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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사고 깨닫고 눈물 줄줄 흘릴 영상

다떠영 영어회화6:43

Transcription

한국어가 모국어인 한국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영어 문장은 정해져 있어요. 한국에서 영어로 지적이 안 되는 구조가 그렇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를 알아야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을 만들 수가 있어요.

영어를 말할 때 처음 우리 뭐부터 시작할까요? [음악] 주어부터 시작하죠. 영어는 주어가 엄청나게 중요한데 이 주어가 한국어랑 좀 달라요. 그래서 주어부터 못 잡다 보니 아예 처음부터 입을 못 대는 경우가 많은 거예요. [음악]

자, 이제부터 영어식 사고로 주어 찾는 법 스킬 노하우 초 간단하게 알려 드릴게요. [비명] 이것도 진짜 좋은 스킬이니까 잘 챙겨 두세요.

자, 한국어는 사람이 주어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나 머리 잘랐어. 나 비번 바꿨어. 나 차 [음악] 수리했어. 근데 영어는 머리카락이 잘려졌어. 비번이 바뀌어졌어. 차가 수리되어졌어. 영어는 사람이 아닌 사물이 주어인 경우도 많거든요. 한국어와 다른 특징이라 한국 사람들이 많이 틀려요.

자, 예를 들어서 여기 어떤 일로 왔어? What brought to here? 여기서 주어는 뭘까요? [음악] 유일 거 같죠? 네가 여기 왜 왔냐? 이거잖아요. 한국식 사고로는. [음악] 근데 영어에서는 왓이 주어예요. 무엇이 너를 여기로 데리고 왔냐에요. 완전 [음악] 말투 발상 자체가 다르죠. 사람이 아닌 게 주어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영어는. 근데 한국어는 사람이 주어인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이런 영어 말투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자꾸 실수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영어 특징을 알고 자꾸 익숙해져야 돼요. 이런 게 영어식 사고예요.

자, 또 볼까요? 이 버스를 타면 시내로 갈 수 있어. [음악] 이때도 주어가 뭘까요? 네가 시내로 가는 거니까 네가 주어일까요? 아니에요. 버스예요. 버스가 너를 데리고 가다. 시내로. [음악]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 의미가 주어가 되는 거예요. 영어에서는 중요한 의미가 주어예요. 네가 시내로 가는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이 버스가 시내로 데려다 준다는 게 중요하죠. [음악] 버스가 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버스가 주어가 되는 거예요. 그럼 this boss [음악] 데려다지 주단에 take라고 해요. this boss tasks you downtown.

또 하나 볼까요? 표지판에 자회 중 금지라고 적혀 있어. 여기서도 주어 바로 [음악] 찾아볼게요. 주어가 뭘까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뭐가 중요하죠? 표지판이죠. 표지판에 적혀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주어가 되는 거예요. [음악] 엄청 쉽죠?

근데 그다음 동사가 문제예요. 동사가 적혀 있다니까 떠오르실 거예요. 보통 우리 한국인들은 [음악] 단어장에서 그렇게 외워 왔으니까. 근데 너무 중요한 사실 영어식 사고 두 번째 스킬입니다. 영어는 [음악] 의인법 말투가 많다입니다. 왜냐면 지금 표지판에 적혀 있다를 영어에서는 [음악] 표지판이 말한다. The science says 말하다라는 표현을 써요. 우리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 말하다 하면 사람만 말을 하잖아요. 근데 영어는 이렇게 사물인 [음악] 표지판이 말하다. 마치 우리 입장에서 의인화인 것 같은 어색한 느낌을 줘요. 근데 이런 식의 말투가 엄청 많아요. 이게 중요한 영어 특징이에요. 아, 말하다가 영어에서는 사람만 쓰는 게 아니구나. 사물도 쓸 수 있구나. 이걸 기억하시면 많은 말투들을 영어식 말투로 바꿀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런 문장을 볼게요. 그녀의 표정을 보니까 화난 것 같아. Her face tells me she is [음악] angry. 이것도 먼저 주어부터 찾을게요. 주어가 뭘까요? 그녀의 표정이 [음악] 가장 중요하죠. 이게 주어가 되는 거예요. 그녀의 표정이 어쨌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것도 의인법. 그녀의 표정이 말을 해 줘. 나한테 그녀가 화났다고라고 마치 표정을 살아 있는 생물처럼 의인화해서 동사를 잡아주면 동사가 잡혀요. [음악]

자, 우리 say나 tell 같은 단어를 몰라서 말을 못 하는 게 아니죠. 근데 맨날 단어장으로 암기만 하고 있으니 입이 안 터지는 [음악] 거예요. 떠오르지를 않는 거예요. 이렇게 영어의 특징을 알고 영어식 사고를 할 수 있어야 돼요. 반복 훈련을 통해서 익숙해져야 돼요. 그녀의 표정이 나한테 말을 해. Her face [음악] tells me. 화가 났다고. She is angry. Her face tells me she is angry. [음악] 초등 단어만으로도 이렇게 원어민스러운 말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영어식 사고와 통찰력이 [음악] 그래서 중요해요.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를 이해해야 말이 나오기 시작해요.

또 볼게요. 나 그 소식 때문에 정말 놀랐어. 여기서도 주어 동사 찾아볼게요. [음악] 그래야 영어 입을 뗄 수가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게 뭐죠? 소식이죠. 소식 때문에 놀란 거잖아요. 그리고 두 번째 영어식 사고 뭐라고요? 의인화. 그 소식 때문에 놀랐어. 즉 [음악] 그 소식이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그 소식이 만들어서 나를 놀라게 소식이 사람처럼 뭔가를 만들었다는 표현을 해요. 영어에서는 그 소식이 만들었어. The news made. 나를 놀라게. We so surprised.

이 코트 덕분에 따뜻해. 이것도 해 볼까요? 이 코트가 중요하죠. 그럼 당연히 주어가 this [음악] c 그리고 이 코트가 유지시켜 줬어. 나를 따뜻한 상태로. 코트가 마치 사람처럼 따뜻하게 유지시켜 줬어. 의인법 [음악] 같죠? 의인법 같은 말투면 원의 말투로 잘 만든 거예요. 그럼 영어로 이 코트는 유지시켜 [음악] 줬어. this cs 내가 따뜻하도록. We worb this cses we worb. 이 코트는 나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줬어. 즉 이 코트 덕분에 따뜻해. 진짜 이 두 가지 스킬 일관적이죠. 문장을 다 원의 말트로 바꿔 [음악] 주죠.

또 볼까요? 커피를 마셨더니 잠이 깨네. 여기서도 제일 중요한 게 주어. 그러면 당연히 주어가 뭘까요? 그죠? 이제 나오죠. 커피가 되겠죠? 커피가 주어고 커피를 이제 의인화. 커피가 뭘 어쨌어요? 내가 잠이 깨게 만들어 줬어요. 그럼 영어식 말투로 바꿔 볼까요? 커피는 만들어 줬어. 내가 잠이 깨도록 커피는 만들어 줬어. The coffee made. 내가 잠이 깨도록 me [음악] awake. The coffee made me awake.

자, 영어의 특징이 보이시죠? 영어는 주어가 정말 중요한데 이 주어가 한국어랑은 많이 다르죠. 느낌이. 이 [음악] 이 영어의 특징이 익숙해지면 영어에 대한 감각이 생겨요. 외우지 않아도 저런 식의 영어식 말투로 실시간으로 말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음악] 그리고 계속 훈련하고 반복하면 저런 말투가 익숙해져요. 이건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의 특징을 배워야 되고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반복 훈련이서 내 실력으로 체득화해야 돼요. 이런 스킬들 노하우 정말 많이 있거든요. 저도 순수 국내파라 안 해본 방식이 없고 안 해본 강의법이 없는데 우리는 이런 노하우와 스킬을 가지고 말을 만드는 게 [음악] 유일한 방법이에요. 순수 국내하기 때문에 이런 노하우와 스킬돌러 같이 영어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요. 떠 준수도 있고 인강도 체계적으로 아주 잘 만들어 [음악] 놨으니까요. 같이 공부해 봐요. 제가 다 떠먹 드릴게요.

자,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다음 영상에서 [음악]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