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인공지능의 변곡점이 다시 한번 시작이 된 거 같다라는 좀 어 거창한 다소 어그로가 있는 제목으로 오늘도 찾아뵙습니다. 어 그래서 오늘 왜 제가 다시 이렇게이 인공지능에 또다시 엄청난 변곡점이 시작된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지 얘기를 좀 해 볼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성격을 아시겠죠? 무엇에 좀 조심을 해야 되나 이런 얘기도 좀 할 것 같습니다.
뭐 연휴 중이라 뭐 영상이 좀 늦었네요. 죄송한 김에 지난 한 2주 사이에 있었던 뉴스들을 모아서 좀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을 하는 거 같아요. 이것이 투자자에게 주는 좀 함의점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지난 2주간 있었던 일을 같이 보면서 우리가 어떤 결론을 낼 수 있는지 볼 거고요.
주식 시장의 가장 큰 뉴스 추석 전날에 일어난 일이죠. 추석 그러니까 연휴 직전에 바로 일어났던 일인데 오픈 AI에서 한국을 방문하면서 세마트만이 한국을 방문하는 시기에 일어났던 일이긴 한데 오픈 AI에서 이런 얘기를 했죠. 결국에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한 달에 90만 개 웨이퍼에 해당하는 HBM 메모리가 필요하다. 요런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이 HBM 메모리의 글로벌 케파가 40만 장 뭐 그 정도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픈 AI가 원하는 수요는 현재 수요에 두 배가 넘는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세마르트만이 직접 하면서 국내 주식 시장이 완전 난리가 났었죠. 하이닉스가 10%가 오르는 정말 엄청난 어 일이 있었고 뭐 당연히 삼성전자 혹은 뭐 반도체 주식들 다 날아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스피도 사실 이제 엄청나게 올랐었고요. 오늘 장에서 일본의 주요 반도체 관련된 주식들도 대폭등을 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다 같이 손잡 올라간다라는 거는 이 수요가 찐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자, 이 세트만의 이 90만 장 얘기가 정말 정말 놀라웠던 부분들이 몇 가지 포인트들이 더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놀라웠던 부분은 이 HBM이라는 건 참고로 AI 전용 반도체 뭐 GPU라고도 하겠죠. 하죠. 할 수 있는 어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대역폭 특수한 반도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원래 이 HBM을 구해야 되는 건 엔비디아나 뭐 AMD 이런 회사들 그러니까 AI 가속기를 만드는 그런 회사들이 HBM을 구해야 하는데 아니 세말트만이 이거를 HBM이 필요하다라고 따로 얘기한 건 저는 이렇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만큼 HBM이 구하기 어려우니까 직접 세말트만이 나서는 건가? 물론 한국을 방문하긴 했으니까 겸사겸사 뭐 얘기했을 수는 있는데 그래서 세말트만이 말하는 그런 절대적인 양도 놀랍지만 세말트반이 HBM만 이렇게 콕 집어서 얘기 얘기했다는 거 자체가 이 HBM의 위상이 정말 이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 준 사건이다. 그러니까 정성적으로나 정량적으로나 테크 업계에서 정말 엄청난 사건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자, 그런 것들이 또 주가 제가 방금 말씀드린 주가 흐름으로도 나타났고 오늘 모건 스탠리도 어, 결국에는 인정을 했습니다. 절대 안 하는 거보다 늦는게 낫지. 약간 이러면서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또 하나의 플레이어 중 하나죠. 이거를 오버트로 바꾼다라고 하면서 160달러 목표 주가가 원래 160달러였는데 이걸 220달러로 정말 큰 폭으로 마이크론 목표 주가를 올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세마트만의 강력한 이야기를 어느 정도 인정해 주는듯한 모습이 한국뿐만 아니라 결국 미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그런 모습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에 반도체 회사들 뭐 3전이나 뭐 하이믹스 그 외에 또 한국의 반도체 밸류체인에 있는 회사들이 주가가 좋은게 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HBM뿐만 좋은게 아니라 HBM을 만드느라고 사실은 레거시 디램들의 케파 확장이 부진했었거든요. 그러니까 HBM 공 HBM을 생산하기 위한 땅과 인력 장비들을 할당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어 기존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만들어 왔던 레거시 디램을 많이 못 만들고 생산량을 별로 늘리지 못했고 오히려 생산량이 조금씩 줄어드는 와중이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전체 시장에서 레거시 디램 수요까지 올라오는 그런 상황이 돼 버리면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정말 어마어마한 사이클이 시작이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메모리가 뭐 HBM이고 아니면 레거시 디램이고 뭐 너할 거 없이 정말 강력한 수요가 있는 상황에서 또 판도를 바꿔 버리는 뉴스가 있었는데 그것은 뭐냐? 바로 오픈 AI, 바로 채찍를 만든 회사에서 쏘라 2를 발표한 거였는데요. 자, 이 쏘라 2는 또 재밌는게 쏘라 2가 쏘라처럼 기존에 독립적으로 영상을 만들 수도 있지만 또 재밌는 건 앱에서도 이거를 영상을 별도 앱에서 영상을 만들 수 있다라는 거고 또 하나 재밌는 건 AI 생성 기능과 틱톡을 아예 합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손쉽게 만든 AI 영상을 어 친구들과 바로바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라는 거. 그러니까 약간 틱톡을 섞어 놓은듯한 어 부분, 그러니까 사용자들을 고려해서 어떻게 하면 이 영상을 더 바이럴시킬까 요런 고민까지도 있는 그런 서비스다라는게 특별한 부분이었습니다.
자, 제가 처음에 첫인상은 엄청 좋다고 생각은 안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구글에서 만든 어, 배우 3보다도 소라투가 한 수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런 부분들이었어요. 몇 개 영상을 좀 보겠습니다. 자, 이거 한국 홈쇼핑 방송 사고를 이제 소라 2에서 만든 거예요.
>> 고정 온도에서 단 8초면 자연스러운 털 완성. 아, 이렇게 돌려주기. 아이고, 머리 >> 잠깐만요. 잠깐만요. >> 어, 지금. 아, 조금만요. 저는 >> 오,이 정도면 꽤 자연스럽지 않나요? 얼핏 보면 한국 홈쇼핑 같긴 합니다. 근데 이제 중간중간에 이제 한글자가 써 있는게 조금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이 정도면 꽤나 비슷하게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다른 화면도 하나만 더 볼게요.
>> 발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무릎은 편안하게 구부려 주시고요. 백스윙에서 오른손이 이렇게 쾅어 >> 어머 >> 와 무졌어 >> 죄송해요 저 >> 죄송 >> 자이 두 가지 화면 전부 다 쏘라로 이제 AI로 만든 화면이거든요. 근데 엄청나게 그럴 듯하지 않습니까? 제가 소라가 오늘 완전 주제 아니니까 영상을 더 갖고 오진 않겠지만 이 영상의 퀄리티들이 상당히 훌륭하다. 그리고 한국과 관련된 걸 했을 때는 그렇게 좋지 않은 결과들을 어 봤었는데 쏘라 2부터는 이제 한국과 관련된 영상들도 상당히 잘 만든다는 점이 저에게 너무 인상적이어서 이 두 가지 영상을 갖고 와 봤고요.
자, 소나의 초반 반응 상당히 폭발적입니다. 현재 앱스토어 미국 기준으로 1위를 기록을 하고 있고 심지어 이게 초대 기반이라서 다운로드 받아도 바로 못 써요. 근데도 사람들의 이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시장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다라고 할 수가 있고 채치T가 인공지능 어더 모델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것처럼 쏘라가 과연 인공지능 영상 모델의 혁명 그리고 대중화를 가지고 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저는 기대를 정말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 다운로드 되거나 소비자들의 반응을 봐야겠지만 저는 이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현재 초반에 어떤 리뷰들에서는 약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도 있었어요. 긍정적으로 보지만 약간 걱정됐던 건 앱스토어 댓글과 이 레이팅 점수를 보니까 3.2더라고요. 그러니까 5점 만점에 3.2인데 주로 어떤 좀 어 악플들 댓글들 중에서 사람들이 치료하 싫어하는 댓글이 달리나 봤더니 이 보장치와 관련된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어떤 거를 영상을 만들려고 하면은 아 이거는 안 됩니다. 이거는 안 됩니다 하면서 거부를 하는 거야. 그래서 또 다양하게 재밌는 영상들을 만들픈데 너무나도 세이프티 안전을 안전과 관련된 이슈. 뭐 저작권에 치매가 될 수 있다거나 아니면 누군가를 조롱한다거나 이런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영상들을 안 만들게 하기 위한 그런 보호 장치가 너무 많아서 이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어 거부감이 있었다. 어 요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쏘라가 상당히 높은 확률로 성공을 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리고 쏘라가 성공을 한다라는 가정을 한다라고 봤을 때 이제 텍스트 AI 시대에서 영상 AI 시대로 넘어갈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자, 그런 경우에 우리가 텍스트 같은 경우 여러분들 텍스트 파일들을 많이 다뤄 보신 분들 알겠지만 워드 문서 아래 문서 영량 차지해 봤자 얼마나 차지합니까? 얼마 차지 안 하죠. 뭐 이미지도 마찬가지예요. 이미지가 뭐 커봤자 뭐 뭐 3M, 5M, 10MB이 정도일 텐데 영상은 여러분들 얼마나 많은 저장 공간을 차지해요. 네. 여러분들 다 보시는 그런 저는 안 보지만 여러분들 보시는 그 살이 많이 나오는 그런 영상들 있잖아요. 그 살이 마는 약간 야한 그런 영상들 보시, 많이 보시는 분들 여러분들 많이 보시잖아요. 물론 저는 안 보지만 어쨌든 여러분들 많이 보실 텐데 그런 영상들 보면은 막 용량이 최소 몇 기가잖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 보세요. 원래 텍스트는 막 몇도 넘기가 힘든데 어 이런 고품질의 어떤 동영상들은 몇 기간은 훌쩍 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이런 영상의 대영상의 시대가 찾아온다라고 했을 때 훨씬 더 많은 저장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어 메모리 회사들 움직이고 있었죠. 메모리만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하드디스크나 SSD라고 해서 요런 것들도 이제 기본적으로 조금 메모리랑 비슷하긴 한데 어쨌든 이런 회사들의 주가들이 엄청나게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는 결국에는 영상 때문에 저는 이게 올라가는 거라고 이런 수요가 있고 또 이게 올라가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모든 걸 다 메모리에다 저장할 순 없으니까 하드디스크나 SSD에도 나눠서 저장을 해야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오르는 거고 특히 지난 한 달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게 샌디스크나 키옥시아 같은 회사들인데 특히나 샌디스크가 많이 오른 이유는 세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약한 디스크였으면 어 별로 안 올랐을 텐데 샌디스크여서 어 샌디스크가 일단 많이 올랐고 농담이고요. 샌디스크가 많이 오른 건 그 카이에라는 어 텔레그램에서 활동하시는 분께서 좀 써 주셨는데 딱 요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샌디스크나 키시아가 100% 막 가까이 이렇게 오르고 있고 어 웨스턴 디지털이나 시게이트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하드디스크 중심으로 하는 회사들보다 SSD나 플래시 메모리 위주의 사업을 하는 회사들이 주가가 좀 더 많이 올랐고 그거 자체가 시장에서는 SSD의 수요가 좀 더 클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어쨌든 가리지 않고 오르고 있다 요렇게 볼 수가 있는데 만약에 쏘라가 니게 되면 쏘라가 만약에 정말 시장의 열광적인 환호가 계속 이어진다라고 하면 이런 하드디스크 회사들, SSD 회사들 더 많이 오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좀 갖고 있습니다.
자, 또 그런 와중에 또 하나의 수요가 폭발하는 이벤트가 또 있었죠. 바로 오픈 AI가 AMD와 대규모 컴퓨팅 계약을 했는데요. 자, 이 계약 조건에 따르면 오픈 AI는 내년부터 MI450 칩을 시장으로 해서 시작으로 해서 AMDH을 총 6GW 어치를 구매하기로 약정을 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5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수익이 생길 거다라고 하는데요. 그까 어마어마한 규모의 계약입니다. 지금 뭐 금액이 정확하게 나온 건 아닌데 6GW 규모다라고 하거든요. 6GW가 대충 어느 정도 느낌인지 설명을 좀 드리자면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전체 AI 인프라가 약 1GW 남짓이고요. 구글 TPU 데이터 총합이 1.5GW 정도라고 알려져 있으니까 오픈 AI와 AMD가 같이 하기로 한 6GW는 전래 없는 규모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물론 5년에 나눠서 하긴 합니다. 그렇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6GW라는 규모 어마어마한 규모고요. 그래서 이런 이정표들을 전부 다 달성한다라고 했을 때는 어 오픈 AI는 AMD의 주식을 약 어 10%까지도 취득을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현재 이 계약 때문에 AMD가 갑자기 어 급등을 하면서 어 25% 뭐 요렇게 오르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저도 이제 선수촌이라는 텔레그램에서 가지고 왔는데 요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아니, 엔비디아가 오픈 AI에 돈을 넣어 줬는데 오픈 AI가 AMD 지분을 취득하는게 말이 되나? 엔비디아 투자 계약서에 그 정도도 못 하게 하는 조항이 없다니 황당하다라고 하셨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얼마 전에 엔비디아가 오픈 A한테 최대 100빌 달러까지도 투자한다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그리고 오픈 AI가 그걸 다시 AMD한테 투자를 해. 그러면은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돈이 AMD로 들어간 거 아니야? 근데 엔비디아와 AMD는 경쟁 회사거든요. 그러니까 경쟁 회사한테 돈을 이렇게 돈이 이렇게 흘러가는게 말이 되나? 그 젠슨왕이 푼 AI가 이런 어 별도 칩 만드는 거에 대해서도 상당히 불편을 표했다라는 소문도 있었는데 어쨌든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뭐 계약에는 뭐 못 하게 하는 조항이 없다 보니까 진행이 되긴 한 거겠죠. 어쨌든 요게 흥미로워서 저도 좀 퍼왔고요. 엔비디아의 주가는 뭐 큰 변화는 없습니다. 이 시장에서 아직은 엔비디아에게 큰 타격이 올 거다라고 받아들이진 않은 거 같아요. AMD는 없 급등하고 있고.
자, 그나저나 어 세말트만이 미친 건지 어쨌든 지금 말도 안 되는 규모의 컴퓨팅 계약들을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난 한 3, 4개월 사이에 어떤 계약들이 있었는지 좀 보니까 오픈 AI랑 오라클이 계약을 했죠. 그래서 근데 이게 스타게이트 지난 계약이랑 상관없는 오라클과의 별도의 계약이다라고 발표를 했던 규모가 바로 4.5GW 규모고요. 그리고 오픈 AI랑 Nv디아가 또 전략적인 제유를 하면서 100기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약속한게 10GW 어치의 계약이고요. 그리고 또 오픈 AI AMD 이번에 계약한게 6GW 계약이고요. 그다음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오라클 소프트뱅크 오픈 AI가 또 다 같이 함께했던게 약 7GW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도대체 오픈 AI가 지금 한 3, 4개월 사이에 계약을 한 걸 다 더해 보면 약 30GW 어치에 이거를 계약을 한 거거든요. 근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서 쓰고 있는 AI 전체 인프라가 1GW 남짓이거든요. 근데 그거의 30배 정도를 지금 지난 3, 4개월 사이에 어 계약을 한 겁니다. 자, 이 계약이 진짜 말 그대로 된다라고 했을 때 제 생각에 오픈 AI가 지구를 정복할 컴퓨팅 파워를 얻게 되거나 아니면 파산을 하게 되거나 뭐 둘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자, 오픈 AI에 관련된 얘기 조금 더 뒤에서 해 볼게요. 어, 일단 이 의문이 좀 드실 것 같아요. 제가 초반에도 떡밥을 뿌렸던 얘긴데 이렇게 인공지능 업항이 좋으면 레버리지 몰빵해야 되나요? 요렇게 무조건 다 3x 사야 되고 요즘에 뭐 3x ETF 미국 주식 시장에도 출시하던데 뭐 그런 거 막 사야 됩니까?라고 저에게 물어보신다면 저는 균형의 수호자기 때문에 우리가 또 조심해야 되는 것들도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래서 파이낸셜 타임스에 얼마 전에 나왔던 기사인데이 제목이 사실 제목의 어그로가 좀 끌렸어. 아, 이 친구도 유튜브 좀 하는 친구인가 봐. 제목이 일단 AI케스 엔드 게임이야. 이거 영어 영어로 번역하면 뭐죠? AI케스 가망 없음 아니겠습니까? AI 케팩스가 이제 가망이 없대. 이 도대체 뭔 소리냐? 어 해서 좀 보면은 이 저자가 이 저자도 이제 투자 업계에서 이제 계시는 분인데이 저자분께서 걱정되는 거는 몇 가지가 걱정이 된다. 예를 들면 AI 규제에 대한게 걱정이 되고 또 딥시크나 아랍 에미레이트 K2 같은 컴퓨팅 파워를 적게 사용하는 모델들이 또 나오는 거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고 물론 저는 이 두 가지가 별로 걱정은 아닌데 다만 마지막으로 걱정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뭐냐면 테크 회사들의 현금 흐름이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테크 회사들은 AI와 관련된 케팩스 설비 투자를 감당하기 위해서 그들이 만들어내는 영업 활동 현금 흐름으로 넣었는데 이게 점점 그들이 버는 현금보다 투자해야 되는 돈이 많아진다라고 하면 지속 가능하지 않겠죠. 그래서 이 부분을 가장 걱정을 하고 있고 또한 이들의 현금 흐름이 훼손을 받게 되면 이들이 원래 했었던 테크 기업이 했었던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같은 것들이 안 좋아질 확률이 높겠죠. 그러면 시장의 평가는 냉혹하게 바뀔 확률이 있겠습니다.
자, 이런 얘기를 했으면 한번 현황도 봐야겠죠. 2025년 기준으로 어 AI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거는 그냥 여기도 써 있지만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같은 회사들입니다. 그러니까 어 일진들 AI 일진들은 영업 현금 흐름의 약 60% 정도를 케펙스로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말이 안 되는 수준은 아닌데 솔직히 말하면 부담이 되는 수준은 맞다. 물론 지속 가능한 수준이긴 합니다. 영업 현금 흐름의 60%기 때문에 40% 남았으니까. 근데 이제 여기서 올라가기 시작하면 조금씩 어 불편해질 수 있다라는 포인트 한번 짚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조금씩 부담은 되나 봐. 살살 신주 발행도 역대급으로 하고 있습니다. 테크 회사들이. 그리고 회사 발행도 야금야금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씩 우려하는 부분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까지 이런 상승이 가능했던 이유는 다시 말해서 테크 회사들이 벌어드린 현금으로 AI팩스 투자가 가능했기 때문인데 이제 이런 가정이 틀어진다면 이제 이들이 벌어드린 현금에 문제가 생기거나 이들이 벌어드린 현금에 비해 지나친 금액을 투자해야 된다라고 하면 이제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어 빅테크 AI 관련된 회사들이 어떤 회사를 발행하는가 아니면 유상 증자를 하나 요런 것들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좀 들었습니다. 이제 요런 것들 조심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또 하나 버블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는 회사는 바로 오픈의 AI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진짜 지금 무차별적으로 돈을 엄청나게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더 인포메이션에서도 기사가 나왔는데 오픈 AI의 2025년 상반기는 매출이 4.3 빌리언이었는데 현금을 소진한게 2.5 빌리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대충 계산해 봐도 매출이 4.3인데 내가 쓴 현금이 2.5 빌리언이야. 야 이게 지속 가능한가? 요런 생각이 들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오픈가 상반기 매출이 4.3 빌리언인데 영업 손실이 7.8 빌리언이에요. 그러니까 매출보다 영업 손실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금은 17.5빌년 정도 남기는 했어요. 상반기 기준으로. 그래서 더 버틸 수는 있겠지만. 그리고 기업 가치도 올초에 260빌리언에서 최근 500빌리언으로서 상승을 했지만 아 이게 오픈회에가 계속 기업 가치를 높이면서 투자 유체에 성공할 수 있을까? 물론 최근에 엔비디아로부터 100년 달러 투자 위치한 거를 맞긴 맞아요. 그래서 뭐 그또 100년 달러가 결과적으로 현금으로 들어온다라고 하면 또 어떻게든 또 융통이 되긴 하겠지만 진짜 지금까지 비상장 기업이 가지하는 길을 가고 있는 거거든요. 계속 이런 역대급 기업 가치를 높이고 역대급 투자 유치를이어서 할 수 있을까 우리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이 백빌리ion이 있긴 한데이 백빌리ion이 사실 한 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어떤 조건으로 어떻게 유입이 되는지 왜냐면 엔비디아도 바보는 아니니까 한 번에 그냥 다 넣어 주진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조건에 대해서 밝혀지지가 않았기 때문에 야이 오픈 AI 이게 지속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살짝 의문은 있다. 물론 빅테크들은 지속이 가능하겠지만 오픈 AI는 좀 의문이 있고 혹시 만약에 오픈 AI가 추가 투자 유치에 추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다라는 뉴스가 들려오면 그때는 또 시장에서 정말 부정적인 트리거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결론만 내죠. AI 저는 좋게 보고요. 예, 좋게 봐요. 근데 레버리지 몰빵은 자제하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런 걱정되는 부분들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또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리스크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는 하고 있대 조심하자라는 그런 진부한 결론으로 오늘도 영상을 맞춰 볼 건데 저는 투자와 관련된 블로그 하고 있고 투자와 관련된 인스타그램 하고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설명란 고정 댓글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