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X아치를 양X치라고 부를 수 없는 현실...

설명왕_테이버26:00

Transcription

우리가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미국의 트럼프의 대미 투자를 얼마를 해라. 그러고 뭐 대미 투자 펀드를 만들어서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라. 미 이런 얘기하는 게 한국인 입장에서 되게 기분이 나쁠 수 있어요. 나빠야 나빠야 한국인이지.

근데 이거를 주변에 있는 그냥 뭐 이렇게 뭐 전문가분들이죠. 전문가분들 혹은 뭐 이렇게 뭐 경제학을 하신 분들, 투자를 오래하신 분들, 뭐 글로벌에서 이렇게 이제 많이들 뭐 보시는 분들 그런 이제 기준에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 통화사에 대해서 우리가 좀 그 뭐 주변 분들이랑 얘기를 해 봤는데 다들 이렇게 뭐 각자의 레피셜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여 가지고 우리끼리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뭐냐? 그러면 첫 번째 지금 시장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은 트럼프가 한국과 일본에 요구한 부분입니다. 그게 상당히 마음에 안 들잖아요. 근데 어떻게 요구했냐 그러면은 되게 애매 되게 묘한게 일단은 미국에다가 한국과 일본이 먼저 투자를 해라. 먼저 투자를 해라. 그리고는 이 투자에 대해서 투자의 성공과 실패에 따른 그런 이제 손실은 대부분 한국이 또 아는 거고 일본이 또 아는 구조입니다. 그리고는 성공하면은 원금 돌려 줄게. 이게 묘한 거야.

보시면은 이 원금은 돌려받고 관세는 안 뜯기고 개꿀이라고 하는데 원금은 돌려받고 관세는 안 뜯기고 트럼프가 말하는게 그런 거긴 해요. 근데 보면은 지금 이게 투자가 성공해서 원금을 회수하려면은 누가 노력해야 돼? 이 양아치 같은 놈들이 지금 이게 손환되고 코겠다 소리거든. 미국 내 인프라 건설, 미국 내에 공장 건설, 미국 내에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 누구 돈을 빌려서 누구의 힘으로 미국의 인프라를 깔겠다고 하는 거야?

이 모든 스토리를 놓고 보면 이렇게 된다니까. 한국 너네가 돈 싸 들고 와서 미국에서 장사하고 싶으니까 너네가 돈 싸 들고 와서 너네가 이거를 프로젝트를 완성시켜서 그 성공하고 나면 너네들 원금 가져온 거 다시 돌려가라. 그러면은 미국에 뭐가 남아요? 그럼 미국에는 투자해서 만들어진 인프라가 남지. 인프라에 들어가는 일자리가 남지. 그럼 한국에 뭐가 남아요? 남는게 없지. 일본에 뭐가 남아요? 남는게 없지.

그러니 여기서 야 이렇게만 제시하면 아무것도 안 남으니까 뭐 합니까? 너네가 투자를 집행할 때 뭘 낮춰 줄게? 관세율을 낮춰 줄게. 이런 양아치 새끼가 어디습니까? 이게 지금 이 그 거래하는 거 아니야. 지금 이런 식으로 거래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지금 제시하는 게.

근데 이게 덧박치는 건 뭐예요? 여기서 계속 비교하잖아. 일본은 승인했다. 일본은 오케이했다. 일본은 지금 총리가 없습니다. 일본은 여기에 대해서 이제 대응하는 혹은 이제 그 총대 매고 미국 상대로 뚜따 할 사람이 지금 없어. 일본은 지금 기존에 이시바 나가고 다음 뽑을 단계잖아요. 그래서 고의지가 올라오니 아니면은 그 원래 앞에 옆에 계시던 여성분이 올라오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 그럼 지금 이게 지금 시장에서 겁나 이게 그 문제가 되는게 이거라고.

>> 사기꾼이 보통지는 인프라니는 돈 수익은 반땅히 지랄람. 이거에 응하면 못 날리는 거지요. 돈이 내 손을 떠나면 내 돈이 아니죠. 내가 당해 봐서 암.

>> 자, 다시 어, 돌아와서. 그래서 이게 결과적으로는 그러면은 문제가 되는 건 뭐냐? 그러면은 1번 여기서 제일 문제가 되는 거는 투자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원화를 우리 정부에서 투자를 하는 거고 우리나라 기업이 투자하는 거니까 원화가 한 순간에 대규모로 달러로 이렇게 환전돼야 된다라는 문제가 이것 때문에 나오는게 지금 통화 서프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지금 요구하는게 얼마냐 그러면은 우리나라에 요구하는게 뭐 400빌리언마 350빌리언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근데 뭐 300조가 넘는 돈, 400조가 넘는 돈 이런 얘기 하는데 참 웃긴게 여기서 지금 무지한 통화수와프 얘기를 던지는 우리나라가 이렇게 던지는 이유는 그니까 우리나라도 이걸 해 가지고 뭐 어찌 됐든간에 우리나라 기업들 살려야 되는 거고 우리나라 일자리 살려야 되는 거고 이걸 통해 가지고 이제 말 그대로 미국 내에서 경쟁력을 유지를 시키는게 일 첫 번째니까.

그러니 무슨 얘기 하는 겁니까? 한국에서 대응할 수 있는 거는 일본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일본 정부가 출자하고 일본 기업들이 출자해서 그걸 담보로 이제 일본 금융권에서 레버리지 일으켜 가지고 이제 미국에 투자하면 된다. 그러니 실제로 트럼프가 얘기한 그 금액만큼의 지출은 발생하지 않을 거다.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뭐냐 그러면은 우리나라는 외한 보유고라는게 있죠. 대충한 400빌리언 정도 있어요. 투자해야 되는 돈이 300빌리언 넘잖아. 그니까 어떻게 가는 거예요? 요거 담보로 대출받자는 거야.

지금 어차피 이 외 보유고라는게 미국 국채고 여기에는 뭐가 나와요? 여기에는 지금 이자가 항상 붙는 거란 말이에요. 이거 담보 대출 받아 가지고 여기서 이자를 내면은 미국 정부 지금 트럼프 정부에서 지금 이 지랄하고 있는 거네. 아 우리나라에 대해서 얘기하니까 뭐 세게 얘기해도 상관없 이게 미국 놈들이 지랄하고 있는 건 뭐냐 그러면은 느거들 외한 보유고합시고 이렇게 달러 채권 미국 채권 가져가서 이걸로 그냥이자 받아 먹고 있는 거 꼴배기 싫다 이거야. 그러니 너그들이 외한 보유고를 기준으로 담보 대출 받아 가지고 요걸로 투자해서 성공하고 요걸로 다시 원금 받아가 가지고 대출 갚으면 되는 거 아니냐. 그동안 느나라 기업들, 느그나라 회사들 우리나라에 물건 만들어서 팔아 가지고 그걸로 돈 벌어 가니까 관세 장벽 친 거 낮춰 줄게. 싫으면 관세 내고. 느그나라 기업들 우리나라에서 점점 이제 퇴출될 거야. 돈 못 벌 거야. 일자리 없어질 거야. 지키고 싶으면 너거 돈 많잖아. 느긋 가지고 담보 대출 받아 그걸로 역으로 투자해서 성공시키면 되잖아라는게 미국의 지금 그냥 말 그대로 생 양아치짓이에요 이거 생 양아치짓 실름은 세금내 아니면 담보 대출받아 근데 이게 일본은 외한 보유가 되게 많아요 일본은 할 수 있어 일본은 우리나라는 깐당깐당해요 일본은 미국이랑 무지한 통화수프가 있어요. 외환 시장에 대한 공격이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BOJ 어 우리나라 기준 한국은행에서 따르릉 파월령 야 우리 지금 공격받는데 달러 꺼냈쓴다 하고 전화 한 통하고 난 뒤에 그때부터는 연준한테 달러를 공급받아 가지고 외한 시장 방어를 할 수 있어. 그게 통화수프예요. 무지한 통화프. 이거 해 줘 그러면 투자할게요라고 하는 것도 뭐냐 그러면은 우리나라 한국이 들고 있는 한국은행이 들고 있는 외한 보유고를 담보로 이렇게 미국에 투자를 해 버리면은 담보 잡혀 있잖아요. 원화를 환율로 외한 시장에서 공격 때리면은 우리나라가 나가리 날 수 있으니까 적어도 우리 한국에서 느라에 투자해 가지고 느나라 좋은 일 하면은 우리 둘이서 이런 걸 하려면은 뭘 방어해 주라. 외한 방어 해 주라. 환율 방어에 대해서 여기서 무엇? 돈이 원화가 1시의 달러로 가야 되고 외환 시장에 거대한 거래가 있어야 되는 거고 이거는 정부 규모의 거래니까 무엇 외환 시장에 대한 외환 통화 수프 요거를 걸어 달라라고 요구를 하는 거예요.

대신에 이거를 안 해주면 우리나라가 통으로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나설 수가 없습니다. 나서는 거 자체가 이거는 진짜 잠깐 관세 피하려고 진짜 우리나라 뿌리 갖다 바치는 거라고 투기 세력들한테. 그 뭘로 환율 방화하게 근데 계속 통화사플 안 해 준다 이러면은 느긋 알아서 하세요거든요. 총화프를 안 해 준다 해서는 이게 뭐 일본의 개입이 있는 건지 아니면은 월스트리트에 개입이 있는 건지 아니면은 뭐가 있는 건지 정말 우리나라에 대해서 그냥 트럼프가이 뭐 관심이 없는 건지 신경을 안 쓰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이걸 안 해 준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나라를 넘겨 줄 바에는 관세를 처맞을게요 하고 그냥 우리나라도 그냥 뒤로 돌아서고 이럴 때는 막말로 그냥 정부에서 길게도 아니야 한 3개월만 용목을 각하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한테 정부가 3개월 수출 못하게 딱 끊어버리면은 뗄걸 이거 미국애들 우리나라 정부가 나스닥 폭락시키는 방법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너거들 지금부터 생산하지 마 그러면은 수출하지 마 그러면은 3개월만 막아 버리면 나스닥 개 폭락 나가요. 수출 중단시키면 개 폭락고 엔비디아 폭락가고 TSMC 폭락고 그럼 연계로 마소 박살려고 구글 박살려고 아마존 박살라 맞잖아 지금도 HBM 우리나라고 누가 만들어? AI 반도체 올커트야. 올쇼트야. 물론 그렇게 하면 이제 그 후속 보복 조치에 대해서 우리가 두려우니까. 아 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걸어담고 현대차와 기아가 망할 수 있으니까. 아 예. 예. 예. 예.

근데 외교라는 것에 있어 가지고는 이게 이거 외교잖아. 균형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 일종에 이것도 투자할게 통화수합 해주로 균형으로 맞추는 겁니다. 지금 정부에서 하고 있는 거는. 근데 통화수업이 안 된다. 시간 끌어야지. 현대차와 기아한테는 되게 뭐 좀 미안한 얘기긴 하지만 그리고는 관세를 막고 있는 우리나라에 있는 중소 기업들이나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한테는 되게 정말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그거는 전부 뭐 보조금을 통해서든 뭐를 통해서든 이게 뭐 보조를 해야겠지만 특히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통화수업 없이 이거 투자를 한다 그러면은 우리나라 원하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공격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점 외환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라는 점 올리트 놈들이 이런짓 한두 번 아냐고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 정부가 이거를 과연 어떻게 풀어 나가는 는지 잘 봐야 되는데 통화수프 얘기는 어차피 우리나라가 있으면 이거는 매우 도움이 많이 되는 포인트기 때문에 외한 시장에서 매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말로 이거는 진짜 찐 동맹이라고 볼 수 있는 거야. 너그나라 외한도 막아 줄게니까 연준이 이걸 안 해 줘. 그러면 계속 우리나라 정부와 미국 정부 간의 협상이 시간이 계속 질질 끌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 문득 궁금한 점 유럽이 최종 관세 협의하면 유럽에 공장 있는 기업은 유럽에서 생산한 거 미국에 팔고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건 유럽에 팔면 안 되는 건가요? 그러면은 되기는 해요. 폴란드도 이후에 들어 있고 폴란드에서 만든 자동차를 미국에 갖다 판다. 그것도 뭐 문제될 건 없죠. 예. 그러면은 새로운 이제 무역에 대한 새로운 이런 그 흐름이 만들어지는 거지.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만드는 거는 유럽에 이제 무료로 팔고 무관세로 팔고 유럽에서 만든 건 미국의 무관세로 팔고 근데 그러면은 거기서 문제가 되는 거 이거라니까. 유럽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팔아요. 그리고는 뭐 이게 지금 관세율이 뭐 15% 여기 나오잖아요. 때렸잖아. 그런데이 부분에서 그럼 미국 자체 생산한 거는 0%잖아. 미국이 요구하는 거는 미국 내 공장을 만들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럽에도 관세 때리고 일본에도 관세 때리고 한국에도 관세 때리고 중국에도 관세 때리고 점세 때리는 거야. 그러니 이것도 하나의 방법은 될 수 있겠지만 미국이 원하는 건 뭐예요? 미국에다가 공장 만들어라거든요. 그게 제일 싸니까. 그리고 유럽에서도 15% 관세도 맞지만 유럽도 인건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유럽 자체도 폴란드가 가장 이제 인건비가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제 폴란드로 많이가 있는데 그것도 맞능 해결법은 아니다라는 점.

그래서 아무튼 이런 부분이 지금은 본인의 자국의 시장이 있으니까 우리가 물건 사주화로 배제라로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 이런 부분에서는 이거는 뭐 지금 트럼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점점 더 심해질 겁니다. 그니까 우리나라는 제일 지금 문제가 되는게 국내 내수 소비가 약해요. 우리나라의 원천적 문제는 이게 경제학에서 얘기를 하는 건데 국가의 내수 시장, 국가의 자립 국가 경제가 자립하려면은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1번이 뭐냐 그러면은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하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자동차도 만들고 쌀도 생산하고 물고기도 잡고 고기도 키우고 소도 잡고 돼지도 잡고 운전도 하고 기차도 하고 비행기도 하고 국가 경제가 자립되려면은 최소한 1억은 있어야 된다. 그리고 1억을 부양할 수 있는 충분한 국토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근데 진짜 우리나라는 대단하긴 대단한데 우리나라를 길게 놓고 봤을 때는 참 이게 그 저 당군 할아버지가 털을 잘 잡으신 건지 못 잡으신 건지 모르겠지만 둘 다 충족이 안 돼요. 우리나라는 한국 넓은 뭐 하냐? 다산인데 1억에 인구 인구 점점 인구 소멸되잖아. 우리나라 인구 소멸되잖아. 그러니 우리나라는 자립이 불가능한 국가라고 평가를 많이 합니다. 당군 할아버지는 사실 요동의 자리를 잡았다 그죠. 고조선는 저 위지. 맞아 맞아. 그 그 동네 평화가 넓으니까. 예. 어.

근데 이 부분을 놓고 보시면은 우리나라는 어쩔 수 없이 수출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면 수출을 하려면은 할 수 있는 건 하나예요. 고부가 같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고 그리고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해야 돼. 고부가 가치는 잘해요. 우리나라는 이게 없어. 이걸 키워야 돼요. 이게 IT이고 이게 금융이란 말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네이버 카카오지 소프트웨어 잘하는데요. 뭔 걔들이 아마존이랑 구글이랑 덩치 싸움이 되냐고. 안 되거든. 한국을 넘어선 소프트웨어 기업이 없잖아. 금융도 글로벌로 이렇게 막 그저 지금 성장을 하고 있어요. 뭐 신한이나 하나나 KB나 많이 성장하고 있는데 더 커야 됩니다. 우리나라 금융사들 훨씬 더 커져야 돼요. 키움도 마찬가지고 미래셋도 마찬가지고 훨씬 훨씬 더 커져야 돼. 미주 봐봐. 미즈오에서 보고서나 나오면 월스트리트도 그거 읽어 봐. 근데 그 어떤 이런 그 미국이 미국 뉴스이 찾아봐 봐라.이 틀렉을 찾아봐 봐라. KB에서 무슨 뭐 엔비디아에 대한 보고서를 썼다. 쓰는데도 아무도 아닐지 영향력이 없잖아. 그만큼 큰 어찌 보면은 금융적 파워도 만들어 내야 되고 일본을 무시하지 못하는 독일을 무시하지 못하는 영국을 무시하지 못하는 이유가 뭡니까? 스위스를 무시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예요? 금융 파워가 있잖아. 우리나라는 지금 혼자 잘 먹고 잘 살자 안 되고 그리고는 앞으로 길게 놓고 봤을 때 고부가 같이 산업도 일자리가 어디로 뺏겨요? 다 리쇼링으로 뺏기잖아요. 우리나라는 이거 키워야 돼. 한국은 이거를 안 키우면은 이거를 그죠 지켜내지 못하면은 가면 갈수록 더 휘둘리고 가면 갈수록 더 안 좋아질 거라고. 그러니 우리가 싱가폴처럼 싱가폴 아이 도시 국가데 잘 살아. 왜? 금융 잘하잖아. 전 세계 금융호부 5대 허브 중에 하나가 싱가포이잖아요. 스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나코 보세요. 모나코도 금융 키우고 부자 유치했지. 그리고는 부자들한테 세금 안 걷지. 그러니 모나코가 유럽에서도 제일 반짝이는 도시 중에 하나잖아. 전략이 있어야 돼요. 언제까지 재벌 끼고 대기업겹 끼고 씨 진짜 지금대로 가면 한국 망해. 그게 많이 좀 길게 보면 좀 걱정이긴 해요. 나이가 먹다 보니까 이제 ICD들끼 모이면 맨날 이런 얘기 하거든. 이런 부분에서 이제 그죠. 잘 돼야 돼. 그게 아니면 우리라도 안 망하려면 달러로 우리라도 안 망하려면 그죠. 글로벌 이런데 이제 많이 투자하고 이렇게 뭐라 해야 되냐? 침몰라는 배에서 옆에 이제 큰 이런 그 유람선에다가 탁 걸어놔야지. 바줄이 탁 걸어놔야지. 미국 주식 투자해야지. 탁. 그래서 그런 부분 관점도 좀 한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좀 그렇다. 그래서 테이버가 미주 거래 많이해서 외화서 애국하면 안 되냐? 우리 다 같이 벌어야지. 왜 나 혼자 뭐냐? 다 같이 벌어야지. 대한민국에서 버크셔만큼의 그 미국 주식을 투자하고 그만큼에 이래 꾸준한 수익을 낸다 그러면은 앉아서 먹고 살아도 되잖아요. 그니까 싱가포를 그렇게 먹고 사는 거고 그런 식으로 이제 부자들이 많은 거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거고 우리나라도 금융을 좀 많이 강화해서 고부가 가치와 함께 금융과 함께 그다음에 IT 이런 것도 이제 같이 좀 많이 키워야 될 긴데 그렇습니다.

자 아무튼 요렇게 좀 보시고 어 통화 수프는 저는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통화 수프가 되고 이걸 통해서 예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그 말하라고 협정 때 그때도 똑같이 말씀드린게 어쩔 수가 없다. 이게 국가가 희생을 하고 미국에 그리는 그림이 이거잖아요. 기업을 이렇게 국가가 기업 대신 희생을 해서 기업이 누구를 끌고 가? 일자리를 끌고 가.이 이 그림에서 국가가 해야 되는 건 뭐냐 그러면은 어쨌든 기업이 해외에서 돈을 벌러 오는 거고 그 이익이 국내 기업한테 잡히는 거고 그러면 그거를 또 국가에서 뭐 자본 재배치를 통해 가지고 국내 일자리를 만든다든지 아니면은 이런 데다 또 파견을 많이 또 많이 간다든지 그게 아니면은 이런 걸 대치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에 대해서 또 이렇게 그 국가가 주도적으로 투자를 한다든지 어쨌든 지금 미국이 요구하는 강요하는 건 이겁니다. 너거가 희생해서 이거 보호해야 되지 않겠냐? 너거가 희생을 안 하면은 너거 기업 너거 일자리 다 죽일 거다. 이거를 볼모로 잡고 강요하는 거예요. 한국을 상대로, 일본을 상대로, 그리고는 뭐 동남아를 상대로. 미국 없으면 미국 수출길 막 키우고 미국 내 시장 전유율 뺏기면은 국가 자체가 휘청일 수 있는 그런 국가들 상대로 이런 식으로 푸시를 하는게 트럼프 이기의 메인 전략입니다. 그러니 어쩔 수가 없어요. 뭐 다음에 정권이 바뀌든 아니면 트럼프의 다음 누가 이제 또 공화당이 들어오든 어쨌든 정책이 조금씩 바뀌긴 하겠지만 이 큰 그림은 계속 유지될 겁니다. 너거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 가잖아. 민주당이 들어온다 그러면은 다를 거 같아요. 희생만 없지. 똑같아요. 일자리 미국으로 가져와라. 똑같아요. 희생하라가 아니고 대신에 느들한테 직접 보조금을 줄게 민주당은 이런 식으로 치고 들어오잖아. 결국에는 국내 일자리를 어떤 식으로 이거를 계속해서 유지시켜 나갈 것인가 크게 봐도 핵심입니다. 국내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뭐죠? 국내에서 소매 장사하시는 분들 지금 경기 안 좋다 그러는데 앞으로는 경기 좋아질 것 같아요. 안 좋다니까. 계속 안 좋다니까. 우리나라에 돈 잘 버는 직장은 정말 제한적으로 얼마 안 될 거라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잘 고민을 하고 그다음에 일단 지금 당장 중요한 거는 적어도 통화 수업은 승인을 받고 무지한 통화 수업을 뭐 기간제라도 승인을 받고 지금 미국에다가 뭐 5년 동안 투자한다 10년 동안 투자한다잖아요. 그럼 그거보다 몇 년 정도는 더 여유 있게 해가지고 통합 수업 체결은 해야지. 그러고 미국의 투자해야 우리나라 원화가 안 흔들리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 체크를 하면서 보셨으면 좋겠다. 만약에 그런게 눈에 이제 좀 보일 때 좀 이렇게 뭐 애매하다 그러면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응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달러 자산을 많이 보유하는 거 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자,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지금 될 수 있으면 달러를 많이 보유해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한국 주식만 하지 마시라. 한국 부동산의 모든 돈을 쏟아넣지 마시라. 여유가 되면은 달러를 충분히 좀 보유를 할 수 있는 혹은 달러가 싫으면은 금이라도 금은 나중에 달러로 바꿀 수 있으니까 그게 아니면 비트코인이라도 비트코인도 달러로 환전이 되니까 저는 최소한 그냥 달러를 보유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왜 그러냐 그러면은 이뭐 통화 수업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의 장기 성장률도 마찬가지고 통화 수합이 되면 환율이 왜 2,000원을 가요? 통화 수합이 되면 통화 수합이라는 거 자체가 뭐냐 그러면은 찾아보시면 뭐 재미나 AI들 자세히 말해 주니까 통화 수업이 체결된다라고 하면은 이게 말 그대로 원화가 있고 달러가 있고 하원이 있고 연준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통화 수프는 항상 열려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냥 말 그대로 이게 패그제가 돼 버리니까 환율이 워낙에 흔들리잖아. 그러가면 어떻게 돼요? 요때 환율을 기준으로 담보를 딱 때려잡아 가지고 연준에 전화하는 거예요. 야, 공격 들어왔다. 원나 날아간다. 그러면은 뭐 합니까? 요기 담보로 이렇게 날라가 있는 거 돌아오면 돌려 줄게. 시장에서 계속 외한 공격 들어오고 외환 공격이라는게 원화를 팔고 당화 달러로이 빼가는 거예요. 그러서 원화를 숏을 치는 거야. 그니까 원화한율이 막 올라가 1,500, 1600, 1700, 1800 올라가. 그러면은 통화사프 열어 달라 그래 가지고 우리 최근 뭐 1년 평균 6개월 평균 환율 1390원이었다. 1390원에다가 계좌 달라. 그리고 여기 무지한이잖아요. 그럼 무슨 일이 발생하는 거야?

>> 정말 돈 잘 버는 직장은 제한적인데 왜 부동산은 안 떨어져? 그나마 돈 버는 직장은 비싼 곳에 있고 나는 점점 임대료로 월급을 뜯기는 뉴욕커가 되는 거겠지. 뉴욕커 인생 가자. 건물주에게 월급 한씩 뜯기면서 살아보자.

>> 아 그게 빈부 격차죠. 그게 빈부 격차고 계속 돈이 많은 사람들은 계속 돈이 더 쌓이고 계속 발전하는 사람들은 계속 발전을 하니까 그 평균 속도라는게 있으니까. 그리고 참 이게 그 슬픈 얘긴게 부동산이 왜 안 떨어지냐고요. 돈 버는 직장은 왜 비싼 곳에 있냐고요.이 감당이 안 되면 돈 버는 직장을 먼 곳에서 시간 들여서 왔다 갔다 하면 돼요. 시간이 돈이잖아. 부동산 학에서도 기본적으로 얘기하는게 그거예요. 돈 잘 버는 중심지. 주변에 부자들. 그리고 중간에 뭐 이렇게 뭐 상권 있고 저 멀리가 이제 중산층 하위층 사는 곳 중심지까지 멀리 걸리는 곳이 이제 하위층이 사는 곳. 근데 그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는 자본주의에서는 항상 이런 일은 점점 더 멀어졌어요. 그 강남을 기준으로 거리에 따라서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죠. 강남에 좋은 직장이 많으니까. 지금은 여유도에 좋은 직장이 많고 마포에 좋은 직장이 많으니까. 그게 도심이잖아. 강남, 마포, 여의도 이런데 거기서 멀어진 멀어질 집가 집 가격이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어쩔 수가 없어. 가장 가난한 사람 회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다. 왜냐 퇴근은 못 하니까. 대신에 집도 좋은 집이 아니고 좁은 집에 살겠죠. 도심지의 좁은 집. 그렇습니다.

아무튼 보실 때 통화수프가 어떻게 작동하느냐? 그냥 평균 환율 서로 이렇게 전화해 가지고 우리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여기다 열어 줘. 콜 콜 콜. 이러면은 여기서부터 여기 쇼쳐 가지고 올리는 애들이 한 순간에 뭐가 됩니까? 무제한으로 위에서 달러로 찍고 눌러 버리는 거야. 어디까지? 서로 합의된요 평균 환율 혹은요 뭐 고점 환율 이런 라인으로 한 순간에 달러를 얼마 그냥 뭐 100억 달러 막 때려 박아 버리는 거예요. 막 10조원씩 때려 박아 버리는 거야. 아, 너네가 숏을 때려. 10조 매수. 누가 이겨? 이걸? 연준 상대인데 돈을 찍어내는 애 상대인데 통화 수프가 열린다 그러면은 외완 시장에서 함부로 공격을 못 하는 거예요. 이렇게 뭐 트렌드는 만들어 낼 수 있지. 이렇게 달러가 약세이다, 달러가 강세이다에 따라서 트렌드는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이걸로 뭔가 위기가 발생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그럼 어떻게 됩니까? 방로 연준 전화해 가지고 야, 막아. 한시간 만에 뭐 20% 10% 30% 나락 보내면은 1, 2분 만에 바로 제자리 돌리는 거예요. 연준이 그냥 돈 쏴 주니까. 그러니 이런 공격을 못 하는 거고 이걸 막는게 무지한 통화 서프예요. 아예 그 뭐 홍콩처럼 사우디처럼 달러랑 패그 시키겠다가 아니야. 1대로 그냥 연동시키겠다가 아니야. 통화프는 보험입니다. 보험인데 아주 강력한 보험이에요. 지급액이 무지 아닌 보험이라고 뚫리는 거 무조건 막아주는 보험. 그러니 대충 시장에서도 이제 요거 뚫리면은 어 이거 뭐 나락 가려 그러면 확 나락 갈려가 그러면 확 이러니까 나락을 못 보내지. 안정적인 환율 안정적인 외한 유지가 되는 거지. 전 세계가 유아 나락 가고 뭐 에나 나라가고 원화도 나라가면 같이이 올라가겠지. 올라가는데 여기서도요 피크는 막는다고요. 이건 안 된다고. 같이 움직인다고. 전 세계의 통화들이 이렇게 같이 통화수프는 이런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망조를 막아 준다라는게 통화수아프지. 열어 놓다고 언제든지 그 전화해 가지고 팡리형 그 우리 달러 좀 주시면 안 되거 뭐 아무일도 없는데 뭘 달러를 줘씨 이렇게 된다니깐. 그래서 지금 무제한 통화프가 열려 있는 국가들이 대표적으로 일본 유럽 영국 스위스 이런데 열려 있거든요. 글로벌 은행들이 많이 있는 곳들 무너지면 다 같이 무너지니까. 그런 데들은 방어가 돼 있는데 우리나라는 옛날에 외한기라든지 몇몇 위기 때 일시적 통화수입 스턴너 수업 체결해냈었어요. 일시적 통화수업. 그게 무제한으로 연속적으로 이제 안 열려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걸 요구를 하는 건데 참 이게 외한 방어력이라는 부분에서 필요한 거긴 하지만 어찌 보면은 우리나라가 흔들려도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 우리나라가 망해도 미국이 연세적으로 망하지 않는다라는 부분 때문에 안 열어 주는 거라고 보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더 세져야 돼요.

>> 달라보요. 전부 내놓으라고. 스우 수상한데 우리 망하게 하려는 건 아니지. 그럼 우리 공격당하면 방어 무제한 걸어져. 실어내는

>> 그니깐 이게 지금의 미국의 저런 소위 말하는 뭐 배장은 일본이 그 미국도 일본을 공격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일본도 공격 당하고 있지만 일본은 배제라 그러면 미국이야 아시래요. 왜? 일본이 외한을 그 미국 채권을 많이 들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일본이 흔들린다. 일본이 망한다. 미국도 데미지가 엄청 큽니다. 내 막말로 한국이 망하면 미국이 잡아먹을 수 있어.

>>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 그렇죠. 어, 잘 해견됐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외교나 뭐 역사를 놓고 봐도 이게 생각대로는 가지 않는 거니까 항상 이게 긴장선을 타야 되는 건 맞기 때문에 잘 투자자 입장에서는 잘 지켜보셔야 된다. 당장 미국이 우리를 뭐 적으로 생각하 우리를 망하게 할 거다. 이건 아니에요. 근데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 삐끗하면은 미끄러지면은 자빠질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얘기가 자꾸 들리니까 그러니까 불안한 거지. 지금요 스토리가 맞거든요.요 스토리가.요 스토리가 맞는데 이런 스토리까지 번지는 이유는 무엇? 우리가 망해도 미국에 별 타격이 없다. 핵심은 그거예요. 우리가 아직 약하다. 한국이 아직 약하다. 국봉에 취해 있으면 안 된다. 한국이 흔들리면 전 세계가 흔들릴 수 있는 정도의 강력함을 보유해야 그래야 그죠. 약간 또 이렇게 약간 국봉 느낌이긴 한데 저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 기준에서 워싱턴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영국 캐나다 그죠? 5 아이즈라고 얘기하는 전통적인 그런 연합들 뉴질랜드 아니면은 뭐 호주일 수 있어요. 그다음 일본이에요. 그다음 중요도는 이유일 거고요. 그다음 중요도는 중국입니다. 한국보다 위에 있는 곳들이 상당히 많고요. 심지어 대만이 한국보다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워싱턴 기준에서는. 왜냐면은 TSMC는 대체가 안 되거든. 그잖아. 그러니 대만이랑 뭐 한다 어쩐다 저쩌다 얘기는 계속 나오는데 대만은 별다른 말이 없어요. 왜? 중국이라고 하는 눈치도 봐야 되고 대만에 대해서는. 그리고 대마는 TSMC라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있다 보니까 오히려 대마는 건들기가 미국 입장에서선 껄끄럽지. 지금 우리나라는 정신 차려야 되는게 우리나라가 최근 10년, 최근 20년 동안 대만에 밀렸어요. 그거는 명확한 팩트야. 한국의 경쟁력이 대만보다 밀린 건 사실입니다. 산업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그래서이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 많은 뉴스들이 나오기 때문에 핵심만 짚으면은 미국에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면 우리나라 휘청입니다.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면 안 돼요. 안 해 주면 또 우리나라가 휘청이에요. 적당히 해 줘야 돼. 근데 지금 통화 수사프 얘기 나온 거는 되게 대응을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 부분이 결국 결론이 어떻게 날지까지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잘 막으면은 우리나라 계속 또 더 연장되는 거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야 되는 거고 안 된다. 달러 사야 돼. 안 된다. 달러 사야 돼. 달러 사야 돼. 달러를 많이 보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얘기 열심히 하고 결론은 마지막은 달러긴 한데 결국에는 달러를 개인적으로 더 많이 보유를 해 놓으셔야 아 나중에 정말 우리나라 흔들리면 그때 나중에 이제 우리가 들고 있는 달러 팔아 가지고 외한 방어를 할 수도 있는 거니까 달러를 지금부터 차곡 차곡 많이 많이 보유를 해 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나라의 적은 미국인가요? 북한인가요? 북한이지. 그죠? 웬수는 북한이죠. 그리고 미국은 적은 아닙니다. 근데 미국은 언제든지 뒤통수를 칠 수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잘 생각해야 돼. 미국은 항상 그 어이고 잘해 잘하자 잘하자 잘하자 뒤통수 빡 때리고 이제 배 째 가지고 또 빼먹고 배 배워주고 뒤통수 이렇게 호해 주고 또 잘하자 잘하자 잘하자 때면 뒤통수 빡 때리고 이제 옆구리 쓱 갈라 가지고 또 빼먹고 옆구리 또 꿰매주고 이게 미국이야 잘 생각해야 된다니까 미국이 절대적인 내 편은 우리 편은 아니에요 양아치지 옆구리 푹 찔러 가지고 이제 쑥 빼가고 또 꿰매 준다니깐 꿰매 주니까 아 미국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양아치라니깐 그래 차라리 그 우리가 달러를 보유 해 놓는게 좀 더 맞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는 는 겁니다. 아시겠죠? 세계 1장이 양아치니까 맞냐 이게? 아무튼 그렇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아휴 길게 얘기했다. 아무튼 통화프는 체결돼야 된다. 꼭 체크를 해 놓으셨으면 좋겠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