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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1절부터 4절까지 말세 물이 한 줄씩 욕하면서 있겠습니다.
5 달군 대어 군사를 모아 라. 우리가 포위를 당했으며, 그들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사람의 뺨을 막대기로 칠 것이다. 그러므로 해산 중인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는 그분께서 그들을 벌여 주실 것이지만, 그 후에는 그 형제들 가운데서 남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올 것이다. 그가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어나서 자기 양떼를 먹일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안락하게 살 것이니, 이는 그의 위대함이 땅끝까지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여러분, 오늘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그 성탄절을 기념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너무나 기쁜 날이 저하될 누야. 우리 주님께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생일이 있죠. 여러분의 생일은 언제입니까? 우리 옆에 있는 사람에게 내 생일은 며칠이다, 얘기해 주실래요? 꼭 기억해 주라. 내 생일 챙겨라. 타고 오셨나요? 옆에 있는 사람의 생일을.
내 생일 어떻게든 기억하게 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어요. 다들. 여러분, 사람마다 생일이 없는 사람은 없죠? 그렇죠. 다 생일이 있습니다. 누구나 생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일은 각각 다를지라도, 이 모든 사람들이 생일에 똑같이 바라는 것 한 가지가 있어요. 문자 하세요. 선물이죠. 선물. 맞아요. 선물. 다 생일은 다르지만 우리 모든 사람들은 선물을 기대합니다.
첫 번째 크리스마스 날,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그날의 아기 예수님께도 동방박사가 와서 선물을 드렸죠. 뭘 드렸어요? 황금과 모략과 향이라는 선물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첫 번째 생일 선물을 주고 받으셨는데, 그렇다면 이번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생일에는 예수님은 어떤 선물을 받기 원하실까? 동방박사가 아니라 누구에게? 나로부터. 주님은 어떤 선물을 받기 원하십니까?
제가 고민해 봤어요. 그래서 주님이 어떤 선물을 받으시길 원하실지 한번 찾아봤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생일 선물 볼까? 한번 보여주세요. 어, 이 선물이 들어 오더라구요. 보시다 여러분, 요즘에는 이 아이돌 가수, 아이돌 스타의 생일에 팬들이 지하철이고 버스고 이 복도에다가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 며칠 며칠 누구 누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면서 저렇게 광고를 해 줍니다. 위에는 태어난 날, 생일날 걸렸던 거고요. 밑에는 동생의 생일날 걸렸던 거예요. 책을 보면서 야, 너무 좋은 선물이다. 너무 좋은 선물이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저 생일 선물은 이날 만큼은 오늘은 바로 이 사람이 주인공이다. 그것을 누구에게나 알려주는 선물이기 때문이에요. 야, 저 선물을 정말 예수님이 받고 싶어 하실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12월 25일은 예수님의 생일이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예수님이 다. 예수님이 선물 되게 받고 싶어 하실 것 같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이렇게 크리스마스 풍경을 보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세상의 풍경을 보면 아까 같은 그런 선물. 12월 25일은 예수님이 주인공이죠. 그것을 아는 선물을 드릴 마음이 전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전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오히려 세상은요, 크리스마스 때 조금 예수님이 불편한 것 같아요. 우리끼리 재미있게 막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야 되는데 예수님이 계시니까 불편한 거죠. 좀 모르겠는데 불편한 거죠. 그래서 예수님, 이 크리스마스 파티는 저희끼리만 이렇게 재미있게 놀아야 되니까 조금 불편해. 나가 주실래요? 그게 세상의 크리스마스의 모습입니다. 그 첫 번째 모습이 뭐예요?
우리 따라서 해피 화이트데이. 어, 한 커피숍에 요즘에 커피숍, 세계적인 커피숍들의 이 컵을 보잖아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온 컵들을 보면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써 있는 컵이 거의 없습니다. 요즘 여러분 지나가다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거 아세요? 대신 뭘 쓰는지 아세요? 해피 홀리데이. 행복한 휴일 되세요. 크리스마스 카드에도, 매장에 걸린 문구에도, TV에 나오는 광고에도, 심지어는 크리스마스 컵에도 다 해피 홀리데이. 그렇게 쓰여 있어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왜 저런 말을 쓰는지 아세요? 해피 홀리데이란 말은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는 크라이스트에서 나온 거거든요. 그 말이 불편하기 때문에 정말 쓰는 거예요. 어, 이 크리스마스에서 예수님이란 말을 빼버리고 싶은 거예요. 어, 예수님, 아니 종교적인 거 아냐. 빼버리고 싶다. 그래서 휴일이란 말로 대체해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성탄절 인사말도 바뀌고 있어요. 우리는 뭐라고 인사하죠? 성탄절에 메리 크리스마스 하잖아요. 요즘에는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안 해요. 요즘에는 크리스마스 카드에도 메리 크리스마스 이런 말 안 쓰고 이런 말 써요. 시즌스 그리팅스. 트룹 많이 보셨어요? 예. 많은 디자인 제품에 저런 말들이 이제는 쓰여지고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세요? 되게 그냥 직역하면 되게 웃겨요. 계절 인사 뭐 이런 건가? 이렇게 이 시즌에 인사. 되게 말도 안 되는 얘기죠. 뭐냐면 크리스마스 때 전화를 쓰는 거예요. 이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인사를 그냥 시즌스 그리팅스라고 하는 거예요. 연말 연시까지 합쳐서 우리 얘기하자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 크리스마스에서의 크라이스트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 사용하는 말들이에요.
의미. 1998년에 영국에서는요, 영국 정부의 어떤 의견서가 제출됐냐 하면 사람들이 의견을 모아서 다 제출했어요. 왜냐하면 더 이상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쓰지 말자. 대신에 윈터 홀리데이 라는 말을 쓰자. 윈터 홀리데이가 뭔지 아세요? 윈터와 홀리데이의 합성어예요. 겨울 축제. 아, 예수 안 믿는 사람도 많은데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거 너무 불편한 말 아니냐. 그러지 말고 우리 가 겨울 시즌을 즐기자. 해 가지고 이 크리스마스 있는 연휴들을 윈터 홀리데이, 겨울 축제라는 말로 대신 사용하자. 그게 이미 1998년도에 있었던 일이에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올해 미국에 있는 한 무슨 단체나 이런 캠페인을 하고 있어요. 크리스마스에 교회 가지 말자 운동. 막 포스터가 붙는 거예요. 크리스마스에는 교회 가지 말자. 크리스마스에는 교회는 그냥 스킵 하십시오. 그런 광고들이 나 붙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의 생일에서 예수님이 생일의 주인공인데 그 주인공을 쏙 빼버리고 우리끼리 편하게 파티를 하고 싶은 거죠.
두 번째 크리스마스 세상 속의 풍경이 있어요. 우리 따라 피다 뭐니 크리스마스. 머니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트리가 뭘로 되어있네요? 돈으로 되어있네요. 그렇죠. 제가 이번 여름에 있었던 일이에요. 이번 여름에 어떤 제가 아는 분이 회사에서 어떤 제품을 디자인하는데 저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어떤 게 더 좋은 것 같냐. 이렇게 의견을 한번 구하더라구요. 제가 깜짝 놀랬어요. 그걸 보고. 왠지 아세요? 그 제품은 크리스마스 상품이었기 때문이에요. 삼복 더위였는데 후 더 가지고 마요. 금마 올리고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상품을 그때부터 이미 기획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말씀입니다 여러분. 해마다 크리스마스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가장 열심히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크리스천들이 아니에요. 누구예요?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이에요.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어느 순간 우리도 이 크리스마스 하면 마굿간에 아기 예수님이 생각나는 게 아니라 크리스마스 하면 저런 게 생각나는 거죠. 백화점에 편안한 장식들. 녹색 빨간색 장식들. 크리스마스 하면 맨이 하얀색 부품 꼬미 콜라를 마시고 있는 생각이 만나고. 그런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서 예수님의 생애를 기뻐하고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를 이용해서 돈을 벌고 싶은 욕심으로 바꾸고 있는 것이죠. 주인공.
마지막으로 세상에 크리스마스의 모습이 있어요. 따라 압사 로맨틱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시즌만 막 되면 12월 말 제막 기말고사 끝나고 나면 사람들이 이런 말을 자주 해요. 어디가 시리다 그래요. 어디가 시리다. 그렇죠. 물론 가끔 무릎이 시리다 하는 굉장히 연로한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젊은이들 허 옆구리가 시리다. 10월 25일이 다가오는데 뭐 그런 얘기 다. 그러면서 막 뭐 없던 소개팅 스케줄을 막 잡고 그래요. 소개팅 될 때까지 하는 거 알아요. 미팅을 막 잡고 난리가 나는 거죠. 옆구리가 시리다. 참 이해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의 생일이라 당신이었군요. 무슨 상관이 있나. 4. 거기까지는 그래도 귀엽죠. 괜찮아요. 근데 이런 기사를 보셨나요? 엉큼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빈 방이 없다. 전 이걸 보고 빈 방 없으니까 그 뮤지컬 연극인가 그 읽어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이 도시에 있는 지방에 있는 호텔과 펜션과 모텔에 빈방이 없대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딱 지나고 나면 네이버 지식인에 원치 않는 임신을 한 사람들의 궁금증에 글들이 바 올라오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어, 우리 안에 크리스마스를 빌미로 나의 정욕을 채우고자 하는 약한 모습들이 있는 것이죠. 해피 홀리데이, 머니 크리스마스, 로맨틱 크리스마스. 오늘날의 세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의 진짜 모습들이에요. 우리가 매일매일 눈으로 보는 모습들이에요. 과연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신 예수님께서 이런 모습을 보시면 크리스마스 파티에 보고 싶으실까? 과연 예수님은 이런 크리스마스 파티에 오고 싶으실까? 궁금해집니다. 저 같으면 안 올 것 같은데요.
오늘 함께 이런 미가서 5장의 말씀은요, 하나님께서 미가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서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것을 예고한 말씀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우리 따라 합시다. 크리스마스의 예고편. 크리스마스의 초대장. 크리스마스의 예고편이고 크리스마스의 초대장 같은 말씀이 바로 미가서 5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미가서 5장 1절에 있는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5 달군 대요 군사를 모아라. 우리가 호의를 당했으며 그들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사람의 뺨을 막대기로 칠 것이다. 아멘.
미가 선지자는요, 기원전 8세기에 이스라엘 땅에서 활동했던 선지자입니다. 그때 당시에는요, 이스라엘은 아수르라고 하는 굉장히 강한 북방에 있는 나라로부터 큰 압박을 받고 있었어요. 아수르의 공격이 있었어요. 그렇게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1절 말씀에 보면 자, 다 맙시다. 포위를 당했으며. 포위를 당했다는 뭐냐면요, 이스라엘이 북방에 있는 그 나라로부터 요 공격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라는 거예요. 어떤 고난이냐 하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사람의 뺨을 막대기로 칠 것이다. 뺨을 만져 보실래요? 그때 뺨을 막대기로 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무서워요. 그렇죠. 골드 뺨을 막대기로. 손도 아니고. 근데 누구의 뺨은 다행히 여러분의 뺨은 아니에요.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사람들. 이 이스라엘의 왕과 재판관과 정치 지도자와 통치자들의 뺨을 막대기로 그들이 와서 칠 것이다. 심한 핍박과 고난과 수치를 줄 것이다라고 주님이 미가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런 심판이 이스라엘에 대해 임한다 고 말씀하셨을까? 그 이유는 따라 합시다. 죄악이 가득하기 때문에. 그 이스라엘 땅에 죄악이 가득하기 때문에 주님이 그런 심판이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그 불쌍한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출애굽 시키셨죠. 승리의 하나님, 독립시키신 하나님. 땅 한 평 없는 그 민족에게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선물로 주셨죠. 그게 누구 하신 일이에요? 여호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모압과 암몬과 블레셋과 아수르 같은 민족들의 공격이 끊임없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을 하나님의 날개로 덮어 주시고 보호해 주셨어요. 누가 신 일이에요?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정원 차량 밖에 합당하신 하나님. 우리를 독립시켜 주시고 우리에게 좋은 영토 더 주시고 우리를 적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 준 그 감사하고 차량 밖에 합당하신 하나님이 계셨는데 이스라엘은 그 하나님을 버렸어요. 이스라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내쫓고 하나님 나갔어요. 하나님 별로예요. 나가세요. 쫓아버리고 오히려 바알과 아세라와 밀곰 같은 이방 신들을 이스라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버린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었습니다. 마치 뭐랑 비슷한지 아세요? 오늘날 우리가 이 크리스마스에서 예수님을 쫓아버리고 돈과 욕망과 무신론을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버린 우리 모습이랑 비슷한 겁니다.
이 심판의 메시지를 들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갖고 있던 질문이 있었어요. 뭐냐면 바로 이런 질문이에요. 한번 따라 이렇게 써 같이 있겠습니다. 시작. 과연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에 다시 오고 싶으십니까? 과연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에게 심판을 예고 하셨는데 우리의 죄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런 죄악이 가득한 이스라엘 민족 우리에게 하나님이 다시 오실까? 용서해 주실까? 회복을 주실까? 이스라엘 민족들의 질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무엇인가? 미가서 5장 2절에 있는 말씀을 함께 있겠습니다. 시작. 그러나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비록 네가 유다 족속들 중 아주 작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 있느니라. 아멘.
따라 합시다. 베들레헴 에브라다. 에브라다의 베들레헴에 옛 이름이 바로 에브라다였죠. 베들레헴과 에브라다는 같은 지역을 얘기한다고 볼 수 있어요. 근데 베들레헴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 이야기 하냐면 우리 따라 합시다. 아주 작지만. 베들레헴에 대해서 성경은 아주 작다라고 얘기하고. 저기서 작다라는 건요, 크기가 작다라는 뜻만 있는 게 아니라 이 작다란 뜻은 원어를 보면 따라 부담이 천안 보잘 것 없는 그런 뜻도 있는 거예요. 베들레헴은 그냥 작다가 아니라 작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미천하고 굉장히 보잘것 없는 그런 도시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미천하고 보잘것 없는 곳에 뭐라고 했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올 것이다. 이스라엘을 다스릴 뿐 누구입니까?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요. 베들레헴이라는 아주 작고 미천하고 볼품없는 땅이지만 너로부터 위대하신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탄생하실 것이다. 주님이 그렇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죄악이 가득한 땅이지만 그래서 과연 주님이 죄악이 가득한 땅에 다시 오실까라고 생각했던 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의 죄악이 많고 미천하고 볼품 없을지라도 어김없이 다시 찾아 오셨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해 주신다는 것이냐? 미가서 5장 3절, 4절 말씀 함께 있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그가 그들을 버려 두실 것이니 이는 해산하는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가 그들을 붙이는 것이라. 그런즉 형제 중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일어나서 먹일 것이요. 그들은 안전할 것이라. 이는 이제 그의 위대함이 땅 끝까지 이름이리라. 아멘.
따라 합시다. 해산 중인 여인. 해산 중인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는 매우 고통스럽고 애견 할 때 너무 고통스럽고. 그러나 아이를 낳고 나면 어때요? 그 아이가 주는 기쁨은 측량할 수 없을 만큼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로 인해서 뭐라고 그랬어요? 아까 요 막대기로 뺨을 맞을 것이다. 굉장한 고통과 수치를 당하지만 하나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그 이후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할렐루야. 누구를 통해서요? 예수. 예수님을 통해서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기쁨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뭐라고 하셨어요? 그 형제들 가운데 남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올 것이다. 자기 양떼를 먹일 것이다. 안락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자가 양을 돌보듯이 그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여 주시고 안락하게 편안하게 해 주실 것이고 고귀하고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은 어땠어?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자신들의 영광의 주인이신 그 예수님. 우리에게 은혜로 예수님을 쫓아내 버렸지만 예수님이 쫓긴다 한 다음에 나 삐졌어 이러고 심판 내리시고 저주하시고 멸망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나를 쫓아내신 그 땅에 다시금 찾아 오신다는 것이에요. 그것도 그냥 찾아 오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엄청난 선물을 가지고 회복과 영광의 선물을 가지고 다시 그 이스라엘의 문을 두드리시고 찾아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 날이 무슨 날이에요? 따라 합시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요.
그날이 여러분 크리스마스는요, 단순하게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나신 이 땅에 오신 그 날이 아니라 크리스마스는요, 나 같은 죄인에게도 예수님이 다시 찾아오신 특별한 날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거부하고 모른다고 손을 절래절래 흔들고 알면서도 외면했는데 주님이 나를 용서하시고 오히려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오른손에는 용서라는 선물을 왼손에는 구원이라는 선물을 들고 나를 사실 찾아 오시는 그날. 그날이 바로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무엇보다도 최고의 선물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무엇보다도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은 예수님 그 분이신 거예요. 예수님이 보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그 사람이라 굉장히 많이 싸웠고 결국은 갈라서게 됐어요. 다시는 너 안 볼 거야. 서로 저주하고 헤어지게 됐어요. 할렐루야. 4. 저주하고 헤어지게 됐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요, 어느 날 나를 다시 찾아 온 것이죠. 내가 그 사람 너무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나를 용서해주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어느 날 나의 집 문 앞에 딩동 하고 누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아,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다시 못 볼 줄 알았는데 내 잘못을 용서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너무 감사하고 기쁘겠죠. 크리스마스는 그런 날입니다. 단순 예수님이 오신 날이 아니라 내가 외면하고 내가 죄를 짓고 내가 버린 그 예수님이 다시 나를 용서하시고 찾아오신 그 행복한 날, 기쁨의 날, 회복의 날이 크리스마스예요. 기억하십시오. 이 성탄절에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은 예수님인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옆에 분에게 이렇게 축복해주세요.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이 예수님입니다. 4. 성탄절이 되면 이런 큰 양말을 겁니다. 예. 여러분 걸어 보셨어요? 저는 어릴 때 양말을 걸면 산타가 선물을 넣어 준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양말 큰걸 구할 수 있을까 굉장히 고민했던 적이 있어요. 내 양말은 너무나 조금 한데. 아빠 양말을 대신 걸까. 어. 이 선물을 담는 이 양말이죠. 그리고 양말을 걸고 나서 막 사람들이 기도하잖아요. 이런 선물을 넣어 주세요. 메기도 하잖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이런 선물을 달라고 하나님께 구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하늘 위 아. 하나님,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멀어졌던 주님과의 관계가 다시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4. 크리스마스는 그런 날이거든요. 주님이 우리를 다시 찾아 오신 날. 찾아 오셔서 다시 만나주신 날. 우리는 의문을 가졌죠. 과연 주님이 크리스마스에도 오실까? 과연 주님이 다시 찾아 오실까? 그러나 주님은 약속하십니다. 반드시 다시 오게 놀아. 저는 여러분들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주님을 누구보다도 깊이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체험하고 고백하고 그래서 나는 주님을 만났다. 그렇게 고백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거절하실 일이 없을 줄 믿습니다.
우리만 선물을 받을 수는 없죠. 그렇죠. 우리 한번 따라 할까요? 기브 앤 테이크. 예. 주님이 우리에게 기부 하셨어요. 그렇죠. 우리도 주님께 선물을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선물을 드리면 예수님이 제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합시다. 예수님을 다시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으로. 세상은 예수님을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의 자리에서 지워 버렸어요. 그러나 우리는 다시 예수님의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의 자리에 올려 드려야 할 줄 믿습니다.
첫 번째 미션이 있어요. 이 따라 합시다. 예수님의 이름 찾아 드리기. 첫 번째 미션은요, 예수님의 이름은 우리가 찾아 드릴 수 있어요. 어떻게 찾아 드릴 수 있느냐. 어, 이 사진을 보시면 이 별다방 커피.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 컵으로 나온 스타벅스 커피 컵이에요. 예쁜가요? 4. 심플하고 굉장히 아름답죠. 예. 근데요, 보면은 아무런 글씨도 없어요. 해피 홀리데이 조차 없어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조차 없어요. 성탄절의 기쁨과 환희를 표현하는 어떤 것도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것을 본 많은 크리스천들이 마음이 이상했어요. 그래서 스타벅스 향했어요. 왜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도 없고 성탄절의 기쁨을 표현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없냐. 그러니까 스타벅스 이렇게 대답했어요. 우리는 다양성을 존중한다. 예수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그저 연말의 휴일 뿐이다. 그런 식으로 이렇게 막 걸 법으로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 그걸 들은 많은 이 외국의 크리스천들이 운동을 벌이기 시작했어요. 외부에서는 스타벅스 커피를 주문하면 스타벅스 컵에다가 이름을 써 줍니다. 와셔. 4. 물어봐 가지고 이름을 다 써 줍니다. 컵에다. 굉장히 기분이 좋겠죠. 이 크리스천들이 운동을 벌였어요. 저 컵에다 가 커피를 받을 때 물어보는 거예요. 조직원이 와 쉴레 이. 그러면 뭐라고 그래요? 마이 네임 이즈 메리 크리스마스. 예. 메리 크리스마스. 캐서 이런 운동이 미국의 현재 확산되고 있어요. 우리도 이렇게 하면 좋겠죠.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이름을 안 써 줘요. 그러나 우리는 다른 것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찾아 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도 성탄절 인사를 한번 바꿔보기 바랍니다. 어, 한번 따라 할까요?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4.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2015년 크리스마스 인사를 이것으로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친구를 만나면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가족에게도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지나가는 아저씨에게도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아저씨 그만 깜짝 놀라겠죠. 넌 누구니? 뭐 이렇게. 여러분이 성탄절에 인사할 때 카톡으로 친구에게 문자를 보낼 때 말로 인사를 할 때 어 함께합시다. 우리 따라 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12월 23일에 신촌 홀리 스타, 신촌 블레싱을 하죠. 여기서 신촌 땅에서 우리가 두 가지를 할 거예요. 홀리 스타에서 첫 번째는 뭐냐면 신촌 역에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하셨으면 알리는 캐럴을 신나게 부를 거예요. 미친듯이 부르는 거죠. 예수님이 오셨다고.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오신 날이라고. 세속의 한복판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죠. 그리고 두 번째 하는 것이 있어요. 우리가 선물을 준비할 겁니다. 1000개를 준비할 거예요. 크리스마스 선물 1000개를 맛있는 것 과자를 만들어서 나눠 줄 겁니다. 그냥 나눠 주지 않을 거예요. 우리는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나눠 줄 것입니다. 그렇죠? 팀장님. 4. 실장님이 그렇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꼭 23일 아침에 오셔서 신촌 땅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꼭 예수님의 이름의 찾아드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두 번째 미션 있어요. 우리 따라 합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물하기. 크리스마스 하면 선물이 잖아요. 그렇죠. 궁금해요. 왜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교환할까? 궁금하지 않아요? 왜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교환할까? 거기에는요, 놀라운 위대한 신학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크리스마스는 위대한 교환의 절기입니다. 더 그레이트 익스체인지라고 해요. 위대한 교환의 절기. 최고의 선물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주님이 바꾸신 것이 있어요. 뭔지 아세요? 이 땅에 오심으로 저 영원에 있던 분이 이 순간에 땅으로 오시면서 영원과 순간을 바꾸셨어요. 평온한 땅을 버리시고 이 순간에 이 땅에 오신 것이죠. 영원과 순간의 교환이 일어난 날이 크리스마스예요. 그보다 놀라운 교환은 주님이 이 땅에 배우셨어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다른 말로 바꾸면 제 하세요.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바꾸시는 거예요. 자신의 생명을 우리의 죽음과 교환하셨어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바꾸시려고 오신 거예요. 자기의 생명과 우리의 생명을 우리의 죽음을 바꾸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예수님의 죽음 당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거예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는 더 웨이 체인지. 위대한 교환의 절기입니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선물을 교환하는 것이었어요.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은 그 교환의 선물의 의미를 망각하고 우리의 선물, 우리의 욕심으로 가득하죠. 어떤 선물을 받고 싶어? 어떤 선물을 주고? 너 줄 거니? 안 주면 헤어질 거야. 돌아 아마 이렇게 협박하고. 우리가 이 위대한 교환의 절기를 회복해야 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여러분에게 도전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물하십시오.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물하세요. 믿지 않는 친구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물하세요. 너 주려고 샀는데 예수님이 주시는 거야. 받아. 이렇게 선물을 주는 것이죠. 크리스마스 카드를 꼭 쓰세요. 믿지 않는 친구에게 쓰십시오. 믿지 않는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즐거운 날이야. 행복하다. 됐음을 만나길 바란다. 그 선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물하므로 예수님의 이름을 찾아 드리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또 우리 따라 합시다. 크리스마스 블레싱에 가자. 크리스마스 블레싱이란 건 뭔지 아세요? 그것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선물을 전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이 성탄의 축복을 전하는 게 크리스마스 블레싱입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선물을 전하는 기쁨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블레싱에 코 참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따라 합시다. 미션 세 번째. 따라 합시다. 순결한 그리스도인 되기. 어, 마녀사냥이라는 이 프로그램이 있죠? 즐겨 보시나요? 그래요. 해외에 마녀사냥. 제가 이거 너무 사람들이 많이 본대요. 그래서 인기 예능이라 그래서 제가 보고 깜짝 놀랬어요. 이 출연진의 대화 속에 또 보내 온 사연 속에 순결이라는 가치는 찾아볼 내가 볼 수가 없는 거예요. 혼전순결이라는 건 없더라구요. 연애를 하면 잠자리는 굉장히 당연한 단계로서 다루고 있더라구요. 그 보면서 세상의 흐름이 저러하나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언제 가장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느냐? 앞에도 말했듯이 크리스마스. 잘 빈 방이 없어요. 크리스마스를 빌미로 자기 정욕을 채우려는 사람. 또 크리스마스에 자신이 무너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이 세상의 흐름이에요. 세상의 대세입니다. 되세요. 오히려 우리는 그런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역행해야 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듯이 세상의 흐름은 나에게 다가오지만 크리스천들은 그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세속의 흐름을 거슬러서 거룩하고 순결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히브리서 13장 4절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함께 있겠습니다. 시작.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하게 여기고 잠자리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음란한 사람들과 가늠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결혼을 귀하게 여기라 고 하셨어요. 혼인을 귀하게 여겨라. 잠자리를 그러므로 정결하게 해라. 결혼 전까지 잠자리를 정결하게 해라. 여러분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이 순결을 지키기로 다짐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미 무너진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번 크리스마스를 기준으로 다시 시작하십시오. 다시 지키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을 인정해 주실 것이에요. 어, 난 이미 버린 몸이야. 안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당신을 인정해 주실 것이에요. 어떻게 이걸 다짐할 수 있을까? 그것은 나중에 설교 한 이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크리스마스가 이번 주로 다가왔어요. 우리 옆에 문에게 이렇게 인사할까?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 된 나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죄악 된 이 땅에 찾아오신 예수님. 최고의 선물을 주신 그분께 최고의 선물을 드리는 그런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함께 인식으로 다 같이 일어나서 기도하겠습니다.
그립의 기도할 때 우리 가슴에 손을 얹고 함께 시간 기도합시다. 오 주님, 죄악 된 이 땅 가운데 미천하고 볼품없는 베들레헴 땅 가운데 태어나신 예수님. 죄악 된 내 삶 가운데 미천하고 볼품 없는 내 삶 가운데 찾아오신 예수님. 오 주님, 내 삶이 이렇게 너무나 형편 없고 연약하고 무너져 있을지라도 주님은 다시 찾아 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이번 크리스마스에 그 주님이 나에게 찾아오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내 삶에도 찾아와 주시옵소서. 무너진 내 삶에 주님의 회복을 토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내가 깊이 만나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고의 선물이신 주님을 만나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의식은 실험 물을 수도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