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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쌤의 뿌리 인문학] 2027년 정리된다 진술축미 있다면

명지현16:45

Transcription

여기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많이 물어보시는데, 삼합 앞에서 월지, 왕지, 중심에서 뒤에 마무리하는 글자가 진축순미가 오는 거랑, 요렇게 인사신해가 오는 거랑 뭐가 달라요? 이렇게 많이 물어봐요.

3합이라는 거는 시작과 그리고 내가 원하고자 하는 목표 지점에 달성해서 전문가가 되고 정리가 되는 거라 했잖아요. 이게 삼합이에요. 그러니 삼합이 되는 사람은 처음 시작도 내가 하고, 내가 위치도 내가 가지고, 마무리도 내가 하고, 다시 처음 시작도 내가 하고. 이거는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삼합 세 개를.

그런데 보통 이렇게 잘 안 되거든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보면 요렇게 두 개 반합이 있든지, 뭐 이렇게 아니면 앞에 있든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이게 뭐가 다르냐 이렇게 좀 궁금하신가 봐요.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던데.

사유축을 예를 들면은 유금이 만약에 정관이라고 한번 봅시다. 요게 이게 정관이다. 월지가 6월이다. 정관격이다. 그런데 특히 대운에서라든가 이럴 때 축토가 올 때 이러면은 정관이란 유금을 삼합으로 묶었다고 해요. 묶는다 하고요. 사화가 오면은 연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열었다 닫았다. 또 이제 꾸미다, 꾸미다가 좀 이렇게 연결하다 있잖아. 그죠? 연결하다, 꾸다가 이상하다. 연결하다, 뭐 이런 거 연결하다. 또 그리고 연결해서 뭐 완전히 묶어서 묶었다는 끝냈다는 뜻이잖아요. 또 요거는 여는 거고, 이거는 닫았다는 뜻이거든요. 닫다. 요렇게 표현하는 게 더 맞을 수 있겠다. 열다 닫다라는 거를 앞뒤에서 합니다. 예.

그런데 육신이 만약에 내가 유월생이라고요. 유월생이 정관이려면 갑목이어야 되겠죠. 그죠? 이렇게 이래야 되겠죠. 정관인데 그러면 정관격으로 살아라 이 뜻이거든. 조직 속에서 당신이 해야 될 일을 찾아서 역할, 역할로 조직성을 살라는 뜻이에요. 이 가장 작은 조직은 나에 대한 나 지키는 조직. 두 번째 가정에 대한 작은 단위의 가정의 조직, 뭐 이런 거잖아. 그죠? 국가들도 이런데 이렇게 살아라는 건데. 유금이 이렇게 온다는 거는 닫았다는 뜻이잖아요. 그렇게 산다 뜻이에요. 산다. 이렇게 산다고. 조직 속에 산다 이 뜻입니다.

그러면 조직 속에 산다는 거는 가장 작은 조직은 혼자 사는 것도 나를 관리하는 조직이죠. 그리고 대부분 보통 월지 정도 되면요. 결혼이라든가 또는 회사에서 묶기다 이 뜻이에요. 그 속에서 단단하게 묶여서 산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문제는 진축순리가 오면요. 끝날 때가 있다는 뜻이에요. 묶었잖아요. 끝나고 언제쯤 다시 시작합니까? 그러면 지금 사화가 오면은 다시 시작해야 되잖아. 다른 데로 갈 걸 생각해야 되죠. 그런데 그렇죠. 변화. 그런데 내 사주에 천간에 병화만 하나 있어도 사화가 아니고 병화만 있어도 폐수만 나도 다시 시작합니다. 아 중에서.

그럼 이건 뭐냐면은 조직에 묶였다가 좋게 이야기하면 해방됐다. 또 다르게 이야기하면은 내 직장 생활하다가 여기 있다가 내가 다른 데로 옮겼다 이 뜻이잖아. 결혼해서 살다가 이혼했다 이 뜻이잖아. 이런 거예요. 요런 것들이 뒤에 토가 오면은 마무리했다는 건데. 이걸 왜 삼합합에서 뒤에 이런 토가 오는 게 있어야 된다라고 또 이야기를 해요. 있어야 된다 이야기하는 거는 계속 정제될 수는 없잖아. 사람이 발전이 있어야 되잖아. 발전이 있어야 되니까 여기에서 벗어나야 되고 정리하고 다시 사유축을 해야 된다는 뜻인데. 이렇게 하려면요. 사유축에 반대되는 거. 사유축 반대는 해묘미죠. 이런 게 있으면 됩니다. 제일 큰 건 이거죠.

그러면 선생님 진짜 좋겠네요. 이것도 생각하면 안 돼요. 이 [웃음] 지금 정관이잖아요. 그게 정관이라는 모습 보면 그냥 그냥 한 군데 꾸준하게. 이거 보고 뭐라 합니까? 내가 진짜 직장 생활 참 잘하고 능력 있었는데 나 결혼하자마자 내 집에 묶여 가지고 평생을 애 키우고 가정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반인상생. 거기에 비겁이 없어서 이 관을 관에 수능하지 관을 파지 않았다 뜻인데. 이렇게 이런 게 오면은 다시 시작한다는 뜻이잖아요. 아까 그랬잖아. 아까 해수와도 그렇다 했잖아요. 그죠?

그럼 다시 시작하는 건데. 그러니 마지막에 우리가 진축술미라는 토라는 것 자체를 참 싫어했잖아. 요새는 좀 안 싫어합니다만은. 요새는 안 싫어한 이유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요새 뭐 어쩌나 그지? 한 가지를 갖다가 20년 30년 어떻게 해요? 그죠? 굉장히 바뀌 쉽게 쉽게 바뀌는데. 그리고 따라가야 되고서 AI가 나오는데 같이 계속 이렇게 내가 하던 일만 고집배가 될 일은 아니잖아. 그죠? 그래서 이렇게 하는데. 이 토가 나쁘다는 거는 자꾸 묻고 닫아 버리게 되는 거예요. 하고 있는 걸 닫았으니 때가 됐으니 다르게 또 시작해야 된다는 뜻이어서 나한테 이렇게 삼합으로 토가 왔으면은 본인이 하고 있는 이 재능을 정리하고 다른 걸로 넘어갈 때가 됐습니다. 이 뜻이에요.

그 넘어가는 거는 이 지금 시작하는 게 사화가 시작하고 인 이런 게 시작하잖아요. 이사신이가 시작하잖아요. 요 시작할 전에 이제 정리를 하는 겁니다. 보통 정리할 때 뭐냐 하면요. 진축이 있는 사람들이 고민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근심이 많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다음에 뭐하지? 다음에 뭐하지? 생각을 하는 건데. 그래서 항상 지금 뭐 달로 봐도 지금 미달이잖아요. 아까 제가 을미달에 이번 달에 지금 을미가 들어오면은 사유축 있는 사람들 이렇게 이야기했잖아. 어, 을미가 들어오면 사유축 있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조금 이제 새롭게 시작할 것 준비해야 되고 바꿔야 될 때가 됐으니 고칠 것 좀 고치고 해야 된다 했잖아요. 그죠? 그 이야기예요.

그냥 또 사유축이라는 거는 천간으로 경금 이야기하죠. 그죠? 그러니 아까 제가 을미달에 이야기할 때는 신유수 해서 신유월생은 뭐 진행된다 말은 못 하더라도 정리할 거 정리해야 된다 이 말은 지금 요런 이야기 때문에 요렇게 이야기 드리는 건데. 그래서 삼합에서 뒤가 좋아. 뒤에 이렇게 세 개 다 못 입고 요렇게만 있는 게 좋아요. 이렇게만 있는 게 좋아요라고 이야기하면 뭐가 좋다 이야기는 할 수 없어요. 그런데 요거 두 개만 저는 요렇게 있어요. 이거는 계속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계속 계속 하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이렇게 또 정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앞에 이게 와 이제 새로운 걸 하나죠. 그러면 인이 오면은 새롭게 하는 겁니다. 또 그리고 인의 반대가 신이죠. 또 신앙도 새롭게 하는 겁니다. 새롭게 해요.

근데 이렇게 또 새롭게 해야 되는 것도 맞는데 막상 토가 오는 해라든가 뒤에 토가 들어와 있는 대운에는 토의 가장 문제는 예전에 그냥 진축수미 토만 이야기할 때 토의 가장 슬픔은 정리할 거는 해야 되고 뭘 하나 죽이고 하나가 시작돼야 되기 때문에 슬프다 했잖아요. 그냥은 되는 법은 없고요. 꼭 하나를 마무리해야 된다는 그래야지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그래서 토를 이야기하는데 이번 달도 미달이라서 그렇고 특히 내년에 또 미달 같은 경우는 사유축 요런 또 지지에 있는 라인들이 또 뭔가 바쁘게 또 움직여야 되는데 그 끝날 때가 돼서 끝났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야 되는 건 맞기는 맞죠?

그러면 여기 지금 6월의 갑목 같은 경우는 정관이라는 걸 해야 되는데 만약에 축이라는 대운이라든가 글자가 오면은 할 거잖아요. 가둬졌다 이 뜻이에요. 딱 나쳐졌다. 그런데 또 만약에 묘가 있다든가 해가 이런 게 사주에 있다 이러면요. 닫았다 이렇다 닫았다 이렇다. 늘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겁니다. 닫았다. 그리고 박스예요. 박스 다 이러다 하는데. 그러면 요런 축대운에는 좀 생각해야 될 그런 문제들이 좀 많았을 거다. 큰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요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앞에 있는 거 뒤에 있는 거는 앞에는 열다. 연원 해서 우리가 체험 보더라도 인사신해 원은요 좋아요. 이월 자체가 우리 이민년 작년 을사년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거 인사신해는 막 새로운 걸 하려고 해요. 막 뭐 해보고 아니면 말고는 이제 인사신해에서 인하고 사화는 특히 인연하고 4년 같은 경우는 특히 해보고 말고가 더 많아요. 열 개 오픈하면 한 개 들통 활동이고요. 신년하고 해년은 또 달라요. 10년하고 해년은 인사신이라도 신하고 해수 같은 경우에는 해보고 말고 같은 건 잘 안 하고요. 해서 될까 합니다. 예. 딱 질 수 있는 걸 하기 때문에 많이 들여다보고 필요한 거 될 만한 것만 하는데 인사신은 열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친하고 해수 같은 거 있으면은 무역도 하고 막 이렇게 해요. 크게 멀리 움직이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지에 사화 해수 한 개 정도 있으면 특히 사달에 태어나든 해 달에 태어난 사람들이 살기가 좋죠. 아무래도 뭐 있잖아. 그죠? 결과를 가지기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거기 때문에 요렇게 또 신달은 사실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오픈한다 해도 쉽진 않아요. 신이라는 신자진이라는 것이 자체가 수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보시면 되는데 인사 시내가 이제 진축술미보다 더 다양하고 더 많고 실패 확률도 많고 >> 시작도 많이 >> 시작도 많이 하고 그런데 토는 실패는 없는데 정리를 하고 시작을 할 준비를 해야 돼요. 애널이에요. 그래서 토가 들어오는 해 사람 상처 굉장히 많고 누구누구 돌아가시다 소리 많이 듣고요. 어 뭐 내년 내도 특히 더 그럴 수도 있고 그러는데 벌어서 죽고요. 미월은 더워서 죽고요. 원래는 이제 완전히 암흑은 자월이고요. 축월에는 이제 그렇게 축이라는 자가 무음이란 뜻이잖아요. 이렇게 한 무덤을 축박스를 하는데 벌써 그 속에 들어간 걸 다 알고 이제 무덤 속에 들어간 걸 알고 다음 준비하는 게 추벌인데 추벌은 좀 슬프지. 그래서 그렇죠. 예.

그 여기는 뭐 이제 6월의 갑목이니까 그런데 이제 신강하는 경우 같으면은 그렇게 그렇게 쓰는데 신강이라는 거는 관을 쓰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신강인데도 상관 하나 있으면 특히 더 그렇고 또 안 그런 사람도 안 그렇고 그런데 지금 삼합론에서 저번에 그 많이 물으시대 저기 어 뒤에 토가 딸려오는 해와 앞에 인사신해가 딸려오는 해 뭐가 차이 납니까? 이거는 굉장히 차이 나죠. 열고는 거 이야기합니다. 저번에 제가 그 이야기했잖아요. 우리가 잔치를 한다 하더라도 오늘 잔치합니다 하고 뭐 행사 진행한다고 여기저기 막 설치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게 신강하는 거고요. 그리고 전체 주인공은 자오묘예가 있어야지만이 되는 거고 진축술미는 꼭 설거지하는 거라 있잖아요. 설거지하는 사람이 가장 좀 그렇 그 그렇습니다. 진축 설거지.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설거지하면서 찌꺼기 남은 거 또 집에 또 사들고 간다. 우리 보면 떡 같은 것도 가져가기도 하죠. 그 토는요 보면은 꼭 잖아. 그죠?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챙겨가고 하는 건 하긴 하는데 토가 챙겨가려면요. 다 갈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끝까지. 그게 토입니다. 토의 마무리. 그래서 다음에 또 다음 몇 월 며칠 다시 언제만 행사할까 만날까를 또 계획하고 준비하는 거는 어 토가 하는 거고요. 토가 그다음을 연결할 글씨가 있어야지 하는 거지. 그거 없으면은 그냥 한 분하고 꽂힙니다. 근데 토라는 거 자체가 그냥 이래 딱 그냥 탁 여기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왜 기다림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축토, 술토 이런 거 있죠. 아까 방금 하니까 되게 갑자기 또 그런 슬픔 이야기인데. 토 중에서 가장 많이 기다리는 토가 축토거든. 뭐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기다리잖아요. 얼마나 열심히 기다리시는 그 안에서. 그게 축토가 갖고 있는 그런 게 삼합으로도 사유축되기도 하고요. 겨울의 개념으로도 해자축으로 축소로도 가잖아요. 그래서 축소는 희망이 어 축월생은 희망이 답입니다. 희망 뭐 이렇게 실질적으로 부자다 뭐다 이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그 축토가 살아가는 방법은 한 게 무조건 목입니다. 희망 희망 이래 희망을 보기 때문에 축월생이라든가 일지라든가 뭐 축토 하나 있는 사람은 기 막 이렇게 있다 그래요. 그래가 슬픔 상처가 많아서 여기서 벗어날 거라는 그 희망 하나만 있으면은 참 잘 산다고 이야기 잘 될 거 같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참합할 때 이렇게 보는데. 이거는 세운으로 보고 대운 보고 다 봅니다. 근데 월지가 이러한 상태에서 그러면 요렇게 나는 축토가 있는데 유금이 오는 거는요. 이건 삼합의 개념보다도 일단 삼합이 돼 있는 건 아니에요. 월지가 없으면은 그렇지만 축토가 있는데 유금이 왔다는 거는 뭐 사유축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전문적인 어떤 그런 인자를 하나 봤다는 거고요. 그때 기회가 왔으니까 잡으면 되는 거고. 그런데 허 자체는 잡는 건 아니고요.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그렇죠. >> 예. 예. 예. 뭐 주연은 아닌데 그래도 제일 주연 같은 게 토예요. 열쇠를 지고 있잖아. 다 끝나고 난 뒤에 마지막 열쇠 있잖아. 딱 누르고 가잖아. 아니 뭐 그 이런 방법이죠. 그래서 그 토를 많이 갖고 있는 분들이 보면은 그렇게 많이 중요하진 않는데 나만 알고 있는 거. 뭐 뭐 뭐 비밀 번호 이런 거 있잖아요. 뭐 이런 거. 그런데 >> 별 거 아닌데 뭐 잘 자기가 서지도 못하면서 그래. 예. 그래도 그런 걸 예. 들고 있어요. 그렇게 요새는 왕지 같은 경우에는 아마 앉아 있는 게 왕지예요. 왕지는 그냥 뭐 앞에서 인사신이 오든지 진축이 오든지 뭐가 하나 와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계속 그냥 하나 붙들고 있는 거거든요. 요새 제일 제일 좋은 거는 진축술이 좋다 그러고 사제도 좋다 합니다. 옛날에는 왕지가 제일 좋다 했고요. 요새는 뭐 어 워낙이 많이 변하고 있으니까 왕지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성변할 때도 병원을 힘들다 이야기하는 거고 자원년을 굉장히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어요. 옛날하고 달라서. 요렇게 이제론으로 보시면 됩니다.데 그 월지에 육신이 뭐냐? 그 육신이 자음묘의 월에 태어났으면 이게 뭐냐?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자수 같으면은 신자진 될 거잖아요. 친이 오고 자가 오고 자가 있으면 신자진인데 신자진이 나한테 자수가 뭐냐? 육신적으로 그러면 그러한 것들이 하나 만들어지는데 다 좋다 이야기도 못 합니다. 이 사람마다 달라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죠. 그게 뭐 현상적으로 다 좋다 할 수가 있습니까? 가장 좋은 거는요. 육신적으로 삼합한 게 가장 좋을 수 있는 거는 인성이에요. 인성 상황 1등이에요. 이렇던 저렇던지간에 빛이 있든지 말든지간에 채워지는 거잖아요. 가장 괄호사로 넘어가는 건요. 관삼합 식상 삼합은 바로 넘어가요. 삼합 지나고 나면 푹 넘어가 버려요. 일 많이 버려서 식상으로 삼합을 만든 거고요. 관이라는 건 일이 너무 많이 주어져서 힘들은 거고요. 이렇게 넘어가는 것들이라서 가장 좋은 거는 인성이 삼합되면 가장 좋다 합니다. 특히 월하고 연지하고 합이 되는 게 일지보다 더 낫습니다. 일 내가 개입돼야 되고요. 연가 올만 있으면 내가 개입 안 해도 알아서 세상이 움직여 주는 거거든. 그래서 일지하고 이렇게 월지하고 개입이 돼서 삼합이 됐다든가 이러면은 내가 재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월지하고 시지가 사합돼 있으면 내가 안 만들어도 만들어진 재능 속에서 내가 들어가면 되는데 본인이 만든다는 거는 무하게 힘든 거잖아. 그 뭐 끝까지 해야 되니까. 근데 특히 이렇게 삼합인데 이 여기서 만약에 이요 능력자라고 하죠. 근데 뭐 이런 거 있다. 이런 건 있을 수는 없겠지만은 어 뭐 자 뭐 이런데 이렇게 돼 있다. 이 이거는 중 있죠. >> 능력자 아주 능력이 좋은 사람이다. 그 말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있잖아. 그지? 시작을 하고 끊고 맑고 끊고 밟고 잘한다는 겁니다. 자 근데 여기는 지금 제가 쓰다 보니까 유금하고 묘를 했기 때문에 그죠. 어, 사람 인연을 끊다 맺다, 끊다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요. 인연을 끊고 맺고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일할 때도 보면은 여기서 일을 하고 나면은 전혀 이제 이 사람들하고 소통 안 하고 다른 데서 일하면서 이 사람 소통하고 이렇게 하겠죠. 보통 이런 경우는 사람 실어서 나오는 경우가 더 많아요. 사람 싫어서 안 하겠다 이런 게 많은 건데. 이거 말고 >> 다음회 같은 경우는 >> 일 하다 말다, 일 하다 말다 이 일을 하나 버렸다가 일을 하나 마무리했다가 버렸다가 마무리했다 이렇게 하겠죠. 그죠? 요거는 이제 월이 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