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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장면 보셨습니까?
제게 1위 기업 청수 이재용 회장이 아들의 임관식에서 들고 있던 단 한 가지. 그게 지금 전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임세령을 비추자 명품 패션, 600만 원짜리 가방, 60만 원짜리 선글라스. 그야말로 럭셔리의 정석. 순식간에 전 제품 절판.
하지만 그 바로 뒤 전혀 다른 그림이 있었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손엔 명품이 없었습니다. 수백만 원짜리 아이템도 없었습니다. 그가 들고 있던 건 쿠팡에서 100개에 6,800원짜리 마이아 핫팩. 그걸 임관식 내내 꼭 쥐고 있었죠. 세계 1위 반도체를 만드는 총수가 정작 본인은 쿠팡 핫팩 하나로 추위를 버티는 모습. 여러분, 대비 보이십니까?
더 놀라운 건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2016년 최순실 청문회에서 그가 꺼낸 립밤은 2달러짜리 소프트립스. 그날 한국 검색어 1위를 휩쓸었습니다. 미국 일정에서 입은 티셔츠는 언더아머 운동복. 집에서 신고 다니는 신발은 쿠팡 8만 원짜리 스케처스 운동화. 그리고 이번엔 아들의 임관식에서조차 명품보다 실용성을 선택했습니다.
수천억짜리 프로젝트를 움직이면서도 본인 손엔 서민적인 핫팩 하나. 그게 바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진짜 리더의 모습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명품보다 따뜻한 아버지 이재용의 핫팩. 그 소탈함과 진정성을 응원하신다면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