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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자영업 마케팅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4가지ㅣ마케팅 비법 종결

하꼰대 Ha kkondae12:50

Transcription

대표님, 오늘은 이제 구독자분 몇 분이 요청해 주셨던 건데, 지원해는 느낌이다. 굉장히 지금 지원해는 느낌이 확 나네요. 댓글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이 대표님이 종종 마케팅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 마케팅 강의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강의까지는 좀 너무 크잖아요.

네. 강의를 힘들어요, 지금.

네. 자, 그래서 이제 대표님한테 여자 올려는게 마케팅에서 헛돈 쓰지 않게 좋은 대행사나 실행사를 찾는 방법을 여쭤 보려고 해요.

거기다 했는데 왜냐면 이게 내가 실행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실행하지 않는 사에서 이야기를 할 건 다 거 같거든.

그러면 우선적으로 그거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마케팅에 대해서 물어보는 건 대부분 오너잖아요. 그러면 예전에 오너는 마케팅을 무조건 배워야 된다고 했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비즈니스 크게 나는 세 축이라고 생각해. 한 세 가지 축만 돌아가기 시작하면 이 삼각형이 조그맣게만 만들어지면 이걸 키우는 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나 같은 경우는. 근데 이 삼각형을 처음에 만들기가 힘들어. 이 세 축이 하나는 사람, 시스템, 나머지 하나가 마케팅이야. 그래서 물론 이제 돈은 당연히 있는데 들어가는 거고, 돈이 들어간다는 전제는 이게 예를 들어서 내가 100만 원 넣어 가지고 한 달에 딱 200이 나와. 그 안 할 이유가 있나?

안 할 이유가 없죠.

전혀 안 할 이유가 없지. 근데 우리가 돈을 못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물론 첫째는 돈이 없어서야. 돈이 없어서지만 땡볕을 내려서라도 내가 쓸 수 있는 일은 매출이 확정적으로 나올 때야. 무슨 말이냐면 내가 마케팅에 대한 효과가 지금 딱 검증이 됐어. 이거는 이 사업은 딱 100만 원 쓰면 매출 200, 순수익 120 남는 사업이야. 정확히 얘기해. 100만 원 쓰면은 매출 200 찍고 뭐 이것저것 순수익 120 나와서 내가 20만 원 버는 그런 사업이야. 그럼 이때부터는 아, 이제 각이 나왔잖아. 이게 삼각형이. 그럼 이걸로 이제 시스템도 잡았고 사람도 잡았어. 1등부터 이거 키우는 건 어렵지 않다고. 그럼 200 써 봐. 그러면은 40이 남 해 보는 거지. 100만 원에 20 남았으니까 24에 40 남네. 자, 36에 60 남네. 400, 500, 1천만 원 썼는데 1천만 원 쓰면 얼마 남아야 돼? 120에 20 남았어.

1천만 원 쓰면은 200 남아야지.

맞아. 200이 남아야지. 100만 원에 20 남았어. 1천만 원에 200 남아야지. 그 1천만 원 했더니 한 180, 190 남을 수도 있어. 한 160 남을 수도 있어. 이것도 나쁘지 않아. 근데 1천만 원 썼더니 80이 남는 거야. 갑자기. 200이 아니라. 그럼 이거 1천만 원 써야 돼. 안 써야 돼. 이제 이것만 판정하면 게임이 돼. 딱 처음에 조그만 삼각형이 맞아. 손이 풍기가 나와. 이걸로. 그러면 이거 이제 키우냐 마냐는 키워 보면서 찾을 수가 있거든. 이미 이제 손에는 안 보니까 여기서 200, 어 1서도 200 남네. 아, 1억서 2천 남 보자. 어, 근데 1억 썼더니 2천까지는 아니고 한 1800 나와. 쓸만해 안 해만하죠.

이거 할만하지.데 1억 썼더니 한 900 남네. 이거 어때? 애매해야지 이건 좀 애매해. 근데 썼더니 한 500도 안 남네. 오히려 손실이야. 이게 이건 뭐야? 광고가 포화 상태란 얘기야.

음. 내가 쓰는 광고 비드 효율이 이제 떨어진다는 얘기. 그럼 이거는 이제 원인을 찾아야겠지. 이 이 산업의 문제일 수 있고 이 상품에 문제일 수 있고 어쨌든 조그만 삼각형이 맞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 디테일하게 찾아 나가는 싸움이기 때문에 이 작은 삼각형만 딱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비즈니스 좀 할 만한 거 같아. 근데 이걸 만들려면 마케팅이 좀 돌아가야 돼. 그래서 마케팅이 중요한데 남한테 전적으로 맡기기에는 너무 리스키하다는 거지.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중간에 마케팅 같은 경우는 이제 소위 말하는 횡령을 할 수 있는 뒷돈을 받을 수 있는 요소들도 되게 많고 시장이 이미 그게 만연해.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내가 용인하더라도 알고 용인하는 거하고 모르고 하는 거하고 너무 천지이잖아. 그리고 그 효율적인 단가를 찾는거나 이런 것들에 있어서 그래도 구조를 이해하는 건 어렵지 않으니까 그 정도 하는 게 좀 맞지 않나?

요즘에 한당 뉴스에 그런 거 많이 나왔었잖아요. 자영업 사장님들 뭐 마케팅 맡혔다가 돈만 500천 날렸다. 그렇다 보니까 좀 알아야 되는 중요한 점도 있을 것 같긴 해요.

그 여러 가지 유형인데 자영업자들 사기치던 마케팅 유형 중에 이런 게 있어. 1년에 어 몇백만 원 내면 홈페이지 만들어 주고 상의 노출해 주는데 얼마입니다 이런 사기꾼들이 있어. 이게 약간 사기 아닌 사기야. 얘네들이 얘기하는 게 보통 보면 되게 단가가 나오지 않고 검색량이 없는 키워드들을 얘기를 해. 근데 마치 나이 드신 분들이 들었을 때는 그게 되게 중요한 키워드 같이 그래서 그걸 상인 노출해 주는 거는 뭐 예를 들어 무료로 해주고 홈페이지 개설비로 해 가지고 명목상 뭐 이렇게 큰 돈을 받고 뭐 이런 사기꾼들이 좀 있어. 요즘은 많이 없어졌는데 요즘에 이걸 좀 단속을 하거든. 한창 단속이 많지 않을 때는 이게 되게 많았었어. 그 이제 이런 것들을 내가 키워드 단가나 이런 구조만 좀 볼 줄 알면 금방 잡아낼 수 있는 사기들이거든. 그니까 되게 막 내가 심화 과정을 할 필요는 없어도 그런 기본 과정 정도는 좀 접해 보면 좋지 않나 싶어. 좀 유리한 거 같아. 그러면

그 대표님 같은 경우에는 병원 마케팅을 따로 지금 총괄를 하고 계시잖아요.

내가 지금도 우리 와이프가 있는 이제 병원을 내가 지금 마케팅을 하잖아요. 내가 여기서 이거를 범기 전까지보다 거의 두 배가 올랐어. 외출이 이거 뭐 우리 병원 식구들이 보고 있으니까 내가 거짓말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거의 두 배 올랐어.

반일

근데 매출도 거의 두 배가 올랐잖아요, 사실상. 근데 그게 어떻게 비법이 따로 있나요?

그런 거지. 이제 대사로 잘 쪼는 거예요.

준다고요?

잘 컨택하고 잘 쪼고.

잘 쪼는 방법은 뭐예요?

잘 조는 거는 이제 그런 거지. 예를 들어 네가 마케팅 회사라고 생각해 봐. 입장을 바꿔서 그냥. 자, 너는 마케팅 회사야. 그럼 너는 이제 대행을 많이 맡아야 될 거 아니야. 예를 들어 대행을 네가 20군데를 해. 그럼 이제 네가 우선 순위로 둬야 될 거 아니야. 20군데를 우리가 다 똑같이 평등하게 할 수 있나?

예. 힘들죠. 사실.

쉽지 않을 것 같지. 그러면 그중에 어떤 사람은 맨날 전화가 맨날 카톡이 와 방가가 왜 이러 광고비 이만큼 나갔는데 콜이 이거밖에 안 왔다 막 하소연을 해 있고 어떤 사람은 자산이 한 1천억 있어 이 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사람이야 네가 맡은 마케팅의 포지션이 이 사람한테 되게 작아 이 사람의 재산에 거의 발톱의 때 같은 사업이야 이런 사람이 있어 누굴 더 신경 쓸까 그럼 네가 신경 쓰

당연히 너무 극단적인 얘지만 예를 들면 그렇잖아 디테일하게 확인하는 원어의 사업을 대행사에서도 신경 쓸 수밖에 없어 일단은 좋은 대행사를 잘 고르는게 먼저고 그다음 잘 골랐어. 그다음 내가 또 신경을 써 줌을 받아야 되잖아. 물론 이제 잘하는 대행사분들은 어느 정도 20군데에 대해서 다 그래도 기본적인 컨택을 해. 하지만 여기서 문제 제기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뭔가 좀 오류가 있을 때 잡아내고 이런 것들은 사실 오너가 해야 될 일이야. 그건 오이거든. 그러면 잘 쫀다는게 어떻게 잘 줘야 되는 거예요? 뭐 똑바로 해라고 막 전화할 수도 없는 거.

[웃음]

만약 내가 진짜 몰라. 내가 아는 대표님 중에 그런 사람이 있거든. 되게 아날로그한 사람이야. 잘 몰라. 정말 핸드폰이나 뭐 모바일 기기나 뭐 이런 PC나 이런 거에 되게 약한 대표가 있어. 근데 이 사람이 약간 성격이 세거든. 이 사람은 진짜 맨날 전화를 해 그냥. 아 진짜요? 예를 들어 그래도 어쨌든 오늘 얼마 쓴지는 알잖아. 오늘 얼마 썼는데 뭐 효율이라는 게 있잖아. 뭐 예를 들어 쇼핑몰이면 판매량이나 클릭량 혹은 뭐 DB 마케팅이면 몇 건데 DB 이런 딱 효율이 정확히 나오는 것들이 있잖아. 그게 이전보다 떨어지면 그냥 전화를 해서 쫙 사람을 계속 물어보고 왜 떨어지냐고 막 승질 얘기도 하고 막 해. 이건 되게 나이스한 방법은 아니긴 하지만 안 하는 거보다 이 친구가 잘 돼. 근데 그 마케팅업자 입장에서는 매출 떨어지는게 사실 마케팅을 제대로 하고 있는데 업에 문제가 있어서 매출이 떨어지는 것이 있는 거

뭐 그럴 수도 있죠.

어.

억울할 수도 있겠는데요.

어.

원래 억울한 일이야 마케팅. 원래 잘 되면 오너 타시고 안 되면 마케팅 대행에서 다시야 어쩔 수 없어. 이거는 그런 일이야. 마케팅 대회에서는 힘든 일이야. 그래서

그래서 원초적으로 쪼는게 일단 그것도 필요한 방법.

뭐 정말 방법이 없다면 그런 거고 내가 뭐 재밌자고 이제 쫀다는 표현을 했지만 쫀다기보다 사실 체크를 좀 하는 거지.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 체크를 하고 물론 되게 실력 있는 마케팅 대행사에 맡기면 어느 정도 사실 사업의 방향도 좀 잡아 줘. 잘하는 친구들은. 예를 들어 지금 참빈이가 얘기하는 대로 이게 산업이 기우고 있거나 아니면 광고를 100나라만 뭐해? 내부 서비스가 거지 같아.

음. 마케팅 효과가 있나?

의미가 없.

그러면 이 오너는 나를 졸 거 아니야. 내가 대행에서 대표면. 그러면 이 자연한 대표들은 이 시스템이나 CS나 이런 거 같이 체크를 해 주는 이제 대행사들이 있어. 근데 그 정도 이제 케어를 받으려면 뭐 돈을 되게 많이 줘야지. 그럼 그렇게 하지. 그게 아니라 우리는 되게 한정된 자원에서 최적의 어떤 효율를 뽑아내야 되잖아. 그러면 오너가 같이 방향 설정을 좀 할 필요가 있어. 물론 이게 대행사들이 되게 싫어하는 일이야.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해. 아무것도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지라는 이야기를 대응사 대표님들이 많이 해. 사실 스트레스 받으니까. 근데 언어 입장에서 이기적으로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안 하는 거보다는 대행이사 대표한테 욕을 먹는게 나아. 그래서 어쨌든 방향이나 뭐 이런 것들을 논의하고 효율이 안 나오거나 광고비가 과도하게 지출되거나 지출되는 이유나 이런 것들을 좀 알 필요가 있지. 그러면 대표님은 또 제가 보기에는 원초적으로 쫄 것 같진 않은데 어떻게 마케팅 대행사을 쪼고 계세요?

나는 일단 뭐 쌍욕을 먼저 한번 하고.

[웃음]

이런고.

네.

아 우리는 이제 체크를 좀 하시니까.

체크리스트가 따로 있는 거예요?

음. 우리는 좀 체크를 이런 것저런 거 해서 광고의 효율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있잖아요. 일단 그거를 나는 정리해 주지 않는 대행사랑은 일을 안 해. 우리가 지금 뭘 했고요? 몇 권을 했고 그로 인해서 어떤 효과가 나오고 있고요. 이거를 정리해 주지 않는 대행사랑은 일단 난 일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에요. 이걸 안 하는데 어떻게 자기네들이 정리를 하겠어? 이거를 나를 위해서 정리하는게 아니라 이미 내부적으로 정리를 하고 있어요. 이게 자기들이 효과가 있네 없네. 어, AB 테스트를 하든 해 가지고 자꾸 업그레이드를 할 거 아니야, 이거를. 근데 이거를 내가 주세요 했을 때 없어. 예를 들어 데이터가. 어, 오늘은 예를 들어 몇 번에 어떤 노출이 됐습니까? 몇 번에 클릭이 됐습니까? 물어봤는데 잠깐만요. 잘 모르겠는데요. 내일 한번 알아볼게요. 이런 대사랑은 일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거를 주기적으로 보고 받으시는 거네요.

형식상으로는 경험에 따라서 매일 받게 하지. 내가 직접은 안 받아도 우리 대표들이나 팀장이나 부서장한테 내가 매일 보고 받게 만들지. 사실 그게 매일 봤잖아. 그러면 매일 안 볼 수 있어 사람이 그래도 받아야 돼. 그래야 사고가 안 나 그러면 사람이 일단 매일 보는 척을 할 수 있고 그리고 불씨에 어느 날 갑자기 보고 싶을 때가 있어. 사람이 모르겠어. 이건 내가 너무 오늘 오래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야 오늘 한번 볼까이라고 이렇게 한번 띠집어까 볼 때가 있어. 그때 이제 대충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지. 이제 그러려면 매일 이게 업데이트 되고 있어야지 내가 아무 때나 볼 수 있거든.

대님 그러면 구독자분들이 궁금해할 법하는 건데이 마케팅 비용은 도대체 얼마 정도를 써야 되나 대표님이 직접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어느 정도 쓰고 있는지 예산은 비밀인가요?

비밀까진 아닌데 적진 않게 쓰는 거 같아요. 우리 회사도. 우리 회사는 마케팅이나 직결되는 업들이 좀 많기 때문에 적지 않게 쓰고 있어. 어떤 형태로든 그게 영업비라는 명목으로 나가든 아니면 진짜 온라인 마케팅 비로 나가든 그런 것들이 적지 않은 거 같아.

매출액이 몇 포다 막 그런 것도 약간 공개하기 애매하죠.

매출액이 몇 포다를 그거 나중에 다 보면 나오긴 하는데 그래요.

네. 충 뭐 그냥 매출액게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거 같아. 아직은. 우리는 좀 과도하게 지출을 해야 될 때니까. 지금 아직 성장기랑.

그죠. 근데 다른 거 조사를 해보면서 사실 마케팅이 굉장히 많이 쓰잖아요.도 그렇고도 그렇고 광고만 봐도 사실 유튜브만 엄청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궁금한게 그러면 사업 초기나 이런 자용업자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광고 비용을 측정을 해야 될까?

광고비를 하 너무 어렵다. 이거는 두 가지 패턴으로 나뉘는 거 같아. 이게 내가 지금 그니까 손익풍기를 계속 넘기면서 해야 되는 업이야. 그러면 제일 효율적인 수준의 마케팅를 쓰면서 올라가는게 맞는 거 같아.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10만 원을 썼어. 그랬을 때 올라가는 매출 수준이 있을 거 아니야. 이게 정비래 하지 않아. 10만 원 썼을 때, 50만 원 썼을 때, 100만 원 썼을 때 딱 쓰는 금액만큼 매출의 상승이 정비를 하지 않거든. 보통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이제 마케팅를 아무리 써도 한 개가 와. 예를 들어 내가 뭐 업종이 혼자 마사지를 해야 되는 업종이야. 그럼 내가 한 명이 할 수 있는 컨디션에 한 개가 있지. 그럼 내가 여기서 단계가를 확 올리지 않는 이상은 어느 정도 이제 비용이 한 개가 오고 뭐 예를 들면 그럼 그다음에 내가 더 여기서 벌고 싶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둘 중 하나야. 나의 단가를 1회당 단가를 올리든가 아니면 개수를 늘리든가 비이 싹 둘 줄 하나라고 이게 개수를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 내가 마사지에서 하면 내 밑에 마사지 한번 더 뽑아야겠지. 그다음 또 다시 한계점이 올 거야. 마케팅하다 보면. 그럼 여기서 이제 마케팅 비로 그만 올리고 또 선택을 해야 될 때가 와. 여기서 다시 계수를 하나 더 느릴 거냐 아니면 질을 높일 거냐? 양이냐 질이냐 이 싸움이 계속 되는 거지. 이제 그 효율을 잘 찾는 싸움인 거 같아. 마케팅 싸움은.

그러면 마케팅을 처음 하면은 사실 헛돈을 아예 안 쓰는 거는 힘들겠네요.

음. 그럴 수 있지. 아니면 이제 내가 뭐 되게 진짜 큰 플랫폼을 할 거여서 마케팅를 되게 먼 미래까지 막 때려놓고 어느 시점에 내가 이걸 확 뒤집을 거야. 뭐 예를 들면 되게 대표적인 예로는 이제 뭐 쿠팡 같은 사실 그런 어떤 편의 비용 뭐 이런 것들 새벽 배송 뭐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다 어떤 마케팅의 영역에 속해 있는 서비스란 말이야. 이용할 수 있는 그렇지. 사실상 다 나가는 것들이 그런 것들이 영업 비용이야. 편의성을 높여 준다거나 뭐 자주 접하게 한다거나 이런 것들. 근데 그게 당장에 손입풍기가 돼도 이제 버틸 수 있는 회사들이 있잖아. 이제 자금력이 있다던가 뭐 투자를 굉장히 많이 받았다던가 뭐 그런 경우의 게임은 이제 완전 게임이 다른데 그렇지 않고 어느 개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는 이 효율을 잘 보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네. 대표님 오늘 사업하면서 이제 마케팅 노하우에 대해서 잠깐 콘텐츠 찍어 봤는데 마지막으로 한 문장으로 정리해 주시면 어떤 얘기가 있나요?

아, [음악] 근데 얘기가 내가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마케팅은 일단 마케팅 전문가한테 가서 배우는게 그래서 나는 마케팅 어떤 강의나 이런 것도 어떤 그 초급 과정은 좀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너무과의 비싸지 않다고 하면. 왜냐면 제일 내가 생각했을 때 사업을 하면서 가성비가 좋은 파트야. 이 마케팅을 배우는 게. 가성비가 좋다는 거는 내가 들어가는 자체가 비용이잖아. 내가 거기서 듣고 이걸 약간 내 몸 써서 배우고 되게 큰 비용이잖아. 이게 오너가 움직이는 거니까. 그 비용 대비 사실 되게 효과가 큰 파트라고 생각해요. 이 마케팅 [음악] 배우는.

배우 좋습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