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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쇼미더 연수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매주 월요일마다 어, 쇼미더 연수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웃음] 그래서 어, 이번 주 벌써 2026년 네 번째 어, 주인데 어떤 내용으로 이제 이야기를 해 볼까요?
시장부터 보면 어 좀 변동성이 새 이제 첫 달부터 되게 커졌던 한 주였습니다. 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에 이제 그 그린란드에 대해서 뭔가 확실히 가져가겠다는 의사를 표명을 하면서 >> 맞아요. >> 좀 유럽이랑 이제 갈등의 수위가 좀 높아져서 유럽이 뭐 채권을 매각을 하네. 미국 체를 매각을 하네. 막 이렇게 하면서 이제 불확실성이 엄청 커졌었는데 그것 때문에 월화 월요일 안 열렸지만 화요일 날 장이 많이 빠졌다가 다음날 바로 또 타코를 했어요. >> 그러면서 주간 기준으로는 거의 변동이 없이 끝났습니다.
제가 요즘에 좀 주목을 하고 있는 지표는 요건데 그 러셀 2000이라고 하는 우리 중소형주를 흔히 대표하는 지표랑 아 지수랑 그리고 SMP 500이라고 하는 대형주를 대표하는 지수 두 가지를 이제 상대 강도를 나타낸 차트인데 >> 보시면 연초 이후에 명확한 흐름이 나옵니다. 계속 상승을 하죠. 그러니까 러셀 2000이 좋았다는 거죠. >> 네. 러셀 2000이 계속 좋았습니다. 이 14 영업일 연속으로 좋았는데 이 14 영업일 연속이라는 기록이 얼마나 대단한 기록이냐면 1990년 이후에 최고 기록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중소주가 대형주를 엄청 아웃퍼폼을 했던 그런 어 흐름이 이어졌었고 >> 근데 이게 금요일 날 끝난 거죠? 맞아요. 금요일 날 이게 러셀이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소영주가 급락을 하고 메가캠만 오르면서 이게 또 한 번에 뒤집혔어요. >>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은 우리나라 좀 반대로 간다는 느낌이 좀 >> 이게 이게 지금 미국에서는 러셀이 좋은 우린 코스피가 좋다가 오늘 보면 또 오싸이 좋아요. [웃음] 그래서 반대로 가고 있어요. 어느 장단에 이제 맞춰야 되는지 모를 정도로 지금 혼란스러운 상황이네요.
그래서 이게 이제 왜 디지핑이 나왔냐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 어 연초 이후에 미국 증시에서 두 가지 특징적인 흐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어 소프트웨어를 팔고 하드웨어를 사는 흐름이 있었어요. 두 번째는 대형주를 팔고 중소형주를 사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이따가도 설명을 드리겠지만 그 대형주를 필두로 한 그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모멘텀이 빠지면서 그 수급들이 이제 다른 곳으로 막 퍼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이번 주에 빅테크 실적 발표가 시작이 되잖아요. 그러면서 어 그걸 앞두고 연초 이후에 막 샀다가 팔았다가 했던 거를 뒤집는 흐름이 나오는 게 아닌가? 이제 목요일부터. >> 어 실적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팔다가 잠깐 멈출까 뭐 이런 느낌이 >> 차익 실현을 하는 거죠. 그들이 나와서 이게 뒤집혔다. 그래서 결국에는 >> 어 실적 시즌이 되게 중요합니다.
이게 폴리마켓에서 이런 거를 공개를 하더라고요. 그 어닝 캘린더를 이렇게 해놓고 이 >> 실적 기업들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낼지 안 낼지를 배팅을 하는 건데 >> 서프라이즈에 대한 비 그 배팅 비율이에요. >> 아 >> 이런 식으로 이제 시장 참가자들이 얼마나 기업이 서프라이즈를 낼지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지를 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테슬라는 지금 28% 정도로 되게 낮고요. >> 네. 그러니까요. >> 그리고 뭐 구글 같은 경우에는 94%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테슬라가 서프라이즈가 나면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은 거고 구글이 쇼크를 내면 주가가 많이 빠질 확률이 높은 거죠. >> 그렇게도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까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어 실적 안 좋으면은 쇼크가 날 테니까. >> 예.
그래서 이번 실적 시즌이 되게 되게 중요한 이유가 냐면 어 지난 4분 그 3분기 실적 발표를 한 뒤로 지금 3개월이 흘렀는데 그 3개월 동안 정말 엄청난 변화가 세 가지가 생겼습니다. 첫 번째로 지난 분기에 빅테크들이 실적 발표를 마친 그 당일에 메타가 40년짜리 부채를 발행을 했어요. >> 그러면서 그때부터 빅테크 업체들이 부채 발행 사이클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AI 사이클이 제가 이전에 설명드렸던 것처럼 어 자기 자본으로 운영되는 사이클에서 이제는 부채로 운영되는 사이클로 페이즈 2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그게 첫 번째 변화고요.
그 두 번째 변화는 어 그동안은 뭐 출론의 시대다 이런 얘기가 되게 많았지만 아직까지는 뭔가 제대로 된 변화가 나오지가 않았어요. 근데 어 이제 본격적으로 지난주에도 설명을 들렸지만 뭔가 빅테크 업체들 입장에서 출론을 막 열심히 준비하고 그리고 출론 서비스를 실제로 세상에 내놓는 그런 시기가 지난 3개월 사이에 되게 많이 진척이 됐습니다. >> 음. 그래서 이제는 추론의 시대다. 근데 이 추론의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빅테크 업체들 혹은 이제 AI 출론 서비스를 내는 업체들이 돈을 벌 수 있어야 되는 시기라는 게 되는 거고 그러면 이제 돈 버는 거를 증명한 업체들만 좀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도래했다라는 게 두 번째 변화고 마지막으로는 지난 3개월 동안 그 빅테크 업체들 혹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비용단에서 메모리랑 전력 이런 비용들이 엄청나게 많이 상승을 했어요. >> 음.
그래서 이번 실적 시즌에 우리가 가장 눈여겨 봐야 될 게 뭐냐면 어 당연히 첫 번째는 케팩스고요. 케팩스가 늘어나지 않으면 주식 시장 자체가 망가질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런 가능성 저는 좀 낮다고 보기는 하는데 어쨌든 이걸 중요하게 보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이 >> 케팩스가 늘어나는데 그럼 이게 늘어나는 게 그냥 부채를 당겨서 늘어나는 거냐 아니면 어 진짜로 기업들이 돈을 벌어 가지고 이 돈으로 더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 거냐 이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부채를 당겨서 늘어난다고 하면 사실 이거는 하드웨어 쪽에만 좋은 이슈고요. >> 주가에는 좋을 수 없죠. 디테크 주가에는. >> 맞. 네. 근데 이게 돈을 번다 실제로. 그러면 그동안 비어 있던 소프트웨어 수급이 다시 채워지면서 소프트웨어 쪽으로 다시 솔림이 일어날 수도 있는 이슈예요. >> 음. >> 그래서 어 정말로 이제 빅테크 업체들이 돈을 벌 수 있는지 혹은 그런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마진 방어가 되는지 이런 점들을 좀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케팩스와 마진이 두 가지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되게 이제 중요한 어 언제나 중요했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중요한 그런 실적 시즌이 이번 주부터 시작이 된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이번 주에 차트들을 보면 어 이 차트가 전상적이었는데 제가 작년까지 주식을 하면서 느꼈던게 와 솔림이 너무 심하다 이런 걸 느꼈었는데 올해 연초부터 그 솔림이 엄청나게 좀 또 약간 자극적으로 풀리기 시작을 했어요. >> 맞아요. 이게 지난 3년 동안 SMP 500을 아웃퍼폼한 주식의 비율인데 한 30%가 안 됐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그래서 이 30%를 안 골랐으면 어 시장 수익률 대비 못 미치는 성과를 기록할 수밖에 없었는데 2026년 YTD로 이 SP 500 대비 아웃퍼포먼 주식의 비중이 60%가 넘었습니다. >> 아 >> 그러니까 이거는 대형주가 안 되고 중소형주가 됐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 현상이고 >> 어 이런 현상들이 어쨌든 연초 이후에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빅테크 실적 시즌을 거치면서 또 어떻게 바뀔지 주목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어 AI가 미국의 생산성을 높여주고 경제를 회복시킨다라고 하는 이런 명제들이 되게 많이 요즘에 떠다니고 있지만 그런 것들을 실제로 증명해 주는 지표들도 요즘에 되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를 가져와 봤는데 >> 미국의 노동 생산성이라고 하는 게 3분기에 연준으로 5% 정도 급증을 했습니다. >> 근데 이게 2년 내에 가장 높은 성장률이고 2분기에 이제 4.1% 성장한 거에 이어서 두 개 분기 연속으로 4% 이상 성장을 했습니다. 노동 생산성 자체가 >> 네. 요거 이제 AI 덕분이라고 볼 수 있고 반면에 노동 비용 그러니까 생산자 입장에서 생산품 단위당 근로자한테 지불하는 금액 같은 경우에는 >> 어 지난 분기에 이어 가지고 3분기에도 1.9% 하락을 했습니다. >> 이게 이제 노란색 선인데 이게 두 개 분기 연속 하락한 거는 2019년 이후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 음. 음. >> 그러니까 지금 AI 때문에 어 노동의 생산성 자체는 되게 올라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을 자르고 월급을 깎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노동 비용 자체는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 그러니까 이거는 정확하게 AI가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했다라는 거를 의미를 합니다. 이 차트는 >> 너무 명확하네요. >> 예. >> 숫자로 나온 네 이제는. >> 그렇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이제 섹터 포지셔닝이라고 해 가지고 투자자들이 얼마나 어떤 섹터에 그 오버웨이트를 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건데 어 최근에 나온 흐름이 되게 명확해요. 이 메가캡이랑 테크를 팔고 >> 그리고 시클리컬을 사고 있습니다. >> 그래서 최근에 보면 연초 이후에 그 다우 있잖아요. 화학 화학 회사. 그 화학 회사가 2023년부터 25년까지 엄청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 어, >> 그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연초 이후에 다우 그 종목이 되게 많이 올라오고 있고 주가가 이거 외에도 커머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전통 산업이라고 여겼던 그런 시클리컬 경기 순환주들이 되게 퍼포먼스가 좋습니다. 연초 이후에. >> 그래서 요런 것들이 어떤 변화를 의미하는지를 한번 잘 생각을 해 보면 또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 네.
요번 주에는 이제 중시 주요 이슈로 제가 원래는 항상 AI 산업이나 그런 약간 산업단의 내용들을 설명을 드렸었는데 요번 주에는 좀 시장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 그레이트 다이버전스라고 준비를 해 봤는데 >> 어 저는 그 어떤 시기가 그러니까 예를 들어 연연간이라던가 아니면 분기 반기 뭐 월 이런 시기가 첫 처음으로 시작되는 거래일에 나타난 움직임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보통 어 운용사들이나 아니면 자금 집행하는 쪽에서 회의를 막 해 가지고 그 월초 혹은 연초 >> 예 그때 딱 바뀌는 경우가 많거든요. 포트폴리오 구성이. >> 그래서 저는 1월 첫 거래일은 이제 연간 첫 거래일이라는 점에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때 나타났던 변화가 되게 명확했습니다. 이 위에 1월 첫 거래일의 이 변동률이거든요. >> 네. 빅테크가 빠지고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크게 빠지고 그리고 하드웨어가 되게 좋았고 그리고 여기 방산주들이 되게 좋았습니다. >> 그래서 이거를 보면 어 그 구글을 제외한 AI 소프트웨어 업종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고요. 그리고 하드웨어가 대신에 초광세를 보였습니다. 거기다가 기금속이랑 방 같은 그 해지 자산들이 되게 부각이 많이 됐었고 근데 이게 이 밑에 있는 게 지난주 금요일 기준으로 YTD 수익률이에요. 음. 음. >> 거의 똑같이 움직어요. >> 그러네요. >> 1월 첫 거래일 이후에 계속 이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거거든요. 이게 어떤 거를 의미하냐라고 >> 하면 원래는 그 하드웨어, AI 하드웨어, AI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게 같은 AI잖아요. 그래서 되게 같이 움직였어요. 그래서 과거 1년 동안 이 두 섹터의 상관계수가 0.8이었습니다. >> 이게 상관계수가 0.8이라는 8이라는 거는 사실상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걸 의미를 하거든요. >> 근데 지난 3주 동안 이 둘 사이의 격차가 22%까지 벌어졌어요. >> 이게 사실은 정말 내 말도 안 되는 수준이거든요. >> 네. 이때 그 하드웨어 ETF랑 소프트웨어 ETF의 그 데일리 일간 수익률의 격차를 나타낸 건데 이게 한 5%까지 벌어졌던 게 과거에 딥시크 때 딱 한 번 있었어요. >> 딥시크 때 이제 하드웨어는 끝났다. 소프트웨어를 사자 이러면서 그때 벌어졌던 건데 그 이상으로 처음 벌어졌고 지난 3주 동안 이게 누적이 돼서 22%까지 벌어지게 된 겁니다. >> 음.
그래서 이게 제가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 ETF를 상대 강도를 비교를 한 건데 위로 가면 하드웨어 좋고 밑으로 가면 소프트웨어 좋습니다. 이게 다 컨버일 때 이후에 >> 쭉 소프트웨어 좋았다가 >> 아 >> 이때 딱 네 >> 12월 달에 전고점 터치하고 1월 달에 이게 엄청나게 벌어지기 시작을 했어요. >> 그래서 이제는 다컴버블 정점을 넘어서는 상대 강도를 기록을 했다. 그래서 이거는 인터넷 혁명 이후에 그러니까 닷컴 버블이라고 하는 게 우리가 결국에는 그 인터넷을 깔기 위한 인프라 투자의 버블이었잖아요. 그 버블이 터지고 그 거기서 만들어진 그 다크 파이버 위에서 빅테크 업체 같은 수많은 인터넷 업체들이 살아나면서 이 소프트웨어가 되게 좋았던 시기가 지난 20, 20년 동안이었다면 >> 이제는 그 시기가 AI 사이클을 맞이하면서 어 AI 하드웨어 케펙스 그 버블로 가면서 이제 소프트웨어는 좀 안 좋은 그런 상황이 도래를 했고 이 말은 달리 말하면 소프트웨어 즉 무형 자산의 시대가 저물고 이제는 AI 인프라 유형 자산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라고 이 차트를 좀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이거를 근데 그 좀 더 앞까지이어서 생각을 해 보면 분명히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이기는 구간이 있었을 거고 그게 다컴 버블이라고 하고 C4를 포함해서 깔자 깔자 깔어 했는데 어 이제 다 깔았어 하고 나서 빠진 거잖아요. >> 근데 이게 이 그림을 보니까 이 저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 다크버블이 요만한 사이클이었으면 >> AI는 이만한 사이클이어서 >> 어쩌면 지금 이게 가고 있는 중인 건가 보다. >> 이제 시작일 수도 있어요. 이게 터지면 이제 굉장히 오랫동안 AI 주식이 그니까 AI 소프트웨어가 됐던 AI 관련 주식이 자한 기간 우상향할 수 있는 그이 있는데 >> 그 중간에 지금 이제 우리가 우리는서 사실 엔비디아가 이렇게 많이 올랐으면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한참 남은 거죠. 그죠? 어 그런 의미라고 볼 수 있겠네요. >> 그렇죠. 맞아요.
그래서 정확히 제가 말씀을 드리려던 거를 말을 해 주셨는데 어 이것 때문에 저는 최근에 나스닥이 되게 미장하시는 분들을 느끼셨겠지만 되게 힘들어요. >> 근데 코스피는 되게 좋았잖아요. 근데 또 나스닥이 미국 장이 대표적인 그 소프트웨어 중심의 이제 시장이고 한국장이 대표적인 하드웨어 제조업 중심의 시장이잖아요. 그래서 이 두 시장의 차이도 어떻게 보면 이걸로 좀 설명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 컨셉리 >> 맞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하드웨어가 이제 시작일 수도 있기 때문에 또 국장대이 미장 대비 아웃폼을 하는 것도 이제부터 좀 시작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이 차트를 보니까 좀 들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이 소프트웨어가 그러면 원래 이 똑같이 가는 건데 왜 이렇게 안 좋았냐라고 하면 제가 요걸로 나눠서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 주가라고 하는 거는 사실 그 우리가 흔히 접하는 재화나 서비스들과 엄청나게 큰 차이점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구하는 공식이 있다는 거예요. >> 주가를 구하는 공식은 다들 아시겠지만 PER 멀티플에다가 EPS를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을 곱하는 식으로 구해집니다. 근데 이 소프트웨어의 주가를 P와 EPS로 나눠서 보면 먼저 EPS라는 역풍이 있어요. >> 음. >> EPS는 그 기업의 이익이죠. 기업의 이익이라고 하는 거는 매출에서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게 이익이잖아요. 근데 이 매출은 또 P와 Q로 나 >> 그래서 이거를 나눠서 보면 >> 어 먼저 이 매출단에서 보면 Q가 지금 줄어들고 있어요. 근데 이 Q가 어떻게 줄어드냐? 어 그 클라르나라고 하는 이제는 상장사인데 이 회사가 이제 핀테크 회사인데 이 회사가 그 원래는 세일즈포스에 사스를 쓰고 있었어요. >> 근데 이 회사가 그 AI 챗봇을 도입을 한 뒤에 뒤에 상담원을 700명 자르고 >> 세일즈포스 사스 구독을 해제했습니다. >> 아 >> 그래서 이 세일즈포스 입장 입장에서는 어 이 700명이 기존에 이 자기들의 사스를 쓰고 있었을 거예요. 근데 그 700명이라고 하는 숫자가 줄어들게 되는 거잖아요. 거기다가 자기의 서비스 자체가 대체가 되니까 이 Q 자체가 엄청나게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런 B2B 소프트웨어 업체들 세일즈포스부터 해 가지고 뭐 그 워크데이 뭐 오라클 이런 약간 이제 B2B로 뭔가 사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 입장에서 봤을 때 이제 그 >> 기업들이 AI를 도입을 하면서 사람을 이렇게 자르다 보니까 원래는 이 기업들이 매출을 하는 방식이 구자당 매출이라고 해 가지고 너네 뭐 사람 100명 있으니까 그 100명에 대해서 인당 얼마씩 내 이렇게 >> 이제 청구를 했었는데 그런 그 얼마씩 내라고 하는 그 사람 수 자체가 줄어드니까 매출이 Q가 줄어들게 되는 거죠. >> 아 직원을 으러니까 원래 이제 그 보통 보면은 회사에서 아 우리 뭐 관리하는 그런 서비스들 되게 많잖아요. P니 뭐니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근데 >> 직원이 없어 이제 이제 필요 없어. >> 그렇게 되면 이제 문제가 생긴다는 거죠. 맞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P 자체도 원래는 >> 이거 이걸 계속 막 멀로 갖다 붙이면서 P를 올려 갔었는데 >> 이제는 이거를 올려 달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 어, 너네 그것도 좀 있으면 AI를 대체할 것 같은데 이거를 왜 올려 줘야 돼? 우리가 이렇게 하면서 이제 가격 협상력이 떨어지는 거죠. >> 그러면서 기존에 이 사스 비즈니스 모델에서 이 시베이스 레버뉴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구자당 매출이라고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엄청나게 견고하고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붕괴되기 시작을 하는 거죠. 아, 근데 저는 이게 막 여기 정말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흐름인 거 같아요. 이게 왜냐면은 >> 하나가 아닐 거거든요. 클라라나 [웃음] 여기서 해제한 게 >> 그러니까 지금 뭐 셀스포스나 이런 데서는 진짜 아, 제발 고객님 해지하지 말아 주세요. 이런 얘기를 하러 돌아다니는 게 눈에 보여요. 진짜. 근데 안 할 이유도 또 없는 거고. 그죠? >> 근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은 앞으로 좀 더 많은 회사들이 이렇게 된다고 했을 때는 >>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 맞습니다. 이게 첫 번째 EPS 역풍이고 두 번째는 아까 제가 PQ에서 P와 Q로 말씀드렸고 비용단을 말씀드려야 됩니다. 이제 C에서도 역풍이 있어요. >> 아하 >> 우리 그 메모리가 지금 AI 수요 때문에 너무 가격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되게 주가가 많이 올랐고. 근데 이런 것들이 메모리 업체들한테 좋지만 이거를 갖다 쓰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엄청 약간 압박으로 올 거거든요. 비용 부담으로. 그래서 사실 그 인텔이 이번에 실적 발표하고 급락을 했던 것도 그런 메모리 가격 상승의 여파도 무시할 수가 없었어요. 메모리 가격 상승의 여파 때문에 이제 수익성이 약화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로 인텔의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줬었습니다. >> 그 이 메모리 가격 폭등 폭등을 하면서 이제 그런 인텔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체들 입장에서는 특히나 그런 어 아직까지 뭔가 제대로 된 AI 서비스를 내놓지 못한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그거를 전가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끝없이 치솟는 그런 메모리 가격 때문에 이런 C가 늘어나면서 또 이익을 압박시키는 >> 음 >> 여기에 더불어 가지고 계속해서 전력 가격이 올라가고 있죠. >> 음 >> 그리고 지난 지지난 주가 트럼프가 또 빅테크 업시들한테 전력 가격 인상을 다 너네가 떠안놔라. 음정들한테 이를지 말고 그러면서 표를 챙기려고 하는 그런 흐름도 나오고 있고 >> 어쨌든 이렇게 하면서 요즘엔 그 클라우드 플레이션이라 용어를 쓰더라고요. 클라우드 업체들이 쓰는 모든 비용들이 다 올라가면서 >> 그런 클라우드 업체들 입장에서 인플레이션이 좀 >> 그 집약적으로 오고 있다. >>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어 이러면서 어쨌든 P와 Q는 줄어들고 있는데 C는 올라가면서 이게 마진이 스퀴징이 되고 있는 거예요. >>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빅테크 업체들이 여기에 대한 >> 변명을 해야 됩니다. 이번 실적 시즌에 무조건 이런 질문이 나올 거예요. >> 맞아요. >> 얼마나 이 변명을 되게 잘하는지 잘 피해가는지에 따라서 또 시장 방향이 많이 달라질 것 같고요. 가격은 협상력 때문에 못 높이고 어 물량은 빠지고 >> 그런데 비용은 늘어나고 >> 이거는 굉장히 안 좋은 이게 이제 주가로도 많이 반영이 되고 있는 거죠. 네. 네.
그래서 어 주가를 구성하는 PER과 EPS 중에서 EPS가 이렇게 역풍을 막고 있다라는 거고 >> PER에서도 스퀴징이 일어나고 있어요. >> 음. 사실 이 PER이라고 하는 거는 시장이 시장이 이제 기업들한테 미래에 벌어들일 돈에 대한 그 기대감을 나타내는 거거든요. >> 근데 원래 과거에 이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높은 PER를 받았던 근거는 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시베이스 레버뉴 때문이었어요. >> 그러니까 이 구자당 매출이라고 하는 거는 절대로 줄어들지는 않는 거였거든요. 음. >> 그 B2B 고객의 그 직원수는 계속 늘어날 거고 >> 그리고 얘네가 기업들이 서비스를 많이 낼수록 더 기업할 수 있기 때문에 AR 그러니까 P가 계속 올라가는 그런 사이클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주식 시장이 제일 좋아하는게 이익의 가시성이에요. >> 그렇죠. >> 너네가 미래에 얼마를 벌어들일지 미리 알 수 있어서 거기에 배팅할 수 있는 걸 되게 좋아했습니다. >> 직원이 뭐 잘리지 않는다면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그죠? 맞아요. 그래서 이런 약간 직원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래에 얼마나 벌어들일지를 간단하게 계산을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 그래서 요런 것 때문에 되게 고멀티플이 받았습니다. 이런 구독 기반의 비즈니스들이 되게 고멀티플이 받았었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죠. 이제는 유저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 이쪽이 이제 이쪽으로 가고 있다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격 협상도 가격 협상력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이 이 밑으로 가고 있다는 거고요. 그래서 이 전체 네모 크기가 원래는 이렇게 늘어나기만 하다가 이제는 줄어들기 시작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이익 가시성이라고 하는 게 여전히 구동 매출이기는 하지만 이익 가시성이 사라졌어요. >> 음. 얼마나 사람이 더 잘릴 수 알 수 없고 얼마나 가격 협상력이 떨어질지 알 수가 없으니까 너네가 얼마나 벌어들일지 이제는 내가 추적을 못 하겠다 그러면 높은 PER를 줄 수가 없지 이렇게 되는 겁니다. >> 그래서 이런 PER 단에서의 역풍도 어 빅테크 업체들을 비롯한 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되게 많이 받고 있다는 거예요. >> 네. >> 그래서 이거랑 대척점에 있는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정확히 그 반대 입장에서의 수혜를 다 누리고 있습니다. >> 네.
지금 하이퍼스케일러의 케펙스를 보면 되게 많이 늘어서 올해도 되게 많이 늘 예정이에요. 올해 이미 컨센서스가 600 빌리언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게 YOY로 50% 이상 늘어난 수치예요. >> 아, >> 그래서 여전히 이 스케일링 로 워킹을 한다는 게 계속해서 증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내가 케펙스를 1원 더 지출하면 어쨌든 그 모델의 퍼포먼스는 늘어났더라라는 게 아직까지 워킹을 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빅테크 업체들 입장에서는 케펙스를 멈출 수가 없어요. 내가 캐팩스를 집행을 더 안 하면 상대방이 케펙스를 집행을 더 해서 딱 내가 이 상대방한테 역전을 당하게 되는 그런 이슈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케펙스를 멈출 수가 없게 됐습니다. >> 그래서 치킨 게임이 됐어요. >> 근데 어 지금 AI 사이클이라고 하는 거는 제가 이전에도 여러 번 설명을 들었는데 승자 독식 구조로 끝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 네. 인터넷 혁명이랑 다르게 이거는 집중과 연산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어 어쨌든 2등 모델을 우리가 써야 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AI 사이클에서는 2등이 별로 의미가 없어요. 1등이 모든 걸 다 장악하는 시대가 올 거기 때문에 이 스케일링 하에서 2등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이 모든 업체들은 다 케펙스를 계속 집행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를 멈추는 순간 기업의 생존까지 좀 존폐의 위기까지 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이제는 치킨 게임이 됐습니다. 하이퍼스케일의 케펙스가.
그래서 이제 도래를 한 게 공급자의 시장이 도래를 한 거예요. 여기 보면 이제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른다 막 나타낸 건데이 메모리라고 하는 게 어 지금 AI 사이클이 학습의 시대에서 추론의 시대로 넘어가면서 이 추론에서의 절대 병목으로 메모리가 가장 높은 지위를 갖게 됐습니다. >> 음. 그래서 이 메모리가 엄청 중요해지다 보니까 특히 HBM이 중요해지다 보니까 HBM으로 기업들이 계속 라인 전환을 하면서 오히려 서버형 DDR 5도 공급이 부족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모든 가격이 다 메모리 가격이 다 오르는 이런 낙수효과형 인플레이션이 나오면서 이렇게 지금 메모리 업체들 주가가 하늘 무인지 모르고 계속 오르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하드웨어 업체들이 예전에 단순한 그런 제조사의 지위에서 벗어나서 AI 시대의 어떤 통행세를 걷는 인프라 사업자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급자 우회의 시장이 오고 있고 >> 음 >> 그러면서 글로벌 자금까지 좀 이동을 하고 있어요. >> 음 >> 미국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제 하드웨어 중심의 아시아로 글로벌 자금들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비교해 보면 정확 정말 명확한데 미국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는 밸루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부근입니다. 비싸요. >> 예. 근데 성장 전망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마진 스퀴징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장률이 둔화될 거에 대한 우려가 있어요. 거기다가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거 아니냐라는 이슈도 있습니다. 이런 리스크까지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아시아 하드웨어로 눈을 돌렸더니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거예요. 아시아 하드웨어가. 그리고 그래서 밸루에이션이 매력적이고 거기다가 이 실적 실적이라고 하는 게 쇼티지가 계속 가속화가 되면서 엄청나게 실적이 폭발하고 마진도 되게 많이 늘어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거기다가 이제 이런 어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뭔가 AI가 그 하드웨어를 대체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런 내러티브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요거를 팔고 여기로 가는 흐름들이 어떻게 보면 작년 그 10월 이후에 계속해서 좀 가속화가 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고요. >> 네.
그래서 어 지금 러셀 2000이랑 그 아시아 증시의 강세가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같은 흐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러셀 2000도 어 빅테크 업체들이 지금 이런 압박들을 받고 있는 거랑 다르게 러셀 2000은 어 특히나 이자 비용의 부담이 큰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되게 수혜를 EPS단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러셀이 중소용주로 모이고 하드웨어로 모이고 그리고 전반적인 시장으로 봤을 때는 미국을 팔고 아시아로 가는 그런 흐름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냐라고 하면 먼저 하드웨어 단에서 봤을 때는 우리는 이 병목을 끊임없이 찾아다녀야 됩니다. >> 음. >> 이게 그 스마일 커브라고 하는 그 대만의 그 에이스 에이서라고 하는 그 노트북 제조 업체 CEO가 말한 이론인데 >> 네. 어 이게 이제 혁신이 일어날 때 그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이런 혁신에 있어서 좀 어 되게 >> 부가 가치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는 거 >> 맞아요. 예. 부가 너무 많다 보니까 그 마진이라고 하는 측면을 키울 수가 없다는 거예요. 경쟁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 그러니까 이제 만드는 건 다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R&D를 하든 뭐 이런 게 더 부가 가치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맞아요. 근데 요게 AI 사이클에서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 어, >> 이렇게 인버티드 스마일 커브라고 하는 게 지금 이제 되게 많이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이 이유가 뭐냐면 지금 AI 사이클에서 이 제조업단에서 봤을 때 어, 핵심이 되는 부품이나 그런 요소들이 되게 되게 만들기가 어려워요. >> 음. 네. >> 그래서 어제도 뭐 뉴스 기사로 그 삼성전자가 먼저 또 HBM4를 통과했다고 막 이런 기사가 났던 것처럼 >> 이런 전 세계에서 가장 메모리를 잘 만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아니 마이크론조차 HBM4로 이제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되게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되게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바틀넥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드웨어에서. 이렇게 엄청게 그 고난이도의 제품들이 AI 사이클에서 필요해지다 보니까 역스마일 커브가 형성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고 이런 것들이 이 병목을 만들어서 주식 가격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엄청나게 올려줄 수 있다는 거예요. >> 음. 이런 병목이 이 AI 사이클에서 하드웨어 단에서 계속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2023년에 GPU부터 시작을 해서 이번에는 이제 추론 시대에서 메모리 그리고 장비주들 그리고 로봇이 들어가면 이런 액추에이터들 이런 것들도 좀 병목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초과 수요가 >> 어 만들어낸 이런 병목 하드웨어 때문에 이런 하드웨어 업체들이 계속해서 이익을 독식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주가도 되게 좋다라는 겁니다. >> 네. 근데 나중에는 아마 이런 것들이 어 계속 공급이 늘어나면서 좀 눌러질 것 같아요. 어쨌든 고마진이라고 하는 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수많은 업체들의 진입을 이제 유발을 해서 예. 그래서 이런 >> 진정이 되죠. 맞습니다. 다시 스마일 커브로 역전이 될 거 같기는 한데 그 전까지 지금 국면에서는 아직까지 그걸 걱정할 국면은 아닌 거 같고 계속해서 좀 바틀넥이 이어지고 있고 우리는 이 바틀넥이 정점에 있는 요소가 뭔지를 계속해서 찾아다녀야 됩니다. >> 지금은 메모리고요. >> 사실 이제 국내로 보면은 제일 먼저 시작된게 이제 조선이었던 거 같고 뭐 전력 기기 이런 회사들도 다 하드웨어 업체들이잖아요. >> 맞아요. 이런 회사들도 20년 동안 굉장히 아주 어려운 구간을 지나서 지금 좋아졌고 이제 그리고 이제 메모리가 중심에서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마찬가지고요. 그니까 국내에 있는 기업들이 지금 관심을 많이 가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네요. >> 맞습니다.
그래서 부가 가치가 지금은 하드웨어 쪽에 있다라는 거고 어쨌든 아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그 쇼티지가 지금 페이즈에요. 쇼티지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서 병목이 일어났기 때문에 하드웨어 업체들이 가격 결정권을 갖고 있고 그래서 막 디램 마진이 뭐 50%네 70%네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게 지금 쇼티지가 너무 심하기 때문인데 이런 것들은 필연적으로 경쟁 업체들의 진입이나 아니면 기존 업체의 증설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서 공급의 수요를 따라오게 되고 그러면 다시 공급 과잉으로 마진이 하락하게 되는 그러면서 하드웨어의 차별성이 해석되는 구간이 옵니다. 이게 인류 역사에서 항상 반복됐던 사이클이었어요. 그리고 이런 것들이 로봇 같은 경우에는 어 이미 좀 진행이 어느 정도는 시작이 된 게 >> 음 >> 테슬라를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로봇으로 두각을 드러내는 업체가 유니틀인데 유니틀가 이미 작년에 아 재작년이죠. 이미 재작년에 그 2,200만 원짜리 휴머노이드 로봇을 냈습니다. 맞. >>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중국 쪽에서 좀 중소형 로봇 회사들이 막 성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중소형 업체들 때문에 막 뿌려지면 이 범용제화 되는 거예요. 로봇이. 물론 이제 하 그 하이엔드 단에서는 차별화가 이루어지겠지만 되게 저 부가 가치 로봇들 사이에서는 이런 것들이 좀 부각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소프트웨어는 그러면 이제 끝났냐 이제 버려야 되냐라고 하면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봐요. >> 소프트웨어 중에서도 살아나는 업체가 있을 건데 저는 그게 굉장히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 음. 이 이 하드웨어가 이렇게 범용제화 되기 시작하는 그래서 마진이 줄어드는 여기 이 시점부터 소프트웨어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해요. >> 그게 바로 이 시점입니다. 딱 인버블에서. 그래서 이 소프트웨어가 다시 아웃퍼폼하는 시기가 오는데 이때는 사실 모든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다 잘됐어요. 그래서 뭐 어도비부터 시작해서 넷플릭스, 세일즈포스 막 이런 수많은 업체들이 이런 인터넷 혁명 이후에 많이 살아나기 시작을 했는데 어 이게 끝나고 나서 이제 AI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수많은 업체들이 살아남기는 저는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 그 안에서 뭔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AI 사이클은 그 승자 독식 사이클로 끝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승자의 지위를 구할 수 있는 업체들만이 이 사이클을 오히려 더 세게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능에는 카테고리가 없기 때문에 이런 뭐 쇼핑은 아마존, 뭐 OTT는 넷플릭스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AI는 모든 서비스를 한 업체가 다 장악을 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승자 독식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런 업체들이 데이터를 모르다 쓸어 가기 때문에 이런 AI 사이클은 또 승자 독식 구조로 갈 수밖에 없다. >> 그래서 이렇게 승자가 하나 결정이 되면 >> 낮아진 하드웨어 비용의 수혜를 이 승자가 모두 다 빨아가게 되고 그리고 데이터도 다 빨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PER과 EPS도 자연스럽게 모두 다 흡수를 하게 돼요. 그러면서 이 소수의 승자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지금의 하드웨어보다 훨씬 더 큰 주가 상승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미국 장에 있는 그런 시가 총액을 다 흡수를 하면서 >> 그래서 이 승자를 찾아내는 게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할 때 가장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이제 예전처럼 뭔가 SMP 500 비중에 맞게 막 소프트웨어를 뿌려 사고 이런 시대는 이제는 좀 끝나지 않았나네요. >> 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제가 아까 보여 드린 이 차트를 다시 가져왔는데 어 항상 제가 그 구글 말씀드리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베타에서 알파 피킹의 시대로 지금 계속 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장 자체가. 그래서 2026년부터는 하드웨어의 엄청난 불꽃이 이제 본격적으로 뿜어내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 어 죽어 가는데 다 같이 죽는 게 아니라이 안에서 승자는 이들과는 완전 차별화되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런 것들을 가속화시킬 요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시대가 개막을 했고요. 그리고 AI 사이클이 부채 사이클로 전환이 됐습니다. >> 그래서 이 이런 흐름 안에서 사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그리고 일부 빅테크 업체들은 모멘텀을 받기가 힘든 구조예요. >> 음. 이거랑 대비되는 게 이제 증시의 대기 자금 우리나라가 이제는 100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고 하는데 미국 증시 대기 자금이 1경 원이에요. 거의 >> 그러면서 이 유동성이 엄청나게 많은 상황이고 정부는 이런 주식 시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우리나라 마찬가지로 계속 밀어주는 정책들을 낼 겁니다. 여기 더불어서 AI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거는 이런 자산 시장 상승의 트렌드를 좀 더 가속화시키는 요인들이에요. >> 음. 그래서 이 빅테크가 모멘텀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시장 자체는 재미없을 수 있습니다. 결국 시장이 오르려면 빅테크가 올라와야 되기 때문에. 근데 그 아래에서 아래 단으로 내려가 보면 되게 어 올해는 좀 치열한 그런 승자 싸움이 일어날 것 같고 그래서 그 승자 싸움에서 우리가 자본 차익을 얻기 위해서는 주식의 병목이 발생하는 곳으로 가야 된다 생각합니다. >> 그래서 살 사람이 훨씬 많은 주식을 사야 된다는 거죠. >> 음. >> 그래. 그러려면 알파를 찾아야 되고 그 알파 피킹을 해야 되는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음.
그래서 이거랑 관련해 가지고 제가 주말에 그 되게 재밌는 글을 하나 읽었는데 그 MOI 글로벌에서 나온 >> 그 3D 시대로의 전환이라는 글이었습니다. 이게 이제 어떤 얘기냐면 그 우리가 지난 아까 2, 30년 동안 여기 이렇게 소프트웨어가 날뛰는 동안 우리는 이 2D 세계 안에서만 놀았다는 거죠. 2D라고 하는 건 이 스크린 안에 갇혀 있는 소프트웨어 그 말하는 소프트웨어 안에서만 놀았는데 >> AI의 등장으로 인해서 그런 소프트웨어의 어떤 그 생존 자체가 위협을 받으면서 그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죽어가고 2D 업체들이 죽어가고 어 그런 AI 때문에 그런 소프트웨어가 무한정으로 생성이 되면서 이런 소프트웨어 자체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 음 >> 모든 재화가 이제 공급이 늘어나면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그러면서 이 소프트웨어 2D 월드에서는 디플레이션이 오고 있는데 이 2D 월드의 디플레이션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2D 월드의 업체들은 3D 월드에 계속해서 종속이 되고 있다. 3D 월드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AI 사이클에 필요하다고 하는 그 전력 기기라던가 메모리 뭐 금은 동 막 이런 약간 되게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재화들 같은 경우에는 쇼티지가 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지난 2, 30년 동안 너무나 이 2D 월드에 익숙해져서 뭐 당연히 미국 주식을 산다고 하면 빅테크를 사고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샀던 거를 지나서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 그죠? 음. 이제는 뭔가 그런 2D 월드를 지탱하기 위해서 3D 월드에서의 병목이 발생을 하니까 3D 월드에서는 2D 월드랑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인플레이션 구조화에서 3D 월드에 어 지난 2, 30년 동안 무시 무시받아
왔던 코스피도 마찬가지고 그런 뭐 광산주라든가 아니면 커머디티 뭐 시클리컬 업체들 이런 업체들이 되게 저평가 받고 있었어요. 그동안 특히나 ESG 투자는 그런 업체들로 하여금 더 이상 투자를 집행할 수 없게 만들어 놨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더더욱 쇼티지가 더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쪽에서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면서 이쪽의 가치가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는 구간이 올 거다. 3D 월드가 올 거다. 그러면서 그 글 그래서 마지막으로 얘기를 했던 게 예전에는 어 소프트웨어 이 더 월드라는 게 되게 유행하던 프레이저였어요. 그러니까 소프트웨어가 온 세상을 다 잡아먹는다. 근데 이제는 그게 아니라 소프트웨어리지더 월드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이제는 3D 월드를 필요로 하는 세상이 왔다.
그래서 우리는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그런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국장 투자를 조금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바라봐야 될 때가 오지 않았나라는 거의 그 글의 요지였고 그런 것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모든 변화에서 저는 같이 포착이 되고 있다 생각해요. 네. 네. 1월 이후에 하드웨어의 소프트웨어 대비 상대 강도가 엄청나게 벌어지고 있는 것. 그리고 미국장 대비 한국장을 비롯한 그런 아시아 제조업 기반의 그런 아시아 장들이 엄청나게 아웃폭풍을 하고 있는 것 이런 것들이 뭔가 일시적인 변화라기보다는 되게 큰 그림에서 봤을 때는 구조적인 뭔가 세상의 변화가 반영이 되고 있을 수도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네.
그래서 종합적으로 같이 생을 해보시면 되게 또 투자 아이디어 측면에서 되게 많은 아이디어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같이 좀 어 디벨롭해 나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 연수님이 지금 이제 주식을 직접 어 고객 돈을 맡아서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의 되게 고민일 것 같아요. 아, 정말 고민이 많아요. 네. 한국 주식은 이렇게 좋은데 미국 주식이 왜 안 좋은 거야? 있는 거 같고 M7 주식들이 제가 봤을 때는 올해는 이름이 바뀔 거 같다. M7이란 말이 이제 더 이상 안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맞. 여기 안에서 이제 탈락자들이 속출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누가 빠질 거냐 막 이런 생각도 좀 들고요. 근데 분명히 이제 뭐 하드웨이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끝나는 건 아니겠지만 이러한 큰 그림에서의 변화들을 우리가 캐치하고 이해하는 건 너무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 오늘 연수와 함께 그 쇼미더 연수루 어 이번 주도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 주신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어 앞으로도 이제 투자하실 때 관심 있게 보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 주 어 좀 더 연수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