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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뭔가 자꾸 잡으려고 하면 잘 안 잡히고 자꾸 도망가는 게 있죠. 그 대표적인 게 아마 건강이 아닐까? 저도 이제 의사가 된 지 30년이 넘었는데, 네. 제가 이제 곧 황갑이에요. 네. 예. 그러면 어떻게 관리를 하면 저 황갑 때 이렇게 멀쩡할 수 있느냐. 예. 제가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는데, 제가 이제 의과대학을 다니고 배울 때는 웰빙, 웰빙 했었거든요. 근데 저는 조금 달리 생각했어요. 틀림없이 더 오래 살 거다. 그래서 잘 죽는 방법도 공부를 해 봐야 되겠다. 그래서 저는 좀 다른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웰빙이 아니라 웰다잉을 어떻게 하는지, 그 부분 다 궁금하시죠? 예. 네, 기 좀 하요.
인생을 저는 4분기로 나눕니다. 자, 25세, 50세, 75세, 100세. 왕년에는 50세가 되면 안타깝게도 돌아가셨기 때문에 술을 먹다가 50세에 주거나 안 먹다가 50세에 주거나 다 50세에 돌아가셨거든요. 그러면 누가 억울해요? 안 먹다가 돌아가신 분이 억울하죠. 그래서 열심히 드셨거든요. 자, 근데 지금은 어떤 시대가 됐느냐? 100세까지 살 수 있게 됐어요. 그러면 술만 먹고 50세까지 보내는 게 얼마나 위험하다는 걸 저는 알려 드리려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에서 25년씩 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4분기까지 잘 살려면 3분기 때 잘 살았어야 되고요. 제가 지금 3분기인데 잘 살고 있다면 아마 4분기에도 저를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 제가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여러분, 동안 좋아하시죠? 동안. 네. 예. 저도 뭐 노안 소리는 안 듣고 좀 사는 편인데. 네네. 네. 자, 그러면 어떻게 사느냐? 과거에는 51세에 평균으로 수명이 됐다면 51세에 돌아가셨어요? 자, 그러면 옛날 51세가 요즘은 어떤 거냐면은 훨씬 옛날에 51세 정도 되면 지금은 81세가 옛날 51세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정도로 사는 게 동안이고요. 노안은 어떻게 살았냐? 옛날처럼 51년을 살고 81세까지 30년 동안 그냥 아픈 사람이에요. 이게 노안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요즘 얘기도 많이 알아야 되고, BTS가 누구고, 예? 블랙핑크가 어쩌고, 유진스가 어쩌고 하는 것들을, 아, 몰라도 되지만 이런 감각들을 좀 갖고 있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동안으로 사는 비결을 오늘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이런 영어가 있습니다. 저도 이 말 좋아하는데, "Are you eat"이라고 하는데, 당신이 먹은 대로 당신이 된다. 이 얘기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도 먹고, 어제도 먹었고, 내일도 먹을 게 바로 오른쪽에 술, 밀가루, 빵, 피자, 삼겹살 요렇게 열심히 적어 놨고요. 자, 왼쪽은 이제 행사 때 드시는 거를 주로 정리를 해 놨습니다. 두부, 현미밥, 김치, 생선, 된장찌개.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른쪽 위주로만 계속 드시면 여러분들은 계속해서 우리 몸에 있는 독성 물질들을 많이 만들어 내서 이걸 치우지 못하면 살기가 어렵습니다. 아니면 왼쪽에 있는 음식으로만 먹고 살기가 힘들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오른쪽도 가끔 먹으면서 살면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은 이 독소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 오늘 그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왼쪽에 있는 사진, 웃고 있죠? 네. 예. 자, 오른쪽에 있는 사진이 이제 여러분 지금 얼굴이에요. 네. 화나신 일 없죠? 네. 네. 저한테 화나신 거 특히 없으시겠죠? 자, 근데 이게 놀라운 일이 우리가 웃을 때의 근육하고 씹을 때 근육하고 똑같은 근육을 사용합니다. 턱 근육을. 아, 그때 우리 세포는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내가 웃는지 씹는지는 상관이 없어요. 무조건, 아, 이 주인님이 웃고 있구나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씹으면. 그래서 음식을 씹어야지 건강하고, 저도 암 환자분들을 많이 보고 있는데, 암 환자분들이 극도로 나빠질 때는 언제냐면 음식을 씹지 못할 때예요. 그러니까 음식을 씹을 수 있을 때는 희망이 아직 있다라는 뜻이고, 여러분들이 20대고 30대고 지금 뭐 다 그렇게 보이시는데, 제가 눈이 좀 안 좋은 건지 모르지만, 네. 자, 그렇다면 틀림없이 지금 기회가 많다라는 뜻인데, 지금 안 씹고 있다면 문제가 되겠죠? 네. 그니까 지금도 심히 씹으면 동안으로 사실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뇌를 속이는 방법인데, 아주 좋게 속이는 방법은 웃지 못할 거면 씹기라도 해라. 제가 지금 웃긴다고 해도 억지로 웃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웃을 수 없으시죠? 근데 씹을 수는 얼마든지 있는 거죠. 그래서 음식을 꼭 씹어야 된다는 얘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 영상을 준비했고요. 내가 지금 웃고 있는지, 아, 아니면 씹고 있는지 둘 중에 하나는 꼭 하면서 사셔라. 저는 그거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자, 우리가 이런 게 있습니다. 어, 커트라인이 60점이면 59점이 아깝죠? 네. 근데 질문은 이거밖에 없어요. 탈락인가요? 합격인가요? 탈락. 탈락이죠. 예. 그러니까 우리 감정은 아깝지만 그 냉정하게는 탈락인 거예요. 그러니까 빵점이나 59점은 그냥 한마디로 얘기하면 탈락이에요. 이게 우리 몸의 약의 원리랑 똑같습니다. 0에서 59점은 탈락이에요. 예. 60점은 100점과 같아요. 그러니까 굳이 100점을 안 맞아도 60으로 영원히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게 요령이 있다라고 우리가 표현을 하거든요. 아니면 저 친구는 운이 좋네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건강은 어떤 식이냐? 100점일 필요가 없습니다. 60을 끊임없이 넘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60을 넘느냐? 자기 루틴을 만들어야 돼요. 저는 제 얘기를 잠깐 하면 저는 30몇 년 동안 출퇴근을 걸어만 다닙니다. 40분에서 1시간 20분. 집도 이사를 하니깐요. 그죠? 네. 그래서 그걸 쭉 걷고 지금까지 다니고 있고, 그다음에 원래 술 담배는 안 했고, 그다음에 밤에 뭐 먹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제 결혼하고 치킨을 시켜 먹는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웬 뉴스에 치킨값이 이렇게 문제가 되는지를 몰랐었어요. 근데 보니까 와이프가 자꾸 시켜 먹길래, 아, 알고 보니까 치킨은 모두가 먹는 거구나. 거기다 치맥이라고 맥까지 이제 먹으니까, 아, 내가 몰랐었어요. 그니까 그만큼 밤에 뭘 먹지 않고 걸어만 다니고 하는 루틴을 한 30년 넘게 했습니다. 예. 30년이 짧지 않죠. 루틴이 되면.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계시고 또 이걸 보고 계시는 분들한테도 오늘부터 기회가 다 있습니다. 오늘부터 루틴을 제대로 만들면 영원히 60점으로 합격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생깁니다.
자, 그다음에 그러면 한국인 수명이 어떻게 됐느냐? 드디어 지금 태어나는 사람들 최초로 90세가 넘게 됐습니다. 특히 이제 여성은 90.7세, 남성은 역시 좀 모자라서 86.3세입니다. 3세입니다. 자, 그래서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건강 수명은 어떻게 되냐? 오히려 5.1년 줄었습니다. 무슨 얘기냐? 더 아픈 기간은 길고 죽지는 않는다라는 뜻이에요. 5년 더 아프다가 죽어야 된다라는 결론이라는 뜻이에요. 매정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만큼 아픈 기간이 길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여러 가지 하시죠. 저도 이제 조사를 딱 해 봤더니 한국인들이 뭐 하고 사나를 제가 조사해 봤어요. 잘 들어 보세요. 랩처럼 하니까 되게 빨리 지나갈 수 있습니다. 자, 잘 들어 보세요. 자, 7시간 자고, 8시간 일하고, 5시간 아프고, 2두시간 먹고, 2두시간은 휴대폰 보고. 요렇게 24시간을 살고 있어요. 다 알아들으셨나요? 자, 그렇다면 어디를 줄일 수 있을까요? 우리가 7시간은 자야 되겠고, 8시간은 일은 해야 되겠고, 그리고 휴대폰은 한 두 시간은 더 보시지도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다섯 시간 아프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일하게 우리가 24시간 중에 줄일 수 있는 거는 안 아프게 사는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안 아프게 사는 거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오늘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자, 간단한 그 수학 문제. 예. 아주 어려운 문제 한번 제가 내 볼게요. 자. 100의 20%는 얼마입니까? 20이죠. 20의 100%는요? 20이죠? 네. 75의 4%는요? 3이죠. 4의 75%는 3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100에 20%나 20의 100%나 어차피 다 곱하면 값이 똑같아요. 아, 그래서 고가로 다섯 명한테 파나, 저가로 500명한테 파나 결국은 똑같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도 건강에 대해서 자기 포지션을 정해야 됩니다. 수술받고 살래? 아니면 술 안 마시고 살래?요 둘 중에 하나 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예. 뭐 말은 그렇게 다 하시죠? 네. 네. 그러니까 술이라는 게 굉장히 문제 많다는 연구들이 계속 지금 많이 나오고 있어서 사실은 어 안 드시는 게 좋고 언제까지만 드시고 그다음부터 절대 안 드셔야 된다는 얘기를 오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인성이 인생에는 세 번의 고비가 있다라고 발표를 했어요. 그냥 늙는 게 아니라 쭉 가다가 34세 때 푹 늙고, 또 60세 또 푹 떨어지고, 그다음에 78세에 푹 떨어지고. 그래서 우리가 여성들은 그게 기억이 납니다. 34세, 35세부터는 고위험 산모, 고령 산모가 되거든요. 그죠? 그죠? 그러니까 호르몬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점이 34세. 그리고 60세. 그다음에 60세부터는 뭐냐면 치매나 파킨슨이 시작하기 시작하는 곳이 60세가 기점이에요. 그다음에 78세는 자기 수명을 얼마나 더 유지하면서 끌고 갈 것이냐가 결정되는 겁니다. 근데 최근에 한번 더 밝혀진 게 더 있습니다. 44세와 60세에 크게 늙더라 했거든요. 근데 44세까지 잘 가다가 왜 팍 떨어졌느냐? 44세부터는 알코올 대사가 안 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술을 드시던 분은 44세까지만 드셔라. 예. 더 이상은 진짜 안 된다. 자, 그다음에 60세에 또 팍 떨어져요. 그거는 무슨 문제냐? 탄수화물, 당분 대사가 60세가 되니까 갑자기 안 좋아지더라.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은 정말 60세면 탄수화물이나 당분을 너무 많이 먹고 있다면 운동과 단백질로 바꿔야 된다. 그리고 44세는 술을 빨리 끊어야 된다.요 두 가지를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를 제가 설명드려 볼게요.
우리 사람이 죽는다고 표현하죠. 근데 우리 몸을 구성하는 게 세포죠. 그니까 세포가 죽는다라는 표현도 맞죠. 세포는 죽습니다. 근데 세포도 잘 죽는 호상이 있어요. 호상. 호상 아세요? 네. 잘 죽는 거 호상이죠. 예. 세포가 잘 죽어야 됩니다. 그 이유는 세포가 자기 수명을 다해서 자연사를 할 때는 그 곧 부품, 세포의 부품을 우리가 다 재활용할 수 있어요. 자, 잘 들어 보세요. 자, 근데 세포가 염증으로 죽잖아요. 그러면 그 세포를 재활용을 못 해요. 그러면 다시 세포 분열을 해야 돼요. 그때 돌연변이가 생겨요. 그래서 그때 암이 생길 찬스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네. 자, 여기서 주는 중요한 교훈은 뭐냐면 내가 염증이 생기기 전에 치료를 해야 된다. 이게 1번이고, 두 번째 내 몸에 만약에 염증이 생겼다면 빨리 치료하는 게 좋습니다. 염증은 낫겠지라고 두는 게 결국은 돌연변이를 만들 세포 분열을 또 해야 될 찬스를 또 주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과거에는 감기 이런 거 있잖아요. 일주일 뒤면 낫고 아니면 7일 뒤에 낫는다. 뭐 그런 말 있잖아요. 둘 다 같은 말이죠. 네. 그래서 두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100세 시대를 살려면 염증을 빨리 처리해야 됩니다. 코로나도 마찬가지고, 그런 염증을 뒀다가 나머지 다른 쪽으로 변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세포도 자연사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빨리 염증이 생기면 치료해라. 오늘 이제 그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안 걸리면 됩니다. 일단은 대사 증후군이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다른 게 아니고 당뇨, 고지혈, 고혈압, 비만. 네 가지 중에 해당되지 않아야 건강하게 살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만약에 이 중에 몇 가지에 해당되면 우리가 의학적으로는 대사장애, 대사 증후군, 신진 대사 장애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고요. 이 이 중에 사실 하나만 속해도 여러분들이 아주 주의를 해야 된다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여기 여성분들이 있다면 이런 겁니다.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면 그냥 위가 좀 안 좋겠지. 하지만 난소의 염증이 생깁니다. 난소가 붙고 여성들은 난소의 염증이 생깁니다. 남성들은요. 그게 전립선의 염증이 생기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웨스트푸드를 먹고 소화 좀 안 되겠지라고 생각하는데, 소화가 안 되는 순간부터는 우리 몸에서는 변질돼서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서 그 염증성 물질이 혈관을 타고 가서 거기에서 염증을 일으키고 나중에 암도 일으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음식물이 오늘은 음식이지만 이틀 지나면 음식물 쓰레기가 되죠. 그렇죠? 음식은 우리 몸에 들어오는 순간 오래 두면 변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 변질된 거에서는 염증 물질을 막 쏟아내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겁니다. 아, 소화가 좀 안 되니까 두통이 생겼네. 아, 소화가 안 되니까 또 아프던 관절이 또 아프네 하는 그게 연결이 바로 되는 게 소화가 안 된다는 얘기는, 아, 나는 지금 정체돼서 음식물 쓰레기로 지금 자꾸 전환시키고 있구나라고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에 반응이 이 정도 없으면 저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겠죠. 자. 예. 예. 그러면은 그 스트레스가 내가 손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집에 돌아갔다 그러면 아, 눈은 너무 뻑뻑하고 건조해지고, 아, 뭐 귀에도 뭐 안 생기던 게 생기고, 뭐 뾰루지도 생기고. 아, 이런 것들이 소화의 상관이 많고 결국은 스트레스가 위를 움직이지 않게 만들기 때문에 정체 기간을 길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썩을 수 있는 시간을 홀씬 많이 확보시키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음식이 잘 소화돼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2번을 하면은 음식을 뭘 주나요? 진수성찬 주지 않고 죽을 주잖아요. 네. 왜 죽을 먹입니까? 소화 안 될 거를 각오를 하고 소화되게끔 이리 만들어서 죽을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2번을 하고 있지 않죠, 지금? 네. 여기 나와 계시는 환자잖아요. 네. 그렇다면 내가 미리미리 번했다 생각하고 그런 죽을 먹고 하면서 내 위를 위한 일이 뭘까를 꼭 고민하셔야 됩니다. 내 위는 알아서 하겠지 하고 20년, 30년, 40년씩 사신 거 아닙니까? 네를 한번 해는 저는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지금은 뭘 좀 안 먹어야 됩니다. 너무 먹습니다. 저도 하루에 12시간에서 16시간 공복을 지금까지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녁 7시에 먹었으면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안 먹으면 되는데. 그리고 그다음 날 아침 11시까지 안 먹으면 16시간 공복인데. 근데 깊힐코 반드시 드시고 주무시. 예. 네. 네. 예. 그러면 그다음 날을 안 먹어야 돼요. 자꾸 미뤄져야 되는데. 그러니까 그게 제일 문제예요. 그러니까 위나 장한테도 쉬는 시간을 줘야 쓰레기 처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게 반드시 공복의 중요한 얘기고. 예. 저는 이렇게 실천해서 한 30년 넘게 하고 있는데, 어 우리가 음식을 삼키려면은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것은 딱 한 군데예요. 침. 침입니다. 만약에 이 침을 삼키지 않고 그냥 음식을 그냥 넘겼다 그러면 위에서는 탄수화물 분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위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곳이에요. 주로. 예. 그러면 위에서는 이 탄수화물을 어떻게 분해하느냐? 흔들어서 계속 분해를 해야 돼요. 화학 반응 말고 물리적인 반응으로. 그 흔들다 지친 거를 뭐라 그러느냐? 위경련 났다고 표현합니다. 우리가 마트에 가서 음식을 사서 우리가 쇼핑백을 들고 너무 오래 있으면 놓으면 팔이 어떻게 됩니까? 떨리죠. 떨리죠. 아, 그게 경련입니다. 아, 위가 똑같습니다. 그리고 그 경련난 상태에서 더 이상 음식이 밑으로 내려가지 않으면 방향은 아래 말고는 위밖에 없죠. 이게 역류하는 겁니다. 그래서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게 생기는 거거든요. 그럼 역류성 식도염이 없으려면 처음부터 탄수화물을 분해해서 내려보냈어야 돼요. 자, 침을 많이 섞으면 탄수화물 분해가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성격이 다들 급하시잖아요. 예. 먹으면서 딴 일을 하러 가셔야 되잖아요. 자, 그렇다면 제가 준비했죠? 자, 그렇다면 침을 대신할 수 있는 물질이 어디에 들었냐? 제가 연구해 봤더니 누룽지 안에 들어 있어요. 예. 그래서 누룽지만 먹어라가 아니라 여기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먹고 음식을 다 먹고 난 뒤에는 누룽지 한 조각을 꼭 먹는 겁니다. 근데 오늘 음식 먹고 다음 달에 누룽지 먹어 봐야 둘이 못 만나잖아요. 아, 그러니까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지금 가위 필요한데 내년에 가위 열 개 줘야 의미 없죠. 그게 타이밍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들으시는 거는 이런 거죠. 누룽지가 몸에 좋습니까? 항상 질문이 이런 식이잖아요. 좋죠. 근데 언제라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꼭 100번 씹을 자신이 없다면 밥을 먹고 끝날 때 꼭 누룽지를 한 조각, 명함 크기 정도 되는 누룽지 한 조각을 먹으면 걔가 탄수화물 분해하는 물질을 누룽지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식혜나 조청이나 엿기름을 우리가 음식점 가면은 꼭 주는 이유가 그 소화시키라고 주는 거예요. 아, 그냥 주는 서비스는 세상에 없어요. 네. 그런데 그게 단 성분이 너무 많으니까 꼭 필요하다면 누룽지를 마에 가시면 4,000원 내지 6,000원이면 진짜 많이 주거든요. 그 조각을 이 주머니에다 넣고 다니시면서 하루에 두 개, 하루에 열 개 드시는 분이 아직 지금 예, 아직 제가 못 봐서 예, 혹시라도 새끼 드신다면 세 개만 들고 다니면 되고 밖에서 두 끼 먹는다면 두 개만 들고 다니시면 되는데 그렇게 해서 그때그때 도와주는 일이 건강에 제일 중요합니다. 누룽지가 좋다, 나쁘다. 밥이 좋다, 나쁘다. 아, 그러면 아만자한테 밥이 도움이 되나요, 안 되나요? 밥 먹는 거 도움은 되죠. 아멘. 그렇지만 밥이 항암은 아니죠. 근데 밥이 도움은 되죠. 이런 얘기입니다. 그니까 도움이 되는 거를 꾸준히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누룽지를 꼭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는 유동식, 이유식에 가까운 죽을 먹는 게 좋다라고 저는 얘기하고 있고, 그리고 식도나 위나 장은 여러분들이 음식 먹기 전에는 어떻게 되어 있냐면 벌어져 있지 않고 들러붙어 있습니다. 바지 입기 전에 바지랑 똑같습니다. 그렇죠? 자기 다리 볼륨만큼 늘어나지 않습니까? 바지가 원래 납작하게 접혀져 있죠. 네. 이렇게 다 없죠. 예. 자, 그러니까 누군가가 들어가는 볼륨만큼 늘어나게 되어 있어요. 자, 그럼 다시 얘기할게요. 자, 이거를 늘리는 거는 꾸준하게 천천히 볼륨을 유지하면서 내려오는 음식은 유일하게 죽밖에 없습니다. 죽은 식도를 타고 그 볼륨을 유지하면서 천천히 천천히 내려올 수 있지만 여러분들이 부펜집 위페를 가게 되면 온갖 음식을 다 먹게 되죠. 그 음식들이 왜 소화가 안 되냐면 그 음식마다 소화되는 시간이 다 달라요. 얘는 두 시간 만에, 얘는 한 시간 만에, 얘는 네 시간 만에. 근데 섞으면 어떻게 되냐? 가장 늦게 소화되는 애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소화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부패랑 반대로 일체형으로 해서 내려보내 주면 소화가 아주 위에다 부담 없이 잘 내려가겠죠. 그래서 한 번씩 죽을 먹는 거는 굉장히 도움이 되는데 죽만 먹으라고 얘기한 적이 저 없어요. 또 오해하지 마시고 주기 싫다면 꼭 누룽지를 먹고 다만 식도 위 장이 붙어 있기 때문에 어떤 신호를 줘야 되냐면 움직여라 하는 신호를 보내 줘야만 움직입니다. 20대나 10대는 뭘 먹어도 바로 움직일 수 있어요. 자, 근데 30대, 40대, 50대, 60대가 되면 잘 안 움직입니다. 그니까 신호를 줘야 됩니다. 예. 굶뜬다고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그 신호를 주는 물질이 뭐냐? 신맛에 있어요. 그래서 식초다, 피클이다, 신김치다 하다 못해 레몬즙이라도 물에다 짜서 먼저 먹으면 식도나 위가 움직이면서 점액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순서가 중요하다고요. 점액 좀 나오고 움직일 때 밥을 넣어 주면 잘 버무릴 수 있는데 붙어 있는데 느닷없이 일을 시키면 위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식사를 한다고 기억을 하시려면 꼭 이걸 지켜야 됩니다. 식초 먹고 밥 먹고 누룽지로 마무리. 이게 식사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17년 동안 매일 먹고 있는 게 있습니다. 바로 그 카레 원료가 되는 울금입니다. 아, 뭐든 저는 좀 꾸준히 하는 편인데, 그 울금은 암, 만성 염증에 많은 연구 결과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하고도 연관이 굉장히 많고 만성 염증하고도 굉장히 관련이 많은데, 여러분 카레는 드실 수 있나요? 네. 아, 그렇다면 그 카레의 원료를 드실 수 있겠죠? 네. 원료가 울금이니까 강황이라고도 하고 울금하고 혼용되어도 있지만, 어찌됐건 우리나라에서는 그 아리랑 하는 진돗개도 나오는 그 진도의 울금이 처음 재배가 됐습니다. 17년 전에. 아, 그래서 어디서든 울금이든 강황이든 하루에 1g씩 정도를 더 물에 타서 드시는 거는 굉장히 염증 없애는 데 도움이 되고, 두 번째는 콜레스테롤 찌꺼기가 우리 변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담즙이 나와야 됩니다. 근데 그 담즙 나오게 하는 게 울금입니다. 아, 그래서 아까 제가 담낭, 담석 얘기를 드렸지만, 근데 여러분들이 카레를 좋아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있어도 그 원료를 매일 먹어 하는 질문하고는 완전 다르죠. 네. 네. BTS를 좋아해도 우리가 만날 수 없죠. 네네. 예. 좋아는 해도 예. 하고 있지 않죠. 똑같습니다. 예. 그래서 결국은 매일 한 거는 내 거고, 좋아하는 건 취미 생활일 뿐입니다. 근데 건강하게 사는 거는 취미 생활로 안 됩니다. 루틴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네. 그러기 때문에 울금 한 스푼 정도를 매일 드시는 거 도움이 충분히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장으로 내려가면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유익한 균. 예. 유산균이 얼마나 내가 풍부한지 내 장 안에서. 그건 이제 저도 굉장히 몇십 년 동안 오랫동안 이 유산균을 만들고 또 여러 오랫동안 먹어 왔던 사람으로서는 이 유산균이 최근 연구에서도 마찬가지인 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내의 유산균들, 유익한 균들이 죽어서 대장암 발병 유일이 높다 뭐 이런 연구 결과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옛날부터 그 오늘 스트레스를 받는다, 막 이 반응이 이렇게 없다, 막 이제 이런 스트레스 받으면 돌아서서 눈물을 흘리면서 유산균 하나를 털어 놓곤 했습니다. 네. 네. 근데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는 어디 갑니까? 저녁에 술을 마시러 하죠. 근데 술이 또 유산균을 죽여요. 그러니까 더 악화시키는 일이 자꾸 생기죠. 그래서 술을 마시는 방법이 왜 기분 좋을 때 마셔야 된다는 말이 있는 게 기분 안 좋을 때 마시면 또 유산균을 해치는 일이 되거든요. 그래서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들을 많이 드시면 좋겠고 거기에 먹이가 되는 물질들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당근, 사과, 바나나 이런 것들이에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이 삶아 갈아서 쉽게 먹을 수 있게 만든 걸 해독 주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걸 25년 이상 매일 먹고 있는 게 해독 주스인데 살도 그것 때문에 한 19kg 옛날에 빠져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게 대단하다가 아니라 정말 대단한 거는 매일 채소를 먹고 있느냐가 대단한 거죠.
여러분 이제 그 비타민 D 얘기를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뭐 햇볕 받으면 된다 그러는데 햇볕을 받아도 되는 분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부족한 경우가 훨씬 많고요. 비타민 D를 어 저용량으로 드셨을 때는 칼슘 흡수 보조제예요. 그래서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지만 고용량으로 먹었을 때는 어떤 역할을 하냐 하면은 면역 작용에 도움이 되고 또 호르몬 작용을 할 수가 있는 게 비타민 D니까 여러분들이 부족한 걸 검사를 해 보시고 부족하다면 비타민 D는 외부에서 섭취하는 방법을 꼭 섭취하시는 게 좋겠다. 그러고 비타민 D를 주사로 맞는 방법도 있어요. 3개월에 한 번, 6개월에 한 번 맞는 방법이 있는데 물론 급하신 분들은 또 이제 또 매일 먹기 힘든 분들은 그걸 하시면 되는데 또 단점은 뭐냐면 주사는 갑자기 3개월 분을 한 번에 맞으면 몰아서 한번 높아지고 그다음 다시 바닥을 그릴 수 있어요. 근데 치료의 가장 큰 핵심은 오늘도 매일 일정하게 필요한 애가 나오느냐가 중요해요. 산소 같은 거예요. 내일 모래 뭐 산소 뭐라 쉬지 뭐. 오늘은 쉬지 말지 뭐.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그 저도 어 인생을 이만큼 오래 살다 보니까 아 루틴만큼 중요한 건 없구나. 근데 루틴 중에는 오늘도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바로 이게 비타민 D도 포함될 수 있고 또 한 가지 루틴이 있는데 바로 그게 단백질 섭취입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오늘 만약에 안 드시면 단백질이 머리카락, 손톱, 발톱, 각질, 면역 물질이 전부 단백질이에요. 그 단백질을 매일 만들어야 돼요. 그죠? 머리카락도 나야 되고 손톱도 나야 되니까. 그럼 뭘로 만듭니다. 들어오지 않는데 자기 근육 파괴해서라도 단백질을 씁니다. 그러니까 오늘 고기를 안 먹으면 내 근육 좀 파괴해서 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고기가 몸에 좋다 나쁘다 이제 그런 명제에서는 좀 벗어나야 됩니다. 그게 아니라 하루 필요량을 줘야 된다. 여러분 일당은 받아야 알바하고 예. 요거 다음 달에 줄게 믿어요, 안 믿어요? 아 똑같아요. 우리 몸도 절대 믿지 않습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오늘 줘야 될 일을 오늘 채우는 일이 건강의 진짜 핵심인데 거기에 단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그 양이 어느 정도냐 하루에 달걀 두 개 그리고요 새끼 손가락만한 장조림 여덟 점 정도이 약속도 하는요 새끼 손가락 요거를 저는 30년 동안 매일 먹고 있습니다. 그럼 근육을 잃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죠. 근데 뭐 내년부터 뭐가 항상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내년부터라는 건 없어요. 네. 지금도 내 근육을 파괴해서 써요. 어, 근데 허벅지는 안 빠지네. 그러죠? 안 빠져나갔네. 그게 아니라 근육이 빠진 자리를 지방이 대체해요. 그러면 볼륨은 1.3배고 뛰지는 전혀 못해요. 지방으로만 대체되면. 그래서 옛날만큼 단거리가 안 되죠? 네. 네. 아,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지방으로 그 단백질 근육자리를 대체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날 그날 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분들이 꼭 기억하시면 여러 가지를 오늘 말씀드리지만 그날 할 일 그날 해야 된다. 알바비는 줘라. 진짜 예. 요거는 꼭 기억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제가 그냥 결론을 하나 먼저 내리면 하루에 두 잔을 블랙 커피로 먹는 거는 유익한 게 훨씬 많다. 예. 요건 꼭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나머지는 너무 얘기가 많은데 네 잔 이상은 또 나쁘다가 많고 뭐 반광암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지만 대장암하고 간암 낮추는 거는 또 연구 결과로 밝혀져 있어요. 그래서 저도 마시는 게 유일한 게 커피 한두 잔이에요. 하루에. 그건 꼭 먹습니다. 근데 여기에 실업이 들어가고 우유가 들어가는 순간 커피가 아닙니다. 전혀 다른 게 되기 때문에 블랙 커피로 먹는 게 좋겠다. 예. 그리고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당근, 사과, 바나나가 가장 일반적이면서 안전한 채소 과일이에요. 근데 우리 식중독의 70%의 원인이 뭔지 압니까? 생채소입니다. 회가 아닙니다. 생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데치거나 삶아서 최대한 균들이나 이런 것들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에 그걸 좀 익히면 우리가 의외로 채소가 소화가 잘 안 되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분해해서 먹는 방법을 꼭 익혀서 드시는 게 좋고 나머지 채소 좋아하는 거는 나물로 얼마든지 드시면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숙제를 해야 된다고. 알바비를 줘야 된다는 게 오늘 뭐 숙제입니다. 사실. 네. 그래서 저는 이걸 25년 이상 먹고 있는데 뭐 루틴을 잘 지키니까 되게 건강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연구 결과도 보면 가열 시간에 따라서 비타민 C는 줄어들지만 가열 시간에 따라서 항산화력은 더 올라가더라. 그러니까 비타민 C는 조금 놓칠 수 있어도 다른 부분에 득을 볼 수 있고 흡수가 잘되니까 그런 것들은 꼭 한번 참고하시면 좋겠고 아무래도 익힌 음식이 소화가 더 잘되더라. 그렇죠? 아무래도. 네. 그래서 익혀서 드시는 것들을 참고하시면 좋겠고 요렇게 좀 삶아서 갈아서 먹는 것들을 꾸준히 하고 있고 브로콜리 뭐 양배추랑 이게 좋은 작용들은 여러분들이 너무 신 많이 아시니까 참고하시면 되겠고 이런 것들을 꾸준히 먹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인슐린 얘기를 들어 보셨을 거예요. 보통 인슐린 그러면 어떤 질환하고 상관이 있습니까? 당뇨. 그니까 요게 주식 교육의 가장 폐단인데. 예. 인슐린은 혈당도 조절하고, 혈지방도 조절하고, 혈압도 조절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슐린 조절이 잘되는 사람은 당뇨, 고지혈, 고혈압도 같이 조절이 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달리 얘기하면 우리가 인슐린을 100개 가지고 태어나는데 1년에 하나씩 쓰면은 몇 년 쓸 수 있습니까? 100년. 100년 쓸 수 있습니다. 근데 1년에 두 개씩 쓰면요 50년 쓸 수 있죠. 이렇게 많이 인슐린을 써 버린 사람은 51세의 당뇨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슐린을 세 개씩 쓰면요 33세까지 쓸 수 있습니다. 그럼 34세부터 당뇨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인슐린 아껴 쓰는 방법은 뭐냐 하면은 여러분들 하시는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네. 늦게 먹고, 빨리 먹고, 화내고, 짜증내고, 반응 없고. 자, 이러면 예. 틀림없이 인슐린을 굉장히 예 많이 쓰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죠. 한 사람이 이 일을 할 수 있는데 직원을 한 다섯 명 불러서 쓰게 만드는 일이에요. 그럼 그 직원들 월급 더 줘야 되잖아요. 예. 인슐린이 그런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인슐린을 아껴 쓰는 방법. 그래서 천천히 흡수되는 음식 먹는다. 그게 식이섬유도 꼭 포함돼야 된다. 그리고 밥을 먹자마자 해야 될 행동은 움직여야 됩니다. 그때 혈당이 제일 안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밥 먹고 눕는 건 최고입니다. 네. 진짜 예. 그래서 밥 먹고 움직이면 비록 밥을 많이 먹은 사람도 움직임 하나 때문에 인슐린을 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먹는 걸 못 놓겠다면 못 놓으신다면 네. 움직임은 꼭 하셔야 됩니다. 요런 것들이 60점을 넘는 노하우다. 요런 것들 꼭 기억하시면 좋겠고.
혈당은 이렇습니다. 51로 올라갔다 49로 떨어지는 거는 아주 좋은 혈당인데 90으로 올라갔다 10으로 내려가면 혈당 폭이 큰 만큼 우리 몸은 상처를 입습니다. 우리도 살살 때리고 살살 칭찬해 주는 건 상처가 없는데 크게 때리고 크게 위로를 해 줘요. 근데 상처는 다 남아요. 똑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 폭이 큰 거를 줄여야 되겠다. 그래서 이 폭이 큰 거를 우리는 감정으로는 어떻게 느끼냐면 우울하다고 느낍니다. 돈이 너무 많았는데 돈이 갑자기 너무 없어졌다가 되는 거예요. 아직도 많지만 폭이 크면 우리는 위험하다. 위기감을 느끼게 되죠. 그게 우리 당뇨의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핵심이고 고혈압도 결국은 어 체중 변화가 혈압 변화입니다. 그래서 혈압계가 없어서 못 젠다. 아니요. 체중이 혈압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줄었다면 혈압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꼭 체중을 한 번씩 재시는 게 좋겠고 우리가 코로나 이런 앞으로 또 뭐 바이러스 질환이 온다면 여러분들은 뭘 준비하면 되냐면은 당분을 줄여서 절대적으로 폐 기능을 아끼는 게 중요합니다. 어 당분 줄여서 비알콜성 지방간이 안 되게 만들어 놓는 게 어떤 바이러스가 와도 내가 상처를 덜 입어요. 근데 당분 다 먹고 있다가 내일 코로나가 오면 그 사람이 폐 기능이 약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는 거는 걷고 밥을 충분히 먹고 누룽지도 먹고 하면서 당분을 많이 줄이고 밤에는 제발 잘하고 있는 게 밤인데, 그죠? 밥 먹었니? 이러면 되는데 밥 먹었니는 아니잖아요. 네. 그러니까 밤에는 먹지 말고 제발. 예. 날 밝을 때 먹는 게 습관이고. 아, 그리고 중요한 게 과당. 과일은 언제 먹는 게 좋으냐면 아침 안 되고 밤 안 됩니다. 아침에 과일을 먹기 시작하면 그 과당이 들어왔을 때는 점심 때 우리 몸은 지방을 쌓게 하는 신호로 받아들이게 돼요. 그래서 언제 먹는 게 좋으냐면 낮입니다. 낮에. 근데 아 나는 과일 저녁에만 조금 먹었는데 아니요. 저녁에 먹는 게 중성 지방을 엄청나게 키웁니다. 그러니까 억울한 59점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과일 먹을 때는 우리 날 밝을 때 먹는 거를 저는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살아야만 우리가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거 이해되십니까? 네. 자, 그래서 또 이해 안 되는 두 분 정도가 있어요. 제가 틀림없이. 그래서 저는 이런 그림을 또 저는 그려왔습니다. 자, 콘센트가 뇌고요. 멀티탭이 등에 있는 척수 신경이고요. 전기줄이 신경줄이고 냉장고랑 TV랑 전화기가 우리 몸의 장기예요. 자, TV가 안 켜져요. 그럼 여러분들이 아, TV를 바꿔야 되겠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일반적인 의료 개념이에요. 그래서는 안 되죠. 저 신호가 꺼진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반드시 해야죠. 그리고 전기줄이 끊어진 게 아닐까? 콘센트에 덜 꽂히지 않았을까? 아, 제 말이 맞나요? 네. 이 말이 맞다면 여러분들 몸도 똑같습니다. 여기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거죠. 병원에서 어 TV를 바꿨는데도 TV가 안 나오네요. 냉장고를 바꿔 줬는데도 냉장고가 안 되네요. 아, 저는 원인 모를 병에 걸렸어요. 원인 모를 병에는 이 전기줄 연결에 훨씬 문제가 많다는 뜻입니다. 이해되세요? 네. 그래서 이걸 푸는 방법이 진짜 치료의 핵심으로 들어가는 방법이다. 이걸 꼭 여러분 오늘 기억하시는 게 너무 중요한 방법입니다. 아, 내가 아, 내가 못 살고 있거나 내가 힘든 경우는 누구와의 연결이나 우리 지인과의 이런 것들에 내가 소홀하지 않았을까도 꼭 생각을 해야죠. 그렇죠? 그러다 보면 우리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또 힘이 나는 것처럼 똑같습니다. 우리 몸도 연결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거 꼭 기억하시면 되고.
뼈대 좋은 집안이 옛날에는 좋았죠. 근데 실제 지금도 좋습니다. 골다공증 집안보다 뼈대가 좋아야지 예 좋은데 뼈대가 좋아지려면 한 방향 운동보다는 방향 운동이 좋더라. 아, 그래서 그래야 이게 맨발 걷기랑 다 같습니다. 왜냐면 중심 이동이 될 때마다 자극되는 지점에서 뼈가 성장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연결된 근육이. 근데 늘 같은 근육만 닿았을 때는 의미가 없죠. 그래서 맨발 걷기가 제일 좋은 게 뭐냐면 러닝머신은 안 뛰는 사람보다 낫죠. 하지만 러닝머신은 앞으로 달려가지 않죠. 제자리걸음이잖아요. 그럼 발이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늘 같은 바닥인데. 자, 두 번째는 운동화를 신고 뛰어요. 운동하는 바닥이 똑같잖아요. 자기 운동화의 변화가 없죠. 그럼 세 번째 얘기할게요. 맨발을 갖고 걷습니다. 다양한 바닥에 자기 발바닥이 반응을 해야 되죠. 그럴 때 도움이 된다는 게 맨발 걷기입니다. 예.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근데 거기 돌에 찔리고 이러면 안 되겠죠. 그니까 좋은 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방향 운동 뭐 탁구든 뭐 테니스든 이런 것들이 좀 더 뼈 성장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거 기억하시면 되겠고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하시면 좋겠고.
성장 호르몬이 꼭 나와야 됩니다. 근데 두 가지입니다. 버틸 때 나오고 굶을 때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허벅지를 붙여서 다리를 모아서 15분간 딱 있으면 성장 호르몬이 나올 수 있습니다. 버틸 때 요렇게 붙이고 있을 때 예. 그거 이유는 이 젖산이라는 물질이 충분히 나왔을 때 그걸 없애려고 또 성장 호르몬이 나오거든요. 근데 요거 5분하다 말면 안 나옵니다. 네. 15분. 그래서 지하철에 왜 쩍벌 뭐가 많은 이유가 허벅지 안쪽 근육이 약해서 붙이고 있지를 못하는 거예요. 근데 붙이는 동작을 하는 건 굉장히 성장 호르몬이 좋고 두 번째는 소식하거나 굶을 때 아 우리 주인님이 힘드신가 보다 해서 성장 호르몬이 나옵니다. 20대까지는 성장 호르몬은 키를 키우고 20대 이상은 성장 호르몬이 근육을 키우고 염증을 없애 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장 호르몬이 나오게 해야 돼요. 엔돌핀이 우리 몸에 갖고 있지만 나오게 하는 일은 여러분의 몫이거든요. 금고에 돈이 있지만 금고에 돈이 나와야 돈을 쓰죠. 한 번도 돈을 음식값을 안내는 그분 있잖아요. 그분은 금고에 돈이 있잖아요. 근데 우리는 중요한 게 지금 돈이 있느냐가 중요하죠. 네. 내가 지금 낼 수 있느냐? 그게 건강이지 집에 있어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내분들이 남편을 굶기는 이유가 예, 정말 해드리고 싶지만 음식을 저 성장을 위해서 아마 한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염증이나 통증은 빨리 치료할수록 좋다라는 거 오늘 꼭 기억하셔서 이런 다양한 뭐 우리 보조재들 또 음식들 섭취하시면서 살면 좋을 것 같고.
어 음악 치료라는 것도 저는 음악 치료를 꾸준하게 해 왔는데 제가 시골 가 보니까 버섯이 비를 맞아서 자라는 게 아니라 비 오는 소리를 틀어요. 그 자기하고 주파수가 맞으면 그 진동 에너지로 버섯은 잘하고 있어요. 그니까 여러분 음악이 주는 어떤 힘이나 언어가 주는 힘이 이게 전부 다 에너지예요. 여러분들 제가 더 힘이 없으면 제가 에너지를 받고 가겠지만 혹시라도 에너지를 받고 간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틀림없이 어떤 전달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음악과 이 말이 가진 힘인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사람 얘기도 듣고 노래도 듣고 싶어 하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꼭 하시면은 좋겠고 그 심박수는 그 음표 하나랑 똑같고 그리고 한 마디는 호흡수랑 똑같습니다. 우리가 호흡을 이 한 마디 할 동안 호흡 한 번 하거든요. 눈 깜빡임도 똑같고요. 그리고 위 운동은 20초마다 한 번씩 합니다. 그러니까 음악을 듣는다는 얘기는 요걸 재정비시켜 줄 수 있는 거가 됩니다. 그래서 음악을 들었더니 아 편안해져서 호흡을 이제 제대로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음악이 굉장히 중요하고.
아, 저 제가 사실 건강은 늘 도망가를 했던 이유가, 아, 제가 음악 치료를 사실 하고 테너로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이 노래를 제가 10초만 할 텐데 참고 들으셔야 됩니다. 이걸 이해하려고 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이 노래를 딱 듣고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제 노래할게요.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요거 들으셨죠? 네. 자. 네. 이렇게 억지로 하는 거 되게 싫어하는데. 자. 자. 이 노래를 듣고 이명웅이 생각난다. 자, 이문세가 생각난다. 무슨 노래인지 모르겠다. 둘 다 생각난다. 아, 이걸로 노안을 알 수 있습니다. 예. 저는 다행히도 이문세 씨도 생각나고 이명웅 씨도 생각이 나거든요. 2010년에 욕망의 불꽃이라는 드라마의 이문세 씨 주제곡이었고 2021년에 또 뭐 신사와 아가씨라는 데서 임용훈 씨가 리메이크를 한 곡이고 다 들으셨죠? 네네. 네.
그래서 아, 옛날 것과 요즘 거를 계속 병행해 가는 거는 이 예를 드는 거예요. 동안으로 사는 좋은 방법이고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조금 더 분발하시면서 살아야 더으로 사실 수 있고 그리고 저는 이 가사가 좋아서 여러분께 얘기해 드리고 싶었는데 잠시 쉬어 가면 좋을 텐데 저도 쉬지 않고 아침에도 진료를 열심히 하고 저이 자리에 왔거든요. 그니까 쉬지 않고 하는데 즐거운데 환자 보는 게 지치지 않도록 해야 된다. 그래서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들이 있어야 돼요. 좀 쉬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해 주는 그니까 이 가사를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아, 늘 쉬시는 분들은 좀 일을 하시고요. 네. 일만 하신다면 좀 쉬어 가시면 좋겠다 얘기 드리고 싶고.
이 당뇨학회가 끝나고 난 뒤에 우리 그 의사들의 그 그 모양입니다. 잘 보세요. 그렇게 움직이라 그랬는데 전부 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강의하고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이죠. 네. 어차피 저렇게 가실 뿐인데. 근데 최악은 피트니스 15 계단을 피트니스를 하러 가는데 저걸 에스컬레이터를 다 올라가시는 분이 네. 그러니까 나는 죽어도 운동은 거기서만 해야지라는 게 강한 게 있어요. 근데 예, 저는 진짜 운동은 저걸 계단을 타고 가는 사람이어야만 정말 건강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저 뭐 그 아까 음악한다고 말씀드렸지만 뭐 공연도 하고 그 기부 나눔 콘서트를 뭐 10여 년 동안 예, 저는 뮤지컬 공연도 하고 있습니다. 크롬병 환자도 자가 면역 질환인데 완치돼서 너무 좋았고요. 또 소암자 러시아 아이인데 또 도움을 줘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남에게 뭔가를 도움을 줬을 때 그 남이 흘러넘치면 나한테 또 돌아오고요. 내가 도움을 줬는데 그 남이 거부했을 때 결국 다시 나한테 돌아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낌없이 기부하고 나눠 주고 하면 나를 풍성하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아주 아주 좋은 방법이다 생각이 듭니다. 건강도 풍성하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