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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헤 [음악] [음악] 헤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성 [음악] [음악] [음악] [음악] เ [음악] [음악] 시원시 [음악] 헤 [음악] [음악] [음악]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다. 습니까? 열무반 맛있었습니다. 제 열무반을 좋아해서. 자, 우리 그 그런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그날의 사람들 같이 찬양합시다.
[음악]
영세전부터 영세전부터 내미된 언약의 이름 속에 우리가 있고 이제 나타내신 시대정요청 앞에 우리서 있으니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든지 참된 사명 깨닫는 우리 주의 영원하신 영광과 나라 위에 뜻어 모였으니 오직 [음악] 복음 때문에 하나되었던 [박수] 그 시간 오직 기도 속에서 하나되었던 그때를 회복하자. [음악] 오직 성령 안에서 하나되었던 그 자리 오직 선교를 위해 하나되었던 그 나를 외 처음부터 고백합니다.
영세전부터 영세전부터 예비된 언약의 이름 속에 우리가 있고 이제 나타내신 시대정요청 앞에 우리서 있으니 무엇을 위해 무엇을 위에 살아야 하는지 참된 사명 깨달으느리 주의 영원하신 영광과 나라 위에 그 손 들고 모였으니 어디 복때 [박수] 하나되었던 그 시간 오직 기도 속에서 하나되었던 [음악] 그때를 회복하자. [음악] 오직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그 자리 오직 선교를 위해 하나되었던 그 날이이어서
>> 고백할까요? 세상은 들리고 [박수] 세상 은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리. [음악]
>>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르시 2절 고백합시다. 믿음은 들리고 믿음은 들리고 사람들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새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실래.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이절 한번 더 고백합시다. 믿음은 들리고 [박수] 믿음은 들리고 사람들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새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실례. 오직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 오직 의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 어의 [박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음악] 오직 의는 믿는 마지막으로 고백합니다. 오는 >> 오직 의인들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음악] 오직 의인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아멘. 옆에 사람에게 우리 인사하면 축복합시다. 저녁 예배도 승리하자고. 반대로 너도 승리해라. 네. 좋아요.
자, 우리 박수와 율동으로 언약의 사람을 같이 찬양합시다. 즐겁게 찬양합시다. 언약의 사람아 언약의 사람아 애굽과 광야 두려워 말라. 요단 앞에서 당황지 말라. 언약의 사람아 언약의 사람아 하나님 언약을 제험하리라. 하나님 능력을 체험하리라. 여리고 앞에서 흔들리지 말라. 너와 나의 찬명이 제하리라. 그날은 성령 찾아오리라. 성취되리라. 언약의 날 능력의 시간표는 그날에 그날 어리라. 사명과 품을 이루어지리라.
2절 고백합시다. 언약의 사람아 >> 언약의 사람아 애국과 광야 >> 마음껏 누려라 누려라 요단 앞에서 >> 우리 잠깰겸 소화들겸 자리에서 일어나서 찬양할까요? 언약의 사람아 하나님 언약 >> 너라 너의 것이라 하나님 영비 보게 되리라 여리고 앞에서 그들을 보리라 주인 떠들이 보게 내리라 그날은 성령 찾아오리라 성취되리라. 언약의 날 능력의 시간편에 능력의 시간 편이 기래 기러리라. 사명과 꿈은 이루어지
이어서합시다. 나의 각거와 나의 과거와 상처와 운명이 [음악] 언약에서 최고판되리라. 나의 연약과 절대 불가능 옆에 절대 가득의 도전을 시작하리 [음악] 문제갈등 위는 절망 속에서 거자의
>> 확실히 아까 율동을 세우니까 잘 따라하시네요. >> 좋아요. 24 언약간 내 꿈을 드리는 행복속으로 25시 하나님 나라 시간표속으로 성삼위 하나님 함께 하신 보좌의 축복 속에서 잠시 살리 영원한 인생 작품으로 내 모든 것 주께 처음으로 돌아갑시다. 박투. [음악] [박수] [음악]
>> 함께할까요? 나의 과거와 >> 나의 과거와 상처와 운명이 [음악] >> 언약 안에서 최고발판되리라. 나의 절대 불가능 앞에 절대 가능의 도전을 시작하리 문제가 있는 위기 절망 속에서 보좌의 축복 누리는이 노예 세우고 24 언약 가 내 꿈을 드리는 행복 속이로 이시보 하나님 나라 시간표속이로 성삼이 하나님 함께 하신 보좌의 축복 속에서 잠시 살리 영원한 인생잡품으로 내 모든 것 주께 마지막으로 고백합시다. 24언약 안에 24 언약 안에 꿈을 드리는 행복속이로 이시고 하나님 나라 시간 벽속기로 성탐이 하나님 함께 하신 보좌의 축복 속에서 당신의 살리 영원한 인생잡품으로 내 모든 것 주께 드리 내 평생에 내 평생의 영원한 언약의 노래로 조직 주님 영광 받으소서. 하나님께 영광 돌립시다. 아멘.
우리 자리 앉으시고요. 우리 사모님 오셨네요. 전호사님도 오셨고. 자, 우리 마지막으로 렘런트 위에 하나님의 나라 1절만 찬양하고 우리 바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은 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렘런트 위에 렘런트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박수] 응답 속에 들어가는 지혜를 하나님 말씀 속에 살고 있는 영기를 하나님의 증거 속에 가고 있는 축복을 [음악] 찾게 하소서. 세계 속에 남은 자 위기 속에 남는 자 미래 속에 남을 자 시대 속에 주인공 영원 속의 전도자 나를 떠난 날을 떠난 날를 떠난
>> 마지막으로 고백합니다. 세계 속에 남은 자 세계 속에 남은 자 위기 속에 남는 자 미래 속에 남을 자 시대 속에 주인공 영혼 속에 전도자 나를 떠난 나를 오늘을 떠난 나를 미래를 떠난 나를 우리 그대로 반조이주시면요 예배팀은 다 들어가시고요. 마지막으로 말씀을 선포하신 우리 사모님에게 최고의 성령이 충만 오력을 더 주시옵소서. 전도자를 통해 선포되어지는 어 말씀 나의 언약으로 붙잡는 귀중한 시간 되어지길 원합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같이 함께 한번 기도합니다. [음악]
예. 정말 모시기 힘든 분을 오셨어요. 여러분들이 어린이 사역 하면 역사입니다. 어 여러분들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바구용 사모님을 모르면 다락방 멤버가 아니에요. 알아요? 몰라요? >> 몰라요. >> 아시죠? 예. 우리 그 맨 뒤에 보시면 저 뒤에 한번 보세요 여러분들. 예. 예. 이체상이라고 어 사모님 우리 어 아드님 되시는데 여러분들 우리 학교 선배예요. 동문이에요. 예. 우리 선배를 향해서 반갑습니다 합시다. >> 반갑습니다. 박구영 사무님은 어 제 모델입니다. 모델이고 렘런트 사이에 계셔서 모델이고 예. 오랫동안 예. 사모님이 계셔서 어 저는 렘런트 사역하면서 너무 많은 힘을 얻었고 또 어 방향도 잡았고 예 이분만큼 후대에 대한 눈물과 가슴과 한해 있는 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이 땅에 우리 다락방의 차세대 어 렘런트 가운데 박영 사모님 같은 어 아m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모님과이 만남이 여러분들 인생에 큰 전환점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우리 모실 때 큰 함성과 박수로 예. 모시겠습니다. [박수]
과천에 말씀을 해 주셔서 몸들바을 모르겠습니다. 어, 제 아들과 조카 둘을 RLS 윤재수 전사한테 맡겨서 잘 키울 수 있었습니다. 어, RLS가 있었기 때문에 예, 얼마나 많이 감사한지 몰라요.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이 들려지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살아 있는 언약이 믿어지게 하옵소서. >> 아멘.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24 25로 도전하며 2 37촌 종족이 돌아올 때까지 하나님의 살아 계신 이름으로 도전하게 하옵소서.이 아레스를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마지막 때 약속하신 주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문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참 감사를 드립니다. 어 제가 아 나락방 하기 전에 어린이라는 방향을 잡았던 건 19살 때였어요. 대학 1학년에 들어가서 어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에 아픔을 겪고 나를 미리 예방 백신으로 불렀구나라고 내가 느꼈던게 어린이에 대하여 하나님이 미리 경험하게 하셨구나라고 제가 한창 많이 썼던 단어가 예방 백신이었어요. 나는 전공이 간호학을 했기 때문에이 예방 주사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알거든요. 아 내가 미리 아파 받고 항체를 만들어서 이걸 아이들에게 주라고 불렀구나. 대학 1학년 때 그때 제가 아 하나님이 나에게 주셨던 다락방 하기 이전이죠. 나에게 주셨던 언약이 어린 양이었어요. 네가 정말 날 사랑하니? 그러면 네가 내 어린 양을 먹일래? 예수님이 너무너무 나를 사랑했다라는 걸 나한테 누가 모델로 보여줬냐면 내 초등학교 때 주일학교 부장 집사님 남자 부장 집사님 김연수 집사님이에요. 사모님이 어 거의 그 60년이 지났는데도 그분 이름을 기억해요. 날 어릴 때 키워 준 김연수 집사님을. 왜요? 날 사랑해 줬어. 내가 엄마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서 교회로 막 뛰어가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소매 끝이 콧물로 누울해졌을 때 사람들은 다 아 젠 엄마도 없어 아 쟤는 새 엄마야 놀릴 때 그 부장 집사님 날 보고 하는 말이 예수님 널 사랑해 예수님 널 사랑해 예수님 너를 너무 사랑해서 십자가에 대신 죽어 주셔서 나에게 액기스를 들려 주신 분이에요. 처음으로 내가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구나가 탁 믿어진 그 순간에 하나님이 나에게 주셨던 말씀이 이사야서였어요. 49장 1절에서 16절 특별히 15절 16절이 살아 있는 언약으로 내게 들어왔어요.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니? 그러나 그들은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을 거야. 왜냐고 내가 너를 지명에 불렀기 때문이야. 더기가 막힌 건 하나님이 내 습관까지 알고 계셨어요. 지금도 여기 손바닥에 메모가 되어 있는데 좀 흐려졌어요. 나는 중요한 걸 꼭 손바닥에 적는 습관이 있어요. 잊어버리면 안 되니까. 여름에 정말 땀이 많이 나면 어디다 적냐면 여기다 적어요. 땀 나서 지워지면 안 될 것들은. 그런데 하나님이 내 습관도 알고 있다고 말하시더라고요.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내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다고. 내가 물었어요. 하나님 나는 하나님 나를 알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우리 엄마가 나를 놔놓고 여섯 살 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나를 잊었다라는 걸 하나님이 어떻게 알고 계세요? 그리고 더 기가 막힌 건 내가 손목에 적는 습관이 있는데 하나님은 왜 나를 손목에 적으셨어요? 나는 소중한 거 잊어버리면 안 될 걸 적어요. 근데 하나님 내가 왜 소중해요? 하나님이 내가 소중한가요라고 질문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때 하나님이 다시 이사야 49장 1절로부터 말씀을 주셨고 40 다시 앞으로 다시 내려가니까 44장 43장 계속해서 하나님이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불렀다라고 계속 얘기하셨어요. 다시 이유가 뭐냐고 물었을 때 49장 6절에 네가 야곱의 야곱의 지파를 일으키고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너한테 너무 쉬운 일이 될 거야. 그 정도가 아니라 내가 너로 이방의 빛을 삼을 거야. 너무 충격받아서 그때 내가 하나님 앞에 서원했던게 하나님 저 선교사로 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19살에 의료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을 했어요. 의료 선교사. 내가 의료인이니까.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얻어서 신대원에 들어가서 의료 선교사 훈련을 받고 의료 선교사로 파송돼서 살았어요. 그리고 교회를 하나 세워 놓고 나왔어요. 결혼을 했어요. 그럼 잘 돼야 되죠. 예. 선교사 출신인데 근데 잘 안 되더라고요. 가장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던 전도가 잘 안 됐어요. 외관에 와서 개척했을 때. 오늘은 내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만 따라왔더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주셨던 약속은 언약였어요. 말씀만 따라서 온 여정을 전문 사역으로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 그래요. 여호수아 3장 읽겠습니다. 여호수아 3장 1절로 4절까지 다 찾으셨을까요? 여호수아 3장 322쪽 우리 같이 합독할까요? 3장 1절로 4절.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시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 유숙하니라.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다니며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매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것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2천 규비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가나안 정복을 앞에 둔 여호수아가 언약계만 앞세우고 따라갔던 것처럼 난 다락방에 와서 하나님이 주셨던 말씀만 따라왔더니 세상에 내가 마음에 자리에 누워 심중에 생각한 것까지 응답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있어요. 말씀만 따라가면 성삼이 하나님이 말씀만 따라가면 그 말씀을 성취하시는데 내가 소원을 품고 기도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소원이 그대로 성취되는 것을 보았고요. 말씀만 성취되고 기도만 응답 오는게 아니라 여기에서 구원 사역이 일어난다라는 걸 알았어요. 더 감사한 건 이게 내가 살고 있는 한 지역의 전도 거점을 만든다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한 건 이러고 있는데 전 세계 237이 나한테 달려오기 시작했어요. 제가 결혼 생활을 42년 했는데요. 42년 동안에 신기하고 놀랍게 그렇게 세계 선교하고 싶어 몸부림을 쳤는데 다락방을 하면서 이게 실제로 내게 다가오기 시작했어요. 이유가 뭘까요? 내가 언약만 붙잡고 따라왔던 거예요. 하라면 하라는 대로. 옛날에 내 별명은요. 예방 백신이었어요. 난 향체를 가졌어. 예수만 들어가면 완전히 살릴 수 있는 항체. 그런데 요즘에 내가 새로운 별명을 하나 추가했어요. 궁금하죠? >> 물어봐 줄래요? >> 다시 안 들려. >> 안 들려. 말하기 싫다. 다시 한번 말해 줘. 난 요즘 이런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무슨 별명일까? >> 하나님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하시면 하라는 대로 바꿨어요. 내가 생각할 때는 이건 아니야. 이거는 안 될 것 같아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네 하고 방향을 틀고 갔는데가 보니까 이미 죄 천사를 보내서 일을 시작하셨어. 문제는 내가 이게 언약의 여정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어요. 그 요즘은 내 별명이 두 개라요. 난 예수 생명의 백신을 가졌고 난 예수 능력의 백신을 가졌고 더 나아가 하나님이 가라면 2 3 7 5천 정도까지 간다. 왜? 분명히 하나님이 행하실 거니까. 다락방하기 이전엔 요렇게 잡고 살았는데 어느 날 내가 다락방을 시작한 계기가 있었어요. 선교사 출신이니까 남편도 선교사 후보생이고 하니까 교단에서 우리한테 외관을 가라 했어요. 개척을 시작해라. 우리 둘 다 방글라데시에 가서 남편은 축산을 하고 나는 간호대학을 세워서 간호 인력을 키워라는 미션을 받았는데 일단 그쪽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까 국내에서 트레이닝을 좀 하고 가라. 그때 당시 저 뒤에 앉아 있는 우리 이차당 집사가 뱃속에 있을 때요. 셋째. 그러니까 아이도 낳고 여기서 개척 훈련을 하고 그리고 가는게 좋겠다. 그래서 외관을 내려왔는데 생각처럼 잘 안 되는 거예요. 처음에 개척을 시작할 때 선교원을 해 가지고 시작하니까 교인들이 제법 모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가정집에서 어 정말 퍼세식 화장실이 있고 막 주 이게 뭐죠? 부엌 내려가려면 계단을 몇 번 내려가야 되는 그런 데서 개척을 시작해서 교회를 지었는데 최초로 내가 영접시켜서 CCC CCC 메시지로 영접시켜서 양육한이 사람이 너무너무 힘들게 하는 거예요. 밤 12시 목사님이 그때 당시 내비게이트 훈련을 받으러 서울로 가시고 나면 밤 12시면 코란도를 타고 와서 애써서 개척한 교육관의 유리창을 깨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유는 뭐냐? 너 나 사랑한다 말해라. 너 내 사랑하지 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해. 사람 미칠 일이야. 한 남자 사랑하기도 버겁든요. 이야. 그런데 그때 딱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아 내가 여기서 죽으면 전도운동이 일어나겠구나. 그래서 그 사람이 이만한 한 말을 가지고 와서 막 그 선교 유리창을 깨면 가만히 평안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너무 겁이 나니까 눈을 감고 기도하는 거예요. 스데반처럼 하늘이 열리고 주님이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가라고. 그런데 하늘도 안 열리고 주님이 우편에 서시지도 않고 그 남자가 휘두르는 유리창의 파편이 엄청 튀는 거예요. 한시간쯤 그렇게 하면 가요. 그걸 정기적으로 매주 월요일 밤 12시문 찾아왔어요. 얼마나 스트레스겠어요. 아 여기서 순교해야겠다. 여기가 천주교권이고 낙동강에서 많은 전쟁에 죽은 원들이 있어서 이렇게 힘든가 보다. 하날의 미리 떨어져 죽으면 하나님 열매를 맺는다 하셨으니까 내가 여기서 죽으면 되겠구나. 그렇게 하고 정말 매주 월요일 밤을 버티고 있는데 누가 나한테 딱 갖다 준 전도지가 뭐였어요? 전도가 되어진다였어요. 남편하고 가보자 했어요. 우리 둘 다 선교사 후보들인데 전도가 안 되잖아. CC 다락방 메 CCC 메시지 갖고 하면 영접은 되는데 그다음에 뭐가 안 일어나요? 열단 계성서 교재 갖고 안만 해도 뭐가 안 일어나요. 그래서 딱 다락방을 최초로 접한게 내가 93년도였어요. 지금 기억으로론는 8월 말일인가 요렇게 기억해요. 구미의 운이 교회에서 전도 집회를 유목사님 첫 최초로 하셨는데 가서 앉았는데 너무너무 억울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억울했어요. 뭐가 그렇게 억울했냐면 요한복음 8장 44절 때문에 억울했어요. 에스겔서 28장 13절로 18절 때문에 너무 억울했어요. 더 기가 막힌 건 내가 창세기 3장 15절을 그렇게 외우고 좋아했는데 원시복음이라고 하고 이걸 아이들에게도 가르치고 그랬는데 세상에 사탄의 머리가 깨졌다는 사실만 모르고 원시복음을 붙잡고 있었던게 너무너무 억울했어요. 첫 번째 시간을 듣는데 얼마나 억울해서 막 이렇게 울면서 들었어요. 목사님은 일강 딱 끝나자마자 바로 교인들 태우러 간다고 차를 가지고 외관으로 가셨어요. 이건 우리 교인들 듣게 해야 돼요. 끝나고 집에 왔는데 제가 너무너무 억울한 거예요. 너무너무 억울했어요. 그래서 바로 교회 성전으로 들어갔어요. 하나님하고 대화하기 시작했어요. 아버지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유광수 목사님은 친아들이고 나는 의부 딸입니까? 내가 새 엄마 손에 자라서 천대 받은 것도 억울하고 서러워 죽겠는데 하나님까지 나를 천대합니까? 어떻게 나는 성경을 그렇게 읽었는데 왜이 말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왜 나한테는 가리다가 이제 알게 하십니까? 하나님도 나를 차별합니까? 하나님도 나를 차별합니까? 말 좀 해 봐요. 그러고 너무 억울해서 유목사님한테 알려 준 걸 왜 나한테는 알리지 않고 왜 숨깁니까? 나도 이걸 정말 알고 싶다고요. 나도 진짜 사탄의 머리가 깨졌다라는 걸 알고 나니 너무너무 너무 행복한데 이걸 못들은 사람들은 어떡합니까? 하나님 나도 사람 살리게 해 달라고 밤새도록 하나님 앞에 디굴디굴 했어요. 내가 좀 성질이 더었거든요. 기도하면 얌전하게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못 해요. 그럴 수가 있어요. 하나님 말해 봐요. 억울하다고요. 유목사는 지나들고 나는 의부다리 이럴 수가 없다고요. 하나님 이럴 수는 없다고요. 막 이러고 내가 나 혼자 밤새도록 부흥해를 한 거예요. 더러워 가지고 3일쯤 그렇게 기도했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계속이 목사님 복음 편지 테이프를 듣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학부모가 나한테에 보육요를 내겠다고 어린이 선교원 교육비를 준다고 아침 일찍 나를 찾는 거예요. 그때 내 생각이 아 그거 거기 당직하는 선생님 주고 가면 되는데 왜 굳이 날 보고 불러? 근데 갑자기 유목사님 메시지가 환청처럼 들려. 하도 들어 가지고 노는 입에 뭐 하냐? 복음 안전하고. 나 그때 분명히 입이 놀고 있었거든요. 밥 먹는 것도 아니고 누구랑 말하는 것도 아니고 아침에 아이들 학교 보내려고 막 바쁘게 해서 막 하고 있는데 노는 입에 복음도 안전하고 죄정신이 아니네. 내가 이러고 가서 바로 어머니 보용료 져 주세요. 그래고 제가 보용료 받고 어머니 저 찾으신 이유 있네요. 어머니 보용료는이 선생님 드려도 되는데 굳이 저를 주겠다는 것 하나님이 어머니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막바로 불 상태를 말을 했어요. 그래서 예수가 구원자다. 갑자기이 엄마가 내 멱사를 자꾸 흔들더니 왜 이제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왜 나하고 똑같은 인간 하나 만났어요. 한 세 시간을 내가 휘둘렸어.이 엄마가 울면서 안 나를 놓지 않고 우니까 선생님들이 막 싸우는 자하고 달려되 가면 내도이 엄마 지금 뭔가 하이 많다. 도사를 잡힌 채 원장실 와 가지고 실컷 하고 싶은 말 다 알아했어요. 나중에이 엄마 출근을 못 했어. 목소리가 다 쉬어 가지고 바로 전화하더라고. 목소리 쉬니까 엄청 아픈 사람 같아요. 회사에다가 제가 오늘 너무 몸이 안 좋아서 이러고 못 간다고 하시고 그날 밤에 엄마가 자기 인생 보다리를 풀어 놓는데 너무 한매친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억울하다고 했는데이 엄마는 더 억울해. 자기가 성학과를 대학에 성학과를 다니면서 합동측 교회에 성가대를 했대요. 성가대 지위자가 신학대생이었어요. 그런데 둘이 연애하다가 임신을 했어. 임신했다고 하니까이 지자가 사표를 내고 잠수를 탔어. 자기 너무 힘들죠. 근데 목사님이 설교할 때 계속 음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자기가 애를 지은 거예요.이 남자가 점수 탔으니까. 그래서 낙태를 했는데 교회만 가면 살인을 낙태는 살인이라고 말을 하니까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교회를 떠났어요. 어디로 갔냐? 성당을 갔어요. 외관의 성당이 본거지거든요. 피정의 집도 있고 베네딕도 수도원도 있고 큰 성당들이 외관 안에 몇 개 있어요. 가니까고해 성사라는게 있다고 하니까 몇 년 다니다가 그 신부님한테 고백을 했는 거예요. 내가 너무 낙태한게 마음에 부담이 됐는데 하나님 이제 죄를 용서해 주셨으면 좋겠다. 신부가 아주 기가 막힌 명답을 내놨어요. 네가 사람을 죽였으니네 새끼를 죽였으니 너는 평생 낫지 않은 아이를 돌보면서네 죄값을 씻어라라고 말한 거예요.이 엄마가 맞네 생각했어요. 그리고 주말마다 영화원에 가서 하루 종일 봉사를 한 거예요. 대학은 이미 중퇴했고 직장을 다니면서 그런데 어느 날 자기 일하는 상사가 너는 왜 회식 때도 안 참석하고 주말이면 도대체 어디를 가냐 그렇게 물으니까이 엄마가 술김에 전 생에 지은가 많아서 나는 낳는 애를 돌봐야 돼서 그래서 영화원에 간다 했어. 더 웃기는 거 그 상사하는 말. 그래 뭐 멀리 갈 거 뭐 있냐? 내가 애가 셋시나 있는데 네가 와서 키우면 돼. 이래 가지고 졸지에 애셋 있는 집에 후처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내가 예수가 구원자고 운명과 사주팔자를 다 끝냈다고 했어. 가문의 저주가 끝났다고 얘기했더니 내 인생 보상하라고. 내 젊음을 보상하라고. 왜 이걸 인제 말해 주냐고. 자기가 그 집에서 아이를 둘을 낳고 그 두 아이가 우리 선교원을 다닐 때였어요. 내 젊음을 보상하라고 막 휘들르는데 너무 충격. 그러고 났는데 그날 저녁 때 또 거래처 직원이 수금을 하러 왔어요. 지금은 다 은행으로 돈을 보내지만 30년 전에는 일일이 다 현금 주고 영수증 받고 이러던 때예요. 내가 이분한테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말했어요.이 남자가 들들 떨더니 바지 주머니, 포켓 주머니, 지갑에서 부적을 총 여섯 개를 꺼내 놓고 영접을 하는 거예요. 너무나 충격받았어요. 300만 원 수표 석장을 여기다 갔다 놨는데 그 수표를 안 가지고 집에 갔어요. 바로 자기 누나 데리고 온다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그때부터 제 마음속에 아 진짜이 복음을 말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정말 미친듯이 입에 단내나듯이 엄마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왜 제롱 잔치라는게 있잖아요. 1년에 한 번씩 가는 거. 매년 연말 성탄절쯤에 재롱 잔체하면 일일이 1분짜리 온 거를 내가 다 써서 아이들이 외워 가지고 여기 나와서 말하게 해서 하나이 하나이 다 씹뻘건 예수피가 뚝뚝 떨어지게 외워서 말하게 했어요. 엄마들이 난리가 났어요. 저 여자는 공산당보다 더 씹벌것어. 그러면서 이단 바람이 막 터지면서 완전히 제가 이단으로 몰렸어요. 뒤늦게 깨달았어요. 아, 뱀같이 지혜로 와야 되는구나. 비둘기 같이 순결한 것만 알았지. 뱀같이 지혜로 온 걸 몰랐네. 제가 작전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다락방에 와서 나에게 들려졌던 말씀은 다락방에서 나에게 용사님이 주셨던 말씀은이 말씀 외에도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주시면 여자의 후손이 어떻게 망죽었고 어떻게 부활학교가 떨어지면 저는 다시 가서 성경을 읽어요. 그러면 아 계시록 2장 20절 23절을 읽으면서 아 무당 자녀는 요렇게 망하는구나가 들어왔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어린이 현장을 가지고 있으니까 내가 만나는 아이 중에 특정한 문제 가진 아이들이 외망하지를 말씀에서 찾은 것 같아요. 신명기 28장 1절로 14절까지는 예수 믿는 사람이 받는 복이라면 15절부터는 불신자 다른 신을 섬기면 받는 저주가 나오는데 우리 초창기 선교원에 장애 아들이 들어오니까 이게 열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바로바로 엄마들 파고 들어가 복음 전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들이 그냥 복음 받고 뒤집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그토록 안 되던 전도가 되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있는데 유목사님 우리 교회 오셔 가지고 물으시더라고요. 사모님 왜 선교원을 하는가?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나는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인정하셨고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을 사랑해서 어린 양을 돌아오게 하는 일에 평생 쓰임 받고 가고 싶다 그랬더니 이러시더라고요. 그더니 어느 날 갑자기 부산 핵심을 갔는데 남으라고 부르시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전문사회 훈련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여섯 명의 사람을 남겨 놓고 훈련을 해 주셨어요. 지금 생게 전문사의 훈련을 받은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어린이 합숙에 바로 투여했는데 그중에 네 명이 합숙을 시작했어요. 나중에 두 명만 남고 두 명은 도재 못 하겠다고 떨어져 나갔어요. 그중에 한 분이 지금 목사님이 되신 지사홍 목사님 그때 집사이셨어요. 그 저하고 둘이 남았어요. 지금은 그분은 미국에서 어린이 사역을 하고 계시고 저는 한국에 남아 있어요. 그러고 나서도이 목사님이 혼자 불러놔 놓고 주일날이면 핵심을 가면 들어오세요. 캐놔놓고 한 마디씩 이렇게 하세요. 그러면 제가 하나님 왜 유목사님한테 저런 거 주고 왜 나한테는 안 줘요? 하나님 공평하시잖아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데 유목사님한테만 욕사하고 난 욕 안 해요. 나도 똑같이 체험하게 해 줘 봐요. 그러고 나면 신기하게 그 주에 유목사님이 화장실에 자는 애 만났다고 하면 나도 학교 가면 화장 자는 애를 만나요.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어느 날 유목사님 팀 사역 메시지를 들으니까 팀 사역을 하다 보면 내가 체험한 걸 상대가 똑같이 체험하는 응답이 온다.이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오, 내가 지금 팀 사역을 받은 거구나. 알았어요. 신기하게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듣는데 내가 어떻게 들리냐면 아, 저 말씀이 아이들에겐 어떻게 먹힐까로 들려요. 그리고이 말씀을 내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말씀을 들을까? 이렇게 제가 적용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해서 96년도에 제가 어린이 합숙 강사로 발탁이 되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지금까지 몇 년을 했을까요? 네. 하여튼 그렇게 했어요. 코로나 4년 동안 빼고. 예. 참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나한테 내가 그토로 하고 싶었던 어린이를 원이 전화할 수 있도록 내 눈을 열어 주셨어요. 그 전까지는 그냥 아이들을 사랑해야 돼. 아이들에게 복음 전에 애들은 복음 받을 수 있고 아이들도 제자가 될 수 있어.이 정도였다면 신기하게 이제는 그냥 아이들이 아니야.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말씀하셨던게 뭐냐면 이사야 59장 21절에네 후손에 후손해 후손해 후손해 이게 내 눈에 들어왔어요. 놓치고 있었던 거. 저는 평생 어떤 약속 붙잡았냐면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이것만 붙잡았거든요. 근데 다락방에 와서 유목사님이 훈련시켜 주면서 그러면 집에 돌아오면 제가 성경을 확인해요. 유목사님이 진짜 말씀이 맞나? 그리고 성경을 읽어 보면 어머야 맞아. 내 입에서와 내 후손의 입에서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어느 날 시편 78편을 읽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거예요. 1절에서 11절까지 왜 유 이스라엘이 멸망했는지 하나님이 그렇게 편팔로 기적을 행해서 끄집어냈는데 에브라힘이 전쟁의 날에 하나님이 다 줬어. 무기를 갖추고도 뒤로 물러갔다는데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아니,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이 얼마나 좋은 조건인데 뒤로 물러갔단 말이야. 충격이 오기 시작했어요. 후대를 제대로 키워내지 않으면 도르무기 그때 깨닫기 시작했어요. 말씀을 읽고 말씀을 들으면 바로 그게 나에게 후대가 어떻게 들어야 될 말씀으로 들리기 시작했어요. 오늘 내가 복음을 놓치면 내 후대는 진짜 엄청난 축복을 다 뺏기는 걸 알았어요. 시편 78편에 67 유목사님 내 맨날 70절 72절에음 다윗은 공개함과 성뭐 성실함으로 양을 쳤다는 말씀 맨날 하시잖아요. 손해 공교함 성실함. 그래서 쭉 읽다 보니까 세상에 왜 하나님이 요셉을 버리고 유다를 들어서 시온산이 오게 했는지 답이 들어 있더라고요. 너무 충격이었어요. 아하. 아무 별벌별리 없던 핫차는 여자라도 언약을 검어잡고 생명을 걸고 들어가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사용해서 가문을 새롭게 하는구나가 눈에 들어왔어요. 다말로 인하여 유다가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갈 수 있었구나. 그렇게 들려졌어요. 그럼 난 어떻게 하면 돼? 불신자 가정이 아일지라도이 아이를 다말처럼 언약이 하늘품께 만들면 되겠다. 요렇게 말씀이 내게 들려지기 시작했어요. 똑같은 말씀인데 하나님이 나에게 들려 주시는 말씀은 언제나 그랬어요. 그렇게 내가 묵상이 되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이 말씀이 >> 질려지게 들려져야 되는 거. 들려져야 되는 말씀이 믿어지게 여기까지 온이 약속이 내게 진짜 믿어지면 이때부터 말씀이 살아서 운동력이 있어서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시작하는 거예요. 말씀이 질리기 시작했고요. 그 말씀 믿어지기 시작했어. 아 그래서 불신자 중에도 제자가 있겠구나. 그 다마리라고 하는 정말로 별 볼품 없었던 여자. 남편을 둘이나 앞세우고 얼마나 재수 없는 여자라고 비난과 조롱을 받았을까? 요즘도 요즘도 남편 첫 번째 두 번째 주권하면 사람들이 하기 좋은 말로 엄청나게 욕을 할 텐데 그 시대에 수천 년 전에 남편을 둘이나 앞세웠으니까 얼마나 재수 없는 여자요. 애들 말로 하면 재수의 옴이 붙어도 여러 번 붙었을 여자요. 근데이 여자가 하나님의 언약 메시아가 올 거라는 언약을 붙잡고 유다가 그 일에 쓰임받을 걸 믿고 도전하니까 하나님은 그 유다는말에게서 누구를 낳고 유다는말에게서 누구를 낳고 안 나온다. 유다는말에게서 베레스를 낳고 하나님의 살아 있는 언약의 말씀이 너무 완벽하게 제게 들려지면서 아하 그래 나는 아이 중에 하나님이 숨겨 둔 사람을 찾아서 가문을 뒤집게 해야겠구나. 나는 내 평생의 아이 중에서 자기 민족을 살릴 아이를 길러내야 되겠구나. 이게 제게 다 지금 언약처럼 들려졌어요. 이때는 그냥 어린이만 내가 사랑하고 복음 전하고 개 구원받으면 돼 그랬는데 다락방에 와서는 어린이 중에 제자가 있는데이 아이가 그냥 제자가 아니라 자기 가문을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게 할 아이.이 이 아이가 한 나라를 민족을 살려낼 아이라고 들리기 시작했어요. 더 감사한 건 이때 당시 하나님이 내게 주셨던 언약이 성경만 읽으면 전부 다 왕상대로 들리는 거예요. 유목사님이 렘런트 일곱명. 렘런트 일곱명 그러면 제가요 다시 읽으면 어머 왕상대했네. 어머나 얘도 왕상대했네. 어머 너도 왕상대했니? 이렇게 들리기 시작했어요. 그 제 머릿속에 렘런트는 어떤 상대야? 민족을 살려낼 왕들을 상대하겠구나. 이게 제게 각인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 아이들만 만나면 제가 왕상대 1, 왕상대 2, 왕상대 3 어느 왕을 상대할래? 말해 봐. 어느 왕 상대할래? 어느 왕 상대할 꿈이 있어? 큰일났네. 어느 왕 상대예요? 윤전 사님 세면 좀 세워 주라. 어느 왕대할래? 우리 교회는 내가 하도 닭다롯해 갖고 탁 치면 나와요. 푸틴. 어 넌 러시아 접수. 시진핑 어 너는 중국 대륙 접수. 계속했어. 왜? 유목사님 말하 렘런트는 그냥 렘런트가 아니야. 왕들을 상대했어. 성경을 싹다 보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다 왕들 앞에 섰더라고요.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증언하게 했어요. 다니엘 같은 경우는 왕이네 번 바뀌는데 왕조가 바뀌는데도 하나님의 유대하심을 드러냈어요. 그러니까 내가 확신이 생긴 거. 얘들아, 우리는 왕대할 거야. 어느 나라 상대할 건데. 그럼 애들이 그때 당시 뭐 프랑스요? 그러면 올랑드 올랑드 대통령 어 너 프랑스 접수 접수 접수 계속 아이들 입에다가 쪼각조각 떼서 집어넣기 시작했어. 왜요?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1.1핵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마음에 담고 기도하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성취시키는게 약속이란 걸 알았기 때문에 계속 아이들에게 말했어. 너는 민족을 살릴 지도자가 될 거야. 그리고 제가 어느 날 출애굽기를 읽는데요. 하나님이 이상하게 또 내게 말씀을 주시기 시작하는 거예요. 출애기 3장 10절인데 모세를 읽는데요.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이게 무슨 하나님이 나한테 무슨 그게 뭐죠? 조각칼로 파 가지고 새긴 것처럼 마음에 탁 담기는 거예요. 저는 처음에 제가 그렇게 하는 줄 알고 아싸 이랬어요. 아싸 내가 바로에게 서겠다 이랬는데 계속 묵상하니까 네가 아니고이 아이들이 이 아이들이 그때부터 제가 우리 교회 양쪽 옆에다가 족자를 걸었어요. 출애기 3장 10절을 써서 들어오면 얘들아 읽어라. 사택에 우리 집에 걸어놨어요. 들어오면 읽어라. 그래서 아이들이 들어오면 그건 다 외워. 우리 교회 아이들은 내가 너에게 내가 너를 바로에게 계속 외우게 했어요. 여러분 말씀이 들려져야 돼요. 살아 있는 약속으로 들려져야 돼요. 전문 사역을 하기 이전에 내가 양심적으로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를 위해서이 땅에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게 맞다면 그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지금 살아서 움직이는 약속이라고 믿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계속 말했어. 너를 바로에게 보내는데 너의 바로가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 너를 왕상대라고 약속하셨는데 오늘 네가 양 왕상대라고 믿으면 그 응답이 너에게 올 거야. 그랬더니 어떤 애가 이러는 거야. 우리 사모님은 뻥이 좀 세. 그냥 창고만 해 이러더라고요. 근데 하나님이 그 말을 뒤집는 사건을 일으켜 버렸잖아요. 제가 맨날 매주마다 아이들 물어봤어요. 어, 오늘은 왕상대할 거 잡았어. 어느 왕? 다 한 아이가 못 잡는 거예요. 부모가 애들을 놔두고 부모가 다 잠수탄애요. 위탁대 갖고 있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내가 그러면 한 주간씩 기회를 죽게 기다려. 근데 하루는 오든래. 선생님 저 오늘요 학교에서 UN 사무총장에 대해서 배웠어요. 전 유 사무총장 상대하려고. 대박. 좋아. 유엔 사무총장 접수. 그때 누구였어요? 방기문이 사무총장할 때였어요. 그래서 그럼 너는 방기문을 상대해라. 이르처럼 말했어요. 그중에 꼭 불신앙 퍼티리는 염병처럼 퍼티는 애가 하나 있잖아요. 참고만해. >> 우리 사모님 말은 좀 뻥이 세. 야 우리가 대구 수성구도 아니고 야 칠고 외관읍이야. 아이고 우리가 무슨 왕을 상대하겠니? 그 소리 듣고 제가 미안하다. 너는 그걸 보겠는데 너는 왕상대에 못 끼겠구나. 참 안 됐다. 열왕기아 7장에 네 얘기가 똑같이 쓰여 있다. 안 됐다 얘기했어요. 근데 진짜 얼마 안 있어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요. 갑자기 지역 아동 센터에 있는 아이들 대상으로 꿈을 꾸는 아이들을 찾는다는 거예요. 그것도 어떤 꿈? 반김은 사무총장을 만날 아이를 찾는다는 거예요. 어떤 일이 벌어졌겠어? 하나님이 친히 살아계심을 왔다니. 그래서 그 아이를 놓고 사실 가인님 반개 만난다 하니까 우리가 어떻게 할게요? 영어 말하게 대해 내보내고 카치해서 영어 가르치고 방기문 만나려면 기본 영어다. 얘야. 영어. 그래서 막 대구 경북의 대구의 그 그거 있어요. 캠프 뭐 있죠? 캠프워커 캠프 워커에서 하는 말하기에 대해 참여 장례상 타고 뭔 상태고 스펙 그다음에 계속 스펙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열심히 카츄샤한테 영어 배운 거 해 가지고 딱 만들고 얘 배경이 부모가 얘를 버리고 가서 위탁돼 갖고 크는 아이입니다. 얘는 꿈이 방기문 사무총장을 만날 걸 넘어서 UN 사무총장에 꿈을 꾸는 아이입니다. 스펙을 넣는데 10만 명 중에 얘가 뽑혔어요. >> 반김은 만나러 갔어요. >> 근데 그때 그 말한 걔가 그날 방기문 만나러 가는 날 우리 집에 와 가지고 에이씨 누가 그렇게 될 줄로가 알았어 진짜. 에이씨 뻥이라도 붙잡을 걸. 뻥이라고 붙잡았으면 안 돼요.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응답 주시는 살아계신 나는 그 만나고 갔다 왔다요. 그다음부터 우리 교회 분위기가 바뀌었어. 사모님 말 떨어지면 즉각 움직여. 알겠지? 사모님 말은 살아 응답대 요렇게 바뀌더라고요. 그 지금 그 친구는 어린이 사역을 하고 있어요. 시집가 가지고 땅 교회에서. 왜요? 한번 당해 봤어. 말씀을 조롱했고 비웃었더니만 발혔어. 근데 그 장관처럼 죽지는 않았어. 내가 좋은 말할 때 깔려 죽기 전에 믿음을 배우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얘기했어요. 지금 어리사역 잘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일평생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전문 사역을 하겠다. 이거는 그다음 얘기.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언약이 있어서 그 언약을 따라가는데 그걸 다락방에서는 CVDP라고 얘기했어요. 저는 평생 이걸이면 계약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쳤거든요. 하나님이 다윗에게 준 약속인데 네가 잡으면 너하고도 하나님 동일하게 계약을 해.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한 약속인데 내가 잡았더니 하나님 나에게 어린 양을 맡겼어. 네가 바울이 잡은 언약을 잡으면 바울에게 성취한 하나님 너에게도 성취해. 그랬더니 제가 가르친 우리 주일학교 하나 하루 일하는 거예. 속상이 죽겠어요. 그래서 내가 왜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어? 사모님이 나보다 먼저 태어나 가지고 좋은 성격구들은 다 잡아가 가지고 나는 잡을게 없어요. 그 내가 내가 가진 성경 교절 중에 어떤게 그렇게 탐나니 그랬더니 행전 20장 24절이요. 그러는 거야. 외워봅시다. 시작.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하면은 내 생명조차 >> 조금도 귀한 것으로 아끼지 아니하나니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아끼지 않아요. 그게 그렇게 탐났어. 네. 내가 이거 잡고 싶은 사모님이 먼저 잡아서 난 잡을
수가 없잖아요. 내가 네가 하나님을 오해했어. 하나님은 전능자야. 이 말씀을 말이야. 전 세계 70억 인구가 다 잡아. 그럼 하나님 70억로 응답한다. 각각 다르게.
이 사람이 살아온 세월과 장점과 배경 따라서 각각이 말씀이 살아서 성취가 돼. 그럼 나 잡아도 돼요? 오케이. 잡아. 아이들이 그때부터 막 선생님 뭐 잡았어요? 선생님, 성경 못 잡았어요. 빨리 말해 봐요. 그래 갖고 내가 잡은 걸 막 가져가기 시작했어요. 나눠져도 아깝잖아요. 그렇죠? 어, 내가 가진 걸 그 아이가 잡는다는게 얼마나 기쁨인지. 왜? 제자로 살겠다는 사인이니까. 그렇게 해서 아이들이 하나씩 하나님의 약속을 잡기 시작했어요.
나에게 들려진 언약이 옛날에는 어린이를 살려야 되는게 언약이었어요. 근데 이제는 그 폭이 더 넓어졌죠. 왜 어린이를 살려야 돼요?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사주팔자에 매어 운명에 매워서 자기과 상관없이 일평생 사탄의 매워 종노릇 할 수밖에 없어. 근데 하나님이 그걸 나에게 보여 주셨어요. 그래서 나는 어린아이를 살리는데 특별히 너무나 부모님 때문에 힘들고 아파했던 아이들을 살려야 되겠다. 그게 나에게 꿈이었어요. 드림. 어린이 치유가 내 꿈이었어요. 들려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랬더니 신기하게 말씀만 읽으면 요게 돼요. 이미지가 돼요. 성경 어디를 읽어도 그 말씀이 어린이를 어떻게 살릴까로 들려요. 더군다나 유목사님이 저는 선교사고 되고 싶었던 사람이니까 계속 말씀을 읽는데 이미지가 어느 날 말씀이 그냥 살아서 나한테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사야서 44장을 읽으니까 하나님이 나만 불러내는게 아니라 이사야 45장에 뭐라고 말하냐면 애굽과 스바의 장대한 남자들이 내게 재물을 이끌고 나올 것이라. 오, 대박. 아버지 이거 접수합니다. 그러고 주를 치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거를 읽어요. 근데 신기하게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주시는 건 마치 마치 내가 아주 익숙하게 알았던 것처럼 그 말씀이 달고 달고 달아서 입의 꿀보다 더 달아요. 그냥 읽으면 그냥 그게 외워져요. 저들이 메인 채로 나아와서 너에게 재물을 끌고 나와. 구수와 수발을 내가 너를 위하여 속양물로 내놓아서 어머나 아프리카가 돌아오네. 그래서 우리 아들을 아프리카로 보냈잖아요. 아프리카가 돌아온다고 해 가지고 그랬더니 우리 교회 우간다에가 와서 제자로 잘 크고 있어요. 하나님은 절대로 절대로 우리하고 농담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살아 있는 약속의 말씀이 들려져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저는 제 언약의 여정을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이 목사님 가지 비밀을 말씀할 때 제가 이렇게 가지고 다녀요. 하도 나달나달해서 스카치 테이프를 접어 가지고 다녀. 처음에는 가지 비밀을 할 때 요렇게만 찾는데 자꾸 읽다 보면 자꾸 말씀이 들어와. 자꾸 들려. 그럼 여기다 또 추가해. 추가해. 그러니까 나중에 이렇게 뒤로 넘어가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에요. 처음에는 약 30개 정도의 성경 구절이 내 마음에서 살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요즘 54개의 말씀이 들어왔어요. 여러분의 마음 밭에 무엇이 살고 있는가 점검해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에 말씀이 움직이는 말씀 놀이터인지 여러분의 마음에 사탄의 놀이터인지 이걸 누가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알고 있어요. 말씀이 듣고 공책이 언약을 싹 잡고 있으면 여러분은 미안하지만 응답하고 거리가 멀어요. 근데 이상하게 말씀이 내 입에 가깝고 말씀이 내 귀에 가까워서 하나님 말씀을 듣는 거, 하나님 말씀을 읽는 거,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거에 평생 창하기 시작하면이 말씀이 여기서 내 안에서 출렁이고 놀아내기 시작해요.
어느 날 말씀을 읽는데 그때도 제가 읽으려고 읽은게 아니에요. 그때 학원보험 메시지가 스가라였어요. 그러니까 애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스가랴서를 읽는데 갑자기 스가랴 8장 20절 23절이 훅하고 내 마음에 들리기 시작했어요. 우리 한번 찾아 읽어 볼까요? 찾아서 읽겠습니다. 스가랴 8장 마태복음 앞쪽에 있어서 마태복음에서 찾는게 더 빨라요. 스가랴 8장입니다. 말라기 앞에 있죠. 8장 20절로 23절. 내 성경은 1320쪽이에요. 같이 큰 소리로 읽을 겁니다. 시작.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다시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주민이 올 것이라.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하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그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뭐가 들려요?이 말씀에서 뭐가 들렸어요? 예. 뭐가 괜찮아요? 정답이 따로 있지 않아요? 들린 대로만 말하면 돼요. 2 37이 들렸어요. 어, 어떤 데서 2 37이 들렸어요? >> 23절에 구체적인 단어가 뭐죠? >> 이방 백성이 네. 또 다르게 들린 사람 있나요? 사모님은 이걸 듣는데 내가 유다 사람이라 들렸어요. 말이 다른 이방 백성이 열 명이 열라가로 들렸어요.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는데 그게 나요. 그러면서 나복은 뭐라고 말해요? 야, 나도 너네 하나님께 예배하러 가고 싶다. 나도 너네 하나님께 예배 좀 하게 해 줘. 이렇게 들렸어요. 정신이 번쩍 났어요. 말이 다른 열방운이 온다고요? 그럼 내보고 준비하라는 얘기네요. 어떻게 준비할까요? 그래서 그때부터 말이 다른 열방운이 내게 오라고 명령했어요. 말이 다른 열방운은 주 예수 이름 내게 와라. 말이 다른 열방운을 내게 올 수 있도록 하나님 내게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했어. 기도하는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어요. 네가 준비가 됐냐? 네 준비는 어떡할래? 지금 생각하면 유목사님 나 100% 그게 내게 들리기 시작했어요. 나 이방 백성 열명이 내옷자락 잡으려면 나 잡을 수 있도록 뭘 깔아놔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내가 한 나라만 가겠다 해도 하나님이 문을 다 막았어요. 그리고 외관에서 계속 살게 했어요. 교단에서 내가 다락방한다고 이단이라고 잘라 가지고 못 가게 됐어요. 목사님 내가 그렇게 말씀드리니까 가지 말라 그랬어요. 외관에서 사역하라고. 그래서 못 가고 했는데 이제는 방가라데 씨가 잡는게 아니라 열나라가 나를 잡는데 내가 열나라가 잡을만큼 준비가 안 돼 있어요. 아는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준비해야 되겠다. 열나라가 내 옷을 잡도록 준비해야 되겠다. 그래서 기도하고 이민 다문화를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마침 대구에 야간대학원이 생겨서 그리 뛰어 들어갔어요. 이민 다문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되지. 적어도 열나라가 올라면 다 문화가 올 건데. 그래서 들어갔어요. 한악기 딱 하고 나니까 감이 와. 아, 뭘 해야 되는지 알겠구나. 그래서 겁없이 공단에다가 온누이 비전 센터를 열었어요. 새를 얻어 가지고. 그리고 오락실 하던데 70평을 얻어 가지고 우리 렘런트들하고 막 닦으면서 공단이니까 외국애들이 막 들락달 외국인 마트가 옆에 있고 막 이러니까 사람들이 막 묻는 거예요. 여기 뭐야? 그러면 한국어 가르쳐요. 한국어 코리안 막 이러면서 했어요. 세상에. 그리고 우리가 그 오락실에 찌든 때를 닦는데 막 우리 렘런트들하고 막 물청소 너무 찌린 애가 많아서 오락실에 그래서 락스를 닦아도 안 돼 갖고 막 물로 닦고 쓸어내고 그리고는 그 물이 흥건난데에다가 막 신문지 깔아 놓고 애들하고 막 막 껍질서 기도하나니 말이 다른 열방언이 오게 하옵어 말이 다른 열방언이 오게 하옵어 물어볼게요 지금 몇 나라가 왔을까요 지금 몇 나라 왔을 것 같아요 믿음이 없나? 말을 못 알아들었나? 몇 나라 왔을 것 같아요? >> 열나라. >> 하나님은 네가 생각한 것에 구한 것에 더욱 넘치도록 능하실 이해요. >> 그 정도로 많이 왔어요. 참고로 7군에 현재 내가 그때 언약을 잡았을 때가 7군에 28개 국가가 왔어요. 2013년도에. 지금 2025년도 8월 말일자로 보니까 56개 국가가 왔어요. 다블이 됐어요. 무슬림들 나라가 많이 늘어났어요. 현재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조직 기관 안에 처음엔 13개 나라까지 오더니 요즘은 18개 나라까지 왔어요. 그럼 18개가 다 교회 됐냐? 아니요. 18개 나라가 복음을 듣게 하셨어요. 열매 나는 건 하나님께 넘기고 교회와 된 나라가 조손족 치고 중국 따로 치면 칠계 국가 그분들이 시스템이 깔렸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서 우리가 말씀이 계속 말씀이 들어와서 말씀이이 안에서 흥황해지고 말씀이이 안에서 놀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이때부터 말씀을 성취하기 시작하고 기도 응답을 주시고 구원 사역을 이루어 나가기 시작해요. 얼마 전에는 자페아 아이가 하나 왔는데 어 엄마는 인도네시아 아빠는 스리랑 거야 한꺼번에 두 나라가 와 버렸어. 야 감당 안 되네. 그 제가 이제 입학하면서 복음을 딱 전하니까 엄마는 이래요. 천주 교냐고 물어요. 엄마는 한국 남자랑 결혼해 가지고 국적을 따고 이혼하고이 스리랑카 남자 불법을 있는 남자를 구제해 줬어요. 아직이 아빠 국적은 없어요. 그런데이 엄마가 내가 복음을 전하니까 천주교에서 내가 아니라고 예수라고 기독교라고 말하니까 그다음부터 잘 안 들으려고 해. 인도네시아 무슬림이거든요. 근데 자기는 무슬림 아니라고. 무슬림이긴 한데 자기는 지금 무슬림 안 믿는다고. 인도네시아 살 때 믿었는데 한국 가서 10몇 년 동안 자기는 무슬림 안 한다고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아빠한테 다시 마침 이제 스리랑카 성경도 빛에 났기 때문에 갔다가 이제 복음을 딱 전하니까이 아빠 하는 말 아 난 다 끝났대요. 아니 어떻게 끝나셨어요? 물으니까 아 자기 할머니가 선생님이 말한 그 귀신을 갖다 뗄려고 어 사탄을 말하는 거겠죠. 이제 이에 폭이 외국어니까 그 귀신을 떼려고 꽁꽁 묶어 갖고 바다에다 던져 버렸대요. 그러니까 아마 할머니가 무속인인 거 같아요. 할머니가 무속인이니까 할머니 그 무속인 안 되게 하려고 할머니를 놓고 무슨 구슬하고 그걸 다 해 갖고 묶어 갖고 그 사람이 바다에다 던져서 이제 자기는 그 그런 그 영적인 저주가 안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이 아이가 중중 자회인게 이미 시작이 된 거라고 얘기했어요. 그이 아빠가 갑자기 소매를 싹 걷는데 무신이 막 오메 팔뚝이 이만해요. 자기가 스리랑카에서 특수 부대 요원이었대요. 사람 죽이는 거 예사로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대요. 그런데 너무 되는게 없어서 한국으로 불법으로 왔대요. 그래가 아버님 복음 받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그랬어요. 신기하고 놀랍게. 복음은 다 듣는데이 아빠는 노 자기는 이제 그런 거하고 상관없어. 나는 그러니까 난 이제 사탄도 이런 거 다 상관없. 저주도 상관없어. 그런데 예수만 안 믿겠대요. 시간표를 따라서 지금 예. 반복해서 복음만 제시하면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어서이 말이 다른 열방언이라는 걸 잡았는데 신기하게 놀랍게 하나님이 그대로 성취시켜 가고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갈 길이 멀어요. 어디까지 가야 돼요? 2 37 5천 정도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막 유목사님 2 37 5천 정도 그러면 막 가슴이 막 뛰기 시작해요.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저거 될 것이 분명하니까. 맞나요? >> 아멘. >> 진짜 맞아요. >> 아멘.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내 입에서 낸 것은 너희를 위하여 성취하는게 아니야.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내가 성취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당연히 되어질게 맞기 때문에 그래요.
전문 사역을 놓고 여러분이 정말 궁금하다면 전문 사역을 정말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준비를 어떻게 할 건가 한번 보면 되겠어요. 제일 먼저 나라는 준비를 할 때 나 100% 제가 걸 한번 설명할게요. 저는 제가 엄마가 안 계셔서 상처받았던 부분이 되게 많구나. 그래서 나는 내가이 내 상처가 발판이 되었어요. 아 그래 아이들이 부모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외롭고 소회되구나. 그런데이 아이들 중에 하나님이 준비한 아이가 있어. 이걸 딱 붙잡고 여기 하나님 말씀이 들려지니까 저는 치유를 놓고 공부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제가 소녀 때 전공한게 치유를 전공했어요. 간호학하고 다시 치유를 전공했어요. 그때 뭐 어쩔 수 없이 이제 치유 선교사로 가야 되니까 그렇게 됐겠죠. 그러고 있다가 어느 날 하나님이 나 목사님 계속 CVDP 말씀하시니까 그럼 나한테 준 달란트가 뭐지? 나 무슨 달란트가 있지? 여러분 한번 찾아봐 줄래요? 나 무슨 달란트 있는 거 같아요? 나 무슨 달란트 있어요? >> 어, >> 달란트. 나 뭘 잘하는 거 같냐고요? 말 재밌게 잘해요. 어, 누구예요? 어, 어느 날 내가 아이들에게 말하면 애들이 잘 듣는다는 걸 알았어요. 사실 그게 그냥 온게 아니에요. 내가 이사야 50 4절을 붙잡고 하나님 앞에 거의 7, 8년 기도했던 거 같아요. 나는 원래 애들 엄청 싫어했어요. 영접 예수님 진짜 회심하기 전엔 자가만치 우리 집에 애들이 여섯이라 내가 셋째 딸 위로 상전이 둘 계시지 밑에 꼬이 셋이지 축하면 잘못하면 우리가 혼나기 일수지 얼마나 짜증나는데요 언니가 잘못해도 내가 혼나고 동생이 잘못해도 내가 온다고 와 진짜 막 너무너무 싫은 거야 애들이 근데 하나님이 날 보고 네가 날 사랑하지 지네 주님 사랑해요. 맞아요. 주님 사랑하는 건 분명해. 그런데 나보고 어린양을 맡으래요. 근데 어린양 어떻게 맡아요? 그래서 어린 양을 맡으라고 하는데 어린 양을 어떻게 맡을지 몰라 갖고 성경을 읽는데 어느 날 이사야 50장 4절 말씀이 내게 부딪혔어요. 학자의 혀와 학자의 길을 기도해야겠구나. 그래서 하나님 내가 말하면 아이들이 재밌게 학들을 수 있도록 학자같이 말하게 해 주세요. 아이들이 요만큼만 말해서 내가 빨리 알아듣도록 학자의 길을 주세요. 이거를 회심한 날로부터 계속 기도했어요. 학자의 혀와 학자의 길을 주옵소서를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어느 날 애들이 내가 말하면 듣기 시작하더라고. 선생님이 말하면 쉬워요. 이래. 일단 쉽대요. 아, 하나님이이 아이들한테 학자의 귀를 줬구나. 내가 가진게 아니라 얘들이 줬네. 그리고 신기하게 아이들의 말을 내가 빨리 알아듣게 되기 시작했어요. 달란트는 내가 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있겠지만 하나님이 구하여야 할지니라고 말씀하셨어요. 구하여야 할지니라. 사람이 구해도 얻지 못하는 건 정욕으로 쓰려고 하기 때문에 안 주는 거지만 내가 너에게 주겠다 했을지라도 너는 구해야 돼. 에스겔 36장에 하나님 말씀했어. 그래서 나는 정말 하나님 나 달란트 뭐 있는지 모르겠어요. 나 달란트 확실한 거 하나 했어. 고자질 잘했어요. 우리 엄마 잘못한 거 싹 다 아버지한테 다 고자질하고 우리 언니들 잘못한 거 싹 다 고자질 잘했어요. 그 우리 엄마가 하는 말 어 저게 애년이냐 저게 어 막 이랬어요. 그리고 내 하는 말이 저건 애가 아니고 애어른이라 그랬어요. 진짜로 진짜로 난 내가 뭘 잘한다는 걸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고자질 자랑한게 말하는 거하고 상관이 있었을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하나님 말씀을 딱 붙잡고 하나님 나 이거 필요하니까 이거 주세요. 나 이거 필요해요. 주님 사랑하고 어린양 먹이려고 하는데 나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나 이거 주세요라고 했더니 어느 날 내가 아이들 앞에 서면 별로 긴장이 안 되는 거예요. 그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아이들이 막 막 나를 무시하고 이러면 그게 상처가 안 돼요. 내가 우리 큰아들 1학년 때 내가 학교 앞에서 나온 자는 나는 하나님의 자녀 이러고 막 춤추고 노래하고 애들 나한테 꼬시려고 정문 앞에서 그때 학장주일학교 하라 했으니까 그럼 아이들이 지나가면서 이래 페르시아 왕비다 이러고 다 지나가요. 난 그때 그 페르샤 왕비가 뭔 말인지 몰랐어. 나중에 우리 아들 왈친 여자야. 엄마 애들이 다 미친 여자래. 애들 토요일 날 학교할 때 막 학교 앞에서 북치구는 학교 앞에 못 들어가니까 그냥 막 나 혼자 막 율동하면서 막 막 큰 소리로 해. 그것도 애들이 들어야 올 거 아니야. 그럼 1학년짜리들이 일단 와. 저 여자 뭐 하나? 그럼 막 가서 그린 카드 보여 주고 이러면서 복음 전하는데 우리 아들이 나보고 아 우리 엄마 책피 미치겠다. 내가 정문에서 복음 전하면 후문으로 도망가고 내가 이번 주 후문했으면 정문으로 도망가요. 왜? 우리 엄마 미친 여자라 소리 듣는 거 너무 싫어서. 근데 신기하게 계속 내가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다 보니까 어느 날 내가 아이들의 말이 아이들의 은어를 내가 받아쓰기처럼 했다는 거 아세요? 애들 쓰는 말 익히려고 나아쓰기 공부도 했다요. 친해져 보려고 하더라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어린양 먹이라고 하니까 준비했던 거예요. 그랬더니 신기하게 사람들이 내가 말하면 듣기가 쉽다고 이야기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학자의 혀와 학자의 귀를 내게 주셨구나 알게 됐던 거예요. 그래서 준비가 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어 특별히 현장성을 놓고 기도할 때는 내가 잘한 시대도 그랬지만 지금도 가정들이 많이 깨어지니까 나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새 엄마 손에 컸지만 많은 아이들이 가정 파괴가 되고 그 속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이 많이 나오니까이 아이들을 일단 내가 일순위로 만나기 시작했던 거예요. 그리고 선교을 하다가 내가 어린 집으로 바꿨을 때는 내가 어디를 주으로 딱 파고들을까라고 생각했을 때 아하 복음 전학이 가장 좋은 다른 사람들이 안 가는 길을가 보자라고 해서 내가 선택했던게 뭐냐면 장애야. 장애야는요. 내가 찾은게 아니에요. 장애야가 왔어요. 처음 선교운 시작할 때부터 자폐 아이가 왔어요. 선교원 처음 시작할 때 우리 큰아들 1학년 그 친구 집에 내가 놀러 가니까 그 집에 자패증 아이가 있더라고요. 4학년짜리 여자 아이가. 근데 너무 그 아이가 불쌍한 거예요. 내가 달라방하기 전인데. 그래서 얼른 글 없는 책을 꺼내 가지고 그 아이한테 그런 없는 책을 가지고 어린이 전도에 빼걸 갖고 막 복음 전하니까이 엄마가 이러는 거예요. 정진이 엄마 내 딸이 11년 살아오는 동안에 처음으로 내 딸을 사람 취급해 준 건 정진이 엄마가 처음이야. 내가 하나님이 만든 아이는 우리가 보기가 이상한 거지. 하나님이 아이를 만들어 놓고 심히 보시기에 좋았다라고 했어요. 얘는 하나님이 볼 때 심히 아름다운 아이데 우리가 그 눈이 없어서 얘를 이상하게 보는 거예요. 얘도 영혼이 있어요. 얘도 하나님 만날 수 있어요. 내가 막 막 그 어 그런없는 책 황금색 막 넘겨가면 막 복음을 전했어요. 물론 애가 안 듣죠. 막 이렇게 미친 듯이 뛰어요. 그랬더니 그 엄마가 너무 충격을 받고 정진이 엄마 뭐 하고 싶어? 어 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어. 만껏 복음 전하고 싶어. 그 엄마 집에 염주가 이것만 했을 거야.이이 그 스크린만큼 그 큰 염주가 달려 있는 그 엄마가 그날 CCC 메시지 가지고 영접하고 그러고 나서 나한테 천만 원을 손에 주어줬어요. 해 봐. 하고 싶은 거 한번 해 봐. 이상한 일이 벌어졌죠. 어디서 난 돈인가 물었더니 자기 아이를 도저히 못 키워서 이제 장애인 시설에 완전히 맡기려고 했더니 원래 과위가 시설에 있던 아이데 1년에 일주일 집에 온대요. 1학기 일주일 2학기 일주일 그런데 그거 일주일도 집에 안 오게 해 달라. 얘는 구멍에 특수 반응하는 좌패라서 눈이고 코고 구멍엔 다 찔러요. 젓가락 갖다 찔러서 자기 아버 남편 귀가 고막이 터졌어요. 자는데 찔러 가지고 눈도 찌르니까 교대로 자야 돼 부부가 그 일주일이 비상인 거야. 그래서 일주일 집에 안 오게 좀 해 달라 했더니 그러면 3천만 원을 달라고 하더래요. 그때 그 엄마가 와 너 3천만 원 줄 돈 있으면 정준이 엄마 갖다 주겠다 이러고 자기가 나왔대. 그리고는 천만 원을 날 주는 거예요. 어떡하라고 그랬더니 자기에는 5육도 갖다 버린대요. 절대 안 돼. 당신 평생 죄식되면 못 살아. 더나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가 그러면 안 돼.이 돈을 가지고 우리 그 집에 가자 그랬어요. 그 시설에 가서 내가 이야기했어요.이 엄마가 오죽하면 자기 자신 오도에 갔다 버리고 싶겠냐? 그 일주일이 이 집에는 지옥과 같다. 그러니 국가가 하는 시설에서 무슨 3천만 원을 더 필요하겠냐? 그랬더니 가격이 확 떨어져 버렸어. 500만 원에 평면 스크린만 하나 사 달래 TV를. 그래서 500 한 50만 원 안 주고 해결을 봤어요. 450만 원 가지고 제가 선교을 시작한 거예요. 처음부터 자폐하가 왔어요. 그래서 아 하나님 나한테 장애아를 주셨었구나. 그리고 해마다 잡혀가 심지어는 18개월 된 애가 왔는데 여기에 혹이 있는게 이게 커서 머리만큼 커져 가지고 아기가 왔는데 씨짜형이 돼 갖고 오는 거예요. 혹이 커서 와 무게가 너무 커서 그런데 출생 때요 혹을 보니까 이게 임신 중에 뇌 종량이 번져서 여기까지 밀려나온 혹이라 그땐 내가 이미 다락방을 할 때니까 그래서 어머니 집에 무속인 있지 않으세요? 왜? 성경에 분명히 계시록 2장 20절 23절에네 자녀를 내가 사망에 던진다고 큰 환난 가운데 던진다 했으니 그랬더니 엄마가 깜짝 놀라는 거야. 시어머니가 현재 무당 그 복음 전했어요. 그리고이 아이에게 복음 전했는데이 아이는 시각도 없고 시신경이 눌려 시각도 청각도 하나도 없어. 헬렌 켈러보다 더해. 헬랭켈로는 그래도 보행 장애는 없잖아. 얘는 보행 장애까지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복음 전할 수가 없어서이 아이가 느끼는 건 오직 촉각이 남아 있는 거예요. 미각 후각. 그래서 그 아이 손을 입에다 대고 예수님이 너를 사랑해를 막 떠들었어요. 입이 움직이면 얘가 내 말하는 걸 느끼라고. 그리고 한 손에는 마라카스 지어주고 찬양하면서 너는 얼마나 소중한 줄 아니 넌 하나님의 자녀를 불러 줬어요. 들었을까 못 들었을까? 기로는 못 들어요. 영은 알아들어요. 애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굴이 환해지면서 내가 막 손을 흔들고 한 손은 입에다 대고 예수님은 너를 사랑해 십자가에 대신 죽었어. 막 흔들어주면 애가 그 씨 형의 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데요. 천사가 기뻐하는 거구나 느낄 정도로 막 그렇게 춤을 줘. 10개월 정도 우리 원에 있다. 천국 갔어요. 그래서 내가 주 고객을 누구로 정했냐면 장애아로 정했어요. 아 난 앞으로 장애아를 공략해야겠다. 일반 아동들은 어디 가도 갈 때가 많을 거야.
그리고 2 37 5천 종종 나오기 전에 다민족 선교 다문화를 놓고 내가 방향을 딱 잡은게 다문화 가정을 손을 잡았어요. 지금 현재 우리 어린이 집에만 국회 국가가 와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내가 최근에 온 그 스리랑카 인도네시 때문에 9개 국가가 됐지. 7월 말까지만 해도 우리가 7개 국가였어요. 7개 국가 엄마를 상대로. 그래서이 엄마들에게 맞춰서 번역을 내보내. 한국말 잘 모르니까 막 구글로 번역 돌려 갖고 하는데 70%도 안 맞고 그래. 근데 요즘 채집t가 효자라. 채집피티한테다가 오다를 내리고 요거를 똑같이 번역해 줘. 그러면 역번역해도 똑같이 나와요. 그럼 그대로 부모들에게 나라별로 안내문을 내보내 줘요. 그랬더니 다민족들이 계속 오기 시작했어요. 지금 현재 우리 어린이 집에 장애 아니고 다문나 아닌 아이가 몇 명한데요? 장애 아니면 다문하라. 한번 군에서 나와서 보더니 원장님 힘드시겠어요? 이래서 내가 하나도 안 힘들어요. 왜 안 힘들까요?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아이들이 내게 몰려왔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은 현장에 맞게 기도 제목을 따라서 준비하게 하시고 나니까 방향을 맞추니까 하나님이 열어가기 시작했어요. 이게 미래를 놓고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이 아이들이 신기하고 놀랍게 그대로 2 37 종족의 문을 열 제자들이 되는 거죠.
한번 어느 날 성경을 읽는데이 목사님 메시지 들으면서 계속 읽는데 시편 8편 2절이 내 마음에 확 담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먹의 입술을 온전케 하시며 권세자들을 잠잠하게 하신대요. 그래서 내가 전먹의 입을 온전케 한다고요? 접먹이요? 제가 지금 전먹이 어린이 집에 용서 키우고 있잖아요. 그런데 내보고 전먹이 데리고 살려는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내가 어느 날 우리 다 민족들한테 포럼을 하면서 오늘 내가 말씀을 읽었는데 하나님이 점먹이의 입술을 온전케 하신다네. 그래서 전먹이 전목이 이렇게 기도가 자고 되기 시작한다고 하나님 말씀이 전목이라고 하는데 어떤 응답이 있을지 몰라.이 이 아빠가 갑자기 사모님 제가 아들 베트남에서 데려올게요.네 살짜리 자신 없더라고요. 어린사 가르치는 건 선생님들이 가르치지만 내가 걔를 네 살짜리를 데고 살려면 어찌 살겠어요? 바파서 안 돼. 그래서 내가 적어도 다섯 살은 돼지 이랬다니까요. 진짜 다섯 살 돼 갖고 데고 와 버렸어요. 와우 참네. 하나님이 신기하고 근데 신기하게이 아이들이 그냥 들어오면서 한국말 배우면서 막바로 들어가는게 예수가 그리스도를 듣고자라는 거예요. 너무나 감사하죠.이 아이들이 장차 진짜 2 37 5천 종족의 엄청난 문들을 열 아이들이라는게 믿어지는 거예요. 그 왕을 상대할 아이들이겠구나.
하나님의 살아 있고 운동력 있는 약속의 말씀을 듣고 2 37 5천 종족 나는 저걸 어떻게 응답받을까? 2 37 5천족이 나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내 업이 내 삶이 내 여정이 어떻게 저걸로 갈까? 생각만 하고 기도하고 있다가 말씀을 읽으면 말씀이 살아서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말씀이 진짜 들리기 시작했어요. 들려지면 제가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지금 제 마음 속에는 전 세계 미래 TCK들을 키우고 싶다라는 말이 진짜 많이 있어요. TCK 그 아이들이 한국에 와서 진짜 복음으로 해답이 나서 가면 좋겠다 그랬더니 갑자기 올여름에 미국에서 왔잖아요. 그전에 미국 아이 다섯 살짜리 열살짜이를 키운 적이 있어요. 한 아이는 서울대병원에서 ADHD대 진단받은 애요. 장난 아이들 AH 데고 살아 보니까 아 진짜 장난 아이더라고. 자다가 침대에서 두 번 개 떨어져 가지고 제가 어깨를 시술을 다 했잖아요. 너무 아파 가지고 발장만 하면 근데 ADHD만 있는게 아니에요. 환청 환상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막 거 차면 떨어지면 막 소리 지르고 난리를 치면 예수님이 널 사랑해 사랑했는데 올라가지질 않아. 이게 너무 아파. 침대를 내가 올라가야 키울 텐데. 역시 원장 엄마도 똑같아. 열살짜리가 막 괴송을 지르고 막 펄펄 뛰는 거예요. 미국 아닌데 한국 국적을 한국 아이데 미국 국적을 가진 아이죠. 근데 신기하게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 아이가 민족을 살릴 아이야. 그렇게 보여지니까 막 아파서 눈물은 뭐같이 쏟아지는데 막 한쪽 팔로 올라가서 그래도 예수님이 널 사랑해. 너만 모르잖아. 예수님이 널 사랑해. 세상에 열살짜리가 여기 손이 쑥 들어와요. 가슴에 내가 아무리 할매지만 열살짜리가 가슴에 손 오면 얼마나 소름 끼치는지 알아요? 못 오게 하면 발짝하고 난리가 나는 울고 불고 똑같아 똑같아 이러면서 애정 결핍이 극대화 되나? 그럼 여기까지 오게 딱 손을 딱 잡고 한 손으로 계속 예수님 널 사랑이나 한 100번쯤 보를 타치해 주면 흐뭇하게 하고 잠들했어요. 예수님 널 사랑해.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어. 예수님 널 너무 사랑해. 너 너무 사랑받기 위해 소중한 너는 너무 소중하 30분쯤 막 쓰다듬어 주고 나면 손을 여기다 대고 자 여기까지 들어와서 만지지 못하고 너무나이 땅에 많은 아이들이 진짜 예수 몰라 가지고 저렇게 고통하고 있는데 나는 뭘 해야 되지? 난 어떻게 살아야 되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내가 아는 아니겠지만 TCK들 중에 진짜로 하나님이 예배한 제자가 우리 집에 와서 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올 여름에 둘이 왔더라고요. 하나는 저 서부에서 하나는 동부에서. 근데 요것들이 얼마나 소답함 노래를 잘 부르던지. 나 그래서 캐대언을 연구하기 시작. 걔네들 때문에. 소다밥 소다밥 이러고 나는 그날 밤에 오줌을 싸 가지고 날리브로치고 여러분 초등학생이 오줌 싼 거 용량이 얼마나 큰지 말도 못 해요. 침대가 침대가 와 진짜 말로 다 할 수가 없어. 진짜 그 시스템이 필요하구나. 내가 혼자 할 일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어쨌든 지금 제게 남아 있는 소원이 하나 있다면 초등학생 TCK들을 기숙형으로 데리고 가르치고 싶다. 왜 왕상대가 될 거니까.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번에 두 명이 왔다 갔는데 그 뒤로 지금 문이 막 열리는 거예요. 어, 내년 여름에는 떼거지로 오겠다는 거예요. 큰일났어요. 나 영어도 안 되는데. 기도하고 있어요. 하나님 시간표를 따라 문을 여실 것이다. 주님이 살아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꼭 부탁하고 싶은 것은 결론처럼 이야기합니다. 집중해라. 뭘 말씀을 붙잡고 유목사님이 제한적 집중이라고 말할 때 제한적 집중, 선택적 집중, 원네스 집중 이게 되게 어려웠어요. 그래서 계속 질문했어요. 하나님 진짜 말이 어렵사오니 알아듣게 하시옵소서. 나는 저 말을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아이들은 어떻게 가르쳐야 됩니까를 계속 질문했어요. 칠망대, 칠여정, 7이정표. 나는 알아듣겠는데 나는 그 길을 걸어 왔으니까 알아듣겠는데 너무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까요? 한데 어느 날 하나님 내게 은혜를 주셨어요. 모든 걸 새꼭지에다 갖다 대니까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다락방 메시지는 싹 다 복음 기도 전도라고 제가 이해가 되어졌어요. 나락방은 전도 운동하는 단체가 아니라 복음 운동과 기도 응답 운동과 전도 운동, 현장 운동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하나님의 운동이구나. 하나님이 살아 있는 말씀을 주셔서 그거 현장에서 기도하고 응답받고 그걸 또다시 현장에 가서 전달해야 되는 거구나. 그래 놓고 제가 쭉 모든 다락방의 메시지가 다 새 꼭지로 되잖아요. 볼래요? 천명 소명 사명 오지 >> 24명 >> 또 뭐 있어? 당연 >> 각인 >> 망대 >> 어 역시 여기가 RLS 맞네요. 제한적 >> 선택적 >> 다 맞아 떨어지는 거 말씀 편집 >> 왜 꼬랑지가 흐리으리하죠? 말씀 편집, 기도 설계, 현장 디자인 다 여기가 맞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쉬워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말 여기다 갖다 대면 뭐에 제한적으로 집중하라는 걸까? 내게 들려진 말씀, 복음의 24 집중하는게 맞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말씀이 들려진게 없어. 뭐에 집중할까요? 말로만 1 38 1 38 1 38 들려질까요? 안 들려요. 말씀은 살아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들려지면 들려져요. 진짜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구나. 그래서 진짜 하나님의 나라라야 되는구나. 그죠? 예수가 그리스도예요. 그리고 예. 진짜 하나님의 나라가 있구나. 그리고 하나님이 현장에 충만하게 역사할 거구나. 답이 다 돼요. 다락방 매세는 싹 다 여기다 갖다 맞추면 맞아 떨어져요. 말씀 편집 복음 갖고 편집해. 내게 들려진 말씀 가지고 다락방의 모든 언약은 138 다 똑같이 다 잡아요. 그중에서 내가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 어느 분야에서 어떻게 성취시킬 것인가 내가 잡은 말씀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에게 일하시기 시작해요. 내게 붙잡힌 말씀을 가지고 편집을 계속 24시 묵상을 하는데이 말씀이 살아 있기 시작하면 기도 제목이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걸 유목사님은 설계라고 하셨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어린이를 놓고 어떻게 2 37에 어린이를 놓고 어떻게 티스케를 놓고 어떡해? 제가 다락방에 딱 와 가지고 정말 응답받고 나니까 주말마다 아이들을 일박일 데리고 자기 시작했어. 지금 30년 된 거 같아. 아이들 주말마다 우리 집에 데고 자기 시작한 게. 근데 하다 보니까 코로나 때는 주말만 갖고 난는데 아예 데리고 와서 살았어요. 성폭력에 연료돼 갖고 재판받게 된 아이가 있어서 잘못하면 손원에 가겠는데 아버지는 필요 없다. 내 새끼 아니다. 버려 버리겠다 하니 아이를 버릴 수 없어서 저가 주말에 일박일 계속 훈련하던 애니까 코로나랑 만날 수 없어서 걔네 집 앞에 가서 30cm 떨어져 갖고 마스크 끝 끼고 예수가 구원자야 그래 놓고 왔는데 그게 애한테는 충족이 안돼 왜 맨날 선생님이랑 같이 자던 앤대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그 재판할 때 그 분류하는 그 사람들 찾아가서 제가 키우겠다. 그러니까 얘를 소년에만 보내지 말아 달라. 그래 가지고 저희 집에 데고 와서 살았어요. 다른 친구 하나는 자기 엄마가 한국 남자랑 이혼하고 혼자 살다가 어느 날 자기나 나라 엄마 남자를 만났는데 눈이 너무 행복한 거야. 왜? 한국 남자는 자기보다 20몇 살 많은 할아버지 같은 사람하고 살다가 자기랑 말통하는 동감내게 남자 만나니까 완전히 행복해. 그래서 둘이 결혼했어요. 엄마가 임신했어. 이제이 아이 사춘기 아이가 문제가 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엄마를 쌍 욕으로 저장을 하고 집에서 투명 인간처럼 살아요. 그렇게 그냥 놔둘 수 없어서 너도 우리 집에 들어와 이래 가지고 같이 살았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진짜 상처 상처가 만나니까 걔네들 데리고 두 명 데리고 사는데요. 나라와 한 나라는 베트남 한 나라는 캄보디아. 원래 베트남하고 캄보디아가 우리나라 한국 일본 같은 앙숙이래요. 몰랐어. 와 진짜 비터지게 밤염 지들끼리 싸우고. 응. 제 하도 말을 안 들어서 어떤 때 막 둘이 예배하다 내가 막 울거든요. 막 울면 이래 물 떨어진다. 진짜 운다. 아이다 사모님 저거 연기다. 막 난리가 아니야. 지들 둘이. 그럼 너무 속상하면 막 속상해서 예배하다 말고 가서 샤워실에 수도이 틀어놓고 막으로 엉떡하라고 쟤네들 어떡하라고 쟤네들 어떡하면 좋아요. 시컷 울어. 그또 안은 척하고 나면 치들 다 들었지. 샤오기 소리가 나도 다 들리잖아. 예배하자. 어느 날 밤에 운동 가자고 나오면서 내가 찬송하자. 그러니까 또 18번 이러더라고요. 내가 뭐가 18번인데 그랬더니 선생님 맨날 나의 사랑하는 책 그거 좋아하잖아요. 그래요. 그래 나는 우리 엄마가 불신자여 가지고 안 불러 줬기 때문에 나는 너네들이 나의 사랑하는 책으로 운명의 책으로 말씀 받았으면 좋게소서 부른다 그랬더니 그럼 우리는 이렇게 불러요. 그더니 나의 싫어하는 책 이렇게 부르는 거예요. 그러더니 그날 운동한다고 바깥에 한 시간 걸어오기로 했는데 12절까지 개사하면서 불러 갖고 오더라고요. 그 집에 와서 내가 미션을 적자 그랬어요. 그래서 그게 작품으로 탄생했잖아요. 그 맥추절 때 걔네들이 특성했어요. 12절을 나의 싫어하는 책 그러면서 막 다 못 외워. 제가 가지고 증은 거를 새뭐 아침 7시 반 뭐 불러 제낀다 7시 반이러면서 아다 사모님 샤워실 틀고 우는 통곡소리 우린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이러면서 그래 가지고 20만 원 상금도 탔어요. 영영국 목사님네 그 작품에 출전해 가지고 >> 근데 참 감사하죠. 어느날 한 녀석이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 응. 결혼은 좋은 거네요. 어 결혼이 좋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네. 난 절대 결혼 안 하려고 했어요. 음. 이해된다. 엄마가 다섯 달 자기를 버리고가 버렸으니까.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남의 나라 와서 적응하기 너무 힘들고 아빠랑 살아내기 힘들어서 그랬을 거야. 근데 선생님 보니까 결혼이 참 좋아 보여요. 음. 네가 준비되면 결혼은 좋은 거야. 네가 준비되지 않으면 결혼은 힘든 거야. 어느 길을 선택할래? 준비될 거예요. 그럼 준비돼야지. 그래서 아침 예배 때마다 1분 늦으면 제가 100원씩 벌금을 먹겼어요. 베트남 빠릅니다. 1분 100원 안 내려고 와서 기가 막히게 앉아 있어요. 캄보디아 날마다 1,000원씩 벌금이 쌓여요. 그러면 저희 교회에 이제 캄보디아 선교사님 오시면 캄보디아 아이 저금통 벌금 모아두는 적금통이 있어요. 캄보디아 넌 여기다 적금해. 캄보디아 선교사님 오시면 드릴 거야. 베트남 넌 여기다 적음해. 베트남은 만 원이 채 안 돼. 캄보디아는 몇 만 원이 돼. 그럼 거기다가 보태 갖고 10만 원을 채워서 네가 캄보디아 선교사님 드려. 베트남 선교사님 오시면 너도 이거 선생님이 채워 놨어. 너 선교사님 드려. 그러면 자기네 나라 엄마의 나라 그리라고. 네가 어차피이 나라를 살릴 거니까 드리라고. 그렇게 하면서 아이들하고 같이 살아냈는데 신기하게 놀랍게 아이들이 어느 날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선님 여기서 계속 살면 안 돼요. 제 노트북 박살려고 침대 박살려고요. 의자 박살려고요. 아 진짜 실수로 깬 건 봐 주겠는데 일부러 내 노트북을 신총알 알 요만한 거 나가는 걸로 사모님 저걸로 메시지 하지 못하게 깨버려. 27만8,000원 나왔어요. 내가 너 용돈 준 데서 깐다. 제가 하나이당 8만 원씩 용돈 줬거든요. 그래서 다 뺏으면 안 됐잖아 얘들아. 두나도다는 안 뺏어가 50% 뺏어가고 50%는 살게 두니까 4만 원씩 4 7 28 7개월 갚는 거다. 그래갖고 7개월 갚았. 그것도 노래 제목에 나와. 27만8,원이래 가면서 자기 7개월 동안 다 갚았다면서. 근데 참 신기한게 아이들이 그렇게 자랐지만 아무다라는게 되게 감사하다는 생각이에요. 아빠를 다신 안 보겠다. 그래 자기를 버렸다고. 엄마도 버렸고 아빠도 버렸고. 그래서 아빠를 매달 한 번씩 월요일 날 우리 집에 식사 대접한다. 그럼 난 나갈 거예요. 나가라. 나는 너의 영원한 보호자 될 수 없어. 네가 아빠랑 관계를 회복하지 않으면 너의 미래는 행복하지 않아. 너의 뿌이기 때문에. 만약에 네가 너네 아빠 왔는데 밥을 안 먹고 이상한 짓 하면 넌 오늘로 추방이다. 아빠가 왔는데 돌아서 갖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도망은 안 가더라고. 밥 먹자. 근데 아빠가 막 부산. 아버님, 우리 집에서는 밥 먹을 때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드세요. 그냥 가시라고. 첫 달에는 그다음 달에 오셔서 말하지 말고 드세요. 갈 때쯤은 아빠랑 화해가 됐어요. 1년 지나면 자기 아빠한테 가야 되잖아요. 내 딱 1년만 키워 준다 했거든. 아빠와 살아내는 힘을 길러야 결국 훌륭하게 자기 삶을 개척할 수 있지.
언제까지 내가 네 발판이 돼 줄 순 없다. 선생님 딱 1년만 발판 줄 거니까 1년 안에 쇼 봐야 돼.
사실에 빠랑 관계가 잘 형성이 돼서 나갔어요. 어쨌든 감사한 건 아이들을 내가 봤을 때 이 아이들이 상처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아이는 어떤 아이야? 왕상대. 이 이 친구가 태권도를 잘했어요. 근데 아빠가 태권도 하다 사고 쳤다고 태권도를 못 하게 했어요. 얘는 태권도 아니면 할 수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아버지 몰래 내가 학원에 태권도 학원 보냈어요. 태권도 학원 여기 보내면 아빠가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해가지고 합기도관으로 보냈어요. 운동해라. 결국 4단 땄어요. 네. 원래 3단이었으니까.
여기까지 싸온 게 있는데 너는 이게 너의 발판이 될 거야. 이게 너의 달란트가 될 거야. 네가 몸이 빠르고 굉장히 민첩하니까 너는 직업 군인을 해도 좋을 거고 나중에 네가 괜찮다면 어 운동학과 쪽으로 가서 네가 나중에 사범을 해도 괜찮고 관장을 해도 괜찮아. 너 이미 4단을 땄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 이 아이의 미래에 맞게 꿈을 찾아주고 키워 줘야 되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왜? 하나님이 그거 저한테 맡긴 거니까. 어쨌든 이렇게 아이들하고 살아냈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셨던 말씀을 내가 붙잡고 편집했는데 하나님의 살아 있는 약속이 그대로 성취됐어요. 기도 제목을 제가 다섯 군데 하나님 내가 시스템을 깔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다섯 군데 어린이 사역할 시스템을 깔게. 외관에 초등학교가 크게 세 개 있으니까 학교 앞에 전부 다 시스템 깔게 해 주세요. 30년 만에 세 개 다 아동 센터가 생겼어요. 돈으로 따지면 엄청난 돈을 투자했어요. 제가 어리지 원장 30년 했기 때문에 30년 원장 월급을 한 개 10년씩 집었다고 보면 딱 맞아요. 하나님이 나한테 왜 어린이 집 하게 했을까? 하나님 나한테 시스템 깔려고 줬을 거야. 그래서 했어요. 그리고 그까 어린이 집 한 개 그다음에 아동 센터 세 개 그다음에 오늘의 비전 센터 다섯 개 다 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하나님이 지금 또 주시고 계세요. 다음 주 금요일 날 확정이 나요. 제 거예요. 기도한 대로 오는 거 같아요. 외관에 사는 모든 사람은 아이들은 복음을 듣게 하옵소서. 두란노에서 하는 사람은 다 들었다고 했으니까. 두란노에서 아자에 사는 사람 다 들었다고 했으니까 하나님 저도 하게 해 주세요. 하게 해 주세요. 했더니 계속 제가 777 놓고 기도할 때 다가온 단어는 무경쟁이었어. 나는 무경쟁. 저거 대박. 은혜되네. 무경쟁. 그렇지. 경쟁자 없지. 요셉이 경쟁자가 있었나? 모세가 경쟁자. 다니엘이 경쟁자. 아무도 없었지. 그래. 무경쟁이 했더니 진짜 무경쟁이에요. 제가 서류를 딱 갖다 집어 놓으니까 한 열 군데가 들어온다고 했더니 다 취소했어요. 한 군데 대학에서 넣는데 대학은 서류 미달로 탈락했어요. 저 혼자 지금 독점 경쟁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응답하시기 시작하는 거죠. 왜요? 이거 왜 기도해요? 계속 하나님 나라를 놓고 내가 말씀 편집해요. 내 배경은 25. 아시아에 사는 사람은 다 복음을 들어야 되잖아. 외관에 사는 아이들은 다 복음을 듣게 하는데 어떻게 하면 다 복음을 듣게 할까? 어떻게 하면 듣게 하나님 저거 놔 주세요. 놔 주세요. 맨날 다니면서 기도했더니 군에서 일을 시작하는데 그게 제한테 오게 생겼어요. 감사하죠. 하나님 앞에서 전장을 놓고 어떻게 기도할까요? 실제적으로 파고 들어와요. 지금도 어 오늘리 비전 센터 통해서 공단에서 어 그 다민족 그 외국인 노동자 놓고 한글 가르치면서 하고 어 분기별로 저희 교회에 캠프 초청해 가지고 어 축구 시컷 축구 캠프하고 밥 먹이고 복음 전하고 그제 남는 사람 교회 되고 또 양육하고 어린이 집에서는 우리 학부모 상대로 해서 한글 가르치고 또 캠퍼하고 넘기고 이렇게 하고 있어. 제가 PPT 만들어 놓은 거 보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너무 시간이 많이 지나가서 미안하다는 마음도 드네요. 네.
보통 아이들이 777 되게 어렵다고 생각해서 제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얘들아 7 망대는 갑자기 어느 날 툭 튀어나온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하나님 우리에게 준 신분 성령 내주 성령 인도 그렇죠. 넘어가 버렸네요. 성령 내주 넘어갔어요. 7 망대 하려고 하는데 넘어가 버렸어. 예. 성령 내주, 성령 인도, 성령 역사가 30년 237 현장에서 뒹글렀더니 망대가 돼 버린 거야. 성삼이 하나님이 나 함께 계시는 게 전부야. 그분의 인도를 따라가는 거야. 어렵지 않아. 성령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거야. 그게 237년 동안 237까지 막 퍼져 나가더니 엄청난 용량이 돼 버렸어. 누리면 돼. 신분을 누리는 거니까 어렵지 않아. 그냥 기도하면 돼. 제가 그렇게 아이들에게 설명했어요. 7 여정은 그중에서도 우리에게 준 권세. 흑암을 결박하고 천사의 도움을 받고 하늘 시민권이고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주신 권세를 누리는데 성령이 역사하는 거야. 그래서 실제적으로 보면 제가 아이들에게 이렇게 비밀을 풀어서 가르쳤죠. 또 영역 이건 제가 외우는 방법이에요. 제가 우리 초신아들 이렇게 가르치고 있어요. 싸우지 않고 입 아홉 가지 비밀 62가지 전도자의 삶 천당 관리일 오입은 제가 노래로 가르치는 거예요. 모세가 마지막에 신명기에 보면 아이들이 기억하도록 노래로 가르치라 그래서 저도 아이들 노래로 가르쳐요. 전당갈리로 이쁘 천당갈리 야 갈이 제일 중요해 갈보리산이라고 가르쳤어요. 발보산 안 되면 하나도 안 돼. 그리고 꺾꺼 이러고 가르쳤어요. 왜요? 노래로 가르치면 안 잊어 버려요. 내가 지금 오빠 생각하면 듬북 듬북이 지금도 기억해요. 근데 그걸 내가 써서 외웠다면 잊어버렸을 거예요. 노래로 하니까 기억나. 그래서 아이들에게 62가지 전도 전략을 제가 노래로 가르쳤어요. 영우정. >> 이거 누구요? 합숙했던 친구네. 그렇죠. 내 인역 >> 그렇죠. 흑천시장 춤추 내 인천 시장이 춤추라 그랬어. 왜? 신나잖아.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받았는데 하늘과 땅의 권세가 내에 와 있어서 어둠을 꺾을 수 있는데 그렇게 노래로 가르쳤던 부분들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이 주셨던 약속. 네. 62가지. 다 다섯 기초 다락. 네. 그다음에 다섯 훈련 다섯 조직 다섯 미래. 아이들에게 이거 누리는 게 7 여정이야. 하나님 주신 권세를 누리고 가는 거야. 가는 데마다 흑가면 결박될 거고 가는 데마다 하늘 군대는 동안 될 거고 가는 데마다 하늘 배경이 내 배경이란 걸 확인하는 거고 그러는 사이에 흑암은 무릎 꿇고 정복이 되는 거고 그래서 유대인을 이길 달란트 가지고 우리는 왕들을 상대하는 거야. 그래서 어 성령의 열매는 결국 기념비를 남기는 거다. 내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왔더니 자동 기념비가 남긴 거다. 이렇게 제가 아이들에게 설명했던 겁니다. 그다음에 좀 넘어가 볼게요. 예. 다 넘어갈게요. 강조하느라고 한 번 더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설명했던게 뭐냐면 예, 한번 더 넘어갈게요. 어, 7 망대는 내 신분을 누리는 거야. 그래서 갑자기 나온게 아니야. 30년 압축된 파일이야. 하나씩 하나씩 용량을 꺼내서 어 알아들으면 돼. 그다음에 어 7 여정은 내 권세 주신 거 가지고 237 5종까지 가는 거야. 그다음에 기념비는 하나님이 천지 개벽한 증거로 준 거야. 어떻게 우리에게 이런 응답이 있을 수 있었을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열매로 주신 거야. 이렇게 제가 아이들에게 정리하고 가르치고 있어요.
제가 솔저리 장애랑 다문화 주고 했다고 했죠. 네. 요거는 지금 시리아 집에 가서 어 시리아 아가 아동학대가 일어나서 집에가 가지고 복음 전했고 그러면서 제가 배운게 뭐냐면 시리아는 부부 싸움 하면요. 남자가 세 번 이혼해 이혼해 이혼해 그럼 이혼돼요. 그게 샤리아법이래요.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그걸 진짜 목격한 현장이에요. 그리고 아랍어 아 잠깐만요. 앞에 아랍 번역기 돌려 갖고 소통했던 거예요. 그때는 채피가 안 나왔을 때 지금은 채치피가 엄청 잘해 주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하고 살아요. 요거는 유천이라 그래서 유리 천장을 뚫고 온 이주자들의 모임을 줄여서 유천이라고 이름을 만들었어요. 애들한테 배웠잖아. 말 줄여서 하는 거. 유천이. 엄마들 엄청 좋아하더라고. 눈에 안 보이는 차별과 편견. 유유리 천장. 당신들이 이걸 뚫고 와서 여기서 살아내고 있어. 당신들 정말 멋죠. 이렇게 이름을 지어 주고 엄마들 모아놓고 아빠들 모아놓고 네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지 얘기하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던 거예요. 그다음에 다문화 엄마들 같은 경우데이 집은 다문화 하면서 장애와 가지고 이혼하려고 했던 집인데 토요일 날 제가 출근 3시쯤 출근하고 엄마 퇴근하고 오면 장애아를 어떻게 데리고 노는지 제가 모델링을 해 주고 장애아도 놀이가 가능해요. 아이가 선호하는 거 갖고 놀아서 놀이하고 난 다음에 엄마가 하게 하고 엄마 잘못된 거 몇 번 고쳐 주고 다시 엄마가 잘하면 찍어서 집에 보내니까 아빠가 이 엉간이 애쓰세요. 그래도 난 저 여자랑 안 살아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지금은 잘 살고 계세요. 네. 부모 행사 때 둘이 커플티 입고 오십니다. 네. 네. 넘어갈게요. 우리 영상 좀 틀어 주세요. 음. 제가 하고 있는 거 영상으로 그때 당시 7개 국가였어요. 다 나무는 아이들입니다. 이하 >> 고모스타 >> 바이디고 >> 나머스 >> 자 충 [음악] >> 요돌이 7개고 언어로 받아보는 유아동지 카뉴스는 감동이었어요. 부모란 누구인지 어떻게 자녀를 키워야 하는지 키워져준 요전들이 이 모임이 있어 한국은 친정이 되었어요. 행복합니다. 장애 부모들엔 시비스 >> 부족한 추성이라 볼품 없던 한 마리 말 시비스킷 끝없는 도전 끝에 미국 경제 대공항을 일깨우는 마중물로 자한 명마 시비스킷 우리도 장애의 아픔을 넘어 명품 시비스킷으로 키울여 도전하는 부모들의 모임입니다. [음악] >> 짠. 가져 있다. 난 가져 있다. 이 세상에 >> 한국 아이 하나밖에 없어요. 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 길거리에서도 했어요. 버스킹 장애들 >> 처음에 안 맞았어요. 근데 같이 하니까 딱 맞았어요. 도와주고 더 기다려 주니까 더 재밌었어요. 이게 진짜 친구되는 거래요. [음악] >> 다 장애 아들이에요. [음악] 우리는 [음악] >> 네. 장애 아들하고 다문화하고 살아낸 것을 전국 어린이 집 그 공모전에 냈더니 제가 이걸로 어 교육부 장관 채우상 받아요. 어 열심히 열심히 가족 연계 잘했다고 부모들과 아이들을 밝게 잘 키웠다고 10월 달에 수상한다고 제가 통보 받았어요. 어 사실은 상받으려고 한 거 아니거든요. 237 5천 종족 돌아오게 하려고 했던 건데 어 그 사람들은 237 5천 종족이란 단어를 모르니까 아 저원장이 교육열이 엄청나구나 7개구어 번역까지 해 가면서 부모 장애 부모들 깨워 가면서 지금 장애 부모님들은 교회와 되신 부모가 몇 분 나오고 계세요? 싹 다 신기한 건 중증 자폐 아동은 다 무속인 집안인게 증명됐어요. 중증 자폐 아가 오면 제가 어머니 혹시 누가 신기 있는 분 있을까요? 그러면 없어요. 왜 물어요? 이렇게 말하는 엄마들이었어요. 한 1년 2년 제가 시비스키 부모 교육을 하고 나니까 찾아오셨어요. 원장님이 말한 불신 상태가 싹 다 내 얘기예요. 우시고 복음 받고 제가 부모 교육 50분 하면 처음엔 10분만 복음 전하고 부모 교육 50분 했는데 나중에 아예 부모 교육 50분 복음 한 50분 전하고 부모 교육 한 세 시간 하고 이렇게 했었어요. 그래서 엄마들이 지금 이제 자기 장애 아이 데리고 교회 오세요. 사랑부모님 참석하고 가십니다. 네. 그다음에 ppt띠 조금 더 볼게요. 그다음에 제가 아동 센터 세 개 한다 그랬잖아요. 요 아동 센터는 2009년도에 설립을 했어요. 요 건물을 바로 교회 옆에 있는 분을 제가 경매를 붙었어요. 네. 경매해 갖고 달라붙어 가지고 했는데 지금 거의 16년 정도 운영돼 갖고 왔죠. 네. 최초입니다. 여기서 아이들이 우리 교회 하면 지금 오케스트 아이들이 많은데 여기서 길러낸 애들이에요. 이 센터장의 음악을 전공했기 때문에. 그래서 칠군에 있는 고등학교 한 개밖에 없는데 그 오케스트란 다 우리 아동 센터 애들이 가서 합니다. 여기서 연세대 두 명 한동대 한 명 배출했어요. 네. 이 아동 센터에서. 그리고 지금은 복지사 두 명이 근무하는데 다 센터 출신의 렘런트들이 하고 있습니다. 다 한부모 가정 뭐 상처받았던 가정의 아이들이 커서 지금 복지사를 하고 있습니다. 넘어갈게요. 그루토 기지역 아동 센터는 그다음에 2010년도에 여기는 어리 전문 교회를 하고 있다가 네 임대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데데요. 여기는 미금부대 후문이어 가지고 다문화가 되게 많아서 어 태권도 하에 여기서 길러낸 나이에요. 어 그래서 여기는 어 몸으로 놀아라. 너무 너무 열락하니까. 지금도 여기 다문화가 많아요. 그런데 지금은 굉장히 공부를 아이들이 잘합니다. 여기서 중도 입국한 중학교 초등학교 3학년 때 중도 입국한 아이를 학교에서 만나 가지고 키워서 여기 센터 데려다가 키웠는데 그 아이들이 하나 경북대 하나 영남대 가면서 지금 대학생 멘토링에 자원봉사를 와서 해 주고 있습니다. 네. 얘네들이 개들입니다. 네. 오늘의 비전 센터는 제가 2014년 10월 20날 설립했어요. 공단 안에 70평 임대해 가지고 했던 일이 저렇게 대한민국 문화 체험하느라고 뭐 문화 체험 데리고 다녔고 명절날 설날 추석날은 저희 집 오픈에서 만두도 빚고 송편도 믿고 했었고요. 요거는 이제 다문화 가정에 파고들어 이혼하려는 가정 막아 가지고 지금 저희 교회 집사님 되셔 있고 다문화 친구들 데리고 제가 뮤지컬을 공연했었어요. 그래서 사실 제자를 발견한 거 같아요. 그렇게 다락방해도 안 되던 친구들이 사계국 제가 너네들하고 연극을 좀 하고 싶은데 어때? 그래. 어, 창세기 요셉을 가지고 했었어요. 근데 앞부분엔 현대판 요셉 한국의 노동자로 와서 부당 착취당하고 인건비 채불되고 악덕 기업주 만나서 고통당하는 걸로 일부 이부는 요셉의 노예 생활하면서 어떻게 그가 총리가 될 수 있었는지 하면서 복음 전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이제 그때 포스터예요. 궁금을 품고 한국에 왔지만 저 궁이 힘들어지만 가고 아직 안 넘어가야 돼요. 어 그랬는데 70 문화원을 빌려서 이 영국했던 거예요. 이 주인공 했던 친구들은 다 교회하로 남아 있어요. 네팔, 중국, 베트남 다 남아서 지금 교회에 중직자로 제직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 공연을 2년 연급했거든요. 첫회 한번 첫는 우리 센터에서 하고 한 번에는 79군의 문화원을 빌려 가지고 하고 그때 외국인 300명 정도 와서 어 복음 본격적으로 전할 수 있었고요. 한글 주로 제가 가르쳤고 여기는 지금 그 무슬림 엄마들 집에 파고 들어가 이집트 시리아 예멘 어 또 어디더라? 모로코. 음. 그렇게 해서 복음 전했던 거. 요거 이제 다문화 센터 들어가서 다문화 엄마들 이중원호 자극 주고 했던 부분들입니다. 네. 넘어갑니다. 그리고 요거는 이제 불법 체류자로 온 사람들 뭐 분만한다든지 수술한다고 하면 연결해 가지고 네. 수술하고 아기 낳도록 도와줬던 거고. 요건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다문화 아이들 한글 봉사 했던 경우예요. 네. 이 친구들이 지금 예. 이 친구가 우간다 친구 교회 제자로 남아 있어요. 넘어갑니다. 요건 지금 서밋 아동 센터는 22년도에 4월 24일 날 상가를 구매했죠. 어 뭐 건물만 한 2억들은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예 했습니다. 지금 여기도 아이들이 2 각 아동 센터 29명 정원들이 다 차 있어요. 근데 신기하게 소외된 가정들이고 맞벌리 가정이고 남이 볼 때는 다문화하고 손가락질 하는데 얘네들이 언약이 들어가니까 바뀌기 시작해요. 다 교회가 된 건 아니에요. 그런데 복음은 계속 듣고 있는 거죠. 언제 시간표 속에서. 네. 넘어갑니다. 아, 지금 이제 제가 소원이 하나 있다면 어 TCK를 놓고 어떻게 제자로 삼을까 하는 부분이고 하나님이 지금 외관에서 추진하는 칠국군에서 추진하는 센터가 제게 오면 어 모든 아이들이 복음을 다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일생에 잊을 수 없는 하나님과의 사김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말씀이 노트만 노트에게만 적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언약이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하나님의 신비한 놀라운 인도를 받는 말씀 속으로 들어가게 하셔서 일생 동안 언약계만 따라가게 하옵소서. 237 5천 종족에 돌아올 때까지 쉬지 않고 영원한 이복음을 담아내는 777의 여정을 걷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수] 우리 사모님께 다시 한번 박수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게 많이 지나는데 한 20분 정도밖에 안 하신 거 같습니다. 되게 짧게 느껴져서 자 우리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바로 광고 말씀드리고 우리 반별 모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 전문 사역반은 세미나실에 모여서 하는데 이제 캠프반 캠프반도 이제 앞으로 있을 이제 강사분들이 오시면은 항상 질문 같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 전문 사역반 이제 질의 응답 들어가실 때 캠프반도 같이 세미나실로 들어가고요. 내일 미션홈 반 할 때도 같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간증과 중요한 언약들을 전달받으시면서 질문할 부분들을 체크를 하셔서 같이 메시지 이후에 캠프 반응을 쭉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나머지는 반별 포럼하시고 반별 계획하시고 치심침점은 10시 반에 하면 될까요? 10시 반에 하고 예배 팀은 오늘 어 따로 이제 모이는 예배 팀들 있죠? 금철라 찬양팀과 사전에 소통됐던 예배팀은 10시 15분까지 강당으로 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승리하시고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