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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 화살 족과 같은 이 세월의 어, 느낌을 더 또 체감하게 되는데 이제 8월 운세를 말씀을 드릴게요. 아직은 지금 을미달 7월 달이 상황이 이제 무로 익어 가고 있는 상황이고 아직은 어, 8월에 그 챕터로 넘어가진 않았지만 네. 우리는 항상 그 유비 무한의 정신으로 준비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8월에 대한 느낌을 여러분이 조금 제 말씀을 듣고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8월은 병신월이죠. 네. 음. 이제 명리적으로는 10월은 가을로 접어드는 시점이고 어 입추죠. 네. 입추라는 계절이라는 건 결국 어 가을로 들어섰다. 뭐음 복날들은 다 이제 입추 지나서 있지만 어 어쨌든 어 입추로서 우리는 가을이라는 계절 명리적으로는 열매를 상징을 해요. 어 봄에 씨를 뿌려서 여름에 그것이 이제 성장해서 이렇게 무성하게 돼서 가을은 이제 열매를 맺는 계절이다. 그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되는데 어 이게 지금 제가 이렇게 월론을 좀 다시 한번 적어 봤거든요. 여러분들 알고는 계시겠지만 어 우리가 병 5년을 살고 있죠. 네. 음. 그래서 화가 굉장히 강한 그런 한해로 왔어요. 병 5년 더 없이 강하다. 그리고 이 병화는 원래 빛인데 이 오화로 인해서 열을 품은 빛 빛과 열이 다 작용하는 그런 한해를 살고 있는데요. 오라는 거는 어때요? 인 오술 운동성을 갖죠. 오라는 거. 그래서 이렇게 월운도 경인월, 갑보월, 무술월 이렇게 시간적 흐름을 가져요. 그러면 제가 왜 인오수를 이렇게 강조를 했느냐? 시작과 정점과 마무리. 올해는 이렇게 무술 월에 기운이 끝나요. 어, 인옷을 운동을 끝낸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지금 이제 을미달인데 어, 병신월을 살아야 되죠. 네.
제가 사오미가 어이 화기운의 절정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어 화기운의 절정이라고 하는데 그 절정인가요? 지금이 이 왕한 화의 절정이 지금인가요? 물밑 작업 다 끝났다고. 어 다 이미 드러날 거 드러나고 다 이렇게 끝났는데 이게 발표만 아직 안 된 거다. 개인사도 마찬가지고. 어 다 이미 성적표 다 나왔어. 어 올해 수능이야. 혼자가 다 나오고 이제 선생님들은 아 얘는 어느 정도로 쓸 수 있고 이제 본인도 아 어느 정도로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나하는데 그게 엄마 아빠는 몰라. 우리 애가 어디 가고 갈 수 있어요? 이때 나온다고. 음. 병 아 아 병신월에 드러난다고. 아까 저한테 좋은 질문을 해 주셨어요. 이 신금을 저 병화가 녹길 수 있나요라고 하셨잖아요. 안 된 거예요. 그죠? 그 상태 그대로 보여주는 거예요. 이제 음 아까 우리 호박 얘기했는데 어 제가 요즘 호박이 맛있더라고. 호박이 꽃을 피우는 시점이잖아 이게. 근데 그 꽃이 그렇게 생겼다는 걸 아는 사람은 아 이거 호박꽃이구나 알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잖아. 이게 이게 무슨 꽃이지? 호박고 되게 크긴 하죠. 그래 가지고 근데 요때는 아 이게 호박이었구나. 근데 걸리겠지 아직. 음. 정 무술 가야 완전히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열매는 보여진다는 거죠.
이게 이제 올려 보면은 경금 병화의 이런 물상인 거예요. 경금은 어때요? 어 익으려면은 어 정화로 인해서 확실히 재련이 돼야지 이게 확실한 기물화가 어 이게 물상 어떤 한 물건이 확실하게 목적을 부여하는 그런 물건으로 탄생을 하는 건데 경화가 보여지고 있는 모습이라는 거야. 병신이라는 거. 얘가 얘가 이렇게 이거잖아. 지지를 내리면. 어, 그래서 그냥 그 자체로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아, 이것이 호박이야. 아, 이것이 가지야. 이것이 멜론이야. 이것이 수박. 아까 수박 먹었는데 맛있다. 그렇게 이제 음, 그 열매의 그 형태를 드러냈는데 아직은 덜 익었다. 그러나 드러난 것. 최초로 드러난 것. 음. 그러나 사온이 이미 다 평가와음 어떤 무루 익금이 사실은 다 끝난 상태에서 그것이 드러나는 드러내는 것이 병신월이다라는 거죠. 좀 이해가 되나요? 음.
그래서 이제 거의 이제 다 왔어요. 어 이 병호년이라는 거는 확 펼쳐지고 끝난 거예요. 확 펼쳐지고. 어 그래서 그 이제 잔 물어 있는 시점은 정리 연이겠지. 응. 2027년. 음. 병오를 거쳐서 이때 확 드러났는데 그래도 이제 여기 잔열이 남았어요. 어 미중 정화라는 거는 어 이제음 우리 이렇게 고구마 익히잖아. 어 자 우리가 캠핑 갔어. 캠핑 가서 막 불멍을 했어. 불멍을 했는데 막 이렇게 불타오를 때 고구마를 넣으면 이게 타잖아. 어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요? 거의 끝 꺼질 물리 옆에 잔열 있잖아. 이렇게 어 그래야 그런 거. 그래서 이 화의 잔은 내년까지 지속된다. 그리고 병화가 정화로 되는 이런 모습. 음. 병화는 어때요? 보편성을 뛰죠. 어. 대중성을 뛴다고. 정화는 어때요? 어. 특수성을 뛴다고. 목적이 분명하다고. 음. 내가 어 병화로 어 업무를 맡아서 진행을 했는데 내년이 되면 그 업무의 그런 능력이 확실한 그 전문성으로 어정 무르는 거죠. 인정받는 거죠. 어 이게 그냥 여기 들어 처음 들어왔어. 그래서 이렇게 두루두루 보편적인 일을 했는데 내가 하다 보니까 아 내가 요 분야에 되게 능력이 있네. 아 너 요거 잘 보내. 그렇게 됐다가 어 이중화의 정리다. 그래서 제가음 이 영상 보시는 분 각자의 또 사주나 이런 게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이거 100% 잃었습니다라고 말은 못 해도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이런 느낌을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병원을 너무 아니 근데 진짜 이게 이 말이 과언은 아니에요. 얼마 남지 않은 병원이 이 말이 왜 그러냐면 여기까지는 진짜 막 와요. 막 힘들고 지치고 막 뭐 좋은 일이 벌어지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렇게 오다가 이때 넘어가잖아요. 8월로 넘어가면 후 끝 이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여기 가잖아. 응. 아니 힘들었던 분은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이제 요거 요거 끝에 막 크리스마스 트리 막 해야 돼. 그때 반갑게 즐겁게 즐겁게 해야죠. 어 또 살아내야지 어떻게 뭐 응 병호년 정류년만 있냐고. 그 이제 무신 기유 경술 막 그렇게 가야지.
자, 여러분들. 음.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아서 우리 더 파이팅해서. 음. 사실 남는 건 깨달음이에요. 음. 남는 건 돈이나 어 어떤 뭐 진짜 물건을 만든다 이런 얘기 했지만 그런 실체하는 것보다 우리가 한해한 살아가면서 남는 건 정신적 깨달음이다. 맞아요. 가로치 있는 거죠. 그게 영적 성장을 해서 가져가는 거예요. 죽을 때 돈도 가족도 그 무엇도 가져갈 수 없지만. 음. 아, 이런 말을 하려고 내가 지금 이걸 이걸 이 자리에 선 건 아닌데. 자, 병신월. 자, 힘내서 우리 촬영을 해 봅시다. 네. 병신월은 병오연 안에 있다. 그래서 이 병화가 확실하게 병화의 역할을 하는 것. 자, 오아는 어때요? 오아라는 거는 열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갑보월의 오아가 정점을 잃었어요. 음. 그런데 어 오아는 습을 유발한다 그랬죠. 그래서 복잡해요. 오아라는 게 작용을 하면. 근데 병화는 이제 이 오아의 그런 습의 발생 이런 상태를 이제 거의 끝내고 선명하게 이 열매의 가치를 드러내는 게 병신월이다. 그래서 제대로 병화답게 작용하는 건 바로 8월인음 병신월이다. 그죠?
그래서 감목. 음. 그래서 갑목인데 갑목은 어 식상으로 추진하고 진행시키고 어 또 뭐 비겁이 뭐 잘 돼 있는 또는 신강한 감목의 경우 어 더 힘 있게 왜냐 경로 왔는데 어디서 어떻게 더 이상 더 힘이 있겠냐는 거죠. 힘 있게 추진하고 진행하고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그런 이제 정점을 지난 거죠. 그래서 이제 그것이 열매로 그래서 결과가 어때요? 좋아요. 음. 그래서 아 이거는 각자의 명을 봐야 되겠지만 그냥 갑목이 이 병화를 봤다. 뭐 인목도 마찬가지겠지만 성장세라고. 응. 갑목이 화를 봐야 성장을 하지. 감목이 화를 보는 개념은 그 목의 성장도 의미하지만 인성을 흡수했다라는 뜻도 돼요. 어 목이 화를 보면 수의이 설이 훨씬 빨라지는 거죠. 음. 한마디로 목생화가 잘 되면 수생 목이 따라오더라. 그래서 뭐음 인성의 섭취 인성의 섭취 수혜 수생목 이거는 내가 자격을 갖춘게 된다. 이런 명은 어 감목 같은 경우에는 옥생화가 된다라는 거는 경험을 한다라는 뜻이에요. 식상으로 경험을 한다. 반복적으로 일을 한다. 어, 내가 빵집을 차렸어요. 그래서 계속 어, 예쁜 빵, 멋진 빵, 맛있는 빵을 만들어 냈어요. 그 사람들이 이걸 좋아하고 뭐 이게 잘 팔리고 막 이런 과정 속에서 나는 결국은 수생목을 한 거다. 그럼 수생목이라는 거는 자격화된 거다. 아, 우리 동네의 빵집은 이런 이런 아이템들이 잘 나가요라는 걸 내가 공부한 거다. 어떻게? 경험을 통해서. 그래서 그게 내가 그 공부한 것 또는 나의 추진한 그런 모든 1년의 사건들이 드디어 실체화되는 것이 병신이다. 음. 그래서 여러분들 어 아 그 나 목이라서 화운해 좋다고 했는데 저 왜 이렇게 인간관계에서도 힘들고 그랬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이거는 사미에 이제 습을 발생시켰던 그런데 미달부터 습은 좀 잘 드는 거죠. 그래서 병신에는 아 그래도 내가 보람이 있었네. 올해 여러 가지를 깨달았네. 여러 가지 자격을 갖추게 됐네. 이런 말씀들을 하실 수 있을 거다. 음. 엄청 내시고요. 음.
자, 을목을 보자고요. 을목이 병화를 받다는 거는음 감목에 비해서 속도감이 굉장히 빠르다는 걸 의미를 하거든요. 우리가 상관 얘기를 한 할 때 그렇죠. 을목한테 병하는 상관이잖아요. 상관 얘기를 할 때 음들이 상관을 볼 때는 상당히 그 희신적인 역할을 많이 해요. 어. 자, 을정기신계가 인간이죠. 네. 간에 꼭 내가 일간이 아니더라도 을정 귀신계가 있다라고 하면 그러면은음 올해는 이제 병화를 봤다 그러면 상관을 본 거잖아요. 굉장히 쫙 펼칠 수 있는 너 어디다 왔어? 뭐 이렇게 어디 숨어 있었어라고 할만큼 을목이 이 병화를을 때 활짝 피워내는 그런 모습. 그래서 속도도 빠르고음 그 실체를 드러내는 거에 있어서 더 어 규모도 있고 예쁘고 이렇게 하시면 돼요. 근데 이 정화도 정화의 상관은 뭐예요? 무토죠. 네. 이것도 이 정화를 보호하면서 이 상관을 쓰는 모습이라 이것도 물상적으로 상당히 긍정적이거든요. 그 기토는 뭐예요? 기토는 경금. 어. 어. 이것도 기토의 보 보안이 상관이 잘 돼 있는 거. 어쨌든 어 이게 상관이라는 게음 부정적인 얘기들로 많이 쓰이지만 올해 같은 경우에 을목이 보는 이 병화상은 어 긍정적인 면들이 많더라. 그래서 역시나 을목은 원래 수생목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어 이미 습하고 어 이 이 인성의 흡수를 많이 한 상태의 갑목에 비해서이기 때문에 이게 수생목하기가 음 빠는 걸 내가 익히고 배워 왔지만 그것이 자격화 되기가 어려웠는데 병 5년을 맞이해서 을목이 상당히 자격을 갖추는 모습이다. 속도감 있게. 음 음. 아까 말씀드렸듯이 너 어디 있다가 이제 나왔어? 말이 나올 만큼에 을목의 이 병화를 봤을 때 그 확 펼치는 드러내는 그것이 굉장히 가시적이다. 음. 이렇게 보시면 되죠. 아, 을목 같은 경우에 수가 별로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다고는 하시지만 어, 화가 없었던 수가 많았던 음목 같은 경우에 병원내 병신달 정도 되면 그 수는 다 흡수가 가능하다는 어 그럼요. 특히 골랐어요. 이 이런 경우 같은 경우에 이 해수라는 거는 다양성을 의미하거든요. 이 사람이 갖춘 이 정인이라는 거는 여러 가지를 의미를 해요. 어, 갑자다. 만약에 그럼 하나 한 가지이거든요. 근데을 하다 그러면은 이 정이 상당히 다양한 창이라고 의미하거든요. 근데 그게 병화를 보면 여기서 싹딱 곤란해요. 아, 요거랑 요거 써야지 이렇게. 어, 대단한 그러니까 수황자의 을목 일간이었다면 병원이는 상당한 변화, 상당한 성장. 음. 그야말로 너 어디 갔다 이 어디 있었니? 을나 뭐 을미나 좀 기다리세요. 나중에 할마 할 얘기가 있겠죠. 나중에.
자, 병화 병화 일간. 병화 일간이 병 5년을 봤다는 거에서부터 우리는 시작을 해야 돼요. 항상 이 세 군이 중요하니까. 음. 그럼 병화 일관이 병호면을 갔다는 건 나랑 똑같은 에너지를 가진 누군가다. 그러니까 병정화 일강들은 일단 와글와글해요. 어 비겁들의 영향력 안에 놓이고 비겁들과 같이 하는 거, 사람들 관계 속에서 이렇게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 그런 것들이 병정어 일관한테의 병원이고 특히 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너무 한고 습하고 이런 경우에 병원이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랬어요. 어, 누군가가 나의 한 습을 해결해 주러 온 거다라고 하면 되고 이 병화 일간 같은 경우는 병원은 사실은 이 사호이 위에서부터 어느 정도 해결 됐을 텐데 어, 요때 힘들었어요라고 하는 분들 많을 거예요. 어, 그건 왜 힘들었냐면 이 오화가 갖고 있는 양인적 기질 그리고음 이제 비겁이 온다고 해도 이런 양인적 기지를 가진 직업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좀 앞서가는 잘난척하는 어 내가 좀 어울리기 싫은 느낌 그런 거 그런 느낌 있잖아요. 응. 그런 관계를 얘기를 하는데 그래도 왔으니까 감당해야 되고 인연 따라 온 거기 때문에 그 어떠한 허접한 인연이라고 해도 그렇게 말을 붙이면 안 돼. 허적 이런 거 허적쓰레기 막 이런 얘기 하면 안 돼. 그렇다고 해도 내가 겪어내야 될 과정이 있다. 올해는. 그러면 어 지금부터는 이 병신부터는 그 인연조차도 드러내는 거예요. 우리 이런 인연이었어. 아 실체가 이런 사람이었어. 어 우리 관계는 이것이 문제였어. 어 그거가 되게 중요할 거 같아. 우리 관계는 이게 문제였구나. 음 알았잖아 이제. 음 그러면 어떻게 수정 부할지도 아는 거고 그 인연을 정리까지 끌어갈지도 좀 생각해 봐야 될 문제고 그렇겠죠. 그게 뭐 직장 동료들 뭐 학생이라 그러면 뭐 친구든 교수님이든 뭐뭐 조교님이든 어 그래서음 관계에서 내가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 법한 상반기. 그러나 당신부터는 그것의 실체가 드러나고 나의 그다음 행동 패턴을 내가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음. 그런데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신금이라는게 아직은 설이 없고 그리고 아직은 완전하게 갇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모든 관계에 있어서 좀 성급하게 8월에는 매듭 짓는 거는 좋지는 않을 수이 웃을 가야 매듭지죠. 어 웃을 가야지. 마음은 빨리 그냥 매듭 짓고 싶어도. 그러니까 지금 월도 인사 어 요달 이럴 때는 성급해요. 네. 어 이것이 다처럼 보이거든. 이것이 어 지금 내가 결정을 해도 될 것처럼 느껴지거든. 그렇지만 생지 월에는 조금씩 기다릴 필요가 있는 거죠. 만약에 경인걸에 뭐가 들어갔으면 아 무가 조금 기다리고 계약대 할게요. 뭐 이런 거 뭐 사다리에 뭐가 들어왔으면 아 6대까지 조금 어 딱 아니면은 그 결정되는 순간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겠죠. 요럴 때 들어왔는데 아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아 다음 달 돼야 되실 것 같아요. 이렇게. 음 음. 이거 이 신달도 마찬가지예요. 어, 병신을 이게 뭔지 알겠어. 나 이거 잡아야 돼. 이거 놓치면 안 돼. 조금 기다려서 정류해. 뭐 이런 거. 왜? 정류단은 어떤 의미냐면 디테일한 것까지 보인다는 거예요. 음. 병화는 제너럴 한 거밖에 안 보여줘. 그런데 정화는 게다가 이 완성된 유금을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속속들이 현미경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요때 음. 결정하는 게 조금 더 유리하겠다. 음.
정화 정화 일관들이 어 병화와 다른 점은 뭐냐면 어 아까 병화는 비견이 양인을 달고 왔다 그랬잖아요. 이거는 어 법제가 법제가 내 근을 달고 온 거라고요. 이 이 얘기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정화는 내가 지금까지 발휘하지 못했던 나의 힘, 나의 내면의 힘, 내 능력 발휘 이런 것들이 가능해지는 거고 그것이 겁죄에 의해서 내가 드러나는 그렇죠. 음. 내가 내 방에서 이렇게음 작은 앰프를 켜고 뭘 이렇게 보고 있었어. 연구를 하고 있었어. 그런데 엄마가 어 불을 화하게 킨게 이거 이거죠. 어 그럼 내가 뭐하고 있었는지 그게 또 드러나는게 되고 그리고 정화의 역할과 병화의 역할은 굉장히 다르거든요. 이것은 어 인공 부리면서 뭐 달빛이라고도 할 수 있고 아니면음 내가 뭐 이게 개인적으로 뭘 했던 것 이런 것들을 의미한다면 병화는 이거 되게 보편 사당 저제너럴 하고 그런 거잖아요. 이 병화의 빛이 들어오면서 어 그것조차도 내가 했던 것조차도 환하게 드러내는 음 그런 때고 그 병화가 어 아까 병 아까 이 병화의 병원이었는 양인을 갈고 왔기 때문에 조금 나보다 더 센 그런 느낌이라면 이거는 나에게 더 힘이 되어 주는 그런 근을 갖고 온게 병원형인데 자 병신호은 뭐예요? 그것이 열매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왕한 화로 이 정화가 하고 싶은 건 뭐냐면 금을 녹이는 걸 하고 싶은 거예요. 근데 어때? 오아 달고 왔으니까 이제 확실히 녹일 수 있죠. 그죠? 경금을 녹여야 되는데 이렇게 네. 이렇게 온 거예요. 이렇게 얘를 이렇게 그리고 그냥 우리 뭐음 포스코에서 이제 그 강철을 이렇게 어 어떤 건축 자재로 만드는 거죠. 근데 확실하게 녹일 수 있다는 거죠. 어 용광로에 들어가 가서 확실하게 그냥 매듭도 깔끔하게 마무리도 그런게 이 정화가 하고 싶었던 금을 녹이는 작업이 어 이 병원회만큼 확실하게 이루어졌는데 그게 병신딸의 그 열매가 드러 실체가 드러난다. 아 내가 올해음 사온을 거치면서 녹인음 녹인 그런 근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물상으로 되게 쉽다 정말 그죠. 정화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속 시원한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에 이렇게 생각 못했다가 확실하게 보여지고 내가 할 일이 정확한데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맞아. 어, 맞아. 왜냐면 나는 내 능력이 뭔지 몰라. 예. 근데 자신감까지 생겼으니 그죠. 어. 어. 내가 이런 능력이 있었어. 근데 겁제가 와서 그거를 같이 도와준 거예요. 너 이런 능력이 있었어. 이렇게 상당히 인복을 논할 수 있는 해다. 올해가.
자, 웃터 보자고요. 어 유토는 어 흐름으로 왔을 때 이제 화생토를 받아서 토생금을 하는 그런 흐름을 느끼셔야 되는데 화생토 한다는 건 어 이 토가 어 목을 기르든 금을 캐내든 이 토의 에너지를 품고 있는 모습. 음. 만약에 화없는 무토였다면 올해는 어 그만큼 단련되고 내가 땅심이 이게 땅이라면 어 땅의 에너지가 땅의 에너지라는 거는 어 그런 거죠. 아, 여기 엄청난 광물이 묻혀 있어요라든지. 여기에서 목을 심으면 음, 이 땅은 비혹해요라고 하는 것 같은. 근데 이제 무토를 비혹하다라고 하기는 어, 조금 어렵다. 여기는 상징성, 공공성을 띄고 있는 어, 토다. 기토에 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상징성과 공공성을 뛰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상징적 영역 공공성 뭐 큰 회사에 있어요라든지 뭐 뭐 국가 대표 뭐 어떤 공공 기관 뭐 이런데 있어요라고 하는 것처럼 이렇게 화생토가 된 이 병호의 해는 이제 그만큼 나에게 자격을 갖추게 한 해였다. 자격을 갖추게 한 해였는데 경신월에 이게 드디어 화생토 토생금으로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내가 그래서 그 갖춘 자격이 무언지 그러니까 소생금이라는 거는 이제음 식신이 들어왔는데 이제 내가 이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때가 왔다 드디어 지금까지는 내가 입사에서 그냥 어 분위기 보고 그냥 어 나 여기 명함 갔긴 했는데 이거 내가 도대체 여기서 뭐 한 사람이지 이랬다 치면 면 소생금을 한다는 거. 이제 화생도 받은 거를 펼치겠다. 펼친다기보다는 이제 능력 발휘하겠다. 어 식신의 힘을 내가 이제 느껴보겠다. 내가 해보겠다. 추진해 보겠다. 이런 때가 온 거죠. 조금 늦은감은 있어요. 무토일관들한테는. 그렇지만 아이음 툴레이. 어 너무 늦지 않다. 누구나 이거 어차피 응. 이 이 한이 가는 속도 보면 내가 능력 발리를 정리 무술에 한다는 뜻인데 뭐 그게 뭐가 되죠? 음 하면 되지. 지금이라도 나의 능력 발휘를 하면 된다. 다만 내가 지난 달에 얘기했던 건 뭐냐면은 고집이 세지는 거거든요. 화생토에 됐다는 거는. 그러니까 이 열성이 나를 너무 뜨겁게 해서 단단하게 하는 모습이거든요. 불 떼봐. 이렇게 흙을 빚어서 불을 떼봐. 그러면 이게 단단하지잖아. 조회지잖아. 그러면 조회 무토는 뭐야? 조회진 무토는 더 내 생각에 매몰된 거예요. 그것만 조금 스스로 자각하시면 되겠다. 인지하시고 아 내가 이제 이 신금으로 어 한번 눈역빨리 해 보자. 그리고 신중에는 임수가 들어 있기 때문에 좀 어울리려고도 하고 좀 나의 그런 아집 같은게 있었다면 조금 내려놓는 그런 달. 그러면 그런 아집 같은게 생길 무토라면 그래도 관으로서 약간 제지해 주고 자각해 주는 목이 있어야지 좋겠네요. 뭐 목이 없어도 할 수 없죠. 어, 근데 어, 목이 있다면 그렇죠. 그런 자각 능력이 있었을 것이고 목이 있다면은 좀 이미 이제 목이 있는 모토들은 이제 그런 관으로 좀 다듬어지는 관의 규칙 안에 있으려고 하는 어,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게 있죠. 근데 옥이 없는 무토다 그러면은 좀 자유로운 영혼이다. 음 금을 쓰려고 했다는 뜻이니까. 그럼 내가 어떤 규칙이나 틀 안에 있기보다는 내 개인의 능력을 좀 쓰려고 한다. 뭐 이런 뜻이겠죠.
물. 네. 물. 괜찮아요. 자, 기토로가 볼까요? 무토. 음. 질문 없었죠? 네.
자, 기토. 기토는 루토랑은 굉장히 다른 느낌이에요. 어, 기토는 이미 이 안에서 습을 어느 정도 어, 포함하고 있고요. 기토는 많이 현실화, 어, 어떤 상황의 최적화 이렇게 말할 수가 있어요. 무토는 아까 공공성 어, 상징성을 갖고 있다면 기토는 좀 더 현실 감각, 생상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어, 바로 텃밭에 이렇게 쫙 심었더니 이렇게 막 다 캐낼 수 있는 거예요. 어, 그만큼음 생산적 그런 영역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어, 무토는 상징적 영역이다. 그래서 공공 기관이라든지 대기업이라든지 제가 이런 걸로 예를 들었던 거죠. 근데 기토는 좀 다르다. 더 인간의 이제 속세 세속 속세에 맞춰진 그런 토양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 되겠죠. 자, 얘는 뭐예요? 정인이라는 거예요. 네. 그래서 기토가 상당히 긍정적인게 뭐냐면 어 이게 너무 조회지지만 않는다면 그죠? 비토도 조회져요. 어, 온통 뭐 화나 온통 온통 뭐 건토만 있다면 그렇잖아요. 근데 어 그렇지 않다면 그래도 수나 뭐 이렇게 습금이나 뭐 이런 것들이 이 사주에 있었다면 그다끔 어 조여지지 않으면서 이 기토의 자격 기토가 뭐 공부한 학생이라 그러면 어 공부도 잘 되고 음 자격화되고 어 수능도 아니 어 모의고사도 잘 보고 수능이 언제예요? 11월이에요. 수험생이 없다 보니까 이제 올해는 아 힘 좀 더 내세요. 특히 엄마 아빠들이 또 힘들어 그지 너들보다. 그래서 내 아이가 기토면 긍정적이다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래서 병원년에 병신딸이 왔다. 그것이 이 기토한테는 어떤 거냐? 이 정인화 된 거. 이 이 정인화 이게 뭐 뭐 문서도 되고 뭐 항 어 학문 뭐 공부 이런 것도 되고 뭐 부모님 부모님도 어 주로 엄마 또 되고 뭐 자격도 되고 학귀도 되고 그런 여러 가지 그런 정인의 그죠. 그런 코들을 다 이제 이해하고 흡수하고 병신월에 그것이 시작되고 드러낸 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는음 기토 학생은 요때 입학을 해서 음 어때 입학을 하시고 어 첫 학기 수업을 들으러 가십니다. 그래서 어 기토한테 병원년의 긍정성이라는 건 이 정인의 자격을 갖추는 것 그런 것이고음 기토가 이제 제 친구 중에 한 명 있는데 기토는 지금 어 어떤 공공 기관에서 일을 하다가 사업을 차린지가 한한 한 1년 반 정도 됐는데요 해에 자리를 잘 잡는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 일은 엄청 많아서 힘들어는 하지만 어 아 저 사람은 이 정인을 갖춘 이 정인을 드러낸 그러니까 정인을 드러냈다기보다는 이 기토의 능력을 드러낸 거예요. 음. 그런 해다 보시면 되겠죠. 그게 병신딸 좀 더 명확해진다. 기토도 이럴 때 힘들었어요. 이 습작용하는 기토들. 어 만약에 기 묘야. 어 어이 이런 거 힘들잖아. 음, 습을 더 유발을 했으니까. 근데 이제 병신부터는 습이 거치고 어, 실체가 드러나고 아, 그래서 내가 상반기에 했던 이 노력의 결과 아, 그래서 어떠한 보람 음, 어떠한 이미지를 갖게 되는가 그런 게이다. 음. 제가 댓글에 가장 많는게 타임라인을 해 주세요라고 많이 하시거든. 어, 가을 병정 이렇게 타임라인. 근데 그냥 저는 여러분들한테 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바쁘실 때는 정말 그 내 일간만 가서 보셔도 되지만 저는 어 정말 이거를 운세로 막 어 그때그때 막 그 점치듯이 운세로 이해하시기보다는 전반적인 그 명리라는 사주라는 그런 공부를 학문을 이해하시길 바라거든요. 어, 근데 제가 이 안에 많은 정말 제 스스님한테로부터 전수받은 그런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는데 그걸 다 패스하고 내 거 가서 딱 요거 보는 거는 어, 조금 어, 그래서 제가 타임라인을 안 해요.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안 하세요 타임라인을. 음. 만약에 뭐 타로 1 2 3 4 5 중에 뽑는 거는 이제 1번 카드 2번 카드 그거는 많이들 하시는데 그래서 좀 양해를 좀 타임라인 안 하는 거에 대해서 양해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왜 이렇게 또 잘 안 나오는 거지? 오, 이게 잘 나온다. 음. 자, 많이들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경금 일들이. 근데 제가 재련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하잖아요. 음. 병화는 경금을 재련하죠. 할 수 없지만 보화는 경금을 재련을 하거든요. 이 재련의 의미는 더 완성되어지는 것. 어, 더 그 전문성을 갖춰가는 것을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금은 토가 인성이 아니라 사실은 화가 인성인 것처럼 되어 있어요. 왜? 토생금은 토가 막 가서 >> 금마 너 가더라 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토생금이라는 건 금이 그 토의 에너지를 끌어내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금만한테는 이런 이런 화의 에너지가 확실하게 전문성을 부여하고 재련을 통해서 좀 더 목적 부여가 되는 걸 의미를 하거든요. 그런데 어때요? 재련되려면 힘들잖아요. 음. 그래서 이 갑보다 특히 이럴 때 엄청 힘들었어. 경금일맞. 진짜 재련되느라고. 어 게다가 신약한 경금이다. 아 그거 어떻게 다 감당했나? 제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고 하니까 여러분들 다 왔어 이제. 응. 다 왔어요. 왜? 이거 이제 드디어 내 근을 갖게 됐잖아요. 그러면 내가음 받아들인이 관이라는 이 관이라는 큰 어떤 재련의 용광로가 이제는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갖게 됐다는 뜻이에요. 음. 이제 내가 간당할게. 이거는 자신감을 얘기를 하겠죠. 병신월은 경금이 드디어 자신감을 갖게 된 달이다. 음. 그게 더 무릎 이익어 가는 그런 모습이다. 이게 신금으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정류 무설까지 간단 말이에요. 이 금의 에너지가. 근데 이 경금한테는 근의점이에요. 근이. 네. 그래서 이때쯤 되면은 이제 병신월쯤 되면 그래 할테 해 봐라. 응. 그래 한번 해 봐. 나를 녹여 봐. 막 그러면서 감당. 어. 어. 그러면서 이제 확실한 그런 그 모습, 형태를 갖추게 되는 때다. 어, 이 열매가 드디어 보여지게 되는 그런 때다라고 보시면 되고. 음, 많이 힘드신 거 어, 저도 경금 일관으로서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저는 워낙 근황해서 그래. 이제 거의 다이 재련의 시기가 끝나고 어 이제 뭐 승진해요. 뭐 업그레이드 돼서 더 책임을 갖게 됐어요. 그래서 내가 어느 정도의 능력인지 윗사람이 알게 됐어요. 뭐 그런 일이 벌어지는게 8월 병신월입니다. 방금 일관들음 이제 병신월부터는 좀 더 가슴 쫙 펴고 당당하게 이 가을의 시기를 맞이하게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근. 어. 자, 신금 일간들은 어, 천간에 드러나는 거는 드러난 거는 정관이라는 거예요. 의미를 두셔야 돼요. 네. 정관. 발을 정자의 관. 어, 벼을 관자하기 때문에 이런 거는 이제 상당한 무게, 상당한 책임. 음. 너무너무 적절한 나의 그런 에너지를 보여 주는 것 이런 거예요. 근데 적절하게 비춰 주고 있는 것을 의미를 해요. 이 신금 입장에서는 나는 이미 완성이 됐기 때문에 정화로 녹이기보다는 좀 병화로 좀 그 자체로 보여주는 그러나 지지에서 온 오 때문에 이 신금이 많이음 그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이 병화를 소화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어, 이 병화가 너무 적절한 에너지지만 오로 인해서 열성을 갖고 왔기 때문에 이 신금 입장에서는 어, 나를 드러내고 아름답게 비추고 하는데 있어서 뒤에서는 그래도 내가 내심으로 음, 고분투했다. 힘들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소화는 했다. 소화했죠. 만약에음 수가 있다면은 이 화를 잘 조절하면서 왔다는 뜻이고 또 지지에 뭐 이런 금들이 있었다라면은 내가 감당할 만한 스트레스였다라는 뜻이고 그죠. 네. 신약한데 만. 근데 어 신약했다. 만약에 어 지지에 금이 없거나 수도 없다 그러면은 그대로 감당을해. 그대로 맞았어야 됐기 때문에음 뭐 잠을 못 잤어요. 뭐 체력 때문에 뭐 병원 출리를 많이 했어요.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겠죠. 그래서 어 신금 일관도 마찬가지예요. 이 사오미 때 받았던 많은 그 스트레스 어 또 더워서 그랬어요. 막 이럴 수도 있어. 아 별인데 너무 더 많이 타요. 습한 거 너무 싫어요. 막 그랬을 수도 있어요. 이 신금은 굉장히 이 자체로 좋아하거든요. 신금이 아무리 막 설레발치고 막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는 것처럼 보여도 실질적으로는 거리두기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에요. 아무나 안으로 들이지 않는 모습이에요. 음. 그렇죠. 그래서 어 이 신금도 좀 어 경금 못지 않은 그런 어려움을 스트레스를 받았다 해도 이제 그 실체가 드러나는 병신월에는음 확실하게 그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어 뭐 학생이다 그러면 관으로 왔으니까 관이라는 거는 특히 이렇게 청관 정관이라는 거는 피하기가 어려워요. 감당해야 돼요. 어 그대로 받아들여야 되고 받아들였다. 그런데 그랬더니음 그 결과 열매가 이제 이렇게 무르 간다. 그런 모습이다. 저 안에지는 신금 일관들이 좀 몇 분 되는데 다 연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정관이 딱 들어오니까 확실하게 소개팅 연애 그게 막 줄줄줄줄줄줄 있는데 내 남자로 안 보인다는 거죠. 음신 아이 사람인가라고 보여지는 거. 음. 이게 정반으로 왔기 때문에 배우작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오화를 달고 왔다는 건 내가 이 오화를 감당할 수 있는 근이나 수 에너지가 없다면 열성으로 나를 다루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열성으로 다루려고 한다는 건 뭐예요? 나 완성됐는데 자꾸 녹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예맘대로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 이 오아가 이제 그 세력을 잃고 이제 신부터는 어 억제이긴 하지만 어 드디어 금액 계절에서 내가 그거를 분별하고 감당하는 거예요. 아 아 그 이런 사람이었어. 어 내가 느끼기로는 너무 자기 중심적인 것처럼 보였었는데 이제 이때 들어가니까 아 그게 아니었네. 어, 나랑 맞춰이 사람도 나름대로 노력을 한 것이네라고 느끼. 아니면은 이때 헤어져야 돼요. 음. 왜냐? 나는 그 실체를 보기 때문에 8월부터는 아, 약간 사기성이 있었다라든지 아니면 너무 자기 중심적이어서 이 사람과 내가 만약에 결혼이란 걸 한다면 어, 평생 나는 끌려다니면서 살아야 되겠구나라든지 그거를 분별하고 인식하고 알아차리는 때가 병신호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닐 수도 있는 거죠. 어 알고 봤더니 출려고 했던구나 이렇게. 응. 그래서 정관으로 왔기 때문에 뭐 집안에 뭐 어른이 소개를 했다거나 이렇게 어 아니면 뭐 부장님이 소개했다거나 뭐 상무님이 소개했다거나 이런 사람은 내가 함부로 할 수 없잖아요. 어 상모님이 아 김이 그래도 아 열 번까지는 만나 본다고 약속해 막 이랬었을 수. 내 애들이 누가 그래 한번 보고 딱. 맞아요.
임수 임수일간들 네 임수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어 받아요 어제도 그저께가음 어 어제였나 받은 질문 중에 어 정화 일간인데 이렇게 어 이렇게 돼 있다고 그런데 경호년의 임수가 어 끌어 끌 >> 끌어넘치 >> 어 끌어 넘치냐 맞죠 어 >> 그러니까는 이 임수에 근이 들어와 있는 상태 뭐 신유술로 어떤 근기음이 들어와 있는 상태면 금생수를 해 줬을 것이며 천관에 금이 있다면 면 금생수가 되고 있는 상태라고 해도 그렇다고 해도 임 병호년은 힘들다는 거예요. 이 임수가 임수가 정관이죠. 그러면은 뭐 직장 문제, 남자 문제, 뭐 꼭 남자가 아니더라도 뭐 친구 문제, 내가 느끼는 대상이 정합을 했으니까 이 사람은 이 정관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거예요. 게다가 5, 5월이다. 그러면 임수는음 조후를 하겠죠. 이 네달 그 기능을 입시정지시켜 놓은 거니까 병년에 이거는 이제음 제가 아는 지인분의 얘기고 자 일반적인 임수 일관율이 어떨까? 이거는 그냥 임수만 놓고 병원이 힘들어요라고 하면 안 되고요. 임수가 뭐 대운이 임자 대운이에요라든지 뭐 어 금이 뭐 이렇게 잘 돼 있어요라든지음 그러면은 좀 낫죠. 그런데 화만 강한 임수다 그러면 어 임수가 끌어올른다고 어 임수가 그래서 음란 지압이 된다. 그러니까 어 임수가 끌어올린다라는 의미는 뭐냐면은 그 그 수량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임수의 수량. 임수 자체는 금의 에너지를 이렇게 금생수로 이 수의 수량을 많이 늘려 놓은 상태거든요. 근데 그게 이렇게 화가 강한 계절에는 마을 수 쫄아들어요. 어 말라가요. 어 그러면 아 뭐 없던 어 누이 생겼어요. 뭐 소화가 안 돼요. 뭐 작게는 이제 그런 그러한 일들이 힘들 수 있는 건데 어 병신은 어때? 여기서 어때요? 장생님 만났죠? 네. 음. 이제는 괜찮다. 음. 이 한 여름에 그런 것들 추억으로 이제 덮어 놓으시고 어 이젠 다시 새출발하는 느낌으로 좀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정신월에는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조차 알게 됐다. 어. 아, 병원이 나 왜 힘들어? 나 도대체 왜 힘든 거야라고 하는게 병신월에는 Y가 보인 거야. 음. 우리가 알면 그죠. 그때부터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모르니까 무지하니까 힘들어 하는 거. 그래서 임수 일관들 어 역시나 이제 이 사위에 임수를 끌어오르게 하는 임수를 매말가게 하는 그런 것들은 이제 많이 끝나고 이제 어 장생지를 만났다. 그래서 꼭 일간이 아니더라도 그죠. 임수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맞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 임수가 내 그 사주에서 상당히 중요한 그런 역할을 한다라고 했을 때 그 임수의 에너지가 이제 드디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때가 이때다. 음파. 그러니까음 내 딸 거 쓰려고 했어 쓸 뻔했어.
자, 또 한번 읊افظ 볼까요? 사랑하는 계수. 네. 항상 이렇게 기다려 주셔서 어 그리고 또 어떤 많은 구독자분들은 끝까지 다 들어오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려요. 그런 분이 있다면 대부분 이렇게 뒤에서 저희가 아실 텐데. 네. 자, 계수가 병원년을 받다라는 거는 어, 수가 엄청 왕하지 않는 하는 그니까 계수가 막 비겁다야. 그렇지 않는 하는 이 네. 그죠. 음. 병원년이 그래도 일이 많아지는 때거든요. 어,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진다. 그니까 그러면 수가 화간 사람들은 뭐냐? 그 그분들은 일단 각성 자용이 먼저 일어나 정신적 각성 작용이 왜냐면 병호가 이렇게 왕하게 왔는데 술은 부딪힐 거 아니에요. 어 네. 그래서 이 수하의 그런 부딪침은 상당히 정신적인 각성이거든요. 어 금목의 부딪은 현실적인 거예요. 음 음. 그래도 그래도 수왕하신 분이라고 해도 병신월부터는음 실체를 알게 됐기 때문에 그다.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각성 작용으로 인한 성숙함을 내가 느낀다. 어 나 올해 그 많이 성숙해졌네. 지혜로워졌네. 어 그 일을 겪고 난 전과 이후가 나 이만큼 달라졌네라는 걸 느낄 때가 된 거죠. 계수도 역시나음 그 병원년에 이 일들이 많아 많이 벌어지는 것들 때문에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고 어 에너지가 어 많이 소진되고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어 병신부터는 어 역시나 금생수로 인해서 그죠. 금의 계절은 이제 수가 힘을 받는 시작 지점이에요. 그렇죠. 금부터 이제 수가 힘을 받죠. 금생수를 일으키니까. 그래서 이제 한 숨 돌리는 시기로 가는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거는 이 병원을 이렇게 살아왔잖아요. 살아왔는데 경험을 많이 했다는 뜻이잖아요. 수가 화를 만나서 이 재잖아. 청가는 정제, 지지는 편제로 왔잖아요. 음. 이렇게 정편제가 다 왔잖아. 그러면서 이 계수의 그 조적인 역할을 내가 여기저기서 했다는 거예요. 이런 일런 일에 개입됐다는 뜻이에요. 그럼 그것이 경험치가 되고 어 내가 경험을 통해서 그게 성장하는 자격화되는 그런 시점으로 우리가 살았다라고 보시면 되고.
역시나 어 병신월에는 그것이 어떠한 걸 위한 거였는지 실체가 뭔지. 근데 이제 신유술에 얘네들은 이제 인성이죠. 네. 그러니까 여기는 어 정인이고 편인이고 이런 식으로 인성으로 왔다는 거는 음성.
>> 내가 많은 일들을 겪고 감당을 해 왔더니 그것이 실질적인 어 자격이 됐다. 실질적인 인성적 역할을 하게 됐다. 이제부터 그걸 내가 느끼게 됐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계속 여러분들 이제 많이 힘드셨고 많이 혼란스러웠고 왜 이런 일들이 자꾸 벌어지냐? 왜 자꾸 내가 이걸 해결해야만 되느냐라고 느끼셨다면 음 지금부터는 좀 컴다운하시고 건강을 좀 신경 쓰셔야 돼요. 때가 됐겠죠. 어 이거 이거 감당하느라고 체력 소진이 많이 일어납니다. 어 그래서 지금부터는 건강 관리 어 도수 치료를 받으러 가야 되죠. 어 또는 뭐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거로 이렇게 좀 뭉친 근육을 좀 풀어 준다든지.
>> 아니면은 뭐 태국 마사지도 좋고.
>> 맞아. 음 음. 막 그렇게 관절이나 이런 거에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러 가지 뭐 위가 안 좋아요. 뭐 치아가 안 좋아서 임플란트 했어요. 뭐 이런 분들 많은데 음 이제는 좀 회복기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인생 수로 회복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이제는 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약간 내려놓고.
>> 개수들이 제일 잘하는게 나 아니면 안 돼. 나 아니면 안 돼. 좋아하는 에너지라서 그래요. 특히 병화 병화 계수는 나 아니면 안 돼. 내가 다 해결해야 되는 조하는 것 때문에 그래요. 조 용신이 천간 조후 용신이 두 개예요. 병화 계수. 어 그래서 얘가 개입해야만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어 이 왕한 화가 계수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조절을 해야 되잖아. 그래서 음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이제 병신월에는 그것이 내가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를 알게 됐다. 안정기에 들어선다.
>> 그럼 요즘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너무 많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 주식도 받아냈죠. 현실적으로. 그리고 뭔가 지금 다 막혔죠. 이러니까.
>> 주식 그때 내가 가보다 정리하지 마라고. 그러니까 그게 안 되잖아요. 또 달려 달려 가실 분들이 있었는데 그러면 이번 달 8월 달은 선생님 말씀대로라면 어떤 그런 현실적인 신금이니까 더군다나 그런 것들이 보여지니까 이때 조급하게는 하지 말되 그래도 어느 정도 계획하에 정리할 거 정리할 거 생각하고 사람이든 돈이든 문서든 그리고 난 다음에 9월 달에 정리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 보면 되나요?
>>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죠. 음.
>> 어, 이제는 실체가 드러났으니까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도 알게 된 거예요.
>> 어, 그런 느낌 같은 거 그 실체가 드러나는 초반에 빨리 그거를 깨달으셔야 돼요. 어, 좀 더 기다려 보겠다 하지 말고 지금 빨리 깨달으셔서 어, 수순을 밟아놔라. 수순을.
>> 착수하셔라.
>> 아, 지금 주식 때문에 큰일이야.
>> 그러니까요. 아, 경제도 그래요. 뭐가 됐든.
>> 근데 이제 이런 게 보여지겠죠. 병단 되면 어떻게 되겠다.
>> 네. 어떻게 될지 내가 고분투해 왔던 그런 일들의 실체가 뭔지 뭘 위해서 여기까지 달려왔는지 그런 것들이 다 드러나는 시점이 음.
>> 병신월이고 좋은 일도 드러납니다.
>> 네.
>> 어 저 이번에 승진 누락인 줄 알았는데 어 됐다고요? 뭐죠? 어, 그런 것도 드러나고 하니까 특히 경심들 힘들었지만 희망을 가지시고요.
>> 그렇게 어, 올 한해를 마무리.
>> 6번 타지라도.
>> 아니 그건 너무 빠르고 어쨌든 지금 한참 병원이 어, 진행되고 있는 건데 병신월이라는 건 사실 이막이에요. 이막 이막이 열린 거예요. 병원년의 이막.
>> 그래서 조금만 더.
>> 할게요. 그러니까 뭐 좀 여름에 좀 갔다 오세요. 좀 내가 지금 이 처한 상황을 벗어나야 이게 보이는 거예요. 여기서 막 계속 쳐다보면 왜 안 보여?
>> 어 좀 밖에 가라. 밖에 나가서 그 실체를 봐라. 음. 그래서 밑날에 이제 조금 다녀오셔라. 어디라?
>> 그래서 좋아요. 다니시는 게 좋아요. 안 그러면 그냥 가까운 한강이든 어디든 가서 물멍도 정말 좋거든요. 잠시 나를 내려놓는 거.
>> 가자. 네. 여러분 어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