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면접으로 4년장학생이 된 사람이 있다고? 그게 나야 ~ ㅋㅋ ✌️ 야, 너두 할 수 이쒀

집에안가은_plusgrace18:22

Transcription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최고로 최고로 요청에 많았던 면접 정리, 면접 꿀팁 영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지금 새기가 돌아가고 있어 가지고 조금 시끄러워요. 양해 바랍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자, 지금부터 시작을 해볼게요.

요거 두 개의 자료를 가지고 했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요거는 이 A4 용지 한 한 장에 두 쪽이 찍혀져 있는 건데, 요게 장이든 14장인데 단면이고 한쪽에 두 개씩 있으니까 28쪽이 셈이죠. 네, 요만큼의 정리 자료가 있고 또 요만큼의 정리 자료가 있는데요. 요거는 이제 18장까지의 입니다. 저의 저의 보물 1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이제는 입시가 끝나 가지고 사실 보물까지 아닌데, 입시 시절에 저의 보물 1호, 진짜 어떻게 보면 핸드폰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그런 특급 자료이다, 이런 말씀이고요.

일단 소개를 드리면요. 요거는 제가 생기부 개념을 전부 정리한 자료고, 요거는 이제 생기부의 질문들을 모두 정리한 자료예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요. 먼저 첫 번째로 저는 이제 자소서를 썼으니까 그 각 학교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이라든가, 뭐 교환학생을 보내 준다든가 그런 거, 뭐 이 학교만이 가지고 있는 커리큘럼 요런 거를 다 인지하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은 자소를 안 쓰잖아요. 그러면은 100% 내가 지원한 학교 학과 홈페이지에도 안 들어가 봤을 거란 말이지. 지금 당장 들어가세요.

저는 자소서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을 보기 전에 먼저 처음으로 뭘 했냐. 첫째, 학과 인재상을 공부했다. 학과에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배우는지, 어떤 인재를 양성하려고 하는 건지, 음, 그런 것들이 다 써 있어요. 교육 목표, 뭐 어쩌고 저쩌고, 뭐 그런 게 있단 말이에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저 대학교 다니고 있으니까 저희 과를 예시로 들어보면, 숭실대학교 산업정보 시스템 공학과 이렇게 쳐보세요. 그러면은 뜹니다. 최초의 실 최고의 상공이었나, 이렇게 해가지고 홈페이지가 쫙 떠요. 그럼 교수님들도 뜨고, 그 교수님을 클릭하잖아요. 그럼 그 교수님이 어떤 연구를 하셨는지, 어떤 논문을 쓰셨는지, 어떤 연구를 하셨는지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런 것도 공부하면 좋겠죠. 그런 거랑 교육 목표 가지고 저는 커리큘럼을 많이 봤고, 어떤 공부가 하고 싶어서 이 학교에 오고 싶은지, 그런 거 답변 준비를 일차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맨 처음 했던 거는 기초 질문들을 준비해요. 자기 소개, 지원 동기, 뭐 향후 계획, 진로 방향성, 그런 거. 그런 것들을 먼저 준비를 했고요. 이제 그런 걸 하면서 스피치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두 번째, 요거 생기부 개념 정리를 했는데요. 이게 생기부 기반 면접이잖아요. 근데 생기부를 분석해야 돼요. 공부해야 되고. 근데 너무 포괄적이라는 말이지. 그래서 어떤 개념들이 있었는지 다시 복귀를 시키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래서 요거는 제가 노션을 사용해 가지고 정리를 쫙 하고 뽑은 건데, 3학년 수학. 그러면 여기 미적분 세팅 내용, 기하 세팅 내용. 텍스트랑 글자 삽입이 자유로워요. 그래서 저는 요거 선택을 했었던 거고. 꼭 노션이 아니어도 그냥 여러분이 편하신 거 하시면 되세요. 면접 전까지 봐야 되는데, 면접 전에는 전자기기를 뭐 제출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지류로 더 뽑아 놓은 것도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공부를 했냐면, 딱 생계를 펴 언급되어 있는 개념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1학년 세트에 제가 무슨 내용을 써여 있냐면, 적혀 있는 건 여러 갠데 큰 탐구는 두 개예요. 하나는 통계청 자료를 분석을 했고, 두 번째로는 블록 코딩을 했습니다. 이거를 어떻게 분석을 해야 하냐. 첫째, 통계적 자료를 분석을 했잖아요. 그러면 그 주제가 무엇인지, 그래서 분석 결과가 어떻게 됐었는지, 어떤 것을 얻었는지. 제가 전에 했던 탐구 자료를 보면서 다시 복귀를 하는 거예요. 아, 이런 질문 나올 수 있다. 그럼 난 이렇게 말을 해야겠다. 이렇게 하면서 복귀를 하는 거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코스 베이스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부터 정의를 하는 거예요. 그니까 나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생소할 수 있잖아요. 그런 용어들이. 내가 사용했던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부터 정의를 합니다. 코스페이시스 블록 코딩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면은 난 여기서 어떤 게 가장 기억에 남았는가 물어볼 수 있잖아요. 당신 코스 베이시스를 통해서 뭐 미디엄, 미디엄 박물관을 만들었다고 써 있어요. 뭐 한 거예요? 이렇게 물어보면은 제가 아, 저는 이걸 했습니다 하고 내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자동문을 만드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을 하기 위해서 이 자동문을 내가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 코드를 다시 공부하는 거야. 뭐 논리 변수를 이용을 했는데, 뭐 여기 자동문까지 거리가 5m 이하이면 자동문 열림 코드를 넣어줬다. 이런 거 있잖아요. 런 거를 순차적으로 1, 2, 3 번호 부여해서 말할 수 있게끔 정리를 한 거예요. 간결하게 정리를 했고.

그리고 이런 질문 할 수 있다고 생각을했어요. 전 왜 갑자기 수학에서 코딩을 했어요? 이렇게 말할 수가 있잖아요. 물어볼 수가 있잖아요. 도대체 수학이랑 코딩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건가요? 런 질문이 나올 수 있다고 저 생각을 해가지고. 코로나로 인한 미디어의 변화가 주제였는데, 이 미디어 변화 수치를 나타낼 때 통계청 자료를 사용을 했다. 더 좋은 전달 방법을 위해서 어떤 게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코딩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코딩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거는 저 문을 만드는 거였다. 이렇게 이어질 수 있게끔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오 대식 만든 거랑 유리 함수랑 무리 함수에 대해서 제가 1일 교사를 했던 내용이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고 넘어가야 될 게. 희 공대생들은 수학 개에 대해서 물어볼 거예요. 미분이 뭐라 뭐예요? 음. 제가 경사 법에 대해서 썼으면 경사 법이 뭔지 설명해 보세요. 요렇게 질문이 들어온다는 거를 제가 꽤 많이 봤어요. 수기에서. 그래서 그니까 물어볼 수 있잖아요. 저한테. 그래서 유리 함수가 뭐예요? 무리 함수가 뭐예요? 그럼 제가 말할 수 있어야겠죠. 근데 나는 유리 함수랑 무리 함수에 대해서 문제는 풀 수 있지만, 그게 뭐냐고 물어보면은 이거입니다. 이렇게 말을 할 수 할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가 없었어요. 공부를 다시 하는 거지. 유리 함수랑 무리 함수가 뭔지 설명할 수 있게끔. 그지. 지호 대식을 만들면서 뭐 협동심을 쌓았다. 그런 내용이 들어가 있는데. 지호 대식이 뭔지 모르면 안 되잖아요. 아, 그니까 물론 전공에 관련된 거를 물어보시겠지만, 진짜 진짜 이만큼의 확률로 디오덱스 돔이 뭐예요라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볼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다 대답할 수 있어야겠죠. 왜냐 내가 한 거니까.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될 거는, 어, 이 면접은 그까 네가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를 가르려고 하기보다는 이 학생의 서류가 진실성이 있는 서류인에 초점을 두는 면접이에요. 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준비를 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단 하나의 것도 거짓이 있으면 안 되고. 그리고 물어봤을 때 대답을 못 하면 그거는 거짓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된다고? 내가 다 알고 있어야 된다고. 여기 내 생기부에 어떤 내용이 있어야 어떤 내용이 있고, 그 내용이 뭔지를 내가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런 식으로 다 정리를 했다. 예시를 들어서 이렇게 설명을 해 드린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적는 정리를 하기보다는 IoT 엇 지 클라우드 컴퓨팅이 뭔 생기부에는 짧게 적혀져 있는 내용을 풀어서 개념에 대해 공부를 했어요. 이렇게 공부를 하고 나니까 전체적으로 생기부에 대한 틀이 잡혔고. 그리고 내 생기부에 모르는 활동이 없었고. 대충 설명은 할 수 있어요. 근데 이 설명이 너무 장황한 거예요. 나는 정말 깔끔하게 말하고 싶고 간결하게 말하고 싶은데, 내가 공부를 하면 공부를 할수록 아는 게 많고 시간은 한정적이니 내가 이제 멘붕에 오는 거지. 이 내용을 말했다가 저 내용을 말했다가 이걸 말했다가. 그래서 제가 결심을 합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예상 질문을 만들자.

그래서 생님게 거예요. 학생의 공부 시간을 통계청 자료를 사용하여 탐구했다고 하는데, 이 통계청 자료를 통해 어떤 객관적인 결과를 얻었나요? 이게 제가 질문으로 나올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한 질문이에요. 그럼 여기에 대한 답을 이제 다는 거예요. 근데 저는 여기에 대한 답을 달 때 요거 정리해 놓 자료 가잖아요. 그거는 개념 식으로 1번, 2번, 3번 넘버링을 해가지고 정리를 해 놨다면, 이 넘버링 한 걸 말로 푸는 거야. 여기서 여기다가. 그래서 뭐라 했냐면, 자사고, 자사고, 특목고등학교 친구들의 공부량이 현저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체는 계열 친구들의 공부량에 가장 적다는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적 적어 놓고 요걸 달달달 외우는 거죠.

코스페이시스 코딩을 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설명을 해 보세요. 그리고 미디어 박물관을 코딩을 통해 만들고 미디어 박물관과 관련된 영상을 제작한 게 수학과 어떤 관련이 있어서 이걸 한 건가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답변 어떻게 달았냐. 코로나의 이 방방에 만들었습니다. 비디오의 변화에 대한 스킬을 나타낼 때를 사용하여 수 교를였으며를 나누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 만들었습니다. 들으면 어때요? 너무 길고 요거를 어떻게 외우지 싶잖아요. 그니까 저는 요거를 외우긴 외우는데, 이거를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외우려고 노력을 한다기보다는, 그까 제가 너무 근한 방으로 말을 하게 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를 쓰고 이거를 계속 보고 외우다 보면은 흐름이 있어요. 그니까 내가 여기서 어떤 것들을 말을 해야 되는지, 어떤 것의 핵심이 있고, 어떤 것을 강조해야 되는지, 말을 이 말은 빼도 되는 말이고, 이 말은 빼면 안 되는 말인지.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인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저는 이렇게 형광펜을 해 놨어요. 그럼 이제 이게 머릿속에서 생각이나요. 아, 순서를 흐름을 내가 이렇게 설정을 해 놨었습니다. 1번은 여기를 말해야 되고, 2번에 이걸 말해야 되고, 3번 이렇게 말하고, 결론은 이렇게 지어야 되지. 요거를 하기 위해서 이걸 한 거지. 요 내용을 달달달 외우진 않았어요. 그래서 이거에 똑같은 질문을 계속 던져도 제가 어투나 이런 부가적으로 붙는 말들은 계속 바뀌지만 핵심 내용은 바뀌지 않는 거죠. 핵심 내용은 바뀌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내가 전달을 하고자 하는 것들만을 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저는 이걸 사용을 했었어요. 통으로 외우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요. 모든 과목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첫 번째 뭐 볼 때는 노란색으로 했다가, 두 번째 때는 핑크색으로 했다가, 세 번째 때는 초록색으로 했다가.

그런 다음에는 무을 했냐면 친구들이랑 주기적으로 만나서 스터디를 가졌어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만나지 않아도 일주일 동안 할 공부를 공유를 하고 검사를 받았어요. 얘들아, 나는 이번 주에 3학년 세탁을 전체적으로 복습을 할 거야. 3학년 세탁을 전체적으로 개념 정리를 할 거야. 이렇게 했고. 그리고 그다음 일주일이 지났을 때 이게 얼마나 완성이 되었는지,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를 같이 공유했고. 잘 지켰으면 칭찬해 주고, 안 지켰으면 면접이 며칠이 남았는데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냐. 뭐 이런 것들. 이런 이야기들 하면서 서로를 관리해 줬습니다.

동영상을 찍어요. 계속 내가 대변하는 거. 안녕하십니까 저는 뭐 어쩌고 저쩌고 안 가은이고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를 하는 걸 찍으면 남이 지적하지 않아도 내 눈에 내 문제점들이 보여요. 저는 어떤 게 문제점이었던. 그래서 그런 것들을 되게 신경을 많이 써서 고치려고 했고. 스피치 능력은 계속 하다 보면 늘어요. 근데 이거를 다 완성시킨 다음에 스피치 연습을 하면거든요. 생각보다 되게 시간이 많이 소요돼요. 일단 봐봐요. 첫 번째 주에 1학년 개념을 복습하기로 했어. 그러면은 이 이 일주일이 지난 다음에 1학년 개념이 완성이 되어 있겠죠. 그럼 이 1학년 개념을 개념에서 질문을 툭툭 던지는 거예요. 그럼 그걸로 스피치 연습하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은 스피치 능력이 항상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면접일이 임박하면 임박할수록 어떻게 했냐면 여기 이것만 봤어요. 이게 최종 자료니까. 근데 여기 보이죠. 이렇게. 이거는 제가 진짜 중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했던 거. 마지막까지 이건 진짜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던 것들인데. 그래서 면접을 들어가기 전에는 무조건 이것만 보고 갔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 질문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그렇게 해가지고 진짜 제가 중요할 것 같다고 했던 질문에서 네 개, 다섯 개 나온 날도 있고. 그게 바로 인하되었어요. 그래서 진 나가지고 아 이거냐 이거 이거 한가 그야. 자가 한가 그야. 이렇게 보고 나왔고. 나오면서도 와 진짜 개 찢었다. 진짜 너무 잘 봤는데 이 생각을 하면서 나왔고. 그렇게 년 장학생이 됐죠. 안 갔지만.

근데 저는 어떤 마음 가짐으로 면접을 준비를 했냐면, 이제 면접에서 나올 수 있을 법한 질문들은 내가 다 정리를 하고 간다라는 생각으로 했었고. 그래서 면접을 잘 볼 수 있었던 거. 그리고 자기 소개랑 지원 기 향후 계획. 요거는 학교마다 다다 다르게 준비를 했었어요. 한 3일 정도 남았을 때 이제 기본 틀을 짜 놓은 게 있잖아요. 맨 처음에 준비했던 거. 거기서 살짝살짝씩 바꿔서 이 학교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넣 내가 이 학교로 꼭 와야 되는 이유. 이런 것들을 어필하려고 노력을 했어요. 학교마다 특징이 다르니까 내가 이 학교를 이만큼 오고 싶어서 이만큼 찾아봤어요. 어필을 해야 돼요.

이 정도 이 정도면 된 거 같은데. 여러분 진짜 면접을 쉽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맨날 면접 볼 때 우러 가면서 준비했고요. 저는 면접 볼 때 맨날 새벽 4시 5시 거뜬히 세워가면서 준비했고요. 그때 생각하면 눈물밖에 안 나고요. 그때 제가 피부가 진짜 좋은 편이거든요. 근데 그때 사진 보면은 피부가 다 난리 부스 그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살도 막 6kg, 7kg 이렇게 쪘고. 근데 이제 그게 진짜 먹은 걸로만 진 살이 가지고 디룩디룩 었어요. 그거는 이제 20살 되기 전. 20살 되고 나서 또 열심히 빼면 되니까.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시고 좀 끝까지 마음을 잡고 공부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 가도 면접에서 떨어지면 얼마나 아쉬워요. 그죠? 아니에요. 얼마나 아쉬워. 내 인생을 자우 자지우지 할 수도 있는데. 물론 대학이 인생이 전부 아니랍니다. 하지만 떨어져도 후회가 없을 만큼 공부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열심히 해봐요. 또 궁금한 거 있으면은 댓글 남겨 주시고요. 인스타로 연락 주시고요. 제가 너무 두서없이 말했나요? 너무 말해 주고 싶은 게 많은데 어떡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저는 이쯤에서 영상 마무리해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들 진짜로 파이팅. 53.

[음악]

파이팅. 아, 여러분 그리고 저한테 DM 보내실 때 팔로우 좀 해 주시고 구독 좀 해 주시고 좋아요 좀 눌러 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까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 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