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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천석 위원님, 지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후보장님, 장남이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몇 년도 입학했습니까?"
"2010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네. 자, 장남의 대학 입학과 관련해서 이런 압박 찬스를 통해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것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후보자가 지난 17일 서면 답변서를 통해서 장남은 사회기여자 전형이 아닌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으며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렇죠?"
"네. 그랬습니다."
"자, 이게 2010년도에 연세대학교 입학 전형입니다. 입학 전형 해당 요강 어디에도 다자녀 전형은 없 다자녀 전형이란 말이 없습니다. 다자녀라고 하는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이거 후보자 분명히 거짓으로 답변한 겁니다. 그렇죠? 2011년도에 가서야. 예. 예. 2011년도에 가서야 연세대학교가 처음으로 다자녀 자영을 전형을 신설을 했습니다. 신설을 했고 분명히 이거는 2010년도에 입학한 우리 후보자의 장남이 2011년도 전형으로 입학을 안 했을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설명 될까요? 이 왜 이렇게 서면 답변에서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이렇게 강조하면서 답변을 했죠."
"네. 설명."
"짧게 답변하세요."
"아, 그래도 시간은 조금 주십시오. 충분히 소명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민들께?"
"네."
"어, 처음에 이제 그 질문을 받았을 때 저희들이 17년 전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 중에 누구였는지 기억을 못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측에 계속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학교 측은 17년 전에 여러 가지 자료는 보존 기간이 경과해서 보관하지 않는다."
"잠깐만요. 예. 까지 하시죠. 하죠."
"실은 이거 지금 방금 우리 저 후보자가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했는데 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이 자기 자식이 수시로 대학을 입학 수시 전형으로 대학 입학할 때 어떤 전형으로 입학했는지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한다는 거 저는 이거 거짓말로 보고 1월 7일 날 모 언론사에서 후보자의 장남이 이렇게 또 다른 아빠 찬스를 활용해 가지고 사회 기여자 저녁으로 입학한 거 아니냐 하는 보도가 난 적이 있는데 후보자나 후보자의 주변 사람들이 전화해 가지고 소위 기자들한테 엄청나게 압박을 주고 그 기사를 내린 적이 있습니다. 이거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십니까?"
"아니요. 어제 들었습니다."
"어제."
"또 거짓말 그니까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 하시는데 자 보십시오. 그러면 장남은 무슨 전형으로 입학 입학했습니까?"
"그 설명을 드리면."
"아니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습니까?"
"아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의원님."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냐니까요."
"아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말씀하세요. 예."
"그랬는데 그때 당시 이제 장남은 연락이 안 되고 근데 이제 가족이 그때."
"아니 장남이 어디 갔는데 연락이 안 돼요?"
"아니 군포축인데 연락이 되겠습니까? 아니 지금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는데."
"아 그날을 얘기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때 그래서."
"자 그만하세요. 자 잠깐만 그만하세요."
"그래서 결국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대요 장남이."
"아 그래서 지금 설명드립니다."
"아니 장남이 무슨 전형으로 입학하겠다고 합니까?"
"아 그래서 어제 저희가 사실을."
"답을 하세요. 답을."
"예예. 말씀드."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어요? 그래서."
"그래서 저희가 사회 기여자형."
"아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냐니까요."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의원님 그 사회 기여자형으로 입학했다."
"아 그 지금 답을 드리고 있습니다."
"했다는 것을 저희가 어제 모든 의원실에 정정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아 그래서 아 잠시만 자 사회 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거 맞습니까?"
"네."
"자 후보자나 남편의 부모님들은 혹시 독립 유공자입니까?"
"아닙니다."
"아니면 후보자나 남편이 국가 유공자입니까?"
"아닙니다."
"자 그러면 한번 보시죠. 자 2010년도에 신입생 수시모집 요강에 보면 사회 기여자 연행이 세 개 있죠."
"그러면은 국기 선양자로 입학 입학했습니까?"
"네."
"그렇다고 확인을 했습니다."
"자 국 뭐 그렇다고 한 한다고요? 누가요? 아들이요?"
"아니요. 아."
"그렇다고 누가 합니까? 누가 답변 누구한테 들었어요? 아니 서류를 냈을 때 저희가 무슨 서류를 냈는지는 좀."
"자 보세요. 보세요. 국기 선양자 자 여기 보시면은 사회기 사회 기여자 전형 중에 국양자라고 하는 거 있죠. 국내외에서 활동하면서 학술, 문화, 예술, 과학 기술, 산업, 체육 분야 등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였거나 업적을 내어 대한민국의 국기를 선양한 자 또는 거의 자녀 미손자. 집안에 누가 이렇게 국기 선향했습니까?"
"어제 그래서 저희가 학교 측에 확인한 거."
"누가 국기 선양을 했냐니까요. 누구를 예를 들어서 장남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까? 그걸 묻잖아요. 누가 국기 선약했습니까? 네 명 중에 누굽니까? 여섯 명 중에 누구예요? 자 양가의 할아버지 할머니 또는 부모님 중에 누가 국기 선양했습니까?"
"의원님 설명을 좀 하게 해주십시오. 예. 설명을."
"사회 지여자 전용으로 입학했으면 국기 선양자를 특정을 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입학 서류를 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 하잖요."
"그 그 답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섯 명 중에 누구예요? 아 거기에 보면 그 당시의 입학 서류는 존재하지 않는데 원칙이라는 것을 학교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얘기가 뭐냐면."
"누구냐고 물어보잖아요."
"국를 선냥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 사람과의 어떤 관계 때문에 후보자의 장남이 연세대학교의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냐고 묻는데 지금 무슨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어 위원장님 이거 저기 저 일단은 바른 시간 좀 중지해 주십시오. 중."
"이게 지금 후보자가 바른 시간을 고의적으로 지금 이렇게 잡아먹고 있는 겁니다."
"예. 자, 잠시만."
"답변을 명확게 하세요. 답변을."
"국양자가 누구냐고요? 국기."
"선냥자가 국기 선냥이라는 것이 훈장을 받은 사람."
"아니 위원장님 저 보십시오. 국기 선양자가 누구냐고 묻는 국양자에 제가 지금 정의를 물어봅니까? 선자 누."
"국양자가 누구냐고요?"
"자, 정리 정리 좀 하십시오. 정리합시다. 다 조용하시고요. 예. 청조 근조훈장, 무궁훈장 등등을 받은 사람의 자녀 또는 손자녀는."
"그런게 어디습니까? 여기 보세요. 학술, 문화, 예술, 과학 기술, 산업, 체역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받았거나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훈장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의 훈장이 들어가 있어요."
"예. 그런데 내부적으로 그 분명히 그."
"장남의 할아버지가 훈장 받았던게 우리나라의 국를 선냥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후보자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후보자의 하 장남의 할아버지가 우리나라의 내무부 장가를 했다. 우리나라의 훈장을 받았다. 이게 우리나라의 국를 선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부정 입학을 했다는 거. 이게 지금 오늘 후보자가 그대로 자백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후보자님. 우리나라의 국를 선냥했다고 보세요. 시아버님이 우리나라의 국를 선양한 사람입니까? 국를 선냥하지도 않은 사람을."
"국기를 선냥했다고 이렇게 거짓말 해서 연세대학교의 입학 프로세서를 무력화시킨 겁니다. 그 당시에 후보자의 남편 뭐였습니까? 다음 보세요. 자."
"아들은 준비생이고 아빠는 후보자. 남편은 그 당시에 연세대 교무 부처장이었어요. 연세대 교무 부처장이 입학 요강 전부를 준비하고 하는 거 잘 알고 계시죠? 다음 장 보세요."
"자, 후보 자이 가까운 지인이한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후보가 아빠가 연대 교수잖아. 없는 걸 만들어서 애를 입학시켰어. 자, 이 말은 아까 아까처럼 부정 입학을 시켜놓고 국기 소양자에 대한 그 논리가 나중에 밝혀질까 봐 그다음에인 2011년도에 가자녀 전형이라는 것들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후보자는 주변에 가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라고 주변 사람들을 속이고 본인들 스스로 그렇게 알리바이를 만든 겁니다. 제가 오후 진입 때 계속 하겠습니다."
"예. 저 다자녀 저녁으로 신청을 했던 것은 차남이었는데 차남과 장남을 저희가 잠깐 혼선을 비었던 것뿐이고요. 차남은 전세대학교 입학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은 했지만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그 규정들은 연세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규정이고 그건 공개된 규정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시아버지가 [웃음] 국장 맞아요. 연세대."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양심적으로."
"시아버지가 국기 서장입니까? 아닙니까?"
"의원님 그 기준은."
"아니에요."
"그 기준은."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국기 서행한 사원입니까?"
"우리나라 지금까지 수천 명의 국회의원들 아들들 다 들어갈게요."
"음. 근데."
"양심력으로 답변해 보세요. 그럼요."
"선자가 맞습니까? 맞습니까?"
"의원님 그 기준은."
"제가 제가 만드는 규정이 아니고 학교가 만든 규정입니다. 연세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해야 될 두가 리를 빼앗성니다. 후보자학교에 청상적으로 부탁해야 될 사회 기여자의 자리를 이원 후보자의 장담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강탈 의원님."
"말도 안 되는이 김태우 전 의원의 그런 훈장을 가지고 국기 선양자라 논리를 만들었겠죠. 이게 김태우 집안에서 할 이야기입니까? 정명."
"교수 최석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잠식하고 다음은 의원님 그게 아니라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십시오."
"아니 김영관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일단 김영관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지을 수 있잖아요. 여기 대해서 잠깐 해 주십 제가."
"원장님 강사로서 사냥 다."
"자 잠깐만요."
"답변을 좀."
"자 제가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할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원장을 믿으세요."
"계속 하고 계시고."
"자 김정환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님 후보자 말씀드릴게 했다니까요."
"정리할테니까 극장님 하세요."
"아 답변은 좀 늦게 하자니까요. 시간을 제한 하더라고. 일단 김정환 위원님 질의하시고."
"나중에 제가 다 할 수 있는 거들을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이 질문에 어떻게 답변."
"자 그러면."
"그러면 저 이예훈 위원님 답변해 주시 아 후보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간략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처음에 그렇게 질문을 하셨을 때 17년 지을 잘 기억을 못 했고 장난감 차남을 헷갈린 것은 저희들이 그 실수를 인정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답변이 나갔는데 그런데 저희들이 나중에 이게 잘못됐다는 걸 알고 의원님들께 정정 자료를 다 돌렸습니다. 저희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이게 차남 얘기가 장남과 혼선이 돼서 나갔다. 그래서 장남의 경우는 다자녀 전형이 아니라 사회 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사회 기여자 전형은 우리 최현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기 선냥자로 입학한 걸로 지금 보입니다. 근데 국기 선양자의 그 연세대학교의 기준은 훈장 종류를 정해 놓고 있습니다. 청조 근조 훈장 무궁훈장 몇 가지를 정해 놓고 있습니다. 근데 그 말씀하신 시북께서 공부원으로 평생 본직한 그 여러 가지 공적을 인정받아서 정치인으로서의 공적이 아니고 공무원일 때의 공적을 인정받아서 청조 군조 훈장을 어 받으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자격 요건은 됐고 자격 요건을 가지고 학생의 선발 여부를 따지는 평가에는 일절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이 연세대학교가 계속 공표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선발은 뭐에 의해서 됐냐면 학점 학점이라는 것이 이제 수시 수시성 저기 수 저기 내신과 수능 그리고 각종 영어 시험을 여섯 개를 냈습니다. 그리고 필기 시험과 구슬 시험이 있었고 그것만으로 자."
"후보장님 정리 좀 해 주시고요. 예. 정리해 주시."
"네. 소상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후보자님 지금 말씀하시면서 오후에 또 빠주셨어요. 자, 일단은 후보장님 또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께서 또 저 하실 거니까 다해 주시 바라고 그 다음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김환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