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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음 타겟은 어디? 동시다발적 공격에 증시 혼란 찾아올까

소수몽키27:55

Transcription

자, 증시가 요즘 트럼프 발 지정학 대울란 식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거 같습니다. 제가 주말에 영상 찍는 시점에 그린드도 이슈가 나오고 이란도 이슈가 나오고 뭐 동시 다발적인 개입 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보시면은 제가 지도로 표현해 놨는데 왼쪽에 보시면 베네수엘라 다음은 어딜까 해서 지금 혼란스럽죠. 그린드, 이란, 쿠바, 멕시코, 콜롬비아 등등 동시 다발적입니다. 지금 어디에서 뭐가 터질 모르는 그런 상당히 대혼돈의 시대인 거 같습니다. 그걸 트럼프가 이제 일부러 주도하는 거 같죠?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도로 표현한게 트럼프의 다음 타겟은 어디일까? 이렇게 표시돼 있는 내용인데요. 관련주도 얘기해 보고 이슈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크게 봤을 때는 요렇게 두 개가 한 주에 가장 중요했던 이슈인 거 같아요. 앞에 말씀드렸지만 트럼프가 주요 국가들 동시 다발적으로 개입하겠다고 시사를 했고 정신이 없죠. 정말 저도 이렇게 많은 국가들 한 번에 팔로업하는 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 정신이 없어요. 전 세계 주요 지역 국가들 공부를 다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일 정도로 많은 이슈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동시에 또 트럼프가 국방비 50% 늘려야 된다. 그래서 지금 또 이번 주 한 주 동안 난리가 났었죠. 뒤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관련주들 먼저 보시면은 지정학 관련주라고 하죠. 방산주들이 새해부터 아주 선두권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2025년에도 방산주 지정학 갈등 관련주들은 상위권의 포진에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좋았는데 정확히는 방산 원자재가 지정학 갈등주죠. 어 이번에도 물론 새 얼마 안 됐지만 2026 수익률 상위권에도 열 개 중에 지금 다섯 개가 지정학 관련주입니다. 방산 원자재 아니 뭐 1년에 SP 500%대 오르면 많이 오르는 건데 지금 뭐 1년치 수익 장사를 한 1, 2주 만에 다 할 건지 주요 ETF들이 지금 벌써 두 자릿수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방산주, 우주 드론 ETF, 방산주 이런 것들. 야, 수익률이 엄청 납니다. 뜨겁습니다. 그래서 뒤에서도 말씀드릴 거지만 조금 단기 과열 구간이긴 해요. 그래서 너무 지나치게 뜨거운 감은 있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은 유의하시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보시면은 지난주 베네수엘라 이슈 그가 끝나기가 무섭게 트럼프가 쏟아내는 이슈들인데 보시면 베네수엘라 근처에 있는 쿠바 쿠바를 바로 언급합니다. 트럼프가 쿠바가 무너질 준비가 된 거 같다. 그러더니 최근에 쿠바 국민들을 돕기 위해서 무언가 해야 된다라면서 개입을 시사했고 또 얼마 전에는 멕시코 마야 카르텔의 단순 개입이 아니라 육상 타격, 군사 작전 할 수 있다라고 직접 발언을 했습니다. 야, 카더라가 아닙니다. 직접 발언한 것들만 모아놓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또 이슈가 되고 있는게 그린란드. 트럼프가 쉽든 어렵든 어떻게든 그린드를 손에 넣겠다고 강력하게 의지를 보였습니다. 거듭 강조했죠. 그래서 지금 외교, 군사 등 모든 군사 옵션 시사하고 있고요. 지금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돈으로 사겠다 이런 말도 나오고 있는데 뭐 불가능한 얘기도 아니라서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지금 나오는 이슈가 이란. 이란이 지금 한 1, 2주째인가요? 대규모 시위 일어나고 있고 막 인터넷도 끊기고 난리가 났다고 하는데 트럼프 행정부에서 예의 주시하면서 지금 트럼프가 가장 최근 주말 인터뷰에서 이란의 공중 타격 계획도 검토하고 있다. 옵션으로 넣어 놓고 있다면서 강력 개입을 시사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12위대를 향해서 사실상 발포했다는 얘기 나오면서 트럼프도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하나하나가 다 무거운 얘기입니다. 그렇죠? 평소 같았으면 하나를 깊게 달뤄도 모자할 이슈들인데 지금 너무 많아서 이렇게 한 장에 넣기도 벅찰할 정도로 동시 다발적으로 지금 트럼프가 개입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도 증신은 뜨겁게 올라갑니다. 그죠?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지금 가장 무게감이 있는 건 역시 그린란드랑이란 정도가 될 거 같은데 그중에서도 그린란드가 아무래도 좀 더 무게감이 있게 다뤄지고 있죠. 그래서 쉽든 어렵든 어떻게든 그린란드 손에 넣겠다고 재강조를 했고 많이들 뭐 뉴스나 이런 것들로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린란드 얘기는 처음 나온 건 아니고 트럼프가 작년에 취임하고 나서도 바로 작년 1월에 그린란드 가져갈 거다라고 했는데 그때는 사람들이 에이 설마이 정도였거든요. 저도 한번 언급하는 정도 그냥 취임하고 처음에 좀 캐나다 그린란드 이런 얘기 하니까 약간 웃으면 넘겼는데 이제는 웃을 수가 없는 상황이 돼 버렸죠. 베네수엘라 이슈도 보면서 사람들이 야 여차하면 진짜 트럼프가 마음 먹으면 가져가겠는데 약간 이런 느낌이 지금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린드라는 곳이 주요 안보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이 됐고 경제적으로도 요충지가 됐고 러시아도 견제할 수 있고 히토류나 광물 자원도 가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땅이 됐다고들 하더라고요. 저도 공부를 해 보니까 그렇게 요충지가 또 됐습니다. 그렇죠? 북극항로 이러면서 경제 안보 모든 측면에서 그래서 진짜 가져갈 거 같아요.

제가 작년 말에도 요거 코멘트 한번 드렸었습니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특사를 임명했는데 그때 특사가 어 그린란드를 미국의 일부로 만드는 일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해서 난리가 났었는데 지금 뭐 이미 그렇게 가고 있죠. 그래서 지금 국무부 장관이 다음 주 그니까 영상 보시는 시점에 그린드랑 이제 회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옵션을 하겠죠. 그래서 이제 보통 트럼프 방식이 회담을 앞두고 일부러 더 압박하는 스타일이거든요. 항상 그런 식으로 합니다. 그죠? 중국하고도 만나기 전에 일부러 더 세게 말해 가지고 상대를 되게 압박하거나 협상 카드를 유리하게 끌고 가는 전형적인 트럼프식 전략인데 제가 봤을때는 뭐 군사 옵션 이런 얘기가 지금 주말에 나오고 있는데 그거는 좀 과장된 공포감 조성이 아닐까 싶고 그런 식으로 회담에서 되게 유리한 카드를 가져오기 위한 압박 아닌가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어쨌든 진심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그린란드도 지금 그린란드에 계신 분들한테 1인당 얼만가요? 최대 10만 달러인가요? 뭐 1억 얼마씩 주고 지금 투표하게 하자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돈으로 사겠어.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건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상당히 예의 주시하고 있고 유럽도 그렇고 지금 다 반대하고 난리났죠. 그래서 상당히 국제 정세가 혼란스러운 시기인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계속 말씀드릴 거지만 올해는 계속해서 지정학 갈등 이슈가 붉어지기 때문에 관련주들 포트폴리오에 일부라도 가져가는게 유리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자, 그리고 제가 앞에서도 트럼프가 다음 타겟으로 언급했던 콜롬비아도 군사 작전 가능하다 해놓고 갑자기 보시면 압박했다가 바로 발 바꾸죠. 며칠 뒤에 백학관 초청한다. 늘 트럼프가 이렇게 합니다. 트럼프 겪어 보신 분들은 이게 거의 익숙한 패턴이에요. 맨날 쳐들어가겠다 했다가 이제 아 콜롬비아 대통령 베스트 프렌드 하면서 막 예우를 해 주면서 배역관 초청해서 원하는 카드를 얻어내는 그런 식의 전략입니다. 그린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어쨌든간에 베네수엘라 다음은 어디일까? 세계 곳곳에서 떨고 있다. 이런 불안감은 계속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짧게 요약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외국 커뮤니티에도 막 이런 지도들이 정말 많이 돕니다. 저도 오죽하면 미국지도 펼쳐 놓고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이 됐으니까 요즘 뭐 미국사 공부하고 있습니다. 미국질이라 할까요? 경제질이 쪽 지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치도 보시면 물론 이런 건 너무 극단적인 얘기입니다만 미국 땅인데 2026년에는 그린란드가 미국 당이 되고 2027년에는 캐나다가 되고 막 이런 식으로 이제 극단적인 얘기까지 나오고 심지어 미국무부에서 서반 전체 북미 남미 전체는 이제 다 미국당이다. 이걸 미국 국무부에서 SNS에서 이런 얘기를 올릴 정도로 상당히 지금 심각하죠. 무게감이 있는 이슈가 되고 있긴 합니다.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일명 트럼프의 땅따먹기가 시작됐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상당히 혼란스러운 우리 역사의 한 페이지에서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과거에 미국사, 경제사, 세계사에서나 봤던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한 복판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 공부해 보니까 미국이 실제로 영토를 돈 주고 산게 많더라고요. 참 저도 이런 거 보면서 야, 그렇구나 했는데 현재 미국 영토의 1 이상이 돈 주고 산 거래요. 원래 있던이 미국 땅에서 제가 여기 표시해 놓은 주요 지역들은 다 돈 주고 산 거랍니다. 1800년대 여기 보시면 그렇죠. 알래스카도 그렇고 돈 주고 사 가지고 지금 어마무시한 가치가 되었지만 그래서 그린데 돈 주고 산다 그래도 다들 미국 국민들도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하는 거 같아요.이 여론을 좀 보니까 뭐 찬성반대 여론이가 있을 수 있지만 돈 주고 살 수 있지라는 그런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상당히 저한테 생소한 일이었는데 보니까 역사적으로도 또 이런 일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뭐 요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 그래서 지금 주요들로 동시 다발적 군사 개입, 땅 가지는 거 뭐 해서 이슈가 많은데 역시 이제 우리 투자자 입장이니까 요쪽을 좀 더 눈여겨 봐야겠죠. 자, 트럼프가 국방비 50% 증액을 주장했는데 요게 또 화재입니다. 그렇죠? 가장 중요한 이슈인 거 같은데 실제로 현실화 되기는 좀 쉽지 않다라는 얘기가 많긴 합니다만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는 트럼프의 의지가 그렇다. 분명히 얼마 전까지는 국방 예산 깎아야 된다고 막 그렇게까지 주장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 이제 국방 예산을 진짜 깎는게 아니라 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자라는 얘기였죠. 근데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 하고 싶어 하는 꿈의 군대가 있거든요. 꿈의 군대. 꿈의 군대가 뭐냐면이 세 가지 프로젝트입니다. 크게는 두 갠데 골든. 트럼프가 지금 하고 싶은 거는 황금 시리즈예요. 황금돔. 미국을 뒤덮는 미사일 우주 방어 기지. 일명 골든. 이게 꿈의 군대 중에 하나고. 그리고 금색 함대. 해군이죠. 황금함대. 황금색 군함들을 만드는 이런 꿈의 군대를 트럼프는 어떻게든 하고 싶어 하는데 그걸 하려고 보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거죠.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하니까. 국방비이 정도는 택도 없다 해서 지금도 안 그래도 국방비 미국이 어마어마하게 많죠. 그래서 1조 달러라 그래서 1천조국인데 이제 1.5조달러 2,000조국 갑니다. 2천조국. 그래서 그렇게 늘려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예산은 이제 관세 덕분에 국방 예산이 감당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그건 지켜봐야 됐고 현실화 문제는 따로 떠져 봐야 되겠지만 트럼프의 의지가 그렇다라고 하니까 이제 들썩였죠. 그래서 이걸 이제 왜 50% 증액 주장했나 보니까 국방비를 GDP의 현재 3% 수준에서 5% 정도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라고 봤을 때는 요게 합당하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자, 아무튼 트럼프 의지가 이렇다 보니까 관련 방산주들이 들썩였고 방위 예산이 집중적으로 늘어날 곳은요 세 곳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크게 우주, 해군, 드론인데 우주 안에 드론이 포함되는데 워낙 비중이 크기 때문에 잠깐 뺐습니다. 드론 미국이 지금 집중적으로 밀어주는게 드론이죠. 우주하고 드론, 해군. 요렇게는 꼭 올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 별표쳐 놨죠. 계속 강조드립니다. 그래서요 얘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이미 미국의 국방 보고서에 여러 차례 강조됐었고 제가 가장 국방부 안보 상위 문서 핵심 문서로 국방 수권법이 문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핵심은 우주와 해군 예산을 늘리는 것이다. 그 이유는 중국이 이쪽 분야에서 막대한 속도로 엄청난 속도로 따라오고 있다.이기 때문에 근거가 명확하다고 말씀드렸었고요. 이번에 예산을 늘린다면 여기가 수혜주가 되는 것이 맞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오른쪽 보시면 군사비 지출 상위 10개국이에요. 미국이 천조국이고 1조 달러가 근접하고 있고 그 2등부터 10등을 다 합쳐도 미국한테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2등, 3등이 중국, 러시아인데. 근데 이제 미국이 50% 늘리면 당연히 무한 군비 경쟁 시대죠. 중국도 늘리고 러시아도 늘리고 다른 나라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우방국이든 적대국이든 다 늘려야겠죠. 다 따라가야겠죠. 그러니까 전 세계 방입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고 당연히 방산주들은 국방 예산에 아주 크게 영향을 받는 기업들이고 업종이기 때문에 방산주한테는 너무나 좋은 호재가 될 수 있겠죠. 군비 경쟁 시대.

그래서 먼저 일단은 드론주가 급등을 했어요. 주간으로도. 안 그래도 작년에도 좋았고 올해도 벌써 보시면 지금 올해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됐거든요. 그래서 올해 지금 벌써 지금 두 배 종목이 나오고 있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본 두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여기다가 단기 급등 절대 유의하시라고 써 놨고요. 이렇게 일자로 올랐거든요. 그래서 뭐 지금 사자 이런 얘기는 못 드리겠고 혹시나 좀 빠지거나 조정 받으면은 몰라도 지금은 이제 들고 계신 분들의 즐기는 영역이 온 거 같고 엄청나게 급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드론즈 왜 이제 말씀드리냐면은 이번에 안 그래도 베네수엘라 이슈에서 드론이 이제 실전에서 엄청난 역할을 한게 입증이 된 거예요. 다시 한번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전쟁에서도 드론이 물론 잘 쓰여서 이슈가 됐었지만 이번에 이제 트럼프가 직접 이걸 제대로 한번 봤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미리 훈련할 때. 그래서 주말간에이 백악관 대변인이이 글을 공유해서 되게 화제가 됐는데 물론 팩트 체크는 해야 될 수 있지만 백학관 대변인이 공유한 건 사실입니다. 이번 베네수엘라 습격 당시에 이제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작전 당시에 있었던 현장에 있었던 베네수엘라 보완 요원이 증언 글을 올린 건데 잠깐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 작전 당일날 아무런 징후도 없었는데 갑자기 모든 레이더 시스템이 먹통이 되고 수많은 드론들이 상공을 장악했다. 베네수엘라 상공을 그래서 미군이 발사한 강렬한 음행 변기로 인해 방어 병력들이 갑자기 두통 코피 구토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고 저항 불능 상태에 빠졌다. 그니까 이럴 때 드론들이 엄청난 역할을 했다라는 걸 이제 계속 증언들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투입된 미군 병력은 여덟 대의 헬기와 20명의 병사가 전부였으나 첨단 기술로 무장했고 대응하려 했으나 불가능 수준 학살에 가까운 패배를 당했다. 물론 이게 좀 더 팩트를 해 봐야 되겠지만 적어도 이제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실전 드론 효과가 입증되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면서 드론주들이 어 역시 차세대 먹거리 방산 전쟁 지정학 등에 수해주구나 최대 수혜주구나라면서 요런 주식들이 주목을 받고 대장주들은 여기 1 2번이 되겠습니다. 지금 단기로는 너무 많이 급등을 해 가지고 지금은 조금 조심하는 단계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계속 지켜는 봐야겠죠. 그래서 제가 12월에도 공유드렸지만 미국방부가 이미 2026년은 드론의 해라고 선정을 해서 예산까지 책정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도 중국산 드론 전면 퇴출을 12월에 이미 발표를 다 했습니다. 단계적으로 밀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새로운 사실 한 가지만 업데이트 드리면요 얘기는 사실 2월에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또 한 미리 말씀을 드릴게요. 얘기 나온 김에 미국방부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명 드론 서바이벌 오디션 이건 제가 이름을 붙인 건데 정확한 프로젝트명은 건틀릿 건틀릿 프로젝트예요. 어 미국방부에서이 어마어마한 예산을 아주 극소수의 기업을 선정해서 밀어 주기를 할 겁니다. 그 프로젝트가 가장 상위 프로젝트는 드론 도미넌스 드론 지배 프로젝트인데 그 하위단에 지금 실시하는 프로그램이 건틀리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마치 우리 뭐 이렇게 넷플릭스 같은데 보시면 서바이벌 프로그램 같은 거 하잖아요. 피지컬 백 뭐 이런 것처럼 뭐 이렇게 살아남는 폭 요리사 이런 것처럼 경쟁에서 우리 토너먼트에서 올라가는 프로젝트처럼 국방부에서 자체적으로 미국에 들어온 업체 한 20개 정도 30개 정도를 선정받은 다음에 서류 받고 있거든요. 챌린지를 하는 겁니다. 미션을 줘요. 뭐 이렇게 명중률 그런 것까지 다 발표가 됐거든요. 뭐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얼마나 오래 날 수 있는가, 뭐 얼마나 이렇게 적들한테 타격을 입힐 수 있는가 이런 여러 가지 미션들이 있어요. 그걸 해 가지고 이제 최종적으로 다섯 개의 업체를 선정합니다. 그다음에 어마어마한 예산을 밀어주고 미국의 대표 드론 기업으로 띄우는 거예요. 그래서 거 최종 선정 기업을 2월 초에 공시하니까 지금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이제 미국에 있는 투자들이 드론주 여기서 대표 다섯 개가 뭐가 될까 막 고르기에 들어간 것도 있습니다. 주목을 하는 거죠. 그 기대감에 오르는 것도 있습니다. 그 전까지 좀 급등했다가 급락할 수도 있는 거죠. 이제 테마주가 된 거죠. 어떻게 보면은 어 장기 프로젝트인데 이제 4단계로 이게 국방부에서 다 자료 발표한 겁니다. 뭐 1단계는 미션 주고 2단계는 6만대 발주, 3단계 10만대 발주, 4단계 15만대 발주해서 최종 다섯 개 업체한테 몰아주기 막 이런 미국 드론 키워 주기 프로젝트가 국가 단위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 요것만 기억하시면 될 거 같아요.이 정도로 지금 미국방부가 드론의 진심이다. 차세대 전장의 핵심 무기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래서 드론 제가 말씀드렸고요. 드론 도미넌스라고 하는이 프로젝트가 지금 진행되고 있다.

자, 그리고 우주 트럼프가 우주의 진심이라고 말씀드렸고 제가 강조드렸지만이 국방 수권법에서 우주와 해군 예산을 집중력 늘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주에 주말간에 국방부 장관 정확히 전쟁부 장관인데 그냥 국방부 장관이라고 하겠습니다. 국방부 장관이 어디를 갔냐? 이거 지금 화재거든요. 엄청 화제가 됐는데 옛날 같았으면은 국방구 장관이 로키드 마틴, 레이시온 같은 여러분들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만한 올드 방산 거대 분산 복합체의 그런 오래된 기업들에 가서 공장 방문하고 이랬을 텐데 이번에 화제가 된게 로캔이라고 하는 차세대 유망 방산 우주 기업이죠. 정확히는 우주 기업의 현장 공장에 방문을 해서 연설을 제일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연설문을 한 걸 저도 쭉 영상을 봤는데 요약을 해 드리겠습니다. 자, 앞으로 전장의 미래는 바로 이곳 우주 패권에서 시작됩니다. 만약에 우리가 우주라는 영역을 장악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미래의 전장 또한 결코 장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지금 만들고 있는 이 기술들이야 말로 우리가 전적으로 의존하게 될 핵심 전력이며 이곳의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될 것입니다라고 여기 지금 로켓랩 직원들이 다 있어요. 앞에 연설하고 사기를 북돋아 주고 공장 견악하고 무기 만드는 거 보여주고 저도 사실은 로켓랩이 로켓 발사체 만드는 기업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 이렇게 우주 전장에서 핵심 기술이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를 해 주는 거죠. 누가 국방부 장관이 일명이 로켓랩이라는 회사를 자유의 변기창 아스날 오브 프리덤이라고 했는데 요게 제가 찾아보니까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무기를 공급했던 곳을이 용어를 썼더라고요. 그 정도로 중요하다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견악하고 직원들하고 국방부 장관하고 막 찍고 로켓랩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주 발사체 밀어 주는 모습이죠. 그래서 연설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늘의 눈 우주 없이는 이제는 장림이다. 그니까 이제 우주라고 해서 너무 여러분들이 달라라 뭐 화성 이런게 생각하실게 아니라 우주라는 영역이 적에도 위성 도는요 영역입니다. 앞으로 너무나 많이 보시게 될 이제 사실상 여기를 지배하는 자가 전장을 지배한다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여담이지만 지금이란 대규모 시위 때문에 인터넷이 끊어졌는데 어이란 정부에서 끊었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바로 그냥 머스크가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 위성을 보내 가지고 이란에 인터넷이 되게 만들어졌다고 하죠. 지금 그게 또 난리죠. 그러니까 이제 전장에 눈을 끊어 버렸는데 만약에 한국에 뭐 전쟁이 나서 인터넷이 안 된다. 진짜 그럼 섬뜩하잖아요. 근데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가 딱 머스크가 한국에 이렇게 머리 위에다가 이렇게 스타링크 보내 줘 가지고 인터넷 되게 한다. 어 그러면 상당히 진짜 전쟁에 눈이 띄어지는 거잖아요. 엄청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와닿더라고요. 하늘의 눈 없이는 장님과 같다. 그래서 로켓의이 발사이 할 수 있는게 능력이 중요하다. 로켓랩 띄워주는 거 같고 이거 역할을 스페이스 X가 이미 선두로 하고 있는 거죠. 로켓랩은 이제 2등 경쟁사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왜 여기 왔냐? 왜 레이시온이나 로키드 마틴도 잘 나가는데 왜 그러냐? 기존 방산 기업들의 생산 속도로는 전쟁길 수 없다. 중국하고 말하는 거죠. 중국이 너무 빨리 따라오니까. 그래서 로켓랩 같은 혁신 기업들이 많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보여주기적인 것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얘기 했어요. 관료주의를 찢어버려라 이렇게 하면서 혁신적인 기업들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밀어주기를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자, 그래서 우주라는게 단순히 그런 뭐 테마주나 달라라 화성 얘기를 하는게 아니다라고 좀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켓랩은 실제로 돈도 잘 벌고 있고 국방부에서 이제 골든 프로젝트로 이미 수주도 지난번에 12월에 정식적으로 한 대표 기업이 되겠습니다. 계속 관심을 받을 것 같아요. 올해 내내 장기적으로도 그렇고 그래서 작년 12월부터 트럼프 행정부에서 진심으로 처음으로 행정 명령을 서명한 이후로 예산도 그렇고 본격적으로 밀어주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조금 계속 주목을 해 봐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관련주들 넣어 놨고요. 이거 12월에 정리해 드린 건데 국방 수권법에서 밀어줄 주식들 다 정리돼 있었던 거 표로 넣어 놨습니다. 다시 한번 보시라 넣어 놨고 그래서 우주 관련주들도 지금 폭등세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좀 단기 과열건 그냥 공부를 같이 해 두시고 매수를 하는 것은 상당히 이제 조금 한 달 내내 올랐거든요. 사실 냉정하게 말하면은 한 달 내내 막 급등을 해 가지고요. 다 과열권이긴 합니다. 단기적으로 조심하실 필요가 있겠고 같이 공부해 놨다가 어 좀 빠졌네. 조정 좀 받았네. 그러면 관심 가져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추가 매수는 저는 이제 권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들고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다 이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고 벌써 이미 뭐 한 달이 되지도 않았는데 올해 20% 30%씩 다 올랐으니깐요.

자 그렇게 되고 그리고 이제 해군도 황금함대에 국방 예산 50% 늘리면 당연히 요쪽도 예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황금함대 관련된 수혜주들 사실은 조선은 한국이 더 수혜주죠. 보니까 한국에 막 조선업이랑 우주 방사 난리 났던데 미국에도 이렇게 황금함대에 배만 만드는게 아니라 거기 배에 탑재되는 무게들도 다 수해주기 때문에 제가 수혜주 정리 같이 해 놨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공교롭게도 제가 지난주에 트럼프가 소유한 ETF 한번 말씀드렸는데 거기서 차세대 먹걸리 모음집 TSNF ETF 안에 뭐 있는지 보자 했을 때 공교롭게도 우주, 드론, 로봇 이런 것들 말씀드렸는데 계속 그런 쪽으로 밀어주는 이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래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ETF보다는요 ETF도 좋을 수 있지만 역시 대표적인 ETF는 우주드론 방산 모아놓은 아크 X ARKX도 좋은 거 같고 여기 아까 소개해드린 로켓랩도 들어 있고 드론 대장주 다 들어 있고 기존 방산주 다 들어 있고 차세대의 유망주들도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괜찮을 것 같고 방산 예산을 진짜 이만큼은 늘릴 수 없더라도 늘리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미국 방산주들도 좋을 것 같고 미국만 늘리면 끝나는게 아니라 미국이 늘리면 전 세계가 다 늘려야 되니까 글로벌 방산주들은 쉴드 SHL 방어할 때 방패 역할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쉴드도 보시면 수 있겠습니다. 선택하시면 될 거 같아요. 원하시는 거. 그래서 올해 출발은 글로벌 방산주들이 제일 좋고 지금 미국이 막 그린드 간다고 하니까 유럽이 방산 예산 막 폭증시킨다고 또 그러고 지금 너도 나도 방위 예산 늘리기에 진심으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쉴드 ETF, 아크 X, ITA ETF 이렇게 세 개가 시장은 올해 1.8% 올랐는데 지금 뭐 거의 두 자릿수 오를 정도로 급등세입니다. 참고로 급등한 주식들은 급락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도파민 터지는 주식들은 화끈하지만 또 화끈하게 내려갈 수 있다라는 거 항상 기억하셔야 됩니다. 단기 급등 그만큼 주의하시고.

그리고 지정학 이슈는 역시 원자 제도 계속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올해 수익률 상위권에 방산주뿐만 아니라 이렇게 트럼프가 계속 탐내는 히토류 그리고 원자재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지금 뭐 원자재 붙으면 다 오르죠. 금은 알루미늄 우라늄 뭐 다 오릅니다. 지금 안 오르는게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원자재도 계속 들썩서썩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한번 올해 지금 막 주목받을 수 있는 걸로 우라늄 또 이런 것들도 막 들썩들썩 할 수 있다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해서 지금 이번 주에도 미에너지부에서 아주 대규모의 예산을 책정해 가지고 서프라이즈로 또 원전 밀어 주기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아예 대놓고 미국의 핵 연료를 만드는 제조사한테 9억 달러씩 세 곳을 선정해서 주겠다 해 가지고 더 이상 러시아한테 의존하지 않고 미국 핵원전 원전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겠다. 러시아산 의존도를 낮추겠다. 그래서 사실상 히토류는 중국산 공급망을 낮추기 위해서 밀어주고 있고 원전 같은 경우는 러시아산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밀어주고 있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상장된 기업이 센트러스 에너지라고 하는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핵 농축액 원료를 만드는 거의 유일무의한 상장사고요. 피터티 투자한 제너럴 메터 여기도 돈을 받았는데 비상장이라 아쉽겠습니다. 피터티이 손을 안 되는 데가 없죠. 지금 보시면 유망한 곳에 다 투자를 많이 해 놨습니다. 그래서 원전주들도 올해 엄청 올랐습니다. 단기 급등은 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올해 벌써 2, 30%가 넘게 올랐기 때문에 단기 급등은 유의하시고 그 외에도 메타도 주말 다돼서 주후반부에 소형 원전 5클로 그리고 원전 기반 전력주 비스트라와 대규모 계약을 하면서 또 급등을 부추이기도 했었습니다.요 요 정도 한 주 이슈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베네수엘라 석유 재건 프로젝트 때문에 트럼프가 에너지 기업들하고 회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기업들은 지금 아직도 뜨뜻 이직해요. 아, 안전하지가 않다. 베네수엘라 괜히 투자했다가 또 당하면 어떻게 하냐 이러면서 엑손모빌 CEO는 두 번이나 베네수엘라한테 뒤통수 맞아 가지고 확실하게 안전 장치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투자 안 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약간 난색을 표하고 있는데 트럼프는 아유 내가 완전히 보장해 줄테니까 가서 열심히 석육해 가지고 우리 에너지 가격을 팍팍 낮춰서 국민들 살기 좋게 해 주자 이런 식으로 지금 적극적으로 이제 권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맥손모빌, 쉐브론, 코노코 필립스, 슐럼버거, 할리버튼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린 주요 에너지 기업들 전원 다 참석해 가지고 일단은 트럼프가 좀 딜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기업들도 한 주 동안 엄청 좋았습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 제거는 트럼프가 계속 밀 거 같고 에너지 기업들도 계속 관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수해 보는 거는 역시 어 여기다가 이제 에너지 인프라 재건을 하는 슐럼버거와 할리 버튼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베네수엘라에서 단독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쉐브론 정도 가장 수혜를 보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정류사도 있고요. 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정리를 해 봤고요. 또 지정학 이슈 때문에 증시가 어떻게 또 분위기가 또 급반전될 수도 있고 어떤 또 돌발 악재가 터질지 모르겠으나 큰 그림으로 봤을 때 한 주 동안 또 어떤 지정학 이슈가 또 붉어지고 금융 시장에 영향을 줄지 모르겠으므로 조금 대비해서 어느 정도는 리스크 관리도 같이 겸사겸사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정학 갈등주도 좋고 원자재도 좋은데 일부 현금 미중도 좀 유지하면서 혹시 모래 이슈도 좀 대비하실 필요도 있겠습니다. 아마 몰빵 이런 거 좀 조심하실 필요가 있겠어요.

자 정리해 봤고요. 돌아오는 주부터는 이제 실적 시즌입니다. 자, 그래서 실적 시즌 되면은 다시 돈이 실적이 잘 나오는 주식으로 몰려가거든요. 그러니까 중소용주가 지금 최근 한 달 동안 막 들썩였는데 12월 말부터 12월 1월 지금 한 달 정도 들썩였는데 한두 달 정도 다시 이제 대형 우량주들이 관심을 좀 받을 수 있습니다. 1월부터 금융주 시작해서 항공주들 델타 JP 무건 이렇게 시작을 해서 제가 적어 놨고요. 캘린더도 적어 놨습니다. 빅테크는 1월 말부터라서 한 주 더 기다리셔야 되고요. 그 전까지는 빅테크는 요즘 좀 노잼이죠. 그죠? 빅테크는 실적 시즌이 돼서 이제 실적 숫자로 보여 줘야 돼서 지금 AI, 인프라 이런 것들 아직은 시장에서 일구심이 있기 때문에 요거 보시고 조금 기다렸다가 움직일 것 같고 그전에 돌아오는 주에는 금융주, 항공주, TSMC 정도 실적 발표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라 그래서 다양한 제약 바이오 이벤트들이 열립니다. 뭐 인수합병도 발표되고 뭐 신약 관련된 이슈도 발표하고 그러는데 어 요것 때문에 또 관련 헬스케어 제약 바이오 주식들이 움직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물가 지표 있고 그리고 금요일 날 옵션 만기 있고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리고 관세 판결이 연기됐죠. 그래서 13일 14일 뭐이 중에 관세 판결이 나올 수 있는데 트럼프 관세가 합법이냐 위원이냐 시장은 이미 위원으로 배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크게 충격은 없을 것 같은데 한번 봐야겠죠. 그래도 불확실성이 있는데 오히려 발표하면 불확실 해소로 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어떻게 될지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의료 보험 회사들하고 CEO들하고 회동을 한다요 정도 이슈가 있겠고 돌아오는 주에는 그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실적 시즌이라서 중소형주 급등한 거 조심하시고 다시 또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주로 다시 관심이 몰려갈 수도 있으니까 어 실적 잘 나오는 주식들을 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캘린도 참고해 주시고요.

자 다음으로 이제 2026년이 시작됩니다. 참고로 2026년은 중간 선거 외에도 아주 굵직한 이벤트들과 이슈들이 많아서 슈퍼이어라고 불리는 해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가 투자에 있어서 이런 주요 키워드들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번 상반기 특강에서는 증시를 흔들 만한 주요 이벤트들과 이슈들을 시점별로 중요도별로 제가 싹다 정리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특히 상반기에 주목받을 주식들과 분야 압축해서 이슈별로 정리를 해 놨습니다. 특감을 들으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상반기에 특히 주목할 만한 주식들로 압축을 해서 타픽으로 선정을 해 놨습니다. ETF도 마찬가지고요. 또 그리고 제가 유튜브에서는 다 말씀드리지 못하는 저만에 또 필사 전략 몇 개가 있는데요. 요걸 활용해서 또 엄선한 2026년 소의 알파 주식들이 있습니다. 요런 것들도 제가 아낌없이 넣어서 소개를 어 해 드릴 예정이고요. 그리고 특히 2026년에 바로 활용하실 수 있는 매수와 매도 관련된 팁이라든지 여러 가지 신호 지표들도 실전 활용하실 수 있게끔 넣어 놨습니다. 자, 그래서 2026년에 나는 남들보다 한 발 앞서서 좀 더 많은 기회를 잡고 싶다. 남들이 몰려가는 주식에 뒷따라가는게 아니라 남들이 몰려올 주식에 한 발 앞서서 먼저 가서 기다리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다가올 리스크들 관련해서도 미리 파악해 두고 위험 관리도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이번 특강이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관련 링크 달아둘테니까 댓글 더기 통해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