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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할아버지 아빠 찬서 이용한 부정 입학 의욕에 이어서 아빠 찬서를 다시 활용한 부정 입사 의욕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후보장님, 장남이 재직 중인 대회 경제 정책 연구원에 제출한 입사 지원 서류 직접 확인하셨죠? 연구 성과로 제출한 논문 실적 두 편입니다. 확인하셨죠?
네,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자, 후보자 남편과 장남의 공조 논문 하나 있고 후보자 남편의 후배인 김철령 교수, 김철은 교수의 제자 그리고 장남의 공전 논문이 두 개가 후보자가 본인의 연구 성과라고 해서 입사 어 서류로 제출한 내용입니다. 대학 교수들이 자녀 이름바 스펙 관리를 위해서 자녀 이름을 논문에 끼워 넣는 논문 여자 끼워 넣기 행태 많다는 거 잘 알고 계시죠?
이 경우는 완전히 다른 경우 말씀 아니 제가 그런 사례가 많다는 거 알고 계시죠? 물어봤습니다. 이에 대한 비판과 처벌 사례도 많습니다. 만약에 이건이 끼워 넣기가 맞다는 것이 밝혀지면 당연히 입사 취소도 되겠죠.
자, 첫 번째 논문은 이미 아빠 찬서를 활용한 거 아니냐는 의욕이 강하게 제기된 상황입니다. 아빠의 기대는 장남도 또 연구 양심을 저버리는 김용세 교수도 참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의원님. 자 후보자 남 잠깐만요 가만히 계세요. 발 후보니까 후보자 남편이 여기 드리겠습니다. 해당 논문을 게재한 학회의 핵심 보직을 맡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고 김영세 교수가 연세대에 연구 윤리 지침을 위반했는지 이런 문제도 지적되는데 이거 혹시 확인됐습니까? 추가로
의원님 저한테 답변 계획를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윤리 지침을 위반한 논문이라면 당연히 무효로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이거는 좀 알아보시죠. 예. 제가 제가 답변기해 드릴게요. 가만히 계세요.
자, 두 번째 논문은 이거 정말 심각한 논문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자, 여기 보면 2018년 메이라고 돼 있는 이게 이번에 그 KF에 제출한 논문인데요. 자, 여기에 김철령이라고 하는 저자가 있고 남모 씨가 있습니다. 김철령의 지도 학생이죠. 또 장남이 있습니다. 자, 이 논문이 2018년에 작성이 됐는데 이 중에 한 명인 남모 씨가 오른쪽에 있는 논문입니다. 2019년도에 동일한 제목 토시도 하나 안 틀린 이런 동일한 제목을 석사 논문으로 연세대학교의 석사 연구 논문으로 제출합니다.
자, 이거는 자, 왼쪽에 있는 논문과 오른쪽에 있는 논문 그리고 장남과 남모 씨 중에 한 명은 심각한 잘못을 범하고 있는 겁니다. 자, 이런 경우에 자, 통상적으로는 2018년도의 논문은 남모 씨가 전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후보자의 장남은 논문 작성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 추정되는 게 2019년에 이 남모 씨가 김철령 교수의 허락을 받아서 석사 연구 논문으로 제출했다는 사실은 2018년도의 논문이 남모 씨가 전적으로 작성한 논문이라고 하는 것들을 시인하는거나 마찬가지다라고 하는 게 학교의 공통된 중론이고 아마 이 자리에 계신 다른 의원님들이나 또 아마 후보자도 이 학교에 많이 있었으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너무 잘 아실 겁니다.
네. 의원님 전기 때문에 답해 드릴게요. 잠깐만 질문드릴게요. 예. 자, 후보자님. 자, 이때 아까 제가 장남하고 통화하셨하시라고 말씀드렸고 자, 이 논문에서 논문 저작 끼워 넣게 한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되세요? 남모 씨 아니면 후보자의 장남 누구라고 생각습니까? 이 이 김철령 교수의 바로 지도 학생이 장남입니다. 남모 씨는 지도 학생이라고 쓰시고 장남은 지도 학생 아니라고 하시고 김철 교수를 김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모 씨도 학생입니다.
자 이럴 때 근데 남모 씨의 선배 바로 자 이 중에 누구라고 보세요? 이 중에 누가 깨어났습니까? 그러면 그러면 이 남옷이라는 사람이 이거 논문 표절한 겁니까? 혹시
그건 알 수 없지만
아 자 잠깐만 자 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말할 기회를 안 주시면서 그렇게 하시면 어떡합니다? 자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후보님 잘 신중하게 답변하세요. 지금 남모 씨는 미국 LA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박사 과정에 있습니다. 이거 만약에 남모 씨가 앞에 논문을 표절했다라고 보면 남문 씨가 엄청나게 이렇게 그 본인의 학문적인 성과에 이 위험이 닥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추가 진술이나 이런 게 있을 수도 있겠죠. 예. 그래서 이거는 신중하게 잘 답변하셔야 돼요. 신중하게 잘 답변하셔야 됩니다. 여기에 누가 논문 껴놓게 한 거라고 보세요.
의원님이 논문은요. 지금 장남이 들어가 있는 이 논문은 김철령 교수가 장남의 지도 교수일 때 시작된 논문입니다. 그리고 그 이로 들어온 씨가 그래서 그렇게 지금 주장하시는 겁니까? 나무라는 분이 논문을 표절한 거라고 주장하시는 건 없습니다. 왜냐면 뒷문을 제가게 잘 판단하십시오. 여기 장남이 그럼 장남하고 통화하셨죠? 이 논문에 대해서 본인이 논문 작성할 때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고 장남이 그러던가요?
본인이 시작한 논문입니다.
장남이 그러던가요?
네. 본인이 시작한 논문입니다. 잘 알고 있고요. 이 논문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의원님도 그렇고 온갖 언론들이 김철령 교수와 장남의 관계를 완전히 무슨 아빠이 지인 찬스라고 쓰고 있는데 김철령 교수는 장남의 지도 교수입니다. 석사 과정에서 그래서 장남과 김철영 교수가 시작한 논문이고 그 논문은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지가 오래된 논문입니다. 게재되고 나서 저 남모 씨의 지금 논문이 나온 겁니다. 어느게 먼저인지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남모 씨 논문이 훨씬 뒤에 나왔고 먼저 나온 저 논문이 학술지에 이미 게재가 됐습니다. 의원님.
예. 2분 더 주세요.
그러니까 저기 자 후보자님 그러면 어쨌든 제 분명히 장남하고 통화하셨고 장남은 그러면 남모 씨가 본인의 논문을 이렇게 표절한 거라고 주장하던가요? 아니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어떻게 되는지 선후 관계만 얘기했습니다. 좋습니다. 이 부분은 자 그러면을 2019년에 이 논문을 만약에 표절했다라고 보면 지금 공부하고 있는 남모 씨 같은 경우에는 박사학이나 이런 데에 대한 취득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 잘 감안하셔 가지고 정말 김철령 씨에 대한 어김 김철령 씨하고 그다음에 남모 씨 장남
김철 교수에게 혹시 물어보셨습니까? 앞에 있는 이 논문에 대해서 이렇게 본인들이 장남이 진짜 이 역할을 했다라고 이렇게 주장하시는 거죠?
주장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자, 알겠습니다. 예. 자, 여기까지 하고요.
아니, 어, 선후 관계를 보면 너무나 분명한 사 아닙니까? 의원님, 이게 판단의 영역입니까? 사실의 영역입니까? 이건 사실의 영역입니다.
자, 이제 그만하시고. 자, 지금 보면 저는 오늘이 우리 후보자가 아까 우리 입학 과정에서 보여준 여러 가지 좀 부정한 의혹. 그리고 이 논문과 관련해서도 아까 첫 번째 논문은 아버지와 아들이 쓴 논문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아버지의 후배인 교수 또 그리고 아들이 관련된
후배인 교수가 아니고 자신의 지도 교수입니다.
아니요. 지금 남편의 후배라고 하잖아요.
근데 왜 지도 교수를 빼고 남편의 후배라고 하십니까? 남모 씨의 지도 교수라고 하시면 장남의 지도 교수라고 하시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세요.
의원님 제가 오늘 하루 종일 의원님 질의를 들었는데요.
자, 가만히 계십시오.
의원님 과하자 가만히 계세요. 예.
제가 발언할 시간 없습니까? 거 이렇게 하신 분이 지갑기 이렇게 거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정말 거짓과 위선 그리고 탐욕과 반칙 이런 것들로 점철된 우리 후보자가 우리 대한민국의 기획 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렇게 지정된 것 자체가 하나의 넌센서고 지금 오늘 후보자가 이 자리에 대해 있는 것도 국민에 대한 예가 아니고 국민을 구시하는 장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물러나시고 그 후보자에서 스스로 이렇게 후보자의 지위를 처리하실게 처리하시는게 마지막으로 국민들에 대한 양심, 국민들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후보자님 답변하십시오.
네. 이 이 논문은 이미 학술지에 게재된지가 오래된 논문입니다. 2018년에 게재된 논문입니다. 그러면 지금 남모 씨가 쓴 논문이 지금 박사 과정 논문이라고 하시는데 지금 몇 년이 흘렀습니까?
지금 7, 8년이
석정 석사 과정. 네. 그 뒤에 게재된 논문입니다. 선선으로 보더라도 어느게 먼저인지로 이거는 판별이 나는 문젠인데 이렇게 간단한 문제를 저렇게 어 오도하시니까 굉장히 유감이고요. 그다음에 자꾸 장남에 대해서는 지도 교수라고 얘기 안 하고 남모 씨에 대해서는 지도 교수라고 얘기하시는데 장남의 지도 교수인 게 먼저고 장남의 어떻게 보면 후배로 들어온 뒤에 들어온 사람이 남입니다. 그러니 장남과 지도 교수가 먼저 시작한 논문을 그 뒤에 들어온 남모 씨가 같이 참여한 것 그런 논문입니다. 그리고 아빠 찬스라고 얘기하셨는데 그거는 장남이 박사 과정 중에 쓴 논문을 아빠가 공조로 들어간 것입니다. 주체는 장남이기 때문에 당연히 장남이 제 1저자고요. 그리고 한국 계량격회가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서 했고 그다음에 아빠가 그 학교에 무슨 아 그 학회에 임원이라고 하셨는데 학회 임원이었던 건 99년이고 이 논문이 통과된 것은 2021년입니다. 이 논문 말고 아빠와 같이 공제한 논문. 20년 전에 있었던 편집 위원이 20년 후에 대통령도 자리에서 내려오면 20년이면 아무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학회에 무슨 그 간사 자리가 대단한 벼슬이라고 20년이 지나서도 영향력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발휘합니까?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