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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쟁이 불러온 나비효과" 대형 전쟁이 계속 터지는 이유 (금철영 기자)

머니인사이드36:01

Transcription

우크라이나를 절반으로 나누면 드니프로강을 중심으로 해서 서부와 동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서부는 전통적으로 지금의 유럽 연합 쪽과 가깝습니다. 드니프로강의 동쪽은 전통적으로 러시아와 가깝습니다. 물론 러시아 본토인들도 많이 거주를 하고 있고. 그러나 뭐 러시아 본토인이든 우크라이나 본토인이든 뭐 4, 5천까지 그렇게 따져 보면 서로 뭐 러시아인이니 우크라이나인이니 이렇게 따지는게 무의미할 정도로 사둔 8촌까지 하면 뭐 야 이런 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어라고 그들 스스로 말할 정도로 그렇게 동질감이 크죠.

어떻게 보면 물론 언어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러시아와 똑같이 키릴 문자를 쓰지만 뭐 예를 들면 러시아로 스파시바이 감사합니다지만 우크라이나는 다구유 이렇게 쓰는데 그런데 2007년에 제가 우크라이나 갔을 때는 다구유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수도에서조차 다 스파시바가 통했습니다. 러시아가 통했죠. 지금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 동부가 가까운 크리비르 지방 사람입니다. 거기는요 대부분 다 러시아를 썼어요. 놀랍죠? 지금은 절대 러시아를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희극 배우였죠. 배우 대뷔 초기에는 다 러시아로 공연을 했어요. 심지어 젤레스키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앞에서 공연을 한 적도 있어요. 러시아로요. 놀랍죠? 그게 예전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입니다.

이 전쟁이 처음 일어나기 전까지 제가 대략 한 20분의 그 전문가분들에게 여쭤봤어요. 러시아는 과연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할 것 같습니까? 2022년 2월 24일 날 러시아가 전면 침공하기 며칠 전에요. 그 20분 전부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때 러시아가 병력을 이동했다라는 그런 모도들이 그 나오고 있을 때였죠. 한두 분 정도 말을 흐리시면서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이라고 했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유를 물어봤죠.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실익이 없습니다. 지금도 2014년에 크리미아 반도를 러시아가 강제합병을 하고 나서도 엄청난 국제 제재를 받아서 힘든데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면 이거는 유럽하고는 완전 끝장이고 국제 결제 시스템에서 퇴출당할 것이고 러시아는 생존하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러시아가 실이 없는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하지만 2월 14일 날 전면 침공이 일어났죠. 동부전선뿐만이 아니라 벨라루스를 통해서 이른바 북부전선을 통해서도 세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기갑 전차 무대를 앞세워서 정말 불과 며칠 만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우까지 러시아의 기갑 부대가 키우 근처까지 근교 도시까지 왔죠. 그게 부차와 이르핀입니다. 저는 그 다큐멘탈이 방사능은 국경이 없다라는 그 다큐멘터리를 취재하기 위해서 그 길을 여러 차례 왕복했기 때문에 그 길이 전차가 쇠도했을 때 얼마나 빨리 올 수 있는 길인지를 압니다. 우크라이나 군대가 정말 결사적으로 항전했지만 러시아 기갑 부대를 막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부차와 이르핀까지 내려왔을 때 그때 많은 전문가들이 또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단기전으로 끝날 것이다. 우크라이나가 금방 항복하고 압도적인 러시아의 전력에 결국은 두 손을 들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지금 우리가 보는 대로 5년 차에 접어들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장기전화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갖고 저도 그 매번 고민을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압도적인 군사적인 영향을 가진 나라가 종종 이렇게 장기전의 늪에 빠질까? 베트남 전쟁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베트남 전쟁이 장기전으로 흐르니까 당시 미국에서 슈퍼 컴퓨터가 개발이 됐는데 미국의 전략가들이 슈퍼 컴퓨터에 입력을 했다는 거죠. 미국의 군사력, 국려 장기, 전쟁 지속 능력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쟁을 수용하려면 이런 것들을 입력을 하고 또 베트남의 군사적 영량, 장기 전쟁, 지속 능력 이런 것들을 다 입력했다고 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전략가들이 우리는 언제 이길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이제 입력하고 엔터를 눌렀다고 해요. 근데 그 슈퍼 컴퓨터에서 어떤 답을 했는지 아십니까? 우리는 이미 이겼다. 이렇게 막강한 전력으로 이렇게 약한 나라를 이기지 못할 리가 없다라고 컴퓨터의 연사는 판정을 한 거죠.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도 그렇지 않을까요? 침략당한 나라의 입장에서는 가진 건 없어도 병력과 자원은 부족해도 죽기 살기의 결기로 싸우게 됩니다.

저는 우크라이나 전쟁터를 가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우크라이나의 군인들의 눈빛, 무장 상태, 그 싸우고자 하는 자세 보기에는 달라 보였어요. 동부 전선은 사실 접근하기가 쉽진 않지만 북부 전선은 여러 차례 기회도 있고 또 우크라이나 정부가 어 정부 차원에서 외신기자들을 초청하기 때문에 전선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그네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북부 전선을 갈 때는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락도 있었고요. 물론 외국 저널리스트 앞에서 어 그런 모습을 의도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침략당한 나라의 군인들의 결기는 달랐습니다. 두 번째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자세가 또 달랐다고 봐요. 어떻게든지 싸워서 어 이기고자 하는 최소한지지 않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남달랐던 거 봐요. 그걸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전쟁 행터에서 확인하면 그것이 여기서 국내에서 수많은 러시아의 군사력 국방 데이터, 우크라이나의 군사력 데이터를 보고 책상 위에서 컴퓨터로 검색하고 기사들을 검색한 거와 또 다른 것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또 전쟁터를 가기도 합니다. 가야지만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반드시 거니까요.

물론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가 더 힘들겠죠. 매우 피폐해진 삶을 살고 있다고 봅니다. 그거는 어 제가 전쟁 이후에 러시아는 여러 차례를 시도를 했습니다만가 보지 못했습니다만 우크라이나를 취재를 하면서 느꼈던 겁니다. 그리고 전쟁 초기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결기가 대단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전쟁이 일어나면 병역의 의무를 회피하려고 빠지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외국으로 도피하거나 전쟁 전에 우크라이나 인구가 대략 한 4,300만 정도로 추산이 되는데 전쟁 이후에 전쟁의 차마를 피해서 뭐 나이 되신 분들, 여성 그다음에 어린이들 뭐 이렇게 해서 대략 한 7, 800만 정도가 우크라이나를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병역 자원으로 분류되는 성인 남자들도 어 우크라이나를 빠져나간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크라이나에 남아 있는 병역 대상자들 25세 이상부터 60세까지 대략 징집 대상인데요. 그 나이 때 징집 대상자 중에 군대를 안 가려면 단 몇 가지 종 조건을 충족해야 됩니다. 첫째, 대학생은 미래 세대라고 해서 군입대가 의무가 아닙니다. 자원은 가능해요. 두 번째 뭐 예를 들면 65세 이상이면 당연히 그거는 고령이기 때문에 군입대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세 번째 돌봐야 할 자녀가 세 명이면 군입대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그러나 나머지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길거리 증을 당합니다. 지금 수도 키후에서는 보는 누들이 많기 때문에 강제로 끌고 하면 다른 시민들이 와 가지고 징관들한테 같이 고함치고 싸워서 빼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외곽에 있는 그 전철력 지하철역에서는 이런 길거리 쟁집이 있고 제가 직접 목격했습니다. 매우 살벌합니다. 결국 갑니다. 그 세 가지 질문에 다 노라고 대답하면 끌고 갑니다.

유력한 인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지금 러시아는 대부분 우랄산맥 동쪽 지역에서만 주로 징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스크바나 쌍트 페테르부루크 같은 대도시에서는 전쟁이 남의 나라 이길 수가 있는 거죠. 그러네 최근에 어 우크라이나가 보란듯이 쌍트 페테르브루크를 공습을 했죠. 드론으로. 그리고 SPIF라 그래서 그니까 쌍트페르트 국제경제 포럼 이건 푸틴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제 경제 포럼입니다. 러시아판 다보스 포럼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는 전 세계의 경제, 정계, 사회, 문화의사들을 초청하는 다보스폼과 유사한 형태의 국제 포럼입니다.이 개막식날 대규모 드론 공습 우크라이나가 했죠. 망신을 준 거죠. 3일이었는데요. 6월 3일. 그리고 끝나는 6월 6일 날인가요? 또 대규모 공습을 했습니다. 개막식날 대규모 공습, 폐막식날 대규모 공습. 물론 우크라이나도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 국제 포럼에 수많은 해외 인사들이 오는데 그 쌍트 페테르부루크의 컨벤션 센터 그 한복판은 근처를 강타하진 않았죠. 외곽의 한국의 군사 에너지 시설을 폭격을 했습니다. 굉장히 큰 폭발이 잃었고 불길이 잃어서 당연히 쌍트페테르그 시내에서 그 한국에서 일어난 불길을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푸틴의 정치적 기반이자 고향이죠. 푸틴은 쌍트 페테르브르크 출신이고 쌍트 페테르브르크 국제관계 대학 법학화 출신이고 쌍테 페테르브르크에서 KGB 지부장을 했고 거기 부시장을 했고 대회 협력 처장을 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 이제는 대도시에도 모스크바나 쌍트페테르브루크 같은 대도시에도 우크라이나 키후의 시민들이 느꼈던 그런 전쟁의 공포와 전쟁의 피로감 이런 것을 느끼기 시작할 겁니다.

어 미국을 비롯한 많은 세서 서방 국가들이 잘못 계산한게 있었죠. 2023년 2024년 러시아의 경제는 플러스 성장을 했습니다. 지난해는 마이너스 성장을 했어요. 그러나 어 서방 국가들이 생각했던만큼 엄청난 타격을 입지는 않았죠. 왜냐하면 소위 말라는 러시아처럼 광대한 대륙 그리고 수많은 나라와 접경 국경을 맞대고 있고 무려 11개의 시간대가 있는 곳이에요. 어마어마한 나라죠. 백도가 없을 수가 없는 거죠. 중국이 있죠. 그다음에 병력을 지원받을 수 있는 북한이 있었죠. 그다음에 기름을 사줄 나라로 인도가 있었죠. 그리고 이란하고 러시아는 국경으로 맞대고 있지 않습니다. 육로로 맞대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이란과 러시아 사이에는 카스피에라는 거대한 호소와 같은 내해가 있습니다. 그 카스피에는 러시아, 이란, 트루크메니스탄, 카자스탄, 그다음에 아제르바이젠이 다섯 개 나라가 카스페를 공유하고 있고이 다섯 개 나라 외에는 그 어떤 나라도 카스피아의 군사 기지와 경제 거점을 설정하지 못하도록 협약을 맺은 독점적인이 다섯 개 나라만의 내해예요.이 이 카스피아를 통해서 러시아와 이란의 경제 교류가 있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본다면 러우 전쟁과이란 전쟁이 어떻게 좀 연결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어 전쟁 초기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비해서 들어온 전력은 열쇠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옐라브가라는 곳에서 대규모 드론 공장을 세웠고 거기에이란 스타일의 샤헤드 들어 드론을 생산을 합니다. 모델이 똑같습니다. 그리고 이란제 샤하이드라는 것을 이란과 러시아가 별로 부인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아요. 그 기술들이 어디로 전술되겠습니까? 길이 있는 거죠. 비밀스러운 길도 아닌 거죠. 뭐 굳이 카스피아를 이용하지 않고 다른 우호적인 국가들의 하늘길을 이용해서도 갔을 수가 있죠. 이란과 러시아는 밀착된 관계로 가고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 그러면 이란도 러시아 에너지를 사 주지 않을까요? 그럼 이란을 고사시킨다고 서방 국가들이 생각할 때 그 카스피에라는 거대한 내일을 통해서 러시아로 지원이 올 수도 있고 또 아제르바이젠 바크 유전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올 수도 있고 러시아의 모든 에너지 시설을 파괴한다고 하더라도요.

전쟁은 시작할 때는 단기 전으로 끝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을 하고 또 그렇게 주장을 합니다. 하지만 생각대로 된 일은 없죠.이란 전쟁도 그러지 않았을까요? 미국과 이스라엘 전력이 압도적인 것은 부차적인 문제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국가들이 고립, 압박, 제재 이런 것이 군사적 수단을 동화하기 전에 유용한 수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어마어마한 경제적인 고통을 안길 수는 있겠죠.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최종적인 목표는 정권 붕괴가 아닐까요? 그러나 정권 붕괴에는 이르기가 매우 힘들다. 그런 방식으로는 어떻게 보면 제가 30년 동안 지켜봐오면서 어느 나라의 특정 국가가 어떤 특정 국가를 그 압박과 제재로 정권을 붕괴시키려고 한다는 의도가 있어 보일 때 그게 과연 [콧방귀] 성공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더 많이 생기게 되는 거 같습니다.

북한의 어떤 그 득실이라는 표현이 어폐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북한은 대규모파병이라는 것은 분명히 어떤 전략적인 판단이 있었을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면 대규모 병력을 러시아에 파병했을 때 얻는 국가적인 시릭이 뭔가라는 것을 한번 따져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북한은 여러 가지 무기 체계 그다음에 동맹의 외연 확대와 동맹 강화를 통해서 어떻게 보면은 북한의 체제에 대한 안전판을 확보한다라는 측면에서 봤으면 어 어떻게 보면 북한이 얻는 시릭은 저는 분명히 있었다고 봅니다. 대표적인게 1990년대에 폐기 됐던 국로 군사동맹 조약이 복원됐잖아요. 러시아라는 세계 초강대국 군사 강대국을 자동 개입 조항까지 포함된 동맹 조약으로 자기 편으로 끌어들렸잖아요. 우리 대한민국의 입장에선 굉장히 뼈 아프고 아픈 부분입니다. 저는 30년 외교한보를 지켜왔던 전원토스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이런 외교 안보적인 그런 충격은 없다고 봐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까지 제가 목도한 가장 큰 외교 안보적인 임팩트가 국러 군사 동맹주의 보건입니다.

물론 러시아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동 개입 조항은 침략을 북한이 당했을 때만 발동된다. 근데 대한민국은 북한을 침입할 의사가 없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블 성설입니다. 역사는요. 침공하는 나라가 침략을 당한 나라의 군대로 위장을 해서 선재 공격을 가해서 침략 당했다는 명분을 만들어서 공격한 예가 차고 넘친다는 걸 보여줍니다. 1939년에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할 때를 한번 볼까요? 독일군 특수부대가 폴란드 군복으로 갈아입고 국경에 있는 독일군을 공격을 했습니다. 그걸 빌미로 내세웠어요. 일본이 만주사변을 일으킬 때도 비슷한 방식을 썼습니다. 자, 만약 그런 일들이 한반도에서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를 어떻게 증명하고 어떻게 증거를 수집해서 그거를 누가 침입했는데 이건 우리게 아니다.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다. 자작극이다. 이렇게 주장하고 믿게 할까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수많은 사전 예후들과 그 에너지들이 응축되는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트리거 역할을 하는 것은 그런 일들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러시아의 그런 주장은 전 궤변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는 어떻게 보면 대규모 북한군의 지원을 받았고 2차대전 이후로 러시아가 아니 볼세벽키 혁명에서 백군 적군으로 나눠서 싸울 때는 외세가 러시아 땅에 개입을 했지만 그 이후로는 러시아 땅에 외국군이 들어가서 함께 작전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2차 세계대전은 러시아에서 2차 세계대전이라고 안 부릅니다. 대조국 전쟁이라고 합니다. 나치 독일이 주적이었고 그 싸움에서 수천만 명의 민간인과 군인이 희생됐기 때문에 그때도 미국하고 영국 서방 세계로부터 엄청난 물자 지원은 받았지만 영역 지원은 받지 않았어요. 소련 사람들 자국에서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병력을 지원을 받았죠. 북한한테. 그런데 러시아가 북한테지는 마음의 빛 그게 크지 않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얘기하면 저는 순진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는요. 제가 아는 러시아는 협상을 할 때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를 먼저 물어보는 저한테도 그랬고 많은 제가 물어본 전략가들도 똑같은 얘기들을 하시더군요. 제가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걸 들어주고 자기들이 원하는 걸 요구합니다. 그러면 물론 대한민국 국가의 관계가 남아 있다. 하지만 비유 국가로 지정되 있습니다. 물론 러시아의 고위 관계자들은 대한민국은 비우 국가들 가운데 가장 우호적이다. 이런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만 그건 외교적 표현이라고 봅니다. 그걸 구분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입장에선 러시아가 1990년대의 어렵사리 소련 그리고 그걸 계산 러시아와 수교한 다음에 그 30년 동안 싸워온 러시아와 대한민국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우호 관계를 러시아가 북로군사 동맹 조약을함으로써 우리한테 찬물을 끼었는 증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러시아는 우리한테 우크라이나를 지원했자니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의 살상 무기를 직접 지원한 적이 없어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대한민국은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에게 분명히 목소리를 높여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우리가 대규모 인도적 지원을 했고 러시아에 대해서도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전쟁의 성격 규정으로 우크라이나의 살상 무기를 지원하지 않았어요. 직접적으로. 그런데 러시아는 국로 군사 동맹 조약을 맺음으로써 자동 군사 개입 조약을 포함된 그런 동맹 주약을 맺음으로써 대한민국의 안보에 위협적인 요인을 제공을 했습니다. 그건 우리 애교 당국자들이 당당하게 말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건 30년과 쌓아왔던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우호 관계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건이었다고 말이죠. 그리고 우크라이나에도 얘기해야 됩니다.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로 붙잡힌 두 명이 대한민국 국행을 원한다고 밝혔다고 언론보도를 통해서 알려줬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우크라이나 포로들의 생명에 대한 언급을 했다는 걸 보고 어 저는 저널리스트로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렇게 많은 안보적인 부담과 위회원을 떠안고 우크라이나를 지원을 해 주는데 우크라이나에서 이런 언급을 하는 것이 과연 대한민국에 대한 예우로서 맞는 것인가?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나라 당국자들이 얘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이 쉽게 끝나지 않아 보이는 이유를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협상의 90%가 완성됐다 또는 95%가 됐다. 이런 얘기하셨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비슷한 얘기를 했고요. 어 이에 비해서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이렇다 할 협상의 진척도를 수치로 표현한 적은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다만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러우 전쟁을 끝내려면 두 가지가 합의가 돼야 됩니다. 종전으로 끝내려면요. 종전 협상 첫 번째 종전 협상 이제 1항은 영토 조항입니다. 그 협정에 전쟁이 끝남으로써 확정되는 영토를 명시를 해야 돼요. 근데 이게 쉬울까요? 우크라이나가 영토 회복을 요구하고 있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양보할 수 없는 땅을 요구하고 있죠. 두 나라의 핵심적인 이해 핵심적인 요구가 근본적으로 상출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침략을 당한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안전 보장이 필요합니다. 다시는 러시아의 침공을 받지 않는다는 그러면 안전보장이 어떻게 될까요? 문서로서 구두 약속으로서 협정으로서 독서 불가침 죄약이 스탈린과 트러 사이에 맺어졌는데 지켜졌나요? 부다페스트 각서 우크라이나가 핵을 포기하는 대가로 러시아, 영구, 미국 이런 강대국들이 우크라이나 안전을 보장하기로 했었습니다. 지켜졌나요? 거기에는 러시아의 영토 주권에 대한 보장 내용이 있어요. 우크라이나가 핵을 포기했을 때 체결한 부답에는요. 지켜지지 않았죠. 문서로 지켜진 건 없습니다. 오죽하면 젤렌스키 대통령이 2024년 12월 부다페스트 각서는 휴지 조각에 불과했다. 이런 얘기를 했겠습니까? 1994년에 체결됐었죠. 30주년을 맞았어요. 그렇다면 우크라이나가 그런 경험을 했는데 안전보장을 또 각서로 협정으로 체결하는 걸 믿고 전쟁을 끝낸다겠죠. 그래서 나토라든가 유럽 연합이라든가 아니면 새로운 안보 협의체 아니면 나라끼리의 군사동맹을 자동 계획조와 같은 강력한 보호 장치가 있는 그런 걸 체결해야 되는데 어느 나라가 우크라이나와 그런 조약을 맺겠습니까? 미국에는 없는 상황이죠. 그러나 미국이 여기서 또 다른 군사동맹국을 만드는 것 역시 쉽지 않은 그런 선택지일 것입니다.이 두 가지가 해결돼야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난다고 봅니다.

이란 전쟁은 좀 달라 보입니다. 현재 핵문제, 호르모제협 문제. 핵문제는 오바마 행정부 때 맺던 JCPOA 그 이란을 핵결 활동을 15년까지로 규정을 했죠. 최선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JCPOA 그걸 비판하면서이 전쟁을 시작하는 명분으로도 삼았기 때문에 15년보다는 이란의 핵동결 기간이 더 길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나게 되면 핵 능력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게 된다는게 국제 원제학력계 통념이라고 봅니다. 제가 우크라이나를 처음 2년을 맺었을 때 핵폐기 과정 그다음에 그 대륙관 탄도 미사일 기지 ICBM 기지도 취재를 했었다고 말씀드렸었습니까? 어, 그때 우크라이나는 어, 다시 마음만 먹으면 행무장할 수 있는게 아니야. 시스템 그대로 있고 탄두만 없을뿐 운영원, 체계, 모든 자원 거기다가 두뇌까지 핵과학자들까지 보유를 하고 있었어요. 마음만 먹으면 재무장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정도 있습니다. 근데 20여년이 흐른 우크라이나 불가함이냐? 쉽지 않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인재가 없고 그 가동했던 인프라들 그다음에 운영노아오 훈련 과정이 모두 다 사라졌기 때문입니다.이란 그걸 알고 있겠죠. 그러면 어떻게 했었든지이라는 보증 수표로서 20년 동안 핵활동을 동결하는 그런 옵션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할 겁니다. 어떻게 보면 호르무제 봉쇄를 푸는 건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 대신이라는 전쟁 배상금 성격의 통행료 징수료를 요구하고 있어요. 그 어떤 명칭으로 포장을 하던 유사한 것이 될 것입니다. 아니면 그 대가로 경제 제재를 해제를 하거나 아니면 관리 비용, 환경 정화 비용 등 어떤 명분으로 포장을 해서 호르무 제업을 유료 통행화시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걸 많은 나라들이 합의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우리로서는 통행료가 없으면 좋죠. 만약에 그런 사례가 벌어지면 말라카이협이 또 마찬가지 사례로 요구할 수 있는 근거가 되니깐요. 세계는 그래서 전쟁이 한번 벌어지면 전쟁 이전 상태로 그래서 돌아가기가 힘든 겁니다.

결국은 전쟁을 끝내는 건 전쟁을 시작한 나라 그다음에 전쟁에 개입된 나라들의 의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음 전쟁에 개입한이 지도자들이 살아 있는 상황에서 쉽게 과연 타결이 될까요? 제가 우크라이나를 취재하면서 놀랐던 것은 우크라이나 고의 인사들이 다 모두 한국의 휴전 협정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나보다 더 잘 알지? 그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지도자들은 종전이 아닌 휴전을 원해요. 왜? 아까 말씀드렸듯이 종전 협정에는 이항으로 영토 조항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영토조항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죠. 그러면서 우리는 영토로 빼앗겼지만 우리는 이대로 전쟁을 끝내지 않았어. 이건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계속 싸울 거야. 명분이 있는 거죠. 그러나 푸틴의 입장을 다시 거꾸로 한번 볼까요? 푸틴은 돈바스 지역 즉 압도적인 러시아계가 많은 돈바스 지역은 다 차지해야 된다고 지금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바스 지역에 루안스크는 모르겠지만 도네치크 지역은 지금 러시아가 다 장악을 못 했어요. 90% 정도 정령을 했을까 하는 상황이죠. 오히려 지금 최근의 전항은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보면 갈아먹기 식으로 병력을 투입해서 영토로 야금야금 밀고 들어오는 러시아군에게 반격을 가해서 미국 전쟁 연구소에서 자료가 나옵니다만 40제km 이상을 러시아가 탈란을 한 걸로 나옵니다. 러시아가 고전하고 있다는 거죠. 자 그렇다면 푸틴의 입장에서 종전 선언을 통해서 돈의 치를 완벽하게 자기 용토로 도장을 찍는 그걸 확인하자기 전까지 섣부르게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요? 전쟁도 아니고 군사 작전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총동원령을 내리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북한에까지 손을 벌려서 대규모 병력을 지원받았는데 그래서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이 지도자들이 과연 어떤 전략적 이해 관계에 교집합에서 타협을 하느냐. 그건 지금 현재로선 그림은 그려지지 않지만 그렇다고 전쟁이 마냥 길게 갈 것이다라고 예단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 당장 끝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면 전쟁을 끝나기 위한 기본적인 어떤 전제 조건들이 충족이 안 된 것은 분명히 보입니다. 다만 예측 불가능한 일은 늘 일어나기 때문에 저널리스로서 전쟁이 길게 갈 것이다라고 또 말씀드리고 싶기도 쉬운 상황은 아니라고 보겠습니다. 일단 미국의 의지가 강하고 그다음에 우크라이나의 종전 의지도 저는 여러 가지 이유로 크다고 봅니다. 러시아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그 교집합 접점에서 서로의 명분을 찾는 과정들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늘 전후에는 어떤 형태의 문서가 나오던 어떻게 보면 의미없는 프로파간다라고나 할까요? 서로 우리가 이겼다. 이건 내가 승리했다라고. 그러나 그 주장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갔는지 그걸 되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저널리스트는 바로 그런 교훈들을 남기기 위해서 전쟁터에 가야 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강대국들이 해양에 집착하냐이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만약에 러시아가 흑해함대가 지금 거의 전력의 1분을 잃지 않았다면 아마 우크라이나는 지금 러시아의 의도대로 장악당했을 가능성도 전 있다고 봅니다. 흑해암대가 드론과 미사일 공격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되죠. 흑암대의 기암이 뭡니까? 지위관이 승선한 그 함대의 대표적인 선을 프레그십 기암이라고 하잖아요. 모스크바함이 러우 전쟁이 발발한지 몇 달 안 돼서 격침당합니다. 그래서 오데살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남부의 모든 한구를 장악함으로써 우크라이나의 해상 수출를 봉쇄하려는 러시아의 전략이 틀어진 거죠. 마치 1992년 조일 전쟁이 일어났을 때 일본이 수류 병진 정책이 이순신 장군에 의해서 좌절된 것이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전쟁이 7년간 갔던 거랑 비슷한 거죠.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흑회에서 드론 공격에 시달려서 크리미아반도 세바스토포에 있는 함대 주력 전력을 러시아 본토인 350km 떨어진 노보로 시스크로 옮겼습니다만 거기에 그치지 않아요. 흑케를 통해서 터키의 보스포로세협을 거쳐서 함대가인 앤 아웃을 해야지만 전력이 보강이 되거든요. 그리고 지중개로 나와서 시리아 타르투스 한구를 통해서 아사드 정부를 도와줄 수가 있습니다.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근데 어떻게 됐죠?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서 흑해함대가 1의 전력을 상실했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티르크의 지장적 가치가 높아집니다. 그 나다세과 보스포로 세업은 티르크의 완벽한 장학의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건 트르키의 주권이 미치는 곳이고 1936년에 몽트의 협약이라고 해서 전시가 되면은 전시 교전 국가들은 나다니엘스 보스포로스을 통과할 수 없도록 트르케가 규제하도록 돼 있어요. 그러면 전쟁이 되면 어떻게 되죠? 흑회암대의 전함들이 보스프로스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몰래 불가능합니다. 거기 수심이 얕은 것은요. 30m도 안 돼요. 잠수함도 수상항해야 됩니다. 부상을 해야 됩니다. 트리키 해군을 속이고 통과할 수가 없어요. 자, 그런데 흑회암대가 괴멸 당하고 있을 때 북회함대나 발탐함대의 막강한 전력이 흑회로 진입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못합니다. 트르케가 관문을 맡고 있기 때문에 나토 국가죠. 그 여파로서 시리아까지 지원을 못하는 바람에 타르투스고를 통해서 시리아 친이란 친러시아 정권이었던 아사드 정권이 2024년 12월에 붕괴합니다. 그리고 설상과상으로 아사드 정권을 지탱했던 그룹이라고 용병 무대들이 수장인 프리고진의 프리고진이 푸틴의 반기를 들었다가 비행기 사고으로 숨지게 되고 용병 그룹들은 다 러시아 본토로 철수하게 되죠. 아사드 정권을 지켜줄 세력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친이란 친러시아 정권이 붕괴하고 나서 어떻게 됐을까요? 시리아에 배치했던 S300, S400 반공 시스템이 다 철수를하게 된 거죠. 왜냐면 친러 정권이 아닌 새로운 반군 정부가 그걸 장악하게 놔둘 리가 없죠. 그리고 러시아 자체가 러우 전쟁 때문에 반공 모기가 급한 것도 있었고요. 자, 시리아 정부가 무너지고 이제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하늘길이 활짝 열린 이스라엘로서는 저로액기라고 생각하겠죠. 그 이전까지는 이스라엘과이라는 직접적으로 서로 본토를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프록시워, 대리 전쟁 또는 섀도우워, 그림자 전쟁 다 주변의 친일한 친 이스라엘 세력들 즉 친일란, 하마스, 헤즈보라, 후티반군, 시리아 그다음에 이라크에 있는 친 이란, 시아파, 민병대 이런 세력들을 통해서 이란을 공 이스라엘을 공격했죠. 이라는 이스라엘의 그 막대한 자금 지원에 힘입은 반이란 그룹들.이란 내 반이란 그룹들. 이라는 페르시아족이 60%가 채 안 되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른 종족입니다. 그런 식으로 서로 대리 전쟁을 치러왔지만 이제 시리아라는 버퍼 지대가 없어짐으로써 이스라엘이 이란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하늘길이 열렸고 그 길을 따라서 이란의 전폭기들이 나아서 나탄, 스포르도, 이스파 같은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한게 지난해 6월의 일입니다. 그리고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고 올 2월 28일이죠.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시 활자 열린 상공을 지나서 이란의 방공망들을 완벽하게 무력화시키고 이란을 공격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해상과 공중에서는 이란이 반격할 수가 없다고 봐야 됩니다. 그러나 미사일과 드론이 있는 거죠. 이란한테는. 그리고 반정부 시위대가 이란의 체제를 흔들 정도로 위협적인 시위에 나섰죠. 1979년에 호메이니가 이슬람 혁명을 일으킬 때 바시르 시장 상인들이 시위에 가담함으로써 체제가 무너지게 됩니다. 올해 초에도 바시르 시장 상인들이 들고 일어났어요. 그만큼 이란이 30년의 포갑적인 신정 체제의 염증을 느낀 시민들, 민중들의 본에 직면해 있었던 거죠. 그런데 미국하고 이스라엘은 늘 그렇듯이 단기 결전으로 끝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체제가 내부로부터의 본기에 허약해졌고 지난해 이미 주요 핵시설과 군사 기지를 타격을 했고 그러면 이제 지도부만 제거하면 소위 말하는 참수 작전이죠.이란 체제가 무너질 걸로 본 거죠. 레짐 체인지가 가능할 거라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는 일은 없다라는 것을 역사는 보여 주는 거죠. 참수를 하고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 40명이 폭사당했습니다. 그리고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여덟 명의 가족도 함께 숨졌어요. 그런데이란 내에는 시아파 순교의 서사가 있습니다. 3대 칼리프가 암살당할 때 가족들과 함께 아주 잔혹하게 저항하다가 살해당하거든요. 그런 순교의 서사가 사실 어 역설적이게도 이번에 참수 작성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다시 제연됐다, 완성됐다고 할까요? 허약해진 이란의 신정 체제를 강화하는 그런 역효과가 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반정부 세력들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강경한 애국 보수주의 물결이 장악을 하게 된 거죠. 그리고 어이라는 40만의 정경과 20만의 혁명 수비대가 있습니다. 1979년에 호메인이 그 이슬람 혁명 이후에 정규군을 왕에 충성했던 정규군을 믿을 수가 없어서 오로지 종교적 열정에 기반해서 급조했던 군대가 이슬람 혁명 수비대죠.이 이 혁명 수비대회가 8년간 계속된이란 이라크 전쟁 때 훈련이 당연히 안 됐으니 초기에 이라크군한테 펀히 밀리고 깨지고 고지를 점령당하는데 이들이 폭탄을 가슴에 껴안고 쿨한 구절을 외우면서 고지를 진격하거요. 그 어린 시절의 소년들이 지금 혁명 수비대의 지위관들입니다. 마치 매주사의 머리처럼 지위관을 제거를 하더라도 또 다른 지휘관들이 대체되도록 그렇게 거미줄처럼 후계 지정 생정자들을 지명해 놓은 상태죠. 그리고이라는 테란 같은 대도시에 군사 시설과 정치 지조자들이 밀집해 있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 다 분산돼 있고 대체돼 있는 거죠. 역시 단기 결전으로 끝날 것이라는 초기 기대와 예상이 빛나가게 되는 어쩔 수 없는 결말로 가는 원인이 이런 거죠. 이렇게 봤을 때 미국이 과연 충분한 정보 판단을 했는가? 여기에 대해서 좀 의문 제게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잠재적인 분쟁 지역 또는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폴란드 그다음에 어 우크라이나의 최대 동맹국인 벨라루스와 마주한 발트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트아니아 그리고 러시아 영토 여유의 영토인 칼리넨그라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폴란드 폴란드는 우크라이나라는 버퍼가 만약 무너지면 다음은 자기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우크라이나가 무너졌을 경우에 폴란드가 러시아와 맞닥들려야 되는 것도 있지만 역의 영토인 칼리그라드를 국경으로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칼리그라드와 벨라루스 사이에이 좁은 지역을 스바우키 회랑이라고 하죠. 그 스바우키랑은 나토의 전략가들이 정말 머리를 싸면은 방어에 매우 취약한 곳입니다. 칼리그라드와 벨라로스부터 협공을 받게 되면 마치 유럽과 발상국의 허리가 끊어지는 그런 재앙적인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리투아니아에 독일군이 장기적으로 사단 병력을 주둔시키려고 하는 거죠. 어 리투아는요. 2차전 때 그 독일군이 진주를 하면서 7만 명을를 했어요. 소련근 포로 리투아니아의 저항적인 지식인들 엄청난 상황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도 지금 독일군 주둔을 80% 이상의 지지율로 찬성합니다. 왜? 지금은 독일이 위험한게 아니라 러시아라는 잠지 위협이 훨씬 더 크다고 느끼는 거죠. 그런 공포가 큰 거죠. 루소포비아라는 공포가. 그게 지금 핀란드로부터 지중의 지역까지 거대한 철막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그런 장막들이 세워져 있는 겁니다. 전자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신호 장비로 그 국경을 넘는 걸 감지할 수 있는 그런 철저망이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전선 철저망이든 레이저 철저망이든 이런 것들이 세워지고 있는 거죠.

많은 분들이 2027년에 중국이연 대만을 침공할 것인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2027년 대만 침공로는 어찌 보면 중국에서 나왔다기보다는 어 미국의 싱크 탱크 쪽에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 그다음에 중국의 의도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제기가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건 2027년에 중기 과연 대만을 침공할 것인가 그거는 예단할 수 없습니다. 마치 2022년 2월 14일 그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으로 전쟁이 일어났을 때까지 우크라이나 아무도 침공이 일어날 것이라고 얘기는 하지 않았던 것처럼 물론 침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는 근거는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지금 중국의 30세계 성과 자치구가 있는데 거기에 자치구와 성의 재정적자가 나지 않은 곳은 대만과 마주보고 있는 바다와 마주하고 있는 일곱 개 성과 자치구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중국도 나름대로 경제적인 유인으로 따지면 시릭이 없는 거죠. 그러나 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라에서 봤듯이 시으로만 전쟁이 일어나냐. 그렇지 않은 거죠. 중국의 핵심적인 국가익을 침해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라면 그건 전쟁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예단하긴 힘들지만 대만의 어떤 급격한 정치 주도 세력의 교체나 변화가 있어서 대만이 독립을 선언한다든가 이런 일이 벌어진다라고 하면 아마 중국의 대응이 간단치 않을 겁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그런 요인들도 또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대만이라는 위협 요인이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보여집니다. 2027년이면 내년이죠. 몇 개월 안 남은 겁니다.

책에 대해서 혹시라도 관심이 계실지 모를 구독자분들과 시청자들께 그 나름대로 그 어필하고 싶은 부분에 하나는 전쟁과 또 국제 관계가 어둡고 딱딱하고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잖아요. 그래서 강인경 작가에 도움을 받아서 그림으로 그런 표현들이 된 부분들이 많고 또 지도로 또 이런 우리가 국제적으로 입체적인 조망을 할 수 있도록 또 한 것도 나름 그이 책이 갖는 주요한 특징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냥 막연히 글로서 머릿속으로 상상하는데 그치지 않도록 제가 체험했던 현장들을 그림으로 표현을 해서이 책에 담았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들은 독자들에게 좀 이해를 쉽게 하는 그런 요인이 될 거라고 기대는 해보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