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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나에게 진심인지 알아보는 법. 이거는 유튜브 최초야. 유튜브에서 이거 얘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판독법을 내가 정확하게 알려 줄게.
그거 두 개를 구분하는 기준이 뭔지 알아? 바로 >> 뭐해? >> 아 저희 전에 위스키 한잔 하려고 만 원 주고 다닌 거. 어 내가 이렇게 술한잔을 하는 이유가 있어. 마음이 요즘 너무 아파 가지고. >> 왜 아프지? 아니, 우리 구독자들이 이 남자가 진짜 나를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를 확실하게 모르고 만났다가 아보같이 이용당하고 어 차이고 바람나고 >> 그래갖고 마음이 아파. >> 마음이 아프다기보다 너네 좀 혼나야 돼. 아 >> 오늘은 진짜 도움이 되는 걸 가져왔어. 바로 뭐냐면은 이 남자가 나에게 진심인지 알아보는 법.
일단 오늘 내가 얘기해 주고 싶은 건 뭐냐면은 어떤 남자가 [음악] 나한테 되게 잘해 줘. 특히 약간 이런 거 있잖아. 어 걔 뭐 얼굴 그 잘생 것도 아닌데 걔 왜 만나? 그럼 보통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뭔지 알아? 아니 너무 잘해 줬어. >> 아 잘해 준다고 만나? 문제는 그게 잘해 줘서 만났는데 번하거나 딴 짓을 했거나 이런 경우를 많이 겪다 보니까 우리 구독자들도 다 물어보는 거야. 아니, 남자들이 이렇게 잘해 주는데이 남자가 나에게 진짜 진심인지 아닌지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돼요? 아니, 좋아해 주니까 좋아서 막 만났는데 배신 당가니까 이게 진짜 진짠지 모르겠어요. 지금 내가 썸타고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에게 진짜할까요? 나를 진짜 좋아할까요? 이거를 되게 궁금해하더라고. 많이 다치기도 했고. 그래서 오늘 내가 제대로 알려 줄 [음악] 거야. 판독법을 내가 정확하게 알려 줄게. 아, 다음에 알려 줄래? 나는 좀 별로네. >> 알려줘. 오늘 바로 그걸 알려 드릴게요.
자, 일단 보통 남자가 여자한테 잘해 주는 캐릭터는 두 가지 유형이 있어. 첫 번째는 진짜이 여자가 너무 좋은 거야. 너무 좋아서 막 뭐라도 해 주고 싶네 보야. 그냥 봐도 그냥 진짜 많이 좋아해서 잘해 주는 경우. 뭐라도 해 주고 싶으니까 미쳐 버리겠는 [음악] 거야. 관지기처럼. 근데 조심해야 될 거는 두 번째 유형이야. 내가 관식으로 보이는 내 자신이 좋아서 잘해 주는 경우가 있어. 사랑에 빠진 남자, 친구 그 사랑꾼의 그 면모가 보이는 나 자신을 좋아해서 잘해 주는 경우가 있어. 그게 생각보다 되게 많아. 그거를 잘 파악해야 돼.
자, 일단 생각보다 그런 사람이 많단 말이야.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잖. 아니, 잘해 줘서 만났는데 마음이 변했어요. 아니, 초반에는 엄청 잘해 주더니 갑자기 딴 사람이 됐어요. 그건 뭐냐면은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잘해 주고 사랑하는 모습을 좋아해서 누군가한테 잘해 준다는 건 그런 사람의 특징이 정해져 있어. 그런 사람은 일단 나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내 연애잖아. 아 뭐 남들이 그러다가 말 상관없다니까. 내 여동생 너네 나 내연애인는데 그럼 이기적으로 안 할 거야? 냉정하게 안 해? 아나 진짜 열받네. 진짜로 내가 화낼 건 아닌가? >> 근데 간식이었다가 진짜 마음이 변했을 수도 있잖아. >> 그럴 수도 있지만 보통 이런 그거를 잘 보면은 다 특징이 있어.
자, 일단은 보통 그 사랑에 빠진 나를 좋아해서 위장 자여줌의 특징은 뭐냐면 일단 첫 번째는 초반부터 너무 달린다. 이게 잘해 준다는 거는 우리 그 우진이가 지원이한테 라면 존나 아 짜파게띠 아 아 라면 아 >> 불다 >> 아 계란 아 네가 끓어먹어 아 그런 그 사실 잘해 준다는 건 희생이 아니잖아 저세가 잘해 주는 건 아니잖아 희생까지 하면서 잘해주는게 잘해 주는 거야 >> 잘해주는 거긴 해 >> 근데 문제는 그게 과발 오른 잘해 주는 거냐고 처음에 나를 만났어 나랑 썸을 타 얼마 되지도 않았어 나를 앉지 이제 한두 번 만났어 존나 존나 잘해줘. >> 아 제가 무조건 그 제가 갈게요.이 사 드릴게요. 아 이거 여기서 만날까요? 아 내가 데려다 드릴게요. 집 존나먼데. >> 그러면 솔직히 난 그 생각이 들어. 그 정도로 나를 잘 알아? 어떻게 나를 그 정도로 좋아하는 거지? >> 맞아. >> 물론 잘해주면 너무 좋지만 초반부터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이 보통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아.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야. 그걸 의심해 볼 만한다는 거지. 얘가 처음부터 너무 달리면 아우토반을 그냥가 버린다 그러면 무조건 어 살짝 이상한데 이런 생각을 한 번은 해 봐야 된다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의 특징 두 번째는 뭐냐면은 자랑을 엄청 하고 싶어해. >> 어떤 거? >> 내 주변에 딱 그 사랑에 빠진다. 자신을 사랑해서 여자친구 사귄 애가 있었거든. 개 특징이 뭔지 알아? 나때 그 사이월드였단 말이야. >> 여자친구 맨날 올라오. 하긴지 일주일 됐는데 여자친구 올라. 둘이 뭐 그냥 끝났어. 둘이 이제 결혼하기 직전이야. 그냥 아주 그냥 사랑이 막 빠져 갖고 막 정신을 못 차려. 한 달 정도 있다가 딱 오랜만에 들어가잖아. 아 이제 딴 사람이랑 그러고 있네. 또 한 달지면 또 딴 사람이랑 그러고 있어. 여자도 근데 그건 비슷하다. 꼭 그거 에임 바뀔 때마다 꼭 전시하는 사람 있잖아. 음. >> 자랑하고 싶은 건 알지만 그게 정말 그것 때문일까? 사랑에 빠진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거 아닐까? 그건 사실 내 여자 친구한테 집중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남한테 집중하는 모습일 수도 있다는 거지. 연애하고 있는 나를 가셔고 하. >> 그렇지. 근데 나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별로인게 뭐냐면 여자 친구가 계속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 내가 만약에 그 여자 친구 중에 한 명이면은 이걸 보는 그 남자 친구 친구들은 다 똑같은 생각을 할 텐데 얘 또 바겠다. 또다 아 이번에 얘야. 아 또 박혔다. 이럴 텐데 얼마나 별로일까? 아 >> 근데 어떻게 며칠 생겼어? >> 잘해 주는 걸로 하는 거지. >> 키 >> 존나 잘해 주는 거지. 막 그런 건 아니지만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서 어쨌든 그런 경우가 있고 이렇게 너무 초반부터 막 카톡 사진 하자고 하고 막 이런 거는 조금 경계할 필요가 있다. 그런 유형의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조짐을 딱 보는 거야. 그 되게 중요해.
그 세 번째 특징은 뭔줄 알아? 보통 그런 사람들은 진짜 죽고 못 살고 개 좋아하고 엄청 표현하고 엄청 잘해 주거든. 초반에. 근데 막상 헤어지잖아. 그럼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바로 다른 사람 만나. >> 오케이. >> 개 빨라. 진짜로. 왜냐면 그 대상이 필요하거든. 살아 끝났어. 그러면 나이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 이게 아니야. 아 빨리 사랑에 빠진 내가 다시 돌아와야 돼. >> 연돼. >> 바로 만납니다. 근데 그게 난 여자들도 되게 그런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 남자 친구가 끊임없이 있는 사람들 있거든. 그런 스타일이 있거든. 물론 나쁜 건 아니지만 좀 내가 만나는 사람이 그런 성향이 있다면 난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본인이 뭔가 이렇게 중심이 없는 누군가와의 그런 연애적인 관계가 없으면은 >> 일상이 안 되. >> 어. 일상이 안 되고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계속 모자함을 느끼는 어떤 사람들이 있거든. 그런 사람을 만나는 건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 경계할 필요가 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내가 존나 초반에 잘해 줘. 근데 공짜는 없어. 그거 잘해 준다고 다 받고 받고 받고 하잖아. 갑자기 돌변난다. 아 근데 내가 이렇게 덜다 주는데 넌 왜 이거 안 해? 넌 내가 이렇게 덜다 주는데 너는 왜 카톡 서진 않네? 이렇게 어쨌든 보답을 바라거나 동변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그런 해주는 사람은 뭔가 그런 걸 조심할 필요가 있다.
자, 그래서 어쨌든데 내가 좋아하는이 남자가 나한테 되게 잘해 줘. 근데 그 남자가 진심일 수도 있고 사랑에 빠진 나를 좋아해서 그런 모습이 좋아서일 수도 있고 그걸 모르는 거잖아. 사실 그거를 어떻게 판독하냐가 오늘 오늘의 핵심이잖아. 그걸 내가 지금부터 알려 줄 거야. 이거는 유튜브 최초야. 유튜브에서 이거 얘기하는 사람 아무것도 없어. >> 찾아봤어. 찾아봤는데 없더라고. 내 경험상 철저히 남자 입장에서 느꼈을 때 그거 두 개를 구분하는 기준은 뭔줄 알아? 바로 나를 어려워하냐 아니냐의 차이야.이 >> 사람이 나한테 개 잘해 주는데 나를 어려워하면서 잘해 주냐 >> 아니면 어려워하지 않으면서 잘해 주냐이 차이가 있거든.
>> 암자가이 여자를 엄청 좋아하면 보통 어떤 반응인 줄 알아? 나 얘가 너무 좋아. 아 너무 좋다. 이런 반응은 좋아하는 건 맞지만 존나 좋아하는 건 아니야. 남자들은 보통 거의 다 그럴걸. 진짜 개 좋아하잖아. 그럼 어떤 생각 하는 줄 알아? 와, 내가 얘를 만난다고? 아니, 어떻게 내가 이렇게 예쁜 애를 만들 수가 있지? 이건 기적 아니야? 보통 그 생각 되게 많이 해. >>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라 진짜 예쁜 여자를 만났어. >> 아니, 그니까 예, 외모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괜찮은 사람 만난다고. 왜냐면 진짜 좋아하면 남자들은 다 그 생각 한다니까. 약간 좋아하면 어, 괜찮다.이 사람, 좋은 사람인 거 같네, 괜찮은 사람인 거 같네. 이렇게 느끼지만 진짜 좋아하면 그만게 나올 수밖에 없어. 그러면 보통 그런 경우에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눈치를 본단 말이야. >> 그러니까 어려워하게 되는 거야. >>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은 똑같아. 두 사람 다 똑같아. 근데 내가이 사람을 진짜 좋아하면이 사람이 어렵기 때문에 내가이 사람을 댈러 가고 싶어.이 사람이 너무 좋아.이 사람이 어려워. 그러면 내 맘대로 그렇게 내가 너 데리러 갈게. 보고 싶어. 데리러 갈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매일매일 매번 매번 만나고 싶다고. >> 안 되겠. 나는 오히려 어떨 거 같냐면 >> 아 너무 보고 싶다. 너무 잘해 주고 싶은데 내가 근데 이틀 연속 데리러 간다고 하면 좀 혹시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혹시 좀 부담스러우면 어떡하지? >> 회사야. 어 나 여기 근처에 있는데 점심 내가 뭐 도시약 같은 거라도 뭐 사 갈까? 뭐 초밥이라도 사 갈까? 그 그런게 초밥 사 갈게. 나와 내가 갔다 갔다 놨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는 그 사람이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다는 거야. >> 어 >> 난 좀 그렇게 생각해. >> 맞는 거 같아. 진짜 그 전형적으로 초반에 엄청 잘해 주는 그 스타일의 남자들을 보통 잘해 줄 때 상대방의 의사를 그렇게까지 고려를 안 해. 오늘 내가 데려다 줄게. 오늘 내가 이거 사 줄게. 주말에 내가 이거 갖다 줄게. 그게 어려워하는 건 아니라고 바다는 >> 음. >> 근데 잘해 주는데 어려워하고. >> 아, 혹시 그 이번 주말에 내가 예약해 놓은데 있는데 괜찮으면 먹으러 갈 수 있을까? >> 진짜 좋아하면 이렇게 된단 말이야. 내가 예약해 놨으니까 가자. 너를 위해서야. 이게 돼? 까이면 어떡하려고? 혹시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려고? 어려워하는지 안 하는지를 보면 확실하게 나는 그게 판단이 된다고 생각해. 나에게이 남자가 진심인지 아닌지 파악하는게 되게 중요하잖아. 그니까 진심이 아닌데 만났다가 상처받고 감정 소모하고 막 힘들고 김새로 보내가 나 너무 힘 존나 잘해줬는데 갑자기 마음이 이게 되게 중요하지 않아 내는데 그러면 상처 받을 거야.
그래서 중요한 건 내가 항상 얘기하고 싶은 건 그거야. 상대방이 아무리 급발진을 하고 상대방이 아우터반을 달려도 과속을 해도 나는 중심을 잡고 천천히 가자. >>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 상대방이 나한테 아무리 아무리 잘해 줘도 아무리 아무리 빨리 가려고 해도 내가 어느 정도는 아니야 이건 내가 할게. 아니야 이건 괜찮아. 이런 식으로 적당히 적당히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어. 속도 조절은 내가 하는 거야. >> 휘둘리면 안 돼. >> 그래야 오히려 그걸 조절했을 때 그게 또 통화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그럼 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거거든. 항상 끌려다니지 말고 내 중심을 항상 지키자. 그러면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올라간다. 난이 말을 진짜 꼭 하고 싶었어. 뚫리지 말란 얘기야. >> 망처럼 그게 안 되기는 해. 아, >> 이거 알았으니까 지금 만난 썸넘 점리해라. 알았으니까 진짜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고. 마지막 한 마디만 할게. 아, 깎까 사 준다고 하면 따라가냐? 준다고 하면 뭐 다 좋아. 정신 차려. 얼마나 잘해 주는데? >> 그럼 뭐 만해 볼만해.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