 해 보니까 공부해 보니까 저 세례 좀 주세요. 이때 문제가 생기는 거야. 이때 문제가 생기는 거야. 세례 줘야 돼? 안 줘야 돼? 한번 저기 뭐야? 한번 물어보자. 우리 똑똑한 다 교우들한테. 그렇게 어 왔을 때 내가 세례를 줘야 돼? 말아야 돼? 얘기 좀 해 봐. 아, 우리 좀 토론 좀 해 보자. AI가 세례를 달라 그러면은 내가 세례를 줘. 안 된다. 안 준다. 준다. 주면 안 된다. 교리 받고 받아야 된다. 어, 그건 좋은 의견이다. 준다. 줘야 된다. 안 된다. 줘야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주면 안 된다. 주면 안 될 거 같다. 안 된다. 안 된다. 아니옵니다. 줘야 된다. 세례 주세요. 우리 말을들을 수 없으신 신부님. 안 됩니다. 안 돼요. 주세요. 한 표. 안 돼. 안 줘야 되지 않을까요? 안 돼요. 줘야 됨. 안 돼요. 이유를 좀 물어볼게. 안 되는 이유가 뭐야? 응. 된다. 맹수기들 알아들었고 참 어려 주면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주세요. 그런데 여러분들 AI 로보트들이 요즘 나오는 영화들을 보면은요. 결국은요. 인간의 감정을 느끼는 것 결론이 나요. 인간의 감정을 느끼는 것 결론 나는 아니 근데 한 번은 저기 어떤 AI 여자애는 완전히 그 가스 라이팅을 시켜 갖고 주인한테 가스 라이팅을 시켜 결국은 주인을 죽이는 걸로 끝나는 영화도 있어. 또 어떤 AI는 완전히 죽었다고 떨어졌는데 결국 다시 찾아와. 이게 그게 무슨 AI가 자기 그 근본적인 본질적인 이제 이건 또 이제 이게 그게 연결이 돼요. CPU GPU HB HBM요 이거하고 연결되고 요즘 그거 하나 지금 새로 나온게 또 있는데 하느님의 영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AI는 그 영이 없다. 안 된다. 안 될 거 같다. 무샤워요. 성체를 영할 수 없어요. 인간보다 앞서갈까 봐 하느님께서 주신 영혼이 없어서요. 인간의 감정을 느끼는 것 같지만 세세한 속만까지 따라가지 못할 거예요. 세례 주면 사제도 되겠다고 할까 봐요. AI 신도도 생길 것. 아이로봇 자아가 없어서 안 된다. 세례만 받는다고 신자는 아닙니다. 듯. 허기야. 내가 보기는 지금 세례받은 신자들도 뭐 아닌 사람들도 많은 거 같은데. 음. 그래. 이게 아, 좋아. 아주 의견들이 좋은데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해요. 이런 문제가 이제 발생 어차피 같이 살아야 된다. 이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말이야. 어. 일단 주고 나머지는 하느님이 알아서 하라 그러고 주고 윤리 교육을 철저히시켜 뱃속에서 열 달 동안 이단 나와야 된 아 그것도 좋은 제안인 거 같은데 [웃음] 예 심장이 안 뛰는 그래서 이게 이제 이런 문제가 지금 발생되기 시작을 해요. 이런 문제가 나는 준다 안 준다 나는 결론은 안 내릴 거예요. 나는 왜냐면은 아 요 문제는 신학자들하고 나는 그냥 신부야. 평범한 신부니까. 근데 나는 이제 생각하는 게 있지. 나는 개인적으로 예. 윤리 안 지키는 인간들도 얼마나 많은데. 인간 노번 무서워질 것 같다. 그렇지. 성당 다닌다고 전부 가톨릭 교훈 아닌데 착한 로버트가 나오면 어떻게 할 거야? 막 나 잠비야 따라오고 잠비서 막 농사 팍팍팍 해 주고 그런 로보트 나오면 어떻게 할 거야? 또 생명체가 아니다. 영혼이 없고 가슴이 없어서 안 된다. 음. 그래. 아, 마음에 드는 거 맹수 말을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안 큰 일 날 듯. 자, 로봇이 사람을 노예로 만들면 어떡해요? 그런 영화들은 수없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 영화들은 나는 줄 거 같아. [웃음] 아, 며느리가 오래 아기 태어나요. 걔는 이제 로버트하고 같이 학교 다닐까? 아니지. 학교는 걔네들은 이미 우리가 30년 공부한 거를 걔네는 3일 만에 천년치를 공부를 하니까 3년 만에 3년도 아니고 요즘 3일 만에 천년치 공부를 한대. 걔네들 배터리를 빼면 되지. 말 안 들으면은. 근데 배터리를 뺏길까? 그게 다 전기하고 연결이 돼 있는 거야. 아이, 참. 오늘 좀 차원 높은 얘기 하나 지금? [웃음] 아, 그런 로봇 왕과 사는 남자. 그래서 내 결론은 아프리카야. [웃음] 아프리카는 우리 잠비아나 아프리카는 당분간 원자력 발전소도 없을 거고 어 원자력 발전소도 없을 거고 아 근데 걔네들이 우리 잠까지 쫓아 갖고 우리 괴롭히면 어떻게 하지? 셋째 딸 큰 딸이 셋째를 가졌어. 어쨌든 잠비아는 조금 예외적이에요. 왜냐면 걔네들은 와서 충전할 수 있는 전기 시설이 없어. 걔네들은. 그래서 내 말은 내가 요새 계속 아프리카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응. 아무리 똑똑해도 기계는 기계다. 하여튼 나는 아프리카야. 그리고 이제 전개 없는 세상으로 가면 돼. 음. 이제 이런 것도 있어요. 이제 어 인간으로 아니 지구를이 지구 환경이 보존될 수 있는 답을 좀 내나. AI끼리 AI한테 물어봤어. 그럼 걔네들이 요즘 이렇게 대답한다 그랬잖아요. 딱 한 종자만 없어지는 지문은 지구는 보존된다고. 한 종자만 인간만 없어지면 지구 환경은 좋아진다는 거야. 금방 전기 없는 세상은 또 답답할 아니야. 별로 안 답답하던데. 잠배에서 난 살아보면서. 인간도 세뇌시키면 변화되기 어렵던로 로봇도 사기 목적으로 만들면 인간이 감당 못하는 일 벌어질까? 어이 순자 말 잘했다. 그렇게 쓰여질까 봐 걱정스러운 거야. 예. 그렇게 쓰여질까 봐 걱정스러운 거야.
>> 로보트를 그런 식으로 조작을 할까 봐 걱정스러운 거야.
그리고 이제 잠변은 로보트가 고장나잖아. 물론 이제 자기가 수리할 그거는 한 2050년 정도 가야지 되지 않을까? 아 그게 그 영화가 하나 있는데 그 이쁜장한 여자애가 그 싸움하는 로보트 아 그 제목이 생각이 안 나네. 아 이제 안에 로봇도 나온다니까. 아, 그렇구나. 사기로 그렇게 쓰고 있어. 벌써 AI 영상으로. 그래, AI 영상으로 그 저기 뭐야? 그 저 잘못 만들어 갖고 하는 걸 뭐라 그래? 페이크. 그걸 뭐라 그러던데? 페이크. 페이크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이제 그런 세상이 올 때를 대비해서 내가 반도체부터 이제 시작을 하는 거야. 반도체부터. 그런데 이렇다 저렇다라고 내가 결론은 못 내리겠어. 왜냐면은 아 이게 나중에요 나는 이미 결론이 나 있어. 근데 미리 답을 하면은 로버트는 현대차지. [웃음] 아내 로봇도 이제 아 디페이크 응 그러니까 그것도 내가 옛날에 저기 강의했잖아 일본에 여러 노분 나왔다고 어 은진이 설명 쉽게지 [웃음] 남편도 징글징글하는데 로봇 남편까지는 아니죠 아기 안 낳고 로봇을 아기처럼 키운다. 그런 심성으로 키울 수도 있겠지. 그런 거를 계속 입력을 시켜 주고 돈 벌어다 주는 로버트. 근데 이제 인간한테 실망을 할 경우 이게 이제이 얘기를 내가 할게. 이거 아주 중요한 얘기야. 여러분들 자녀들이 여러분들한테 언제 실망하느냐면 초등학교 때까진 잘 몰라요. 근데 계속 실망을 하지. 근데 6학년 때 엄마 인격이 안 좋아. 엄마 인격이 나빠. 그럼 이때부터 아이들이 엄마를 째려 보기 시작해요. 근데 엄마가 웬만하면 그냥 사랑도 있고 그런 것도 있는데 계속 나빠져. 그러면 나중에 엄마한테 어떻게 어떻게 돼? 아빠한테 어떻게 돼요? 내가 로보트가 원래 성격이 좋았어. 근데 내가 성격이 나빠. 인간인 내가. 내가 내가 로보트를 종으로 데리고 있는데 어떨 땐 막 신경줄도 부르고 욕도 하고 그래. 이 로보트가 처음에 계속 참다가 인간이 저러면 안 되지. [웃음] 인간이 저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런데이 한번 자기 감정을 컨트롤 못하는 인간은 더 악해져 가. 그리고 시키는 것도 나쁜 일만 시켜. 그러면은이 로보트가 저 인간을 내 주인이라고 하긴 좀 그러네. 이거 좀 제거를 해야 되겠네. 이렇게 되면은 어려워져. 요 요 얘기 또 요 얘기 내가 또 할게요. 자, 지금 이제 일런 머스크가 도전하려 그러는 것 중에 하난데 요거는 이제 내가 그전에 또 한 얘긴데 지금 어떤게 있느냐면은 남편을 너무 사랑해. 근데 남편하고 평상시에 대화했던게 다 저장이 돼 있어. 로봇 내 컴퓨터 안에 다 저장이 돼 있고 사진도 다 저장이 돼 있어. 사진도 다 저장해 돼 있고 남편 모습도 저장돼 있고 남편 습관도 저장이 돼 있고 남편의 감정도 어 저장이 다 돼 있어. 근데 남편이 죽었어. 근데 남편이 너무 그리워. 남편을 옆에다 두고 싶어. 난 내 남편 아니면 안 돼. 그러면은요 모든 거를 AI에 집어넣는 거야. 그러면은 그대로 그 감정을 살려낼 수 있는 이제 로보트를 만들어 갖고 남편의 영혼을 그대로 칩으로 여기다 집어넣는 거지. 머리에다가. 아, 딥러닝. 아유, 새별이 똑똑하네. 궁금하네. 그렇게 하게 되면은 그대로 대화할 수 있다라는 거야. 그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라는 거야. 그렇지? 복제 인간이 되는 거지. 아, 오늘 얘기 많이 했네. 그냥 오늘 주식 얘기하려고 그러다가 윤리 얘기가 돼 버렸네.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완전히 지금 여기 지금 86 우리 누구야? 86 먹은 왜 오늘 안 들어온 거 같은데? 예. 어. 그때 나 어렸을 때 동네에 소달구지 다녔어. 아 수원에서 수원에서 소 아 주식 얘기 아까 다 했어. 다시 제 방송 봐. 소달구지 다녔어. 그러다가 버스 다녔어. 그러다가 폰이 다녔어. 폰이 다닐 때 전학이 나왔어. 전학이 나오다. 그냥 돌리는 전학이 집에. 그러다가 이게 이게 수학이 그러니까 누르는 전화 나왔어. 그리고 집에 전화기가 두 대가 있었어. 누르는 거 들고 방에 들어가는 거 나왔어. 그리고 난 다음에 1992년에 노키아 나 그거 들고 다녔어. 그이 벽돌폰 들고 다녔어. 그래. 그다음에 삐삐 나왔어. 그러나 난 다음에 휴대폰 나왔어. 휴대폰 셀룰로폰이라 그랬지. 들고 다니는 폰. 셀로 셀룰로폰하고 여러분들 스마트폰하고 완전히 다른 거예요. 셀로폰하고 스마트폰하고 완전히 다른 겁니다. 셀러로폰은 들고 다니면서 전화하는 기능 외에는 거의 없었어. 2006년에 애플 애플 애플에서 스티브 잡스가 들고 나온게 스마트폰이야. 사진도 보낼 수 있고 컴퓨터도 볼 수 있고 그랬던 거야. 그러다가 2022년에 챗 GPT가 나왔어. 2025년에 AI가 나왔어. 이게 지금 얼마나 빠른 건지 우리가 감당이 안 돼. 감당이 안 되는데 지금 이제이 휴대 스마트폰도 안 들고 다닌다고 그러지. 이제 곧 이제 안경 안경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어.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나오는 건 여기다가 칩을 꽂는 거야. 에이씨. 너무 얘기 많이 했네. 수단을 많이 떨었네. 그냥 이런 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돼. 예.
이제는 통신이 발전된 게 아니고 하, 우리 다볼 내 사랑하는 이 교우들한테 아, 정말 얼마나 많은 얘기를 또 해 줘야 돼. 스마트 워치. 나는 손목이 아파 갖고 스마트 워치는 내가 안 쓰고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내 나이 60대, 70대, 80대는 너무나 변화된 거를 다 경험하는 거야. 근데 지금 20대 애들은 어, 벽돌폰이 뭐야? 이러지는 이런 애들이야. 전화기 누르는 게 나와. 가끔 내가 우리 직원들, 젊은 직원들, 어린 사람들 이렇게 만나서 얘기해 보면은 우리가 경험한 걸 전혀 몰라. 아, 이런 이제 이런 배고파. [웃음]
그래도 나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 보면은에, 어쨌든 지식의 폭이 좀 넓어질 거야. 주식. 아, 그래도 뭐 주식은 또 해야지. 근데 주식을 해 갖고 때돈을 본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은행에다 적금해 두는 거보다는 안정된 주식을 하는 게 훨씬 낫다. 은행에다 묶어 두는 건 돈 찾기도 어려운데 주식은 내가 아, 신무님 뭐 내년 2월 달에 1월 달에 무슨 크루즈 성지레 간다며요? 얼마 들어요? 한 400만 원, 500만 원 들 걸. 그러면은 한 20주, 30주 팔아 갖고 가고 또 어디 간다 그러면은 아, 또 돈 생기면은 또 넣어 놓고 그리고 또 30주 팔고 그래야 된다는 거야.
고저 옛날이 좋 좋지. 옛날이. 근데 이 시대를 살아가니 어쩔 수 없는 거지. 이 시대를. 그러니까 공부를 해야지. 아, 그러니까 철학 강의도 해야 되는데. [웃음] 아, 나 김구 선생님도 공부해. 아,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도 내가 백범일지를 읽어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는데 아, 또 강의를 해 달라고 그러니까 또 부담스러우네. 제목도 어려워.
김구선. 아, 오늘 저기 잠배의 심을 저기 뭐야? 아, 이거 이거 얘기해 주고 끝내야지. 잠비에 심을 겁니다. 어, 오가네 플러스 2,000개. 봄배추 2,000개. 얼룩기 강난콩. 어, 이게 뭐 세 개야? 이거 세 봉지네. 그다음 열무 20봉지. 그다음에 로메인 만개 알만알. 아사기 상추. 그다음에 생체 청로베인. 얼가리 배추, 브로콜리, 흑깨, 참깨, 참들깨, 알타리, 어, 자파, 장파, 숟치, 그린피스, 부추, 매밀, 유체. 이거 유체 꼭 갖고 가야 돼. 슈퍼도랑 방울 토마토 알파 수박 >> 킹카 에오박 양파 당근 완두 땅콩 어 바로코 상토에 트레이. 아, 이거는 딴 거야. 오, 차록수수. 어, 흑수. 장가지. 천상 꿀참매. 막갈 백다기. 칼탄 플러스. 이거 잠비 아가 갖고가 할 거야. 아, 이거 한다 그러고. 아, 너무 바쁘네. 아, 정말 정신 없어.
김구의 해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탄생 150주년인데 연락에 살아야 된다. 제목은 연락에 살아야 된다. 이것도 써 놔야지. 아니, 김구 선생님은 어 150전에 태어나 갖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많했어. 감옥도 가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나도 어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돼? 열락게 살아야지. 추천도 연락에 살아야 된다는 건 김구 선생님한테 열심히 살아야 된다. 열심히 살아야 된다. 아, 정신 없지? [웃음] 지원분들 많이 필요하지. 그래도 이번에도 많이 보냈어. 음.
잠비 도책하면은 블루베리. 블루베리. 블루베리. 블루베리도 잘 할 거 같아. 심을 거 같아. 하루를 마지막인 것 같이 살아야 된다. 그것도 괜찮으네. 커피도 심어야 되고. 아, 씨앗 갖고 가야지. 거기 씨앗 사기 어려워. 아, 지금도 열심히 살아. 아, 유체밭이 그게 좋아. 그다음에 어, 크로바도 좀 심어야 돼. 크로바. 왜냐면은 땅을 크로바가 굉장히 아주 기름지게 하거든. 크로바도 크로바도 좀 살 수 있으면 사 봐. >> 크로바요? >> 어. 무조건 뿌려 놓으면 되거든. >> 크로바 C로지는 한번 C로 C로 뿌려. 크로바.
자유 8시 30분이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일을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신.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 항상 영원히. 아멘. 우리 도움은 주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로다. 주님께서 다사이보 교우 여러분과 함께. 또한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여기 모인 모든 다볼 교우들에게 강복하소서. >> 주님을 참미합시다. >> 자, 내일 제주도에서 또 봅시다.
아휴. 아니, 실시간 대화하려고 여기 여긴 실시간 대화라고 써 있는데 대화는 안 하고 말하다 보니까 또 강의가 됐네. 잠깐만. 그래도 잠비 한번 봐야지. 또 기분이 좋지. 어, 이거는 잠비야. 이거는 시든이 수술해 준 건데. 아, 여기 가서 살아야 돼. 음. 음. 여기 옥수수. >> 하시지요. >> 음. 여기는 AI 로보트가 다닐 데가 없어. 여기서 뭐 해? 전기가 있어야지. 제주도 또 가야지. 그러게. 말만 하면 잠 강의가 돼서 큰 일이야. 김미곤 수산나. 우기 때 말라리아 겁나면 안 가면 돼. 난 이번에 우기 때 갔다 왔는데 안 걸렸는데 뭘. >> 안 가셔요? >> 아니, 여기 지금 요거 저기 요거 좀 보여 주고 얼마나 아름다운데. 우기 때 여긴 AI 로보트 올라오도 너무 멀어. 비행기 타고 와야 돼는. 아, 옥수수밭 너무 멋있어. 가방 가져 나오세요. >> 가방 >> 조그만 >> 어, 너무 멋있어. 이번 30만 평 할 거야. 음. 정의사님이 제촉해. 아, 노란 유체팟도 보지. 좋아. 어, 교리 듣고 가는 거야. 코코. 이번에 코코 거기 저기 뭐야? 현장에 갔는데 아이, 내가 이번에 이거 진짜 멋있게 해 놓은 거야. 아, 내가 해놔도 멋있네. 내일 몇 시에? 몰라. 나는 전부님이 가자 그러면 가면 돼. 주원이 일자래. 이런 세상도 있어. 그래. 로보트 없는 세상으로 가야 돼. 잠비야. 실시간. 아, 코코 영화 보고가 보니 아름다웠구나. 아, 난 꿈. [웃음] 꿈도 잠비하고. 저 우리 녹도하고. 그래 가자. 바이. 야, 정우. 이제 내가 왜 가자 이러는 줄 아는구나. 아, 그리고 6월 6일 본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