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더불어민주당 정희령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왜냐면 지의 전에 잠깐 자료 예. 요청을 하겠습니다. 네. 그 분양 오전에 시작할 때 제가 분양 신청서 요구를 했는데요. 일단 한 장짜리가 들어왔고 두 번째 그 비망록 주술 종교 정치 선거가 그냥 다 같이 들어가 있는 비망록이 본인이 작산한게 아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좀 증기빙할 수 있는 제가 구체적으로 사실 파악 자료를 3시까지 제 지리 전까지 요청했는데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 어 드렸습니다. 혹시 전달이 안
>> 어쨌든 저한테 전달을 해 주시고요.
>> 네. 그 그 아울러서
>> 어 후보자가 지난 10년간 그 당인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그리고 주로 그 비록에 나오는 목사님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목사님과 관련 없이
>> 예
>> 그 교회 당시면서 주로 만난 그 목사님들 성함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 네
>> 그리고요. 그 원펜터스 부정 청약 관련해서 좀 파악을 하려고 그러는데요. 우리 후보자 그리고 배우자 당첨자인데 김영세 교수가 최근 10년 동안 연말 정산 신청 서류가 있을 겁니다.
>> 그게 이제 부양 가족들이 다 나오잖아요.
>> 예. 그 자료도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 아, 다시 또 내겠습니다.
>> 예. 그것은 한 6시 7시까지 주시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 그 장남 연대 경제과 입학 관련해서 여러 가지 오전에 질의와 답변이 있었는데요. 어 후보자님의 답변이 우리 국민들이 볼 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서 우리 종교한 위원장님께서 연세대측에 그 자료도 요청했습니다만 후보자님이 주장하는 그 주장의 근거 자료 왜 문제가 없다 그러는지 우리 종교하는 최은석 위원님이나 다른 분들이 지의하고 주장하는 것이 타당한 걸로 보여요. 현재로서는. 그러니까 후보자님이 문제가 없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 자료도 마찬가지로 제출을 해 주십시오.
>> 근거 자료. 그냥 말이 아니고 왜
>> 음
>> 그게 훈장 받아도 되는 건지 쉽게 얘기하면은 그 자료를 주십시오.
>> 위원장님 그죠?
>> 네.
>> 예.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제 질리를 시작하겠습니다.
>> 하십시오. 그 오전부터 지금까지 쭉 지의 답변 과정을 보면서 저는 아직 우리 국민들이 어 의욕에 대한 해수가 안 되고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저는 뭐 여당 의원이고 또 후보자가 우리 대통령께서 지명하셨으니까 가능하면 어 공직에 임명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제일 중요한 국민의 눈높이 국민의 판단 아니겠습니까? 근데 아직까지는 좀 여러 가지가 미흡해요. 그 제가 볼 때는 아 우리 후보자님은 정말 그 재산도 늘리고 명예도 갖고 출세도 하고 자녀들 좋은 학교 보내기 위해서 소위 속대서 말로이 일반적으로 하는 온갖 것들을 나쁘게 온갖 짓을 타신 거 같아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은요. 아, 이런 분이 대한민국에 예산처 장관을 하신다 그러면 청년들 어 많은 설량한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을 할까? 그러니까 그 의혹을 해소를 시키셔야 됩니다.
>> 네. 해소하게 기회를 주십시오. 아, 걔 드리고 있는 거 청문회가 지금 어렵게 이렇게게 열리고 있는 것도
>> 그래서 제가 가장 핵심적으로 국민들이 제 생각에 궁금해하시는 걸 다시 묻습니다. 결국은 아파트이 부정 이게 우리 좀이 부정 청약이 너무나 민감하지 않습니까? 리 서울에 아, 아파트 집안체 갖기도 너무 어려운데 그것도 강남권의 인기 아파트 그거에 시세 차익이 몇십억 간다는 걸 받으셨잖아. 일단 근데 그 방법이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니에요. 부정 부양 가족수가 핵심은 그거잖아요. 74점이 그래 제가이 문 질의하는 거예요. 그 아드님이 그 대회경제 연구원 Kep 취업을 하셨죠?
>> 네.
>> 그리고 정규직이죠.
>> 네.
>> 어 그러면 평균 연봉이 얼마나 됩니까? 제가 그것까지
>> 부르실 수도 있어요.
>> 어, 제가 파악하기에는 신입이 한 4천만 원, 평균이 한 8천만 원 되는 거 같은데
>> 뭐 여러 가지 의원님들이 지의한 내용 뭐 이렇게 실지 살았냐 안 살았냐 등등 뭐 뭐 교통 카드 다 중요하죠. 그렇지만 그래도 공지 계속 계셨잖아요. 예. 그러면은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는게 그거예요. 다음 슬라이드 저 보면은 타임라인은 제가 생략하고 우리가 다 이때 이거 연말 지나서 연초되면은 구세청에 소득 정산을 합니다. 그죠? 소득 정산할 때 소득세법의 부양 가족에 해당되느냐 안 되느냐가 되게 중요해요. 그때 부양 가족의 우리 후보자님의 장남은 해당이 안 됩니다. 해당이 안 돼요.이 차를 보십시오. 자녀 같은 경우는 만 20세이야. 만 21세 이상 같은 경우도 말하자면은 소득이 거의 없어야 돼요. 엄마 부모님한테 기대 살아야 되거든. 근데 지금 아까 얘기한 대로 어 정규 직원으로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연봉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그거
>> 혼인 신고를 했다 안 했다 저는이 자리에서 후보자님이 뭐 며느님 아드님의 가장관계 막 이런 거 언급하는 것도 상당히 저는 불편해요. 아니 뭐 젊은 부부들이 살다 보면 사이가 안 좋을 수도 있고 우리 저 성인 저 나이 먹은 사람들도 그렇지만은 또 좋아지기도 하는게 부부 관계잖아요. 근데 그걸 가지고 청문회장에서 그렇게 됐었기 때문에 분양 신청한게 문제가 없다. 저는 옹색한 답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장관님 정도 장관 후보가 되고 삼선 의원을 하시고 그 시댁도 그의 집안에 한국 사회에서 리더십 0.1% 정도에 해당하는 그런 분인 가정이잖아요. 집안이잖아요. 그러면 당당하게 의역에 대해서 자신있게 국민들한께 설명을 하시고 어떤 면에서 정면 돌파를 하셔야지 아들 며느이 뭐 아픈 거 등등 얘기하시니까 정말 불편한데 재산 등록도 보십시오. 재산 등록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국회 아시면서도 여기도 부양 가족에 해당되는 경우는 경제적인 종속 관계예요. 그러니까 경제적인 독립이 된 성인 자녀, 취업한 성인 자녀는 부양 가족에 해당이 안 돼요.
>> 의원님, 그게 청약에 있어서 부양 가족을 따지는 기준과 세법에서 공주에서 따지는게 다릅니다.
>> 후보장님 그래서 제가 답답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후보자님은 평생이 대한민국에 그 시부 그저 시아부님이나 등등 가정이 0.1% 안에 명예도 갖고 재산도 가진 분들이에요. 삼선의 일어나셨고 장관을 후보나와 있지 않습니까? 법에 하나하나 따질게 아니고 일반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이 글로저 연말 정산 재산 등록에 해당되지 않는 장남을 부양 가족에 포함하신 거예요.
>> 그게 잘한 겁니까?
>> 아니 의님
>> 아니 잘하신 거예요? 맞는 거예요? 국민 눈높이에 부부족하다는 거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 잘못하셨잖아요.
>> 하지만 이게 저희는 규정과 절차를 다 따라
>> 규정과 절차는 후보장님
>> 저희는 수사 기관은 아니에요. 저는 그러니까 그걸 이제 경찰이나 검찰에서 수사를 하면 나오겠죠. 의원님들이 지의하신 교통 카드 사용했냐 하나 등등 나오겠지. 네.
>> 제가는 것은 지리하는 것은
>> 적어도이 나라에 그 리더 상당히 위에 계신 분들이고 장관 이런 걸 저 이렇게 하시는 분들 염두해 두신 분들이라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할 때 당연하죠. 재산등 소득 정산 이런데 부양 가지고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야. 이건 상식적으로도 아는 거예요. 상식적으로도 혼인 신고를 했냐 안 했냐가 그건 자취하고 그 정도면은 아시는 분들이 이걸 포함해서 당첨을 하셨잖아요. 이건 도덕적으로도 안 맞는 거잖아요.
>> 아 의원님. 예.
>> 네. 맞아요.
>> 의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는 거를 제가 압니다. 국민들 보시기에는 그렇게 생각된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의원님 그때 당시만 해도 그 부장 가족 저기 청약 공고 난대로 한 겁니다.
>> 아니 그러니까 보자님
>> 아 그렇게 얘기하면 그냥 어디 저 장관 하지 마시고 어른데 다른데 가서 다른 자에서 그 얘기하시면 돼요.
>> 네
>> 그렇지만 이재명 정부의 초대 계획기처 장관 후보자 자리 아닙니까?
>> 그 잘한 거 아니죠. 네. 제가는이 법에 보면 나와요. 지법 65조에 보면은 거이나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하는 경우에는 취소하고 3년 이하 징역도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에요. 굉장히 엄마합니다. 여기서 후보자님이 계속 법에 내가 어긋난 거 없다. 규정리했다. 그걸 주장하시면 국민들이 얼마나 실망하겠습니까? 그러시면 안 되죠. 잘하신 거예요. 의원님 그 잘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국민 없다고 하신
>> 국민들 눈높이에 부족한게 있다고 제가 송고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전문청년 저 실험부들이 이거 당첨되려고 아이를
>> 한 명 났냐 두 명 났냐 어려운지 한 명 더 나서 세 명 나 가지고라도 내가 가점 올려서 청약 그 해 가지고 그냥 받아야지 근데 세 명 낚기는 너무 어려워 이런 젊은 청년 실험부들이 많아요.
>> 근데 이런 방법으로 부정청해 가지고 당첨돼 가지고 몇 십억 받았다 그러면은 우리 대한민국의 청년 신혼 부부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좌절하죠. 실망하죠. 거기서 잘못됐다. 어떤 처벌이라도 받겠다. 필요하면이 아파트 내가 포기하겠다.이 정도는 각오를 가지셔야 이재명 정부의 초대 우리 저 개인세 장관의 자격이 저는 있는 걸로 봅니다.
>> 네. 알겠습니다. 네.
>> 그런 용이가 있으신 거예요.
>> 네.
>> 예. 아 대답을 하세요. 그 끄덕끄떡 하시면 누가 압니까? 속기록에 남겨야지.
>> 네.
>> 있으신 거예요? 없으신 거예요?
>> 네.
>> 내가 뭐예요? 있다고요?
>> 조승현이 그만하라 그러네. 아이 참
>> 이상입니다.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