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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만 왜 이리 관대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한패라서 그런 거겠죠. 시무총장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헌법 파괴자 윤석열을 풀어 놓은 시무정의 책임 묻겠습니다. 네. 에. 에.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때문에 온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경제도 불안해져서 환율이 폭등하고 주가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대체 누구를 위한 일인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 이 나라 질서의 최후 보루여야 할 검찰이 해괴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내란 수괴를 석방해 줬습니다. 저런 계산 방법을 동의할 수도 없거니와 당연히 상급심의 판결을 받아봐야 되는데, 무죄가 판결되더라도 악착같이 항소 상고해 가면서 괴롭히던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만 왜 이리 관대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한패라서 그런 거겠죠. 내란 수괴 내란 행위에 사실상 검찰이 핵심적으로 동조할 뿐만 아니라 주요 임무 종사를 한 게 아닌가, 또 주요 임무에 종사했던 게 아닌가라는 의심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은 언제나 이런 기득권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이번 빛의 혁명도 이러한 반동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그 전면에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서겠습니다.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증거 인멸 방조, 범인 도피 책임지고 심무정 총장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윤석열의 구속 사유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애초 법원은 윤석열에 대한 구속 사유, 즉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만일 윤석열이 구속 사유에 해당하지 않았다면 구속 영장 발부 자체가 되지 않았거나, 발부됐다고 해도 구속 적부심에서 풀려났을 겁니다. 분명한 구속 사유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구속 취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들은 죄다 구속되어 있는데 내란 수괴만 구속 취소하는 것이 맞느냐는 형평성 문제도 있지만, 윤석열에게 여전히 구속 사유, 즉 증거 인멸 우려가 존재한다는 것은 더 큰 문제입니다. 일심 법원의 결정에 대해 검찰은 즉시 항고를 하여 상급심에서 이를 바로잡을 권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스스로 그 권한을 포기했습니다. 구속의 주요 사유인 증거 인멸 우려가 여전히 살아 있는 상황에서 구속 취소 결정에 항고하지 않음으로써 증거 인멸의 기회를 준 것 아닙니까?
공교롭게도 내란의 블랙박스인 비아폰 서버를 경호처가 관리하고, 김성은 경호처 차장이 윤석열을 지키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성은 차장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을 내내 거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검찰이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증거 인멸 기회를 제공하고 범인 도피를 도운 것으로 봐야 합니다. 심무정 검찰총장이 이 모든 사태의 원흉입니다. 쓸데없이 시간을 끌며 기소를 늦춰 꼬투리를 제공했고, 법에 규정된 권한 행사를 포기하도록 지시하여 범인을 도피시키고 증거 인멸할 시간을 벌어줬습니다. 염치가 있다면 스스로 사퇴하고 사과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양심이라는 게 있다면 구질구질하게 굴지 말고 즉시 사퇴하십시오. 헌법재판소에 신속한 결정을 요청드립니다. 12·3 비상 개엄은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 파괴 시도였습니다. 만일 비상 개엄이 성공했더라면 대한민국은 헌법과 법률이 전면 부정당한 채 테러가 난무하는 후진국 독재 국가가 되었을 것이 자명합니다. 헌법 해석 최고 기관인 헌법재판소는 헌법과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입니다. 헌법재판소가 작금의 혼란을 수습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탄핵 심판 과정에서 다섯 가지 쟁점에 대해 충분히 살폈습니다. 12·3 비상 선포가 위헌 위법했고, 포고령 발동은 위헌이며,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통제하고 군대를 동원해 헌법 기관인 국회와 청와대를 침탈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정치인과 사법부 등에 대한 체포 지시가 있었고, 윤석열이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을 파면해야 할 근거와 이유가 차고 넘칩니다. 탄핵 심판 변론이 모두 종결된 지 2주째입니다. 국민적 혼란과 국가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신속한 결정을 국민과 함께 요청드립니다. 헌법재판관 한 분 한 분의 결정에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가 작동하는 민주주의 국가로 남느냐, 아니면 헌정 질서가 무력화된 독재 국가로 전락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고, 오직 헌법과 양심의 기초에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 김민석 최고위원회 발언이 있겠습니다.
역사적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헌법 수호냐, 헌법 파괴냐, 헌재 수호냐, 헌재 방해냐, 헌법과 헌재 수호가 정의고, 헌법과 헌재 침해는 불의입니다. 윤석열의 헌법 파괴를 심판하는 헌재를 응원하고, 구력의 압박에서 지켜야 합니다. 헌법 파괴자 윤석열을 풀어 놓은 시무정의 책임 묻겠습니다. 헌재의 완결적 구성을 방해해 온 최상복 대행의 책임은 더 근본적입니다. 경제의 책임자임을 방패로 민생을 인질 삼아 헌법 파괴와 헌재 무시의 책임을 마냥 뭉개온 범죄적 뻔뻔함을 규탄합니다. 자, 지금부터 잠시만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깜짝 선물을 하나 준비했는데요, 제가 항상 여러분들께 뭐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뉴스만 평소에 잘 확인하셔도 돈이 된다, 돈을 벌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은 여기 보이는 뉴스들을 보게 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냥 뉴스만 보고 끝내는지, 아니면 이 뉴스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이 부분을 고민하고 계시는지를 되물어 보고 싶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제가 지난 1월 초에 여러분들께 뭐라고 말씀을 드렸죠? 지금은 AI 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뉴스만 보고 그냥 끝내지 마시고 투자 쪽으로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 썸네일들을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셨을 텐데요, 이런 AI 산업이 이슈가 됐을 때 부자들은 어떻게 생각한다? AI 관련주는 뭐가 있는지, 어떤 종목이 가장 좋은지, 어디에 투자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부자들이 봤을 때는 이슈가 곧 돈으로 이어지고, 그 이슈가 나에게 돈을 벌어 준다는 경험적 확신이 있기 때문에 부자들은 항상 이런 사회적 이슈를 관심 있게 챙겨본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시청자분들과 함께하는 주식으로 수익 내기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당연히 100% 무료로 진행했고,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한테 구독이라고 문자 남겨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이렇게 AI 관련주 중에 가장 급등할 확률이 높은 딱 한 종목, 많은 종목이 아니라 한글과컴퓨터 딱 한 종목을 여러분들에게 추천을 드렸어요.
그러면서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정확히 얼마에 매수해야 하는지, 그리고 수익률이 어느 정도 나왔을 때 팔아야 하는지 이런 부분들까지 여러분들에게 정확히 알려 드렸었는데, 실제로 지금 어떻게 되었다? 오른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1월 2일에 문자로 이 한글과컴퓨터를 소개해 드리고 나서 실제로 한 달도 지나지 않아서 주가가 이렇게 두 배 이상 급등이 나왔다. 그래서 당시에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제가 드린 한글과컴퓨터로 수익을 보셨을 텐데요,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겠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인구 변화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인구 변화가 가속화될수록 관련 정책이나 관련 산업들이 반드시 부각받을 수밖에 없다. 그럼 그중에서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한 종목에 돈이 몰릴 것이다. 당연히 우리가 이쪽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도 뭘 보내 드린다? 지난번과 똑같이 저에게 참여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 제가 인구 변화 관련주 중에 앞으로 대장주 역할을 하면서 주가가 가장 크게 급등할 종목을 구독자분들에게 문자로 종목명과 사고 파는 시점을 모두 알려 드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식으로 돈 버는 연습을 한번 해 보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혹시라도 나는 주식을 하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주식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해 주셔도 되고, 아니면 연세가 있으셔서 투자가 어려우신 분들은 이 종목을 가지고 자녀분들에게 한번 사 봐라, 이걸로 한번 수익을 내 봐라 이렇게 조언을 해 주실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시청자분들 중에 나도 이번 종목이 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상관없이 그리고 어느 시간 때나 상관없이 부담 없이 이렇게 상단에 제 번호를 항상 남겨 놓고 있습니다. 제 번호 010-406-8870번으로 이런 식으로 저에게 지난번처럼 참여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 제가 이번에도 똑같이 무료 추천 급등주 문자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해되시죠? 그래서 제 번호 010-406-8870번으로 참여라고 문자 보내 주시면 여러분들이 직접 이슈를 통해서 돈 버는 연습을 해 보실 수가 있는 거고, 제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투자를 대신해 드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신청해 주시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수익이 나면 저는 다른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제 채널에 구독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라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