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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26년 운세는? 정계은퇴 발표 머지 않아... 민주당이 조종하고 있다? 인천 초희선녀

무당이10:57

Transcription

73년 4월 9일 한동훈입니다.

지가 >> 지옥에 칼을 들이댔어요. >> 음. 나가리야. 뭐냐 하면 너는 그릇이 안 되는 사주야. 집 그릇이나 챙겨 먹어야 되는 거지. 정치질을 한다고? 아니, 머리는 똑똑하지만은 정치질을 이래저래 할 수 있는 인물은 안 돼. 딱 머리만 좋지. 앞만 사람을 구슬리는 건 안 돼. 그래도 윗사람들한테 이쁨을 받는 거는 있다만은 얘는 전체를 아우르는 게 안 돼. 편협해. 우물 속 안에 개구리야. 이미 미운털이 박혔어.

그리고 얘는 뭐냐 하면은 내가 안전빵으로 가는 애지. 내가 개혁을 하고 혁신을 하고 뭔가 새 바람을 일으키고 이게 안 되는. 얘는 절대 위험한 짓거리는 하지 않아. 얘가 만약에 뭐 반기를 든다 하더라도 이쪽 저쪽 다 보고 딱 요만큼만 하는 아이야. 그렇기 때문에 얘는 딱 그릇 만치만 놓는 애고 또 안에 뭐냐 하면은 얘 같은 경우는 작년에 내가 반짝했다가 올해는 조금 자중하고 있어야 되는 영국이거든. 근데 안 돼. 올해는 여는 그냥 나가는데 끝이야. 응.

>> 재명이 거의 확실시 지금 되고 있어요. >> 응. 근데요. >> 근데 궁금한 건 진짜 재명이 될지 그리고 재명이 된다면 >> 앞으로 행보가 궁금한 거죠. 재명은 확실해요. 나가요. 안 돼요. 근데 야는 끝까지 안 나가려 그래. 끝까지 버팅길 거야. 왜냐? 미련이 많아. 그리고 위에 믿는 것도 있어. 얘를 이뻐하는 몇몇 분이 있거든. 근데 내 보기에는 그분들도 맑아 보이지는 아니야. 정통은 아니야. 근데 둘째 얘가 나가서 또 하나의 정치를 살리 포기는 못 해. 자꾸 한 발짝 담가나가 자꾸 요렇게 요렇게 봐요. 들어가려. 그렇기 때문에 어 정치는 얘는 그만 못 해. 왜냐 맛을 봤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다른 데 발을 담갔다 하더라도 너는 자꾸 이리로 올라 그래. 근데 뭐냐? 안 받아줘. 그래서 그거 까주라고.

>> 창당이나 >> 아니면은 다른 당에 자기가 당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지. 음. 얘는 절대 대장의 사주는 못 돼요. 장애 기질은 안 된다고. 뭔가를 뽀짝뽀짝 해보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빛을 바라지는 못해. 지금 여 국민의힘에도 뭔가 곁다리 당들이 있는가? >> 있죠. 개혁신당. >> 개혁신당이 누군데? >> 이준석. >> 안 맞는데 둘이 지질이도 안 맞는데 잠깐 발 담그기는 하는데 내 봐서는 거기서부터 빛을 못 발해요. 나가리가 돼야 돼. 그리고 그거를 알아야 돼. 그거 야를 받아들이는 순간 이준석도 나가리야. 제일 중요한 거는 둘이가 둘이를 서로 좋아하지 않아. 충이야. 싫어해. 눈에 안고 와. 근데 없는 것들끼리 잠깐 힘을 합친다만은 안 돼. 여 정치질에 있어서 내가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제자리는 못 찾아. 아무도 안 줘. 검사했으면은 그 나가서 개업이나 하는 게 맞지. 여 정치는 안 맞다니까. 근데 제가 미련을 못 버려. 제 주제에 안 맞게. 그릇에 안 맞게. 자꾸 뽀짝뽀짝 들이 되는데. 음. 왜냐하면은 여 반대편에 있는 장동혁의 바람이 너무 세요. >> 음. >> 못 안 돼. 안 돼. 왜냐? 대세를 어우르는 거는 장동혁이고 여는 몇몇 시만 보고 되려 사람들 그거 눈치는 안 봐. 그 윗줄만 보고 있는데 감당이 안 돼. 여는 집 앞 그릇이 아니야. 여 같은 당 안에서도 한동훈이를 싫어한 사람이 너무 많아. 처벌진 사람이 너무 많아. 다수야. 야를 눈에 담은 사람은 몇몇 시가 안 돼. 그리고 까놓고 야를 눈에 담은 사람들조차 얘 그릇이 한정적이라는 건 알아. 약간은 그 사람들도 야를 그냥 이용하려고 하는 거지. 얘가 진짜로 제대로 되고 그릇이 돼 가지고 얘를 뭐 뭐라고 해야 돼? 찬양을 해가네 자리 자지하세요가 아니야.

>> 음. >> 인정 안 해. 어찌 보면 이 오면 이리 저리 보면 저리 우쭈쭈 해주면 말 잘 듣는 아이야. 딱 아이야. 아기야. 좀 바보 같아. 그래 하면은 진짜 자기가 잘난 줄을 알아. 좀 순수하네. 단순 [웃음] 아 진짜로 우쭈쭈 하면 제가 잘한 줄 알고 제가 유명한 줄 알고 제가 대자를 너무 쭈쭈 해줬어. 음. 근데 이게 웬걸 내 목에 칼을 들이민 거는지고 간밤에 이어라는데지는 지자리를 어 잃어야 돼요. 없어. 얘는 나가야 돼. 안 그러면 계속 고인물로다가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데 당이 살려면 내 아내가 단돌리가 돼야 밖으로도 싸울 수 있는 건데 지들끼리 그러고 있거든. 안 돼. 요 고인물이 바뀌어야 되는 건 사실이고 그러려 하는 새 인물이 나타났는데 여가 한 그릇을 붙잡고 있으면 답도 없다니까. 그럼 말하잖아. 여는 앞만 둘러를 봐도 얘는 당해서 신임이 없어. 그냥 딱 말 잘 듣는 야 뭐뭐하냐 딱 그 정도예요. 안 돼. 안만 눌러봐도 아니야. 그릇도 아니고 사주도 안 되고 희마리도 없고 그나마 칭찬할 거 좀 예리한 거 뭐 꼽히면 그거 하나 잘 파는 거 그거밖에 없어.

>> 그런 것 때문에 혹시 그 약간 권력을 이런 원로들이 몇몇이 이 친구를 이뻐하면서 >> 앞장을 세우는 거 아닐까? >> 그러니까 인형이라니까. 인형. >> 애기고 인형이야. 그러면 너는 얘는 한마디로 말하면 뻐꾸기야. 뻐꾸기. 뒤에서 조종질을 하면 앞에 나가 그나마 뭐 잘생기진 않았다만 얼굴들이 밀어 젊은 얼굴들을 밀어 조종질을 하려는 건데 그 위에 분들도 문제가 있는 거고 그거를 진짜로 믿고 앞에서 수작질을 하고 있는 대장질을 하고 있는 야도 문제고 왜는 바보 같아.

>> 얘를 따라다니던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 응. >> 음. 이 이 사람들도 이제 재명 결정이 나게 되면 >> 자기들이 뭐 이 당 안에서 막 의시하셨던 힘을 잃게 되잖아요. >> 그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돼? >> 그 찌그러져. 그게 다야. 왜냐면 이거를 거스를 수가 없어. 그리고 얘가 이미 망쳐 나가 가지고는 어떻게 발을 몸 펴. 안 돼. 안 되는데. 아니 이렇게 하면은 이겨야 되잖아. 안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핵 돌아서 가지고 장동혁 편으로 돌아설까? 아니면은 >> 안 들어. 안 들어. 음. 똥 꺼지면 십살이 변하질 않아요. 말했잖아. 인형이 사라진다고 해서 그 뒤에 인간들이 다 변하는 건 아니야. 어물쩡 물 흘러가는 대로 가만히 있든지 하는 양반들도 있지만은 끝까지 아니라 자존심 세우는 양반들도 있어. 근데 뭔 줄 알아요? 뒤에 숨어 있으니까 내 죽기는 싫어. 그래서 또 앞에 누구를 내세워? 그 위 좋게 말하면 어르신들은 절대 앞에서 그렇게 얼굴 드러내고 그러지 않아. 왜냐? 내 죽으면 안 되거든. 야들은 죽어도 돼. 패야 패. 인형이야. 인형이야. 쓰다가 버리는 거야. 그까지야.

>> 그러면 새로운 인물이라는 게 새로운 인형을 뜻하나요? >> 응. 말 잘 듣는 아이 같은 아이 적당히 젊고. 왜냐? 너무 인식이 안 좋아졌으니까. 말하잖아. 지들 얼굴은 절대 안 내밀어. 그리고 나이가 넘어지면 능글맞이야. 적당히 바보 같고 적당히 똑똑하고 앞에 나가 얼굴 마담도 좀 하고 말도 적당히는 잘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내 말을 잘 듣고. >> 그리고 뭐 앞에서 뭐 사람들 이쁨 좀 매 받고 딱 그 정도 그 정도 인물 써요. 근데 희한하지 장동혁은 그게 안 돼. 지주대가 세. 좋게 말하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는 타협을 안 봐. 근데 타협을 안 보는 게 좀 이쁘게 봐. >> 음. >> 어떻게든 얘기를 해보고 어떻게든 내가 생각하는 그리고 당이 생각하는 거를 뭔가를 설득을 해보려고 좀 이쁘게 불어. 근데 야는 뭐냐 하면은 외골수야. 대도 안한 외골수를 해. 왜냐? 여는 안 따라가는데 뻐꾸기만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세 사람 들어와도 딱 이마이야. 젊고 대마이 별로 안 되고 그릇 종지고 어 시키는 대로 하는 그렇긴. 근데 그 써봤자 안 돼. 안 돼. 왜냐하면은 빛을 보면은 건 여는 이미 빛을 잃었어. 불씨도 있지요. 내가 살릴 수 있는 불씨가 좀이라도 있어야 사는 거거든. 여는 잃어버렸어. 그리고 그 불씨는 일어나 봤자 좋을 게 없어. 너는 그냥 사그라지는 게 맞아. 여자도 미친다. 세 인물이 여자가 될 수도 있겠다. 아니면 여자의 사주가 굉장히 강한 의원이든가 좀 유들유들한 양반을 내밀려는가 보네. >> 배현진이나 설연하? >> 음. 배현진 쓰면은 바보지. 요걸 그냥 어 사발로다가 들이 마시겠다는 거야. 근데 인형으로 쓰긴 게 아주 좋아. 왜냐? 지 똑똑하다 생각하거든. 어 똑똑해. 머리는 똑똑해. 근데 항상 어제를 가나 구서 12가 따라붙은 눈하고 말을 레벨 뜨면은 바보 소리 듣는 눈알. 근데 우쭈쭈 하면 또지 잘하는 줄는 알아. 인형으로 쓰기는 좋아. 하지만은 절대 전체 사람을 거느릴 수 있는 사주는 안 돼.

>> 안철수의 전처를 밟을까요? >> 까도 안 되는 [웃음] 뭐야. 지 안철수는 그래도 지질이 말도 못하고 지질이 뭐 연설도 못 하고 지질이 가끔씩 보면 머리가 맹한 거 같거든. 그래도 이마라도 까고 나오고 뭐 해보려고 합니다라고 하잖아. 이거는 거도 안 돼. >> 이따이 말 안 까죠. >> 어. [웃음] >> 근데 얘는 원래 결이 안 맞아. 국민의힘하고 결이 안 맞다고. 지 지주에 해가 여기 오기는 했지만은 원래는 저쪽 당이라 저쪽 다리 당가 그냥 가늘고 길게 적당한 자리 차지해가 응 아이고 잘하십니다 의원님들 하고 딱 그 정도 수발 해야지 여서 대도 안한 자리 욕심을 내니까 팽당하는 거야. 하나는 보는데 세수 앞수를 보지를 못하는 애예요. 그리고 뭐냐 하면지 오늘 그럼 이번에 배신당하는 거지. 음. 음. 그대로 돌려받은 거야. 냉정히 말할까? 얘는 남들이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쉽게 배신 때릴 수 있는 사람이야. 밑에 사람 아까 뭐 밑에 누구누구 있다 을이 지킬 거 같아. 아니 누구보다 여우 같고 누구보다 내 살려고 하면 난 어떤 꼴이라도 음 눈 감을 수 있는 사람이야. 그 말 한 마디만 들으면 돼. 우쭈쭈 소리만 들으면 돼. 나만 잘라면 되고 나만 관쓰면 돼. 이기적인 나라. 지 지 가족한테도 이기적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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