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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성형도 날짜보고 하는 게 좋다? 성형하기 좋은 날과 대박나는 사주는 따로 있습니다🪞ㅣ사주로 보는 성형운의 모든 것(도사처ep.6)

도화도르- 사주팔자 쉽게 풀어주는 남자18:31

Transcription

성형하면 좋은 식기 얘기해 드릴까 하는데, 사실 사주팔자에 성형하기 좋은 날은 없어요.

도시엔 사주차 방전. 진짜 오랜만에 에피소드를 준비해 봤는데, 여러분들 아마 내용 좋아하실 거예요. 오늘 사연의 주제는 바로 성형과 관상입니다.

"도루 님, 저 성형하고 싶은데 성형하면 대박 나는 사주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성형하기 좋은 날도 알려 주세요."

저는 되게 이 사연 읽으면서 20대 되게 할 만한 고민이라 생각했었는데, 혹시 P디 님 어떠셨어요?

성형이랑 사주랑 엮을 생각을 못 했었는데, 성형하는 시기도 퇴기를 해서 놀라운 거 같아요. 사주라는 게 워낙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다 보니까, 이 사연 들었을 때 혹시 신묘일주인가, 아니면 사주팔자의 오화라던가, 또는 지지의 신금이 말이랑 원숭이 이런 글자가 있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주를 지금 보시면 신묘주라고 해서 이 흰색 토끼가 1분의 사주팔자에 타고난 동물이고, 왼쪽 이제 시주를 보통 사람들이 마음이라고 하거든요. 내면이 어떻게 향하는지 착고 방식이라던가, 내 마음의 욕구, 갈망 이런 걸 얘기하는데 거기에 지금 가보라는 글자거든요. 그래서 저는 딱 봤을 때 사주만 보더라도 굉장히 비주얼적으로 자기 관리를 되게 열심히 하시겠다. 또 거기에 관심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그렇게 봤냐 하면, 첫 번째로 신묘주 자체가 보통 그렇습니다. 하주 팔자에서는 나를 나타내는 유형이라 해서 MBTI 16가지 있는 것처럼, 하주는 60가지 동물이 있는데 보통 이 토끼라는 글자가 기본적으로 비주얼적으로 타고난 부분이 있고 도화에 해당하는데, 이 도화가 약간 시각적인 부분에 있어서 센스가 뛰어나거나 잘 꾸미거나 그래서 패션 업게 종사하시는 분들도 많고 디자인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 묘라는 글자를 가지고 있는 일주는 을묘, 정묘, 기묘, 신묘, 개묘 이 다섯 가지인데, 그중에서 이 신묘라는 글자가 가장 이 묘라는 글자를 도화적으로 다시 말해서 비중 비주얼적으로 내가 남들보다 예쁘면 좋겠다 또는 잘생겼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에서 욕심이 좀 있는 글자다 보니까 어 신일주 아닐까 했는데 진짜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이분 좀 사주가 특이했던 게 시주에 보면은 갑보라는 글자가 있어요. 사주를 볼 때는 갑자의 특징도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이 가보라는 글자가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홍염살의 대표적인 글자 중에 하나예요. 도아사랑을 비교했을 때 홍염은 나의 매력과 재능과 끼를 부서 상대방을 꼬시는 글자거든요. 그러니까 시주에도 그런 게 있다라고 한다면 저는 어떤 생각이 들었냐? 아마 이분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거나 하면은 적극적으로 본인이 분의 매력을 발휘해서 그분의 마음을 훔치려고 하실 거다. 어떻게 보면은 연애에 있어서는 태토녀, 태토남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 글자가 내 마음을 사는 시주에 있으니까 더욱이 그렇다라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 두 가지 세로 줄 신묘랑 가부만 보더라도 성형을 기본적으로 관심 있어 하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외에도 다른 일주의 예시가 있을까요? 사주팔자가 뭐 예를 들어 부사되는 사주팔자, 여자가 많은 사주팔자 이런 것들 봤을 때 다 어떠한 이유가 있고 그 근거를 바탕으로 쌓아 나가는 게 많거든요. 그래서 성형을 좋아하는 일주라고 하면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외모에 관심이 많은 사주 가먼저 떠오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꾸미는 걸 좋아하는 사주도 좀 떠르기도 하고요. 세 번째 아예 타고나길 내 몸에 칼을 대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것도 좀 떠오르긴 하거든요. 칼이라고 하면은 진짜 막 엄청난 대수술 이렇게 생각하신 분도 계신데, 사주 팔자에서는 스케일링하는 것도 칼이라고 보기도 하고 요새 보톡스 쓰는 거 다 왔잖아요. 주사 시술 같은 것도 칼이나 금으로 보는 게 있어서 사실 그렇게 따져 보면은 첫 번째로 제일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일단 일지를 보시면 돼요.

일지가 묘목이라는 글자 또는 신금이라는 글자 그리고 오화라는 글자 그리고 유금이라는 글자 이 네 가지 글자가 있는 분들이 특히나 관련이 되 있다 볼 수 있는데, 좋아한다 성형이나 잘 맞다를 떠나서 이유가 있는 거예요. 첫 번째 묘목이라는 글자 자체는 기본적으로 비주얼에 관심이 많은 글자예요. 그럼 당연히 남들보다 본이 발달 있다 보니까는 내 얼굴부터 보겠죠. 패션도 보겠고. 그러다 보면은 운이 좀 들어올 때 생각이 바뀌거든요. 어, 나 그러면 한번 해야지 해서 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신금일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묘신 오유는 신금을 제외한 나머지 세 가지 글자가 도화예요. 기본적으로 도화살이라고 하면 이성을 꼬시고 이런 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 매력이 있는 분들이 많은데, 그 매력이라는 게 그냥 타고 나기 이런 게 아니라 요즘 워낙 기술이 좋으니까 추천적으로 꾸며 가시는 분들 많단 말이죠. 근데 이 신금은 조금 다른 게 뭐냐면은 자기 관리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내가 외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 비교를 하기 쉬워요. 내가 이 사람보다는 좀 더 예쁘고 싶은데라는 약간 경쟁 의식 같은 부분에서 성형을 소비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고요.

오화 자체는 본인이 꾸미는 걸 좋아하는 사람 되게 비주얼적으로 눈에 확 들어온다. 개성이 엄청 강하다 하시는 분들이 오화를 깔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메이크업이든 패션이든 몸매든 딱 봤을 때 사람들의 눈에 딱 걸리는 뭔가가 분명히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유금 같은 경우에는 유금이 금 중에서도 되게 날카로운 금을 얘기해요. 근데 이 금이라는 물성 자체를 봤을 때 제가 앞에 말씀드렸던 주사를 놓거나 수술할 때 쓰는 그 쇠라는 물성과 다 있어서 유금이라는 글자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특히나 소형과 좀 관련되어 있는 분들이 많고, 한 가지 더 사주 팔자의 비경 겁재 식신상관 편제 정제 편관정관 편인정의 글자가 있는데, 요게 십성이라고 해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열 가지 기운 요렇게 해석하시면 돼요. 여기에서 식신 상관이라는 글자가 있어요. 이 이 시신 상관이 뭐냐면은 내가 내 매력을 어떻게 쓰고자 하는 마음이거든요. 그래서 사주 팔자의 식상이 없는 사람이나 별로 발달하지 않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굳이 잘 안 꾸며 생월로 나가시는 거 상관 별로 없고 난 내가 중요하지 이런 느낌인데, 반대로 말하면 식상이 발달하신 분들은 좀 약간 내가 적으로 어떻게 보이는가에 대해서도 굉장히 관심이 많단 말이죠. 그런데 이 식상이라는 글자가 유금이라는 글자에 옳 경우 타고 난 동물이 기유라는 유형에 해당하시는 분들도 성형과 조금 연이 깊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그 외에도 일주 한번 말씀드리면 가보, 을사, 병호, 정사, 정류, 무신 요 정도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러면은 성향을 해서 이 바뀐 관상 때문에 내 운이 좀 달라지는 것도 있을까요?

사주 팔자는 내가 타고 난 순간의 생년 월리 시을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바꿀 수가 없어요. 하지만 성형하면은 관상이 바뀌죠. 그럼 관상이 바뀌면 기본적으로 내가 사회 생활을 하는 패턴이라던가 타인이 나를 인지하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당연히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보시면 돼요. 요즘 성형 같은 경우에 많은 분들이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학관을 좀 이렇게 치거나 양학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관상으로 봤을 때 이게 내 돈을 담는 그릇이라 보거든요. 그래서 만약 이로스 탁 깎아 버리면은 관상학적으로 봤을 때는 만련이 내가 열심히 본 돈 다 약간 어떻게 흘러 나갈 수 있다라고 본 부분이 있어서 요거를 좀 지키는 게 좋다.

>> 저희가 알 만한 유명인이나 아이돌 중에서 그런 관상을 가지신 분이 있을까요?

현대적 미감이 얘기하는 예쁜 얼굴의 기준과 관상학이 얘기하는 예쁜 괜찮은 얼굴의 기준 좀 다른 케이스가 있긴 해요. 예전에는 돈이 무조건 최고다. 뭐 부자가 최고다라고 하면은 딱 봤을 때 떡두꺼이 상이 있어요. 이건희 회장님이라던가 백종원 선생님 보면은 여기 두둑하거든요. 여기 이 부분이. 근데 요즘은 사실 돈만 타고 해서 무조건 베스트다라고 보는 관점 좀 없잖아요. 연예인들 중에서도 외적으로 이모급이 되게 예쁜 사람 많죠. 배우분들도 진짜 예쁜 사람도 많고 하지만 논란 터져 가지고 이슈거리에 오르신 분들 눈 보면 공하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빛을 잃은 보석 같은 느낌이라 약간 그런 게 봤거든요. 관상에서 결국 제일 중요한 게 살아있는 눈동자예요. 근데 이 살아있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려면은 내 마음이 건강해야 되거든요. 내 마음이 건강하려면은 일상을 살아가는 마음 자체를 좀 좋게 써야 되는 게 있어요. 그래서 돈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각자가 얼마나 그 가치 있는 삶을 살고 그 가치가 타인들에게 좀 긍정적으로 전파되느냐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생각했을 때 눈빛이 중요하다. 어떤 뭐 유명인이든 뭐 인플루언서든 또는 범죄자든 시끌벅적한 이슈가 생기면은 댓글에 늘 그렇게 달려. 관상 사이언스라고. 다 하나같이 동태 눈깔이거나 마탱이 간 경우가 있긴 하거든요. 너 왜 이렇게 눈이 동태 눈깔이야? 눈동자가 맑지 않다라는 얘기를 들었으면은 살짝 한번 돌아보시면 좋아요. 아 내가 지금 일상이 망가졌나? 내가 좀 약간 한쪽으로 지금 치우쳐져 있나?

성형하면 좋은 식이 얘기해 드릴까 하는데, 사실 사주팔자에 성형하기 좋은 날은 없어요. 다만 제가 이 사연자라면은 어떻게 할 수 있겠냐 했을 때 성형을 하면 안 되는 날은 좀 피해 볼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어떤 식이냐면은 일단 첫 번째로 저는 사주 팔자의 충이 되는 날이나 일지에 기문 원진이 걸리는 날은 다 피하거든요. 요거 어떻게 보는지는 그 간단히 제표로 말씀드릴게요. 사주 팔자 만세력 사이트에 생명물을 심력하면 여섯 가지 글자가 나오는데, 왼쪽에서 두 번째 밑에 칸을 일지라고 하는데 요게 여러분들이 태어난 동물이거든요. 이 동물로 봤을 때 귀문, 원진, 충요 세 가지의 개념이 뭐냐면은 그냥 결이 안 맞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지금 이 사연자인 사주 팔자로 봤을 때 이분이 일단 묘목이라는 글자를 가지고 있으니까 묘목과 충이 되는 유급이라는 글자는 조금 피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일찍한의 묘목이라는 글자랑 기문 원진이 동시에 걸리는 신금일은 피하시면 좋으니까 신금일 유금일이라는 글자가 들 때는 피하시면 좋겠다라 볼 수 있겠죠. 달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신금월과 유금 월이 있어요. 보통 8월에서 9월 말까지를 얘기하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라면은 8월 초부터 9월 말, 10월 초까지는 안 할 것 같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신금 일지거든요. 제가 지금 이 영상을 찍는 날이 25년 10월 24일이거든요. 오늘이 병인 일이라고 해서 호랑이의 날이에요. 공교롭게 충하는 날인데 이런 날에는 저는 병원을 가거나 수술을 받거나 날짜를 잡지 않습니다. 그리고 25일 정묘일이라고 해서 저한테는 기문 원진이 걸리는 날이라 가지고 제가 사주를 보고 결정한다면은 이 이틀은 피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사주 팔자의 일지랑 비교해서 사주 팔자에 충되고 기물 원진 걸리는 글자는 뭔지 그 시기에 한번 쫙 정리해서 양력으로 보시면 돼요.

그리고 진짜 제가 너무 간절한 입장이라면 성형해 주시는 선생님께서 제공일지 모르겠는데, 그 선생님의 생일을 알면 만세력에 넣어 가지고 사주 팔자랑 구합이 맞는지 한번 볼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그분의 사주 팔자를 봤을 때 상관이 들어오는 날들이 있어요. 상관이 들어오는 날들을 피할 것 같아요. 보통 여러분들 그 내가 일을 비범하게 잘하는 날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수술 같은 경우에는 비범하게 잘하기보다는 그냥 루틴대로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상관이 그런 걸 조금 뒤없는 글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한 번씩 살다 보면 평소에 내가 잘하던 일 같은 것도 뭔가 괜히 열받거나 뭔가 마음이 좀 안 잡혀 가지고 이상하게 일이 잘 안 되네 싶은 날들이 있죠. 어떤 분들은 그런 날에 보통 이제 회사입기 싫어 하시는 분도 계시긴 한데, 내 사주 팔자 기준이 아니라 선생님 사주 팔자 기준에서의 상관이 들어오는 날 피하시면 좋아요.

상관은 쉽게 말해서 여러분들이 타고 난 일간의 다음 오행의 다른 음량이라 보시면 돼요. 사주에서 총 22가지 한자를 했었는데 이 22가지 한자마다 음량이 있어요. 자, 요것도 표를 보여 드릴게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저는 임수인데 이 임수라는 글자는 음양 중에서 양을 뜻하거든요. 여기에서 그다음 오행에 다른 음량이니까 음의 목이겠죠. 만약에 성매가 선생님의 사주 팔자가 임수 일간인데 이 선생님이 사주 팔자의 상관이 들어나는 날을 피하려면은 천간의 을목이라는 글자나 지지의 묘목일은 피하시면 좋겠죠. 그러면 그거를 어떻게 보느냐라고 하시겠죠. 예를 들어서 2025년 11월 5일이 무슨 일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만세력 보시다 보면 10의 단위로 끊겨져 있는 것도 있고 그 밑에는 연도가 나와 있을 거고요. 2025라는 글자를 눌러 보시고 그 밑에 보면 또 월이 떠요. 양력 기준으로 11월 눌러 보시고 거기에 5일을 보시면 환자들로 나와 있을 거예요. 요렇게 이룬을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사연자님이 저랑 가까운 사이다 근데 저한테 이런 거 물어본다 하면 너 충될 때는 피해. 기문 원진 걸릴 때는 피해라고 얘기하겠는데, 조금 더 중요한 진짜 큰 수술이다 하면은 야 선생님 사주 가지 와라 해가지고 얘기를 할 것 같아요.

>> 인터넷에서 어디에 점이 있으면 복점이고 어디에 점이 있으면 흉점이다 이런 게 있어서 보고 막 점을 빼는 사람도 되게 많잖아요.

기본적으로 관상학적으로 봤을 때 얼굴에 점이 있는 거는 그게 포인트가 된다 볼 수 있거든요. 기운이 약하게 뭉쳐 있다라 볼 수 있어요. 점을 보실 때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어요. 근데 좋은 점이 뭐냐면은 약간 점 자체도 점의 윤곽이라 하죠. 점의 경계가 굉장히 명확한 경우이면서 색깔이 좀 확실한 경우. 그러니까 뭔가 흐리멍덩한 그런 게 아니라 선명한 점. 옛날 기준에서 같은 경우에는 점에 털라는 거 있잖아요. 그 점을 되게 좋은 점이라 봤어요. 요즘 워낙 좀 기준이 다르다 보니까는 이게 맞는지는 점 모르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거는 얼굴에 있는 점 중에서도 그 약간 점 중에 그런 게 있어요. 되게 생기다 만 점 같은 거라. 덤 이게 아니라 섬 약간 누가 손가락으로 이렇게 문 떼 놓은 느낌. 어, 기미 같은 느낌도 그렇고 그리고 모양이 일추정하지 않은 점 있잖아요. 뭐랄까 플란하려요. 약간 흐물흐물한 그런 점 있잖아요. 그런 거는 안 좋은 점이라 봤어요.

>> 빼거나 해도 괜찮은 거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빼는 편을 추천하긴 해요. 좋은 점이 있을 확률보다는 안 좋은 점, 그리고 흉터 이런 것들이 부정적으로 발현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어떤 부위에 있는지에 따라 가지고 그 사람의 인생이 좀 바뀐다. 영향을 준다라 볼 수 있거든요. 요거를 그 12궁이라고 해요. 이마 요쪽를 이제 관록궁이라는데 관록은 뭐냐면은 취합운이라 보시면 돼요. 그리고 얼마나 공직 사회라던가 그 회사에서 올라갈 수 있느냐. 그리고 여기를 명궁이라 그러고 여기를 지렛궁 여기를 재배궁이라 하는데, 명궁이 그 사람의 인생의 전체적인 거리 얘기하고요. 그다음에 지렉이 보통 이제 건강을 보거든요. 그리고 여기 코끝 부분이랑 코대가 약간 재배공이라고 하는데, 재배공이 돈을 얘기해요. 좋은 점이 이쪽에 있으면은 각각 부위마다 좋게 반든다라 볼 수 있고 안 좋은 점이 요렇게 있으면은 각각 부위마다 안 좋게 반된다라 볼 수 있겠죠. 보통 일반적으로 흉터는 안 좋은 걸로 봐요. 그런 거 있잖아요. 눈썹에 스크래치 하시는 분들 있죠. 막 약간 힙합하시는 분들. 눈썹은 그 보통 수명이라 보거든요. 이 수명의 스크래치를 끊는다 굉장히 안 좋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뭐 눈썹은 사실 띄엄띄엄 있는 것보다는 훨씬 이렇게 채워 주거나 모양 담는 것이 좋다라고 볼 수도 있고, 이 눈밑에 이 점을 이성점이라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눈 밑에 이쪽에 좀 흉터가 있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배우자 운이 좀 안 좋다라는 부분도 있고요. 일부러 의도적으로 그 찍는 분들 있잖아요. 근데 그것도 좀 조심해서 잘 찍어야 돼요. 이상한 사람들 막 꼬이니까 함부로 찍는 거는 개인적으로 비추. 근데 원래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 나 남자 만나고 싶어. 여자 만나고 싶어 하시면은 그냥 한번 두셔도 될 거 같고 저도 있긴 해요.

>> 저도 있어요.

>> 그래서 결혼하셨구나. 저는 그 결혼 못 했거든요.

성형해서 대박 나는 사람들 있잖아요. 대운이 바뀌고 나서 교훈기쯤에 성형 한번 때릴까 해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사람 같은 경우에 잘된 이유는 대운이 바뀔 때에 다음 바뀌는 대운이 되게 좋은 대운인데, 교훈기에 괜히 수용해 볼까 싶어 가지고 수영을 해서 잘된 분 같은 경우에는 대운 때문에 잘된 거예요. 교훈기 때 저는 성형 수술은 아니고 그거 했었어요. 편도선 제거 수술. 신기하게도 수술 하는 날 같은 경우 일반적인 막 성형 수술 이런 거 말고 진짜 건강적으로 좀 크리티컬하게 영향을 줄 수 같은 경우에는 대운이 바뀔 때 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교훈기 때. 근데 26년도가 사주 팔제 화가 엄청 강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중에 특히 올해 건강 검진하실 분들은 무조건 누락하지 말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워낙 이 화한 시기에는 갑자기 건강이 어떻게 나빠질지 모르기 때문에 무조건 꼭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아이돌 중에서도 살을 빼서 잘됐거나 뭐 몸을 키워서 잘됐다 이런 게 아니라 자기 관리하는 운이 들어왔는데 그게 자기한테 잘 맞아서 대박이 났다. 약간 이런 거랑 비슷한 거.

아이돌분들 중에서도 너무 존해야 너무 존자리 해서 잘된 사람도 있지만 몸이 너무 괜찮아 잘된 분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약간 사주에 정해져 있어요. 가정을 한번 해 볼게요. 나랑 똑같은 얼굴에 똑같은 외모에 똑같은 근육 모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나랑 사주가 달라. 다른 평가를 받았거든요. 뭐 남자들은 뭔가 이렇게 근육 많고 여성분들은 뭔가 되게 뭔가 그 볼륨이 있고 이런 거로 셀링되는 사주가 좀 정해져 있어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무인 일주 여성분들이라던가 일주라던가 병호 일주라던가 약간 이런 식으로 다 똑같이 몸이 좋아도 유독 그중에 몸이 좋아서 바이럴 사주가 따로 정해져 있어요. 근데 그것도 약간 일주로 볼 수 있긴 하거든요. 도화보다는 홍염살이 조금 더 그런 식으로 바이럴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홍사 사주 팔자 있는 분들은 운동을 내 매력 자본 중 하나로 생각하시고 좀 끈직기 하시다 보면 남들보다 훨씬 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b2b 이민형님 그분도 몸 좋다고 유명하잖아요.

>> 무술일주요?

>> 아 무술 일주예요? 무술일주에 그거

>> 그 운수다 했었잖아요.

>> 다이어트나 헬스 맞아 맞아 토마는 간여지동 혹시 몸존 아이돌 중에 유명한 사람 알아요? 어 저 오빠 몸 좀 봐 이러면 약간 유명해진 분 아세요? 말이 이상한 저는 왜 이렇게 자꾸 말이 이상하지? 몸 때문에 뜬 게 아니라 건강미랑 밝은 모습 이것 때문에 바이러럴 분 있잖아요. 다영님. 아 약간 되게 막 귀엽고 이런 거 하셨는데 이제 솔로로 나오시면서 되게 좀 시스타처럼 건강미로 해서 나오잖아요. 온매로 바이럴 건 아닌데

>> 이미지 근신을 확해서

>> 저 그거 진짜 딱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분은 애초에 사주 자체가 여름이에요. 그분 메이크업 자체가 되게 이번에 엄청 여름 여름하게 나왔잖아요. 여름을 태어난 사람한테 여름을 입혔더니 당연히 잘될 수밖에 없다. 퍼스널 컬러라는 말이 있는데 시너 컬러라 해야 되나? 약간 계절별 칼라 이런 느낌이 있긴 하거든요. 저는 다용님이 진짜 사주로 봤을 때도 흥치북인가 그거잖아. 맞죠? 흥집량 그거 할 때 금수균이 좀 강했을 때였을 텐데, 그런 거 있을 때가 이제 세운이 화기운으로 넘어오면서 아마 그분 같은 경우에도 엄청 발받았을 걸 생각을 하는 거죠. 메이크업이랑 스타일링이 진짜 신이 할 수 있을 거예요. 딱 그 병화 느낌이에요. 병호 느낌. 다영님이랑 비슷한 사주 구조가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런 이미지 컨설팅 하시면 중에 SNS 하실 때 좀 유리하겠네요.

>> 맞아요. 직업적으로 인플루언서라던가 뭐 SNS에서 뭔가 하고 있지 다시면은 전략적으로 해 볼 수 있겠죠. 좀 건강미를 뿜뿜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메이크업도 살짝 스모크 느낌이잖아요. 오행화가 약간 노출 이런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그게 막 노출 하면서 너를 꼬실 거야. 이게 아니라 건강미를 보여주고 거기 도함이 느껴지는 그 구성이라고 보시면 돼요. 요즘 빠진 여돌이 있어요. 또또

>> 또또님 좋아하고 빨리 제니를 좋아해가지고

>> 아 조희님 갑술 일주잖아요. 그

>> 아 그래서 제니

>> 제니 님 임자 일주고요. 제가 이거 왜 얘기하냐면은 아 나 약간 진짜 미친 사람 같아. 아 여러분들도 뭐 약간 뭐 살다 보면 일에 대한 생각 많잖아. 저도 늘 일하다 보면은 26년 어떻게 보내라 막 그런 생각하다가 제 최근에 기획한 영상 중에 하나 그게 있거든요. 워낙 사주 팔제 화가 강한 시기다 보니까 내가 뭐야 되는 사람이 좀 정해져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궁합이 좋은 사람 중에 특히 화기운이 같이 들어올 때 더 좋은 사람이 있고 궁합이 나쁘지 않은데 화학이 너무 들어오면은 일시적으로 안 좋은 있을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26년도에 내가 꼭 잡아야 하는 사람 해가지고요 영상이니까 봐 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