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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님은 이곳 천문회장에 와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님, 저는 오전에 질리 답변을 보면서 참담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괴병과 위증 그리고 의욕 움기로 일관을 했고요. 이러한 참담함과 안타까움은 지난 98년부터 2009년까지 제가 기획 예산처 공무원으로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그 참담함이 배가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한번 우리 후보자님의 의욕들을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너무나 많은 의욕들이 제기되고 있죠. 여기에는 부정 청약이라든지 불법 재산 증식, 상습, 폭건 갑질 고성 그리고 오늘 제기된 아들 부정 입학, 엄마 아빠 찬스, 금품 수수. 도대체 이 의욕의 끝은 어디입니까? 저는 이것은 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넘어서 좌절감을 불러일으킨 그런 의욕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일에 후보자의 임명이 강행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과 공무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마음껏 부정 청약 부동산 투기 갑질 고성 불법 재산 증식 부정 입학 엄마 아빠 찬스 마음껏 활용하십시오. 장관되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그렇게 하십시오. 국민들에게는 미혼 자녀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아파트 청약 담청될 때까지는 혼인 신고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며느리라 부르지 말고 사위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저는 임명이 국민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이것으로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에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이 자료만 보더라도 이예훈 후보자가 얼마나 그동안 목소리 높여서 외쳤던 노또 청약 비판과 정반대되는 행태를 보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퍼스티어 아이파크 레미안 원베일리 레미안 원펜타스 >> 잠깐 >> 모든 >> 정지해 주고 좀 띄워 보세요. 뛰었나요? 또 있습니다. >> 아, 그래. 네. >> 모든 로또 청약에는 이예훈 후보자 가족들이 다 청약을 했습니다. 치밀하게 설계되고 조직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분양 당첨을 위해서 가족들이 선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역할 분담을 통해서 오로지 분양 당첨을 위해서 모든 가족들이 움직였죠.
한번 보시게 되면 아들 장남 결혼 이후에 전입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보통 임대차 대학력을 얻기 위해서 전입 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상식과 정 반대로 움직입니다. 아이파크 청약 접수 다음날 며느리가 신혼집으로 전입 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레미안 원빌리 청약 접수를 하지만 낙첨을 합니다. 며느리가 신혼집에서 전출을 하는데요. 이게 레미안 원페타스 일반 공급 접수일 5일 전입니다. 그리고 7월 31일 원펜타스 접수 다음날 후보자 가족 모두가 장남의 신혼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이날 공교롭게도 며느리는 신혼집에서 전을 해 나갑니다. 9월 23일 원 펜타스에 입주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9월 24일 며느리는 신혼집에 제 전입을 합니다. 정말 이 가정에서 며느리의 역할이 매우 컸죠. 그리고 25년 4월 30일 날 부정 청약 조사 종료일에 이제서야 장남이 신혼집으로 전입을 합니다.
제가 많은 전문가들에게 요쭤봤습니다. 결국 이것은 가족들이 공모에서 설계에 따라서 치밀하게 같이 역할을 분담을 했다는 사실을 다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며느리를 며느리도 부르지 못하는 후보자 지금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족 관계가 파탄나서 가족이 불라. 자, 국민 여러분께 여쭤보 싶고 싶습니다. 가족 관계가 불화, 부부 관계가 불화가 생겼다고 미혼으로 남겨둡니까? 대한민국의 어떤 가족이 가족 단계가 좋지 못하다고 결혼한 가족을 미혼이라고 부릅니까? 오늘 해명에서 제가들은 것은 이 해명을 이혼 후보자의 사돈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모든 국민에게 우리 며느리 이번 원펜타스 당첨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며느리를 공개적으로 가정 파탄의 책임이 있는 사람처럼 몰고 갈 수 있는지 저는 의할 뿐입니다.
갑질 의역에 대해서 한번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그 부정 청약 말씀 제가 >> 요거 먼저 말씀드리고 발언 기 좀 드리면 안 될까요? >> 제가 드리고 발언 기회 드리겠습니다. >> 본인은 갑질을 척결해야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번 그 이후에 갑질 한번 들어 보시죠. 음성 좀 틀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체 똑같을 거야 알아듣니? 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이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아이 한이야? 야 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그냥 막네 반대로 그고 떨어져. 핸드폰으로는 검색이 안 되는게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것도 몰랐단 말이야. 너 언론남 하는 애 맞니? 아니 그거 지금까지 몰랐단 말이야. 너 모바일 버전이라는 거는 요약권 축약권이야. PC 버전에 몰라 그걸? 너 그렇게 뜨거워짐을 못 가려. 뭔 모르겠어? 아 말 좀 해라.
이해온 후보자의 보좌진들은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악마를 보았다고 합니다. 후보자님, 장관직과 레미안 원페타스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국가 기관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후보자님, 아파트 부양 가족수를 늘려서 허위 가점으로 당첨이 될 경우에 징역 5년에 초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 의원님, 이거는 부정약 아닙니다. 그리고 어 아까 제가 자세히 말씀을 못 드렸지만 저희 장남 관련해서는 공개적으로 얘기하기 참담한 사정이 있습니다. >> 멀쩡한 아들 가족 부부를 가정 파탄자를 위한 >> 그렇지 않습니다. 공개적으로 집 비하지도 않고 없는 말을 지어내지도 않고 그렇지 않습니다. 의원님 >> 제가 이매를 정리한 것처럼 교록에게 그렇게 정입이 되고 또 다같이 가족 사가 이게 어떻게 상식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의원님, 레미안 >> 레미안 퍼스티지의 경우는 이미 전세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만료된 것은 저희가 전세 계약서도 다 제출했고요. 그것은 2023년 12월에 원래 만료인데 의원님 아시다시피 바로 총선이 있었습니다. 근데 총선 때 제가 지역구가 어디가 될지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총선 지역구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총선 끝나고 그래도 회계 보라도 하고 집을 구할 시간을 좀 주십사 집주인에게 부탁드려서 7개월 연장한 것이 7월 30일이 만료 기간이었습니다. 근데 10, 2023년 12월에 그 전세 계약을 만료할 때 저희가 원펜타스 청력이 있을 거라고 어느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건 조합도 몰랐던 일입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에 그렇게 날짜를 맞춰서 계획했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 자, >> 후보자 >> 보자 했던 말이 있습니다. 이 이 말은 지금 후보자가 국민에게 던지는 말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