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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세 번째 문단인데요. 이게 아까 그 존경하는 정태 의원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가족들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보시는 국민들 좀 뭐 답답하시더라도 제가 읽지 않겠습니다.
후보장님 혹시 보고 계십니까?
>> 아니, 안 보입니다. 이거 화면에 안 떴습니다.
>> 아, 화면이 아니고요. 요 제가 드린 요거 33페이지 봐 주시면 됩니다.
>> 잠깐만요.
>> 네. 네.
>> 한번 내용 보시고요. 이게 첫 사인, 두 번째 사인, 세 번째 사인 되어 있는 부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는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 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나요? 이 이 첫 번째 사인, 두 번째 사인, 세 번째 사인 부분에 그니까 이게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 네. 네. 사실과 다른 것들도 있습니다.
>> 뭡니까? 하나님이 무슨 뭐 경고를 주셨다. 그다음에 뭐
>> 아니 아니요 그 첫 사인 두 번째 사인 세 번째 사인 부분
>> 아 사인 중에
>> 네네
>> 예 사인 중에 이게 날짜가 17년 9월 3일
>> 세 번째는 뭔지 모르겠는데요. 예. 네. 세 번째는 제가 이걸 뭐 말씀드리려 그런데
>> 학사에 대해서 좀 안 좋은 그런 일이 있는 겁니다.
>> 음. 네. 네.
>> 예. 당시에 저희가 확인을 했는데
>>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후보자 알고 계십니까?
>> 네. 그니까 이런게 의원님 전체적으로 다 제가 거짓이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일부 사실을 기반해서 이런 거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그게 굉장히 괴로운 겁니다.
>> 그런데 후보자님 이게 그니까
>> 이게 굉장히 가족들의 내밀한 그리고 다 굉장히 안 좋은 일들이지 않습니까?
>> 이걸 후보자님께서 그실에서 다 알고
>> 상식적으로 이걸 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다니시나요? 아니
>> 가족들에 대한 일인데
>> 말은 하지 않지만 의원님 의원실에는 전화를 받고 다 제가 소리가 들리고 하는데 알게 되는 일들이 많죠.
>> 그걸 다 알게 된다고요. 저 의원실에서는 저 저의 가족의 이 정도의 일을 알지 못할 것 같은데요. 아마 여기 계신 많은 의원님들께서도 판단하실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하고요. 또 한 가지 한번 볼게요. 이건 너무 보시는 국민들께서 좀 답답하실 것 같아서 다른 것도 하나 보겠습니다.
그 어 예. 4페이지고요. 2008년 6월 2일자 비망록인데요. 그 후보자님 2008년에 영국 출장 가셔 가지고 그 영국 외무장과 만나신 적 있죠?
>> 글쎄요. 그렇게 절 기억은 안 나는데요. 네.
>> 예. 그때 영국 외무장관 그 실제 보니까 굉장히 젊은 분이더라고요. 당시에 당시 데이비드 밀리밴드라는 영국 외무장관인데 혹시 만났었던 거 기억나십니까?
>> 잘 기억은 안 납니다. 사실 저기 출장은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누구를 그렇게 다 만났는지 다 기억하진 못합니다.
>> 어 근데 그때 당시에 그 영국에 출장 가실 때 보좌진하고 같이 가셨어요?
>> 갔다 와서 얘기는 하죠. 어, 어떤 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우리 보좌 직원들하고 저는 굉장히 얘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 그런데 이게 글쎄요. 어, 보통 우리가 이제 해외 출장 갈 때 국회 국제국에 도움을 받거나 어, 그렇게 하고 특히 외무장관을 접견한다 이렇게 하게 되면은 사실은 뭐 보통 의원들이나 대표단 정도에서 또 아니면 뭐 수행하는 국제국 직원 정도에서 가게 되죠. 근데 이렇게 굉장히 구체적인 뭐 이게 영국에서 괜히 불쾌할까 봐 이걸 보진 않겠지만 읽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어 이런 것뿐만 아니라 사실 지금이 비망록 전체에 후보자 본인이 아니라면 가질 수 없는 굉장히 생생한 어 인상과 감정들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전체적으로 그래서 오늘 우리 동료 청문 위원님들께 좀 보시라고 한 이유도 그런 것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게 굉장히 장기간 후보자의 관점에서 굉장히 많은 후보자 본인이 아니라면 쓸 수 없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후보자께서도 이게 약간 말씀을 처음이랑 좀 달라지신게 1부는 내가 쓴 것
>> 아니야. 제가 쓴 것 있을 수가 아니고 아니 의원님 그건 오해시고 제가 처음부터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저한테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는 본인이 뭐 예를 들면 직접 쓰셨든 뭐 저는 전부 다 후보자께서 직접 쓰 저는 확신하고 알고 있는데요. 후보자께서 그렇게 주장하시니까 그럼 뭔가 내용을 좀 구분해 주십시오. 뭐는 뭐 어떻고 근데 지금 그런 거 없이 전체적으로 이걸 뭐 부인하시겠다 이거니까 지금이 자리에서 이걸 다 밝히게 시간이 좀 부족한 거 같아.
>> 음. 의원님,
>> 일정이나 이런 기본적인 팩트 몇 가지에 본인이 여러 가지를 더해서 쓴 거라고 제가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씀드렸고요. 말을 바꾼 적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정이나 이런 거 제가 가지고 있는 그 캘린더 앱을 나중에 국회원이 되고 나서 우리 사무실이 다 공유했습니다. 캘린더 앱 공유하는 거 아시죠? 어떻게 하는지. 그래서 다 공유하면 사실 사무실에 있는 친구들은 저 10년 전 일지도 다 볼 수 있습니다. 10년 전 어떻게
>> 아
>> 아 저는 정말 그 후보자님 빈록 관련돼서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자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중요한 부분들을 이해할 수가 없고 어쨌든 뭐이 부분에 대해서 진의 여분은 천하람 위원님하고 후보자간에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