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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신점인가?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의 정확한 속마음!✨

모두의 타로1:19:19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늘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음악] 어떤 속마음을 지금 이 순간 갖고 있는지 정확하게 짚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드 뒷모습 혹은 앞으로 오픈되게 된 앞모습 위쪽에 놓여지게 될 공주님들을 보시고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시간 드릴게요. 앞에서부터 1번, 3번, 2번, 4번입니다.

1번 카드를 뽑아 주신 우리 보랑님들 리딩 시작해 보도록 할 텐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에게 어떤 마음이 가지고 있는지 소름돋게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리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작부터 현재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바로 읽어 보도록 할게요. 자, 상대방이 여러분들에 대해서 어떤 속마음을 현재 갖고 있는지 여러분들 다투셨나요? 아니면 이 관계가 뜻대로 가지 않는 어떤 흐름들이 좀 있으셨나요? 혹은 멀어진 어떤 흐름 속에서 서로 간의 약간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아, 이게 쉽지 않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게 쉽지 않은 어떤 상황이 좀 있으셨나요?

음. 서로가 서로를 약간 관망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좀 이 사람이 하시고 계시는 걸로 봐서는 이 사람은 지금 이 관계가 서로에 대한 감정들은 분명히 많이 있다라고 하지만 서로에 대한 어떤 부담감, 환경에 대한 어떤 제약,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겨서 이 관계 쉽게 해결되지 못하는 그런 원천적인 문제가 이 관계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 이 사람은요. 지금 열 개의 컵 카드가 나오는 거 보면 여러분들은 진중한 마음으로 가지고 있고 생각보다 깊은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흐름 속에서 지금 이 관계가 자기 뜻대로 흘러가느냐, 그거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마음에 갈피를 못 잡고 굉장히 끙끙 앓고 있는 그런 느낌이 나요.

이 예민한 카드도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 움추어 들어 가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흐름 속에 앞으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알아눕고 있다.

이 이 사람이 이 관계를 계속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흐름 속에서 밤에 잠도 안 오고 꿈에 여러분들 생각도 나고 약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어떠한 흐름 속에서 억울한 감정도 갖고 있고 짜증나는 감정도 갖고 있고 그저 여러분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약간 관망하고 싶어 하는 그런 느낌이 어느 정도 있어요.

이 이 전반적으로 이 사람이 첫 번째 카드 다툼해서 나오는 카드 복잡한 마음 속에서 스스로의 어떤 괴리감을 느끼는 카드, 두 번째 그냥 가만히 앉아서 컵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무언가를 하겠다라는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나오느냐를 보자. 약간 그런 느낌이 좀 어느 정도 있고. 그리고 열 개의 완즈 카드가 나오죠. 허리가 회일지경이야.

이 이 관계가 갖고 있는 어떤 부담감, 해결해야 되는 문제들 쉽게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아 굉장히 힘들고 버거운데 그거를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 거기다가 약간 감정이 여러분들에게 작지 않기 때문에 계속 감정 기복을 보여 주고 있고 이 감정을 스스로가 약간 주체를 못 해서 소화를 못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나인 오브 소드가 나오기 때문에 이 사람은 여러분들과의 관계 안에서 과거에도 있어 왔고 앞으로도 있을 법한 그런 일들에 대해서 미리 고민하고 판단하고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 이걸로 봐서는 이 사람이 현재 여러분들에 대한 어떤 마음이 굉장히 많은 많이 남아 있는 거는 맞아요. 근데 이 원천적인 이 관계를 방해하는 요소를 서로 간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거는 분명하고 여러분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양보를 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심, 그리고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는 어떤 바라는 마음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자, 이 사람이 이 관계 어떤 상태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좀 볼게요. 음. 언제든 손만 뻗으면 어 손만 뻗으면 이렇게 터치가 될 수 있는 관계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네요. 서로 간망하고 이렇게 절제하고 자기의 감정들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그런 마음들이 좀 강하게 있는 상태. 이 관계를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느냐 아니면 이 상태로 사장을 시키고 다른 사람을 만나야 되느냐 일생 일대의 어떤 고민을 반복해서 하고 있고 그러한 고민 속에서 답을 못 내고 있는 상태가 지금이라고 이 사람은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로 봐서는 모계도의 어떤 고민거리 속에서 아 이거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나? 이거를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되나? 이런 고민이 좀 있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어떤 이동하고 관련된 이슈가 좀 있었다거나 아니면 어떤 이 누군가 바쁘다는 거 아니면 출장 혹은 군대 약간 이런 제약 환경적인 제약에 대한 어떤 고민에 대해서 여러분들 사이가 이렇게 뭔가 지금 틀어진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서로 간의 의견이 잘 맞지 않는 거야. 혹은 어떤 변화잖아요. 그 미래에 대한 어떤 것, 결혼에 대한 어떤 가치간, 군대에 가는 것, 그 출장을 가는 것, 유학을 가는 것, 심지어는 이사, 이직 이런 것도 해당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이 생각할 때는 이 주변의 환경을 둘러싸고 있는 어떤 결격 사유가 이 관계 고민거리를 가져왔고 그런 것들이 쉽게 답을 찾지 못해서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어서 마음의 부담감만 커지고 답을 못 찾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예민해지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는 거 같아요.

자, 이 사람의 이런 고민거리를 봐서는 이 사람은 예민한 사람이 맞다. 굉장히 러프한 사람은 아니에요. 에너지가 강력한 사람은 아닙니다. 뭔가 그래서 이 사람이 아닐 것 같은 사람 양자리의 성향은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황소자리의 성향도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요. 어떤 성향을 좀 많이 가지고 있냐면 개자리 개자리가 굉장히 좀 아 자기만의 어떤 생각이 현명하게 하려고 굉장히 도출하게 하려고 자기의 어떤 감정 가는 대로 학게 빠져드는 그런 성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계절이라든가 아니면 뭔가 계속 끊임없이 소통을 하고 끊임없이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판단하고 서로 간의 약간 소통이 안 되면 스트레스를 받는 상둥의 자리라든가 그리고 균형감이 조금 무너지면 스스로가 약간 힘들어하는 그런 천칭자리 겉으로는 굉장히 신중해 보이고 합리적으로 보이나 균형감이 무너지는 순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고 굉장히 예민해지는 그런 성향을 갖고 있는 천칭자 자리 마나이 세 가지가 가장 높을 거라고는 보여지는데 상대방이 많이 하나 그런 사람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스스로가 이렇게 굉장히 약간 혼자만의 어떤 직관이 뛰어나다라고 생각하고 자기는 나름대로 마음이 약간 굉장히 강단 있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주변에서 볼 때는 조금 우유부단한 느낌으로 느껴질 수 있는 그런 사람 바로 물병자리입니다. 그래서 이네 가지 안에서 이 사람의 어떤 성향들이 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마음을 안 보고 넘어갈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이 사람에 대해서. 음. 에먼즈 여러분들 조급함이 좀 있네. 여러분들 마음속에서 어떤 조급함이 있는데 이런 조급함이 서로 간의 약간 쌍방 소통을 통해서 어떤 답을 명확하게 빠르게 하루 하루도 아까워. 빨리빨리 연락이 와서 빨리빨리 뭐 이렇게 이렇게 수습해 갖고 막 가든 안 가든 뭔가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 서로 간의 약간 쌍방 소통에 대한 어떤 조급함 여러분들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흐름 속에서 어떠한 우선순이라든가 어떤 환경적인 제약이라든가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들을 여러분들이 원하는 바대로 관철하고 싶어 하는 강력한 주도권 다툼을 하는 것 같은 그런 여러분들 속에 마음속의 마음들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어떤 결론이 나던 내가 원하는 방향 쪽으로 관계가 흘러갔으면 좋겠다. 내가 원하는 방향 쪽에 답을 네가지고 들어와서 그걸 원하는 대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시거든요. 여러분들은 상대방이 좀지고 들어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 마음속에 있는 이 무의식 안에 들어가 있는 어떤 마음 속에는 상대방하고 헤어지고 싶거나 얼어지고 싶거나 그냥 뱅글뱅글 돌거나 그냥 조금 더 생각을 해 보고 싶다거나 이런 거는 일도 없다. 여러분들 마음속에는 무조건 회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 회복의 과정에는 상대방이 나에게 전폭적으로지고 들어와서 나의 의견을 수용해 주고 뭔가 합당한 결론을 빠르게 도출해 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사람 나하고 어떠한 트러블이 있는 사이에서 다른 사람 만날까 봐 혹은 이 사람 마음에 변할까 봐 그런 불안한 마음과 전정근한 마음은 동시에 가지고 있는 거는 사실인 거 같아요.

아, 조급함이 있네요. 여러분들이 이 조급함이 있기 때문에 이 리딩을 보시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일단 여러분들도 자존심 끝판하기 때문에지고 싶지 않아 합니다. 이기고 싶어 합니다. 이번은 난 너에게 안 지겠어. 나의 방식대로 할 거야. 네가 나에게 한 번만 더 무릎 꿇고 들어오면 안 되겠니? 무릎 꿇는 거 바라지도 않아. 그냥 네가 이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좀 소환을 좀 들어 주면 안 되겠니? 그게 그렇게 불합리한 일은 아니잖아. 이런 생각을 여러분들이 갖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현재 신경 쓰이는 이 사람 주변에 신경 쓰이는 누군가가 있다거나 이 사람이 어떤 내가 원하지 않는 어떤 결론을 도출해 내게 될까 봐 전정긍긍긍하고 의심이 되고 질투를 하고 짜증이 나는 감정은 내면에 있어서 그런 것들을 다 해소하기 위해서는 하루히 조속히 이 사람의 어떤 결론을 내가 원하는 대로 도출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걸로 봐서는 여러분들이나 이분이나 서로간에 놓지 못하는 마음은 두 분 다 강하게 있으나 여러분들은 나는 절대지지 않겠다. 하지만 상대방 또한 자존심을 부리는 느낌보다는 내가 조금 더 상황을 감망해 보겠다. 이런 느 느 느 느 느긋한 약간은 느긋한 마음이 좀 있어요. 아직까지는 무언가 결론을 도출한다라기보다는 이 사람 스스로가 감정 기복을 제어하지 못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결론을 도출하기에는 내가 생각이 정리가 안 됐어라는 느낌이거든요.

그러면 이 사람이 현재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마음은 뭔지 한번 볼게요. 뭐를 바라는지 여러분들은 일단 이 사람이 좀 한 템포 여러분들에게 좀 숙이고 들어왔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이잖아요.

이 이 사람이 현재 바라는 거.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거. 음. 음. 아, 근데 이 사람은요. 현실적인 것들을 반영해서 이 관계 안정성을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시거든요. 어, 다 이렇게 펜타클 카드만 나와요. 다 펜타클 카드만 나오는데 온갖 이게에서 펜타클도 나오고 이런 걸로 봐서는 현실적인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이 관계 타협점을 만들고 싶어 하는 느낌이거든요. 여러분들이 뭔가 다가오기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상황을 간망해 보겠다라는 느낌이 조금 더 강하고요. 그리고 뭔가 본인이 현실적인 부분 안에서 답을 찾으면 여러분들에게 먼저 다가겠다라는 의지는 좀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현재 바라는 거는 현실적인 부분 안에서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고 그런 부분 안에서 내가 너에게 어떤 타협점을 만들어서 너에게 어프로치 이렇게 뭔가 너에게 제안을 할 수 있는지 이거에 대해서 이 사람이 고민을 하고 있고요. 현실적인 대한점을 현실적인 어떤 답을 확고히 빨리 찾고 싶어 하는 그런 느낌이 굉장히 많아요.

자,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속에 여러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것, 그리고 이거는 절대 안 하고 싶은 것, 뭐가 있는지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것. 음. 아, 어떤 문제가 있다라고 하더라도 자기는 극단적인 화는 너에게 내지 않겠대요. 이런 느낌. 그리고 이 관계를 조금 더 진중하게 판단하고 여러분들이 무언가를 어떤 거를 고민하는지 이거를 좀 다시 되돌아보겠대요. 그래서 이거는 내가 너에게 당장 뭐를 해 주겠다라는 느낌보다는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거를 내가 조금은 안 해 보겠다라는 의지는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 마음속에 타워 카드는 내가 극단적으로 이 관계를 절망적으로 생각하진 않을 거야. 그리고 화가 난다라고 하더라도 난 너에게 극단적인 화를내는 거를 좀 자제할 거야라는 느낌이 있고 네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 네가 사운해하는 것들, 네가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서 내가 조금 더 진중하게 판단을 하고 나의 마음을 가볍지 않다라는 것 이거를 너에게 보여 줄 거야. 그거를 어떻게 ofs 나옵니다. 이거는 무슨 뜻이냐? 여러분들에게 그가 마음속에서 표현해 내지 않았던 거를 표현해 내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겁니다. 실제적으로 나의 마음이 이렇다는 거. 내가 마음이 진지하게 이 정도 갖고 있었다라는 거. 수사대이 없는 것 같고 뭐 이게 생각하지도 못하게 갑자기 웃겠다거나 자존심을 부렸다거나 약간 그런 행동은 좀 자재하겠다. 이런 느낌. 이걸로 봐서는 이 사람이 좀 여러분들에게 최근에 투박하게 굴었던게 있나 봐요. 좀 예민하게 굴고 투박하게 굴고 이런 것들이 좀 있지 않았었나?

그러면 이거는 절대 안 하고 싶다. 이거는 절대 못 하니까. 이런 것들이 뭐가 있는지 한번 볼게요. 음. 이 이 사람은요. 자기를 궁지해 몰았을 때 자기의 어떤 솔직한 마음을 꺼내서 이야기를 하는 거 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는 못 하겠대요. 왜냐면 이 사람이 자기를 좀 하대한다거나 자기 막 싸울 때 막 서로 간의 약간 이렇게 안 좋은 얘기들 막 하잖아요. 안 좋은 얘기. 너는 뭘 뭘 잘했냐? 너 그때 뭐 이렇게 해가지고 내가 뭐 좋았는지 아냐? 네가 뭐 그렇게 했으니까 내가 그렇게 한 거지. 내가 정말 너니까 이렇게 하는 거야. 약간 그런 얘기들 들었을 때 모멸감이 좀 느껴질 때이 사람은 자기의 소직한 마음을 이야기하기가 너무 어렵대요. 그래서 자기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할 때 그리고 자기를 추궁할 때 그리고 잔소리를 많이 해 가지고 자기가 말을 막 입을 닦게끔 만드는 어떤 상황이 되면 그 이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게 어렵고 그 이상으로 너에게 무언가를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도움을 요청을 한다거나 무언가 배려를 해 주기를 바란다거나 이러기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스스로의 자존감이 떨어질 때 혹은 극단적인 어떤 상황에 있 있을 때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하기가 어렵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 사람이 생각할 때는 미래에 대한 어떤 부분, 내 감정에 대해서 미래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언급하는 것 이거는 좀 아직까지는 좀 어렵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는 맞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 마음속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어떤 가치가 지금이 상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여러분들이 그런 부분에서 나 미래에 나랑 결혼할 거야, 안 할 거야? 아니면 너 앞으로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거를 안 하는 건 나에 대한 마음이 없는 거 아니야? 약간 그런 식의 어떤 뉘앙스를 풍기는 어떤 대화법이라든가 아니면 상대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그런 대화법.

이 이 사람은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할수록 긍정적인 어떤 마인드가 자라게 되어 있거든요. 너 왜 나한테 그렇게 안 해 줘? 너 왜 연락 안 해 줘? 너 왜 그거 약속 안 지켜? 그러면 안 해 줘라는 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그거를 하는데 더 부담을 갖는게 사람의 심리예요. 그래서 누군가를 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아, 네가 이렇게 해 주니까 너무 좋다. 어쩌다가 한번 이렇게 해 줬을 때 그 사람에게 폭풍 칭찬을 하는 것. 이거만큼 좋은 심리적인 기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사실 그런 것들을 되게 바라고 있는 거 같아요. 뭔가 인정력도 굉장히 강하고 어떤 변화에 있어서 미리미리 앞서가는 것 이거는 좀 안 되시는 분인 거 같거든요. 현실적인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어떤 감정을 내가 표현을 하는게 조금 어렵다라고 하더라도 감정이 없는 것도 아니고 지금 내가 감정이 있다라고 해서 그거를 전폭적으로 표현하고 미래까지 막 이렇게 먼 미래까지 그려 나가고 이게 이 사람은 좀 어렵대요. 어떤 변화를 하 있어서 그때그때 어떤 상황에 맞춰서 인기 응변을 하고 싶은데 사실은 이 사람이 인기 응변 능력도 조금 떨어지는 것 같거든요. 문제 해결 방식이 조금 느린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생각해 볼 만한 시간이 좀 필요한 사람이고 그리고 그때그때 어떤 상황에 대해서 먼 미래에 대한 어떤 확답을 해 주기에는 이 사람이 너무 신뢰감이 없어 보여서 그런 거는 좀 안 되신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이 사람의 어떤 성향을 좀 알고 좀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를 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합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람이 지금 현재 추측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은 뭐냐라고 했을 때 킨 오브 컵스가 나옵니다. 이 이 사람도 여러분들과의 관계를 조금 더 관망하고 기다려 보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추측해 보고 그리고 앞으로의 상황까지도 결부해 보고 이루고 내가 판단을 하겠다라는 생각이잖아요. 근데 여러분들도 약간 비슷한 결의 마음을 가지고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여러분들은 사실 조급함을 갖고 있는데 사실이 사람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못 추측하고 있는 거에 가까운 거 같아요. 아, 이 사람도 상대방도 관망하고 있을 거다. 지금 뭔가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면서 속으로는 이 관계를 타진하면서 관망하고 지켜보고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계시거든요. 아직까지는 본인에 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금 더 타진해 보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천만의 어 말씀이죠. 이거 여러분들은 조급합니다. 어떤 결론이 도출하든 뭐 아니면도 네가 빨리 결과를 나에게 보여 줬으면 좋겠다. 물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이런 느낌이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조급해 한다라는 거 이 사람 추워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이걸로 봐서는 눈치가 아주 많은 사람은 아닐 것이다.

자 그러면 오늘의 보너스 카드에는 어떤 내용이 있느냐? 이 이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은 어떤 특급 비법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넣어 놨으니까 여러분들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자, 그러면 언제나 여러분들의 편인 수호천사님은 이 업투유 사실은 키는 여러분들이 쥐고 계시네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여러분들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관계다. 상대방의 길을 쥐고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가짐,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의 어떤 행동의 어떤 반경은 여러분들 스스로가 이 사람을 조금씩 조금씩 고쳐 볼 수 있는 그런 여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정말로 답답하고 속지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스스로 끙끙거리지 말고 혼자서 해석하지 말고 확대 해석하지 말고 여러분들 스스로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충분히 여러분들 스스로도 조급하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주변에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라고 할 경우에는 개인 리딩을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들, 생각들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시면 긍정 기운 더해 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세요. 그럼 1번 카드 리딩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2번 카드를 뽑아 주신 우리 모랑님들 이등 시작해 보도록 할 텐데요. 지금 이 순간 소름돋게 정확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람의 속마음 어떤 마음을 가지고일지 가지고 있을지 리얼하게 짚어보고 이야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이 사람의 속마음부터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이 사람의 속마음 그리고 여러분들의 속마음 이 사람이 바라는 것 이런 것까지 다 짚어 드릴게요.

이 이 사람이 현재 이 순간 여러분들에 대한 마음들 포브 펜타클부터 나와요. 음. 관계가 원활하지 않은 사람인 거는 관계는 분명해 보이네요. 음.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그런 느낌이 보여져요. 이 사람 마음 속에서 뭔가여이 본인의 어떤 스탠스, 본인의 욕심, 본인의 어떤 흐름 이런 거, 본인의 생각에만 꽂혀 있는 그런 느낌이 굉장히 많고요. 지금 여러분들과 이분 사이에는 지금 원활하지 않은 흐름들이 약간 굉장히 많이 보여요. 그리고 이 관계를 방해하는 요인 속에는 신경 쓰이는 주변에 제3의 요인, 제3자의 요인이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혹은 술 문제가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라고 보여지는데 최근에 들어서 어떤 술 문제, 모임 문제, 사람 문제 때문에 다un다거나 그랬을 수 있고요. 지금 헤어지진 관계에서 누군가에게는 다른 이성이 생겼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에 대해서 신경 쓰여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나오느냐를 지켜보고 한 있는 그런 느낌이 굉장히 많고요. 이게 파이브 오브 컵스가 나오기 때문에 최근에 본인이 했던 어떤 행동에 대해서 이 사람이 감정적으로 너무 지나쳤나? 조금 미안해야 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스스로가 약간 곱씹고 있어요. 여러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 그리고 후회하는 감정들은 있다라고 하더라도 100%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아 내가 이때 그렇게 하지 않았어야 되는데라는 그런 일말의 약간 조건부 후에 이런 것들은 좀 하고 있다라는 거죠. 신경 쓰이는 누군가가 있어요. 이 사람에게 제자가 있었다거나 아니면 여러분들에게 제삼자가 있다거나 이게 헤어지신 관계에서는 서로가 제 3자가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그런 마음들, 추측들 이런 거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런 마음 속에서 이 사람이 신경 쓰이고 있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이거는 여러분들과 이분 사이에서 서로 간의 간만 보는 그런 느낌이라든가 애매한 모습이라든가 아니면 서로 간의 약간 마음을 완전히 접지 않았는데 마음이 접히지 않은 상태에서 이 마음이 해소가 안 돼서 다른 이성을 만나려고 한다거나 이런 느낌들이 좀 보여지는 거 같아요.

이 중간에 저스티스 카드가 나오는 거 보면 이 사람은 지금 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직 고민 중인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나에게 조금 유리하게 갈 수 있는지 내가 여태까지 노력해 왔던 것들을 이대로 포기하기도 어렵고 계속 간다라고 하더라도 나에게 유리할 수 있는지 이거를 조금 더 간망해 봐야 되겠다. 여러분들에 대한 감정과 여러분들에 대한 어떤 익숙해진 어떤 집착 신경 쓰임 마음들 요것들은 남아 있으나 아 지금 엎어진 잔 아닐까? 엎어진 물컵 아닐까? 이런 고민도 좀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생각할 때 이 관계 지금 어떤 상태라고 생각하시는지 좀 볼게요. 음. 음. 약간 그럴 수도 있겠네. 이 관계가 이제 시작하고 관심을 갖는 썸이라든가 아니면 헤어진지 얼마 안 됐는데 이제 다른 사람을 만나야 되나? 이 이 관계를 계속 유지를 해야 되나 약간 고민하고 있다거나 이거 둘 중에 하나이신 거 같거든요. 이 사람이 생각할 때는 이 관계는 언제든 손만 뻗으면 만날 수 있는 그런 관계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거든요. 이걸로 봐서는 일적인 접점이 있으신 분들이라든가 겹쳐지는 어떤 겹지이 있어 가지고 막 언제든 손만 뻗으면 만날 수 있는 관계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런 흐름 속에서 내가 현실적으로 너에게 다가간다라고 한다면 언제든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이런 감정의 어떤 진중함이 어느 정도인지는 서로 간고 있는 상태. 관계의 어떤 접점이라든가 관계에 대한 어떤 진중함은 굉장히 크게 갖고 있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약간 분명히 그렇거든요. 썸 시작 단계 헤어진 얼마 안 됐는데 다른 이성의 어떤 관여가 좀 있어 가지고 질투를 유발하고 있는 그런 상태라든가 이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건게 어떤 상태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음 밀 나오네요. 파이브 오브 완즈. 음. 아, 서로간에 약간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들. 심지어는 약간 서로에 대한 호감 지수는 굉장히 많고 서로에 대한 감정은 얕지 않다라고 보여지는 거 같거든요. 객관적으로 볼 때. 근데 이게 파이브오 완즈가 나온다라는 거는 서로 간의 약간 감정은 있는데도 불구하고 밀당을 하고 있는 그런 관계라고도 보여지는 거 같아요. 서로간에 자기 감정들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면서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고 내가 움직이겠다. 그리고 상대방이 나를 거절을 하면 창피할 수 있으니 좀 좌중하면서 슬로우하게 가자. 약간 그런 상태가 지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한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 사람의 속마음 안에서 최근에 여러분들에게 좀 마음의 상처를 입힐 만한 그런 행동을 했다거나 이 여러분들이 뭔가를 요구를 했는데 그거를 이 사람이 생각하지도 못하게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행동을 해서 본인이 전정강긍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거나 약간 그럴 수 있어요.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죠. 만난지 얼마 안 된 관계인데 여러분들이 이 사람이 연말이라서 술자리를 자주 가는 걸 너무 싫어했어. 근데 그거에 대해서 이 사람이 엉뚱한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여러분들하고 관계가 멀어졌다거나 약간 이럴 가능성도 있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예시로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바를 이 사람이 본인의 마음하고는 다르게 거꾸로 들어 줘서 청개구리처럼 굴어서 여러분들도 지금 마상을 입고 있고 이 사람도 지금 내가 친하친 거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 상태가 지금일 수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마음을 좀 들여다 볼게요. 여러분들은 이 사람에 대해서 어떤 마음이 있는지 더선 카드 척선이 없네. 이 사람도 약간 좋아. 여러분들도 이 사람을 되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네요.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이 있는데 여기서도 나옵니다. 쓰리 오브 다이어몬드 나오면 제 3자 혹은 일적인 부분 혹은 약간 이런 모임 이런 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신경 쓰여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라는 거죠. 여러분들 상대방이 나에게 현실적으로 아주 든든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데 아이 사람이 좀 어린애 같아. 여러분들이 바라는 건 이거예요. 킹 오브 다이아몬드. 상대방이 든든하고 한 말에 대한 어떤 약속을 지키고 나에게 조금 더 강하게 괜찮은 모습으로 다가왔으면 좋겠는 그런 기대심이 있는데 왜냐 여러분들도 이 사람에게 꽂혀 있는게 있거든요. 좋아하고 사랑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사람이 너무 눈치가 없는 거 같아. 그냥 마냥 해맑은 느낌이야. 그래서 나의 마음을 잘 몰라 주는 거 같고. 그리고 때로는 말하는게 자기 중심적인 어떤 느낌이라 좀 짜증이 나는 그런 느낌들이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사람과의 관계가 굉장히 좋아. 좋고 사랑해. 근데 내가 신경 쓰이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그 사람이 개선을 안 해 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든가 이 사람이 그런 눈치빨이 없어 가지고 계속 무시하고 넘어간다거나 잘 고쳐지지 않으려고 한다거나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든든한 모습은 일도 없고 뭔가 이 사람이 자기 위주로만 관계를 돌아보려고 하고 이끌려고 하는 그런 모습 때문에 여러분들이 신경 쓰여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분명히 있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 관계는 이게 객관적으로 볼 때 어떤 시선이 정확한 거 같거든요. 서로 간의 감정과 서로 간의 좋아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피어나고 있으나 서로 간의 밀당 그리고 주도권 다툼 그리고 기싸움은 은근히 있는 관계다. 그래서 한 마디 했을 때 약간 세초로 해주고 그리고 저 사람의 어떤 한 마리와 단어 한 마디에 이렇게 꽂치게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 상태가 지금이신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여러분들은 이 사람 충분히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이 여러분들을 안 좋아하냐? 그렇지도 않아요. 상대방도 여러분들을 충분히 좋아하고 사랑하고 여러분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본인의 마음대로 핸들링하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도 굉장히 강하게 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이 사람을 자기 세계관에 맞춰 가지고 본인을 끼워 맞추려고 하는 아 짜증나는 꼰데라고 생각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그런 꼰대라고 하더라도 합당한 어떤 기준에 뭔가 든든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가면 좋은데 때로는 눈치가 없는 거 같고 때로는 어린아이 같은 그런 느낌 때문에 여러분들도 좀 % 부족함과 갈증을 좀 느끼고 있는 상태가 지금이라는 거죠.

자, 그러면 현재 이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마음은 뭔지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마음. 여봐, 여기도 다섯 개의 완즈 나와요. 음. 이 이 사람은요. 여러분들이 너무 이렇게 나를 밀어붙이듯이 싫은 거 싫다고 얘기하고 서운한 거 서운한다라고 얘기하고 나를 바꾸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때로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크게 싸우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은근히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어떤 기싸움 속에서 서로 간의 언쟁이라든가 서로 간의 약간 표정의 변화라든가 표정 이렇게 태도의 변화라든가 이런게 있는 것도 좀 신중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부분에 있어서 좀 진중하게 판단하자. 좀 현실적인 부분 안에서 균형감을 어떻게 만나 만들어 나가야 되는지 그거를 타진하자라고 생각을 하세요. 여러분들과이 관계 안에서 무조건 앞으로 나아가고 진치적인 어떠한 관계 방향성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어요. 하지만 그러한 과정은 충동적인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네요. 그래서 하나의 어떤 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여러 가지 상황을 겪어 보고 그리고 판단하자 이런 느낌이 좀 있으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의 모습이 본인의 모습이 다가 아니고 여러 가지 모습과 그리고 앞으로의 본인의 행보를 봤을 때 충분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본인에 대해서 단편적인 모습만 볼까 봐 일부 걱정하는 모습들도 좀 보여지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요.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현재 해 주고 싶은 것과 이거는 절대 안 돼라고 하는게 뭐가 있는지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것. 음. 아,이 사람은요. 사실상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신경 쓰여 했던 것들 예를 들어서 연락의 문제라든가 아니면 스탠스의 변화라든가 여러분들이 계속 신경 쓰여 했던 것들에 대한 어떤 변화, 이 사람만이 가지고 있었던 어떤 익숙했던 행동과 패턴들 이런 것들 중에서 여러분들이 싫어했던 거 있잖아요. 그동안 고쳐지지 않았던 것. 은근히 똥꼬줍을 부리려고 해서 부르는게 아니고 그게 습관이었을 뿐인데 여러분들이 똥꼬집처럼 느껴져 왔던 어떤 스탠스 이런 것들이 고치고 싶대요. 본인의 의지로이 관계를 활성화시키고 이 관계를 재밌게 만들고 이 관계를 본인이 키를지고 아주 당당하고 재밌고 활력 넘치는 그런 관계를 만들고 싶어 하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되게 진적인 성향인 거 같거든요. 그리고 되게 사교적인 성격인 거 맞거든요. 근데 그리고 독립적인 성향 그리고 때로는 자유로운 영혼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목적 지향이 굉장히 명료한 이 사람만의 어떤 기준점이 명확한 그런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어떤 성향을 봤을 때는 사수자리의 성향이 굉장히 강하게 있어요. 사수자리 혹은 뭐 사자 자리 이런 사람일 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사수자리가 독립성이 되게 강하고 그리고 되게 은근히 지적이면서 자기만의 어떤 방향성이 분명한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그니까 사자 자리는 뭔가 본인만의 의지가 굉장히 강하고 외항적이면서 논리적이면서 책임감이 있는 그런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은 감성적인 성향보다는 뭔가 티 성향이 조금 더 강한 사람에 더 가까 오신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꼭 이런 별자리가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이 사람은 자기만의 어떤 루틴과 패턴 그리고 성향 이런 거를 쉽게 고치지 못하는 사람인 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도 얘기했듯 신이 사람의 감성적인 성향보다는 논리적인 성향이 조금 더 강한 사람인 건 분명해 보입니다.

자,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좋아하니까이 사람은 본인이 여태까지 잘 고치지 못했던 것들, 여러분들이 신경 쓰여 했던 것들을 본인의 의지로 조금씩 슬로우하게라도 고치고 싶어 하는 의지는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이거는 절대 안 돼라고 하는게 뭐가 있는지 한번 볼게요. 음. 근데 약간 이렇게 나오는 거 같아요. 그니까 내가 아까 전에 이렇게 좀 전에도 이렇게 리딩을 받듯이 이 직전에 봤던 제너럴 리딩에도요 카드가 똑같이 나왔거든요. 다섯 개 블라우스 나오는 거 보면 자꾸 뭔가 밀당을 하려고 하지 말고 기싸움 하려고 하지 말고 그리고 자기를 구속으로 몰아갖고 자존감을 자꾸 떨어뜨리는 단어들을 쓰지 말고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줬으면 좋겠다. 이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은요. 기싸움을 한다거나 버틴다거나 내가 고집 부린다라고 해서 상대방도 고집을 강하게 그 순간에 부리면 더 심해진대요. 근데 이게 고쳐지가 좀 어렵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저시티스 카드는 뭔가 자기에게 명확한 판단을 요구하지 말래요. 그거는 좀 안 된대요. 그래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서로 간의 약간 융합해 나가면서 서로 간의 약간 어떤 확장성을 가지고 만들어 나가고 약간 이러는 건 좋은데 어떤 답을 바로바로 내기를 바라는 어떤 마음과 기대치를 가지면 본인은 그게 잘 안 될 때가 많대요. 고장이 안 돼요. 야, 너 당장 이거 어떻게 할 거야? 난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데 너 빨리 결정해. 이런 건 잘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그거 잘 못 한대요. 그리고 자기를 궁지에다 몰면 자기는 더 쪼그라된다, 더 고집뿌린다. 더 똥꼬지 뿌린다. 더 비틀어진다. 이런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바로의 어떤 판단을 자기에게 내려고 하지 말고 그리고 좀 내가 좀 화가 나는 상황이라든가 서로 간의 마음에 들지 않는게 있으면 조금 릴렉스하게 판단해 보자. 이런 느낌도 있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한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나 고쳐주려고 할 거거든. 나 바꿔 보려고 할 거거든. 그러니까 너는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고칠 거야, 안 고칠 거야? 너 앞으로 그거 또 하면 끝이. 약간 그런 소리는 하지 말라. 나는 그런게 정말 싫다. 나는 그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나는 앞으로도 또 비틀어질 수 있다. 이런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요. 나에게 지나친 빠른 판단을 요구하지 마. 나 그거 안 되거든. 이런 느낌이 어느 정도 있어요.

자, 그러면 처음에 뽑았던 이 카드에는 어떤 내용이 있느냐? 그 사람이 추측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이에요. 행드맨 카드가 나옵니다. 이 이 사람은 여러분들은 아직도 자기에 대한 마음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뒤돌아서 가지고 아닌 척하고 그리고 마음을 닫고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를 약간 지켜보는 그런 마음들이 좀 있을 것이다. 어떤 느낌이냐면 팔장을 닦히고 아 앞을 이렇게 보면서 상대방이 있는 쪽으로 눈길를 이렇게 약간 째려 보듯이 한쪽으로 이렇게 읽겨 보듯이 너 어떻게 하나 나오나 보자. 약간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이 좀 있다라는 거죠. 여러분들의 마음이 뭔가 비틀어졌다. 뭔가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나오는지를 지금 기다리고 있고 보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만만치 않게 지금 고짓뿌리고 있는 중이라고 이 사람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로 봐서는 객관적으로 봤 때도 이 관계는 지금 밀당 중 혹은 이게 서로 간의 대립 중, 자존심 싸움 중 이런 느낌이 좀 어느 정도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 오늘의 보너스 카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느냐? 그 사람과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여러분들만의 특급 빅법은 무엇이 있느냐? 제가 리얼하게 남겨 놓겠습니다. 여러분들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자, 그러면 우리 언제나 여러분들 편인 수호촌사님은 이건 어떻게 보실지 아이고, 너무 나오네요. 이 사람은 나름대로 자기가 여러분들에게 이제는 맞출 거야. 내가 이제 고쳐 볼 거야라고 한다라고 하더라도 사실상 여러분들과 이분은 굉장히 어울리진 않는다라는 거거든요. 여러분들이 다소 아깝다. 그렇다고 해서 노플러스 느낌표까지 나온 거는 아니기 때문에 네가 조금 아까운 거 같다. 내가 한 번의 기회는 더 줄 수는 있지만 네가 아까운 것 같기 때문에 네가 조금 진중하게 다시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라고 퀘션 마크를 좀 그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여러분들이 왜 삐뚤어져 있는지, 여러분들이 왜 고집을 부리고 있는지, 여러분들이 마음이 왜 다소 다치고 있는지 이거에 대해서 스스로의 마음을 되돌아보면서 생각해 볼 시간 여러분들도 가져야 될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들 생각들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시면 제가 긍정 기운 더해 드리도록 할게요.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 이번 카드 리딩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3번 카드를 뽑아 주신 우리 보랑님들 리딩 시작해 보도록 할 텐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에 대해서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 속마음 안으로 깊게 들어다보고 소름독게 정확하게 리얼하게 리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현재 그 사람이 어떤 생각들을 좀 하고 있는지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의 속마음부터 먼저 파악하고 읽어 보도록 할게요. 어떤 속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여러분들 이별하신 분들인가요? 아니면 서로간에 약간 상처를 주고 대판 싸우셨나요? 어, 힘들어 하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이 사람이요. 음. 지금 멀어지신 관계 이별에 관련된 카드가 두 개 나와서 누군가는 헤어지자. 이별하자 그런 느낌을 분명히 어필하셨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사람이 마음 상태로 봐서는 본인이 여러분들을 밀어냈다라기보다는 여러분들이 자기를 밀어냈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성이 좀 많아요. 나 상처받았어. 나 마상 입었어. 나 너무 힘들어. 나 너무 가슴 아파. 이 관계 이제는 끝인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라는 거죠. 러버스 카드가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과의 관계 분명히 이 사람이 여러분들에 대한 이성적인 어떤 매력은 여전히 느끼고 있는 그런 것들이 있다. 그 마음은 남아 있는데 이 관계를 지속하기에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해야 되는 문제들이 좀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과의 관계 내가 어쩔 수 없이 이 관계를 포기할 수밖에 없어. 그 관계 속에서 여러분들 어과의 관계 그리고 본인의 마음은 크게 상처를 받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시거든요. 너무 아파. 쓰려. 하지만 놓을 수밖에 없어. 나 너무 괴로워. 힘들어. 이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받아들여야 되나? 조금 더 관망하고 이 관계가 어떻게 돌아가야 될지 지켜봐야

되나? 이 이 사람이 고민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분명한 건 이 메이저 카드가 러버스 카드가 나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 대한 마음은 굉장히 많이 남아 있고 지금 이러한 흐름 속에 이것 또한 우리의 관계가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일들이라고 한다면 받아들이겠다, 이런 느낌이에요.

이 이 로우퍼 카드가 나온다라는 거는 가까운 미래 안에 어떤 긍정적인 여지가 있을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 또한 우리는 운명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 그렇지 않고 우리의 관계에 어떤 접점은 생기지 않고 점점 멀어진다라고 한다면 그것 또한 받아들이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걸로 봐서는 여러분들과 이분 사이에는 현실적인 문제가 쉽지 않았던 그런 부분들이 좀 느껴지고요. 그런 공이 쉽지 않은 어떤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결국엔 서로에게 아픔만 줬다라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그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분명히 있어. 근데 멀어질 수밖에 없는 어떤 요인 속에서 쉽게 해결하지 못하고 내가 현실적인 어떤 능력치가 좀 부족하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간의 상처를 줬던 일들이 과거에도 계속 반복했을 가능성이 높고, 이 사람은 그 과정 속에서 이번에는 진짜 끝일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는 게 지금이세요. 과거에는 그렇다 쳐도 아직은 너에 대해서 마음이 완전히 접힌 거는 아니지만 우리의 관계는 현실적인 부분에서 비롯해서 봤을 때 해결해야 되는 문제가 정말로 많고, 우리는 과거에도 비롯해서 봤을 때 결국에는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이 사람 마음속에 지배적으로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 사람은 지금 어이 관계가 어떤 상태라고 생각하시는지 볼게요. 음. 아, 누군가는 아, 이거 봐봐. 사실 이 관계를 계속 지속하려면 누군가는 아주 커다란 부담감을지고 갈 수밖에 없는 관계인 건 분명하거든요. 그러니까 현실적인 문제 속에서 누군가는 그거를 다 짊어지면서 하나의 부담을 더 플러스로 원플러스원으로 안고 가는 그런 느낌일 거라는 거지. 그래 누구는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고 현실적으로 내가 해야 되는 일들 혹은 빛이 굉장히 많다거나 장거리인데 그거를 약간 극복을 하면서 계속 만날 수밖에 없는 어떤 상황 이런 게 있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우리의 관계는 서로 간의 굉장히 놔야 되는 거 알면서도 여태까지 계속 그거를 놓지 못하는 포기를 하지 못하는 그런 의지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여태까지 왔지만 현실적으로는 넘어야 되는 산도 너무 많고, 누군가는 계속 갑과 을처럼 이해해 주고 보듬어 주는 그런 흐름들이 있어야지만 갈 수 있는 관계. 현실적인 부분의 어떤 벽이 이 사람은 굉장히 크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 관계는 이게 진짜로 끝을 내느냐 아니면 누군가 다시금 이렇게 배려해 주는 어떤 흐름으로 들어가서 이 관계 책임감 있게 남자답게 그리고 사람답게 짊어지고 가느냐 그거에 대한 고민을 이 사람이 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이 관계가 완전히 박살난 관계라고 이 사람은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아직은 여지가 있어. 2%의 여지가 있어. 하지만 이번은 진짜 끝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같이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의 마음으로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면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을 갖고 있을지. 어, 여러분들을 또 관망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좀 있네. 뭐 잘 이왕이면 잘 됐으면 좋겠다. 내가 너를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어, 그래도 여러분들이 이대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도 좀 분명히 있거든요. 이 사람을 여러분들이 좋아했었고 사랑했었고 그리고 여태까지 여러분들이 원래 그런 성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 사람을 좀 맞춰주고 아껴 주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여태까지는 진정이고 나 따르는 사람도 많고 나 좋다라는 사람도 많고 약간 그랬을 수 있어요. 그런 흐름 속에서 내가 너에게 배려해 줬던 어떠한 흐름, 내가 너를 관망해 주고 지켜봐 왔던 어떤 흐름, 네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 같고 네가 어떤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 줄 아니까 내가 계속 알아서 센스 있게 챙겼던 어떤 부분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억울하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닌 거 같거든요. 여러분들이 사랑하니까 그 사람을 사랑하니까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가 맞춰 주려고 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내가 진짜이 사람에게 마음이 없었으면 싫은 거 싫다고 얘기하고 좋은 거 좋다라고 얘기하고 귀찮은 거 안 하고 약간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사람이 약간 좋고 행복했고 이 사람을 생각하면 위태 위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이 좋았으니까 내가 이렇게 관망하고 맞춰 주려고 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근데 지금 이 이 관계가 업그레이드 되느냐 아니면 나가 다른 사람을 만나야 되느냐 이거에 대한 고민은 현재 되게 진지하게 하고 계시는 거 같거든요. 왜냐? 여러분들은 원래 매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었고 인기가 없었던 사람이 아니야. 근데 이 사람이 왠지 마음이 예전 같지 내 스스로 여러분들 스스로의 마음을 되돌아봤을 때 마음이 예전 같지 않다라는 거죠. 마음이 예전 같지 않기 때문에 내가 이 사람을 계속 만날 수 있느냐. 근데 계속 만나려면 이 관계는 업그레이드 돼야 되는데 더 좋아져야 되는데 이대로는 안 되는데 근데 그게 결국에는 안 돼서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서 선택해서 더 좋은 어떤 길을 내가 좀 가야 되는지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야 되는 건지, 이 사람을 계속 기다려 봐야 되는 건지. 그래도 이 사람에 대한 미련과 이 사람에 대해서 좋아했던 마음은 여러분들이 그동안 최선을 다했고 이 사람에 대해서 마음을 진짜로 많이 써 줬고 여러분들 스스로가 내가 이러 이럴 정도로 내가 변했어라고 할 정도로 이 사람에게 맞춰줬던 부분들은 좀 분명히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내가 너에게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지. 내가 너에게 최선을 다 사랑했기 때문에 여기까지가 끝인지 아니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내가 가야 되는 건지 나 아직도 나 좋다는 사람 많이 있을 거야. 근데 내가 굳이 너만 보고 갈 이유는 없잖아. 그런 생각을 여러분들 마음속에서 하고 있다. 심지어는 여러분들 좋다라고 하면서 은근히 플러팅을 하는 사람들도 최근에 있었을 수 있어요. 음.

자, 그러면 이 사람이 현재 바라는 마음은 뭔지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과의 관계 안에서 바라는 마음. 음. 아, 사실 바라는 마음이라기보다는 현시적인 부분들을 해결할 때까지는 시간적인 여유가 좀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서로 간의 우선순위 문제. 서로 간의 약간 각자의 입장만 생각하는 것들. 서로간 현실적으로 짊어져야 되는 짐들. 이거를 과연 진짜로 극복할 수 있을까? 이런 자신없는 느낌도 좀 있어요. 사실 의지로는 마음으로는 여러분들과의 어떤 관계 있는 현실적인 원본 문제를 100번이라도 만 번이라도 100만 번이라도 이 사람은 해결하고 싶어 하는 의지는 있어요. 근데 현실적인 어떤 가음막 안에서 이 사람이 공고하지 않다라는 거죠. 그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라는 거죠. 그런 느낌이에요. 내가 내 스스로의 어떤 주변에 있는 상황들, 내가 극복해야 되는 문제들, 내가 충분히 스스로가 해결할 때까지는 네가 기다려 줬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근데 이거는 자기 중심적인 어떤 입장이거든요. 본인의 어떤 생각이거든요. 본인의 생각 안에서 그거를 해결할 때까지 여러분들이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이 사람은 해결해야 되는 문제가 한두 가지는 아니래요. 일적인 문제, 금전적인 문제, 가정적인 문제, 여러 가지 기타 등등의 문제, 거리의 문제, 환경적인 문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런 흐름 속에서 여러분들하고 어떤 기싸움하듯이 투닥투닥하는 그런 부분들, 서운함을 어필하는 부분들 이거에 대한 어떤 문제 해결 방식도 서로 간나 약간 달라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 방식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대로 네가 지켜 가지고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그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일단 이 관계가 우선순위가 첫 번째가 아닌 거 같고요. 자기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문제가 좀 있으신 거 같아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 사람이 현재 여러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것과 아, 이거는 절대 내가 못 해. 안 해라고 하는게 뭔지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것. 해 주고 싶은 것. 음. 여러분들은 약간 금전적인 어떤 편안함, 안락함, 그리고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어떤 조건을 만드는 것.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를 해 주겠다라는 그런 느낌보다는 어떤 조건을 만드는 것, 환경적인 어떤 재환 사항을 만드는 것 이런 것들을 좀 해보고 싶어 하시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이 관계가 굉장히 어려울만큼 환경적으로 제약이 되게 많았다. 그리고 맞지 않는 부분도 많다. 그리고 산도 많다. 벽도 많다. 이런 느낌은 좀 있지만 아 분명히 해결할 수 있는 지점은 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도 있어서 아주 작은 것부터 해결해 나가겠다. 내가 이거는 할 수 있어. 아주 작은 것부터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있어. 근데 네가 큰 거를 바라지 않고 내가 당장 해결할 수 없는데 네가 당장 해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거는 나는 못해. 하지만 네가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질 수 있도록 이 환경적인 재반 사항을 만드는데 있어서 내가 조금 더 아주 작은 문제부터 네 정말로 스트레스를 받는 작은 문제부터 조금 더 확장성 있게 내가 노력해 볼게라는 의지는 있어요. 그러니까 큰 거를 한 번에 바꾸려는 그런 의지보다는 아주 작은 거부터 조금 조금씩 바꾸겠다라는 의지 정도는 있는 거 같거든요.

자, 그러면 이럴 때 아, 이럴 때가 아니지. 이 절대 이 사람이 안 하고 싶은게 뭔지 한번 볼게요. 음. 이 이 사람은요. 자기의 어떤 성향이라든가 자기 상황이라든가 말을 하는 어떤 표현이라든가 본인의 어떤 불안한 어떤 요소들 있잖아요. 이거 여러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거 쉽지 않으신 분인가 봐요. 그니까 감정 표현을 하는게 쉽지 않으신 분. 본인의 어떤 재반 사항을 여러분들에게 일일이 이야기를 하면서 타협점을 만드는게 쉽지 않으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조금 정서적으로 매마른듯한 그런 느낌이 나고요. 이 사람이 그런 느낌이 옛날로 보면 이게 EQ 지수가 떨어진다. 감성 지능이 좀 떨어진다. 공감 능력보다는 이 사람이 자체가 어떤 상황을 인지하고 풀어 나가는 어떤 자기만의 감성적인 어떤 지능이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을 봐서는 여기서도 보면 여덟 개 티컵은 이렇게 감정적으로 불안한 것들, 내가 약간 마음속에 어떤 불안한 어떤 요인을 갖는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못하게 여러분들에게 발설하는 것들 이게 되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들 이런 것들은 이렇게 자기의 어떤 유전자적으로 잘 안 된다라는 거지. 그래서 자기 머릿속에 있는 어떤 생각들, 자기의 가치간, 상상만 해 왔던 것들,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들이 잘 안 된대요. 이걸로 봐서는 이 사람이 되게 감성적으로 누군가에게 토닥토닥하면서 되게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안 되시는 투박한 성향에 가깝다라고는 보여져요. 이게 그이 사람의 어떤 성향으로 봐서는 조금 투박한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니까 뭔가 표현하는 투박한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투박한 사람들이 어떤 스타일이냐? 이게 별자리로 본다라고 한다면 염소자리. 염소자리 꾸준하고 체계적인데 이게 염소 자리는 뭐 아니면 도거든요. 굉장히 약간 따뜻하면서 노련하고 약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 집안 자체가 유전자가 조금 원래 투박한 사람들이 있는 그니까 아버지나 어머니 중에서 감정 표현이 어렵고 투박한 사람이 있는 있으신 분들은 이 염소 자리어도 좀 원래 투박한 성향이 계속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또 아주 작은 거부터 고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보면 이 염소 자리의 전형적인 특성을 좀 가지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되거든요. 거기다가 또 사자리 사자 자리가 자기만의 어떤 성향을 고치는게 굉장히 어려워. 그리고 약간 책임감은 강한데 의지도 강하고 야망도 있고 리더십도 있고 약간 그런데 자기 어떤 성향이 고치기가 어려워서 근데 이게 사자리들이는 약간 그런게 있거든요. 자기 객관하는데 나는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요거는 안 돼. 이건 되게 명확하게 알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은 자기의 어떤 단점이라든가 자기의 어떤 불안한 부분이라든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어떤 결격 사유들 이런 것들을 단점들을 노출하는게 굉장히 어려운 사람이야. 그래서 이거를 이 상대방의 무언가를 이해해 주고 바라해 주기를 바라는 거는 좀 어려울 거 같다. 그래서 이 사람은 여러분들은 너 왜 그때그때 상황을 얘기를 안 해? 이거를 나한테 미리 얘기하면 좋잖아. 하지만 이 사람은 그거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유전자적으로 어려우신 분이라는 거지. 너무 어려워. 그게 너무 익숙한 사람이고 잘 바뀌어지지 않는 사람. 만약에 이 사람이 25살 미만인 사람이다. 그래 그런 사람들은 원래 사람은 25살 미만의 나이에는요. 유전자적인 성향이 100%예요. 그래서 내가 부모님 중에 어떤 성향을 타고난 그런 성향이다. 근데 25살이 넘어가면 이 사람이 환경적인 요인의 어떤 성격의 형성이 이제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나이가 이제 기준점이 25살이거든요. 그때가 되면 이제 환경적으로 30%의 어떤 성격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성격에서 바뀌게 돼요. 아, 요거는 해야 되겠다. 요거는 하지 말아야 되겠다. 기존에 있는 성격에서 이대로 가면 나는 폭망이다라고 생각하는 어떤 깨달음을 통해서 성격이 변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 사람이 25살 미만이라고 한다면 부모님 중에 똑같은 성향이 있는데 그거를 고치는게 좀 어려워하는 사람이고 25살이 넘은 30살이 넘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환경적인 어떤 요인 때문에 내가 나의 단점을 너무 잘 알지만 천천히 고쳐보고 있는 중이라고 마음 먹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시면은 되실 것 같아요. 그니까 어쨌든간에 이 사람은 자기 단점을 상대에게 노출하는 거를 굉장히 어려워하고 그러다가 한 번씩 툭툭 터지는 그런 면이 좀 있으신 분인 거 같거든요. 그니까 감정 컨트롤이 생각보다 겉으로는 잘 될 거 같지만 사실은 잘되는 사람은 아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추측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떠냐라고 했을 때는 포브 컵스가 나와요. 여러분들이 나에 대한 마음이 많이 식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예전 같지 않았 않 않을 거다. 나에 대해서 많이 정이 떨어져 있을 거다. 나에 대해서 건태감을 느낄 거다. 이제는 나에 대해서 마음을 크게 갖지 않고 진짜로 나에 대해선 마음이 많이 쳐져 있을 거다. 떨어져 있을 것이다. 멀어져 있을 것이다. 마음을 많이 접었을 것이다.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좀 마음이 있는 거 같아요. 이 사람만의 추측이에요.

자, 그러면 오늘의 보너스 카드에는 어떤 내용이 있느냐? 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계속 가고자 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만의 특급 비법은 무엇이냐 남겨 놓을 테니까요. 여러분들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자, 그러면 언제나 여러분들 편인 수호천사님은 인더 니어 퓨처 가까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난다라는 거죠? 어, 여러분들 스트레스 일단은 여러분들이 지금 좀 예민한 어떤 부분들도 있고 생각이 좀 많아지고 있는 그런 시기도 좀 있을 수 있고 혹은 여러분들이 지금 이 몸이 조금 아파서 신경이 좀 예민한 그런 시기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이제는 조금 더러해질 거래요. 그런 것들이 덜어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보를 보여 주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을 하고 어떤 워딩을 쓰느냐에 따라서 이 관계의 향방은 달라질 거다. 소호 천사님 뭐라고 얘기하는 거죠? 이 관계의 키는 네가 쥐고 있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하지만 지금 당장 무언가를 결정하기보다는 여러분들이 정서적으로 조금 릴렉스한 어떤 흐름이 되었을 때 어떤 결정을 해라. 지금 당장 결정을 하지 마. 조금 더 지켜봤다가 결정을 하길 바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라든가 생각들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시면 긍정 기운 더해 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 3번 카드 리딩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4번 카드를 뽑아 주신 우리 모랑님들 리딩 시작해 보도록 할 텐데요.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람의 속마음 소름게 정확하게 리얼하게 펼쳐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그 사람 속마음부터 먼저 볼게요.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에 대한 속마음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음. 나인 오브 펜타클 생각이 좀 많기는 한데요. 어 조급함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 마음속에 여러분들과 어떤 의사 소통을 통해서 서로 간의 약간 명확한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지금 곧 조급하다. 어떤 판단이라든가 어떤 결론을 빨리 내고 싶다라는 그런 마음에 조급함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이 이 사람 여러분들 너무 좋아하는데 이 나인 오브 컵스가 나왔다라는 거는 여러분들을 너무 좋아하고 있고 너무 사랑하고 있고 여러분들 만한 사람이 없고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도 여러분들과의 관계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 여러분들과의 관계 안에서 어떤 가치간의 차이라든가 서로 간의 동상 이몽의 어떤 상황을 경험해 본 그런 것들이 좀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있어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자존간 높은 사람, 괜찮은 사람, 여러분들이 현명한 사람 굉장히 생각 자체가 리버럴하고 관계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약간 여유와 그리고 안정감을 가져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는 분명해 보여요. 하지만 때로는 이 사람만의 이렇게 막 생각이 많은 여러 가지 약간 복잡한 그런 것들이 좀 있는 거 같거든요. 그니까 여러 가지 이 사람만의 어떤 연애에 대한 기대치라든가 그리고 관계에 있어서 어느 정도 맞춰 가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 그리고 이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이 사람만의 기대치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하고 조금 다른 면들이 좀 있었던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내가 너에 대해서 이렇게 기대치가 높고 이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좀 높고 근데 너의 생각은 잘 모를 때가 좀 있는 거 같아. 너는 그렇지 않은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아 저 과연 내 생각이 맞는지 조금 퀘션 마크다 약간 이럴 때가 있다라는 거죠.

자, 그 이걸로 봐서는 이 사람 조금 소심한 성품이 아닐까? 무언가 하나를 하고 그리고 스스로가 약간 이게 맞나 아닌가 약간 예민하고는 조금 거리가 먼데 성격도 조금 급하고 이 연애에 대한 테크닉이 높 테크닉이 되게 좋지는 않은데 연애에 대한 경험치가 많지 않아서 뭔가 연애에 대한 기대치는 높은데 테크닉은 좀 떨어지는 그래서 약간 조급함이 있는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굉장히 많아서 여러분들에 대한 이 본인이 막 이렇게 원하는 방향치로 가져가고 싶어 하는 어떤 조급한 함 이런 거를 현재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안정적인 어떤 방향성을 가져가고 싶고 이 관계가 조금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만들고 싶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 얘기는 결혼까지 가고 싶다. 혹은 확실히 안정적으로 편안하고 서로 간 믿는 관계로 가고 싶다. 이런 느낌이 있어요. 이 이 사람이 여러분들을 안 믿는다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서로간 신뢰감이 없다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근데 이 사람이 자기만의 어떤 기대치대로, 어떤 기준치대로 여러분들을 끼워 맞추고 싶어 하는 그런 의지는 연애에 대한 테크닉이 다소 떨어지는 데서 오는 어떠한 그리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요.

자, 여기 전반적인 느낌으로 봐서는요. 이 사람의 생각이 명료하냐, 하나로 일맥 요하게 나오냐? 이건 또 아니거든요. 메이저 카드가 한 장도 없어요. 메이저 카드가 한 장도 없다라는 거는 이 사람의 생각 자체가 산만하다. 그때그때에 따라서 생각이 좀 달라진다. 작은 요인에 있어서도 약간 복잡하게 생각하고 예민까지는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약간 본인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혹은 자존감이 떨어져서 여러분들의 어떤 작은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이 사람이 좀 흔들리는 경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요.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 대한 어떤 조급함과 여러분들이 나에 대한 어떤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들이 굉장히 많이 있으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일곱 개 컵 카드가 나온다라는 거는 반낮 없이 꿈에서도 나올 정도로 여러분들을 많이 생각하고 본인이 이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지 고민하는 그런 흐름들이 좀 있다라는 거죠. 막 짜증내고 이거는 안 맞는 거 같아 이런 느낌은 아니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어떻게 현실화시킬 수 있을지 이거에 대한 고민은 좀 하시고 계시는 거 같아요. 이 옆에 보면 이 여덟 개의 완즈 나오잖아요. 조급해. 조급한 마음들이 있어요. 빨리 어떤 확실한 결론을 도출해 가지고 이 관계를 그런 쪽으로 못을 박았으면 좋겠다. 을 내렸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러면 이 사람이 생각하는 이 관계 어떻다라고 느끼는지 한번 볼게요. 음. 음. 아, 뭔가 잘 가다가 한 사람이 이게 제가 볼 때는 상대방인 거 같거든요. 상대방은 여러분들의 어떤 그 상황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어떤 의견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어떤 마음을 도닥도닥 거리면서 가는 그런 느낌이 아니고 약간 본인만의 기준대로 무언가를 밀어붙이고자 하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나름대로 본인이 굉장히 하고자 했던 어떤 부분대로 여러분들에게 맞춰 주려고 했고 약속을 지키려고 했고 본인의 의지와 방향성대로 무언가가 맞다라고 생각하고 추진하려고 했는데 그게 안정적인 방향성이라고 생각을 했대요. 그래서 나름대로 할만큼 했는데 한대 얻더 맞았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여러분들로부터 내가 철퇴를 맞았다.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그 내가 어 내가 무슨 행동을 했길래 얘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 거지. 도대체 이게 힘들어할 이유나 되는 건가? 약간 그런 느낌. 약간 뭐 멍친 느낌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지금 현재 관계가 나는 할만큼하고 이 관계가 원활한 흐름으로 갔는데 생각로 픽탁을한 어떤 흐름 속에서 서로 간의 상처를 줬던 그런 일들이 최근에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이거는 결혼에 대한 어떤 가치간의 충돌이라든가 아니면 관계에 있어서 이 사람의 어떤 하는 행동이라든가 말투 이런 것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한대 얻어 맞은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여러분들이 나는 그런 말을 들으면 좀 상처가 돼. 이전에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난 너무 힘들었어. 이런 얘기를 여러분들로부터 듣지 않았었나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요. 그래서 뭐이 뭔가 이별에 대한 언급도 약간 나왔다거나 아니면은 굉장히 난 너 때문에 상처받았어라는 얘기를 좀 들었다거나 약간 그런 느낌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 자체가요 좀 자기 중심적인 느낌도 있고 뭐 사람이 나쁘다라기보다는 좀음 자기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든든하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좀 있지만 이게 때로는 공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지수가 떨어지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마음을 좀 볼게요. 여러분들은 마음이 어떨지. 아 짜증이 납니다. 짜증 났어. 여러분들 살짝 지금 비뚤어지고 싶어 하는 약간 소위 말하는 삐졌다 감정이 상했다 이런 느낌이 있네요. 아 여러분들 뭔가 이겨 먹고 싶어 하는 그런 자존심 싸움하는 그런게 있네요. 마음속에 내 마음을 난 너에게 다 끄집어내서 보여 줄 수는 없어. 아 그러고 싶지는 않아. 내가 우선이 됐으면 좋겠어. 여러분들 이렇게 둘을 비교하면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땐 상대방이 나보다 세라고 생각을 하지만 상대방이 생각할 땐 나보다 센 사람은 너야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니까 여러분들 앰프레스 카드가 나오는 거는 대우받고 싶고 내가 중심이 되고 싶어 하는 어떤 마음이 될 수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사람 사랑하고 좋아해. 그건 분명해요. 그건 분명한 거 같은데 내가 중심이 됐으면 좋겠고 진짜 진지하게 상대방의 마음을 좀 알아보고 싶고 그리고 여러분들 그럴 수 있거든요. 이 사람 만약에 이 하이프레스트 카드 옆에 쓰 오브 소드라든가 열 개의 컵 카드라든가 이런게 나오면 나 정 떨어져서 너랑 완전히 끝내고 싶어. 너 포기야. 이럴 수 있는데 이 옆에 하이프레스트 옆에 엠프레스 카드가 나오고 투 오브 컵스가 나온다라는 거는 나는 너의 마음을 좀 추측하기가 좀 어려워. 내가 중심이 됐으면 좋겠고 네가 나를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했으면 좋겠는데 내 방식대로 네가 해 줬으면 좋겠고 맞춰 줬으면 좋겠어. 약간 그런 느낌. 근데 너의 방식이라든가 너의 말투라든가 너의 행동이 내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아. 이런 아 약간 마음속에 삐뚤어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여러분들 마음속에 있는 거 같아요. 때로는 여러분들도 표현 방식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 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약간 불만식으로 툭툭 튀어나오는 그런 것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무언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자기 중심적이라고 생각하고 약속을 잡는 것도 그리고 어떤 데이트의 어떤 방향성을 잡는 것도 상대방의 자기 중심적인 행동으로 무언가를 결정한다라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불만이 있을 수 있어. 근데 그거에 대해서 어 이렇게 하면 안 될까? 저렇게 하면 안 될까라고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또 그거지. 또 그렇게 하지. 너는 항상 그러니까 너는 변하지 않아. 아, 또 약간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도 좀 나도 모르는 어떤 불만이 예민함처럼 그리고 기분 나쁜 것 같은 그런 뉘앙스가 툭 튀어나왔을 수 있어요. 최근에 약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내가 상대에게 우선 순위가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상대가 나의 어떤 페이스에 따라 왔으면 좋겠고 나의 어떤 의견을 수렴해서 내가 중심이 되는 내가 존중받고 이해해 주고 나의 의견을 상대방의 귀기울려 들어 주는 그런 사랑을 진심으로 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굉장히 강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왕이니까 네가 나를 대우해 줘. 나 이런 사람이야. 근데 내가 너한테 그렇게 했는데 내가 이런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너한테 이렇게 했는데 네가 나한테 그렇게 해서 되겠니? 내가 맞아. 내가 맞으니까 네가 나를 맞춰 줘야 돼. 제가 지금 말투는 조금 약간 좀 강하게 조금 재수없는 말투로 얘기했다라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으셨을 거예요. 네가 하는 행동이 다 나에겐 기분이 언제다. 그러니까 때로는 나를 두고 주도권 다툼을 하려고 하지 마. 때로는 나 자체를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고 깊은 정서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길 바라는 그런 마음이 마음속에서 있으신 거 같아요.

자, 그렇다면 이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현재 바라는 마음이 무엇인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현재 바라는 마음이 아이고 이렇게 아휴 이렇게 둘 중에 하나는 아 근데 이 사람은요 무언가를 바란다기보다는 이 사람도 자기 고집이 있네. 현실적인 부분들을 고려해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이 관계를 이끌어 가고 싶다라는 그런 느낌이에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 충분히 들어줄 수 있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내가 가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시거든요. 자기의 방향성과 나의 행동이라든가 내가 그때 뭐 판단했던 거는 다 맞다라고 생각하는 이 사람만의 기준치가 있단 말이에요. 자, 여기서 보면 왕이 칼을 들고 있어요. 자기만이 갖고 있는 어떤 신념을 바꾸기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이 사람 성격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굉장히 자유 중심적인 성향도 강한 사람이에요. 쉽게 고집을 놓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져 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져 주기를 바라는데 이런 느낌도 있어요. 네가 한번 져 주면 내가 너한테 다음에 한번 져 줄게. 그러니까 이번에는 네가지고 들어와 이런 느낌들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 마음속에 여러분들이 좀 예민하게 판단하고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인 건 분명한데 내가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되게 잘해 보고 싶고 뭐 잘해 주고 싶고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때로는 여러분들이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예민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 관계 이전에 있었던 것들이 앞으로도 반복할 가능성은 좀 있지만 그거를 너무 이렇게 급하게 그리고 그거 자체가 전체인 것처럼 그렇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지고 이기고 이게 뭐가 중요하니? 네가 한번지면 내가 다음에지면 되는데 이런 느낌도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자기의 어떤 방식과 자기의 어떤 행동 양식에 좀 따라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있어요. 근데 이거를 여러분들도 고집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어 나를 가스라이팅 하는 건가? 어쩌 어쩌라고 이 인간이 이렇게 하는 거지? 약간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 사람이 현재 여러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것과 이거는 절대 안 돼라고 하는게 뭐가 있는지 한번 볼게요. 여러분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것, 해 주고 싶은 것. 음. 아, 이게 열개 스피릿스 옆에 저지먼트 카드가 나오잖아요. 저지먼트는 이제 회복, 재회, 화해 이런 뜻인데 이 페이지 오브 펜타클 나오는 거 보면 이 사람은 이전에 여러분들이 상처를 받았던 것 그거에 대해서 완벽한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내가 한 번 더 노력해 보겠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원했던 것, 여러분들이 힘들어 했던 것, 정말 극단적으로 이 관계를 놓을만큼 힘들어 했던 어떤 상황들 그거에 대해서 내가 완벽하게 여러분들의 마음을 회복할 때까지 내가 노력할 거야라는 생각. 어, 그 속도가 굉장히 빠르지 않다라고 하더라도 분명히 맞춰갈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고 나는 완벽한 어떤 회복, 완벽한 어떤 관계에 있어서 신뢰감의 회복 이런 것까지 될 수 있다라고 이 사람은 자신만한 그런 느낌을 좀 가지고 있네요. 그니까 뭔가 사람이 자신 만만하고 에너지가 굉장히 강하고 고집도 세고 자존심도 세고 본인 중심적인 느낌도 굉장히 강하고 약간 이런 사람인 건 분명한데 또 뭔가 대답을 하고 난 이거 안 할게. 네가 싫어하는 거 안 하면 되지. 약간 그런 확신도 또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무언가를 본인이 하겠다라고 하면 분명히 그거 약속을 지킬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좀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네가 이 관계를 완전히 끝내기 전에 이 관계를 포기하기 전에 뭔가 이 관계를 안 좋게 보기 전에 이 관계에 회복을 할 수 있는 어떤 기회를 나에게 줘. 이런 느낌도 있을 수 있거든요.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이거는 절대 안 돼라고 하는게 뭔지 한번 볼게요. 음.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들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거를 늘쌍 들어 줄 순 없대요. 늦상 들어 줄 순 없다. 내가 너에게 하나서부터 열까지 다 시시콜 다 보고할 수 없고 여러분들이 그때그때 약간 원하는 것, 여러분들이 약간 대우받고자 하는 것들 이게 대우가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원하는 여러 가지 기준치들이 있잖아요. 그런 기준을 모든 거를 맞춰 줄 순 없다. 이게 일상이 될 수는 없다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싫어하는 거 내가 한두 가지는 들어 줄 수 있어. 내가 기회는 봐서 내가 한 번 더 노력해 볼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고 그거를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자신도 있어. 하지만 모든 거는 안 돼. 내가 모든 거를 너에게 맞춰 줄 수 없고 예를 들어서 다섯 개의 어떤 불만이 있다라고 한다면 내가 한두 가지는 개선할 수 있어. 하지만 나머지는 너무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하신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이 생각할 때는 내가 적극적으로 행하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내가 너에 대한 어떤 말투라든가 그리고 행동들 그리고 여러분들의 어떤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무언가의 어떤 결정 이런 것 중에서 한두 가지는 고칠 수 있다. 하지만 나의 어떤 전폭적인 어떤이 마음하고는 다른 행동으로 나오는 어떤 습관이 되어 있는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 중에서 몇 개는 내가 고치기가 어렵다. 이런 느낌이에요. 내가 습관이 되어 있는 일상 생활 속에서 습관이 되어 있는 툭툭 나오는 무언가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이 사람이 고치기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현실적으로 이 사람 말이 맞기는 하거든요. 사람이 하나의 습관을 완벽하게 고치기 위해서는 10년이란 세월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그 사이에서 내가 이거를 고쳐야 되겠다라고 마음 먹고 서서히 서서히 고치게 될 때 어느 정도 약간 혁한 변화가 보여질 수 있어요. 근데 너 그거 약속했는데 너 말투 바꾸기로 했는데 너 이러지 않기로 했는데 약간 이렇게 얘기하면 더 못 고치는 경향성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은 네가 원하는거나 충분히 고쳐 줄 순 있지만 네가 원하는 모든 거를 고쳐 줄 수는 없어. 내가 진짜 안 되는 것도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 익숙해져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것도 있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뭔가 고치고자 하는 그런 의지는 있는데 이 사람 몸에 이렇게 가로새겨져 있는 DNA적인 그런 습관이 이 사람에게도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자, 그러면 이 사람이 현재 추측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은 무엇이냐라고 했을 때 다섯 개 완즈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너에 대해서 마음이 완전 뜬 건 아닌데 아, 너이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다라는 거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이런 마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귀싸움하는듯한 느낌. 뭔가 밀당을 하는듯한 느낌. 여러분들이 주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라고 해서 자존심을 부리는 느낌. 이런 느낌이 마음을 현재 가지고 있을 거다. 그니까 나도 너에게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는데 너 또한 나에게지고 싶지 않은 그런 마음을 현재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네요. 근데 이 말이 좀 정답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걸로 봐서는 이 사람이 눈치가 없는 사람이 아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하는 거는 아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주도권 다툼사 카드가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중심이 되고 싶어 해요. 여러분들도 자존심 싸움하는게 분명하고요. 이 이 사람도 자기의 페이스대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 관계를 포기하고 싶어 하지는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한두 가지는 내가 고쳐질 수가 있다. 하지만 모든 거를 바꾸라고 하지는 마. 이런 뉘앙스의 마음을 현재 가지고 있네요.

자, 오늘의 보너스 카드는 어떤 느낌의 카드가 있느냐?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느냐? 그 사람과 여러분들이 잘 가고 싶다면 이 관계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여러분들만의 특급 비법은 무엇이 있느냐 남겨 놨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자, 그러면 언제나 여러분들 편인 소호 천사님은 완벽한 타이밍에 오신다라고 하죠.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 생각의 어떤 결을 바꾸지 말아라. Don't stop. 네가 원하는 방향대로 밀어붙여. 이 얘기는 여러분들이 자존심 꺾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중심이 돼야 되는게 맞아요. 이게 진다라고 해서지는게 아니고 상대방이 나를 존중했을 때 최소한 내가 중심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관계에 있어서 평행선을 유지하는 거, 이 평균 그리고 균형감 이런 것들이 유지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여지고 있는 여러분들만의 어떤 페이스는 여러분들만의 어떤 스탠스는 나쁘지 않은 스탠스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수호준사님이 볼 때는 완벽한 타이밍이 오겠지만 너의 어떤 스탠스를 바꾸지는 마. 너도 네가 이런 거를 요구할 만한 자격은 충분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들, 생각들 댓글을 통해서 남겨 주시면 긍정 기운 많이 보태 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4번 카드 리딩 여기까지 하고요.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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