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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의 대변환, MCP 쉬운 설명 | 클로드 챗지피티

코드깎는노인14:15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코드 깎는 노인입니다. 자, 요즘 MCP라는 키워드가 AI 분야에서 화제죠. 근데 이것도 나만 모르고 뒤쳐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들게 합니다. 요즘 AI들 발전 너무 빨라서 뭔가 새롭게 계속 등장하는 것들이 반갑기보다는 부담으로 느껴지는 이유 중에 하나죠. 자, 그래서 이런 것들이 부담이 아니라 즐거운 일일 수 있도록 쉽게 알려 드리기 위한 이야기 준비했습니다.

자, 우리가 챗GPT를 쓰다 보면 물어본 것에 대한 답을 해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림도 그려주죠. 복잡한 계산이나 그래프도 만들어 줍니다. 이런 게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본래 물음에 답을 해 주는 형태로 작동하던 챗봇 형태의 인공지능의 손에 여러 가지 추가적인 프로그램들을 쥐어 주었기 때문에, AI가 그것들을 활용해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챗GPT가 여러 가지 이런 묘기를 부리는 동안에, 클로드는 답변 생성에서 멀리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검색도 원래는 못 했었는데 최근에서야 가능하게 됐죠. 클로드는 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놀지 않고 대단한 걸 준비해서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그것은 MCP입니다.

MCP는 앞서서 이야기한 것과 같은 인공지능의 손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쥐어 주어서, 단지 물음에 대한 답변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서 인공지능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사용을 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근데 이미 이런 거는 우리가 사용하는 챗GPT나 Google과 같은 인공지능들에는 다 있던 것들인데, 그게 뭐 대단한 건지 갑자기 왜 화제가 되고 있는 건지 좀 의야합니다.

자, 이 MCP라는 것이 주목받는 이유는 기존에, 가령 챗GPT라면 검색, 그림 그리기 등의 몇 가지로 한정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에 대해서만 인공지능의 손에 쥐어져 있는 상태로 이것들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반면에, 이제는 이 MCP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이 사용할 그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또 이들 인공지능의 손에 쥐어 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기존에는 이 인공지능들의 손의 그 모습이 조금씩 달라서 각자의 손 모양에 맞게 그 프로그램의 손잡이 부분을 만들었어야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 MCP 방식이라는 것은 그 프로그램의 손잡이 부분의 모습을 딱 한 가지의 모습으로 통일을 시켜 가지고 이 모든 인공지능들의 손에 맞도록 할 수 있는 그 표준적인 그 손잡이의 모습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표준에만 맞게 그 프로그램의 손잡이 부분을 딱 만들면 앞으로 태어날 새로운 인공지능들의 손에도 바로 쥐어 줄 수가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자, 그리고 또 여기에 이 프로그램이라는 것의 모습에 또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이란 내가 사용하는 PC에서 구동되는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 인공지능들에게 내 컴퓨터에서 지금 용량이 부족한데 용량 큰 파일들이 뭐가 있는지 좀 찾아서 그것들을 좀 정리해 달라와 같은 이런 일을 시킬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공지능은 이 준비된 프로그램들 중에 그런 일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고 그중에서 선택을 해서 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용자가 요청한 내용을 처리하도록 작동할 수가 있게 된 것이죠. 이 프로그램들은 내 컴퓨터, PC에서 작동을 하기 때문에 이 PC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웹서핑, 뭐 인터넷 쇼핑, 이메일 확인이나 발송 같은 이런 다양한 역할들까지 수행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챗봇 형태의 인공지능이 행동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로서 나아가기 위한 그 기초 발판이 마련이 되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자들이 이 자신의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이 기능들을 MCP 방식에 맞게, MCP 버전으로 만들어서 인공지능들의 손에 쥐어 줄 수 있도록 해서 이용자들이 이들의 서비스를 직접 그들의 웹사이트로 접속하거나 그들이 제공하는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형태가 아니라 인공지능이라고 하는 대리자를 두고 이 대리자에게 일을 시켜서 사용할 수 있도록 벌써 많은 곳들에서 인공지능 대리자가 사용할 그 프로그램, 즉 MCP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비행기표 예매가 필요하다면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이들의 MCP 버전의 앱을 설치하고 우리는 AI에게 언제부터 언제까지 비행기표 좀 검색해서 예매해 달라고 요청을 할 수가 있게 될 거라는 것입니다.

자, 그럼 MCP 어떻게 사용하나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한다면 챗GPT나 클로드 웹사이트를 크롬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접속을 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인데요. 이 MCP 방식의 프로그램들은 기본적으로 내 PC에서 작동을 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프로그램들도 내 PC에서 작동을 하는 형태여야 합니다. 정확히 이 부분을 말하자면 이 인공지능 모델 그 자체가 내 로컬 PC에서 구동돼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 서비스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사용할 그 프로그램이 크롬 웹 브라우저가 아니라 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형태여야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챗GPT나 클로드 앱을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모습과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PC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이 MCP 방식의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중에 대표적인 것이 클로드 데스크탑이나 커서가 있습니다. 또 인공지능 에이전트인 AIEXE에서도 이 MCP 방식의 프로그램 사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IEXE는 최근에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후 영상에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CP 한번 사용해 보겠습니다. 자, 사용을 위해서 클로드 데스크탑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진행하겠습니다. 자, 클로드 데스크톱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가 됐다면 이렇게 실행을 해 주고요. 자, 그런 다음에 메뉴에서 이 세팅스,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메뉴 중에 디벨로퍼, 개발자 메뉴로 들어가 보시면은 MCP 관련 설정 버튼이 준비돼 있습니다. 여기서 에디트 컨피그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이 설정 내용을 담게 되는 그 파일의 위치를 띄워 줍니다. 자, 이 파일을 메모장과 같은 텍스트 파일 편집 프로그램으로 열어서 확인을 해 보면 이렇게 컬리브라켓 두 개가 열고 닫힌 모습, 딱 두 개의 문자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여기에다가 사용하고자 하는 그 MCP 프로그램의 목록을 담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영상 만들기 위해서 제가 간단하게 이 MCP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을 해서 배포를 해 둔 게 있습니다. 지금 이 프로그램인데요.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이 내 PC의 저장소를 보조 기억 장치로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커서를 통해서 오픈AI로 뚝딱 바이브 코딩 해 버린 앱이고요. 이번 영상 마지막 부분에 커서로 그 뚝딱 만들어내는 과정 그리고 소스 코드를 공유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런 MCP 프로그램들은 설치 방법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안내를 합니다. 마치 코드처럼 생긴 부분인데요. 이 부분을 복사해서 아까 그 클로드의 설정 파일에 담아 주면 이것으로 설치 완료입니다. 그리고 클로드 앱을 껐다가 켜 주시면 지금 여기 프롬프트 입력창 하단에 망치 아이콘이 하나 없던 게 생기게 되고요, 옆에 이렇게 숫자가 함께 표시가 됩니다. 자, 이 부분 눌러서 보면 이 표시된 숫자만큼의 도구들이 준비된 것을 볼 수가 있고 이 각 도구들마다 역할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앞서서 설정 파일에 추가한 텍스트 메모리 프로그램에 네 개의 도구가 담겨 있었다라는 의미입니다. 자, 이제 앞으로 AI는 이 도구들을 사용해서 내 PC상에서 여러 가지 일처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사용해 보죠. 이 프로그램으로는 이런 걸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내 이름은 코드 깎는 노인이야. 내 이름을 파일에 기록해서 잘 기억해 줘”라고 요청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AI는 이 요청에 대해서 이 준비된 도구들 중에서 이 일을 하는데 적합한 프로그램이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자, 그리고 발견을 했다면 그 도구를 실행해서 일을 처리할 건데, 처리하기 전에 이거 사용해도 될지 사용자에게 허락을 구해 옵니다. 자, 지금 AI가 사용하겠다고 선택한 도구는 지금 여기 오른쪽 편에 준비해 둔 이 폴더에다가 이제 기억해야 되는 그 내용을 파일로 기록하는 작동을 하는 도구입니다. 자, 그래서 이때 사용자가 실행에 대해서 수락을 하면 이 도구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고요, 그 결과 파일이 생성이 되는 것이죠. 자, 허락을 했더니 파일이 만들어졌고요. 이 파일 열어 보니까 제 요청에 따라서 제 이름이 잘 기록이 되었습니다.

자, 또 요청해 보죠. “나는 하루에 커피 다섯 잔 마셔”라고 했더니 이것도 기록해 두겠다고 하고요, 또 그 결과 coffee_info라는 파일이 생겼고 이거 열어 보니까 “하루에 커피 다섯 잔 마심”이라는 내용이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저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기록하게 했는데요. 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화창을 열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자,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보를 메모리에서 읽어서 확인을 해 줘”라고 말이죠. 자, 그 결과 이번에는 이 메모리에서 읽기 위해서 이제 사용할 도구 발견을 하고 이거 사용하겠다고 허락을 구해 오고요, 허락을 했더니 인공지능은 내용을 읽고 답을 해 줍니다. 자, “코드 깎는 노인”이라고 저장해 뒀던 거 잘 읽어서 대답을 하네요. 자, 그래서 이어서 다른 내용 더 있다면 모두 다 알려 달라고 했더니 커피 소비량 다섯 잔이라는 부분도 함께 확인을 해서 알려 줍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렇게 선택한 부분이 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치를 나타내는 부분인데요. 또 다른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설치를 하고 싶다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또 이 마찬가지의 설치 코드 부분을 복사를 해서 그다음 부분에다가 쉼표를 기준으로 해서 붙여 넣기 해 주는 방법으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자, 참고로 제가 계속 프로그램이라고 명칭을 하고 있는데 이것의 정식 명칭은 서버입니다. 이 서버란 명칭이 다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제가 판단을 해서 프로그램이라고 명칭을 바꿔서 표현을 했습니다. 또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입장이 되는 이런 클로드 데스크탑이나 AIEXE와 같은 이런 프로그램들은 호스트 또는 클라이언트라고 부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앞서서 사용해 봤던 그런 서버 프로그램과 같은 것들, 이런 인공지능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조회해 볼 수 있는 마치 앱스토어와 같은 사이트들이 몇 군데가 있는데요. 지금 여기는 그 중에 하나인 Pulse MCP라는 곳입니다. 자, 여기에는 MCP 관련해서 어떤 종류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있는지, 또 서버 프로그램에는 어떤 종류의 것들이 있는지 나열해 두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로는 지금 방금 사용해 본 클로드 데스크탑 프로그램이 소개되고 있고요. 또 서버 탭으로 가 보면 제가 계속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했던 인공지능 손에 쥐어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자, 이 중에서 하나 눌러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기 GitHub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보죠. 우리가 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것은 아까 확인해 봤던 것과 같은 그 설치를 위한 일련의 코드죠. 그걸 알면 되는 것인데요. 이걸 알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이 프로그램의 코드를 제공하고 있는 GitHub 저장소를 방문을 해 보거나 아니면 지금 여기 npm이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 들어가서 보면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볼 수가 있고요. 스크롤을 좀 더 내려보면은 자, 이렇게 그 설치 코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 부분을 복사를 해서 우리의 클로드 데스크톱 앱 설정 파일에 이어서 붙여 넣으면 되는 것이죠. 자, 이 프로그램은 GitHub 관련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GitHub 계정 인증 키를 담는 란이 별도로 준비가 돼 있습니다. 자, 이 부분 내용 채워서 이것도 바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자, 설정 완료를 했다면 앱을 껐다 켜 주시고요. 다시 켜면 여기 망치 부분에 도구의 개수가 31개로 대폭 늘어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추가한 이 서버 프로그램의 개수는 세 개인데 도구의 개수가 31개로 표시되는 이유는 각 서버 프로그램 하나당 여러 개의 도구들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지금 설치한 GitHub 프로그램을 사용해 볼 건데요. 자, 이런 걸 해 보겠습니다. 앞서서 만든 이 MCP 프로그램은 그냥 지금 영상을 찍느라 GitHub에도 안 올리고 그냥 제 컴퓨터에서 만들어서 바로 사용했던 것인데요. GitHub 계정에 저장소를 만들고 이 소스 코드들을 올려 달라는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자, 먼저 저장소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보죠. 자, 그 결과 저장소를 만드는데 적합할 것으로 보이는 도구를 선택을 하고 이거를 사용하겠다고 물어옵니다. 자, 수락을 하고 잠시 기다리니까 만들었다고 하네요. 자, 그러면 이제 이어서 올릴 파일들 주면서 이것들 저장소에 담아 달라고 요청해 보겠습니다. 자, 그 결과 이 일을 수행하는데 적합한 도구를 선택을 하고요. 이 도구를 이용해서 일을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잠시 기다리니 처리가 완료가 되었고요. 저장소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까 이렇게 잘 올라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됩니다.

자, 이렇게까지 해서 이 MCP라고 하는 것 간단하게 알아보고 사용을 해 봤는데요. 이 MCP 프로그램은 앞서서 살펴본 대로 이 서버 프로그램과 클로드 데스크탑과 같은 호스트 프로그램으로 나뉘고요, 이들 두 프로그램들을 만드는 방법 또한 상당히 간단합니다. 자, 그래서 앞서서 영상 내용 중에 사용을 했던 그 서버 프로그램 커서를 이용해서 뚝딱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 드리면서 이번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코드 깎는 노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