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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따라가려다 인생 꼬인다

충코의 철학 Chungco16:03

Transcription

여러분, 평균의 함정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평균은 생각보다 높다라는게 평균의 함정이에요. 왜냐면 극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평균을 올려 놓으니까. 예를 들면 재산이라고 한다면 수십조씩 갖고 있는 사람들이 평균치를 올려 놓으니까 그런 평균에 맞춰서 살려고 하면 사실 인생이 너무 고달풀 수 있다. 이런게 평균의 함정인데.

그런데 저는 이것 이상으로 또 다른 평균의 함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냐면 인생에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들이 있는데 그 각 분야들에서 다 평균에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사람은 각자 장단점이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는 평균을 훨씬 더 넘어설 수 있지만 또 어떤 분야에서는 되게 평균 미다릴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아 나는이 부분에서는 이게 모자라니까 아 또 불행해. 이 부분에서도 좀 모자라네. 아 좀 불행해. 자신감 없어. 이런 식으로 살다 보면 너무 자존감이 무너지고 행복한 삶을 살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최근에 피터 드러커라는 경영학자의 글을 하나 읽었거든요. 근데 굉장히 인상 깊게 읽었어요. 거기서 드러커는 자기의 강점을 살려야 된다. 약점으로는 절대로 성공을 못 한다. 성과를 많이 못 낸다. 강점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드러커가 가진 생각은 그거예요. 재능이라는 거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고 사람마다 다 삶의 방식이 다르고 어렸을 때부터 채득해 온 자기에 발전시켜 온 뾰족한 부분들이 다 다르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사람이 못하는 거를 평균 수준까지 끌어올리는게 잘하던 거를 탁월한 수준까지 끌어 올리는 거보다 훨씬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자기가 이미 능력이 있는 분야는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여러 가지 개성거리들이 보이고 그렇다 보니까 빨리빨리 실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데 못하는 분야는 어디서부터 해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평균 수준까지 가는 것조차 굉장히 힘들다는 겁니다.

근데 드러커가 지적하는 건 제가 이게 제정화 채널에서도 다뤘는데 우리 사회의 교육은 여전히 대부분 다 그런 그냥 평균을 맞추는 교육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거예요. 학생들이 너 영어 못 해? 영어 열심히 해. 국어 못 해. 국어 열심히 해. 수학 못 해. 아, 수학 열심히 해서요 정도는 해야지. 기본값은 해야지. 다 이런 교육을 너무 오랫동안 받고 산다 사람들이. 근데 지금이 변화한 현대 시대에는 더 이상 그런 교육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이런 식으로 드러커는 주장하고 저는 굉장히 공감이 갔거든요.

오늘은 제가 이렇게 고깃집에 와서 소고기 꾸우면서 영상을 찍고 있어요. 아 왜 이렇게 됐냐면 제 그 고향 친구가 이번에 서울에 마곡 쪽에 고깃집을 하나 냈어요. 어, 무한리필 소고기집인데 이번에 오픈을 하면서 아, 한번 여기 와서 영상 한번 찍어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아, 한번 다양한 시도도 해 보고 싶고 해서 아, 좋다 해가지고 와서 찍게 됐는데 제가 드러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했잖아요. 드러커가 말하는 것 중에 굉장히 인상 깊은 사례가 그거였거든요. 윈스턴 처칠이 학교 생활을 굉장히 힘들어 했대요. 왜냐면 처칠은 글 쓰기에 재능이 어마어마했고 자기가이 세상에서 어떤 정보를 읽키고 학습을 할 때 글을 바탕으로 내가 한번 풀어내 봐야 아 나는 비로써 이걸 이해했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게 그 사람의 강점이고 삶의 방식이었던 거죠. 근데 학교에서는 읽고 듣는 수업만 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처칠은 나중에 학교에서 나와서 학교를 졸업하고 오히려 그때부터 커리어를 기자 쪽으로 하게 되면서 자신의 에세이도 쓰고 그러면서 굉장한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적으로 명성을 떨치게 됐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런 사례가이 친구를 생각해 봤을 때 저는 딱 떠올랐어요. 왜냐면이 친구가 저랑 되게 친한 친구데 저희 동네에서는 굉장히 출세한 친구 중 한 명이거든요. 저는 되게 평범한 동네에서 자랐고 충남 천안에 저희는 굉장히 평균적인 학교를 나왔어요. 그런데 사실이 친구는 어렸을 때 나쁜 일도 많이 했고 좀 막 그런 학생이었어요. 엄청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도 아니고. 데 저희가 친하게 된 계기가 고등학생 때 중학생 때까지는 그렇게 친하지 않았는데 완전 그냥 같은 동네에서 자랐기 때문에 친분는 있었지만 친하진 않았는데 고등학생 때이 친구가 한 고등학교 2학년 정도 때부터 갑자기 아 나도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그러면서 저랑 친하게 지내기 시작합니다. 영화 같은데 보면 일진 학생들이 정교 1등한테가 가지고 나 공부 좀 가르쳐 줘라 이러는 장면이 있잖아요. 그거랑 약간 비슷한 결로 저한테 공부 가르쳐 달라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저랑 생활을 많이 하면서 본인도 계속 공부에 동기 부여를 받으려고 했던 거 같아요. 데 그러면서 실제로 좋은 대학에 갑니다. 이 친구의 성적 치고는. 그래서 학교에 모두가 놀랐어요. 야, 제가 저 학교를 갔다고.

근데이 친구가 그 입시 성공을 했던 그 사례를 한 가만히 보면 뭐가 굉장히 핵심이었냐면 자기의 강점에 주목하는게 핵심이었습니다. 강점에 집중한다라는 건 나머지 부분에서 평균 이하가 될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든. 평균 이하로 살 용기가 있어야 돼요. 이 친구는 어떤 용기가 있었냐면 영어를 지지 못했어요. 영어가 9등급이었습니다. 정교 꼴찌였고 수능 모의고사에서도 항상 9등급. 그니까 그냥 아예 영어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다. 나 어차피 영어에 재능도 없는 거 같고 막 수학도 잘하고 그런 것도 아니에요. 근데 과연 내가 어떤 루트를 추구해야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한번 냉철하게 생각을 해 본 거예요. 그게이 친구와 다른 친구들의 차이였어요. 사실은 보통은 아 그래도 영어이 정도 해야지 수학이 정도 해야지이 생각을 하는게 너무나이 사회의 표준적인 사고 방식이거든요. 학생 때부터. 근데이 친구는 영어 그냥 버려. 나 어차피 안 돼. 이 판단을 한 거예요. 그리고 한번 생각을 해 본 거죠. 내가 뭘 잘해. 나 그래도 뭐 암기하고 사회 탐구 이런 거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거 같아. 내 공부 능력 치고. 그러니까 그냥 거기에만 완전히 몰빵에서 집중을 합니다. 그리고 뭐를 찾냐면 수시 전형이 굉장히 복잡하게 많이에요. 그중에 논술 전형 같은 것들이 있는데 거기서 최저 등급 조건이 좀 높은 학교들이 있어요. 그런 전형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래도 뭐 하나는 1등급을 받아야 된다. 수능에서 이런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 친구는 그거를 딱 본 거죠. 그리고 나 영어 수학 국어 다 뭐 잘하는 거 아니지만 그래도 사회 탐구에서 1등급 받을 수 있어. 그거는 노력하면 될 거 같아. 생각을 하고 그쪽으로 엄청 밀어붙인 거죠. 진짜로 거짓말처럼 사회 탐구에서는 1등급을 어떻게든 받은 거죠. 그래서 그거를 맞춰서 그 논술 전형에 합격을 해요. 그래서 땡땡 대학교 철학과에 갑니다. 뭐 철학에 뜻이 있어서 간 건 아니고 그냥 성적 맞춰서 간 건데 계란찜도 있고 된장찌개도 이렇게 야무지게 나오네요. 제가 먹방 유튜버는 아니니까. 음. 고기 진짜 괜찮다.

근데이 친구가 그렇게 그 본인이 선택과 집중을 해서 자신의 그 길을 딱 설계해서 한번 성취를 잃어본 경험을 했잖아요. 각성을 해서 그런 경험을 하고 나니까 그 이후로 더 그런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는 삶의 태도를 갖게 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이 친구가 대학을 갔잖아요. 어쨌든 근데 그만 둬요. 아 왜 그만뒀냐면 한번 생각을 해 봤대요. 군대에 가서 어 나는 과연 정말로 살면서 뭘 추가하고 싶지? 그래도 돈 한번 많이 벌어보고 싶어.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죠. 근데 내가 그 학교 철학과 나와 가지고 뭐 그 4년을 투자하는게 과연 얼마나 내 돈벌이에 도움이 될까 의구심이 들었고 이 친구가 판단하게 중요한 건 이건 거 같았대요. 올바른 방향을 정립하고 충분한 시간을 쏟아서 노력을 하는 거. 마치 고등학생 때 자신한테 딱 맞는 전략을 짜서 나머지 포기할 거 포기하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노력을 해서 성취를 잃었듯이. 근데 대학교 생활은 어떠냐? 4년 동안 솔직히 말해서 본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으로 가기 위한 최적의 전략에 시간을 쏟아붓는 것 같이 느껴지지 않았다는 거죠. 그래서 과감하게 그냥 학교 그만다니고 공인 중개사 준비를 해요. 그래서 공인 중개사가 됩니다.

그니까 왜 공인 중개사냐? 본인은 말을 잘하는 거 같았대요.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잘하는게 뭘까? 아, 나는 좀 말을 잘하는 거 같아. 그러면 아, 그럼 말을 하는 직업을 해야겠다. 그중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게 뭐가 있지? 공인중개 새인 거 같다. 그래서 공인중세가 돼서 강남에 가서 건물을 팔아요. 맨땅에 헤딩 한 거예요. 근데 그 맨땅에 헤딩이 어떻게 또 잘 풀려 가지고 어린 나이에 돈을 좀 벌어요. 근데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또 돈이다는 아니라는 생각을 어느 순간 하게 되더래요. 왜냐면 강남에서 건물 파낸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거예요. 너무 많은 악한 일들이 일어나고 거기서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그래서 고향에 내려가서 자영업을 시작합니다.

왜 자영업이냐? 가만히 생각을 해봤더니 그동안 내가 부동산하면서 얻은 능력이 뭘까? 나의 지금 발휘할 수 있는 강점이 뭘까? 말하는 거 말고 또 내가 무슨 강점 발휘할 수 있을까? 했을 때 부동산 공부하면서 남들보다 상권을 보는 안목이 생겼어. 자영업에서 결국 중요한게 상권이니까. 아, 내가 한번 상권 분석을 철저하게 해서 자영업을 해 봐야겠다 한 거죠. 그래서 뭐 분식집도 하고 호프집, 카페, 치킨집 다 해 가지고 키워서 팔고 결국에는 지금 서울아서 고깃집을 크게 차린 거거든요. 아 이런게 기성세대 아 그래도 학생이 공부해야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막 중학생 때 뺑뺑 놀고 그랬던 애가 이룰 수 있는 성취일 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제가 보기.

저는 이런 1년의 과정에서 되게 중요했던게 결국에는 평균 이하로 살 용기를 가졌던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삶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정말 다양한 영역들의 일이 있는데 그중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에 내가 평균을 맞출 것이냐 거기에 있어서 버릴 부분들은 좀 과감히 버리고 정말로 내가 훨씬 더 탁월함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의 선택과 집중을 했던 그 결단력이 아마 이런 차이를 만들어 냈던게 아닐까? 근데이 친구는 사실 지금도 저한테 난 언제라도 망할 수 있어 이렇게 많이 말을 해요. 자영업자의 삶이라는게 불안할 수 있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삶의 요소들이 특징들이 참 제 삶이랑 되게 많이 비슷하다고 느끼는 친구 중 한 명입니다. 그니까 저도 제가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느끼거든요. 뭐이 직업도 불안정하고 언제 갑자기 정말로 유튜브 조회수가 안 나올지 모르는 거고 그런데이 친구랑 저랑 그래도 공통적으로 하는 생각은 지금까지 나 자신의 강점을 잘 발휘하고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그래도 성취를 무언가는 잃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망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해요. 자신의 전략을 잘 짜고 방향 정립을 잘해서 어떤 성취는 또 일어낼 수 있을 것 같다.

저도 지금까지 꽤나 도전을 많이 하면서 살았던 거 같고요. 그 과정은 뭐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지금도 아직 갈 길 멀지만 예를 들면 유학 준비하고 그런 것도 그렇게 쉬운 가정만은 아니었거든요. 돈이 당장 없는데 내가 과연 어디서 돈을 끌어와서 유학을 할 것인가, 장학금 어떻게 받을 것인가 아 이런 과정들도 다 쉽지는 않았고 그리고 어느 정도 사람이 대학원에 갈 결정을 내린다는 거 자체가 20대 중후반을 평균 이하로 살 결단을 내려야 되는 거거든요. 특히 돈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말 가난한데 아무것도 없이 무언가가 이루어질 거라는 보장도 없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특히나이 인문학 분야의 그런 대학원에 간다라는 거는 더더욱 그런 면이 있죠. 그랬을 때 만약에 제가 요즘에 결혼 정보에서 그런 데에서 많이 다뤄지는 것처럼 육각형 남자가 되려고 했으면 저는 아마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 못할 거예요. 그니까 제가 이미 철학을 진지하게 공부하기로 선택했다라는 거 자체가 그 당시에 20살 그 중반에 서울대 졸업생들 중에서는 굉장히 평균 이하가 될 가능성이 확률이 매우 높다라는 길을 선택해야 되는 거였거든요. 그런데 거기서도 사실은 그런 생각을 가졌던 거 같아요. 연애 시장에서 평균 이하 될 수 있지. 자산에서 연봉해서 당장 내가 즐기는 거에서 좀 평균 이하 될 수 있지. 근데 어쨌든 나는 내가 하고 싶은게 있고 내 비전이 있고 그 길대로 한번 가서 내가 생각하는 그 비전 안에서 내가 중시하는 삶의 그 가치들 안에서는 무언가 성취를 잃어보고 싶어. 그런 생각을 한 거죠.

그렇다 보니까 어쩌면 저는 지금도 그렇게 평균에서 막 높은 삶은 아닐지도 몰라요. 특히 요즘 사람들은 돈을 굉장히 중시하니까. 뭐 제가이 고개집찰인 친구만큼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근데 저는 내가 나의 생각을 통해서 무언가를이 사회에서 실현해 보고 싶다라는 비전이 있었고 그 비전 안에서는 적어도 평균 이상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도 그렇고이 친구도 그렇고 결국에는 중간에 공부의 과정을 그만둔 학생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친구는 대학을 그만뒀고 저는 박사 과정을 원래 목표로 했고 유학을 갔다가 박사 과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도 그 하나의 루트에 일단 내가 들어섰다. 그래, 일단 나는 대학에 갔고 일단 나는 대학원에 갔어. 그러면 그 길에서 평균적으로 또 추구하는 이상향이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그 집단 안에서 또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추구하는 그 이상향이 나의 삶의 방식이랑 잘 맞지 않는다라고 느끼면 그것 또한 벗어 던질 용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

저는 대학원 다니면서 나의 강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솔직히 저 철학 공부 못한 편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근데 논문을 쓴다는 것도 다른 일이고 학술 연구를 한다는 거는 다른 일일 수도 있어요. 정말로 앉아서 끈기 있게 책을 읽고 그거를 정리하고 그러는 작업에 진짜로 천성이 잘 맞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는 독일에서 그런 친구들이랑 저를 비교하면서 내가 제들만큼 이거를 잘하는 거 같진 않은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뭐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저게 내가 살고 싶은 방향은 아닌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좀 했어요. 그래서 그 길을 가지 않고 조금 더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맞는이 유튜버라는 직업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일단 후회는 하지 않고 있고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느끼지만 그래도 망하더라도 무언가 다음 것을 또 성취할 수 있는 삶의 자세는 갖춰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요즘에 팔란티어에서 그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회사 중 하나잖아요. 고등학생을 뽑는데요. 대학교육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그러니까 그 남들이 평균적으로 좋다라고 생각하는 거. 그게 정답이고 내 삶도 반드시 거기에 맞춰야 된다고 진짜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저도 잘 뭐 모르지만 그래도 확실한 거 하나는 어른들도 세상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주체적인 결정을 내리면서 살아가지 않는 경우도 많고 그게 모여서 평균이 되는 거기 때문에 남들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거 그거에 너무 매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특히 육각형이 되려고 모든 부분에서 그래도 평균치에 가까운 삶을 살아야 된다라고 압박을 느끼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다. 내 강점을 통해서 진짜로 나는 훨씬 더 큰 성취를 발휘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네. 야, 오늘 제가 뭐 말하느니까 많이 못 먹었는데 지금 이게 숯불에 구워 주니까 되게 좋네요. 빠삭하고 어, 딱 고기에 물기 없이 아주 좋은 상태로 구워지는 거 같습니다. 아,이 친구가 아, 참이 충코의철라 구독자라고 오셔서 말씀하시면은이 청포도 에이드나 체리 에이드를 주신다고 합니다. 꼭 이거 말씀하세요. 이 친구가 예전에 메가 커피를 했었어 가지고 전 메가커피 사장님이 직접 해 주는 에이드다. 네. 여러분은 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발휘하고 어떻게 용기 있게 평균 이하의 삶을 각오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시겠습니까? 저도 그런 생각을 오늘 하루 많이 해봐야겠어요. 네,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 또 재밌는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올리면 되는 겨? 이게 먹는 순서는 등심. 어, 등심부터 직원분은 어떻게 뽑았어? 되게 싹하시더라. 여기 메인에서 계시던 분. 아 그 친구는 이제 나랑 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 천하에서 올라오. 같이 서울에서 살자고 하고 데려온겨. 같이 사는 건 아니고 따로. 아 같이 사는 거 아니겠지 당연히. 하긴 했어. 어. 솔직히 맛있지. 맛있다. 솔직히 맛있지 무한리필 아니어. 무한리필 같진 않다 진짜. 지 응. 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