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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인플레이션"은 없습니다...?!

설명왕_테이버12:15

Transcription

[음악]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무어 PPI가 그리고는 지금 지수가 올랐어요. 지수가 이제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소편스됐지만 그럼에도 이게 마사지가 있든 없든간에 핵심은 현재까지의 지표만 냉정하게 놓고 보면은 이거 1회성이라는 겁니다. 1회성이에요. 내일 CPI는 전혀 상관없지. 왜냐면은 지금 7월 PPI가 한번 발작을 일으킨 거고요. 이거는 적어도 얼마? 적어도 두 세 달이 걸린다. 이렇게 전이 되는데 왜냐면 생산자 물가라고 하는게 이렇게 들어왔을 때 공장에 들어오는 원자재 물가잖아요. 그 지금 보시면은요 7월 PPI라고 하는게 생산자 물가니까 우리가 여기에 뭐가 있냐? 여기 공장이 있다라고 보시면 된다고. 뭐 수입 물가 그다음에는 도매 물가 여러 가지를 놓고 봐야겠지만요 미국에서 모든 원자지가 미국에서 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해외에서 수입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 내에서 모든 자체 생산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공장에 들어오는 제품들의 물건가에 어느 정도 관세가 끼게 되는 거고 이런 것들이 얼마 일반적인 경우에는 두 세 달의 시간이 지났을 때 CPI라고 하는 소비자 물가에 정가가 되는 건데 지금은 중간에서 눈을 부릅고 있냐? 아, 트럼프가 눈을 부릅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어느 제품이 어느 회사가 이제 가격을 얼마나 올렸느냐 하면서 이제 그런 소위 말하는 IR이나 CEO가 이제 기자들하고 인터뷰할 때 아이고, 우리들 관세되면 죽겠습니다 그러면은 저저 물건 올리는 저저저 사람은 저 장사 잘 못한 사람은 자기 SNS 올려 버려 지금 트럼프가. 그래서 지금 처맞은게 아마존 CEO도 한대 이제 얻어맞았고 월마트 CEO도 한대 얻어맞았다가 이제 불려 들어갔잖아. 약간 들어와 이래 가지고 지금 두 세 달 정도 이렇게 그 PPI가 전가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어떻게 됩니까? 지금은 이렇게 얘기해요. 한 반년 정도 이렇게 천천히 전가가 될 거다라고 하잖아. 그래서 제가 주간 시향 정리할 때도 지난 달에 이게 0.9%가 9%가 나왔습니다. 이번 달에도 이게 높게 나오면은 요거 관세가 실제로 인플레를 자극한다라고 해석할 만한 데이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였는데 데이터만 놓고 보면은 현재 데이터에서는 관세는 인플레를 일으키지 않는다해요. 인플레이션과 연결되지 않는답니다.

물론 여기에서 우리가 한 가지 더 고민을 해 보셔야 되는 것 이제 좀 더 냉정하게 봐야 되는 거는 이거 왜냐면 데이터는 마사지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실제로 루 레몬도 그렇고 얼마트도 그렇고 여러 기업들이 관세에 대해서 IR에서 실적 발표하면서 아 관세 때문에 슬금슬금 뭐 가격이 올라간다 힘들다 뭐 이렇게 뭐 마진이 안 남는다라는 얘기를 많이 한 상황이에요. 박살난 종목들을 많이 박살이 났는데 데이터 현재 물가 데이터에는 관세와 인플레이션의 연계성 연관성이 전혀 안 보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터는. 그러면은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셔야 되는 거는 아 이거는 8월 데이터기 때문에 7월에는 8월에 관세가 부과되기 시작할 거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뭔가 이제 그 우리가 관세를 3단계로 나눠 보면은 관세가 지금 없다가 4월부터 부과가 되기 시작했죠. 중국 상대로. 그리고 전 세계 상대로 10% 그리고는 지금 8월부터 한국 같은 경우에도 15% 그 전 세계 뭐 유럽도 15% 일본도 15% 이렇게 왔단 말이에요. 그니까 지금 관세가 없다가 10%가 붙었다가 이게 이게 15% 뭐 20% 우리나라 뭐 25%까지 왔다 갔다 하는데 요런 관세로 지금 단계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언제? 이게 4월 요게 8월. 그건 오히려 8월에는 7월 달 우리가 관세 협상이 안 된다. 어쩐다 저쩐다. 막 8월 1일 8월 며칠이었냐? 8월 9일부터 막 당장 관세를 얼마를 부과한다 막 이런 막 말을 막막 했다가 그런 부분에서 지금 결국에는 7월 협상되고 8월 말까지 협상이 되면서 8월부터는 다시 관세율이 20% 25%에서 15%로 내려왔죠. 그리고는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이게 다시 관세에 대한 그런 사제기 대응이 올라갔다가 내려갔다라고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앞으로 데이터를 더 봐야 되는게 맞아. 그러면 여전히 우리는 어 이게 막 시간이 좀 더 필요하네요라고 보셔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가 고민해 보셔야 되는 거는 기업들이 계속해서 알른 소리 했습니다. 기업 실적이 안 나온 애들은 실제로 안 나와요.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앞으로 보고서라든지 앞으로 뉴스에서 보셔야 되는 거, 데이터를 찾으셔야 되는 건 뭐냐 그러면은 그래서 PPI가 CPI로 관세가 수입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판매가를 못 끌어올리면은 기업의 마진율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죠. 테크 기업들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조업이나 유통업애들은 마진율이 조금씩 떨어질 수 있죠. 대표적으로 얼마트나 이런 종목들 그렇죠. 그리고는 이런 부분에서 기업의 마진율이 이프 만약에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요랬을 때 또 이제 시장의 해석이 이제 좀 길게 천천히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거 그걸 좀 보셨으면 좋겠고 내일 나오는 8월 CPI 전혀 문제 없어요. 이게 데이터에 반영될 시기도 아니고 그러고는 그냥 이게 저는 계속 불편하다 불편하다 불편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이게 연준이 어떻게 데이터를 본다? 지난 6개월 평균 데이터를 보고 이제 1년 1년 평균 데이터, 3개월 평균 데이터 이런 걸 인플레이션을 보고 이제 집계를 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거는 거의 금리 인하라라고 그냥 데이터를 나쁘게 말하면 조작했다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 어떻게 돼요? 지금 이번 달 거, 지난 달 거 세 개,네 개, 다섯 개, 여섯 개까지 딱 놓고 계산기 딱 두드려 봅시다. 그러면은 일단 숫자가 좀 조정이 됐으니까. 그러면 0.7 - 0.1 + 0.0 + 0.4 + 0.4 - 0.2 딱 때리고 이거 나누 6 딱 때리면은 0.2가 2가 딱 나와요. 물론 뭐 세부 수치는 좀 다르겠지만 6개월 평균 0.2% 딱 나옵니다. 기준. 그러 이거 지금 0.0플 0.7 - 0.1 아 그리고 나누기 0점 아 나누기 나누기 3 3개월 지난 3개월 동안 0.2 딱 나와요. 지난 3개월도 0.2% 6개월도 0.2% 그러면은 인플레 추세도 제자리이라고 하는 생산자 물가도 관세를 부과했음에도 불구하고 6개월을 따져 봐도 제자리 이렇게 되는 거죠. 그까 이게 지금 데이터상으로 놓고 보면은 결론은 뭐예요? 관세는 전혀 인플레를 일으키지 않는다라는 데이터가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 지금 무엇? 오늘 그 새벽에 단태형 영상 올린 그 썸네일 불황의 초입이다. 아, 나는 왜 이런 아이디어를 내지 못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어, 그 단태형의 그 썸네일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래. 아, 내가 저 내가 아직 유튜버가 덜 됐구나. 어 그 참 그 아 우리 단태형의 섬네일을 보면은 나도 단태형한테 배워야 돼. 어 불황의 초입.이 사람들을 그 원초적으로 자극하는 그런 단어 아니야. 불황 금리나 예. 그죠?요 요런 요런 요런 썸네일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그 능력자가 돼야 되는데. 어 그렇습니다. 예. 아직까지 그냥 라이브하고 방송이 재밌는 천방지축이지 그냥 그 그 아주 그냥 유튜버냐 이러면 유튜브는 아닌 거 같아. 자, 아무튼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보시면은 이게 지금 여전히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뭐냐 그러면 아까 누가 M2 통화량도 얘기하시던데 지금 보시면 인플레이션을 가져올 요인이 관세도 있지만 여전히 연준 입장에서선 생각을 해야 돼요. 전 세계의 양적화나 엔투 통화량 증가. 돈이 풀리잖아. 돈이 많아지잖아. 그러니까 금이 계속 올라가잖아, 지금. 그니까 미국 내에 이런 그 CPI가 PPI가 물가가 낮게 나온다. 이거는 두 가지 포인트입니다. 한 가지는 이게 뭐 앞으로도 계속 데이터가 안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한 가지는 주작일 수 있고요. 두 가지는 뭡니까? 전 세계로 돈이 풀리는데도 미국의 물가가 안 오른다 그러면은 진짜 불황일 수 있어요. 방금 그 썸네일도 보여 드린 이유가 전 세계로 돈이 풀인데 인플레가 안 생겨. 그러면은 이거는 M2가 늘어나는데 성장이 떨어진다. 이건 진짜 불황이지 이거는. 그리고는 돈은 어디로 가는데 그러면 돈은 마땅히 돈이 갈 곳이 없고 마땅히 투자할 곳이 없다라고 해가지고 주식으로가 코인으로 간다 그러면 돈만 계속 늘어나고 성장은 없고 밸류는 비싸지고 가격은 비싸지고 그러면은 버블로 가는 거지. 요럴 때 버블이 생기는 거거든요. 비싸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 가자. 올라가자. 그냥 뭐 비트코인 사, 나스닥 사, 엔비디아 사, 가격 모르겠고 팔란티아 렛츠고. 이러면서 이제 계속 매수가 들어가면은 이게 컨트롤이 안 돼 버리면은 이게 이제 버블로 가는 시그널입니다. 아직은 저는 버블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슬슬 버블의 징조가 버블의 조짐이 보이지 뭐 갑자기 누가 뭐 월드코인 얘기하고 세마트만 관련 얘기했다고 미국에서 갑자기 막 막 2,000% 5,000% 6,000% 올라가는 종목들이 나와. 그런 종목이 하나 둘 셋 넷 하나 발표했는데 20% 30%씩 먹으라. 그러면은 2021년도에도 하반기에 이랬어요. 넷플릭스가 실적 발표했는데 막 14% 15% 올라가 버리고 그 미쳤다 그랬단 말이지. 그때도 지금 시장이 지금 당장 내려야 되냐? 아니요. 내려야 될 이유가 이렇게 되면 또 몇 달 연기죠? 만약에 이프 다음 주에 FMC에서 무슨 얘기가 나와? 점도표가 나왔는데요 점도표에서 지금 데이터만 놓고 보면은 진짜 25년 3회이나요 점도표도 가능하죠. 4.5%에서 올해 연말에 3.75까지 금리를 낮춘다라는 것도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아니야. 그러면은 PPI 받고 CPI 받고 고용은 박살리고 금리나 세 번 연준에서 점도표 찍었어. 야 그럼 가자. 그러면은 진짜 2021년 말 같은 장 열릴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은 어 그 항상 얘기하죠. 산이 높으면 고리 깊다고 그게 걱정이라니까. 이게 넷플릭스 제가 이제 2021년도 기준에 넷플릭스를 많이 말씀을 드렸었으니까 뭐 테슬라도 그랬고 보시면은 요게 2021년도에 마지막 이렇게 올라갔거든요. 여기서 와 더 가나 더 가나 더 가나 비싼데 비싼데 비싼데 비싼데 하다가요 애들이 이제 500달러다가 700달러까지 갔어. 여기 위가 고점이 PER 100배였어요. 이때가 제가 넷플릭스를 그때 기억하는 이유가 제가 넷플릭스 P 100배 찍는 거 보고 미쳤다 그랬거든. 그러고는 얘가 얼마 떨어졌어? 700불에서 얘 진짜 작살 났었어. 이때 2022년도에 170불 이렇게 떨어졌었어.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만약에 정말 이제 점도표에도 3회 인하가 얘기 나온다 그러면은 뭐 경기 침체가 정말로 온다라고 하더라도 그거는 나중에 실적이 안 좋아졌을 때고 돈을 풀어도 부양이 안 된다는게 확인이 될 때고 당장은 뭐예요? 가자라니깐. 아무튼 이런 부분에서 지금 이게 짧게 보면은 가즈합니다.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어요. 가즈하예요. 그러고는데 문제가 밝면 문제가 발견된만큼 그냥 가격 조적이 발생하면 되는 거고 그게 뭐라고 해요? 그걸 버려이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되면이 스토리에서는 법을 얘기가 나오게 나오는 거야.이 스토리에서는. 근데 산이 높으면 고리 깊다. 이만큼 오르고 이만큼 빠지고 이만큼 오르고 이렇게 가면은 이거 할 만한 주식인데 할 만한 시장인데 이만큼 모르고 이만큼 왔다가 이만큼 올라오잖아요. 피똥 쌉니다. 그래서 그냥이 차트를 보여 드리는 거예요. 피똥 쌉니다. 11월에 고점 찍고 6개월 만에 이게 마이너스 몇 %가 났냐고. 2021년도에는 넷플릭스와 테슬라가 시장의 제일 메인 핵심이었거든요. 뭐 지금은 팔란티어지만 2011년도에 넷플릭스 P 100배까지 올라가는데 그때 욕하면 이제 미친 놈이었어. 전 세계 인구가 60억 명인데 말입니다. 넷플릭스는 이제 그 구독자가 2억 5천만 명입니다. 20억 명이 구독을 한다면 이러면서 이제 올라갔다고 이게 코로나 최대 수혜주가 넷플릭스잖아요. 그때 이제 지금 보면 극장 다 무너지고 OTT로 다 넘어갔으니까 트렌드가 바뀐 건 맞는데 대표적으로 테슬라랑 넷플릭스가 2011년도의 최대 아이디어였다라고 하면은 지금은 저는 개인적으로 팔란티어가 대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외에 누가 대장일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 걱정된다. 22년도는 저도 힘들었고요. 저도 돈이 없었고 수익률도 이제 진짜 근근이었고 정말 그때는 주식 투자를 이렇게 그 방송도 했지만 주식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고 난 이후에 근 10년 내에 처음으로 주식 팔아서 월급 주고 주식 팔아서 그니까 주식 손절해 가지고 뭘 했던 때예요. 방송도 힘들었고 다들 돈을 못 보니까 주식에 대한 관심도 많이 식었었고 그리고는 뭐 조회수도 안 나올 때였고 그리고는 그 당시에 제 구독자가 뭐 2만 만만 명 2만 명밖에 안 됐을 때니까 2022년도에는 그리고는 크는 또 지출과 직원도 많을 때였으니까 정말 힘들 때였는데 자꾸 또 이게 또 더 올라가니까 또 무섭다. 아 무서왕. 아무튼 데이터로 우리가 오늘 얻을 수 있는 거는 오늘 우리가 CPI는 걱정할 거 없습니다. CPI는 아직까지 CPI에 큰 영향을 미칠 만한 데이터를 발견할 수 없어요. 아직 CPI가 올라가려면은 시간이 더 걸리는데 어 PPI가 이렇게 낮게 나왔다. 6개월 평균 0.2% % 나왔다. TI가 내년 초에 올라가려나 이러면은 시장이 그죠. 빠질 이유를 찾지 못하는 시장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