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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의 대전환 시작됐다" 스테이블코인의 시대, 코인 안하더라도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 책 선물 이벤트] | 이선민 교수 (풀영상)

경제야놀자47:17

Transcription

[음악] 강강사 함께하는 경제 타법. 요즘 새로운 개념의 돈, 스테이블 코인이 핫한데요. 왜 이렇게 핫한 건지, 왜 미래 금융의 혁신으로 불리는지 이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블록체인 전문가 이선민 교수님이십니다. 교수님, 어서 오세요.

>> 안녕하세요.

>> 네. 교수님, 먼저 이 앞에 있는 책, 이제 '스테이블 코인의 시대'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특별히 뭐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아, 스테이블 코인이 저는 이제 미래 금융을 바꿀 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미 비자랑 마스터카드의 결제량에 이제 7.7%를, 7%를 넘어서는 그런 규모를 보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뭐 기존의 금융이라든지 그리고 디지털 금융의 과도기 역할을 이미 하고 있기도 하고 해서 정부라든지 기업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한 것은 굉장히 어려운 뭐 기술이나 용어가 아니라 미래 금융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좀 쉽게 풀어내려고 했습니다.

>> 음. 네. 요즘 정말 핫하더라고요. 뭐 일각에서는 AI만큼 파급력이 크다, 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 스테이블 코인이 좀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는 좀 짚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 네.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가 안정된 코인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거든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사실 가치가 어 다음이 일어나잖아요. 네.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스테이블하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이것은 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예를 들면 1달러의 가치에 이 스테이블 코인이 페깅되어 있다, 연동되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고. 그래서 이제 가치가 어떻게 유지가 되는가라고 얘기를 했을 때는 1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할 때 1달러에 대해서 이것을 어딘가에 안전하게 유치해라라는 약속이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네가 1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왔을 때 1달러를 내어 주겠다라고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약속으로 보장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스테이블하다, 뭐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이 코인 하면 사기의 이미지나 변동성이 너무 크다, 이런 불안정하다라는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어 그러면 이 스테이블 코인이 과거의 코인들과는 좀 어떻게 또 다른지도 한번 짚어 주세요.

음 음. 사실 비트코인이랑 뭐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시장에 의해서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스테이블 코인은 아까 얘기 말씀드렸듯이 어떻게 보면은 안전한 무언가에 페깅되게, 연동되게 해 놔라. 그런데 이거를 어딘가에 나더라고 해 가지고 가치를 유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것과는 다르게 이제 가치가 일정하게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뭐 결제라든지 페이먼트로서 이게 화폐로서 작용을 할 수 있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럼 기존에 사실 달러로 우리가 결제망을 이용해서 하는 것과 가상화폐 망을 이용해서 이 거래하는 게 얼마나 크게 다른 걸까라는 생각도 솔직히 들거든요. 그 부분은 좀 어떻게 봐야 되?

>> 송금을 할 때 어떻게 보면 3일 걸리던 게 3초가 걸리게 되거든요. 네. 그리고 수수료도 뭐 몇 퍼센트 내던 게 뭐 0. 몇 퍼센트 이런 식으로 굉장히 줄어들고. 그리고 24시간 365일 돌아갑니다. 이 망은. 네. 우리 은행망 어때요? 12시에는 안 되잖아요. 송금이 안 되잖아요. 예. 이런 데일리로 끊기는 게 있는데. 예. 이 스 스 스테이블 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쓰기 때문에 그런 끊김이 없이 예.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훨씬 어떻게 보면 편하죠.

>> 비트코인도 그 부분은 좀 비슷하죠.

>> 네. 똑같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쓰기 때문에. 예. 그런데 이제 수수료가 비싸요. 왜냐면은 수수료가 이거를 넘어갈 때 제가 어 뭐 1 비트코인을 보낸다고 할 때 수수료를 내야 되는데 그게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되거든요. 그럼 비트코인이 가격이 너무 올라버렸잖아요. 제가 0.1%를 내더라도 너무 올라버렸잖아요. 네. 비트코인 수가 좀 비싼 그런 게. 이더리움도 예전에는 가격이 올라 가지고 수수료가 비싸져 버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 이거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뭐 레이어 2 기술 뭐 이런 것들이 막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수수료를 줄여주는 그런 많은 기술들도 있습니다.

>>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뭐 양대 선맥이라고 하면 테더, 서클을 많이들 이야기하시더라고요. 두 코인의 또 차이점도 좀 궁금한데 한번 짚어 주세요.

테더랑 그다음에 서클 두 발행사의 차이가 있는 거거든요. 서클은 이제 어떻게 보면은 USDC이고 이제 두 번째로 큰 마켓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고요. 어 이 서클이라는 회사는 미국에 상장이 되어 있는 회사예요. 미국 회사다 보니까 미국의 규제를 굉장히 잘 준수하고 미국의 컨트롤 하에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스테이블 코인 법안 지니어스 액트가 어 효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이미 준비금을 미국이 원하는 달러라든지 달러 예금이라든지 국채 이런 안전 자산을 이미 보유를 하면서 100% 담보금을 가지고 있었던 회사가 USDC 서클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미국이 원하는 모든 거를 100% 가지고 있는 회사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규제 친화적인 곳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 테더는 아 최근에 또 본사가 엘살바도르로 되어 있더라고요. 계속 옮기고 있어서 어딘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USDT라는 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 회사이고 어 전 세계 1등의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 마켓을 가지고 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2014년도부터 발행을 해서 굉장히 오래되었죠. 그런데 여기는 이제 안전 자산에 대해서 일대일 담보금을 가지고 있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충실하게 이행하는가라고 했을 때 어 2021년도에 한번 미국에서 어 가지고 있어라고 물었을 때 가지고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봤더니 가지고 있지 않아서 1대1이 되지 않고 이게 패깅이 깨진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 이후에 물론 열심히 해 가지고 맞추는 노력을 했고 현재로서는 물론 음 1대1을 넘어서는 준비금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미국이 원하는 달러라든지 뭐 달러 예금이라든지 뭐 미국 국채 이것이 아닌 뭐 금이라든지 비트코인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준비금으로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85% 정도만 지니어스 액트가 원하는 그 준비금에 해당하는 걸 갖고 있고 나머지 15%는 아직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USDT랑 USDC의 차이를 또 보면은 USDT는 아시아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요. 예. 그리고 USDC는 이제 북미에서 많이 사용하는 규제 친화적인 그런 코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그럼 테더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에서 좀 신뢰가 한번 깨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현재는 좀 서클에 조금 더 긍정적인 입장인가요? 미국 정부는?

>> 네. 아무래도 본인 컨트롤하에 있는 회사다 보니까 그렇고요. 그런데 어 점점 더 이제 서클도 규제 친화적으로 맞춰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고 USDT라는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있었는데 이 테더라는 회사가 최근에 USAT라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내겠다라고 얘기했어요. 100% 미국이 원하는 규제에 만족하는 것을 발행을 해 가지고 플레이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제 테더사도 이제 미국에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이걸 맞춰 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음.

>> 사실 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조금 본격화된 건 아무래도 미국의 그 지니어스 법이 조금 큰 영향을 미쳤던 거 같아요. 어 미국이 좀 스테이블 코인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좀 도입하려는 이유는 뭘까요?

아, 미국이 사실 두 가지 관점에서 보되는데 경제적 관점을 보면은 미국 국채가 지금 굉장히 인기가 없죠. 예. 근데 국채는 발행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봤더니 테더라든지 뭐 서클이라든지 이렇게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그런 회사가 미국 국채를 너무 많이 사고 있는 거예요. 규모를 봤더니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사고 있어요. 전 세계 규모를 봤더니 17위 정도에 해당을 하니까 나라도 아닌데 이렇게 많이 사네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아 미국이 생각을 했을 때 아 미국 국채를 계속해서 사줄 세력이다라고 보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사주 세력이기 때문에 레귤레이션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좀 더 이거를 넓게 퍼트리려고 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지금 뭐 2028년도까지 2조 달러 규모로 이 시장을 키울 거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 관점으로 보면은 굉장히 그런 유리한 것들이 있고 그다음에 지정학적 관점으로 봤을 때 이제 미국과 중국은 계속 경쟁 관계잖아요. 예. 근데 중국은 어 디지털 커런시 굉장히 많은 학습이 되어 있고 테스트가 많이 되어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런 좀 다른 게 뭐냐면은 정부에서 발행하는 그 CBDC라는 게 굉장히 발달이 되어 있는 거 민간 화폐는 아닌 상황이고. 그런데 미국은 내가 관여하지 않았는데 이미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게 전 세계에 엄청 퍼져 있어. 근데 이 스테이블 코인의 마켓을 95% 이상 달러가 가지고 있어라고 하다 보니까 아 디지털 금융 시장도 달러가 가지고 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 거죠. 예. 그렇기 때문에 또 미국은 아 디지털 시대의 패권도 내가 가지고 가겠다라는 그런 지정학적인 생각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 중국이 그럼 CBDC에 좀 힘을 쏟는 이유는 뭘까요?

중국은 사실 스테이블 코인보다는 아까 말했던 CBDC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이 커런시 디지털 커런시가 굉장히 발달한 나라고 중국은 CBDC라고 안 하고 사실 DCEP라는 용어를 씁니다. 예. 디지털 커런시 일렉트로닉 페이먼트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예. 중국은 어떻게 보면 위안화가 인구로 봤을 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쓰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제 결제 비율은 2%밖에 되지 않습니다. 근데 중국은 어 나도 패권국 기축 통화가 되고 싶은 야심은 있죠. 예. 그런데 핀테크 도입률이 1등이죠. 중국이. 예. 그렇게 생각을 한 거죠. 어

>> 그럼 디지털 세계에서 내가 기축 통화가 될 수 있겠구나. 네라는 생각이 든 거죠. 그러면서 굉장히 DCEP를 2014년도부터 열심히 테스트를 했고 뭐 17개 성에서 이미 테스트가 끝났고 그리고 뭐 석유 거래를 할 때 다른 나라와 이미 이제 디지털 위안화로 거래를 하는 그런 테스트마저도 하면서 미국의 스위프트 푸트 망을 좀 벗어나는 벗어나면서 새로운 결제망을 만들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좀 보니까 중국은 사실 2021년에 가상화폐 뭐 거래와 채굴을 금지했었더라고요. 뭐 최근에는 다시 채굴 금지령을 뭐 해제하려고 검토한다라는 기사가 좀 나오기도 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조금 디지털 금융 패권 경쟁을 버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거든요. 어떤 상황일까요?

어, 그 채 채굴과 거래에 대한 거는 이제 어차 투기 뭐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약간 누르고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어쨌든 디지털 통화가 앞으로 될 거라는 거는 모두가 예, 어그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열심히 테스트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는 거고 중국이 어떻게 보면 투트랙 전략으로 가고 있거든요. 지금 말했던 중앙 인민은행이 발행하는 통화라는 게 있고 그다음에 홍콩을 통해서 스테이블 코인은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 홍콩의 스테이블 코인 조례 법이 8월 1일에 이미 시행이 됐고 그러면서 이제 빅테크 알리바바라든지 징닷컴 이런 회사들이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열어주고 있습니다.

>> 음. 그런데도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 좀 성숙한 자산으로 좀 성장을 해 나가려면 결국은 넘어야 할 산이 아직도 여전히 좀 많아 보이거든요. 어, 전문가로서 앞으로 해결해야 될 일단 중요한 과제는 어떤 게 있다고 보세요?

>> 일단은 좀 규제가 좀 많이 클리어해져야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뭐냐면 미국에서도 발휘를 하고 홍콩도 있고 뭐 일본, 뭐 영국, 미카 우리나라에도 이제 해야 되긴 하지만요. 예. 각자 따로 있으니까 국제 공조도 필요하고 표준화 작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투명성에 대한 확보는 확실히 돼야죠. 왜냐면 이게 통화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안전 자산에 대한 이야기, 담보금 이런 것들에 대한 거는 굉장히 명확하게 하고 공개를 해야 된다. 예.

>> 그래서 이런 것들이 딱 만들어지고 지켜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음. 투명성 얘기를 이제 해 주셔서 근데 또 북한 해킹이나 이런 보안 위협도 당연히 조금 있는 거 같은데 그 부분은 충분히 좀 대비가 되고 있나요?

음 음. 사실 블록체인 자체가 해킹이 된 사례는 없거든요. 블록체인 기술이 해킹이 된 건 아니고 그게 아니고 이제 블록체인 외에 뭐 DApp이 털린다거나 뭐 메일을 이렇게 가지고 가 가지고 주소를 변경해서 보낸다거나 이렇게 뚫리는 사례이거든요. 그래서 어 물론 자체가 뚫린 건 아니지만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자들은 그것에 대비하는 보안은 갖춰야 되는데 사실 어떤 보안을 갖춰라라는 게 법적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좀 덜 갖추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런 사업을 하려면 사업자들은 어떤 보안 수준을 갖춰야 되는지 이런 거에 대한 규제도 사실 만들어져야 되고 그거에 대한 인식을 가지면서 겹겹이 보안을 쌓는 그런 노력도 해야 됩니다. 음.

>> 실질적으로 사용자들이 이제 좀 여기저기서 이용을 하다 보면 송금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배상의 책임은 누가 져야 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거 같아요.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 근데 보낼 때 어떤 사고냐에 따라 좀 다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계좌번호를 잘못 적었다 하면 이건 누구의 책임일까요? 은행도 마찬가지고 계좌번호 잘못 보냈을 때 그 누구의 책임인가요? 예. 그 똑같이 적용이 될 거라고 사실 보고 있어요. 아직 뭐 법제도가 확실히 그어지지 않았지만. 그리고 어

>> 어떻게 보면은 약간 월렛이라는 게 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이게 내가 관리하는 월렛이 있고 기업이 관리해 주는 월렛이 있어요. 만약에 이게 내가 관리하는 월렛이다 하면 모든 책임은 본인한테 있습니다.

>> 음.

>> 비밀번호를 잘못 관리한 저의 책임인 것입니다. 예. 그래서 요거도 그거에 따라 달라진다.

>>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앞으로의 그럼 성장 가능성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아, 어떻게 보면은 법이란 법 제도가 만들어지고 리딩 플레이어인 미국이 이렇게 굉장히 앞서서 나가 버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빠른 속도로 실생활에 많이 스며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신흥국의 경우에는 이미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우리가 잘 알지 못하거든요. 원두 거래 같은 경우는 이미 USDT로 달러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최근에 이제 멕시코 다녀온 친구 얘기를 들었는데 월세를 USDT로 낸다고 하더라고요.

>> 앱으로.

>> 그런데 이제 월세를 받으시는 분은 이게 USDT인지는 모른대요. 자기가 갖고 있는 USDT를 환전해 가지고 자동으로 이제 집주인한테 주는 그런 앱이 이미 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 아 그럼 이미 환전해서 받으니까 이게 본인은 그냥 뭐 달러로 받는 그런

>> 네. 뭐 멕시코 돈일 수도 있고 달러 돈일 수도 있고 네. 그런 것들이 이미 만연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 굉장히 넓게 많이 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유럽은 물론 뭐 최근에는 이제 아날로그의 나라로 꼽히는 일본도 스테이블 코인 도입에 이제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인데 이렇게까지 뭐 각국이 자국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조금 이렇게 열성적인 이유는 뭐로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통화 주권에 대해서 좀 이제 유지를 하려고 하는 거에 대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 어, 이거를 자국의 스테이블 코인을 갖고 있지 않으면은 더더욱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침투해 올 텐데 그때 선택권마저 없다면은 모두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된다라고 하면 자국 통화가 인기가 없어지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럼 자국 통화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 부분이 있을 거고 통화 정책을 하려고 할 때 어 자국민이 자국의 통화가 아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면은 통화 정책을 쓰더라도 이 효과가 굉장히 미미해지잖아요. 예. 이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이제 각 국들은 그래도 자국의 스테이블 코인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예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열심히 다들 스터디를 하고 예 법제도를 만들고 발행을 해 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뭐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빠르게 확산이 확산이 되면 오히려 달러 패권이 강화되는 어떤 이런 우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거죠 지금 상황에선.

>> 그렇죠. 달러에 대한 니즈가 아마 더 많이 생기게 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 한국도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달러나 뭐 엔화처럼 기초 통화가 아니다 보니까 뭐 국제적 수요나 유통성 측면에서 당연히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 그렇죠. 원하는 일단 기본적으로 달러와 사용처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 달러랑 똑같은 잣대로 보면은

>> 안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을 사실 하거든요.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와 똑같이 이제 해외 결제라든지 이런 거에 초점을 물론 둘 수도 있지만 이건 작으니까 그것보다는 다음 시대에 사용을 할 때 왜냐면 지금 뭐 AI 시대라고 우리가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샘 알트만이 AI의 3단계에 해당되는 A2A 시대라는 게 있거든요. 에이전트 에이전트에서 에이전트들끼리 소통을 해요. 그러면서 얘네끼리 결제를 막 해 버리는 거예요. 예. 근데 이때 어 지금 우리가 쓰는 화폐는 사람 중심의 화폐다 보니까 기계들이 알아듣지를 못하죠. 영과 일이 아니잖아요. 예.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은 기계 어인 거예요.

>> 그래서 프로그래머블 머니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 시대에 아마도 잘 쓰여질 수 있기 때문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단지 어 달러랑은 다르잖아 생각을 하지 말고 넥스트 시대 A2A에 쓸 그럴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 사실 뭐 모바일 페이, 지역 화폐 이런 게 너무 많으니까 굳이 스테이블 코인까지 이런 생각도 조금 들거든요. 그것들과 비교했을 때 그런 확실히 지금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그 모바일 페이 지역 화폐도 어떻게 보면은 프로그래머블 머니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라고 하면은 어 이 사람이 이거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것도 그냥 전산적으로 체킹을 해 가지고 저희가 신청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예 지갑에 꽂히게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어느 기간 이상 이제 지나게 되면은 쓰지 못하게 그냥 익스파이어 하는 것도 프로그래밍을 해 놓을 수 있고 미리.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사용하는 사람도 편하지만 관리하시는 분들이 훨씬 편할걸요. 예. 이게 돈이 얼마나 나갔는지, 돈을 썼는지, 얼마나 빨리 썼는지, 어디에 주로 썼는지 이런 게 대시보드로 그냥 바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훨씬 편한 그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뭐 한국은행은 최근까지도 원화 스테이블도에 되게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잖아요. 일단은 왜 그럼 이렇게 편리한데 하은 그렇게 조금 신 신중한 모습을 보인 걸까요?

>> 아무도 하지 않았고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해서 굉장한 우려가 있는 건 당연하죠. 왜냐면 통화를 책임지고 있는 기간이다 보니까.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통화 주권이 흔들릴 수 있으니까 이거를 그냥 막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거 같고 예. 그러다 보니 고민되는 부분 지점들은 굉장히 많이 있는 거 같고 사실 그 이창용 총재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동의를 하기도 합니다. 네. 그냥 어떻게 보면은 민간 사업자가 발행을 하자라는 얘기는 되게 많지만 굉장히 작은 민간 사업자가 했을 경우에 예. 리스크가 존재를 하거나 여기가 파산을 하거나 뭔가 문제가 생겨. 통화의 문제 전체가 있으면 안 되는 거니까.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행은 하는 건 동의한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런데 지금 당장이 아니고 조금 천천히 예. 조금 조금 열면서 이제 가자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통화 주권에 대한 우려 때문에 그런 게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 네. 그래서 최근에 이제 한국은행이 디지털 화폐 전담 조직을 이제 꾸려서 한강 프로젝트를 이제 추진했다고 하더라고요. 1차 프로젝트에서는 일단 어떤 부분을 좀 이야기를 했는지 검증을 했는지 궁금한데.

1차 테스트가 지금 4월에서 6월 3개월 동안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예금 토큰 은행에서 발행하는 예금 토큰을 가지고 우리 일반인들이 뭐 편의점이라든지 커피숍이라든지 이런 데서 직접 결제를 하는 그런 테스트를 한번 해 보자라는 그런 테스트 기간이었는데 10만 명을 목표로 했는데 한 8만 명 정도만 이제 월렛을 지갑을 만들었고 이거를 쓸 수 있는 그런데 실제 이제 결제익은 억 단위밖에 되지 않았다. 너무 작았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뭐 홍보도 좀 덜 됐고 이거를 왜 써야 되는지에 대한 이해나 이런 게 아직 공감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좀 작았다라는 이야기가 있고 두 번째 이제 테스트를 뭐 국고 보조금을 사용을 할 때 아까 말했던

>> 라이퍼슨이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테스트나 뭐 이런 것들을 할 수가 있잖아요. 요거를 하자라고 이야기가 있었지만 현재는 이제 전 세계가 스테이블 코인으로 들썩거리니까 CBDC를 할 때가 아니고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좀 더 집중을 해야 될고 생각을 했는지 이제 민간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기술 실험 PoC 기술 검증을 하는 거를 어 좀 생각해 보자라고 약간 선회한 그런 단계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말씀해 주신 걸 들어보면 이렇게 편리하고 또 너무 장점이 많으니까 뭐 네이버도 카카오도 토스도 여기저기서 요즘에 스테이블 코인에 뛰어들고 있더라고요. 어 이렇게 주도권 경쟁에 뛰어드는 이유가 제가 지금 여쭤본 거 말고도 또 있을까요?

>> 아이 회사들은 어떻게 보면 미래 금융 지도가 변한다는 걸 인식을 한 거죠. 그런데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는 이미 결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망이 자기 망이 아니잖아요. 카드 사는 은행을 통해서 하고 있어요. 근데 본인이 직접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뛰어들고 내가 발행을 하게 되면 자기 망을 쓰게 되는 거예요. 예. 그렇게 되면은 데이터도 자기가 다 가지고 가게 되는 거고 뭐 기존에 주던 수수료 줄 필요가 없게 되는 거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페이먼트들이 회사들이 굉장히 관심을 보이는 거고 그럼 반대로 비자나 마스터는 큰일 났죠.

>> 다 나가려고 하잖아요. 너한테 돈 안 줘. 속해가지고 있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가장 열심히 하는 데가 비자와 마스터다. 그래서 이미 뭐 스테이블 코인으로 USDC로 결제를 할 수가 있어요. 예. 마스터 카드도 되고 예. 비자도 뭐 이미 그 레드닷페이라는 게 있거든요. 그 카드가 있어요. 거기에 이제 USDT를 충전을 한다 그러면은 그냥 비자 카드망에 이렇게 결제를 하면 결제가 됩니다. 이 올리브영에서 결제가 돼요.

>> 어 최근에 누가 결제를 하신 걸 제 사진을 봤거든요. 어 그럼 교수님은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과 관련해서 이렇게 한국은행 주도형 모델과 이렇게 지금 민간들이 너도나도 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민간 주도형 모델 중에 우리 현실에는 좀 어떤 방식이 조금 더 적합하다고 보고 계실까요?

>> 민간이 발행을 하 정부가 감독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물론 정부가 발행하고 중앙은행이 발행하면 신뢰성은 최고죠. 네. 민간 회사의 역할이 너무 줄어들 수가 있고 그리고 중앙 정부가 개인의 그런 쓰임에 대한 관리를 다 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예. 그리고 사생활 침해 우려도 이슈도 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처럼 민간이 발행하되 정부가 규제 감독한다라는 그런 모습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얘기를 듣다 보니까 좀 궁금한 건 수수료가 저렴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 발행 주체의 수익 모델이 또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궁금하고 사용처를 이제 어떻게 확대를 해서 소비자가 정말 체감할 수 있게 편리하게 다 쓰느냐도 중요할 것 같아요. 이 두 부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 음. 발행사들이 태도 돈을 사실 굉장히 많이 벌었습니다. 전 세계 1위

>> 뭐 자산 운용사 블랙록만큼 벌거든요. 근데 인원은 정말 작죠. 예. 물론 발행한 게 워낙에 많기 때문에 그거를 채권에 넣어 놨어요. 미국 채권에 4%를 줍니다. 가만히 앉아서 4%를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채권 수익률을 가지고 미국 이제 스테이블 코인들은 돈을 벌고 있고요. 그런데 일본은 사실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잘 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은행 예금을 가지고 있어라고 이제 얘기를 했었거든요. 은행 예금은 이율이 0%죠. 예. 그러니까 돈을 못 버는 거예요. 예.

>> 그러니까 이게 발전할 수가 없고 최근에 좀 바뀌었다 그러는데 고려하고 있는게 아 그렇게 안전 자산을 정말 예금이나 뭐 엔화로 다 가지는게 아니고 50% 정도는 로우리스크 에셋으로 이제 가지고 갈 수 있게 그러면서 그 로우 리스크 에셋이 뭐지라고 이제 제가 들여다봤거든요. 그러니까 일본 국채라든지 미국 국채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예. 두 개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고려 중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발행사는 돈을 벌 수도 있고 그리고 뭐 트랜잭션 수수료도 발생을 할 수가 있죠. 왔다 갔다 하면서 예 거래 수수료 뭐 이런 것도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 어 아까 올리브영에서 결제하는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 당장 저희 같은 소비자가 정말 체감할 수 있는 사용처는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 걸까요? 예시를 좀 들어 주신다면

>> 그냥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 되는 곳 어디든지 다

>> 다 되죠. 다 될 수가 있죠. 그다라고 이미 마스터나 비자는 생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스포티파이 이런 데도 이미 됩니다.

>> 실제로 좀 교수님도 써 보셨어요?

>> 어 저도 저는 그 스테이블 코인을 쓸 때 사실 외국 거래소에서 코인을 살 때 주로 저는 쓰고 있어요.

>> 그게 첫 번째 사용처였어요. 사실 예. 우리나라는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거래소에 그냥 원화를 집어넣어서 코인을 살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지 못한 나라에 더 많거든요. 그럼 1단계 제1간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거거든요. 그럼 스테이블 코인을 어딘가에서 사 가지고 얻어 가지고 그다음에 비트코인을 사든지 이더리움을 사든지 이런 바꾸는 모습을 보이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식으로 시작을 해 가지고 사실 USDT가 많이 컸어요. 중국이 못하게 규제를 하다 보니까 어 스테이블 코인으로 사 가지고 비트를 사야지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이 기호이 되게 커졌거든요. 그래서 사실 저는 아직은 그렇게 쓰고 있고 어 저는 올리브영에서 이거 레드바다 페이 사용했다는 사진 보고 어 나도이 레드다페이 카드를 신청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어 아까 앞서도 한국 스테이블 코인 도입을 위해서 좀 해결해야 될 과제 같은 거 말씀을 좀 해 주셨는데 저는 해외가 워낙 우리나라보다 좀 더 빠르게 스테이블 코인에 앞장서고 있으니까 혹시 해외 사례에서 참고할 만한 제도적으로 좀 보완해야 할 점은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음. 저는 일본 사례를 얘기하면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거에 대해서 예, 조금 봐야 된다. 왜냐면은 안전 자산 담보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크하게 하면은 사실 이 비즈니스가 크려면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돈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줘야 예. 그래야지 비즈니스가 크니까 안전 자산에 대해서 좀 돈 벌 수 있도록 좀 더 열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단기 국채가 막 엄청 많거나 상품이 많거나 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좀 일본이 뭐 로우리스크라는 걸 정의를 해서 조금 다양하게 해서 발행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구조를 좀 만들어 줘야 되는 그런 것들을 해야 될 거 같고 어 최근에 이제 영국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발전을 하게 되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스테이블 코인을 쓰게 되면은

>> 어 은행에서 사람들이 돈을 넣지 않고 그냥 스테이블 코인으로만 갖고 있으면 은행이 좀 흔들리지 않을까 뭐 이런 우려도 하고 있어 가지고 그러면 한 사람당 갖고 있는 캡을 정하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1인당 2만 파운드 기업은 뭐 1천만 파운드까지 가지고 있자. 고기를 캡을 두자라는 뭐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굉장히 반발이 심하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또 그런 캡을 두면서 너무 스트릿하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단계적인 접근을 원한다면은 단계적으로 풀어가는 방안 뭐 이런 것도 조금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고 어쨌든 미국의 지니어스 액트 법을 좀 저는

>> 네 민간이 발행하면서 정부가 규제 감독하는 예 그런 모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대신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다 보면 그만큼 또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좀 보완을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안전 자산에 대한 일대일 담보 준비는 확실히 네 해야 되는 부분이고 로우리스크 에셋에 대한 네 부분을 확실하게 디파인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은 이제 발행사가 안정성 유동성 뭐 확보하려고 이제 미국 단기 국제에 좀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한국 국제 시장에서는 1년 이하 이제 단기물을 사실상 좀 찾기가 어렵다. 어, 이런 상황에선 그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안정성과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을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 안전 자산을 1대1로 맵핑을 해야 되는 거는 사실 마찬가지라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은행은 1대1로 갖고 있지가 않죠. 예. 지급 준비율 뭐 그거만 지키면 되고 정말 조금밖에 갖고 있지 않은 상태인데 이제 스테이블 코인한테는 1대1로 사실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예. 이게 민간에서 이제 발행을 하다 보니까 더 민간이기 때문에 예, 이 회사가 문제가 생겼을 때 예, 요런 것 때문에 하기 때문에 어, 1대1에 대한 안전 자산 담보를 만들어야 된다는 건 저는 굉장히 동의하고 필요하다라고 사실 생각하고 특히나 초기에는 더 어, 근데 1대1이 아니고 더 많이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120%를 요구하는 곳도에 있었어요. 더 많이 가지고 있어라. 어, 그리고 이 안전 자산에 대해서 이거를 한 군데 맡겨 놓지 말고 세 군데로 분산하라는 것도 있었어요. 미카법에는. 네. 그런 식으로 하면서 안전 자산을 확보해 나가는 그런 것들을 만들기도 하고 그리고 뭐 미국은 미국 달러, 뭐 미국 예금이라든지 미국 국채 이런 식으로 했지만 우리나라는 국채가 어려울 수 있으니까. 그러면 미국 국채가 어떻게 보면은 안전 자산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쪽에 대한 걸 섞는다든지 뭐 이런 것도 뭐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저도 최근에 이 스테이블 코인 쪽 어떤 업계 분한테 들었는데 실제로 어떤 일부 스타트업 기업이나 이런 곳에서는 뭐 스테이블 코인으로 월급을 주는 사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까 뭐 멕시코 월세 얘기도 해 주셨지만 어 이게 저는 그냥 듣고 상상이 좀 안 가는데 이걸 쉽게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그 스테이블 코인을 받으려면 월렛이라는 게 있어요. 지갑 전자 지갑.

>> 비트코인 쓸 때 같은 그 지갑이거든요.

>> 맞아요. 예. 메타마스크라든지 이런 지갑이 있으면 지갑 월렛 어드레스라는 게 있잖아요. 이게 은행 계좌와 같은 거거든요. 예. 그 계좌가 있으면은 어 주려고 하는 사람이 그 계좌에 그냥 쏴 주면은 됩니다. 그럼 앱에 그냥 준다. 똑같아요. 은행의 계좌에 내가 돈을 받는다라는 방법으로 똑같이 받을 수 있고요. 그럼 이거를 어떻게 쓸래라고 했을 때 아까 말했던 레드닷파이 같이

>> 충전 선불 충전식으로 충전한 다음에 뭐 그냥 카드사에서 쓰듯이 그냥 일반적으로 왜 결제를 할 수가 있고 아니면 내가 막 USDT로 받았다. 내 월렛이 있다. 그러면은 지금 남대문에 가면은 USDT랑 비트코인을 뽑았을 수 있는 ATM기가 있어요. 우리나라에 몇 대가 있거든요. 예. 거기가 가지고 뽑아서 원화로 그냥 예. 쓸 수 있고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근무를 하는데 USDT로 만약에 돈을 받았다라고 하면은 송금을 해야 되잖아요. 그때 그냥 월렛 어드레스에서

>> 받는 사람 어드레스를 그냥 쏴 주면은 네. 굉장히 빠르게 가겠죠. 그

>> 계좌 대신 그 말씀하신 월렛 어드레스로 쏘는 그런 개념이거든요. 네. 네. 은행 예금처럼 뭐 그럼 스테이블 코인도 이자를 뭐 받거나 이럴 수도 있는 거예요.

>> 아, 일단 미국의 지니어스 액트법, 스테이블 코인 법은 이자를 주는 걸 금지시켜 놨어요. 이자를 주지 마라. 왜냐면은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이자를 준다고 하면은 사람 발행사에서 이자를 준다라고 얘기하면 사람들이 정말 은행에서 돈을 둘 이유가 점점 더 없어지. 더더욱. 예. 은의 기능이 없어질 것 같긴 하네.

>>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는 이걸 좀 저도 가드레일을 쳐 놔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일단 미국은 안 돼라고 그어 놓긴 했거든요. 네. 그렇지만 그러면 정말 못 받는 몇 퍼센트 받는다는데 이게 있을 수 있어요. 그건 뭐냐? 발행사에서 주는 게 아니고요. 이게 뭐 바이낸스라든지 이런 중앙화 거래소에 저의 USDT를 넣어 놓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이자를 줍니다.

>> 음.

>> 예. 그런 데서 줄 수가 있고 또 디파이라고 디센트랄라이즈드 파이낸스라는 게 있거든요. 코드로 돌아가는 금융이에요. 그럼 저는 USDT가 100이 있고 누군가는 100 USDT가 빌리고 싶다라고 할 때 P2P 거래에서 빌려주거든요. 그럼 여기선 저한테 이자를 줘야 되고 뭐 이런 것들도 존재를 합니다.

>> 음. 뭐 디지털 자산 산업하면 뭐 코인베이스 거래소 뭐 서클은 발행사 이렇게 지금 설명해 주실 때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거래소 뭐 발행사 채굴사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 부분도 한번 좀 짚어 주세요.

>> 음. 일단 발행사는 USDT를 발행하는 테더, 뭐 USDC를 발행하는 서클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고 이 코인을 찍어내는 곳이라고 말을 할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이런 곳은 거래하는 곳 저의 USDT를 뭐 이더리움으로 바꿀 수도 있고 비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고 우리나라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저의 USDT를 원화로 바꿀 수 있고 이런 역할 하는 게 이제 거래소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고요. 근데 요즘에 보니까 원래는 이제 이 스테이블 코인 밸류체인을 봤을 때 발행사들의 싸움이었는데 이제 인프라 싸움으로 넘어가는 거 같더라고요. 왜냐면 발행사도 그렇고 코인베이스라는 그 거래소도 그렇고 업비트도 그렇고 결제망 스테이블 코인 결제망을 잡으려고 하는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인이 직접 이 결제망을 만들겠다. 스테이블 코인이 지나가는 이 메인넷을 만들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업비트는 최근에 기화라는 체인을 만들겠다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제는 결제망 싸움으로 지금 인프라단으로 넘어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 미국에서 이제 애플, 구글, 아마존 같은 빅테크, 뭐 월마트 유통 기업들이 다 이제 스테이블 코인의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나라도 좀 비슷하고요. 뭐 앞서도 좀 얘기를 해 주셨지만 이 사업에 이렇게까지 다들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 월마트가 사실 비자나 마스터한테 내는 돈이 상당할 거거든요. 수수료 예. 일단은 내가 그냥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고 하면은 어

>> 그거 다 줄일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 줄인 혜택 나의 월마트 고객한테 주면 되잖아요. 그럼 이들은 계속 월마트 안에서 이 돈을 쓰는 거예요. 이 돈이 나가지 않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생태 속 수수료 절감이라든지 에코시스템에 대해서 장악력을 가지고 가는 것도 있을 거고 그리고 데이터 예전에 비자 마스터가 가져간 데이터였는데

>> 월마트 내가 가지고 가는 거죠. 예. 이런 것들 이점을 봤을 때 안 할 이유가 없고 하다 보니까 다들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죠. 근데 듣다 보면 이제 장기적으로는 결국은 다 소규모의 은행이 되는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런 구조가 되는 게 맞을까요?

>> 발행을 어 누구나 이제 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가능하거든요. 근데

>> 아무리 저라도 발행할 수 있죠. 제 거 쓸 거예요? 안 쓸 거라고요. 네. 그러면 이제 힘센 곳, 쓸 곳이 많은 곳이 발행한 곳들이 많이 쓰여지게 될 거고 처음에 그렇게 소규모 은행이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더라도 결국에는 재편이 될 거고 메이저들이 남게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 아까 미국의 지니어스법을 통해서 민간이 하면서 또 정부가 또 좀 규제를 하는 이야기를 해 주셨잖아요. 그럼 미국의 이 엄격한 규제를 하고 있는 그 규제 내용은 어떤 게 있을까요?

지니어스 액트가 이제 발행을 누가 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인가된 누군가가 발행을 해야 돼라고 탁 규제를 냈습니다. 그러면 그 인가의 원칙이 뭐냐라고 했을 때 뭐 은행 수준의 뭐 그 보안을 갖춰라 뭐라는 것도 존재를 하고 그리고 뭐 거기에는 대표가 클린한 사람인지 범죄자 이러면 안 되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게 막 적혀 있거든요. 그런 거를 이제 요구하는 것들이 있으면서 이제 발행이 누가 할 것인가에 대한 어 정의가 있고 그럼 사람들이 항상 그럼 빅테크는 그럼 못 하냐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빅테크도 할 수 있는데 스테이블 코인 그 자격 심의 위원회라는 게 있거든요. 거기에 만장일치를 얻어내야지 발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는 있는데 엄청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지 않겠어라는 이야기들이 있고 그리고 지니어스 액트법에 의하면 첫 번째는 이제 발행 누가 할 것인가? 두 번째는

이제 준비금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잘 적어 놨죠. 왜냐면은 이게 무너지면 큰일 나잖아요. 통하고 합해고 달라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일대일로 가지고 있어라. 가지고 있어야 되는 항목에 대해서도 아까 말했듯이 달러, 달러, 뭐 미국 국채 단기 국채거든요. 93일 이내. 예. 그리고 MMF, 뭐 이런 것들로 초단기에 해당되는 거, 유동화 바로 가능한 거 이런 거. 그리고 회사가 문제가 생겼을 때 돈을 누가 먼저 받을 것인가 했을 때 무조건 스테이블 코인을 갖고 있는 애 먼저 줘라. 예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 이런 법들이 이제 세세하게 적혀 있으면서 레귤레이션 안으로 끌고 들어왔고 그러면서 더 많이 퍼질 수 있게 미국이 인정했잖아. 인정한 거니까 써도 돼. 뭐 이런 식의 인식을 좀 가지게 하려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 이런 규제가 사실 뭐 보안과 안전성을 잡기 위해서가 첫 번째겠지만 일각에서는 또 빅테크의 권력 확장을 좀 견제하려는 것 아닌가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실까요?

>> 그렇죠. 어 예전에 이제 리브라 프로젝트가 있었고 페이스북이 통화를 발행하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나라에서 반대로 했어요. 왜냐면 페이스북을 너무 많이 쓰니까 달러보다 많이 쓸 수도 있겠는데 잘못하면 생각이든 거죠. 그러면서 이제 빅테크를 견제하는 게 있었고 사실 빅테크가 우리 행동 데이터를 다 가지고 있잖아요. 나보다 더 잘 아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행동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 금융 데이터가 없었는데 금융 데이터마저 가지고 가게 되면은 행동과 금융 데이터 둘 다 가지고 가는 경우는 어디에도 없었는데 두 개가 결합되면 이건 정말 무소부리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되니까 이거에 대한 약간 견제가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고. 그렇지만 이제 아까 말했듯이 뭐 스테이블 코인 뭐 검토 위원회가 만장일치 하면은 발행을 할 수 있다고 했잖아요. 발행은 할 수 있는데 그 안에 또 세부 규정이 존재를 합니다. 그러면서 데이터 사용에 대해서 엄격한 규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데이터를 어디에 팔면 안 돼.

>> 3자한테 넘기면 안 돼. 뭐 마케팅 뭐 직접적으로 하면 안 돼. 네. 뭐 이런 규정들이 있어 가지고 그 어떻게 보면 견제를 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 영국 중앙은행도 이제 스테이블 코인을 관리하려는 최근 규제안을 조금 냈다고 하는데 이 규제안도 한번 설명해 주세요.

>> 아, 진여 세트랑 거의 비슷한 모습으로 가는데 다른 모습이 그거죠. 개인의 한도를 뭐 2만 파운드까지 뭐 주겠다. 네. 그다음에 뭐 기업한테는 뭐 1천만까지 주겠다. 이렇게 사람들이 말이 안 돼. 그러면 시장이 크지 않으니까. 예. 그래서 되게 반발이 심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교수님이 보실 땐 그럼 미국의 지니어스 액트법이 글로벌 규제 표준화로 될 가능성이 좀 더 있다고 보세요.

>> 네. 미국이. 예. 왜냐면은 이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95% 이상 장악하고 있잖아요. 많이 쓰는 애가 표준이 될 수밖에 없지 않겠나? 그리고 이미 뭐 리딩 플레이어이기도 하고 대통령이 저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나라는 처음이거든요. 예. 저렇게까지 밀어붙이니까 아마 표준화가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 미국을 노리고 있어요. 디지털 커런시의 롤 세터는 내가 될 거야라고 얘기를 하면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의 이 법을 많이 따라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나라도 사실 지니어 섹트가 나오기 전에 미카, 유럽의 법을 굉장히 많이 봤거든요. 예. 가상자산 보호법 이런 거 만들고 할 때 미카에 대한 스터디를 되게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보니까 지여 섹터를 굉장히 열심히 보시더라고요. 예. 어차피 금융 리더를 저희는 또 따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 변제 로서는.

>> 빅테크, 6톤 기업들이 다 이렇게 디지털 산업에 뛰어들면 결국은 사실 이 은행들의 이 주도권이 흔들릴 수밖에 없잖아요. 은행, 뭐 카드사 같은 기존 결제들의 인프라와 갈등을 빚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짚어 주세요.

>> 음. 근데 신 사업, 신 이후 테크놀로지가 나오면 컴플릭이 날 수밖에 없고 그러다가 이제 이기는 곳이 더 많이 먹게 되는 그런 건 항상 있어 왔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은행에서 저는 최근에 전화가 많이 와 가지고 한 세 군데서 다 똑같은 질문을 저한테 하신 게 은행이 뭐 하면 될 거 같냐는 얘기를 하시길래 제가 그래서 은행이 뭐 할 거 같으면 될 거 같냐의 어프로치로 하면은 아 안 될 안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어. 은행보다 더 넓은 시각에서 진발 전체 금융판을 보고 들어가셔야 된다. 그래서 스테브 코인이 시스템의 에코 시스템의 밸류체인의 분석을 통해서 어디가 가장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예. 1등, 2등을 본 다음에 본인 회사가 갖고 있는 영향이 뭔지 그래서 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근데 제가 제일 돈을 많이 버는데 우리가 영향이 모자라 그러면 뭐 회사를 인수를 하든 뭐 파트너십을 하든 키우든 이런 거를 고민을 해 가지고 접근을 하셔야 된다. 은행이 뭘 해야 될지 고민하는 순간 이미 졌다라고 저는 생각한다. 예라고 말씀을 드렸고 카드사는 그래서.

>> 열심히 하고 있죠. 그 컴플릭에 대비를 해 가지고 내가 이미 감행점 다 깔아놨으니까.

>> 예. 그러니까 내 거 위에 다 나랑 같이 가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예. 카드사는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카드사 얘기를 해 주셔서 비자, 마스터카드, JP모건 뭐 이런 글로벌 금융사들이 또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지도 한번 짚어 주세요.

>> 비자, 마스터는 어쨌든 자기가 제일 먼저 대체될 거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이미 예. 이미 다 감행점이랑 뭐 얘기를 한다던가 내가 태워줄게 내 망해 같이 움직여라던가 이런 것들 했고 어 너희가 뭔가 개발할 게 필요하다면 내가 개발을 해 가지고 제공을 해 줄게라던가 이런 것들이 이미.

>> 비자, 마스터 홈페이지 들어가 딱 나와 있어요. 스테이블 코인 이렇게 하면.

>> 근데 우선 그럼 은행보다는 카드사들이 조금 더 이 스테이블 코인 시대에서는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인 거예요.

>> 네. 제일 먼저 대체될 거기 때문에 본인이 알고 이 망을 타고 가야겠다.

>> 빨리 움직였군요.

>> 맞습니다. 예. 그래서 굉장히 빨리 움직였고 어 또 JP 모건 사례를 물어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왜냐면 그렇게 큰 회사가 움직였다고 뭐 하는데라고 얘기했을 때 JP 모건이 JPM이라는 코인을 2019년도에 발행을 했습니다. 이거는 근데 사실.

>> JP 모건이.

>> 자기 내부에서 국제 결제가 너무 많잖아요. 글로벌 회사다 보니까. 그것을 스테이블 코인으로 발행을 해 가지고 어 이걸 한번 태워 보자라는 테스트를 했고 예 그 규모가 되게 크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넥스트로 JP 모건이 JPMD라는 코인을 발행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거는 뭐 예금 토큰이라서 조금 다른 경우거든요. 근데 아직 하지는 않았고 테스트를 하겠다 정도만 되어 있다 보니까 이제 다른 은행들도 저렇게 큰 은행이 하는데 우리도 움직여야 되지 않아라고 그까 경각심을 가지는 예 그런 모습입니다.

>> 일부 상장사들은 이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좀 대규모로 보유하는 전략을 쓰고 있는데 어 기업들이 이렇게까지 가산 자산을 보유하려는 이유는 뭘까요? 재무적인 뭐 전략도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미래 금융에 대해서 학습을 하려고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사실 들거든요. 그 스트레티지 원래 마이 뭐 마이클 스트레티지 연데 스트레치로 이름을 바꿨잖아요.

>> 엄청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죠. 68만 개. 예. 미국이 사실 비트코인 액트라는 법안이 있고 아직 통과되지 않았어요. 미국이 이제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 100만 개를 5년 동안 사서 20년간 보유하자라고 하는 법안이거든요. 예. 근데 마이크로스트레치가 68만 개를 갖고 있어요. 미국이 100만 개 가지자라고 얘기를 하는데 꾸준히 이제 사서 모았거든요. 그래서 재무적 성과도 굉장히 예, 굉장히 좋습니다. 좋게 보이고 있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앞으로 결제 수단이 될 수도 있고 예 어쨌든 앞으로 디지털 화폐의 이내는 뭔가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학습의 차원에서 조금 사서 해보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예 들고요. 그리고 재무적으로도 어떻게 보면 테슬라도.

>> 예전에 샀다가 예 다시 팔아서 현금화하고 예 재무적 이익을 취하고 예도 있고요.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본격적으로 상용화가 되면 당연히 위험이 좀 뒤따를 수 있을 것 같은데 투자자 입장에서 그럼 스테이블 코인을 일단 어떤 자세로 좀 봐야 할지 부탁드립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실 스테이블 코인은 투자 목적은 아닌 거거든요. 왜냐면 스테이블하다 그랬잖아요. 그런 업앤다운이 거의 없을 거기 때문에 그래서 투자 관점으로 보지 말고 이거를 이제 어떻게 보면은 결제 수단이다라는 관점으로 보시고 투자보다는 어 활용의 관점으로 좀 더 접근을 하셔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항상 강의를 하거나 하면 제일 마지막에 저한테 질문하는게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 사요 하면.

>> 아니요라고. 예. 근데 여러분이 만약에 달러 아비트리지 투자를 하신다. 예. 달러 환차익에 대한 투자를 하신다 그러면 사세요. 그거는 맞아요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예 투자를 하시는 용도는 아닙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네. 오늘 교수님 모시고 스테이블 코인 시대가 가져올 새로운 금융 질서와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한번 집어봤습니다. 저희가 이번 영상을 신청하시고 베스트 댓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께 교수는 책 드리는 이벤트 진행 중이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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