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가급적 이런 분들과는 결혼하지 말아라 권하고 싶은데요. 굉장히 자기에만 강하기 때문에 남편이라든가 특히 자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애정이 좀 적습니다. 가사에 소홀하게 되고 결국은 가정 경제가 바탈이 나고요. 적재하는 숫자가 외도로 이어지면서 결국 이혼을 하게 됩니다. 사건의 90% 이상이 결론이 모두 똑같다는 거예요. 예외에 거의 없습니다. 피하는게 정답이라는 거죠.
안녕하세요. 지식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저는 사법연수원 36기를 수로 했고요. 17년간 이혼과 상속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법인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온과 상속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 어느 변호사보다도 뛰어난 정보를 받고 있다 자부합니다.
가급적 이런 분들과는 결혼하지 말아라라는 걸 권하고 싶은데요. 성형 중독에 빠진 여성들과 살면서 결국은 가정 경제가 바탈이 나고요. 그리고 적지 않은 숫자가 외도로 이어지면서 결국 이혼을 하게 됩니다. 아 물론 성형 중독이라고 하는 것이 뭐 우리가 쌍꺼풀을 한다던가 호접 이렇게 세운다든가이 정도 수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신을 다 성형을 하게 되고 현재 성형수술비가 많이 올라서 어깨를 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과도하게 끊임없이 계속해서 하는 걸 성형 중독이라고 하고요.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보면은 자신의 소득 능력이라든가 자산능력 대비 많은 부분을 지출을 한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집을 담보로 대출 받거나 주변 사람들한테 빌려서 쓰거나 카드 대출을 쓰거나 해서 많은 채무를 발생을 시켜서 일단은 가정 경제를 파탄시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경 민족이 문제가 되고 있고 그런 과정에서 배우자와 남편과 갈등이 굉장히 많게 됩니다. 그러니까 자주 부부 다툼이 있게 되는데 무엇보 [음악] 유일한 돈 투자 그 다음에 외도 그 다음에 가사 소울 이게 같은 패턴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제가 성형 중독에 빠진 여성과는 결혼을 좀 고려해 봐라 얘기하는게 결론이 모두 똑같다는 거예요. 예외에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형주들에게 빠진 여성은 피하는게 정답이라는 거죠.
일단 낭비벽이 있는 여성이죠. 낭비라는 개념 자체는 물론 주의를 해야 됩니다. 각자 소득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낭비라는 기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실은 한 달 급여가 최저생계에 비해도 미치지 못하는데 매번 끼니를 2만원 3만 원씩 20만원 한다고 이런게 낭비죠. 근데 실제로 보면 전체적인 연봉 기준으로 보면 남편의 수입이 연봉이 뭐 5천만원 6천만 원인데이 아내가 1억원을 넘게 소비를 한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은 결혼을 하는 해나 특별히 집안에 경조사가 있는 해 일시적으로 이런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 회복이 됩니다. 세월이 지나면. 근데 남편의 연봉이 1년에 오르면 얼마나 오르겠습니까. 그런데 매년 안에가 1억원씩 지출을 한다라고 하면 몇 년 정말 못 버팁니다. 근데 이 낭비벽이라고 하는게 문제 심각한 건 안 고쳐집니다. 이게 왜냐하면 그 안에는 돈을 쓰지 말라고 하면 자신은 불행해서 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람의 유일한 희망과 즐거움은 쇼핑을 하는 거고 물건을 사들이는 거고 돈을 쓰는 이 사람한테 돈을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일반인들한테 밥 먹지 마 이야기하고 똑같은 얘기여서 못 버팁니다. 그러면 그 여성은 그걸 못하게 하면 우울증에 걸리고 힘들어하고 남편은 힘들게 하고 아이를 돌보지 않을 건데 굉장히 어렵다는 거죠. 낭비벽이 있다라는 부분은 정말 결혼 고민해 보셔야 됩니다.
한 아내 같은 경우 이제 남편이 이혼소송을 제기를 했는데 그때 당시에 그 남편분 연봉이 5천만 원 정도였습니다. 아내가 8천만 원 9천만 원 정도를 사용했다고 했는데 그 사용내역을 가져왔는데 자신의 피부관리 이런 거였습니다. 피부관리하고 사우나 가는 거 이렇게 돈을 8천 부천을 썼습니다. 근데 남편이 하는 말은 그렇습니다. 할 수 있다. 물론 출산하고 달라진 외모에 대해서 관리하고 싶은 욕망은 이해하지만 지방에 살면서 서울까지 오가면서 피부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사우나를 하고 하면서 남편의 급여 가지고 살림도 해야죠. 아이 비용도 나가 이제 남편도 용돈 써야죠. 그러니까 턱없이 부족하니까 친정에 가서 돈을 빌리 있습니다. 그 다음에 카드 대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빛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거예요. 그런데도 그거를 멈추질 않으니까 남편이 이제 대출을 받아서 갚아 주기도 하고 결국은 안 돼서 소송을 제기를 했는데 안 해도 뭐 잘못했다라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하는데 남편이 하는 말은 겁니다. 반복해 와서 지적을 했고 욕을 했고 설득도 해봤고 갚아도 좋지만 개선이 되지 않는다. 본인의 이혼을 처리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결국 이혼이 됐습니다. 그리고 안 해본 의자를 물었습니다. 자신의 몸치장이라든가이 멈출 수 없는 쇼핑 때문에 과소이가 일어나는 경우는 회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아내분들은 남편이 게으르다고 그걸 이혼 사유로 삼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상대적으로 남편분들이 아내가 게을러서 못 살겠다고 오시는 분들이 이혼을 선택하는 분들이 비교해 보면 더 많습니다. 제 상담 경험으로는 게으른 여자가 왜 못살겠다고 하냐면 남편분이 결벽증이 있는 건 아니에요. 보통 평범한 분인데 직장 다녀와서 집이 어느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가 돼 있고 본인이 와서 들어오자마자 청소하고 이렇게 하지 않을 정도만 정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열망이 있는데 아내분이 모든게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거야. 옷을 벗어도 뱀 허물 벗어 놓은 것처럼 그 자리에 그 다음에 밥을 먹고 간식을 먹고 과자를 먹어도 항상 식탁 위에 산더미처럼 그 다음에 음식을 시켜 먹어도 그 음식을 남은 거하고 쌓여서 항상 뒷베란다에 쌓여있고 그 다음에 설거지가 제때 된 걸 본 적이 없고 퇴근하면 항상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는 거죠. 빨래도 항상 이렇게 쌓여 있고 그러니까 이 남편분의 일상은 전업주부 임에도 남편분의 일상은 퇴근해서 와서 하루 종일 청소한 거는 청소하는 거 청소를 본인이 만약에 일주일 이주일을 안 해주면 집안에서 이렇게 먼지 뭉탱이가 이렇게 불어 다닌답니다. 근데 그분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이 싸웠겠어요. 신혼 때는 남편분이 아 이제 처음에 결혼해서 적응을 못해서 그러겠지 애난 다음에는 아 애나서 힘들어서 그렇겠지 크면 되겠지. 근데 이혼하겠다고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50 60 넘는 분들이 오거든요. 그러니까 최소한 2 30년은 창고 오시는 거예요. 더는 못 살겠다 이러고 오시는 건데 정말 더러워서 못 살겠다고 하는 말 중에 기억나는게 아내분이 여름에 일주일 동안 샤워를 안 하신대요. 정말 냄새가 나서 더러워서 옆에 잘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좀 씻어 이렇게 말하면 나 땀 안 흘렸어 이러고 안 씻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설거지 이렇게 쌓여서 밥 먹고 설거지 좀 바로 해 그럼 이따 할 거야 잔소리 좀 그만해 이런다는 거지. 하니까 이게 점점 쌓이니까 그 다음부터는 바로 이제 화부터 나간다는 거죠. 또 안 치웠어 이렇게 그러다 보니까 부 그 다음에 이제 많아지면서 시작은 그 안에 게으름 때문인데 나중에는 이제 서로 원서가 돼서 왜 싸우는지는 모르게 무조건 감정만 오가고 험한 말이 오가게 되는 거죠. 그렇게 이혼사로 가게 되는데 제가 그 남편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해요. 굉장히 어렵습니다 입증하기도 어렵고 사진을 찍어보세요. 사진을 찍어 왔는데 정말 음식물 쓰레기 그 안에서 구더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런 경우가 있고 또 한번 오신 분은 아내랑 1년 동안 이렇게 떨어져요. 아내가 딸 집에 애 보러 갔을 때 1년 동안 혼자셨을 때 너무 행복했다는 거야. 자기가 청소해 나도 바로 있는 집에서 너무 행복했다는 거예요. 근데 왜 이혼하시려고 그러니까 다 키웠다고 집으로 온다 그런다는 거예요. 혼자 살기 전에는 몰랐는데 혼자 살고 나서 어떤 정말 그 여자랑 못 살겠다고 그래서 이혼을 하시겠다고 오시면 되세요. 아내분들이 생각을 못 하는게 있는데 정리정돈 되지 않은지 남편분들이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 하십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어 하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이 [음악] 들고 남편분 입장에서는 아 아내가 성향이 아내 말이 그렇대요. 왜 그러냐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니까 아내분은 뭐 성향이 그렇다 이렇게 이해하기보다는 아 저 사람은 내가 싫어하는 것만 일부러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이 발전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시작은 게으른 곳에서 시작했지만 결국은 저 사람은 나를 배려하지 않아 저 사람 날 존중하지 않아 아내 입장에서는 저 사람 내가 하는 걸 무조건 싫고 더럽다 그래 나한테 잔소리만 해 이렇게 되면서 유연하게 되는 거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