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2 Kids Room 2025] Ep.01 Bang Chan X Seungmin

Stray Kids16:57

Transcription

[음악] 한마디로 표현하면 내 동생 승민이가 경험해 보지 못했을 것 같은 친형 마음이 좀 쓰이는 사람. 그까 형 생각하면 마음이 되게 찡한 것도 있고 마음이 쓰인다.

[음악] 아하 어허 미스트 와 이거 언제요? 거의 믹스 테이블이야? 이건 시즌인지 멜버린인지 어쨌든 호주였어. 아, 이때로 돌아가 가지고 어렸을 때 한번 괴롭혀 보고 싶긴 하다. 22살에 찬이 그 나사가 하나 빠져 있는데 이제 데뷔 초부터는 잠깐 그 나사를 껴 둔 거였고 어느새 쥐가 뺀 건지 알아서 빠진 건지 모르겠어요. 와 이때 진짜 싫었는데 스승이 괴롭히는 그 맛이 있어요.

[음악] 뭐라 했어? [웃음] 나는 [박수] 불편해. 불편해. 저 나온 거 같아. 형이 갖고 온 거예요. 어, 나 없어졌어. 없어졌어. 집에 있나 봐요. 하복밖에 없어. 교복 교복 라이브 결국 아직 못함. 그 입어 봐야 되겠다. 안 들어갈걸요. 보니까 95도인데 내가 100가 100을 입었었는데 왜 95를 입구나 모형이. 음. 그때 딱 그거였어. 고일 때 교복을 크게 사야 새로 살 필요 없으니까. 맞아. 나 진짜 100 100호 입고 다녔네. 아.

[음악] 아니, 팔부터가 짧은데. 아, 고등학교 지나고 8이 더 잘한 거 아니야? 그럴 수도 있어. 그땐 진짜 컸어. 한요 정도. 그러니까 운동에서 어깨가 넓어져서 팔이 끼는 걸 수도 있겠다. 제가 입어도 작을 것 같은데요. 자신 못 입는 걸로.

[음악] 언제 나오냐? 지금 이제 추진 중에 추진 중이긴 한데 아 그냥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 그 그냥 막 다듬어지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든든 하는데 되게 날 것이긴 하지. 트랙이랑 샥 나가는 그 느낌이 좋아서 뭔가 이게 진짜 딱 보컬 하나잖아. 뭐 없어요. 코로스 없고 서블링 없고 그냥 메인보트를 가 내 내 친구들한테 들려줬을 때 거의 제일 좋다는 애들도 있었고 솔직하게 그 전개를 엄청 좋아해요. 그 우와 1절에 가성으로 이렇게 싹 건드려주고 끝바 하면서 팍 터지고 애들 막 이 나도 나도 처음에 들었을 때 그런 느낌이었고 그 곡에 대해서 그 곡이 이제 나온다고 생각하니까 또 아쉬워. 아 그냥 나만 드는 노래 이런 마음에 드는게 처음이에요. 뭔가 진짜 이게 뭐 얼마 전에 제가 뭐 형이랑 같 그 리노 형이랑 같이 있음 뭐 시네마나 이런 거 되게 세상에 나오는 날을 되게 기다렸거든요. 근데 이거 뭔가 요거해. 느낌이. 슬프게 들릴 때도 있고 희망차게 들릴 때도 있고. 아 너무 좋아. 그냥 고기. 아 그냥 형이 되게 내가 하는 대로 그냥 놔뒀는데 금방 이렇게 끝나 가지고. 아 그지. 맞. 왜냐면 부르는 사람의 해석도 난 존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어느 정도는. 그래서 어 형이 그때 코멘트 주거나 했던게 거의 없어. 그냥 뭐 주인이 너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그냥 완전 하고 싶은데 다하면 되는 느낌. 그래서 팬들이 더 좋아할 거 같긴 해. 그래서 엄청 기대가 돼. 그냥 갑자기 생각이든 건데 다른 애들이랑도 이거 두키름 하고 막 그랬는데 어쨌든 연습생 얘기가 나오잖아. 응. 근데 나는 왜 승민을 약간 뭐 혼내거나 그런 적이 없었던 거 같기도 하고 혹시 기억이 나는 거 있어? 아, 그랬던 기억은 딱히 없고 형이 뭔가 그동안 연생들이랑 지내면서 정 붙였다가 그 사람들 나가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그랬는지 난 그렇게 느꼈었는데 그 그냥 어, 얘도 얼마 못 버티다 나갈 거 같네. 약간 내가 누데 그런 느낌 받았었어. 그래. 응. 뭔가 날 혼내지도 않았고 나한테 그닥 관심을 주지도 않았어. 그냥 파트 이렇게 띡 던져주고 알아서 해오겠지 이러고. 그때 솔직히 아무것도 할 줄 몰랐는데 약간 오기가 생겼었지. 확실히 우리가 뭐 녹음하거나 아니면 뭐 작업하거나 이럴 때 서로서로의 그런 성격들이 약간 드러나는 거 같긴 한데 근데 형이랑 진짜 많이 싸웠지. 그지? 내게 좀 제일 많이 싸웠어 형이랑. 아. 아. 아. 근데 나 나도 워낙 나도 되게 노래 진짜 올인했던 그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제 왜 이렇게 형은 나의 마음을 몰라 주는 거 같지? 약간 이런 마음에 너실에 진짜 많이 그랬었어. 그지? 그래도 좀 변화가 변화는 있냐? 아이 그럼요. 그래 아

[음악] 어 저 주택이다. 씨 마 왜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어 왜 그래? 아 왜 그래 갑자기? 어 뭐야? 아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왜 그래? 맨 컴온 아씨 어 왜 그래 잠깐만 저희 휴지 좀요 컴온 맨 아 왜 이런지 말 갑자기 헤이 와 진짜 진짜 오랜만이다씨 미안하다요 씨가 아이 아 나감 너무 민망한데 아 갑 와 진짜 주책이다 아 야 나도 울컥해 이러다가이 왕 다 얘기해 버려 그냥. 그러니까 아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는데 서운함. 아니 되게 저한테 너무 하나밖에 없는 좋은 형이고 모르겠어. 형은 내가 정말 아끼는 그런 사람인데 아 뭔가 그냥 뭐 옛날부터 녹음실에서나 그런 데서 이제 계속 좀 사수하게 부딪칠 때마다 내가이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 것만큼 뭔가 나도 이상하게 되게 표현하기가음 되게 어려워 없고. 음. 아무래도 그냥 아 팀을 이끄는 제일 마태형이다 보니까 그런 얘기도 뭔가 쉽게 못 했던 거 같고. 음. 뭔가 내가 이렇게 고민하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뭔가 리더고 마이 사서 것까지 그렇게 뭔가 알고 싶게 하지 않았어. 음. 나도 반대로 승민이한테도 뭔가 되게 고마운게 또 할 말은 또 하잖아. 으흠. 근데 그러함으로써 나도 내 성격상 내가 하는 실수들이나 아니면 나도 모르게 하는 그런 말이투 행동 나도 모를 때가 있다 보니 한 명쯤을 이렇게 집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아 이런 부분에서 아 내가 진짜 큰 시술을 했구나. 아 이런 부분에서 내가 정말 신경 써야 되구나. 나도 승미 덕분에 계속 신경 쓰게 되는 거 같고 스승이처럼 이렇게 말을 하고 한번 부딪쳐보고 아 이래서 그랬구나 하고 다시 좋아지는 건 저는 너무 진짜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승리한테 되게 고마워하긴 해요. 제가 형한테 털어 놓을 때나 이렇게 쏟아낼 때 진짜 겉잡을 수 없이 얘기를 했었는데 좀 많이 당황했을 거예요. 제가 평소에 그렇게 막 어투를 가져가는 사람도 아니고 형도 많이 놀라고 당황했던 순간이 많을 텐데 같이 얘기를 하려고 해 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아 그냥 싫어했으면 싫어하면 되는데 으흠 내가 그만큼 이스펙하고 좋아하는 사람이고 평생 볼 거라는 그런 확신이 있으니까 음 그런 걸 피하기가 싫은데 또 그 감정이 뭔지 모르겠고 아 진짜 미치겠네 우리가 이렇게 부딪친 것도 막 엄청 최근도 아니고 엄청 옛날도 아닌데 이옷에는 혹시 괜찮은지 아 이거 저기 절대 막 불편하고 싶고이 이런게 아니라 절대 아니고 그냥 그 아소 그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거죠. 좀 더 열심히 할게요. 뭘 그냥 지금 하면 돼요. 뭘 열심히? 아이 그래도 아 이거 고치끔 고쳐야지 뭐 고쳐 달라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얘기하다 그냥 이렇게 그지 아니 나도 그래 나도 어쨌든 끼고 너무 좋아하고 나는 진짜 형들이나 애들 아니었었으면은 아무리 내가 노래가 좋고 해도 이렇게 평생 해야겠다 오래 해야겠다 진짜 오래 해야겠다 이런 생각은 못 했을 것 같아 현실적으로 적으로 뭔가 있으면 그룹 생각이 제일 먼저 나는 거 같아요. 응. 그지? 우리 그룹에도 떳떳한 사람이 돼야지. 사실 지금 참 좋아요. 뭐 진짜 이런 얘기를 뭐 하기 되게 꺼내기 힘든 얘기잖아요. 그지? 어떡하냐? 다 울었어. 이제 다 울었어. 다 털어냈어. 스민이가 눈물 흘리는 건 진짜 흔하지 않은 건데.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니 답답한 건 그런 건 아니었고 그냥 뭐서 얘기다 보니까 갑자기 나와서 아 어이가 없네. 아 근데 진짜 진짜로 진짜 진지하게 진심으로 진짜 우리가 많이 충돌하긴 했는데 난 진짜 너무 고맙긴 해. 분명 그때로 얘기했었던 거 같아. 그 눈물에 돼지 그 국밥 기억나지? 피하고 싶지 않다니까요. 형은 그런 말이야도 해줬어. 나 너무 고맙지.

[음악] 정도 잘해 볼게. 아 뭐 뭐 그냥 저도요. 뭐 그냥 어 모르겠어요. 형을 보면서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그냥 그동안에 그이 한 장면 한 장면들이 좀이 필름처럼 쫙 지나가 가지고 그래도 힘든 순간에는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이 나면서 어허 이렇게 됐던 거 같아요. 기억이 안 납니다. 일단 너무 당황했고 애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런 답답함이겠죠. 이 이 사람 너무 좋아하는데 자꾸 마찰이 일 생기는 이유가 뭘까? 이 형이 좀 더 이런 걸 깨으면 좋았을 텐데 약간 이런 부분들도 있었을 것 같고 진짜 아까 승리가 말한 대로 서로 너무 아끼는데 표현이나 존중 이런 부분에서 명확하지 않고 그러다 보니 그런 마찰이 계속 생기지 않았나? 승미한테 전 진짜 고맙긴 해요. 저도 놓친 부분들도 참 많은데 승민이가 진짜 하나 다 얘기해 주니까 아 뭐 밉고 좋고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이상해. 근데 확실히 승민이가 이제 MBT 극제이잖아. 나도 극제이긴 하고 극제인데 뭔가 요새 되게 피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거 같긴 해. 그래 막 계획 같은 거 잘 못 잡고 이제 계획보다는 정리동이나 그런 섬세함도 제일 수도 있잖아. 형 형만큼은 못 따라가는데 와 나 그때 녹음하라고 갔을 때 진짜 그이 글자의 그 각도까지 다 맞춰져 있는 거 뭐 너무 놀랬어. 아 이거 어떻게 사는 거지? 그리고 어딜 가도 물병이 있어. 아 아 우리 집 장롱 열면 거기도 물이 있고 침내 옆에도 물이 있고 화장실에도 물이 있고 옷장에도 물이 있고 뭐 액세사리 있고 위에도 뭐 물이 있고 뭐 그랬던 거 같아 수분이 중요해. 네. 그거 보고 신기해 가지고 저도 따라해 봤어요. 이게 각 맞추고 아 난 그것까지 안 된다. 아 그래 그렇게까지 하지 마. 아, 근데 이해 이해는 돼요. 그 내가 계속 거주하는 공간은 확실히 나도 그렇고 형도 그렇고 깔끔해야 생각이 좀 정돈되는 그런 타입인 거 같은데. 맞아. 한편으로 뭔가 우리가 방을 같이 나눠 보거나 했어도 뭔가 옛날에 형 잘 때 내가 형방 가서 게임은 해 봤어도 아, 랩했을 때. 어, 나 그 가끔 진짜 너무 슬플 때는 우울했다. 그파. 형이 2층침대에서 나 게임하면서 혼자 막 하는 거 찍 그 맞죠? 맞아 맞아 맞아. 찍는 줄도 몰랐을 텐데. 한숨

[음악] [웃음] 아 너무 웃겨. 스 하는 거 있는데 그것도 직접 제가 움짤로 만들어서 보관해 보관했 거예요. 저 승리 찍은 살이 되게 많아요. 어, 이거 저도 저장했어요. 그래서 저도 밑에 보고 이제 바로 알았던 거였어요. 보고 아, 진짜 너무 귀엽다 이래서 캡처하고. 자, 우리가 만약에 우리가 7년 전으로 이렇게 돌아갈 수 있어. 그 뭔가 서로 서로한테 뭔가 하고 싶은 그런 말 같은 거 있나? 음. 7년 전이면 잠깐만 딱 서바이브했다 아니야? 응. 응. 딱히 형한테 하고 싶은 말 없고 그때 저한테 할 말이 있을 것 같은데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형 형들은 그리고 형은 뭐 그룹이 유지됨에 있어서 보이는 것보다 안 보이는 데서의 생각이 더 많고 고민이 더 많으니까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생각하고 그러지 말라고 얘기해 주고 싶은데 그땐 진짜 그냥 철없는 마음에 형들이 막 뭐라 뭐라고 하면이 왜 이러는 거야? 뭐형 형이나 뭐 뭐 리노형이나 창미형 그냥 형들한테 공통적으로 적용된 이야기 같은데 그렇다고 형들을 그때도 막 미워하고 막 싫어하고 막 무시하고 그랬던 거 전혀 아닌데 야 근데 그렇게 느꼈어도 티 안내는 건 진짜 잘한 거야 난 몰랐어 난 돌아가서 승미해타 하고 싶은 말 어 그때 너무 잘해서 진짜 할 말이 없는데 잘하긴 했어요한테 응 진짜로 잘하겠어. 응. 새카 이런거 찍어야겠다. 핸드폰 주세요 여러분. 형 가져왔어. 가져왔어. 가져왔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음악] 형, 그냥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 곁에서 마형으로 있어 주세요. 저도 그럴게요. 감사합니다. 승민아 울지 마. 잘할게. 고맙다. 동생 잔영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