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면 (돈이 저절로) 달라 붙는다.

하와이 대저택17:31

Transcription

부정적 생각을 빼야 된다. 일시적으로 내가 어려움을 겪어서 몇 조도 내 버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부자 아니냐. 그리고 내가 원래 한 푼도 없이 사업한 사람 아니냐.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많이 나와요. 운이 있다 그러잖아요. 운은 우연이 오는 게 아니라 운이 있는 걸 못 잡는 사람이 있고 운을 자꾸 끌어들이는 사람이 있거든요.

네,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께 재밌는 사실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그는 토마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거 약간 그 병문환 필수 템이 아아. 그리고 가야 농장 하늘보리. 이거 너무 익숙한 다. 지금까지 음료들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 음료가 전부 다 웅진 식품에 결과물 드립니다. 근데 처음에 웅진 그룹은 식품회사가 아니었단 말이죠.

내가 매일 제일 겁나는 사람이 하나 있었어요. 그럼 누구냐 면은 경리 부장이야. 그 사람 아주 이름도 잊어먹지 않아요. 경리 부장이 딱 올라와서 "요번이 1억 5천 목가 부도납니다." 아, 이틀 3일에 한 번씩 내방이 올라와요. 그러니까 사장은 이미 해결할게 끝났고 난 회장이든 룹 회장인데 매일 올라와요. 부도 난다는 건 중 죽는 거예요. 사람으로 죽는거든 기업 죽는 거거든. 그래서 그 사람이 올라올 때마다 쫄았어요. 내가 그래가지고 사장을 매년 바꿨어요. 음료회사 유명한 사장 나 받고지면 안 돼요.

음, 임원들 보고 이게 계속 회의를 하는데 왜 안 되냐면 "아이 웅진 하면 책 냄새가 나고요. 이게 음료는 어디어디 사야지 우리 회사는 안 됩니다." 그리고 "아, 이게 하루 아침에 음료 유명해지지 않아요." 이런 얘기를 하지 된다는 의미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그 기조실 부장 하나가서 읽고 먹었는데 "회장님 걱정마십시오." 그 사람 왕따 당했어요. 왜냐면 사장도 전무도 다 안 된다는데지가 회장 앞에만 쓰면 아버 느라고 저짓 한다고. 그래 가지고 내가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몇 년간을 이렇게 안 되니까 부도 난다는 것처럼 무서운게 없거든. 그러니까 그 고민하다가 내가 37 먹은 부장을 하루 아침에 대표 이산 시켰어요. 야, 3일 먹은 애를 시켰는데 그 만든 거야. 아침에 살 초록매실 자연원 한월 벌 이런 걸 다.

아, 내가 이 젊을 때 세일 했기 때문에 안된다는 놈 안된다. 아, 그러니까 만약에 직장생활 하면서 안 된다고 늘 젖어 있는 사람 그 생각 바꾸지 않면 성진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된다음 시켰어요. 그런데 확대 바꿨잖아요. 이 모든이 세상에 한번 보세요. 이건 뭐 달랄 가지 별 인공지능도 상상 못 할게 나오잖아. 그거 다 된다는 사람이 에서서 된 거예요. 아, 이거 할 수 있다. 이건 만든다. 지금 AI는게 말이에요. 세상을 뒤 바꾸자아요. 그건 된다는 사람 에서 그걸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기업도 아이고 우리회사 안 돼요. 나쁜 조건만 잔뜩 들려 되면 그럴 듯 하거든. 근데 될 걸 찾아야지. 될 걸 찾으면 되게 만들 수도 있는 거. 그러니까 경쟁 시대에서 하는데 그보다 더 잘할 생각을 해야지.

음, 저 사람 때문에 안 된다는 사람. 그니까 부정적인 사람이 의해서는 세상이 바뀌지 않아요. 본인도 불행해지고. 그래서 내가 그때 그렇게 바꿨더니 그런게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제 사업을 하는데 사람들이 저사람이 하기만 하면 모두 되는 줄 알았는데 왜 실패한게 많지 않겠어요. 실패한 걸 바꾼 거. 이렇게 바꾼 것들이 많이 있죠.

책에 보면 생각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 이것들이 정말 중요하다.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생각을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게 다 뭐 경영 사업 얘기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는데 그게 아니라 내 삶이라는 인생을 다 누구나 내가 경영해 가는 나의 오너 아아. 직원들 관계 특히 우 사람이 조심해야 될 건 직원들하고 관계. 지금도 어 외부에서 그 사람 존경한다 뭐 100번을 해도 자기 직원이 자기 회장이나 사장 존경하지 않으면 그건 존경 발사를 못 돼요. 우리는 정치인이나 기업인이나 외부에서 알도 못하고 언론만 보고 칭찬하고 그러는데 실지 자기 직원이 존경한다면 그건 정말 존경받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자기 가까운 친구가 존경하고 자기 마누라나누기 마 이러면은 딴 사람 앞에 가서 잘하고 그런 척 하면서 주변이 제일 잘 알죠.

음, 장은을 그람이 아은 말이라면 그래. 말에 진실성이 있어야. 이 진실성이 없는 말라는 걸 오래 못 가요. 내 주변이 나하고 오래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느냐 이것이 말의 힘이라는 것이 그냥 말만 잘한다고 해서 말에 힘이 있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내 말이 전달될 때 그 말의 힘이 생기는 거죠. 말의 힘.

너무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잘 아픈만큼 건강해진다. 인생에는 무균실이있나요. 망. 근데 중요한 것은 내가 어려울 때 왜 극복할 수 있는 무기가 여러 가지 있었냐면 첫 번째에는 내가 외부 벤치마킹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아, 네. 나만큼 내가 하는 업에 대해서 예를 들면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서 내가 제일 많이 봤을거다. 사실일지 몰라요. 네. 나는 외국에 일주일씩 가면 일주일 내내 서점에 가서 어린이 책만 봤습니다. 근데 출판사 사장이 그렇게 본 사람 못 봤어. 그러고 어린이 책을 만들었어요. 그래. 그래서 내가 이 일러스트 전문가들한테 교육을 여러 번 시켰어요. 어, 나 보고 교육시켜서 난 미술 전공도 아니고 일러스트 알도 못 하서 무슨 교육이냐. 그러니까 이렇게 책을 갖다 애들 책 갖다 놓고 이거 설명 좀 해 달라. 쫙 설명했지. 하도 많이 보니까 1년에 열 번씩 1주씩 갔다면 얼마나 많이 받겠어. 그거 한 10년 해 보셔. 도사가 되지. 이건 칼라가 틀렸다는. 이건 그림이 안 만나든. 이렇게 얘기하게 되죠. 그래서 그걸 얘기했더니 이 사람들이 깜짝 놀래요. 자기네들은 전문으로 했는데 그렇게 다 볼 수 없으니까. 나는 세계 최고 좋은 것만 봤죠. 그래서 선진국만 나어 영국이라는 프랑스라 네덜란드 일본 미국 한 간 나라가 없어요. 어린이 책은 글이 많이해요. 주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이게 모든게 볼 줄 모르면 뒤떨어지는 거지.

나는 그래서 그때부터 뭘 외국가도 했느냐면 꼭 최고 호텔을 꼭 가봤어요. 최고 호텔을 가면 뭐가 다릅니까. 카페트 칼 달라 다르죠. 이 이 그릇이 달라이 음식 먹는 커피잔도 달라. 예. 그리고 꽃꽂이도 달라. 그림도 최고 그림을 갖다 놨어. 그리고 조각도 달라. 그 2층으로 올라가서 이렇게가 보면 그 2층에 가는 분위기도 달라. 일류 호텔이랑 그런 거예요. 가서 그런 거를 보면서 아 이게 디자인이라는게 이렇게 중요하. 컬러가 이렇게 중요하. 그리고 내가 꼭 미술관 갖고 또 그리고 그 나라에 이 전통 음식을 꼭 먹었습니다. 어딜 가든지. 음. 그걸 꼭. 그러니까 내가 내 지식을 쌓지 않으면 지금까지 배운 지식은 기초 지식이고 지금까지 배운 지식은 쓸모가 없어요. 핸드폰 하나 가지면 다 돼. 그게 더 나서 핸드폰 가지면 숫자 무슨 지식 단어고 뭐고 다 나와. 그러나 지혜나 창의력은 다르다 이거죠.

그래서 난 그때부터 80년부터 내가 사업하면서 그렇게 쭉 다했는데 지금도 어떤 일을 하다가 뭐 빵집 한다면 세개 빵집을 다거 아이스크림 좀하면 아이스크림 전 세계에 다니면서 나만큼 아이스크림 본 사람이 먹어 보고 한 사람다 이렇게 돼야지. 그러면 내 수준도 따라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내가 어린이 책을 만드는 것마다 성공을 했어요. 그리고 코웨이도 내가 렌탈을 세계 최초로 했죠. 지금은 뭐 구독이 뭐니 다 렌탈이 전세계 가는 건 다 내가 최초 한 겁니다. 옛날 렌탈이는 건 뭐 금융이라는 자동차 몇개 있었지만 가전 이런 생활 쪽에 하는 것 내가 세계 초예요.

이거 어떻게 생각해 내셨어요 회장님. 그것을 원래는 정수기가 IMF 안 팔려서 렌탈로 했는데 배 팔려요. 우리 코웨 주가가 그래서 200배 올라갔어요. 200배가 얼마나 수제한지 압니까. 200배. 2 1억이면 1억이면 200억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렌탈은 아이디어가 어느날 하루 아침에 뚝 떨어진게 아니고 내가 브리타니카 있을 때 그 봤던 거 일본에 다스 킹이라 회사 있어요. 청소 아주 유명한 회사. 거기 회장하고 만나면서 들었던 거. 그리고 이것을 창고에 놔 두느니 집에 갔다 준 얼마 봤다 그게 탈이에요. 아, 그러니까 그거 하나 변화하면서 부도날 회사를 이렇게 뒤바꿔 놓은 거. 그런 얘가 무수히 많아요. 그러니까 기업마다 잘되는게 처음부터 잘되는 기사도 있지만 그건 100에 하나도 안 돼요. 가진 고난을 다 겪고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 또 고쳐서 선고한 사람 획기적으로 바꾸는 사람. 아까 이제 식품 같은 것도 그런 거죠.

그래서 우리가 살면서 포기할게 아니라 바꾸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하면 창의적은 봐야 돼요. 공부해야 돼요. 공부하고 창의적 아이디 절대 안 나옵니다. 자기가 꾸준히 공부해야 볼 줄을 알게 되거든요. 그뒤에 난 미술 공부를 15년간 했어요. 월요일 날 시간시 15년간을 쭉 해서 그림을 보면 그림 보는게 재밌어요. 그래서 기업하는 사람이 최소한도 자기가 하는 전문 보냐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데를 얼마나 봤느냐 또 자기가 볼 줄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그럼 전문가를 데리고 가서 얼마나 받느냐 이거 아주 중요한 얘기입니다.

회장님은 경영을 공부를 해서 경영인이 되신게 아니라 필드에서 터 이렇게 쫙 해서 이렇게 지금까지 그룹을 경영해 오고 계십니다. 여기 책에도 보면은 스스로 예전에 세일즈 하실 때 정말 조금이라도 평소보다 실적이 낮으면 의혹이 떨어지기도 하고 그럴 때도 있다고 나와 계셨는데 그럴 때 스스로에게 해주는 말을 통해서 바꾸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평소에도 외부 강의를 많이 듣습니다. 외부 강의 중에서 성공한 기업들 또 성공한 기업 사례 성공한 사람의 얘기를 상당히 귀담아 책에서도 그런 걸 제일 많이 듣고 있고 또 성공한 회사들을 방문을 많이 합니다. 특히 일본에 그때 당시는 뭐 일본이 아주 최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방문하고 그런 것들이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그 사람들이 자기가 누구나 모 자르거나 분야든 다 잘하는 사람 없잖아요. 모자른 부분에 아 이렇게도 성공할 수 있구나. 예를 들면 힘 안든 사람이죠. 경쟁하려면 마라톤 선수가 꼬리까지 가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근데 달 면서 같이 뛰는놈 보고 저놈은 나보다 더 힘들 거야. 저놈도 힘들 거야 하면는데 야 이게 나보다 놈은 저 앞에 가네 이러면은 더 힘들거든.

네. 그래서 나는 나한테 자꾸 이제 반복해서 하는 걸 많이 합니다. 예를 들면 아 어려울 때 아 이거 회사가 어려워서 이게 힘듭니다. 그 그래서 회장이 있는 거 아닌가. 회장이 해결해야지. 그리고 회장이 만들면 또 바꿔 넣어야지. 음. 그리고 내가 어 나 운이 좋은 사람 아니야. 그러니까 어려울 때도 구복 해 나가야지.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자기를 관시거나 자기가 잘못을 많이 해 놓으면 수습이 안 돼요. 그리고 나는 그런 상황도 내가 건강을 더해서 운동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남산도 더 많이 가고.

부정적 생각을 빼야 된다. 일시적으로 내가 어려움을 겪어서 몇 조도 내 버리고 그랬는데 지금도 부자 아니냐. 그리고 내가 원래 한 푼도 없이 사업한 사람 아니냐. 그러니까 좋으니까 다시 만들어도 더 좋을거다. 그리고 좋은 생각을 많이하면 좋은 일이 많이 나와요. 또 내가 제일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를 신뢰하거나 존경한다 우리 직원이 하면 최고예요. 뭔 사람이 나를 어떻게 알아. 정말로 존경한다는 건 그 행위 그 사람이 한 행위 이거든. 나는 우리 직원 누구한테도 변칙을 시킨 적이 없어요. 한 번도. 그걸 자신있게 이렇게 나와서 매체에 나와서 얘기할 사람 거의 기업인으로 드을 거려. 난 그렇게 34년 동안을 내가 한 번도. 그러니까 검찰에서 단 천만 원짜리 비이 하나 못 찾았어요. 한 건 못 찾았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그 검찰 부장 검사 나보고 참 잘 사셨네요. 자기 20년 제 검사 생활하면서 회장님 같은 기업인 처음 봤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검사 부장이. 그래야 내 직원한테 떠떠 하고 내 직원한테 강의할 때 떳떳하게 투명 경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지. 말과 행동이 다르다. 아, 저 사람 말은 그렇지만 뒤로 탈수에서 갖고 자꾸 변식시고 그러면 직원들이 오히려 욕할 거 아니에요. 에 우리 회장 그 말하 틀렸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리고 있기가 싫어져. 신뢰가 떨어지면 오해 안 있어. 그런 것음. 말이라는게 말을 잘한다. 말을 잘하는 것뿐만 중요한게 아니라 말을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참 중요하죠.

결국에는 여기에는 스토리가 들어 있어요. 내러티브가 녹아 있거든요. 근데 또 재밌는게 이 책에도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건 인간의 본능이니까. 어 스토리를 팔아라. 개인 차원이든 회사 차원이든 또 어떤 영업 차원이든 결국에는 스토리를 팔아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로 많은 대중들은 스토리에 열광을 하거든요.

내가 지난주에 사장단 해일을 하고 점심을 같이 먹었어. 우리 사장한테 칼을 수입해 왔는데 칼을 수입해다 팔았는데 처에 좀 팔리더니 안 팔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입가 얼마냐고 그랬더니 5만 원이라 그래요. 얼마에 팔았냐 10만 원에 팔았다 그래. 그래서 안 팔리길 5만 원에 팔다가 지금 2만 원에 팔리는데 잘 팔리냐 안 팔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대번 그 얘기를 했어요. 옛날에는 1번 칼리만 샀다. 독일 칼도 샀고. 스토리가 없이 사겠냐. 누가네. 그래서 내가 즉석으로 이렇게 얘기했어요. 스토리를 이렇게 펴 봐라. 이 칼을 한번 사시면 며느리까지 칼이 칼을 안 사도 됩니다. 아, 칼이 좋다는 표현을 리까지. 이 칼을 안 사면 됩니다. 거기다 한 마디 더해라. 이 칼을 쓴 다음에 다른 칼은 못 쓸 겁니다. 정말 칼이 좋아요. 그래서 제품이 좋지 않은 걸 가지고 하면은 소비자는 화낼 수 갖다 써 보시고서 마음에 안 되면 반풍 하시 이렇게 봐라. 그게 스토리 요. 그래서 모든 거 보면 미로가 있어야 돼요. 그 유명 상정 가보면 어 여긴 뭐가 있을까. 여긴 뭐가 있을까. 호텔도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궁금증이 있 상대한테 궁금증이 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야이 만날 때마다 너무 좋다. 그러면은 얼굴보다이 사람이 참 진실 돼 있고 이 사람이 훨씬 좋네. 얼굴은 빼빼한 만날수록 싫은 사람 있잖아. 그 그런 것은 진실 있는 스토리를 제대로 설거.

책에 이 문구가 정말 확 와닿 왔었습니다. 실없는 생은 시시하다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회장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저렇게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을 거란 말이죠. 그런데 뭔가를 원한다고 다 이루는 건 아니지만 이룬 사람들을 보면 다 원했거든요. 예. 기업을 해도 그렇고 다른 거라도 실패 없는 사람 없죠. 모든게 뜻대로 쫙 올라가는 그래도 그러다 건강만 나빠진 사람도 있어요. 다른 거 다지. 그러니까 어떤 것이 와도 장애물이 있기 마련이 거너 누구에게나. 그리고 때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저 사람이라면 저렇게 할 수 있겠다. 결국은 나는 안 된다는 사람은 이미 부정적이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지. 그리고 나를 안 된다면 내가 부족하면 인간이 다 부족하거든요. 어느 쪽에도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개발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계 쪽에 개발해서 잘할 수 있는 부분들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잘할 수 있는 분을 자꾸 개발해서 그쪽으로 가야 되는데 그 노력도 안 해보고 미리 포기해 버리는 대번 포기 한 사람은 노력을 안 해봐요. 조그마 다 어려우면 포기해 버리는 사람. 그 조금은 시도 해보죠. 해보는데 아이고 이거 어려워. 세스가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까. 그게 세일스 하다가 포기해 버리고 세스가 어려울뿐 아니라 매니저도 더 어려워요. 사람을 길르고 가르치는 거니까. 그래서 인생이 안 되는 사람은 없어요.

1969년 도가 스트링이 달라라 체험받고 이 세상에 안 되는 건 하나도 없다 이런 말을 했던 내가 어느 책에서 본 거 같은데. 그이 내 생각을 된다고 생각하면 이미 행복해요. 돈도들을 수 있고 사람도 나를 좋아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좋데 안 된다고 포기한 사람에겐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 그래서 결론은 긍정적으로 삶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나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돈을 두르게 만들고 복이 두르게 왜 운이 있다 그러잖아요. 운은 우연이 오는게 아니라 운이 있는 걸 못 잡는 사람이 있고 운을 자꾸 끌어들이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가 운을 끌어드리는 사람 어떤서 뭘 하더 난 운이 있으니까 될 거야. 그러니까 이 운이라는 것도 오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면 오는 것이 운이 든요.

그래서 오늘 얘기했듯이 부정적으로 될 때마다 나는 옛날에 일살 때 그랬어요. 나한테 부정적인 말에서 마귀야 물러가라. 마귀 물러가. 그렇게 회사 요구하고 계속 하는 거예. 그때 쓴 말이 마귀야 물러나라. 마귀야 물러나. 썼는데 내 주변에 나의 기운을 람 귀라 생니다. 내 기운을 늘리는 사람은 자주 더 만나서 힘을 살리면 그럼 우리 인간은 누구나 해낼 수 있고 그럼 또 건강도 좋아지고 행운도 따릅니다. 모두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