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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리프팅 대신 이걸 받아보세요!" 울쎄라, 써마지 받아도 효과가 없는 이유?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

일타의사 박영진12:50

Transcription

사실 레이저 리프팅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안 아프다. 그런데 이거는 [가장 큰 오해] 가장 큰 오해 중 하나예요. 생각보다 아파요.

저는 그래서 [원장님 Pick!] 제일 많이 하는 게 딱 있어요. 첫 번째는 'OOO' 제일 중요해요. 주름도 좋아지고 피부 결도 좋아지고 모공도 좋아지고 우리가 원하는 효과를 낼 수가 있어요. 두 번째는 즉각적인 효과! 내가 일주일 뒤에 약속이 있어서 확 좋아져야 한다. 즉각적으로 좀 좋게 해주려면 결국에는 [일타의사 박영진] 원장님도 평소에 리프팅 시술 자주 받으시나요? 자주 합니다! 주기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아마 오늘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할 때 됐거든요.

그러면 요즘 리프팅 시술이 인기가 많나요? 엄청 많죠! 요즘 하는 시술 중에서 [인기 1등 시술] 1위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모든 시술을 할 때 [+레이저 리프팅] 거의 껴서 들어가요. 예를 들면 한번 (병원에) 오실 때 많은 걸 해야 하잖아요. 왜냐하면 자주 못 오니까 (그러다 보니) 거의 무조건 100% 들어가요. (그만큼) 레이저 리프팅이 많이 대중화가 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레이저 리프팅이 인기가 많아진 만큼 리프팅을 잘못 이해해서 오는 경우도 좀 많아졌나요? 그렇죠 많이 있죠. 리프팅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까지 해결을 하려고 오는 경우들도 더러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리프팅 받아도 되는 경우!] 어떤 부분은 리프팅을 받아도 되고 어떤 부분은 리프팅 받으면 효과가 없는지 이런 부분을 설명을 드릴게요.

[레이저 리프팅이란?] 레이저라고 하는 거는요 빛에서 나오는 스펙트럼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발산해서 피부 안쪽을 열로 데워서 리프팅을 시키는 게 레이저 리프팅이고요. 이거를 제외한 것들은 레이저라고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통상적으로 '레이저'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그게 편하니까. 가장 대표적으로 [HIFU(초음파)] HIFU라고 해서 초음파, 그다음에 고주파, 체외 충격파, EMS 또는 HIFEM이라고 부르는 근육을 자극시키는 장비들로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레이저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빛의 파장을 이용해서 피부를 데우는 거고. 초음파는 초음파를 발사를 해서 열 응고점을 만들어서 정확한 깊이에 딱 쏠 수 있는 것. '슈링크', '울쎄라' 이 두 가지가 좀 유명하죠. 그리고 고주파라고 하는 거는요 전류를 흘려요. 전류가 흐르는 길 따라서 열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열에너지에 의해서 재생을 시키는 건데 얘는 물이 있는 곳 (진피)에만 들어갑니다.

다음에 요즘에 뜨는 장비가 '체외 충격파'예요. 얘는 뭐냐 하면 파동을 내보내서 세포를 물리적으로 깨우는 거예요. 흔들어서 "야 일어나, 일어나, 일해"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리프팅보다는 일종의 '항노화 재생' 장비예요. 마지막으로 EMS & HIFEM이라는 거는 ['근육' 자극 장비] '근육'을 자극시키는 장비예요. 우리가 나이가 들면 근육이 늘어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운동하면 근육이 커지고 짧아지고 탱탱해지죠. 그거랑 똑같이 얼굴 근육도 짧아지고 탱탱해지게 만들어서 리프팅을 시키는 장비입니다.

이런 식으로 레이저 리프팅을 분류할 수 있는데 이 정도까지만 레이저 리프팅으로 보고 있고 이 밑에는 흔하게 말하는 레이저 리프팅은 아니에요. 요즘에 새로 들어온 개념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린 거지 보통 우리가 레이저 리프팅으로 보는 거는 이 3개일 것 같아요.

레이저 리프팅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점이 뭐가 있을까요? [레이저 리프팅에 대한 오해] 일단 첫 번째 [오해 1. 통증 X] 안 아플 것이다. 네, 사실 레이저 리프팅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안 아프다'. 그런데 이거는 가장 큰 오해 중 하나예요. 생각보다 아파요. 특히나 우리가 많이 하는 '울쎄라', '써마지', '소프웨이브' 이 세 개가 대표적으로 많이 하는 매우 고급스러운 장비거든요. 안 아픈 거 없습니다. 세 개 다 아파요. 저는 그래서 이거 3개 다 안 해요. 네, 아파서 못 해요. 네, 저는 다른 거 합니다. '실리프팅'이나 필러 있잖아요. 그런 것보다 훨씬 아파요. 이거 안 아플 거다라는 것은 좀 큰 오해예요.

두 번째는 [레이저 '리프팅'] '리프팅'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잖아요. "실리프팅만큼 효과를 낼 수 있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절대 그렇게 안 돼요. [2. 리프팅 & 즉각적 효과] 그만큼 강력한 힘을 낼 수가 없고 즉각적으로 바로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 절대 그렇지 않아요. 열을 줘서 피부 안에 있는 [*피부, 뼈에 탄력 주는 단백질] *콜라겐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고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시술인데 즉각적으로 확 좋아질 거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죠.

그리고 [3. 만능 시술이다?] 모든 게 다 해결. 주름도 좋아지고 피부 결도 좋아지고 모공도 좋아지고 이렇게 다 해결될 것 같은데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조금씩 좋아지기는 하는데 다 해결하지 못한다. 우리가 나이가 들면 피부가 처지는 이유가 단순히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피부를 지지해 주는 뼈, 인대 이런 것들이 다 감소해서 처지는 것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 볼륨은 레이저 리프팅이 채워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들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장비는 아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 조심해야 하는 거죠.

(그러면) 사람들이 오해했던 효과를 채워줄 수 있는 시술이 있나요? 있죠, 당연히! 그러니까 시술을 할 때 복합적으로 잘 설계를 해서 필요한 부분에 맞는 시술들을 골라서 진행을 해야 하는 거죠.

[레이저 리프팅 말고 '이걸' 해보세요] 가장 중요한 거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예방'] 예방이 제일 중요해요. 첫 번째는 [1. 필러] 필러. 사람들이 필러를 선택을 할 때 "필러 무섭다", "필러 하면 부작용 많다더라"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모든 의학적인 시술은 부작용을 동반합니다. 하지만 의사들은 ['안전성'] 안전성을 제일 우선으로 여겨요. 물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제품과 안전한 시술을 했을 때는 우리가 원하는 효과를 낼 수 있고 [효과] 유일하게 뼈가 흡수되는 부위, 지방이 꺼진 부위에 ['볼륨 보충'] 볼륨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시술이에요.

예를 들면 턱 라인이 나이가 들면 흡수가 돼서 밑으로 처지거든요. 여기를 보강을 필러로 해 주면 단순히 윤곽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처진 피부를 뒤로 당길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리프팅의 효과도 사실 있습니다. 필러는 1년에서 2년 정도 지속이 되는데 만약에 마음에 안 들면 녹이는 주사제가 있기 때문에 바로 녹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부작용에 대한 것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부작용을 피하기 위한 방법] 부작용을 줄이려면 제품이 안전해야 해요. 보통 회사 자체가 5년 이상 된 제품, 사람들이 5년 동안 쓰면서 어느 정도 검증이 된 거거든요. 그런 제품은 안전할 수 있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새로 나온 제품이 안전하지 않다는 건 아니에요. 아직 정확하게 검증이 좀 덜 됐다 뿐이지. (그래서) 저는 5년이 넘은 제품 위주로 사용을 하고 [시술자] 시술자가 중요하겠죠. 우리가 수술할 때도 어떤 원장님이 수술하느냐에 따라서 시술 결과가 달라지잖아요. 그러니까 시술자가 중요해요.

그래서 필러는요 과도하면 안 돼요. 미국 연예인들 얼굴이 기괴하게 변하잖아요. 그거는 과하게 넣은 거예요. 최소한으로 딱 원하는 부위에 소량씩 넣으면요 절대로 어색해지지 않고 얼굴에 있는 구조물들을 망치지 않아요. 그래서 안전한 제품과 시술자를 잘 선택하고 최소한으로만 쓰게 되면 필러로 우리가 원하는 효과를 딱 낼 수 있어요. 그래서 볼륨을 레이저 리프팅으로 해결할 수 없으니까 필러를 맞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주름 예방이에요. 주름은 얼굴의 표정 움직임에 의해서 생기거든요. 그러면 과도한 움직임을 줄일 수 있는 거는 [2. 보톡스] 보톡스밖에 없어요. 보톡스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10년 뒤에 봤을 때는 주름의 차이와 노화의 차이가 되게 극명하게 드러나요. 쌍둥이를 통해서 한 명은 오랫동안 보톡스를 맞고 한 명은 안 받았을 때 얼굴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를 했는데 확연히 달라요. [보톡스 O / 보톡스 X] 누가 봐도 보톡스 맞은 사람이 동생으로 보일 정도로 주름 예방하는 거는 보톡스가 최고다.

세 번째 즉각적인 효과. 내가 한 일주일 뒤에 약속이 있어서 확 좋아져야 한다. 레이저 리프팅은 그걸 못 해요. 즉각적으로 좀 좋게 해주려면 결국에는 [3. 실리프팅] 실리프팅밖에 없어요. 실리프팅을 하면 즉각적인 효과를 탁 낼 수 있어요. 하자마자 바로 당겨지고 [+레이저 리프팅] 레이저 리프팅과 병행하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거죠.

[원리 및 효과] 실리프팅은 말 그대로 실을 이용해서 리프팅을 하는 건데 보통 우리가 흔하게 생각하는 실리프팅의 실은 이런 식으로 갈고리가 달린 실을 이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갈고리가 달린 실들이 조직을 이 사이에 껴서 위쪽으로 물리적으로 당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과가 좋을 수밖에 없죠.

[실 종류] 대신 여기에 쓰는 실은 두 가지로 나뉘어요. [흡수사] 흡수사라고 해서 녹는 실. 그리고 [비흡수사] 비흡수사라고 해서 [안 녹는 실] 안 녹는 실이 있는데 비흡수사 같은 경우에는 요즘 안 써요. 흡수사 같은 경우에는 'PDO'라는 재료를 가장 많이 쓰고 요즘에 나오는 거는 'PLLA'이나 'PCL'이라고 하는 거예요. 보통 'PDO'가 6개월에서 12개월, 'PLLA'는 12에서 24개월, 'PCL'은 최대 36개월까지 간다고 말하거든요. 근데 (실) 오래 간다고 해서 효과가 오래 유지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여기 갈고리 있죠. 얘가 먼저 마모가 되거든요. 아직까지는 PDO 재료가 얼굴에 쓸 수 있는 실리프팅 재료 중에서는 가장 안전하다. 그래서 괜히 지속 효과 때문에 이런 걸 쓰는 것보다는 [실리프팅(PDO)] 차라리 실리프팅을 하고 [실리프팅(PDO)+시술] 거기에 더해서 다른 시술들을 병행하는 게 훨씬 효과가 좋은 거죠.

[주의사항] 실리프팅 같은 경우에는 주의사항이 있어요. 시술 자체가 난이도가 있고 얼굴에 따라서 디자인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시술자를 통해서 시술을 받는 게 가장 중요하고 실 종류도 옛날에 비해서 너무나 많이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교육을 받았느냐에 따라서 그 시술의 퀄리티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 것도 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죠.

나이가 들면 뼈가 흡수된다고 말씀드렸고 지방이 빠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근육도 노화됩니다.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코가 있고 입이 이렇게 있죠. 그러면 팔자 주름이 생기잖아요. 그럼 여기에 근육들이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이 근육들이 다 노화가 돼요. 그래서 이 근육이 잡아주는 피부와 뼈 이런 부분들이 밑으로 처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근육을 탄력을 잡아주면 피부가 다시 올라가는 효과가 같이 생깁니다.

[4. 엔진 & 엠페이스] 엔진이라든지 엠페이스 이런 장비들을 통해서 근육을 자극을 시켜서 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제가 예전에 근육 운동 알려드렸잖아요. 근육 운동을 장비가 시켜주는 거예요. 우리가 이거 한번 해봤자 20분에 몇 번이나 하겠어요. 얘는 30분에 [2만 번 수축] 2만 번 동안 수축을 합니다. 엄청나게 수축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 자극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효과가 훨씬 좋죠. 하지만 근육 운동도 부지런한 사람들은 홈케어로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 더. 나이 이런 얘기 해 보신 분들 있을 거예요. 어떤 분들은 슈링크를 했는데 "나 효과 너무 좋았어". 어떤 분들은 슈링크 했는데 "효과 너무 없었어". 뭐가 다를까요? [환자의 나이] 환자의 나이가 달라요. 20대 때 하신 분은요 효과가 되게 좋다고 느낄 수 있고 50대 때 하신 분은 효과가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요 활성화돼 있는 '섬유아세포'가 적어요. [섬유아세포란?] 섬유아세포가 콜라겐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면 비활성화가 돼요. 비활성화된 세포의 개수가 많아지니까 똑같이 레이저를 해도 효과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레이저 리프팅 해도 효과가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서 레이저 리프팅을 안 할 수 있는데 아예 안 하는 거는 비추고요. 재료를 줘야죠. 예를 들면 레이저 리프팅은 공장에 원료를 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원료가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서 원료가 가고 있어요. 공장이 여러 개면 엄청 많이 만들어 낼 것 아니에요. 그런데 공장이 가동하지 않으면 이만큼밖에 못 만들어 내죠. 그러니까 얘를 가동을 시켜야 해요.

우리가 요즘 많이 하는 [5. 콜라겐 부스터] 콜라겐 부스터예요. 나이가 드신 분들이 오시면 콜라겐 부스터를 가능하면 같이 병행 시술을 하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콜라겐 부스터는 'PCL', '올리디아'라고 하는 PLLA, 쥬베룩 이렇게 있거든요. [*큰 성분 덩어리] 이런 *고분자 화합물을 통해서 늙은 섬유아세포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공장을 재가동시켜서 재료가 들어왔을 때 콜라겐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게 콜라겐 부스터죠. 그래서 40대, 50대이신 분들이 레이저 리프팅을 할 때 이런 콜라겐 부스터를 같이 병행을 해서 시술을 하시면요 훨씬 효과가 좋아요.

그러면 반대로 레이저 리프팅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레이저 리프팅이 효과적인 경우] 울쎄라 같은 경우에는 갖고 있는 특장점이 있어요. [*피부 속을 실시간 초음파 영상으로 보면서 시술하는 기능] *비주얼라이제이션이라고 해요. 우리가 늙은 건 피부가 늙는 게 아니라 피부, 지방, 근육, 근막 다 늙잖아요. 근막과 얼굴에 있는 인대 되게 중요한 조직인데 얘네도 늙거든요. 얘네를 (레이저로) 타겟팅을 해줘야 해요. 그런데 얘네가 정확하게 몇 mm 안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보지 않는 한. 그래서 비주얼라이제이션이라는 의미가 나오는 건데 그게 울쎄라만 가능해요. 초음파 팁에 보는 초음파 장비가 달려 있어요. 그래서 근막의 위치나 인대의 위치를 파악을 해서 [SMAS 근막] 열 응고점을 딱 찍어주는 거예요. 근막이 있는 데 딱 들어가서 그 부분을 자극을 시켜 가지고 재생을 시킵니다. 저는 이거를 보통 1년에 1번 아니면 최대 1년에 2번 정도 다른 것과 함께 병행을 하시라고 설명을 드려요.

그리고 레이저 리프팅밖에 못 하는 것 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넓은 부위를 짧은 시간 안에 재생을 시키는 것. 이거는 레이저밖에 못 해요. 얼굴 전체 면적이 되게 넓잖아요. 필러를 전체 다 깔 수 있나요? 그렇지 못하거든요. 실을 전체 다 깔 수 있나요? 그렇지 못해요. 콜라겐 부스터는 할 수는 있죠. 그런데 콜라겐 부스터를 얼굴 전체에 다 깔았을 때는 회복 기간이 좀 될 거고 빠르게 회복 기간 없이 할 수 있는 것은 레이저밖에 없어요.

제가 예전에 설명드렸죠. '올타이트'라든지 아니면 '온다' 이런 것들은 안 아프게 꾸준히 온도를 줄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여기서 조금 더 효과를 주고 싶다 피부층에 그러면 '소프웨이브'. 요즘 소프웨이브가 인기가 많아요. 왜냐하면 진피층에 딱 정확하게 타겟팅을 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얘가 즉각적인 효과가 좋아요. 왜냐하면 아픈 만큼 효과가 강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효과는 좋지만 나는 그런데 아픈 게 싫고 회복 기간이 긴 것이 싫고 편안하게 받고 싶다 그러면 올타이트나 온다 이 2개가 효과가 사실 제일 좋아요. 이런 것들은 얼굴 전체적으로 타이트닝을 시켜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타의사 박영진] 오늘은 레이저 리프팅이 뭔지에 대해서 좀 알아봤고 레이저 리프팅이 갖는 한계점, 그러면 그런 한계가 있을 때 어떤 걸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레이저 리프팅은 어떤 상황에서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알아봤으니까 피부 탄력이 좀 처지거나 레이저 리프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영상을 보고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꼭 부탁드리고 레이저 리프팅에 관심이 있는 지인이 있다면 이 영상 꼭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타의사 박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