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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 하지마라" 테슬라 일론 머스크 충격 발언, 26년부터 5년 안에 누구나 노후 대비 없는 고소득 부자 된다

보통의 경제학 - 쉬운 경제 지식17:20

Transcription

여러분은 지금까지 얼마를 모으셨나요? 최근 일론 머스크가 앞으로 저축은 무의미해질 것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10년, 20년 후가 아닙니다. 바로 2026년부터 시작된다는 겁니다. 올해죠.

머스크는 2026년까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고, 3년 안에 로봇 외과의가 인간 의사를 능가할 것이다. 결국 의료비가 사라지고, 교육비가 사라지고, 심지어 노동 자체가 사라지는 세상, 돈을 모을 필요 자체가 없어지는 세상이 된다는 거죠.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요? 아니면 엉터리 망상일까요?

오늘 우리는 세 가지를 알아볼 겁니다. 머스크가 말하는 보편적 고소득이란 게 정확히 뭔지 파헤쳐보고, 이게 실현되는 메커니즘을 3단계로 분석해 볼 겁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실제로 취해야 할 행동 지침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시작 전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일단 용어부터 정리하고 갑시다. 보편적 고소득, 영어로는 유니버셜 하이 인컴(UHI)이라고 부릅니다. 기존에 들어보신 기본 소득이랑 다릅니다. 기본 소득은 정부가 돈을 나눠 주는 거예요. "월 100만 원 줄게." 이런 거죠. 하지만 보편적 고소득은 차원이 달라요. 이걸 수영장으로 비유해 볼까요? 기본 소득은 수영장 물이 부족한데 정부가 호스로 조금씩 물을 채워 주는 겁니다. 하지만 보편적 고소득은 아예 폭포수가 쏟아져서 수영장이 넘쳐나는 상황이에요. 물 자체가 문제가 아닌 거죠.

머스크는 이렇게 말합니다. "미래에는 재화와 서비스가 너무 풍부해서 돈의 필요성 자체가 사라진다."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괜찮은 노후 생활을 위해 필요한 돈이 대략 월 300만 원 정도라고 하죠. 의료비, 생활비, 여가비 다 합쳐서요. 그런데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에서는 이런 계산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왜냐고요? 로봇이 병원에서 무료로 수술해 주고, AI가 무료로 가르쳐 주고, 자동화된 공장이 물건을 거의 공짜로 만들어 주니까요. 마치 지금 우리가 공기를 공짜로 마시듯이, 미래에는 대부분의 서비스를 공짜로 누리게 된다는 겁니다.

2026년 1월 현재,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AI 회사 XAI가 AGI를 2026년 안에 달성할 것이라고 공언했어요. 그리고 2030년이 되면 AI의 총합 지능이 전 인류의 지능을 합친 것보다 더 커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언뜻 보면 유토피아처럼 들리죠. 일 안 해도 되고, 돈 걱정 안 해도 되고, 완벽해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함정이 있어요. 크게 세 가지죠.

첫째, 타이밍입니다. 머스크는 2026년이라고 했지만, 사실 그는 전에도 여러 번 예측을 빗나갔어요. 2024년, 2025년에 AGI가 온다고 했다가 이번엔 2026년으로 밀었거든요. 완전 자율 주행도 2017년부터 "내년에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도 못 나왔습니다.

둘째, 분배 문제입니다. 기술이 발전해도 그 혜택이 모두에게 갈까요? 아니면 AI를 소유한 극소수 부자들만 더 부유해질까요? 역사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산업 혁명 때도 처음엔 소수만 부를 독점했잖아요.

셋째, 과도기의 고통입니다. 설령 2030년에 유토피아가 온다 해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은 어떻게 버텨요? 이 기간에 일자리 잃고 쫓겨나면 저축 없이 어떻게 생존합니까?

그럼 머스크는 도대체 뭘 믿고 이런 말을 할까요? 세 가지 정도 준비하고 있는 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첫 번째는 AGI. 인공 일반 지능이에요. AGI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적 작업을 AI가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금 ChatGPT는 글은 잘 쓰지만 물리적 세계는 이해 못 하잖아요. AGI는 다릅니다. 생각하고, 판단하고, 학습하고, 모든 걸 다 해요. 머스크의 XAI는 콜로서스라는 거대한 AI 컴퓨터를 멤피스에 짓고 있어요. 1만 가트 규모입니다. 이게 얼마나 큰 전력냐면 중형 도시 하나가 쓰는 전기량이에요. 이 괴물 같은 컴퓨터로 2026년 안에 AGI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그가 자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지능 밀도라는 개념 때문입니다. 같은 전력으로 뽑아낼 수 있는 지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거든요. 마치 10년 전 휴대폰과 지금 휴대폰의 성능 차이처럼요.

두 번째는 옵티머스 로봇입니다. AI가 뇌라면 옵티머스는 몸입니다. 2026년 1월 현재, 테슬라의 로봇 계획은 이렇습니다. 2026년 말까지 연간 1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깔겠다는 거예요. 27년에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 연간 천만 대 생산 설비를 완성한다고 합니다. 천만 대요. 이게 얼마나 어마어마한 숫자냐면 테슬라가 2023년에 만든 자동차가 180만 대였어요. 로봇을 자동차에 다섯 배 이상 찍어내겠다는 소리입니다. 한 대 가격은요? 대량 생산 시 2만에서 25,000달러. 우리 돈으로 2,600만에서 3,300만 원 정도 예상됩니다. 중형 세단보다 싸요. 이 로봇들이 뭘 할까요? 공장에서 용접하고, 병원에서 수술하고, 집에서 청소하고, 요리합니다. 인건비가 사라지는 거죠. 머스크는 3년 안에 로봇 외과가 인간 의사를 능가할 거라고 말했어요. 로봇은 손이 안 떨리고 24시간 전 세계 모든 수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잖아요. 인간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세 번째는 무한 에너지예요. 로봇이 일을 다 해도 전기가 없으면 소용 없겠죠. 머스크는 여기도 답을 준비했어요. 태양광과 배터리입니다. 테슬라의 메가팩 배터리 시스템과 태양광 패널이 지수적으로 늘고 있거든요. 심지어 우주의 태양광 발전소를 띄우는 계획도 있습니다. 스페이스 X의 스타십으로 궤도의 발전 시설을 올려서 24시간 내내 전기를 만드는 거죠.

이 세 가지가 맞물리면 뭐가 됩니까? 인건비 제로, 에너지 비용 거의 제로. 그럼 물건 가격은 원자재값만 남죠. 모든 게 엄청 싸집니다.

그럼 현실 정부는 뭘 하고 있을까요? 미국 트럼프 정부는 2025년 7월 4일에 '원 빅 비긴닝 빌 액트'(One Big Beginning Bill Act), 줄여서 OBBBA라는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독립 기념일에 서명했죠. 상징적입니다. 이 법안이 얼마나 큰 건지 아세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세금 개편안 중 하나예요. 향후 10년간 3조 4천억 달러. 우리 돈으로 4,500조 원 규모입니다. 한국 정부 1년 예산에 일곱 배가 넘는 금액이죠.

이 법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트럼프 계좌'예요. 어떤 건지 보실까요?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태어나는 미국 아기들에게 정부가 1,000달러씩 줍니다. 약 130만 원이죠. 이게 투자 계좌에 들어가서 18세까지 불려지는 겁니다. 중요한 건 이게 현금이 아니라 투자 계좌라는 점입니다. 저비용 인덱스 펀드에 들어가요. S&P 500 같은 거죠. 역사적으로 연 7~10% 수익률 나는 곳이에요. 아기가 태어나서 정부가 준 1,000달러를 18년 동안 연 8%로 굴리면 어떻게 될까요? 약 4,000달러가 됩니다. 우리 돈으로 520만 원이죠. 여기에 부모가 추가로 연간 5,000달러까지 더 넣을 수 있어요. 만약 부모가 매년 5,000달러씩 18년 넣으면요? 복리로 약 18만 달러. 우리 돈 2억 3천만 원이 됩니다. 18살 성인이 되자마자 2억 3천만 원 종잣돈을 쥐는 거예요.

이게 왜 중요하냐? 미국 정부가 보낸 메시지예요. "부의 격차는 소득 격차가 아니라 자산 소유 격차 때문이다. 그러니 모든 아이에게 자산을 주자." 지금까지는 부유층 아이들만 태어날 때부터 주식, 부동산 물려받았잖아요. 가난한 집 아이들은 성인 되어서야 저축 시작하고요. 이 20년 차이가 평생 부의 격차를 만들었던 겁니다. 트럼프 계좌는 이 출발선을 맞추는 제도예요.

또 뭐가 있냐면, 65세 이상 시니어들에게 추가 세금 공제를 인당 6,000달러씩 줍니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요. 기존에도 시니어 공제가 있었어요. 개인당 2,000달러였죠. 이걸 6,000달러로 세 배 올린 겁니다. 부부면 기존 4,000달러에서 12,000달러로 늘어나요. 우리 돈으로 약 1,600만 원을 세금에서 빼 준다는 겁니다. 이게 실제로 얼마나 큰 혜택인지 볼까요? 미국 중산층 시니어 부부가 연금이랑 이자 소득 합쳐서 연간 8만 달러 번다고 칩시다. 세금이 대략 1만~15,000달러 나갔을 거예요. 그런데 OBBBA 적용되면 12,000달러 공제받으니까 세금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집니다. 매년 1,500만~2천만 원 아끼는 셈이죠.

왜 4년 한시적일까요? 2029년부터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갑니다. 정부도 알거든요. 이게 영구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아니라 과도기를 버티는 응급 처치라는 걸요.

SALT 공제도 올렸어요. State and Local Tax, 주세 지방세 공제 한도를 1만 달러에서 4만 달러로 올렸습니다. 2029년까지 한시적으로요. 이건 솔직히 말하면 부유층 혜택이에요. 뉴욕, 캘리포니아처럼 주세가 비싼 곳 사는 고소득자들한테 유리하거든요. 왜 이걸 넣었을까요? 공화당이 이 지역 표를 얻으려고 한 겁니다. 정치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중산층 이상 부담을 줄이게 됐어요.

이게 다 뭘 의미할까요? 정부도 알아요. 머스크가 말한 유토피아가 2030년에 온다 쳐도, 2026년부터 2030년까지는 '헬게이트'라는 걸. 이 기간 동안 뭐가 벌어질까요? AI가 회계사 일자리 빼앗기 시작하고, 로봇이 공장 노동자 대체하고, 자율 주행이 트럭 기사 몰아내요. 실업률 급등합니다. 사회 불안 커지고요. 그런데 보편적 고소득 제도는 아직 안 만들어졌어요. 정부도 기업도 준비 안 됐단 말이죠. 이 과도기를 버티라고 돈을 주는 겁니다. 마치 수술 전에 링거 꽂듯이. "지금은 아프지만 곧 나아질 거야. 그동안 이걸로 버텨." 2028년까지만 혜택 주는 이유도 이겁니다. 정부 계산으로는 2029년쯤이면 상황이 안정될 거라고 본 거예요. AI 경제가 자리 잡고 새 분배 시스템도 작동할 거라고요.

그런데 일론 머스크는 이 법안을 보고 뭐라고 했을까요? "좋은 제스처다. 하지만 곧 빈곤 자체가 사라질 테니 무의미해질 것이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정부는 사람들이 힘드니까 돈을 좀 주자는 사고 방식이에요. 전통적인 복지 정책이죠. 하지만 머스크는 곧 돈의 개념 자체가 사라진다고 보는 겁니다. 비유하자면 이래요. 지금 정부가 하는 건 감난 동네에 물 배급하는 거예요. 한 가구당 양동이 두 개씩 더 주는 겁니다. 그런데 머스크가 보기엔 1년 뒤면 포구가 쏟아져서 온 동네가 물에 잠길 거거든요. 양동이가 무슨 소용이냐는 거죠.

누가 맞을까요? 2028년에 답이 나옵니다. OBBBA 혜택이 끝나는 2029년. 그때 미국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 지켜보세요. 여전히 사람들이 세금 공제 받으려고 아우성이면 머스크가 틀린 거고, 아무도 신경 안 쓰면 머스크가 맞은 겁니다.

하지만 유토피아로 가는 길이 꽃길일까요? 머스크 본인도 인정합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향후 7년이 극도로 험난한 시기가 될 거라고요. 예외 상황을 세 가지로 구분해 볼게요.

첫 번째 예외 상황. 만약 기술이 늦어지면 AGI가 2026년에 안 올 수 있어요. 머스크는 이미 여러 번 예측을 빗나갔거든요. 2017년에 "내년엔 완전 자율 주행 나온다"고 했는데 2026년인 지금도 못 나왔어요. 2024년엔 2025년에 AGI 온다고 했다가 이번엔 2026년으로 밀었죠. 만약 AGI가 2030년에 오면요? 그 사이 4년은요? 50대 직장인이라고 칩시다. 어차피 AGI 시대 오면 저축 무의미하니까 하고 지출 늘렸어요. 해외 여행 다니고 좋은 차고. 그런데 2030년까지 AGI 안 와요. 회사는 구조 조정 들어가서 55세에 명퇴당했고요. 저축 없이 어떻게 10년을 버팁니까?

두 번째 예외 상황. 만약 부가 소수에게만 간다면 어떨까요? 더 무서운 시나리오가 있어요. AI와 로봇이 엄청난 부를 만들어 내긴 하는데, 그게 테슬라 주주들, 오픈 AI 투자자들한테만 가는 겁니다. 일반인들은요? 일자리만 잃어요. 역사를 보세요. 산업 혁명 때 방직기가 나왔죠. 생산성은 100배 올랐어요. 그런데 노동자들 삶은 나아졌나요? 오히려 더 비참해졌어요. 공장주들만 부자됐죠. 노동자 권리 생긴 건 100년 뒤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일 수 있어요. 기술은 풍요를 만들지만, 분배는 정치의 영역이거든요. 정치가 실패하면 AI 귀족과 일자리 없는 민중으로 쪼개집니다. 중세 봉건 시대로 되돌아가는 거죠. 당신 통장엔 한 푼도 안 들어오는데 뉴스에선 AI 덕분에 GDP 세 배 성장 나오는 겁니다. 기가 막히죠.

세 번째 예외 상황. 만약 AI 과도기에 나가떨어진다면. 가장 현실적인 위험이 이겁니다. 2027년에 당신 직업이 AI한테 대체됐다고 칩시다. 회계사, 번역가, 콜센터 직원 이런 분들 특히 위험하죠. 회사에서 나갔어요. 그런데 정부의 보편적 고소득 제도는요. 2032년에나 생긴 거예요. 법안 만들고, 예산 짜고, 시범 사업하고, 시간 걸리잖아요. 중간에 5년은요? 실업급여 6개월 받고 그다음엔요? 저축 없으면 빚내야죠. 집 팔아야 하고요. 아이들 학원비 못 내고 가족 해체되는 거예요. 머스크는 이 과도기에 엄청난 사회적 혼란이 올 거라고 경고했어요. 실업자들 분노해서 거리로 나오고, 극단주의 정치인들 득세하고, 최악의 경우 폭동까지. 2030년에 유토피아 온다는데 2027년에 길바닥 나앉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냐고요? 불확실할 때는요. 보험 들듯이 대비하는 겁니다. 제가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릴게요.

첫 번째, 2026년 말까지 AGI 발표 나오는지 보세요. 기술이 진짜 오고 있는지 봐야죠. 안 나오면요? 머스크가 또 틀린 거예요. 저축 그대로 계속 가시면 됩니다. 설령 발표가 나온다 해도요. 바로 믿지 마세요. 2년은 더 지켜보면서 저축 유지하는 겁니다.

두 번째, 내 일자리가 언제 위험해지나 업계에 AI 얼마나 들어오고 있는지 체크하셔야 해요. 한 30% 넘어가기 시작하면요. 그때부터 눈덩이처럼 빨라집니다. 그 전에 움직이셔야 돼요. AI 다루는 사람이 되던가, 아니면 AI가 못 하는 일로 이동하던가.

세 번째, 저축 무조건 계속하세요. 한국에서 보편적 고소득이나 AI 배당 같은 거 시범 사업으로라도 나온다 해도요. 실제로 돈이 통장에 들어오는 거 2년은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부 정책은 번복되거든요.

그래서 핵심 전략이 뭐냐? 저축은 계속하되, 절반은 AI, 로봇, 에너지 주식 쪽으로 돌리세요. 머스크가 맞으면 주식으로 부자되는 거고, 틀리면 예금으로 버티는 겁니다. 양쪽에 다 거는 거예요.

정리하겠습니다. 역사 한번 보세요. 증기 기관은 1769년에 나왔어요. 그런데 노동자들이 권리 찾은 게 언제냐? 130년 뒤입니다. 인터넷도 1990년대에 나왔잖아요. 근데 일반인들이 유튜브로 돈 벌기 시작한 게 2010년대예요. 20년 걸렸어요. 무슨 얘기냐면요. 기술은 2026년에 와도 그 혜택이 여러분 통장에 들어오는 건 2035년일 수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두 가지만 하세요. 하나, 저축 계속하되 절반은 AI, 로봇, 에너지 주식으로 돌리고요. 둘, 여러분 업계에 AI 30% 들어오기 전에 재교육 시작하세요. 2026년은 분기점입니다. 준비된 사람한테는 평생 한 번 올 기회의 해, 준비 안 된 사람한테는 재앙의 해예요. 여러분은 어느 쪽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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