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출석 부를까요?
모빅 3665님, 가브리엘 님, 1년 벌수님, UK3824님, 김경모님, 미소지님, 앞으로 1년 님, 프리덤 55님, 동지 님, 감사리, 풍요로운 마음, 오태 뮤직 부사장님, 긍정 김나윤, 커피 커피 박영자. 멋대로 좋은 거 대충 부르는 거예요. 암산만산. 원래 출석은 이렇게 무작이로 부르는 거야. 무작이루. 어 맹크르크 맹크르릉. 부자라헬, 박미정, 더 그레, 비트코인, 마이보트, 모빅, 아사라비아, 팍팍 TV, 좋은 거, 하얀바다, 엔젤 스카이, 글라라, 오드리, 햇살, 아로미, 김종, 감사, 돔카선위의 참세, 전선위의 참세. 어 심상치 않네 이름이. 담비, 리나라냐, 천지, 상상보작. 좋은 거, 좋은 거. 계속 부르네. 대한민국 만세. 권행부, 리나라냐. 또 불렀는데. 핑크 초롱, 토끼 좋아, 호들오들. e n cw. 뭐 어떻게 읽어요 이거? 써 보세요. 어떻게 읽는지. 최원형, 김성수, 스톤, 카홍, 하나뿐인 이쁘니, 김영신, hy 찌니, 클라라윤, 친판, 성현우, 라이트. 아 라이트 워터. 예. 금강물, 유저, 투자 탐험대, 동블라이, 의궁아, JJSM, 뽀로로, 베일, 칼세지, 블랙종이, 후리지아, 김미정, 문순이, 오참남, 비유동지, J 21 NY. 해를 따라서 서쪽으로. 이런 게 좋지. 노마, 의영, SF1382, 클라라, 스닥, 지니베스트, BTN롱, JUN339, 모빅 장군, 서영관님. 88분. 아, 잠깐만. 이게 뭐야 지금? 어? 왜 업데이트가? 지금 몇 분 들어오셨어요? 어, 표시가 안 되네. 이송자님. 1, 2, 3. 아이 모르겠다. 최상내, 완두콩, 왕건빵 TV, if 8BS. 아 아이디 너무 어려워. 스텔라, 위연하게, 시사장, 이송자, 솔지, 솔지, 달 빗결, 솔트, 행운가드, 백업자, 자유인, 뉴 조상어, 우태민, 스쿨, 해피니스민.
자, 저녁들은 드셨어요? 예. 오늘 눈이 막 눈빨이 막 엄청 오다가 예, 뭐 어졌다 막 했죠. 저는 오늘 새 차를 했습니다. 눈 안 올 때. 그리고 지하에다가 다 넣어 놨어요. 어, 그리고 책을 썼고요. 어, 책을 이번 겨울방학 동안 두 권을 쓰게 될 거 같은데 어쩌면 세 권일 수도 있는데 좀 욕심이고. 하나는 이더리움에 대한 책이고 그거는 일단 틀을 잡아서 우리 대학원생들하고 같이 써야 되니까 대학원생 넘겼고. 하나는 지금 토크나에 대해서 쓰고 있는데 아 책이 될래나 모르겠어요. 책이 너무 재미 없어지고 있어. 지금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어, 하여튼 좀 재밌게 써야 되는데. 이더리움 책은 재밌을 거예요. 이더리움 책은 어, 이더리움 책 기술로 깊이 들어가지 않아요. 어, 기술로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 가지고 어, 기술이 없냐? 아니, 기술 중요한 얘기를 합니다. 근데 뭐 뻔한 얘기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 어, 그리고 지금 왜 이렇게 날린지 이더리움이. 그거를 이제 지금 이더리움이 그동안 축적한 게 굉장히 많으니까 그것들 중에 대표적인 것도 뽑아 가지고 소개도 하고 하면서 이제 예, 하고 있고요. 어, 토크화. 토크화는 이제 뭐 어, 채권, 주식, 부동산 뭐 이런 토크화를 전반적으로 다뤄야 되는데 열 거식이 되더라고 아무래도. 그래서 음 아무튼 예. 그래서 대중서 대중서적으로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좀 들 들긴 하는데 지난 1월 하여튼 예. 이번 주 내내 바빴고 책 쓰느라고. 그리고 음 네. 국토 교통부에서 뭘 보내면 어 이렇게 깜깜이가 되는군요. 어, 여러분들도 받았실. 방금 국토 교통부에서. 예. 국토 교통부는 뭐 다른 걸 다 끄고 어 이렇게 하는 거 같아요. 뭔 내용이었어요? 구토 교통부의 내용이. 음 안 보고 껐네. 뭐예요? 내용이 급한 거예요. 그 대피해야 돼요. 어디로? 답이 없네. 미끄러운 조심하라고. 아 진짜. 아 어버이 국가. 예. 국가가 어버이야. 그래 가지고 참게 점점 그서 민주주의하고 멀어지는 거거든요. 국가가 어버이가 되는 건 이거는 조선적인 그 우리가 오랫동안 살았던 조선적인 거에 가까워지는 건데 국민이 그걸 원하니까 뭐 어쩔 수 없는 거죠. 저는 뭐 그런 생각해요. 지난 한 80년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좋은 찬스였다. 그리고 그걸 잘 탔고 세계권까지 올라간 저력을 보여줬고 대단하다. 진짜 이거는 뭐 역사에서 정말 대단한 건데. 아무튼 우리의 본성은 좀에 조선적이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오작학교 강의의 그 기본 틀이 이제 더 웨스트 서구 문명이었는데 예 마지막은 이제 급작스럽게 마지막을 하게 돼서 원래는 쭉 하려고 그랬었는데 여러 가지 여건과 우리 크립토 서킷을 좀 더 집중해야 되는 일도 있고 여러 가지 그 음악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쭉 가는게 여러 가지로 이제 무리도 되고 해서 그 급작스럽게 마무리하느라고 마지막은 이제 더 웨스트가 아니었는데요. 어 1강에서 4강까지 쭉 기조의 흐름은 더 웨스트입니다. 그래 서금운명 서금명을 기본으로 깔고 어 입문학을 이제 쭉 설명을 했었죠. 예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들 옛날 얘기 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래서 하다가 마지막은 이제 이 지금 제가 뭐 여러분들하고 지금 실름하고 있는 모빅이 나아갈 바 모빅 현상에 대해서 이제 밑밥을 깔아야 되기 때문에 또 시간도 길지 않았죠. 한시간밖에 저한테 주어지지 않아서 어 더 할 얘기가 많았지만 못 했어요. 어쨌건 그렇게 오교가 급작스럽게 끝내 끝나게 됐지만 어쨌건 어 이게 더 웨스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갑자기 문자가 길 조심하라고 또 어버이 정부가 보내 주시니까 이 좀 저 같이 이렇게 더 웨스트에 대해서 이렇게 하트가 있는 사람들은 좀 안 좋죠. 예. 기분이 안 좋아요. 어 대한민국의 국민을 지금 어디로 끌고 가려고 하느냐? 코로나를 겪고 우리가 여러 가지 세월로 뭐 여러 가지 겪으면서 조선 시대로 가고 있다라는게 저의 그 거시적인 전망입니다. 어 대한민국 국민들이 결국은 본성대로 가는구나라는게 이 전혀 과학적인 얘기는 아닙니다. 이게 뭐 어 과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할 말이 아니라 그냥 이거는 그냥 저의 직관이에요. 그래서 그 그냥 어버이 국가로를 좀 좋아한다. 아라는게 저의 그냥. 그래서 더 웨스트가 우리로부터 이제 우리 손에 들어왔다가 이제 떠나가고 있다. 아 이걸이 깨어 있는 사람들이 가서 어 잡아야 되는데 이게 우리가 잡은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은 그 중국하고 일본이 다르잖아요. 발전 경로가. 그러니까 중국은에도 시대 같은에도 시대 때의 그 개혁 개방에 대해서에 자체적인 몸부림이 없었어요. 그냥 그 반응이 있었고 충격이 있었던 거고 일본은 그 치열한 몸부림이 있었던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우리는 그냥 당했죠. 당했는데 그 우리가 만든게 아니에요.이 어쨌건이 더 웨스트라는 거를 우리가 우리 손으로 쟁치한게 아니다 보니까 이 흉내는 낼 수 있었는데 근본적으로는 더 웨스트가 우리하고 안 맞죠. 옷이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어 쉽게 떠나 보내는 거죠. 제가 뭐 만나봤던 지식인들 중에 한 열명 중에 여덟 명은 더 웨스트가 아니에요. 예.이 근저의 사고 체계가 안타깝지만 더 웨스트가 아니에요. 예. 어, 이런 얘기를 하면 이제 또 어, 불평불만자가 되는데다가 이제에 현재 권력을 갖고 계신 분들이 좋아할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그만하고 저의 신조는 살아 있는 권력은 비판하지 않는다. 공개적으로 아주 좋은 신조를 갖고 있다고 어, 우리 아내한테 칭찬받았습니다. 지금 가뜩이나 위험한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못 하면 지금 저는 죽습니다. 네. 알아서 세 개 들으세요. 예. 아주 신하신입니다. 네.
어떤 면에서 좋죠. 왜냐면 대부분 대중들은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짜자잔한 슈퍼맨인 정부가 아 도와주고 어 공감해 주고 어 괜찮아 아 넌 잘하고 있어 너는 아무 문제 없어 생활가 문제야 말해 주면 좋잖아요. 그게 더 인기 있겠지. 야 있잖아 네가 성공하려 말이야. 너 그렇게 살면 안 돼. 너 태도를 바꿔 와야 돼. 너 세간 문제가 있어. 너 그리고 좀 더 열심히 살지 그래. 네가 하루에 쓰는 시간이 도대체 뭐 네가 생산적인게 쓰는게 얼마데 네가 지금 돈이 없다고 난리를 치냐? 응. 이렇게 말하면 꼰대잖아요. 벌써 여기서 지구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다 이해한다. 야 너의 그 스토리 야 우리가 뭐 부모를 선택하고 나왔냐? 뭐 네가 뭐 지금 너를 결정한 것 중에 네가 한게 뭐가 있냐? 전부 너희 부모, 네가 네가 잘한 사회, 학교 선생님들, 동우들 다 너를 도와주지 않았잖아. 그러니까 내가 도와줄게. 정부가 그래서 어 나만 믿어. 어 그자. 어 이렇게 하는게 좋잖아요. 그죠? 어 그래 좋잖아. 안 좋아요. 그리고 그런 거 공감을 통해 갖고 이제 그 지식 근로자들이 이제 권력을 잡는 거죠. 그리고 이제지 멋대로 쓰는 거죠. 어 그게 궁합이 잘 맞아요. 요게 궁합이 잘 맞는 오래 가는 시스템이에요. 오래 가는 시스템. 예. 요거 오래 갑니다. 요거. 어 여기 잘 맞거든. 요거. 아, 예. 근데 뭐 어 사람들이 깨우치고 그 자립하고 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이건 다 멋있는 얘기긴 한데에 열 명 중에 그걸 할 수 있는 사람 한 명이고요. 그 한 명이에 아홉 명을 어이고지고 가는게 맞아요. 그게 원래 행태예요. 그래서 그 아홉 명 중에는 이제에 그 한 명에 대해서 어프리시에이트 하는 사람 한 두 세 명 있고 조금 도와주려는 사람 한 두 세 명 있고 어 무관심하고 자기 것만 챙기는 사람 또 두 세 명 있고 어 나머지 한 명은 이제 극렬히 저주하죠.이 이 한 명을 어 굳이 또 짐을지고 가겠다는데 그거에다 대고 손가락질하고 다리 걸고 시비 틀고이 또 한 명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구성된 열명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열 명 중에 한 명인지 이 어떤 한 명인지 모르겠고 어떤 포지션인지는 정해져 있다. 어 그냥 어 그게 운명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 그게 마지막 강의의 어떤 핵심 포인트예요. 그래서 그 강의는 이제 그 어 운이 좋아서 어 자기가 뭔가 생산적인 거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날리는 경고였죠. 어 원래대로 돌아가게 될 거다. 아마 아마도 어 인간 실험은 끝나지 않았다. 굉장히 냉소적이죠.에 이게 냉소가 현실하고 잘 맞아요. 근데이 냉소가 그런데 이제 냉소에 멈춘다면 제가 모빅을 안 했겠죠. 냉소에 멈추지 않았으니까 모익을 한 건데 그게 폐착이지. 그게 폐착인데 어쩌라고 뭐 폐착을 둔 거고 그럼 과거고 어 다시 찬스가 온다면 절대 안 하겠지만 예 이루어진 일이고 그래서 어 나아간다 앞으로 어 그래서 저는여 팔자가 10열 명 중에 한 명이 아니라 지금 천명 중에 한 명이 된 상태다 지금 그래서 어 짐을이고지고 가는데 혼자고 생각하는게 억울하니까 이제 그 룰루랄라 떠드는 기분 좋고 행복해 보이는 이런 고래들을 좀 긁은 거지. 예. 좋냐? 뭐 이러면서. 어. 여러분도 근데 모비게 들어왔으니까 여러분도 그 10열명 중에 한 명이에요. 한 명이서 이게 나눠 주고 짐을지고 가다 보면 별 희한한 인간들 다 만나게 될 거예요.지를지를지가 지를지를지가 발고 있는 틀이 뭔지도 모르고지가 잘라서 거까지 간 줄 알고 떠드는 이기주의자들도 만날 거고 어 똑똑한 척 하면서 막 비평만 늘어놓는 그런 어 사람들 만날 거고 어 죽자사자 반대하는 사람들도 만날 거고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잘하려고 해도 그래요. 근데 대부분은 잘하려고 잘 안 하죠. 그리고 그냥 그런 대의가 사라진 시대잖아요. 냉소가 지배하는 시대고. 그러니까에 위선이이 위학보다 난데에 위선이 위학보다 낫거든요. 근데 위약이 판치는 시대죠. 뭐가 위선은 그 사실은 위선을 우리가 싫어하지만 위선은 어 추 굿니스에 대한 어떤 그런 개념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굿니스가 아니다라는 걸 알면 이제 부끄러워할 줄 아는게 사회적 분위기이기 때문에 위성이 나오는 건데 우리가 위선적이죠. 우리가 동물이니까. 근데 위약은 그냥 그것마저 없는 거죠. 뻔뻔하게 그냥 그래서 뭐 어쩔 건데 뭐 이런 거죠. 그래서 어 매스미디어가 이제 위악을 더 윗길이라고 이렇게 하지만 참 우리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우리가 어차피 선과 악을 못 할 바에는 위선과 위학 중에 무엇이 더 나은지 어떤 걸 권장하는 사회가 난지를 그니까 권장이라기보다 어떤 어떤 틀이 더 나은지를 우리가 봐야 되는데이 시대는 특히이 젊은 시대 젊은 세대에서 위학이 판을 쳐요. 제가 보면 그래 가지고 어 우리가 언젠가는 그 대가를 치를 거예요. 왜냐하면 도덕이라는 거는 결국은 공동체를 유지하는데 동원되는 하나의 구조거든요. 그래서 도덕을 우습게 여기면 그게 한 명의 하나 개인의 어떤 그런 수양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공동체가 결국은에 허약해진다는 거죠. 어떤 면에서는. 예. 이렇게 제가 또 어 아는 거를 떠든 거 같지만 다들은 겁니다. 어서 주소들은 거 떠든 거예요. 네. 어. 네. 아무튼 어 다 잘하려고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요새는 제가 어 매스미디어라든가 뭐 이런 나라 돌아가는 거라든가 사람들의 생각 댓글 보면 그래도 잘하려고 했던게 있었는데 우리가 한 때 잘해 보자 잘하려는게 있었는데 잘하려는 생각이 없는 거야. 애초에 다 목적이 다른 거야. 잘하려고 하지 않는 않는 거죠. 그래서 어 그냥 잘하려고 하지 않는게에 주인이 되는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게 주인이 되는 시대가 아닌가라는 그런 푸념을 좀 해 봤고요. 네. 뭐 상처받아서 그럴 수도 있죠. 상처받아서 워낙에 뭐 엘리트들이 뭐 좀 떴다 하면 다 실망감을 주니까. 예.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우리가 기억을 잘못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그 우리가 심장마비로 죽는게 비행기 사고를 죽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은데 그 우리도 그럴 확률이 높은 건데 우리는 비행기 사고가 나면 이제 굉장히 뉴스에 많이 나니까 어 우리의 우리의 그 우리가 두려워해야 되는 것에 대한 그 우선 순위가 통계적으로 뒤틀려 있죠. 마찬가지로 제자리를 지킨 그 리더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리더들이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훨씬 더 많은데 그게 자꾸 이제이 뉴스 미디어는 자극적인 걸 자꾸 이제 터트리니까 우리는 다 뭐 어 잘 나간다 싶으면은 뭐 결국은 무너지고 이런 것만 본 거죠. 뭔가 있든가. 아무튼 네. 작가님 상처받으신 마음들이 너무 오래 반복되시는 거 같은 마음이 아픕니다. 뭐 그런 건 아닌데 그렇게 들으셨다면 좀 죄송하고 어 이제 슬슬 가동을 해 볼까요?
비트코인. 비트코인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어 우리가 만나게 된 건 비트코인 때문에 만났고 비트코인이 계절을 결정하는데 비트코인이 이 주으로서 괜찮았죠. 9만 달러 회복을 했고요. 이 정도면 괜찮은 거예요. 93,000에서 곧 95천 막 간다고 이제 호들 갚는 유튜버들도 있던데에 조면 가면 좋죠. 가면 좋은데 그 지금이 만만치 않은이 끌어내리려고 하는 그런 힘이 있죠. 그래서 9만 달러면 9만 달러만 지켜도 어이 굉장히 그 좋은 공감대가 형성이 됩니다. 연초에 야 비트코인이 그래도 9만은 어 지지를 받는다 이런 어 메시지이기 때문에 이 굉장히 좋습니다. 어 물론 깨질 수 있어요. 9만이 금방 9만3,000까지 갔다 쭉 내려오는 거 보니까 별일 없는데도 깨질 수 있는데 어쨌건 뭐 이런 거의 의미를 부여하고요. 예. 에 제가 뭐 어 시즌이 끝났다 그래서 이제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분들은 뭐 제가 뭐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가기를 바라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예. 저도이 시즌이 겨울로 가지 않았기를 원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어 근데 이제 워낙에 대중을 상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오프라인 강의나 이런 데서는 좀 다르게 얘기할 수 있지만 이 아무나 다 보는이 대중의 영상에서는 진짜 말을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제가 들었어요. 어 제가 뭐라고 말하든지간에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 분들이 많고 어 그래서 어 진짜 조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 제가 9만 5,000달러 9만5,000달러에서 제가 9만 9,000달러 97,000달러에 제가 시즌 아웃을 좀 어 했거든요. 그걸 누가 댓글을 당신 95,000달러다 얘기를 했는데 그렇지 않은게 제가 그 11월 김작가 촬영이 11월 3일인가 있었어요. 그때 시즌 종료 갔다는 뉘앙스를 풍겼는데 그게 이제 좀 늦게 방영이 된 거죠. 편집하는데 한 3, 4일 걸렸으니까. 그 약간 차이가 있는데 그 김작가님하고 얘기할 때가 9만9,000달러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 영상을 보면 분위기가 그당 막 이렇게 막 10만 달러가 똑깨졌어 이런 분위기였지 막 그런데 제가 뭐 거기서 아 이거 6만 원까지도 간다이 해가지고 난리가 난 거죠. 어 아무튼 저라고 왜 그럴 때 어 요즘만 기다려 보세요. 괜찮을 거야라고 말하고 싶지 않겠어요? 왜가 제가 바라는 거를 말하고 싶지 않겠어요? 근데 이게 대중을 상대하다 보니까 저는 늘 승부를 걸어야 됩니다. 지금 내가 여기서 어 나 내가 바라는 걸 얘기하냐? 내 직관으로 봤을 때 내 느낌을 얘기해야 되나 했을 때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 준 거죠. 근데 그때는 욕을 먹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게 잘한 거죠. 예. 그래서 또 그걸 어 가지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셔 가지고 보통은 다 가만히 있지만 진지하게 받아들이셔 가지고 이제 포지션을 정리하신 분들이 있죠. 그렇게 단기적으로 개수가 적은 분들은 비트코인 하나가 안 되시는 분들은 그 그마저도 그렇게 좀 해서 좀 어 범퍼를 두고 또 어 지금 같은 시절에 이제 사서 올라가면 좀 이게 있잖아요. 8만5천000달러 정도에에 대집었으면 아주 좋았을 텐데 그러긴 또 쉽지 않죠. 음. 비트코인을 샀다가 좋은 가격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게 진짜 어렵습니다. 예. 그래 되게 피곤해요. 이게 대중을 상대로 뭔가를 계속 어나운스를 해야 되는 상 입장이라는게 굉장히 피곤합니다. 그래서 요새 제가 하는 일은 책 쓴다는 것도 있지만 어 방송 거절하는게 제일입니다. 정말 집요예요. 방송국들 연 해가 바뀌니까 뭐 이거 입힌게 저핑게 돼 갖고 그 자꾸 뭔가를 만들어요. 근데 다 보면 그냥 뭐 되게 똑같은 얘기하라는 거예요. 뭐 똑같은 얘기 했는데 또 뭘 이게 뉴스가 이렇게 할만큼 그 쌓이지 않아요. 요새 별 뉴스가 없어요.이 세계 그냥 다 했던 이야기예요. 그냥 뭐 2026년도가 크립토 토크나이제이션 원이 될 거고 이더리움이 어 한 자리 차지하면 어 이게 4년 주기에 의해 가지고 가장 안 좋은 해인데 그렇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뭐이 정도 얘기를 뭐 더 하겠어요. 이제 못 하지. 어 근데 그거를 또 하라고 여기저기서 계속 그리고 뭐 어디는 나가지 않았냐 뭐 SBS는 왜 나갔는데 우리는 왜 안 오냐 뭐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아이고 뭐 힘들어 죽겠어요. 예 한석준 아나운수하고 찍은 그 지식인 채널 그 지금 아주 치열하던데요. 어 댓글이 뭐 올라온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30만 뷰를 넘었고 댓글이 뭐 한 600 700개 달리는 거 같은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어 그걸 보면 댓글 보면서 전 재밌었어요.이 틈틈히 봤는데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렇게 부정적인 분들이 아직도 이렇게 많구나. 그 지난 1, 2년 동안은 어디 갔었지? 이분들을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이 기세 싸움인 거 같아. 기세 싸움.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이 작년하고 재작년이 기세가 좋았잖아요. 그럴 때는 이제 가만히 있다가 이게 비트코인이 3천만 원 떨어지고 4천만 원 떨어지니까 이 또 비트코인 가루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와 갖고 어 비트코인 없어지는 거 사기라 뭐 이런 얘기지 막 하는 거죠. 이게 기세 싸움인데 그분들은 언제까지 그럴 건지 모르겠어요. 뭐 제가 걱정할 건 아니지만 어 비트코인은 어 유일하게 오르는게 용도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용도가 따로 있어요. 그래서 어 1억이 넘은이 상태 자체가 대단한 거고 어 지금 5천만 원이었다가 1억이 됐다고 생각하면 그분들이 뭐라고 얘기하겠어? 그냥 가만히 있겠죠. 근데에 1억 8천 갔다가 1억 3천 떨어지니까 이제 조롱할 만한가 봐요. 또 그러다가 또 그 결국은 이분들은 결국 나이 들어서 10년지나 가지고 비트코인 폭락했습니다. 21억입니다. 뭐 어 너 30억 간데며 씨 오태민 일로 와. 그래서 뭐 머리 하얗고 막 그 막 힘도 없는데 막 저를 소환해 갖고 너 30억 간다고 하지 않았어. 왜 21억밖에 안 되는 거야? 막 이러고 할 거 같아. 그래 가지고 어 양자 컴퓨터 나왔잖아. 이제 망할 거야. 막 이러면서 아 진짜 할 거 같아. 그때 대도 어 그 내가 뭘 더 보여 줘? 1억 내가 보여 준 건 아니지만 뭐 미친 놈처럼 떠들었잖아요. 1억 넘을 거라고. 1억 넘었잖아. 그러면 된 거지. 나한테 저한테 뭘 더 바릅니까? 제가 뭐 점성술사자도 아니고 예언자도 아니고 그냥 저는 그냥 아 비트코인 빅등이라는 거 하나 떠든 거예요. 비트코인 빅등이니까 중요한 거니까 비트코인이에 옳은 건지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 그거는 맥락에 따라 다를 거 같아. 예. 맥락에 따라서 그러니까 그거는 농 공부해 봐야 될 문제고. 비트코인이 비딩이라는 거 맞췄잖아요. 그러면 된 거지. 아, 아니 말로 자기네들이 댓글이 맞지. 아니, 내가 쪽지개처럼 맞추면 내 주변이 다 갑부가 되어 있겠죠. 내 주변 안 그래. 갑부 안 되 있어. 어, 그냥 내 주변도 똑같아. 그냥 아유, 비트코인 뭐 지금 떨어졌는데 없어지는 거 아니야? 2천만 원 갖다가 천만 원 떨어졌을 때 비트코인 1,500만 원에 파셨던 어떤 지인은 깔깔로 웃으면서 아 오작가 때문에 덕분에 저는 차를 바꿨죠. 막 이러면서 저를 놀 그분은 착한 분이에요. 놀리려고 한게 아니라 1, 판 자부심 많이 팔았어요. 1,00만 원에 한 2, 30개 판 거 같아.에 에 자부심 내가 2, 30개 그 살 때 옆에 있었거든요. 그 사는 것까지 내가 해 줬는데 그대 봐야 한 2천만 원치 1천만 원씩 산 거예요. 벌써 내가 다 잘 모르잖아요. 처음에 그래가지고 빗썸인가 그때는 X코인이었어요. 빗썸 이름이 해 갖고 사는 것까지 한다에 제가 그랬더니 아 딸이 있어요. 아기 깐난쟁이 그래서 손을 딱 갖고 딸 시집 갈 때 아파트 사 주는 거야 이거 절대 8만 원 안 돼. 알았지 하고 40만 원, 50만 원에 20개가 30개를 내가 도와줘서 샀는데 아 2017년도에 2,500만 원 되니까 와이프가 팔려고 구박을 엄청했다는게 이제 핑계인데 가장 비겁한 남자들이 와이프 엄마 핑계되는 인간들이야. 내 보면 내 이러면서 복수하는 거야. 나도 핑계 많이 되는 때 남자들이 진짜 할 말없어. 와이프 엄마 핑계 되잖아. 그지? 나도 그래요. 나도. 그러니까 어지가 진짜 하고 싶으면은 어떻게 와이프랑 엄마 모르게 하지. 그리고 어 그리고 이제 와이프하고 엄마 치마폭을 이제 뒤에 숨는 거지. 아 진짜 치사. 야 그거 남자냐? 시 떼라. 씨 떼버려라. 뭘 떼는지는 생략. 그러놓고 그런 놈들이지가 할 때는 엄마랑 와이프 모르게 한다. 내가 그래. 내가 맞죠?이 남자들의 비겁함이라는게 참. 그러서 자기 와이프 핑계를 대는 거야. 그래가지고 차를 외제차로 바꿨다고 나한테 고맙다 그러더라고. 그때 비트코인 한 700만 원, 800만 원 할 때였어요. 우울하더라고. 어. 왜 우울했냐면은 1천만에 판게 우울한게 아니고 아 이거 참이 나중에 엄청 후회할 텐데 이런 생각을 하는 하니까 우울해지더라고. 나는 그때 완전 미친 거지. 그걸 보고 있었어. 이게 뭐 1,00만 원 판 거 자랑하는 거 몇 년 안 갈 텐데 나중에 엄청 배합할 텐데. 그랬죠. 지금은 자기 머리를 내 앞에서 뽑더라고. 얼마 심했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머리카락 막 뽑더라고 자기를. 그러니까이 뭐야? 지식인 채널 지식인 맞아요.이 한석주 님하고 같이 찍은 거. 어,이 지식 인사이드인가요? 그죠? 지식 인사이드 채널의 댓글 보면 그냥 뭐 저는 뭐 이런 생각을 한두 번 본게 아니고 어 많이 봤기 때문에 새롭게 없고 하지만 아이 비트코인이 1억 3천이 돼도 이런 소리를 할 수 있다는 건 13억이 돼도 한다는 이야기고 130억이 돼도 결국은 한다는 이야기예요. 예. 이분들은 영원히 미분값이지. 미분값. 기울기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한 거야. 지금 기울기가 하락이잖아. 씨 비콘 없어져 그런 거야. 아웃겨.
아, 비탈릭게 이더리움 얘기 이제 많이 할 겁니다. 앞으로 올해는 어쩔 수가 없어요. 이더리움 책도 낼 거고. 어 뭐 우리나라 비트모비 비트코인 업계에서 저를 퇴출시켰기 때문에 뭐 저도 뭐 내가 뭐 비트코인한테 뭐 비친 것도 없고 뭐 비트코인만 얘기할 필요가 뭐가 있어? 이더리움 얘기실할 겁니다. 아 비탈퓨테리 님. 음. 그래서 여러분들 어쩌면 이제에 오테미이 이더리움 한국의 이더리움 전문가로 또 어 불리게 될지 몰라요. 올해는 진짜 그래. 그러면 또 이제 블록체인 이더리안들 중에 이제 오랫동안이 일을 했던 분들 이제 또 열 받겠지. 하여튼 열 받거나 말거나 하여튼 저는 이제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되니까 하는 건데요. 어 비탈피터이 트레마는 없다. 이렇게 선언했죠. 트릴레마 극복했다. 어 무슨 얘기일까요? 어 이더리움을 만든 비타리프테린이 트릴레마 트릴레마라는 건 이제 탈중앙화 보안 그다음에 확장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전부 가질 순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한 거고 블록체인에 있던 공리처럼 되어 있었던 건데 이더리움이 뭐 롤럽업이라든가 블럽이라든가 그다음에 영지식 증명 같은 걸 이용해서 이거를 이제 극복했다라는 거죠. 아직까지는 완벽하지 않지만 이제 방향은 정했다는 거니까 비달퓨린 같은 이제 천재가 방향을 정했다라고 하는 건 심상치 않게 들으셔야 된다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생태계가 올라오면 언젠가는 이제 극복이 되겠죠. 그러니까 싸면서도 빠르고 탈중화가 되어 있는 그런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는 말이니깐요. 어 그래서 오늘도 그런 칼럼을 영어로 되어 있는 칼럼을 장한 칼럼을 읽었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제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칼럼을 저도 읽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두 축이다. 이더리움 비트코인이 이더리움의 그 트릴레마를 극복했다는 선언을 저주할게 아니라 지미손 같은 애들이 이제에 에대 그러니까 인격이 안 되다 보니까 그걸 저주하겠죠. 근데 그럴게 아니고 어 비트코인은 정 둔중하고 안 바뀌고 예측 가능하고이 이런 하나의 한축인 거고 이더리움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고 사용성이 높은 거에 한축으로서 우리는 블록체인의 두 개의 베이스 체인을 얻게 된 거다라는 칼럼을 읽었는데 아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내용이 너무 어려워 갖고 그거를 제가 지금 뭐 풀어 드리기 좀 어렵고 어 그래서 어 이더리움이 이렇게 한 발 한 발 나아가는데 이더리움 가격은 매우 실망스럽죠. 뭐 3,000달러를 뭐 턱거리하고 있는데 이것도 비트코인이 9만 달러를 넘으니까 이런 거지. 비트코인이 9만 달러 깨지면 이더리움은 쫙 2,000 뭐 800까지 밀리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 이야기를 이더리움을 지금 당장 사라는 말로는 제발 듣지 마시라. 이더리움을 경험적으로 봤을 때는 비트코인보다 훨씬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2026년도는 이더리움을 얘기 안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지금 월가가 픽을 해 버렸어요. 제 조선일보 칼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 제 얘기는 조금밖에 안 놓고 진짜 그 분량이 요번에도 많다고 한 소리 들었는데 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부 그 지금 팩트들만 쭉 나열라해도 칼럼에 진짜 제 의견은 진짜 한 줄 넣었어요. 한 줄 어 그래서 어 JP 모건도 그렇고 하여튼 월가가 이더리움을 픽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 얼마 전에 김승호 회장님하고 차 티타임 한국에 오셔 가지고 이제 티타임을 했는데 김승 회장님도 이더리움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 봤습니다. 조선일보 칼럼 매주하는 건가요? 아이 칼럼 어떻게 매줬어요? 힘들어 죽어요 그러면. 가끔 부르겠죠. 가끔 김승 회장님 말씀으로는 뭐 본인이 미국에서 만나는 그런 되게 본인 농장에 그 되게 이렇게에들을 거리가 있는 어 분들 예 인종이나 국적 안 가리시는 거 같아요. 초청해 가지고 같이 티타임을 하는 그런 파티를 하는 걸 계속 연지신답니다. 본인이 뭐 농장에서 농사도 지으시고 이제 그런 주로 하는게 그 농장에서 이제 모어하다가 파티하는 건데 이들은 얘기 많이 한대요. 예. 제가 뭐 이걸들은 이야기라서 제가 저전 옮기면 또 이제 외곡이 되니까 그냥 알아서 들으십시오. 이들은 얘기 많이 한답니다. 예. 그래서 어 월가가 이더리움을 픽했다면 어 삼성 애플 뭐 그거는 늦은 거죠. 예. 늦었다고 봐야죠. 오태민이 비트코인에 한국에 뭐라 불렸던 오태민이 이더리움을 전면에 내세우는 책을 쓴다. 아 책 온거 다 넘겼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에 학생들이 좀 이렇게 대학원생들이지만 학생들이 좀 이렇게 정리해서 어 좀 하면 금방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어 그래서 책을 낸다는 거 자체가 시하는 바가 있죠. 예. 이게 이데올로기로 삼아 버렸어요.이 비트코인 이데올로기인데 너무 절발리 이데올로기였던 거죠. 그래 가지고 어 차라리 절발리 이데올로기보다는 어 확실히 현실주의적인 어 리더십이 나은 거일 수 있어요. 예이 정도까지 제가 얘기한다면 여러분들은 좀 지금 심각하다는 걸 느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국에서 비트 맥시들 보셨잖아요. 품격이라든가 품성이라든가 어 비슷해요. 미국도 다르지 않고 뭐 달러 태우거나 이런 쇼 가지고는 이제 안 되는 거죠. 그러려면 아예 그로 가야 돼요. 그러려면 아예 지하 금융으로 갔어야 돼요. 그 파이팅을 갖고. 근데 애중간 하잖아요. 그죠? ETF도 하고 뭐 이러면서 경영하는 거 같지도 않고 경영을 안 하는 거 같지도 않고 뭐 이런 상태기 때문에 비트코인으로 갈 에너지가 많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죠. 어 기업형으로. 그렇다면 그 기업형을 누가 먹느냐데 어 리플 어 이더 아니면 대기업 뭐 이렇게 놓고 봐야 되는 거죠. 어 리플은 아예 노골적인 기업형 블록체인이잖아요. 어 그냥 뭐 처음에 백서 따이는 아무 관심이 없는 거예요 사실. 어 그냥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되면 다 한다 우리는 뭐 이런 거 아니에요. 어 왜 탈중앙 따위에 연연하냐 뭐 이런 거잖아요. 리플은. 근데 이더는 어 탈중앙에 굉장히 꽂혀 있어요. 그러니까 이더의 탈중앙화를 비트 맥시드는 위선이라고 얘기하겠지만 위선이래 위선이 되더라도 타중앙화를 떠드는데 리플에게는 위선조차 없는 거지. 뭐 그 왜 이런 거지? 어 그러니까 어 그러면 이더리움의 탈중앙하는 진짜 뻥이냐? 아, 이게 이거는 예,이 논쟁은 저는 별로 참여하고 싶지 않아요. 왜냐면 현실주의자니까 어, 저는 좀 다르게 봐요. 그 탈중앙화를 떠들면서 지금 존재하고 있는데 굉장히 현실적하려고 노력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긴장이 있는 거예요. 긴장이 있어야 예술이 되는 거거든. 긴장이 없으면 예술이 아닙니다. 그거는 선택이라는 긴장이 있어야 예술이 돼요. 어 아마 제가 음악에 조회가 없어서 그런데 음악 음악에 작곡하시는 분들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실 거예요. 그림도 마찬가지고 어이 긴장이 없으면 예술이 아닌 거죠. 그 긴장 속에서 그 진짜 굉장히 얇은 그 솔루션을 찾아내는 거거든요. 예술관은 그냥 뭐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하는 거면 거기엔 긴장이 없다는 거고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죠. 사실은 그냥 과한 거죠. 모든게 다 과한 거 어 그냥 넘치는 거 이런 거고 어 긴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긴장에에 그 불가능해 보이는 어떤 선택지를 만들어내는 거, 찾아내는 거 이런게 이제 예술인데 그래서 예술은 꼭 미술 음악 뭐 어 뭐 어 드라마 이런 것만 있는게 아니고 그이 경영도 예술일 수가 있는 거고요. 어 기술도 예술일 수가 있는 거죠. 예술성 예술성이 있는 거죠. 어 그 긴장 때문에 그러니까 어 이더에게는 긴장이 있는 거죠. 탈중앙 탈중앙이라는 어떤 것과 현실 적응 그다음에 사용성 이런 건 긴장하거든.이 긴장을 메우려고 부단히 떠들잖아. 부단히. 근데 뭐 아예 탈중화에 관심이 없으면 위선 쫓아지. 그러면 뭐 그냥 뭐 그냥 우기면 되는 거지. 내가 이렇게 해 놓고 야 이거 블록체인이야. 그건 예술이 아니잖아. 그 예술이 아니면 뭐 나쁜 거냐? 아니 예술이 아닌 건 예술이 아닌 거지. 뭐 나쁘다는게 아니고 리플 버디잖아. 잘하고 있고. 예. 음. 그렇죠. 예. 어. 할배가 나 할배는 아니지만 어쨌건 어 주주섬 주는 거 같은데 들으시고 계시네. 몇 분이 들고 해서 이런 나중에 내가 입을 킥하지 않라고 하겠다. 1800분이 이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아저씨 쓸데없는 이야기를 듣고 계시는구나 죄송합니다. 아무튼 네 그래서 이더리움 얘기를 계속하자면 이더리움이 이 긴장 속에서 위선이라 할지라도 맥스 입장에서는 위선 그러니까 제가 왜이 현실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을 우습게 알고 무시하냐면 거기에는 긴장이 없거든. 그래서 저는 그들이 선택한게 뭔지 알아요. 긴장을 포기한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되거든. 그리고 솔루션을 못 착했거든. 그러니까 가장 좋은게 이념으로 도해 버리는 거거든요. 현실과 무관한 이념으로 도피하는 건 긴장 속에서 솔루션을 찾지 않겠다는 거거든. 그러니까 뭐 가장 손쉬운 인간이이 지적인 존재기 때문에이 가장 손쉬운 해결책은 자신의이 지적 일관성으로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이 자신의 육체하고는 이제 거리가 있는데 이제이 간극에 관심이 없는 거지. 자기는 선 지극히 선한 도덕을 떠둘 수 있는 존재이라고 착각을 하지. 그러고 이제 나중에 불연듯 자기의 실체를 마주하고 이제 완전히 붕괴되는 거죠. 어, 그때까지는 이제 완전히 막 그냥 뭐 옳고 그러면 화신으로 사는 거지 뭐. 난 판단하고 긴장을 선택하지 않은 거지. 예술이 아닌 거지. 그 사람은. 근데 그러니까 저는 모든 형태 이념태를 다 별로 존중하지 않아요. 어, 고려는 해. 왜냐면 그이 상태에서 어 그 현실과의 긴장을 조율하는게 나오기 때문에이 상태라고 하는 어 이념형이 상태라는 거를 늘 공부를 하지만 어 그건 이상인 거지. 거기 긴장이 없잖아. 어 이건 어른들밖에 몰라요. 애들은 이거를 그 지적인 애들은 이런 책임져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긴장이 왜 중요한지를 모르는 거야. 책임을 접본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어떤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본 사람은 그리고이 결과만으로 승부를 내는 세계에서이 결과만으로 승부를 내는이 냉험한 세계에서 평가를 받아본 사람들은 이게 긴 지금 제가 하는 말이 뭔지 알아요?이 긴장이라는게 뭔지. 근데 한 번도 치열한이 결과만으로 결과만으로 평가받는 그 너의 결과가 뭔데라고 하는 그 냉정한 평가 속에 자기를 놓아 본 적이 없는 어 사람들은 자신의 의도로 숨어 버리죠. 그 이념으로 그게 의도로 숨어 버리는게 바로 이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물을 전부 옳고 그름으로 보는 거죠. 이념 이념태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실과의 긴장 속에 솔루션 찾아야 되는데 어 아무튼 네 그래서이 그건 참고만 하셔야 돼요. 뭐 하여튼 그 그 비트코인이 그 이념태 안에서 그냥 머물고 있을 때 비트코인 되게 훌륭한 거지만 비트코인 추정한 사람이 훌륭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 그걸 구별하자는 거예요. 비트코인은 굉장히 빅딩인데 비트코인을 떠드는 사람들이 빅 빅딩에 어울리느냐? 아 거기에서 저는 좀 예 물론 경 제가 존경하던 경제학을 추종하는 경제학자들 해서 제가 뒤통수를 맞은 것만큼 언론하진 않지만 약간 좀 딱하는게 있죠, 지금. 그러니까 어 근데 이러고 있을 때에 왕자의 자리를 갖고 있는 비트코인 이러고 있을 때 이더리움은 한 가지 평가를 하자면 지난 10년 동안 그 긴장 속에 있었다. 어 그 긴장 속에서 솔루션을 찾으려고 부단히 고민했다. 아 사토시나가부터 이런 고민이 없잖아요. 그냥 사라졌으니까. 근데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피트리는 20대부터 20대를 전체이 고민을 한 거죠. 그래서 결국은 30이 돼 갖고 아 트릴레막 끝났다라고 이제 어쨌건 그게 거짓말로 보이진 않는데 어쨌건 그게 내용이 별로 없을 수도 있죠. 나중에 결과가 나왔을 때 어쨌건 본인이 그걸 붙잡고 있었다는 거예요. 긴장을. 어 탈중앙이라는 이상과이 현실의 어떤 쓰임새가 있는 플랫폼이라는 것이라는 것 속에서 그 긴장을 놓지 않고 그 볼이 들어오는 걸 끝까지 본 거지. 타자로서 어 눈 감고 휘들는게 아니고 어 이런 거 정말 배워야 된다. 본받아야 된다.이 친구가 예술 가구나라는 생각을 제가 하는 거예요. 예술 가구나.이 선언을 보면서에 자신을 긴장 속에 넣어 둔 거죠.음 이념 뒤로 숨는게 제일 쉬워요. 어 지식 지식 근로자가 가장 편하게 숨어 버리는 곳이 이념이에요. 이념. 긴장이 없잖아. 긴장이 제일 쉬운 거는 엄마하고 와이프 치마자락 뒤에 숨는게 제일 쉽고 그다음에 쉬운게 이제 이념 뒤에 숨는 거고. 어. 긴장으로 나오는 거지. 긴장으로. 엄 와이프하고 엄마 핑계되지 말고. 아이씨. 대민아. 내가 미안해. 내가 그랬어. 이렇게 나오는 거죠. 이게 이게 남잔인데 이게 쉽지가 않아요. 우리 대학원 건국대 할때 그때 대학원애한테 이제 그 모비 초기모를 줬는데 학생들한테 다 뿌렸어요. 어 이제 지금 다 차단해 놨는데에 그 안 파 애들은 이제 못 파는 거죠. 어 트랜잭션을 안 옮기는 애들은 그래서 뭐 난리가 났다는데 하여튼 뭐 그거는 뭐 거기 써 있으니까 근데 아무튼 옮긴게 정도 아니라 팔았다는데 35만 원이가 팔았다고 그다음 학에 또 온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끝나고 좀 남으라 그래 가지고 그 궁금하잖아. 그래서
왜 팔았냐고 물어봤더니 어 본인이 이제 판 건데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엄마가 팔려 그랬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진짜 어 짜증이 확 올라오더라고. 어 다 큰 성인 대학원생이지만 뭐 20대가 아니고 30대고 직장인이거든요. 엄마 팔라 봐라 말은 내가 안 했지만 어 왜냐면 뭐 할 말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 우리가 어 남자들네 다 알아 우리 어 엄마하고 와이프 치마 외면 안 돼 본인이 원하는 거는 엄마하고 와이프한테 말 안 하고 하잖아 그지 응 이념 내 숨는 거 그건 쉬운 거지음 긴장을 놓고 가는 거예요. 긴장을음
자 이더규은 그래 가지고 어 긴장을 갖고 위선이라 할지라도 탈중앙화와 어 현실과의 조율를 위해서 끊임없이 긴장을 하고 있다가 어 뭔가 아웃풋을 내고 있는데 피탈릭 퓨테린이에 이번에는 틀레막 깨졌다라고 선언했다 말이죠. 그러면 이거는 뭔가 있다라고 보셔야 된다. 그래서 이렇게 이더리움이 앞서가 물론 그거를 이제 기업들이 나중에 쫓아오면서 그냥 그 오픈 소스니까 다 그대로 갔다가 기업들의 또 유능하고 훌륭한 개발자들한테에 시켜 갖고 이렇게 더 좋은 플랫폼 만들 수 있지만 이게 쿼티 자판 골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죠.
어, 코티 자판이라는게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자판을 말하는데요. qwy 코티 자판이 이게 가장 합리적인 자판이 아니잖아요. 옛날에 이렇게 영자 타자가 나왔을 때에 이렇게 기계식 타자기를 못 본 분들도 많겠지만 이렇게 누르면 그 그 틱 가서 찍잖아요. 찍는데에 T하고 H가 옆에 있어 버리면은 이게에 같이 이렇게 가다가 엉켜 버려요. 그래서 옛날 기계식 타자기는 그거 싸다가 엉키면 그거 푸는게 또 일이었단 말이에요. 저는 써 본 적이 있죠. 어 한번 써 본 적이 있어요. 예. 예. 어 잠깐 쓰다가 없어졌는데 하여튼 써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 걸리나 말이죠. 그러니까 이거를 t하고 H 같은 걸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놨을 거예요. 아마. 그죠? 어, 다르게 다르게 해 가지고 왼손 오른손 다르게 해 갖고 이게 이렇게 되게 이렇게 되게 만들어 놨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 그런 기계식 타자기가 아닐 때도 이게 전자화되어 있는데도 어,이 형태가 남아 있는 거죠. 그래서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서 더 좋은 그래 가지고 어느 정도냐면은 손가락이 다 가는 거리가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동안 쿼티 자파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다 오는 거리 그까 아마도 이게 이 글이 업인 사람들은 상당히 많이 느끼는 고통일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저도 책을 쓰고 나면 진짜 막 여기까지 막 안 아픈 데가 없는데 어 그게 이제 서울에서 부산 갔다 온 거지. 근데이 이후에 이제 더 인체공학적으로 발달된 자판들은 이름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서울에서 부산까지 손가락이 갔다 오는 동안 어 서울에서 수업만 갔다 오면 되는 거예요. 서울의 수업만 그러니까 엄청 엄청 그 효율적인데이 효율적인 기술이 명명 백백하게 과학적이 효율적인데 이게 대체를 못 해요. 쿼티가이기는 거야. 왜냐하면 쿼티로 한번 굳어졌거든. 그래서 커티로 타자 학교가 생기고 타자수들은 쿼티로만 치고 그 타자수들 밑에서 배운 도재 받은 사람들도 커티를 쓰고 커티로 제품이 만들어지고 이 선수에 들어가니까 이게 한번 이렇게 굳어 굳어진 거는 아무리 이게 기계식으로 아 전자식으로 바뀌어도 아무 이거 뭐 가서 이게 가서 찍지도 않는데도 이게 다 아 쿼티를 쓰고 있다. 여러분들 쿼티 쓰죠? 예. 여러분들 맨 위에가 qw ty 되어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 비밀번호 번호가 혹시 YuIOP 아니에요? 예. 그게 이제 쿼티 경로우전적이다라고 하죠. 경로우전적이라는 말은 여러 의미가 있는데 어쨌건 뭐 여기서도 이제 쓰여요. 경로우전적이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 아직도 비번 그거예요. Y유네 우리가 무작이가 안 돼요. 우리가 무작이로 진짜 해 버리면 우리가 까먹어 버리지. 예.
그래서 어 이게 이더리움이 지금 쿼티로 갔다. 그런데 이더리움이 쿼티가 되기에는 또 이더리움이 어 부단히 노력한다. 그러니까 커틱처럼 이렇게 낡아도 할 판인데 지금 부당히 노력하고 있다. 아 생태계 젊은 이제 많거든요. 이도류.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라고 하는 집단을 우리가 이제 최근에 봤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게 되냐면 오태민을 심는 집단으로 우리가 인식을 한 거란 말이죠. 그전에 이제 우리 이더리안들이 모여 있는 제자도 포함되어 있는 어떤 커뮤니티들을 제가 경험했을 거 아니에요. 간접 간접적으로 분위기 완전히 달라요. 그러니까 뭐 어떤게 더 낫다는게 아니라 어이 기본적으로 기술 베이스가 되어 있고 이더리움 주창자들은 그리고 기술 베이스가 되어 있다는 건 기술을 중요시고 어 젊고 어 그래요. 어 비트 맥시들도 젊어요. 어 전무어 근데 비트 맥시들을 보면 점따기보다는 어려 어리고 어 관심이 그 상처받은 영혼들 같다는 느낌이 들어 상처받은 그니까 이더리안들은 기본적으로 남한테도 별로 관심이 없는 약간 너드 형태예요. 너드들. 그러니까 막 자기가 뭐 하나 깨달아 가지고 막 이어 가지고 뭔가 해 볼까 막 이런 이게 5년 전 6년 전 이야기입니다. 예. 그런 이미 뭐 그런 커뮤니티가 있었잖아요. 그런 느낌이라면이 비트 맥시들은 남한테 무조건 관심이 많아. 하여튼 어 그 누구 찍어내리고 욕하고 비판하고 하여튼 그 예 일배 갔다거나 할까?네 일배를 제가 잘 모지 모르지만 어 일배 갔다라고 할까? 예 너드와 일배 갔다라고나 할까? 예. 그러니까 결국은이 너드들이 내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뭐 전 세계적으로 우구룩글하니까 이게 우구룩을 하니까 이게 뭔가 일을 만들고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2026년은 저도 이더리움 책을 이제 연초부터 쓰게 되겠지만음 이더륨 이름으로 나올 거예요. 어 책 제목 자체가 어 쓰게 되겠지만 어 하여튼 이더리움을 관찰해야 되는 해가 맞다. 왜냐면 토크가 금융 토크나가 비트 맥시들 지미손 같은 애들이 뭐라 떠는지 모르겠어. 금융 토크나도 다 뻥이라고 말할까 모르겠는데 하여튼 금융 토크나가 대부분 이더리움 기반으로 되고 있어요. 지금 심상치 않은 거죠. 어 그러니까 어 이더리움을 시코인이라고 부를 그런게 아니라니까 지금 심각한 거야. 지금 좀 그 트에 그 이념 틀에 있다면 지금 용기를 내서 그 치마폭 이념의 치마폭에서 나와서 좀이 긴장의 예술 속으로 들어와. 긴장이이 긴장이 예술의 전제 조건이라니까 긴장이 없는 건 예술이 아니야. 그게 무엇인지간에 그러니까 긴장 속에서음 이루어지기도 어렵고 저러기도 어렵고 이러자니 이게 걸리고 저러자니 저게 걸리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그 예술과적 천재성을 갖고 솔루션을 찾는 거거든. Eh Ah.
자, 그래서 올해 2026년도는 비탈릭이 잘못되면 뭐 애플의 스티브 잡스 같은 거 아닐까요? 스티브 잡스가 건강이 나쁘다고 할 때마다 애플의 가격이 떨어졌는데 막상 스티브 잡스가 죽고 놨더니 애플이 튀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예. 어 그래서 2020년도는 이더리움을 잘 봐야 된다. 왜냐면 토크나가 진행될 거고 미국이 토크나를 왜 오늘 그 글을 오늘 아침에 썼나? 오늘 새벽에 썼을 거예요. 그거를 썼던 썼는데 전 세계에 지금 자본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주식들은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절반 정도 해요. 근데 미국의 GDP가 전 세계 25%니까 안 맞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미국의 기업들은 어 실제보다 두 배 평가를 받고 있는 거고요. 그만큼 이제 한국과 유럽의 기업들은 저평가되어 있겠죠. 그 돈이 미국으로 주식으로 갔을 테니까. 근데 왜 이렇게 미국이 토크나를 하냐면 역시이 미국으로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미국의이 채권 주식으로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글로벌 사우스를 비롯해 가지고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글로벌 사우스들도 조각 투자를함으로써 미국의 주식을 쉽게 살 수 있도록 하면 이제 들어오는데 왜 그렇게 이걸 이렇게 밀어붙이냐면 달러스테브 코인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전략적 선택하고 비슷해요. 그래 가지고 어 미국이 부채가 구조화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의 부채와 구조화되어 있는 것이 트리핀 딜레마에 의해 가지고 미국의 신인도하고 달러에 대한 믿음을 꺾어 내리는데 미국으로 자본이 들어오면 이게 받쳐 주거든요. 그래서 이거 이게 여러분들은 이제이 이게 이제이 메커니즘 잘 이해가 안 되시겠지만 어쨌건 미국으로 자본이 유입이 되면이 미국에 대한 신인도가 미국의 부채 때문에 떨어지는 거를음 뒷받침할 수가 있어요. 연착시킬 수가 있던 거죠. 그래 가지고 어 미국은 지금 어 토크나를 통해 갖고 미국의 자산을 누구나 24시간 7일 365일 국경 없이 사도록 만들 거예요.
어 그래서 미국에 그래서 제가 비트코인을 얘기하면서 지정학을 얘기 안 하는 안 할 수가 없는게 제가 요새 이제 대학생 때 읽었어야 되는데이 책을 다시 읽고 있거든요. 근데 세계 체제 대학생 때 안 읽었어요. 사실이 책을 그냥 요약본 같은 걸 읽었었는데 대충은 아는데이 책을 읽어야 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뭐냐면 월러스타일라는 사람이 쓴 책인데 1970년대에 아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어요. 어 세계를 국가 단위로 보는게 아니라 하나의 체제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들어 보셨을 텐데 이분이 만든 말 중에 중심 주변 뭐 반 주변부 뭐 이런 얘긴데 그런 것만 우리는 알잖아요. 근데 이분의 어떤 그런이 사고 틀 책이 되게 길어요. 계속 쓰고 있었어. 근데 이건 2권이고 3권도 있고 그런데이 책 진짜 어렵습니다. 그 아 장황해요. 어 그래 가지고 어이 잘 안 읽히는데 틈틈히 보고 있는데음 제가 세 개를 보는 틀 틀하고 비슷해. 비트코인을 발견했을 때 제가 비트코인이 세계 책제라는 인식이 딱 돼서 그때 원러스타인을 찾아봤거든요. 어, 그리고 나서 10년 지나서 또 찾보는 건데 그때도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지금도 역시 이해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이런 거들은 머리가 돌올 때 20대 때 읽었어야 되는데 아 20대 때 진짜 고전 읽어야 돼. 고전. AI 시대일수록 정말 안 읽어도 되나 모르겠다. 잘 모르겠어요. 어 아무튼 나이 들어서 읽으니까 힘든데. 음.
에 에 우리는 자꾸 국가 단위로 뭐 하는 거를 지금 본단 말이야. 국가 단위로. 왜냐하면 국민 국가가 우리한테 너무나 지배적인 세계관이기 때문에. 근데 국가라는 그걸 벗겨 놓으면 뭐 이분 이제 자본주의이라는 것이 하나의 세계 체제로 보는 건데 어쨌건 그게 자본주의원 하나의 어떤 경제 생태 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국가라는 건 이제 주권을 갖고 있죠. 그래서 여기에 되게 중요한 플레이어긴 한데 어쨌건 세 개 연결되어 있는 거. 그래서 어 베네주엘라하고이 이란에서 일어나는 일하고 우리나라하고 단지 무역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이게 하나의 우리도 의식하지 못하는 하나의 시스템의 일 부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가 아니고 이거는 변의로 보자라는 얘기를 제가 했었잖아요. 어 굉장히 중요한 통찰이거든요. 그 스티븐 제굴드가 저는 그 책을 읽으면서 그분에 깜짝 놀랐어요. 그게 한 20년 전에 읽은 책인데 진짜 와이 이게 뭐지? 막 이런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실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체가 아니라 변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아 이건 좀 깊은 이야긴데음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기 좀 어렵네. 아무튼 어 베네주엘라나 이란도 하나 실체가 아닌 거죠.이 이 사건들은 하나의 하나의 변인 거예요.이 하나의이 세계 체제라는 몸뚱아리가 돌아가는 건데이 우리가 경제나 금융은 세계 체제 시스템인데에 국민 국가가 이렇게 거부집으로 있는데 이게 둘이 안 맞아요.이 둘이 안 맞는 거에서 많은 긴장이 오는데 어 비트코인은 이거에 딱 맞아요. 어 비트코인에 대해서 11년 전에 제가 딱 비트코인 보고 아 이건 세계 체제다. 세계 체제를 노고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딱 본게에 이게 세계 체제의 반대 개념이 국민 국가 시스템이거든요.이 월러스탠드도 그 얘기를 해요. 그니까 세계 체제의 반대 개념이에 제국이에요. 제국. 제국과 국민국과. 제국은 그 자체가 세계 체제인 거 같잖아요. 근데이 월러스텐에서 상황하고 있는 제국은 진짜 그 로마 제국 뭐 영국 제국 이런 거고요. 세계 체제는 그 제국의 권역 바깥으로 퍼져나간 어떤 그런 세이템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음 옛날에는 이제 로마 제국이 로마 세계의 하나의 체제였던 건데 중세 때부터 이게 대양 시대 때가 극명한데이 하나의 국가를 하나의 체제라고 먹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체제는 크고 국가는 그 중에 일부인 거예요. 어, 지금이 전용적으로 그런 시대인 거죠.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이 국민 국가라는이 가뜩이나 낡고 지금 수리를 많이 해야 되는 시스템을 완전히 깨부시는 어 세계 체제예요. 세계 체제를 강화하는 쪽이에요. 그래서 음모론자들은이 세계주의자라 그래 가지고 그 유대인들 중심이 된 금건 세력을이 세계주의의 어떤 그런 핵심 그 어 집단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태생적으로이 유대 집단이 만들었다라는 오해를 받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한 가지 아쉬운 거는 그렇게 음모론에서 말하는 센 애들이 만든 거고이 비트코인이 센 애들이 한 거 뭐 왜 오래 걸렸냐 이게 10만 달 넘는데 빨리 넘기지 실력 실력 있는 거 맞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좀 믿어지지가 않는 거지 제가 그래서 그때도 그랬어요. 비트코인 헤멜 때 2천만 원 갖다가 떨어졌을 때 음모론 제 주변에 다 음모론 투성이 그러니까 지정하고 제대로 공부 안 하고 이제 기로를 들면 다 음모론에 빠지거든요. 음모론을 막 신주단지처럼 믿는 사람들한테 너희들이 나중에 실제로 이렇게 얘기했어요. 당신들이 나중에이 비트코인도 뭐 음모라고 얘기 뻔한데 빨리 얘기해라. 비트코인을 번성시키는게 음모냐? 유대의 음모냐? 비트코인을 막는게 유대의 음모냐? 빨리 얘기해라. 그랬더니 모르겠대. 어, 네. 그래서 그게 음모론의 한계죠. 어, 아무튼 네.
그래서이 비트코인이 이건데 비트코인은 변동성이라든가 희소성 여러 가지 걸로다 지금 어떤 제약이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비트코인 입장에서 얌채 같죠? 이더리움이 거기 기생하면서 영역을 넓혔는데 그게 결국은 토큰이라는 걸 형태를 통해 갖고이 세계 자본주의가 훨씬 더 지금보다 더 세계 체제화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미국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게 제 1세계 중심부니까 그래서 어 그래서 결국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 개별의 국민 국가 단위 우리가 색각하고 써 있는데 그 개별의 국민 국가들의 힘이 빠지는 거죠.이 비트코인하고 토큰 달러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예. 물론 뭐 어 총 있고 칼 있고 대포 있는 건 여전한데 징세권이 있고 이런 건 여전한데이 금융이 그립에서 이제 국민 국가의 그립에서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걸 우리나라의 이제 금 금융 엘리트들이 알아요 그거를. 그러니까 어 이걸 막는 거고 경제학자들은 본능적으로 무의식 수준에서 이걸 알았던 거 같아. 그래서 경제학이라는게 국민국과 서사거든요. 특히 거시 경제학은 그래 가지고 그들은 어 본능적으로 비트코인 싫은 거죠. 어 왜냐하면 이게에이이 그들의이 미국은 다르죠. 미국은 다른 미국 말고 다른 세계의에 경제 관료들의 일을 없어요. 예. 왜냐면 기 기본적으로이 전 세계는 서플라이 체인으로 하나의 체제거든. 지금 서플라이 체원 하나의 체제인데 물론 이제 월러스타인 같은 이런 좌파들의 관심은 그 체제에서 누가 부어 가치를 많이 갖고 비등과 교환을 위해서 어떻게 착취 구조가 있고 이런 것들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근데 저의 관심은 그게 아니고 비등관이 등간이 무슨 뭐 착의 관심이 아니고이 세계 체제가 서플라이 체인으로 되어 있는데이 세계 처재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거든. 지금 그 맞지 않는 옷이 지금 적나라하게 이제 드러나는게 바로이 비트코인과 달러 스데블 코인과 토크나 때문에 드러나게 된다라는게 이제 저의 아이디어예요. 어, 뚱양이 님 주변부 엘리트들의 상식가 아주 that's right. 아주 정확한 거예요. 저 표현이. 예. 예. 본능적으로 아는 거예요. 본능적으로. 어. 음. 그렇게 봐야 맞아요. 그렇게 봐야지 틀이 보일 거예요. 아, 왜 이렇게 개별 국민국과의 엘리트와 관료와 특히 경제학 전공자들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비트코인 혐오 있냐면 비트코인만이이 세계 체제를 가장 잘 대표하는 어, 금융 시스템이에요. 어, 비트코인을 금융 시스템이라고 얘기하니까 이제 난리가 날 건데 그거를 품고 있었어요. 비트코인이. 근데 그거를 실현시키는 거는 놀랍게도 비트코인을 연구하는 사람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비트코인에서 빠져나온 비탈릭 계열에서 이거를 하니까 역시 또 한번 우리는이 이것이 유대교가 하지 못하는 거를 결국은 이단화로 평받았던 어 크리스토가가 하는 거 똑같은 종교인데 이게 유대 입장에서 크리스토 완전 저기 컬트고 저거 이단이거든 튀어나가지고 해버리잖아. 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그 그 투쟁이 있는 거예요. 늘 사상적 투쟁에서 늘 이런게 있어요. 적자 적장자 투쟁이 있는 거예요. 예. 놀랍게도 근데이 누가 잘 썼던데이 비컷스 읽었는데 변방이 오히려 저장의 자리를 개승하죠. 병방이. 왜냐하면 병방에서 융합이 일어나거든. 변방에서 융합이. 그가지고 환당고기를 외치는 사람들하고 저는 완전 다른데 환당 고기를 외치는 사람들은 중국이 이렇게 중국의 고대사가 서쪽에 서쪽에 치우쳐져 있는 거 그건 맞거든요. 음. 여러분들도 그걸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진나라나 한나라 수도가 전부 서쪽에 있어요. 그 낙양이나 이쪽 지금음 저기 뭐야? 아이 이런 까먹었다. 하여튼 그거 분지역 그 뭐야. 어 초한지하고 어 항공하고 유방하고 걸었던 그게 다 서쪽이야. 서쪽. 어 그 진나라 수도 어 지금 거기가 어디죠? 예. 그 환단고기에서는 어 한당고기에서 장한 그죠? 옛날 이름 장한이고 지금 시안이죠. 씨안. 감사합니다. 어, 환당곡 이런 데서는 중국은 그만큼이었고 그 나머지 이쪽 지금의 중국 동쪽하고 그러니까 황화강, 양지강 어 하류하고 만주하고가 전부 우리 위대한 환지 밖 몰라요. 어, 근데 나는 이거 웃자고 하는 줄 알았어. 근데 어떤 사람들한테는 이게 웃자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이제 급격 대통령 입에서까지 얘기 나와 갖고 이제에 좀 이제 그래도 됐는데 하여튼 뭐 믿으세요. 저는 어떻게 보냐면 그 지금 같은 세계관으로 보면 안 된다. 지금은이 바닷을 통해 갖고 유럽으로 연결되잖아요. 바닷기를 통해갖고 유럽을 연결되는데 여러분들 지구을 딱 놓고 보면은이이 중국 위에에 초음 벨트가 있어. 초음 벨트가 그거는 이제 삼맥 하나만 지나면 어 산맥이 하나 있어요. 산맥 하나만 지나면 폴란드까지 열려 있는 길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지구가 이렇게 위로 모아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이거를 메르카토르 도법에 펼쳐 놓으면 한반도하고 유럽이 극과 극 있는 거 같지만 이렇게 모아져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그 위에 그 초음 벨트로 가면 기마 기마데가 달리면 그냥 일주일 만에 뚫어요. 그게 진기스칸이 만든 거거든. 그 길이. 그래 가지고 아 그 길을 만든게 아니라 징기스이 보여 준 거죠. 이게 얼마나 가까운지를. 빠른 말들을 갈아타면 여기서 저까지 일주일 만에 가는데이 시안이라는데 자체가 바로 그 길의 시작점이 있는 거죠. 그 아래 이제 실크로드 길의 시작점. 어, 초음 벨트는 이제 군대가 이동하기 좋은 길이고 어, 상인들은 가다가 뒤지는 거예요. 여기는 그 햇볕을 피할 데가 없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밑에 이제 낙타 이렇게 해 갖고 이제 실크로드로 가는 건데 초음 벨트하고 실크로드 다릅니다. 네. 어, 그 시작점이 바로 시안이에요. 그래서 시안의 박물관에 가면 크롬으로 만든 옛날 검이 있대요. 어, 옛날 검이. 그 그런게 많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 융합이 일어나는 거죠. 융합이. 그러니까 그 융합 이론하는 곳에서 그 이게 이제 비유예요. 저는 지금 비유로 얘기하는 건데 이게 융합 이론하는 곳이 누가 차지하느냐.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이제 세계화 시대 삶사람 그가 어떤 지의가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은 시대. 왜냐면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의를 굉장히 극복을 많이 한 거거든요. 근데 옛날에는 그 시안 장안을 갔느냐 못 갔느냐는 거의 어 문명을 그니까 그 그 그 사람들이 굉장히 그 질에 고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삼국질 읽어도 그런 걸 느끼는데 그 그 지역이이 기름지면 거기서 인재도 많이 나오는 거예요. 당연하겠죠. 그 사람 모이니까. 어 어느 정도 잉여 산물이 있어야지 또 무의 도식하면서 무의 도식의 위는 노동을 말하는 거지 진짜 그 정신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진짜 무의 도식하는 거고 무의 도식하는 이제 한량들이 나오고 그 한량들이 예술과 뭐 변법과 전략을 개발하는 거거든요. 전부 농사 짓고 있으면 청박하면 그런 인재가 안 모여요. 그러니까 그런 시향 같은 걸 장악한다는 건 뭐냐면 문명을 장악하는 거거든. 그니까 지금으로 따지면은 AI를 장악하는 거고 지금으로 따지면은 막 그 뭐 반도체 단지를 장악하는 거 같은 경쟁인 거거나 이런 거와 비슷한 거니까 그렇게 그 지리적 게임이 중요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그게 또이 쿼티 자판의 현상처럼 한번 그렇게 앞서가면 거기에 또 인재들이 오고 인재들이 오면 또 거기를 장악하려고 하고 장악하려고 하니까 또 모입해서 이게 한번 앞서간 지역은 계속 앞서가는 거죠. 그래서 그 그 중국의 고대 문명이 서쪽으로 치우쳐 있는 거예요. 어, 그게 저의 썰이고 이제 환단 고기 주장하시는 분들은 이제 우리가 다 먹었으니까 걔네가 그로 밀려난 건데 아무튼 뭐 믿으시면 됩니다. 저 아무것도 몰라요. 누가 책도 선물해서 한단고기. 근데 뭐 전화도 안 봤어요. 하여튼 예. 저한테 책 보내지 마세요. 관심 없으니까. 아무튼 네. 모든 썰은 다 근거가 있어. 모든 썰은이 다 모든 썰은 다 근거가 있는데 근거가 있다고 다 옳은 건 아니에요. 하여튼 아무튼 그렇고 어이 사상의 적장자도 지금 저는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여러분한테 비트코인 한국의 대표적인 비트코인 농객이 비트코인의 적장자가 혹시 이더리움이 되는 거 같다라는 얘기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비율를 들어갔고. 왜냐? 이더리움이 긴장을 선택하고 변방이니까 현실과 탈중앙이라는 이상 속에서의 긴장을 선택한 거고 비트 맥시라는 새끼들은 막 비트코인 많다고 막 돈 태우고 말이야. 어 막 저격이 하고 말이야. 이데올로기 안으로 숨어 버렸잖아. 그러니까 이데올로는 긴장이 없는 세계로 도망가 버렸잖아. 그 사이에이 변방에서 이제에 쿠빌라이 칸에 쿠빌라이 칸 자체가 변방에서 나온 거고 그 쿠빌라이 칸을 개승하는 그 싸움에서도 변방에서 이기고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어 적장자는 변방이다. 아 융합 일어나니까. 예. 그래서이 서구 문명에 우리가 잘만하면 K가 우리가 이렇게 우연히 아닌게 K팝, K 드라마이 국봉으로 가면 안 되는데 환단 고기 까고 지금 뭐 하는 거야? K팝, K 드라마 이런게 뜨는게 이게 그 어 국봉이 아닐 수 있는게 우리가 변방할 수 있거든. 그 우리가 서그 더 웨스트에 우리가 적장자할 가능성까지 있는 거죠. 어, 근데 뭐 문명 문화만 그런 거 같고 뭐 문명 전체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 혹시 모빅이 네. 근데 하여튼 예. 모빅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음 오늘도 잠 쓸데없기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풀었는데요. 이거 다 제가 옛날에 했던 얘기예요. 제 옛날 영상에 다 있어요. 예. 어, 요새 저를 만난 분들은 와, 지금 뭐 하는 거지, 여기? 뭐 이런 생각이 들 텐데 우리 원래 이러고 놀았습니다. 네. 어, 한단고기 얘기는 저도 처음해 봤어요. 예. 잘 모릅니다. 대학 다닐 때 그런 거 떠드는 뭐 단 이렇게 하는 후배들이 있어 갖고 얘기 들어 보는데 막 옆에서 막 뭘 떠드는데 어 그래 뭐 알았어 하고 이제에 했던 기억은 나요. 예. 아 의견이 없습니다. 진짜 아 깨끗합니다. 중립. 네. 음. 적이 많아서이 이쪽도 적만 되고 싶지 않아요. 모르겠어. 로빅이 예. 우리가 기다리던 장도령이 아닐까. 예. 어.
모빅은 이제 그 화폐실험은 작년에 제가 선언을 했잖아요. 작년에 성공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부가 가치로 가는 거죠. 그래서 블록체인의 쓸모를 입증하는게 저희들의 과제입니다. 블록 블록체인의 쓸모. 그 블록체인이 쓸모가 있다. 그래서 어 사랑 고백이니 등기니 이력이니 이런 것도 거기서 나오는 거고요. 어이 쓸모 입증하는게 왜 중요하냐? 어, 그게 모비한테 이롭기 때문에 그렇죠. 어, 당연히 어 우리가 무슨 뭐 어, 전 세계의 블록체인을 위해서 뭐 쓸모를 입증하는게 아니고 모비이 쓸모가 있다는 걸 입증하는 것이 블록체인 쓸모가 있다는 입장하는 거니까 가는 겁니다. 어, 모빅은 이제 그 설계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 처음에 이제 왕창한창 받은 고래들이 팔고 있지 않다면 그분들이 이제 지금 저거든요. 콘솔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콘솔로 그분들은 나중에이자 연금 생활자처럼 가면 되는 거고요. 다 그렇지 못하겠죠. 많이들 팔아 먹을 텐데. 예. 팔아 먹으면 뭐 제가 마지막 오작께서 얘기했지만 10년 지나면 없어집니다. 예. 제 얘기 잘 들으세요. 예. 팔지 않는게 현명한 거예요. 근데 그 얘기 그만하고 이분들은 이제 홀더로스 의미를 역할을 하는 거예요. 생태계에서 한축을 담당해 주는 거고 그분들에게 그 홀딩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100년 이자로 주는 거죠. 어, 또 하나는 뭐냐면 우리가 이모의 기적을 통해 갖고 작지만 많은 숫자가 이거를 가질 수 있도록 수요를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이제 나가야 될 분들, 어쩔 수 없이 나가야 될 분들은 옛날 같이 막 나가면 그분들 고래 한 명이 나가면 생태가 막 휘청휘청했는데 이모의 기적을 통해 갖고 수요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가더라도 이게 버틸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분들이 나가면서 뭐 가격을 떨어뜨리면 이모의 기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와서 주을 걸 생각하는 거죠. 근데 이거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게 화폐 실험으로서는 좋은데 이것만으로도 화폐 실험으로 끝냈거든. 그래서 우리는 지금 뭐 100만 원 미만해서 어 10년 동안 갈 생각이 전혀 없거든. 이거를 올릴 생각이거든. 올리려면 이것만 갖고면 부족하죠. 이거는 버티는 거예요. 버티는 거. 올려면은 감아 돌려야 돼. 어떻게 감아 돌려야 되냐면 소각을 시켜야 되거든. 소각은 어떻게 생시켜야 되냐면 부과 가치를 만들어야 돼. 부가치를 만들면은 보통은 그 부가치를 제일 많이 갖고 가는 거는 이제이 주체들이 갖고 가죠. 어. 어. 부가치 만드는 동안에 들어가는 비용은 부가 가치가 아닌 거예요. 왜냐면 부가 가치를 만들어서 임금을 준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 부가 가치를 임금을 빼고 만들어진게 부가 가치인 거죠. 왜냐면 임금이나 이런 거는 기본적으로 투입되는 비용이니까. 그래서 그 부가 가치를 만들어 갖고 나온 잉여를 슈킹하는게 이제이 보통 발행하는 주체들인데 저는 특별한 이유 때문에 그럴 이유가 없고 그럴 생각도 없고 그리고 그러지 않기로 선언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부과 가치를 만들어서 그거를 그 모빅을 사서 어 소각을 하는 거 그러면이 콘솔이라는 하나의 그 로프가 있고 그리고 어 이모의 기적이라는 길고 경사진 로프가 이렇게 있는데이 하나의 로프는 이제 부하실 생산으로 감아 돌리는 거예요. 이게 비록 천천히 감아 돌리더라도 계속 감아서이 당기는 거예요. 예. 당겨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음. 보통은 이렇게에 구성지게 못 만들어요. 우리는 우연히 또 여러 가지 환경이 좋아서 이런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어 이런 그림을 갖고 가는 거고. 어. 어. 그래서 이거는 뭐 지금 여러분들 이해가 안 되니까 가격이 반영이 안 되는 건데 이거는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거는 진짜로 어 풀어놨던 모비을 회수합니다. 회수하면서 돌리는 거니까 부과 가치가 생산되면 생산될수록 이제 모빅의에 총량은 줄어들게끔 되어 있는 거죠. 어 이거를 하려면 우리가 여러 가지 시도를 해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게 등기소고 그리고 다른 시도도 해요. 다른 시도도 하기 때문에 모빅을 팔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시도도 하기 때문에 개발비가 많이 들어가는 거죠. 많이 들어가는데 우리 모비게 총 가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많이 들어가 봐야 수십억도 아니에요. 수십억도 아니에요. 그리고 수십억은 이미 얼마든지 지금 확보해 놓은 상태고 어 모빅을 팔지 않은 상태에서 확보해 놓은 상태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걱정한 것처럼이 부가 가치를 모빅을 팔아서 만듭니까?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전혀 모비 안 팔고 만들 수 있어요. 어 근데 이게 왜 이런 생각을 이제 하면 잔스러운 거야? 아니 그걸 왜 전 세계에서 그 얘기를 사실 했어야 되는 건데이 고자학교 마지막 강의에서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그걸 왜 전 세계에서 오템이 네가 하냐? 그리고 왜 이걸 그러면 다른 애들은 놀고 있었냐? 왜 몰랐냐? 이야기를 마지막 오자께서 한 겁니다. 그게 그렇테니깐요. 왜냐면 지금 어 보면 블록체인을 어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 어디다 써야 될지를 저만 하는 거 같잖아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뭐길래 저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어 그리고 그 아까 지식 인사이드에 댓글 보면 뭐제 학사 출신의 무슨 교수냐 이렇게 나오는데 맞아요. 정말 맞아요. 제가 뭐 제가 20년 전에 난 장례에 커서 더 클 수 없고 넣었나? 난 나중에 나이 들어서 비트코인 전문가가 해야지 생각 전혀 안 했어요. 근데 이게 왜 가능했냐? 이게 그러니까 제가 그 어 그 오자학교 때 제가 했던 말 기억나세요? 오지학교 오신 분들 자메이카의 그 육상이 개발된 거는 유럽에서 전지 훈련간 어 대학부 코치인가 그래요. 그래서 대학생 육상부를 데리고 전지 훈련간 팀에 의해서 발굴된 건데요. 감자 바국유를 들고 이렇게 뛰는데 엄청 멀리서 뛰는 거 같은데 굉장히 가까이서 뛰는 것처럼 이렇게 느껴지는 거 가지고 불러 갖고 뛰때 자기 선수들보다 더 잘 뛰는 거지. 그래 가지고 그때부터이 자마이카의에 여자들이 엄청 다리가 길고 엄청 잘 뛴다는 거를 알게 된 거죠. 어, 왜냐면 자마이카 여자들이 그렇게 에, 기회가 없었던 거죠. 육상대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어. 어, 왜 그 이게 만약에 성숙한 시스템이라면 세계 올림픽이라는게 성숙한 시스템이라면 이미 다 나올 사람 다 나왔겠죠. 근데 아직도 오지에는 이렇게 있는 거예요. 어 그냥 앉아 가지고 점프하면은 2m를 뛰어올 수 있는 사람들이 어느 불에는 있을지 몰라. 그 불락에서는 앉아 가지고 뛰면 2m를 뛰어오르는데 그게 그냥 그 불학에서는 좀 쟤는 뛰네 이런 정도일 수 있죠. 예. 올림픽 나가면은 막 뒤집어 가지고 막 간신이 뛰는 건데 얘는 앉아 가지고 이렇게에 양반다리로 뛰어오른단 말이죠. 어, 아, 이게 있다는게 아니라 아, 그럴 수 있다는 거지. 그게 그게 시스템이라는 거예요. 시스템. 그래. 우리가 겸손해야 된다는 거지. 우리가 전 세계를 다 전 세계를 다 모아 갖고 어, 뽑은 어, 높이뛰기 선수가 아니다라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뛰는 모든 사람들 중에 제일 빨리 달리는 100m 선수가 아니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이게 완전히 지유가 세계 체제항으로 통합됐다면 그 정도 달린 애들은 전부 주변에서라도 저 아프리카 오지라고 해도 야, 너 올림픽 나가 봐라. 너 진짜 빨리 뜯다 뭐 이렇게 했을 텐데 아직도 그런 데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거지. 아직도. 예. 근데 사실 올림픽이나 뭐 메이저 리그나 이런 거는 이미 유명하고 소문 나서 이미 이 스태블류시가 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나온 애들 다 나온 거고. 어, 그런 거예요. 근데 아예 새로운 대회가 열린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대회가 열린다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무시한다 말이죠.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뭐 저게 뭐야, 뭐 아무것도 없잖아. 그래서 기존에 있는 인재들을 안 가고 그냥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인 상태에서 조금 더 알면은 거기서 엄청난 성과를 낼 수가 있는 거죠. 강한국 작가님의 그 리뷰도 그런 내용인데 강한국 작가님 얘기하시잖아요. 자기가 지금 한국에 한국 프로야구에 3대 타자 연봉을 받는다라는 거죠. 어 강작가님 말해 가면 자기가 운동 전혀 안 하는데 뭐 이렇게 지금 한국 프로야구에서 K 프로야구에서 3월대를 유지하려면 얼마나 자기 관리를 해야 돼요? 근데 강용 작가님 안 한대요. 그렇게 예. 웃자고 한 얘기기도 하고 뼈가 있는 이야기기도 한데 예. 자신들의 실력에 비해서 과한대를 받고 있는 거지. 그러면서 저를 얘기를 예를 드는 거예요. 어 그러면서 이제 제가 기분 나쁠까 걱정하는데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아요. 맞아요. 근데이이 결과만을 가지고 이제 제가 거기에 처원을 드리자면이 세 개는 여러분들이 의도에 의도 따위에는 별로 비중을 두지 않아요. 그거는 물론 중요한데이 결과만 가지고 평가하는 곳이라고도 여기는 세상은 원래 세상이 그런데 뭐 어떡하어 그게 결과만 가지고 평가하는 이런 냉정한 곳에서는 어 남들이 안 하는 거를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능력이야. 사실은 능력에 비해서 과한대을 받고 있다는 말도 맞는데 남들이 비트코인을 얘기하지 않을 때 비트코인을 선고해 낼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진짜 이게 어려운 능력이거든. 진짜로. 어 그래서 내가 적이 많은데 하여튼 그 틈틈히 아주 어 효율적으로 틈없이 잘난채를 넣기 때문에 제가 이제 그 온 동네 나르들을 다 불러드려 갖고 저의 안티로 만드는데 아무튼 조심하겠습니다만 예 맞는다 이거지 뭐가 맞느냐 아 어 능력서 과대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게 맞지 왜냐하면 여기가 어 전인 미답에 곳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여러분들이 우리가 만든 몹의 이거를 어 우습게 알면 안 되는게 이게 할 수 있다니까 왜냐면 사람들이이 진짜로 뛰어난 사람들이이 동네 아직 안 들어와서 이게 안 보이는 거예요.이 세계가 이걸 못 보고 있는 건데 의외로 되게 허술해요. 어 우리가 가면 길이야. 우리가 가면 그곳이 길이 된다. 여태까지 여러분 봤잖아요. 지난 3년 동안 모비 화폐 실험 하는 거 말대로 했잖아. 해 왔잖아. 뭐 뭐 뭐가 잘못되는데 어 뭐가 마음대로 말대로 안 되게 뭔데? 예. 다 됐잖아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또 부과가 차량서 나가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건 진짜 여러분들을 위해서데 화폐 실험하고 안녕 빠이 할 생각이었는데 제가 10만 개의 비트코인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하면 이제 딱 집까지 쫓아 가지고 이제 괴롭힐까 봐. 아 그러면 그러면 텐트를 지읍시다. 그러면 이렇게 고래를 받은 사람들도 팔지 말고 좀 오래 갖고 올 수 있는 인센티브로 이렇게 짧지만 굉장히 경사진 콘솔 텐트의 한쪽 그러니까 우리 모빅 텐트 한쪽 줄을 잡고 우리 이모의 기적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보해서 갔는 저 경사가 완만한 로프도 하나 감고 그리 둘이 둘이 잘 팽팽해 가고 있으면 세워 세운 거 내가 여기서 부어같이 만들어 가지고 조금씩 쪼이는 거지. 조금씩 쪼이면서 어 말아 올리는 거죠. 그럼 쭉 올라간다니까 이렇게 예 폴이 이렇게 쓰게 되어 있어. 폴이 올라가.음 음. 그까 여러분들은 내 등기소라든가 이거이 오태버스를 결국은 어 모비을 산 사람들한테 다 배당하겠다라고 하는 것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그게 믿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는 어떤게 있냐면 야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였다면 왜 사람들이 안 했을까 진정한 궁금증이 있는 거예요. 지금 오템이 그렇게 특별한 존재인가? 내가 뭐 그냥 아저씨데이 궁금증이 있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답인 거야. 어 그 마지막이. 아 그렇지. 여러분들이 보기에 내가 허접하고 평범한데 지금은 평범한 사람들이이기는 게임이야. 왜냐면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 조금 뛰어나면 되는데 욕심이 없고 욕심 없기는 되게 어려운 건데 그 운이 좋았죠. 제가 이제 비트코인 남들보다 일찍 발견해서 비트코인을 제 생각에는 충분히 갖고 있거든. 그러니까 욕심 없앨 수가 있고. 그래서 보통 이런 일을 하다가도 왜 자절하냐면 그 이기심 극복이 어려운 거예요, 사실은. 근데 그걸 해냈잖아, 지금까지. 그러면 뭐 앞으로도 해 줘. 왜냐면 지금은 너무 늦었어. 이기심을 부리기에는 너무 판이 커졌어. 너무 일이 크게 돼 버렸어. 그래 가지고 진짜로 제가 팔려면 어 100개의 천개를 팔라면 안 되고 어디 가서 요새를 쌓고 이제 군대도 고용해 갖고 이제 용병들 고용해 갖고 이제 오는 애들 쏴야 되거든. 저기 어디 섬을 사야 되기 때문에 지금은 제가 만약에 팔려면 100개 1천개 만 개 팔아 가지면 안 되고 50만 개 더 좀 던져야 돼요. 50만 개쯤 던져 가지고 제가 비행기 타고 출국을 해야 되거든. 가능하겠어요? 그게 여러분 보시기에 안하잖아. 그러니까 지금 불가능해. 그래 이런 쓸데없는 얘기 고민하라고. 그러니까 딱 하나 남는 궁금증은 아 그게 왜 비탈피테리는 외국인이고 러시아이고 생긴 것도 외계인처럼 생겼으니까 걔가 천재라는 말은 이해가 돼. 걔가 뭔가 할 거 같긴 해. 걔는 외국에고 영어를 하잖아. 근데 오태민 저 아저씨는 그냥 한국이고 나온 대학도 연세대 뭐 연세대 뭐 좋은 대학이지만 뭐 그게 뭐 세계 기준으로는 뭐 아무튼 네. 여기서 말하면 이제 하자 되니까. 그리고 뭐 어 학원 강사 때문에 근데 왜 제가 그거 해 남들이 했겠지. 왜 제가 2m를 뛰어.면 남들이 했겠지. 그게 그게 지금 이게 그냥 우리가 알고 있던 높이 뛰기가 아니라 어 그 게임이 좀 룰이 다른 높이 띄기. 그래서 2m
충분히 뛴다니까. 뭐 어떤 높이 띄기냐면은 여기서 볼 때는 2m인데, 저쪽에서 경사면서 내려오면서 폴짝 뛰어내는 거거든. 그래서 이렇게 내 뛰어내리면서 폴짝 뛰는 걸 여기서 측정해서 2m 50 뛰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게임이야.
그래 가지고 여기서 밑으로 경삼을 달려가다가 폴짝 뛰는 거 한 30cm만 뛰면 되는 건데, 내가 내일 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어. 35cm로. 그럼 여기서 보면 2m 어 35cm가 되는 거고, 거기서 또 40cm 뛰어. 내가 또 그다음 날 기운에서 또 40cm 띄우면은 여기서 재면은 이제 2m 45cm가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렇게 내 기록을 내가 매일 갱신하는 거야. 그러면서 막 기록하고 막 세계 신기록 세웠다라고 뭐 하는. 그래서 이런 게 말이 되냐고 하겠지만, 지금 말이 안 되는 비트코인으로 지금 여태까지 왔잖아.
지금 내가 비트코인 폐 현상을 제언하겠다는데 관심 가진 학자 아무도 없잖아. 이게 똑같은 거라니까. 그게 말이 되냐라고 하신 건데, 너 말이 안 되는지는 나중에 보면 알 거고. 나는 한다라고 해 갖고 나는 이렇게 뛰어서 2m이 뛴 거라니까. 그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지. 나중에 깨닫고나 막 저 누구 나도 할 수 있었는데. 원래 그런 거야 이게. Right time, right place. 이게 인생에서 제일 중요해. Right time, right place.
음. 그래서 라이타임, 라이플레이스에 오세요. 우리 비트코인 저기 크립토 서킷에에 지금 자리가 남았다 하니 빨리 해서 오시고. 크립토 서킷은 왜 하냐? 어 여러 우리 인재 키워야 돼요. 인재. 예, 인재. 왜냐면 크립토 서킷을 통해 갖고 우리 한양대 화폐 철학가 우리 젊은 친구들 다 젊다. 젊은 건 아닌데 어쨌건 어 적당히 젊은 친구들을 계속 이렇게에에 활동할 영역을 주고. 저도 이제 강의하지만 저는 노폐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지만 제가 또 놀지 않잖아요. 여러분들이 보시기 한 달 동안 또 공부를 하니까. 제가 공부한 것 중에 새로운 이야기 늘 새롭습니다. 제 이야기는. 예. 늘 똑같은 얘기 하는데 늘 새롭게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또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런 그 약간의 겨울이잖아. 이렇게 떨 떨어져 있지 말고 모여 갖고 이렇게 같이 만나는 거. 그리고 어 여러분들이 이 내는 돈은 여러분들 리펀드를 받잖아. 모빅으로. 그러면 모빅 생되게 안 좋냐? 절대 안 좋지 않아요. 왜냐면 중립이야. 중립. 왜냐하면 좋은 것만큼 뿌려서니까 상세가 되는 거라서 그 딱 좋지 않지만 돈이 남잖아. 어떻게 보세 돈이 들어오면 그 돈은 개발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 여러분들이 배우고 어 이론적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비트모빅을 채굴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산에 오는 거랑 다르게에 긍정적인 효과가 더 커요. 그러나 이제 또 발행량이 늘어나니까 이제 부정적이기도 하죠. 그래서 상쇄되는 거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모이고 공부하고 우리 인재 키우고 그 돈으로 개발하고 해서 할게 되게 많다.
그 텍사스 월덤 계속 개발 지시했어요. 왜냐면 그건 LTM을 통해 갖고 어 이게 또이 블록체인이 뭐에 최적화되어 있냐면 겜블링에 최적화되어 있는 게 맞아요. 근데 그거를 하우스를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려고 하면 이게 법에 위반되니까 우리 LTM이 딱 좋아. 그냥 가치가 없다라는 걸 표방하고 그렇게 해 갖고 하면서 어 사람들을 모으는 거죠. 그러다 혹시 알아요? 그게 이제 세계적인 우리가 이제 두바이에 세울 모비 글로벌 이런 회사인데 두바이에 세울 회사가 주체가 돼 갖고 그거를 거기에 이제 이 좋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갖고 아직 이제 게임하는 애들이 적당한 코인이 없잖아요. 근데 우리는 코인 먼저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모빅을 나중에 해 갖고 결합해 갖고 거기서 나오는 부과 가치도 어 소각한데 쓰는 거죠. 어 하우스가 이겨요. 51%로. 그래가지고 게임을 재밌게 만들어서 51%이 이기는 그거를 이익으로 만만드는게 아니라 어 모빅을 어 소각한데 쓰는 거죠. 그래서 어 그런 앞으로 개발 일이 앞으로 우리 굉장히 많이 콘솔도 우리 개발해야 되고 해서 어 여러분 서킷에 라이타임 라이프레이스 아셨죠?
어, 괜히 안다라고 어, 하지 말고 새롭게들을 공부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어, 서킷 하는 거니깐요. 서킷에 신청하시고 서킷을 뵙고 어 서킷에 여러분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모빅도 많이 나가기 때문에 중립이에요. 저는 뭐 여러분들이 많이 안 하셔도 돼요. 근데 여러분들 개인에게 좋아요. 그러니까 어, 우리가 제주도 이런 거 끝나고 나서 뭐 이렇게 강연 같은 거 할 때도 모빅을 뿌렸는데 그때도 애매했어요. 내가 저 강연료를 내고 저 모빅을 받아 50개 이렇거든요. 근데 물론 모빅을 사도 되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어 이렇게 하는 것도 어 재미죠. 재미. 그리고 그게 지금의 가격이 아니고 그러니까 하시고.
그다음에 뉴 베드포드 어 업그레이드가 연기된 건 아실 거고. 원래는 이제 오늘 자정에 하기로 되어 있는데에 제너시드 블록은 1월 10일이라는 숫자가 좋아서 내일 아침 9시에 제너시 블록을 만듭니다. 어 그까 그 그린치 전문대 시각이잖아요. 세 개 시각이 오늘 아 내일 아침 9시가 0시예요. 1월 11일 0시에 제시 불로 만들어서 어 이제 계속 페럴하게 쭉 가다가 2월 17일 우리나라 구정 춘절이죠. 기준으로 해 갖고 이제 우리 이사를 가는데요. 어 엘크가 어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안 주다가 제가 어 더 이거 기다리고 늦게 공고하다가 왜냐면 1월 11일을 기준으로 뭔가 준비한 애들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잘 모르는. 그래서 어 빨리 공지해야 되겠다 하고 딱 공지를 하고 나서 두 시간 있다가 답이 왔어요. 우리가 원하는 답이. 그래서 연기 안 했어도 되는데 하늘의 뜻이지 뭐. 연기할 걸 원하셨나 봐. 그래서 2두시간 일주일 내내 답이 없다가 딱 올리고 나서 2두시간지나 가지고 우리가 원하는 답이 딱 왔어요. 그러니까 기술적인 답이 와 갖고 아 이렇게 하면 문제가 없는데라는 답이 온 거죠.
근데 아무튼 아무튼 엘크가 여러분 불편하시죠? 엘크 행사도 하는데도 엘크가 뭐 두바이에 있는 회사고 커뮤니케이션 힘들고 어 거기 또 미국인들이 아니에요. 그 두바이에 있는 또 인도 애들이에요. 인도 애들 그 중국 인도 애들이라서 행정 느리고 그렇습니다.서 피차 또 영어가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들끼리 소통하는 거고요. 그런데 만약에 뉴베드포드 업그레이드가 됐는데 걔네가 메인넷 실력이 없는데 메인넷이잖아요 우리가. 그래서 메인넷을 다루는 것이 힘들다고 이거를 또 업그레이드를 자기네가 소프트웨트웨어를 바꾸지 않아 가지고 주구장창 미루면 우리가 가뜩이나 지금 불편한데 더 불편해지니까 우리가 지금 WBMB 상장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WBMB가 상장되고 나면 어 WBMB는 메인넷이 아니라 뭐 우리는 이하시가 아니라 베이스지만 어쨌건 쉬워요. 그래서 어 이런 업그레이드의 자우 우리 우리 문제거든. 무리. 그러니까 여러분들 WBMB를 구해 가지고 모블 어플해서 비트코 비트 모비로 바꿔 가면 되는 거니까 어 WBMB 상장을이 우리가 병렬 회로 원칙을 상장을 추진하고 있었던 차이기 때문에에 그렇게 해서 어 좀 안전하게 가자라고 했는데 사실 뭐 연기 안 했어도 됐어요. 연기 안 했어도 됐는데 두시간 차이로다가 이제 연기 선언을 하고 나서 이제 답이 왔기 때문에 또 번복하기가 뭐해서 그냥 이거 쉽시를 합니다. 어 WBMB 상장을 먼저 하는 거죠.
그래서 뭐 저희는 상장을 목표로 달리는 그 코인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에 펌핑해서 덤핑하고 이런 생각이 전혀 없어서 상장이 저한테 큰 이벤트가 아니에요. 그냥 그 어 한국이나 저 하여튼 뭐 한국인데 주로 한국의 어떤 제도 가지고 우리가 탄압을 받았을 때 우리가 거래소가 병목이고 약한 골리니까 어 그 탄압을 받았을 때 이제 대안을 마련하자는 차원에서 병렬적으로 이렇게 메인넷 어 BM BMB도 상장하고 CWBMB도 상장해 놓는 거예요. 어 안전하게 가려고. 어, 지금부터는 우리는 수성이 목표입니다. 수성과 지금 이제 화폐 실험 끝났기 때문에 수성과 조금씩 이제 천천히 가더라도 계속이 C템을 알리고 조율해 나가는 거죠. 굉장히 좋은 선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에에 알려주기 알려지기만 하면 매력이 있더라고 봐요. 지금 여러 가지 환경이 크립토 환경이 좋지 않아서 지금 이렇게 투심들이 없지만 어쨌건 어 이게 계속해서 우리가 뚜벅뚜벅 우리 길을 가다 보면 알아 줄 거고 인정해 줄 거고 사기라는 거는 이제 그 사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사기를 뭐 언제 쳤는데? 사기 아직도 안 쳤냐? 이렇게 되는 거니까.
제가 팔려면 몇 만 개 팔아야 된다고요? 어 왜냐면 팔면 우리 가족들을 평생 먹고 살아야 되고 우리 가족들을 좁은 데다가 쳐놓고 평생 먹고 살 순 없잖아요. 큰 섬을 사 갖고 성을 짓고 보안 요원들 뽑아 갖고 기관총을 무장시켜서 오는 보트들 다 조지려면 50만 개쯤 팔아야 된다니까. 그러면 50만 개 팔고 출려하는게 가능하냐고. 지금 막을 말자 진짜 상상력의 부족을 정말 할 말이 없다. 할 말이 없어 그날 저나 아무튼네. 그래서 알려지면 되는 거니까 우린 수성 안전하에 가면서 수성하고 어 말아 올립니다. 그래 가지고 계속 블록체인에 쓸모를 그것이 겜블링이 돼도 되지만 어쨌건 그거보다는 조금 더 건설적이고 더 부과 가치가 있고 논쟁의 여지가 없는 어 이력서 등기소를 해낼 거예요.
어, 제가 여러분들 궁금한게 뭔지 알아요? 그거를 왜 여태까지 안 했냐? 예. 그게 그 제가 간절히 원할 때는 사람들이 이해를 못 했고 어 사람들이 제가 힘이 생겼을 때는 제가 하기가 싫었어요. 하고 왜 내가 그것이 내가 그것까지 화폐 실험 했었으면 되지 내가 굳이 그런 구차한 일까지 아니지. 그 지식 인사이드 댓글을 보니까 정말 마음에 와닿는게 정말 어 너무 동감되는게 오태민이 11년 전에 비트코인을 발견했으면 지금 엄청 부잔인데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 제 부자 아니야. 그런 거예요. 제가 열심히 산대요. 열심히 살지. 책을 몇 권을 쓰고 있는 거야. 나는 내가 이게 요새 책을 쓰면서 나는 왜 책을 쓰면 또 쓰고 왜 쓰고 나면 또 써야 되는 거고 왜 나는 한번 방송 나가서 한 얘기를 이 방송 나가서 또 해야 되고 왜 또 나가야 되는 거야라고 내가 하면서 엄청 투덜되면서 하고 있는데 우리 아내가 제발 투이 좀 그만해라 새는 막 이러는데 제가 진짜 공감하거든요. 나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어 아 진짜 이해가 안 되는데요. 하여튼 어 그게 극복이 안 되다가 내가 마음을 먹었어. 내가 해. 보여 줄게. 2m 45cm 뛰는 거 보여 줄게. 내려오면서 뛰면 되는 내가 만든 규칙이거든. 어 내가 만든 규칙인데 뭐 어쩌라고? 어 뛰든지 와서 그걸 팔지 않게 어 그 나도 하겠다. 누가 못 해? 뭐 뭐 하지 그래. 어 그런 거예요.
지금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막 막 발자국 찍고 다녀도 되는 기회 땅이 쫙 열려 있다니까. 굳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예 할 필요도 없고. 근데 예 열심히 삽니다. 제가 지금 이런 1인 사역이잖아. 1인 사역 작가 교수 프로젝트 그다음에 방송 출연 야 정말 제대로 하는 거 하나도 없는 거 같은데 어쨌건 예 열심히 삽니다. 열심히 사지 저도 잘 몰라요. 열심히 삽니다.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