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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환율 비상" 미국이 작정한 스테이블 코인. 앞으로 '이렇게' 된다 (오태민 교수, 김광석 교수, 이장원 세무사)

웅달 책방48:24

Transcription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2,500억 달러인데요. 미국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레포트들은 2030년까지 3조 달러, 열 배가 더 넘게 하는 걸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거보다 훨씬 더 빠르게 확산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10배가 아니라 20배는 최소한 갈 거다. 2030년까지 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다. 디지털 세계에서 달러의 패권, 주도권을 질 수 있는 저로의 찬스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메타거나 X거나 삼성이거나 애플이 은행들을 먹을 거예요. 비트코인의 장점은 뭐냐면 국경이 없다는 것이고 달러의 장점은 가격이 안정적이다는 건데이 둘을 섞은 게 바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다. 미국이 생각하고 있는 건 연 25%거든요. 그 연 25%의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연 25%인데 이게 불안전 자산이 아니라는 게 충격인 거예요. 이게 25%를 선을 그어서 근로소득 말고 자본 이득이 나오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다 접어라. 그냥 비트코인 파킹해라.

[음악]

교수님, 스테이블코인, 달러 스테이블코인, 일명 달스코라고 해서 교수님이 1년 전부터 유튜브나 방송상에서 엄청나게 외치고 다니시다 보니까 지금은 이게 대중화됐어요. 제가 볼 때.

>> 네. 맞아요.

>> 특히나 지식인 분들이 이제 이거를 가져가기 시작했어요. 본인들의 그 정체성으로. 그래서 이게 피할 수 없는 일인 거 같은데, 스테이블코인이 어느 정도로 지금 빠르게 커지고 있고 우리의 삶에 어떤 식으로 좀 구체적으로 영향을 줄지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2,500억 달러인데요. 지금 미국에서 나오는 뭐 여러 가지 레포트들은 2030년까지 3조 달러, 그러니까 10배가 더 넘게 하는 걸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거보다 훨씬 더 빠르게 확산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10배가 아니라 20배는 최소한 갈 거다. 2030년까지.

왜 그러냐면 달러 가진 힘 때문에 그렇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이라는 거는 쉽게 말해서 달러 국채를 담보로 발행한 토큰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달러 국채를 각 국가가 여러 가지 이유로 한계 부딪혀서 못 사요. 미국 달러, 미국 국채를. 중국은 일부러 안 사는 거고요. 일본이나 영국 같은 나라들은 우방들은 이제 한계 부딪힌 거고요. 그래서 미국의 띵크탱크가 일반 국민들한테 팔지 뭐 이렇게 생각한 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 힌트를 준 게 바로 중국인들이에요. 중국에서 2017년도에 그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소를 중국이 디뱅킹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금지시키면서 중국 공산은행에 있는 계좌로다가는 이제 중국에 있는 비트코인 거래소로 돈을 벌포 버릴 수가 없는 거죠. 근데 중국인들은 이미 디지털 결제 문화에 익숙해요. 그래서 위챗이나 알리페이를 가지고 캐나다에 있는 친구한테 위안화를 보내고, 중국 친구한테 그 친구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 사서 보내주면 일단 손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만 주면 문제가 해결돼요.

그러면 바이낸스 같은 역외 거래소, 영내 거래소가 있고 역외 거래소가 있어요. 그 코인베이스, 업비트 이런 게 영내 거래소입니다. 영내 거래소는 KYC는 물론이거니와 그 나라 국민만 가능하고요. 왜냐하면 그 나라의 은행하고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근데 바이낸스라든가 비트플렉스 같은 거래소들은 역외 거래소입니다. 은행 계좌랑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은행 계좌랑 연결이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사고하냐면 토큰을 보내는 겁니다. 바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 토큰을 보내는 거죠. 그래서 거래를 했는데 바이낸스가 코인베이스보다도 훨씬 크거든요. 역외 거래소가 글로벌이 이렇게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키운 건데, 결국 다 중국 돈이죠. 그러니까 중국 돈을 가지고 미국 채권을 사는 거를 미국이 관찰하고 중국 정부가 안 사니까 중국인들한테 팔면 되겠네라는 게 바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 정책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빠르게 입법화가 됐고, 스코 100센트 재무장관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트럼프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고 강력하게 발언하고 있는데요. 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다 이렇게 말했고, 디지털 세계에서 달러의 패권 혹은 해계모니 혹은 뭐 주도권을 질 수 있는 저로의 찬스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역시 다른 나라들은 미국만큼 이렇게 과감한 행보를 보이지 못하고 있고요. 우리나라만 해도 계속 논쟁하면서 시간 끌고 있죠. 그런데 미국은 이제 과감하게 이제 진행을 했고, 그리고 이제 세계 여러 가지 빅테크들이 미국의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고요. 제가 보기에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게 비자, 마스터예요. 왜냐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바로 겨냥하고 있는 게 바로 비자, 마스터거든요. 여러분들은 비자, 마스터 그러면 신용 카드를 생각하겠지만 신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비자, 마스터는 국경을 넘어서 결제하는 결제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외국 가서 여행하면서 쓰고 있는 게 바로 비자, 마스터죠. 왜냐면 우리가 뭐 일일이 상품 사면서 뭐 돈 가져가면 되지만 현찰 안 받는 데도 많고 다 카드 쓰잖아요. 그래서 국제 결제망인데, 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 자체가 국제 결제망이에요. 그래서 비자, 마스터가 제일 빨리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뉴스를 요새 비자, 마스터 카드와 달러 스테이블 치면 계속 하루에도 한 번씩 떨어 쏟아집니다. 특히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비자, 마스터카드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파트너십을 맺고 결제망을 퍼트리고 있어요. 그건 무슨 얘기냐면 중동과 아프리카에는 그 은행망이 없어요. 은행망이 없는데도 모바일 스마트폰이 들어가니까 비자, 마스터카드는 오히려 자신들을 위협하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파트너로 삼아서 결제망을 뚫고 들어가겠다는 거고요.

오늘 누가 보내 주신 뉴스인데 우리나라 삼성전자도 드디어 미국에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 관련한 사업을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 내부에서 오랫동안 연구가 되었을 텐데요. 결국 궁극적으로 삼성전자는 제 주장한 바대로 스마트폰 기반으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미국의 시각 혹은 또 한국 정부의 시각 혹은 대중들의 시각을 의식해서 스텝을 밟아 나가는 거겠죠.

그러면 이렇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보편화되는 과정을 겪고 있는데, 비자나 마스터카드는 사실은 경쟁 관계로 나를 잡아먹을 애인 거잖아요. 아직은 내가 해게모니를 갖고 있을까 얘를 품어서 어떻게 공생을 찾아보겠다. 고건가요?

>> 맞습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망으로서 너무나 탁월한데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금융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단순한 예를 들어서 환지 같은 게 필요하죠. 달러 스테이블 코인만으로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 따로 있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 따로 있다라고 착각을 하고 있죠. 근데 이거를 원래 국제 금융을 아는 사람들은 그 생각이 얼마나 웃기는 생각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달러는 그 자체가 망이에요. 종이 달러가 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태국에 여행 갈 때 바트화로 바꿔야 되는데 바트화로 원화를 바꿀 수가 없어요. 그건 왜냐면 바트하고 원화의 페어 시장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있지만 그게 활성화가 안 되었기 때문에 좋은 가격에 팔거나 좋은 가격에 살 수가 없죠. 그러나 달러 대 바트화 시장, 달러 대 원화 시장은 굉장히 크고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원화를 가지고 바트를 바꿀 때 기술적으로 달러로 한번 갔다가 옵니다. 그니까 달러는 망이에요.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한테 와서 환율을 1,400을 곱하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보이는 거예요.

근데 이제 금융이 필요하죠. 왜냐하면 나는 변화되는 건 싫단 말이죠. 환율이 변화되는 건. 그러면 나는 고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군가가 그 리스크를 져야 되잖아요. 그 리스크를 지는 주체가 대체로 이제 이 발행사거나 유통 회사일 텐데, 이게 이제 금융이 필요한 거죠. 그 금융을 이제 그 환지라는 거부터 시작해 갖고 약간의 신용도 필요하겠죠. 그러니까 무역하는 회사들이 돈을 다 전액을 다 지으라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결제를 좀 나눠서 하기도 하고 혹은 또 신용장 같은 거를 통해 갖고 뭐 미리 받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결제랑 결합하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건물의 금융 회사가 아니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중심으로 한 이 메타버스 세계에 금융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은행 그러면 그림을 그릴 때 은행 같은 건물을 그리잖아요. 이거 되게 난센스예요. 어 이사님 마지막으로 은행 객장에 가신 적이 언제입니까?

>> 저 2년 전에 빗썸 계좌들로 농협 갔습니다.

>> 그죠? 지금 은행마다요. 이 객장에 전부 나이대가 70대 이상들밖에 안 계세요.

>> 맞아요.

>> 젊은 분들은 객장이 안 나타납니다. 은행이 건물이라는 거는 이제 우리의 머릿속을 깨버려야 돼요. 은행은 건물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이거든요. 그러면 이 은행도 디지털화 되는데 그 디지털화 된 게 결제망을 따라서 올 건지 아니면 금융의 기법을 따라서 결제망이 옮길 건지에 대한 이 지금 기로에 있는데 마스터카드하고 비자는 그래도 우리가 금융에 있어서는 앞서 있으니까 결제망 끌고 오자라는 관점인 거고 제가 예상하기에는 결국은 이 결제망으로 다 빨려 들어옵니다. 그래서 결국은 메타거나 트위터거나 X거나 삼성이거나 애플이 은행들을 먹을 거예요. 결국은 결제망이 이길 거다.

>> 예예. 예. 그만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막강한 겁니다.

>> 막강하다. 하지만 기존의 월가나 은행들은 아직은 우리가 위에 있을 때 흡수해 보려고 지금 시도하는 중이다.

>> 금융은 기법도 굉장히 고난도의 기술이에요. 왜냐하면 일단 덩치가 커야 되고 도박장으로 똑같습니다. 이 도박하고 얘기해서 저 죄송한데 도박이 늘 지지도 않고 늘 이기지도 않잖아요. 51%로 설정해 놓는 게 이상적이거든요. 그래서 1% 엣지를 먹는 겁니다. 그래도 이기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거를 60으로 해 놓으면 누가 그 도박장 갑니까? 맨날 지는데. 그러니까 덩치가 크면 51%로 조정을 해 놓을 수가 있어요.

>> 그 정도만 수익을 해도 되니까.

>> 그렇죠. 엄청난 수익이죠. 그러면 그러면은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 이렇게 파고들고 있는데 교수님이 아까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앞으로 20배 30배 이렇게 늘어날 거라고 보는 것도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보고 더 빨리 늘어날 거라고 하셨잖아요.

>> 그렇죠. 나이지리아의 저는 뉴스를 완전히 믿지 않지만 하여튼 뉴스에 나왔습니다. 나이지리아 GDP 12%가 지금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움직인답니다. 터키, 아르헨티나, 브라질 난리 났습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 그쪽은 이미 활발하게 쓰고 있는 거.

>> 그렇죠. 왜냐하면 그 나라 통화가 믿을 수가 없거든요.

>> 그렇죠. 계속 올라가니까 인플레이션 때문에. 근데 기존에는 그런 나라들이 비트코인으로 바꿨잖아요. 근데 이제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꾸는 거예요.

>> 비트코인은 가격이 변동성이 심하고 또 이렇게 쉽게 쓰기가 어렵잖아요. 근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 그 자체가 달러니까 일단 비트코인은 어렵고 나해하지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하나도 난해하지 않거든요. 제가 1년 전부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얘기하고 다닐 때 비트코인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 달러 스테이블 코인 너무 쉽게 이해하는 걸 제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역시 사람들이 자기가 익숙한 것을 설명해 줘야 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 마찬가지죠. 글로벌리 사람들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다 쉽게 받아들여요.

>> 실제로 제가 유튜브 댓글을 보면 비트코인 관련 논의를 하면 비트코인 사기야, 저 폰지 사기야, 없어질 거야 이런 댓글이 달리는데 스테이블 코인은 그런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립니다. 이쪽은 그냥 달러를 대체하나 보다. 디지털 달러인가 보다. 요러고 넘어갈 수 있잖아요.

>> 그게 재밌는 게 우리는 비트코인을 받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변형된 형태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때문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저는 강의 현장에서 어떻게 설명하냐면 비트코인의 장점하고 달러의 장점을 섞다. 비트코인의 장점은 뭐냐면 국경이 없다는 것이고 달러의 장점은 가격이 안정적이다는 건데이 둘을 섞은 게 바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다.

>> 좋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교수님께서 10년 전부터 비트코인을 사야 된다라고 꿋꿋이 왜냐면 이게 엄청나게 성장할 겁니다. 얘기했는데 사람들이 안 들었잖아요. 돈 벌 기회 놓쳤잖아요. 지금 비트코인 많이 올라왔습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 20배, 30배, 100배 커진다고 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사면 돈을 벌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 그렇죠?

>> 이건 그냥 1달러인 거잖아요. 지금 사나 나중에 사나? 그럼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질 건 이제 알겠어요? 교수님의 이 책을 보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 챕터를 보니까 나도 여기가 커질 거 같아. 그럼 나가 내가 돈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 비트코인 사야죠.

>> 어 왜 왜 비트코인 사야죠? 이 구조를 쉽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발행자는 미국 국채를 담보로 발행을 합니다.

>> 그렇죠? 국채만큼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다.

>> 그렇죠. 미국이 법으로 그렇게 했으니까 그런 겁니다. 그런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실제로 유통될 때는 미국 국채 기반이 아니라 비트코인 기반일 거예요. 이거를 사람들이 쉽게 놓치는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때 담보는 국채지만 그게 한번 이렇게 발행이 돼서 토큰이 나오잖아요. 그럼 이게 금융하고 만나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레포라는 걸 이제 이 책에 성실하게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레포라는 게 쉽게 말해서 미국 국채를 담보로 달러를 쓰는 겁니다. 국채를 내가 팔아요. 기술적으로. 그리고 그만큼의 달러를 얻어 가지고 달러를 쓰고 다음날 달러를 가져다가 약간의 우수리를 얹어서 다시 제가 가지고 있는 국채를 되사옵니다. 이렇게 레포가 구조화되어 있는 건 형식적으로 이렇게 샀다 팔았다 하고 있는 건 이게 법원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미국 국채를 담보로 돈을 꾸면 미국 국채는 저한테 있고 달러를 제가 쓰다가 제가 파산을 하면 저한테 돈을 꺼 준 사람이 이 담보에 대한 우선권이 있는지 확실하지가 않아요. 파산 절차에 의해 가지고 채권자들이 경합을 합니다.

>> 그렇죠. 내가 먼저 빌려줬서로 경합하겠죠.

>> 그렇지. 이게 전세 사기랑 똑같은 거잖아. 근데 이거를 기술적으로 돼팔았단 말이죠. 달러를 갖다 쓰다가 내가 망했어요. 그럼 이 사람은 파산 법원에 안 갑니다. 그냥 그 국채가 자기 거예요. 이거는 미국에서 판례가 쌓였습니다. 그래서 레포는 굉장히 안전한 담보인 거예요. 그런데 형식만 이렇게 실제로는 담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운영이 되냐 하면 내가 국채가 오를 거 같아. 그럼 내가 지금 어 10만 달러밖에 없어. 그럼 10만 달러를 어 국채를 산 다음에 그거를 담보로 99만 9,000달러를 꺼요. 그리고 그걸로 또 국채를 사고 그거를 또 담보를 해 갖고 또 9만 8,000달러를 꺼요. 또 그거를 담보를 해 갖고 97,000달러를 꺼요. 약간씩 낮아지는 걸 헤어컷이라고 합니다. 왜냐면 100%는 안 해 주는 거죠. 국채도 왔다 갔다 하니까. 이렇게 해갖고 10만 달러하고 이론적으로 100만 달러치 국채를 사는 거예요. 이게 바로 신용 시스템 엔진이에요. 바로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제 여기서 이자율이 생기고 스프레드가 붙고 하는 거거든요.

이 똑같은 짓을 비트코인 갖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합니다. 그니까 내가 비트코인을 사고 싶어. 돈이 없어. 그럼 비트코인을 내가 있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 사 가지고 비트코인을 기술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같은 걸 이용해서 레포로 팔아요. 그리고 달러 스테이블을 얻어서 또 비트코인을 삽니다. 비트코인 헤어컷을 좀 많이 해요.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20% 정도 하니까 80%를 꿀 수가 있어요. 그래서 80% 또 꺼서 또 비트코인 사고 또 대팔고 또 80% 꺼서 또 비트코인 사고 그래 가지고 10만 달러 가지고 50만 달러 어치를 사겠죠. 비트코인을 사겠죠. 여러분이 이렇게 하라라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을 기관이 엄청나게 하면서 여기서 비트코인의 이자라는 게 붙는 겁니다. 비트코인의 헤어컷이 얼마지? 비트코인 이자가 얼마데 이러면서 이제 우리가 월가에서 막 영화에서 막 머리에 연필 꽂아놓고 하는 사람들 계산하고 이런 사람들이 이제 비트코인을 담보를 해 갖고 이제 계산해 갖고 막 이자율 하면 그런 거대한 금융 시장이 생기는 거야. 메타버스에. 그러면 이제 기존에 달러와 채권 가지고 막 똑똑한 월가분들이 막 머리 굴려가지고 여기가 지금 뭐 금리가 싸니까 빌려서 여기서 팔면 막 돈 벌면 막 이거를 이제 비트코인 가지고 할 거다.

>> 그렇죠.

>>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 가지고.

>> 그렇죠.

>> 그럼 채권은 한 쿠션 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뀐 거고 달러가 비트코인으로 바뀐 거잖아요. 관계가. 그러니까 이제 금융은 최초에 그니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국채의 그림자일 뿐이고요. 그게 한번 발행이 돼서 이제 우리가 사용하는 메타버스 상에서의 이제 비트코인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관계는 레포 관계로다가 신용의 엔진이 되는 거죠.

이 신용이 근데 기존의 금융권이 제공하는 신용과 뭐가 다르냐면 이 신용이 스마트 컨트랙트하고 만나 데다가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없어요. 그러니까 카운터파티 리스크라는 게 이제 중요한 개념인데 우리는 미국 국채가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없다라고 전제해요. 그 미국 정부가 웬만해 가지고는 동결하거나 하지 않잖아요. 개입하거나 하지 않는데 미국 국채도 전자화되어 있습니다. 패드 와이어라는 그 미국 연준의 서버에 들어가 있어요. 그 서버에서 한 발짝도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내가 아무리 미국 국채로다가 금융을 쓰더라도 미국 연준이 그 국채를 통제하면 내가 동결돼요. 그게 나한테는 문제가 안 되는데 북한이나 브라질이나 러시아나 중국은 문제 삼을걸요.

>> 그렇죠. 요번에 러우 전쟁 때 스위프트망 동결이라는 걸 봤잖아요.

>>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러시아의 올리가르크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 기반 레포보다는 비트코인 기반 레포가 좋은 거예요.

>> 동결당할 위험이 없다.

>> 그렇죠.

>> 뭐 수요가 생기겠는데요.

>> 장난 아니죠. 어, 비트코인 투자했고 이더리움 투자했고 나 이제 그럼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할까? 이런 관심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관심 갖고 계신데 아닙니다. 스테이블 코인 전쟁은 화폐를 혁명시키는 혁명입니다. 왜 트럼프 행정부가 이 스테이블 코인의 진심인가? 이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지정학적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나라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적극적으로 발행해야 된다.

[음악]

2026년 경제를 뒤바꿔 놓을 핵심적인 그 변수 하나를 꼽아라. 그러면 저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꼽고 싶고요. 그래서 저도 어 매년 경제 전망서를 발간하면서 그 해를 설명하는 수식어를 앞에 붙이고 있지만 작년에는 피봇 시대라고 했고 올해는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라는 이 지정학적 현상에서 여러분은 어 빠져 있으시면 안 되겠다. 관여되어 있으셔야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제가 이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 이름하여 화폐 혁명이다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화폐 혁명의 역사를 다 말씀드리면 이제 한 학기 화폐 금융론이 되니까 짧게 화폐 역사 하나만 거론해서 말씀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영국으로 좀 돌아가 볼게요. 영국의 화폐가 생겨나게 된 배경 중에 하나가 당시에는 금이 화폐처럼 쓰였었어요. 그래서 금을 세공해야 되잖아요. 금세공업자에게 어, 금세공을 부탁해요. 그러면 금세공을 맡겼죠. 그러면 나는 지금 금화와 백동을 맡겨 놓은 거예요. 그죠? 그러면 안심하고 갈 수 있어요? 이 세공업자를 다 믿을 수 있어요?

>> 아니죠.

>> 그러니까 그 세공업자가 보증서를 써 줘요. 당신은 지금 금 이만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요구할 시 즉각 이만큼의 금화를 돌려 드리겠습니다라는 금 보관 증서를 써 줘요. 그리고 그 금 보관 증서에 신임이 두터워질수록 그 금세공업자는 돈을 더 많이 벌겠죠. 그래서 금 보관 증서 정말 말 그대로 보증서처럼 쓰여집니다. 그 금 보관 증서가 바로 이 그림이에요. 이게 골드 스미스 노트라고 합니다.

이 골드 스미스 노트를 들고 다니다가 나중에 어떻게 됐냐면 나 여기 양떼 목장을 만났는데 어이 양 200마리 사고 싶어요. 그 말을 갖고 와서 사는게 아니라 나 골드 스미스 노트 이렇게 딱 보여주면서 자, 나 금 이만큼 있지. 이걸로 거래하죠. 하니까 어떻게 해요? 예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자, 근데 골드 스미스 노트 금 보관 증서가 계속 거래 용도로 쓰이고 쓰이고 쓰이면서 지금으로 치면 차용증 가지고 거래하는 거죠. 혹은 채권 가지고 거래하는 것처럼. 마치 그런 것처럼 이게 돌고 돌면서 지금의 화폐가 됩니다. 그니까 금 보관 증서가 화폐가 되고 금 보관 증서를 발행하는 그 세공업자가 지금의 은행이 되는 거예요. 그 은행의 탄생, 화폐의 탄생인 겁니다.

그래서 이거 재밌는데요. 영국 파운드화를 보시면 이런 문구가 아직도 쓰여 있어요. 역사의 흔적이에요. 근데 지금 화폐에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에요. "I promise to pay the bearer on demand the sum of five pounds" 이게 금 보관 증서에 쓰여 있던 문구예요. 당신이 이것을 소지하고 있는 이것을 소지하는 소지자가 5파운드를 요구하는 즉시 즉시 나는 돌려주겠다라고 약속한다. 그건 보관 증서의 의미예요. 지금도 남아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화폐의 역사입니다. 마치 이런 것처럼 이 중요한 얘기 하겠습니다. 이렇게 종이 화폐, 동전과 같은 지금의 화폐로의 전환이 일어났었던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 전쟁은 화폐를 혁명시키는 혁명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에 관심 있으시다가 또 우리 웅달책방 구독자분들이 비트코인에 관심 있으시죠. 어, 비트코인 투자했고 이더리움 투자했고 나 이제 그럼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할까? 이런 관심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관심 갖고 계신데 실망을 끼져들여서 죄송하지만 아닙니다. 그거 아닙니다. 말씀드릴게요. 비트코인은요 자산인 거예요. 비트코인은 화폐가 아닌 거예요. 그냥 자산인 거고요. 스테이블 코인은요. 화폐인 겁니다. 전혀 다른 거예요. 예를 들면 부동산 자산이죠. 주식도 자산이죠. 비트코인도 자산입니다. 가상 자산인 것뿐이에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유래됐냐면 이 디지털 자산으로 화폐처럼 쓰면 좋겠다. 여러 가지 면에서 효용이 있겠다 싶었단 말이에요. 그리고 비트코인으로 화폐를 쓰려고 보니까 어제 가격과 오늘 가격이 달라요. 제가 옹달님께 질문드릴게요. 내일 비트코인 가격 떨어질 거 같아요? 오를 거 같아요?

>> 내일 올라요.

>> 저는 내일은 떨어질 거 같아요.

>> 예.

>> 그러면 이렇게 달리 생각하는 사람끼리 이런 책을 사고 팔려고 하는데 거래가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 화폐의 굉장히 중요한 특징, 화폐가 갖고 있어야 될 중요한 속성 안정적이어야 됩니다. 변동성이 있으면 화폐로 쓰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 불안정하던 비트코인을 안정화하자. 안정적으로 만들어 보자. 하고 탄생한 게 스테이블 코인과 CBDC예요. 근데 여기서 스테이블 코인은 쉽게 말하면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거고 CBDC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거다. 이렇게 하면 정리가 끝납니다.

>> CBD가 센트럴 뱅크니까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거,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거. 그럼 이렇게 정리가 되셨죠?

>> 네.

>> 근데 이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좀 들어가 볼게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발행 업체가 있겠죠? 그럼 발행하는 발행 업체는 코인을 구매하고자 하는 구매자가 나 코인 좀 발행해 주세요. 코인을 주는 거예요. 근데 그 1코인을 줄 때마다 1달러를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1코인은 1달러인 거예요. 무조건 1코인은 1달러인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이 변화가 없이 똑같이 1달러를 추정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근데 여기서 많은 분들의 궁금증은 이 코인 구매자가 그렇다면 왜 스테이블 코인을 필요로 합니까?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쉽게 대표적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국내 삼성 그룹이 있는데 삼성전기가 연구 자석을 미국에 있는 삼성전자 현지법인에 수출합니다. 그럼 수출할 때 어떻게 하죠? 국내 시중은행에 송금을 맡겨요. 그러면 국제 지급 결제 은행들을 거치고 그리고 미국에 있는 시중은행을 거쳐서 미국 삼성전자에 수출이 되는 거야. 공급이 되는 거. 송금이. 근데 1박 1, 2박 3일 걸리죠. 그리고 각 기관들을 거칠 때마다 수수료를 냅니다.

근데 야, 우리 차라리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자. 수수료도 면제받고 즉각 송금되고 자금을 융통할 수 있고 좋지 않느냐? 그러면서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코인으로 화폐가 완성이 돼요. 그리고 그룹 내 계열사뿐만 아니라 앞에 있는 파트너들, 공급사들 우리도 같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화폐가 가능해. 왜? 서로 이득이니까. 그렇죠.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으니까. 그러다 보면 이 기업들이 아니야. 우리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이것저것 거래할 때도 스테이블 코인으로 하자. 이게 확산될 수 있겠습니까? 없겠? 확산될 수 있어요.

가장 대표적인 사례를 들어 겁니다. 개인 측면에서도 유리한 것들이 있어요. 유럽에 갈 때 네 개의 통화를 준비해야 돼. 적어도 보통 예를 들어서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 스위스 프랑, 스웨덴 크로나 이런 것들을 준비해야 돼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으로만 갖고 있으면 환전 환전 환전할 필요가 없어요. 남은 잔돈을 다시 환전할 필요도 없어요. 그니까 나한테도 유리하죠. 뭐 그밖에 뭐 상속 증여세 없이 상속 증여하자 하는 이런 세금 탈세라든가 뭐 마약 거래할 때 흔적을 남기지 말자. 마약 밀매라든가 이런 용도로도 활용성이 있다. 부정적 활용성도 있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코인 구매자로서의 니즈는 있어요. 그러면 그 니즈가 있으니까 코인 발행해 주세요. 현금 줄게. 가능하죠. 가능한 겁니다.

자, 이렇게 되니까 코인 구매자도 윈이에요. 그러면 코인 발행업자는 뭐가 좋은가? 받은 현금을 이만큼 쌓아 놓으면 그곳에 일부를 미국 국채를 매입할 수 있어요. 그러면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예를 들어 4%다. 그럼 현금만 많이 받으면 고스란히 4%의 수익을 영위하는 거잖아요. 코인 발행업체도 비즈니스 구조가 이겁니다. 지금의 은행하고 뭐가 다르죠? 한번 생각해 보세요. 2% 저축 금리 주고 저축 받아요. 그리고 대출을 해 줘요. 6%로 대출해 주죠. 4% 포인트의 차이값이 있죠. 그게 수익성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미래 과거의 은행과 미래의 코인 발행 업체가 다른 게 없어요. 미래의 화폐 혁명인 겁니다.

근데 또 한 가지 국채 매도자 쉽게 말하면 미국 정부는 뭐가 좋을까?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국채를 발행해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국채를 발행하려는데 국채 매입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면 미국채를 많이 매입해 주겠네. 숨통이 트이죠. 제가 이 스테이블 코인의 각축전이 일어난다라는 표현을 어 2021년 경제 전망서에 했었거든요. 그럼 2020년에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은 그동안 계속 관심을 받아 왔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거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왜 트럼프 행정부가 이 스테이블 코인의 진심인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왜 진심인가? 이 이 부분을 설명해야 되는데 이 부분은 거의 지정학적인 요소입니다. 지정학적 분절화 앞에서 제가 쭉 1편 2편에서 말씀드렸지만 이 지정학적 분절화의 양상에서 스테이블 코인이 굉장히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활용되는 거죠. 그래서 진심인 겁니다. 그 부분을 설명드릴게요.

첫 번째 이유는 트럼프는 어쨌든 중간 선거를 이겨야 돼요. >> 26년 11월에 있는 중간 선거. 그게 자기의 최종 과제입니다. 중간 선거지면 바로 레임덕 찾아오는 거예요. 영향력 완전히 실립니다. 공화당이 정권을 이어가기 어려운 환경이 되는 거죠. 그럼 트럼프 행정 정부는 정권 끝나면 트럼프 대통령은 감옥 가야 될지도 몰라요. 그 당연히 정권을 유지시키고 싶고 중간 선거를 반드시 이겨야 돼요. 이해가셨죠? 그니까 트럼프 행정부는 오로지 중간 선거 이기는데 초점을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면 중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확장 재정이 유리해요. 긴축 재정이 유리해요. >> 장 >> 확장 재정이 유리해요. 국민들한테 돈 나눠 주면 이기는 거 쉽게 말씀드리면. 그런데 확장 재정을 하기 위한 여건은 마련했습니다. 그게 OBBA법이에요. OBBA법은 감세 정책인 거고 또 하나는 부채 한도를 증액한 겁니다. 부채 한도를 증액했다는 얘기는 쉽게 말하면 개인의 경우에는 마치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한 거랑 똑같아요. 자, 그러면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어요. 5억짜리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제 대출이 필요할 때마다 대출하면 되죠. 자, 여기부터입니다. 마이너스 통장까지 만들었단 말이에요. 근데 대출을 하자니 이자가 너무 비싸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자료를 한번 보여 드리면 미국이 지금 그렇지 않아도 만성 재정 적자예요. 특히 20년 21년에 재정을 늘렸죠. 팬데믹 때. 그랬는데 재밌게도 그때는 이자 지출액이 오히려 줄었어요. 보세요. 줄죠. 근데 그 이후 22년부터 급격히 순이자 지출이 늘죠. 이게 왜 그럴까요? 금리 인상 때문입니다.

>> 음.

22, 23년 동안 엄청나게 금리 인상하면서 같은 쉽게 말하면 대출액인데 이자 지출액은 엄청나게 급격히 증가한 겁니다. 증가해서 지금 이미 방위비 지출액보다 이자 지출액이 많아졌어요. 미국 정부가 그만큼 심각합니다. 그러니까 계속 트럼프 행정부는 어 취임하자마자부터 뭐라고 했어요? 파월 연준 의장한테 금리 내려라. 금리 내려 달라는 거예요. 지금 이런 상황에 내몰려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순이자 지출도 걱정이에요.

이 대목에서 중요한 것은 어 국채를 발행할 여건은 되어 있는데 국채를 발행하자니 국입처가 충분히 확보돼 있지 않고 >> 미국 행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고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미연준에 대한 독립성을 계속 훼손시키니까 어 역시 연준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져요. 근데 연준이 뭐 하는 기관이에요? 달러를 발행하는 기관이에요. 그러니까 달러 표시 국채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떨어져면서 세계적으로 미국채 어 매수세가 약해졌습니다. 특히 지정학적으로는 중국이 미국 최대 보유국이었다가 이미 2위국으로 떨어졌고 더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도 중국은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채를 매도하고 금을 사고 있어요. 일부는 미국채를 계속 매도하면서 러시아 국채를 사주고 있어요. 전비를 지원해 주는 거 쉽게 말하면 러시아한테 지정학적인 분절화 양상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이렇게 내몰고 있는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 정부는 이제 걱정이죠. 국채를 많이 발행해서 확장 재정하고 중간 선거 이겨야 되는데 그런데 국채를 발행하자니 OBBA법까지는 통과시켰지만 국채를 발행하자니 국채 매입처가 충분하지 않아 국채 매입처를 확보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하면 미국채를 적극적으로 매입해 주는 우리 편이 생긴다.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의 적극적인 겁니다.

이제 앞으로의 양상에 대해서 전망을 먼저 말씀드리면 저의 의견은 어쩌면 테더나 서클 같은 경우도 힘을 못 받을 수도 있다. >> 왜 그러냐면 지금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의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은행들이 어 안 되겠다. 은행을 패스하기 시작하네. 이거 우리도 뭔가 준비해야 되겠다 하면서 대거 움직이고 있는데 추가 설명을 드리면 세계 은행 중에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들이 있어요. BIS라는 국제 기구에서 이 시스템ically important bank globally 그래서 GSIB라고 합니다. 이 은행들 40대 은행들을 선정하는데 이 GSIB의 약 30개가 미국 은행이에요. 근데 이 소위 말한 IB 여러분 아시는 JP모건, 시티뱅크,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이런 어 IB들이 우리 공동으로 합작 법인을 만들어서 스테이블 코인 공동 발행하자. 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자 하고 나서고 있는데 뭐 저의 의견은 은행들의 파워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미국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굉장히 반길 소식이죠. 어, 은행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겠네. 기대가 되죠. 바로 그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스테이블 코인이 많아지는데 저의 의견은 지금 26년은 전쟁이에요. 스테이블 코인 전쟁. 달러 스테이블 코인 전쟁. 전쟁 중에 있다가 결국은 은행 스테이블 코인이 독점적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꼭 그럴 거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근데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누가 되든 상관없는 거예요. 테더가 되든 서클이 되든 GSIB 은행들이 되든 상관없어요. 어쨌든 코인 발행만 많이 해 주면 돼요. 그만큼 미국채 매입을 많이 해 줘요. 적어도 언제까지? 중간 선거까지.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 중간 선거까지는 굉장히 강한 각축전을 버릴 것이고 각축전을 버리는 과정에서 경쟁적으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은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이게 스테이블 코인의 진심인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뭘까요? 바로 통화 패권 전쟁이에요. 중국이 그동안 굉장히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세계 외환 시장에서 위안화 비중을 계속 늘려 왔어요. 2025년 기준으로는 대략 한 14% 정도까지 와 있겠다라고 저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자주 나오는 게 아니어서 이렇게 먼저 보여 드립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물론 제가 위안화가 글로벌 기축 통화국으로서 달러의 지위를 뺏을 것이다라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적어도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이거 안 되겠네. 이 싹을 잘라 놓긴 해야겠네 하는 생각을 할까요, 안 할까요? 하겠죠.

그런데 이런 모습과 동시에 세계 최대 수출 국가가 중국이에요. 세계 최대 수출국으로서 또 세계 최대 자원 수출국으로서 이미 수출 통제 정책을 채택했거든요. 2020년에 도입했습니다. 그러니까 미중 패권 전쟁의 양상에서도 이미 희토류 공급 차단이라는 대책을 카드로 썼었죠. 바로 그건데 수출 허가서에 우리 희토류 좀 주세요. 그러면 허가서를 써야 돼요. 그럼 허가서에 어 이런 용도로 쓸 거예요. 어 혹여나 중국을 공격하기 위한 탱크에 들어가는 소재로 쓰진 않습니다. 이런 것을 사인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걸 수출 허가서를 받는데 조금씩 위안화로 결제하라. 이 >> 수출에게 5%라도 위안화로 결제하라. 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더군다나 여러분 러우 전쟁 때 미국이 러시아를 제재하기 위해서 스위프트망에서 배제했죠. 그럼 미국이 구축한 서방 강국이 구축한 스위프트망이 있어요. 그니까 미국 혹은 미국 우방국들끼리 갖춰 놓은 스위프트망의 세계가 국제 지급 결제 수단 두 수단을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중국이 안 되겠다. 우리도 우리만의 스위프트망을 만들어야겠다 하면서 중국식 스위프트망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결제하는 국가들과 이 스위프트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국식 스위프트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통화 스와프를 체결하는데 어 벌써 30여 개 나라가 넘게 통화 스와프를 체결했고요.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중국은 이미 2020년부터 CBDC로 승부를 보고 있죠. 제가 이 자료가 2021년 경제 전망서에 담겨 있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이 중국 인민은행이 CBDC를 발행하고 CBDC로 통용하고 공무원 월급도 CBDC로 주고 그 CBDC로 지하철 요금 결제하고 어 편의점에서 물건 사고 합니다. 근데 세계 주요국들한테 CBDC로 결제하는 요구를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기업들도 이미 CBDC로 중국으로부터 결제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크립토 주목하셨었죠, 웅달님.

>> 크립토익 기간 동안

>> 삼법이 통과됐잖아요. 그 삼법 중에 하나가 뭐였어요? 안티 CBDC. 안티 CBDC를 발동시킨 게 바로 그겁니다. 중국 CBDC를 억제하기 위해서. 미국 기업들아 중국 CBDC 쓰지 마라 이거예요.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중국이 여러 경로를 통해서 위안화의 패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축 통화로서 지위를 유지하려고 하고 더군다나 과거에 미국이 어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 지위를 유지하게 된 배경이 페트로 달러잖아요.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으로서 중동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한테 내가 이렇게 많이 수입하고 있으니까 모든 원유 결제는 달러로 해라라고 약속을 받은 거예요. 근데 지금은 미국이 순수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유 순수출국이에요.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은 중국입니다. 그러니까 페트로 위안이라는 시대가 등장할 수 있는 거야. 그니까 이런 결을 봤을 때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이러다가 통화 패권 전쟁에서 지금부터 뭔가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야 되겠구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구나라고 드라이브를 거는 것이고 여기서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저의 한 가지 또 다른 의견 왜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라고 이번 책에다가 강조를 했냐면 관세 전쟁 이후에 2025년의 카드는 미국의 투자를 약속받는 방식으로 억압을 했죠. 근데 2026년 정도가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급해집니다. 뭘? 국채를 발행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세계 많은 주요 기업들에게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할 경우 관세 깎아 줄게라는 요구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의 무역 협상의 과정에서도 일부를 스테이블 코인으로만 결제해 줄 관세율 깎아 줄게. 왜냐면 관세율 깎아 주는 게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이 결국 미국채 금리를 떨어뜨려 주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야 국제 발행을 늘릴 수 있죠. 그러니까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그걸 굉장히 원할 겁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확산 속도가 어마어마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 이번 스테이블 코인 법안 발리는 이제 단순히 이제 코인 투자자만 보는게 아니라이 코인으로 사업을 하셔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아이디어나 이런 시사점이 있을 거라고 봐요. 여러분들 잘 모르는데 스테이블 코인 테더는 명동에서는 이미 화폐예요. 나는 루블을 불안해서 못 받겠다. 그래서 코인으로 받으시더라고요. 딱 비트만 받으세요. 아니면 이런 테더 이런 것들이죠.

[음악]

>>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처음으로 발의되었는데 어떤 시사점을 주나요?

>> 우선은 스테이블 코인 뭐 테더가 가장 대표적이죠. 예. 이제 많은들 아실 건데 달러와 등 이제 기존 화폐의 고정 가치로 발행되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코인에 대해서 막 이제 시세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많이 몰라도 정책적인 접근이랑 세금 뭐 이런 부분들로 접근을 해서 코인을 시장을 보고 있고 이 코인을 활용한 이제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이제 연구하는 편이라서 이번 스테이블 코인 법안 발리는 이제 단순히 이제 코인 투자자만 보는게 아니라이 코인으로 사업을 하셔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아이디어나 이런 시사점이 있을 거라고 봐요. 이거는 상당히 이제 중요합니다. 이게 말 그대로 자영업자분들에게도 이게 상당히 필요하고 그다음에 일반인 분들도 이게 되면은 내 말 그대로 자산을 좀 지킬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기네라는 관점으로 보셔야 돼요. 그 스테이블은 말 그대로 이 투자 관점보다는 다른 관점으로 좀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말 그대로 이런 게 많죠. 1코인당 1달러, 1코인당 1,000원씩으로 코인의 가치를 이제 법정 통화를 연동시키는 건데이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뜰 수밖에 없었던 건 이제 미국에서 17일에 지난 17일에 지니어스법 통과를 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제 연동시키겠다라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고 이를 활용한 거래 등에 대해서 미국 하원에서 이 가결이 됐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 코인 규제를 위한 법안인데 이 말 그대로 제도권 편입을 인정하고 금융 안정성을 강화하는 것에 골자로 하겠다. 근데 사실 미국에 이제 패권주의가 깔려 있죠. 말 그대로 코인을 미국 달러랑 연동시켜 가지고 전부 다 이제 주권을 잡으려고 하겠다. 이제 그거를 이제 모든 다른 나라들이 가만히 손 놓고 있으면 진짜 속된말로 망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지금 빨리 움직이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무슨 나라에서 코인 찍어내냐 이런 관점을 생각하면 제가 봤을 때 이미 늦어질 거 같아요. 이 코인이 왜 필요하냐면 속도가 엄청 빨라요. 거래 속도가 엄청 빠르고 수수료가 엄청 낮아요. 그리고 안정성을 갖춘 게 이제 특징입니다. 항상 외화 송금하실

때 여러분들 외화 송금 많이 안 해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게 영업일 기준으로 2일에서 5일 정도 소요돼요. 그 수수료도 엄청 높습니다. 평균 6.4% 정도 되는데, 스테이블 코인은 실시간 결제예요. 제가 이 코인 결제 시간 봤는데 2, 3분이면 가요. 진짜 2, 3분이면 갑니다. 비트코인 이동하는데 2, 3분 걸려요. 그리고 이제 수수료 자체가 적죠. 0.5%에서 뭐 3% 이런 식이니까.

그러면 이걸 딱 보시는 분들은 이거 어떻다 쓸까 이러시는데, 수출입하시는 분들, 우리나라는 수출 국가입니다. 근데 수출입할 때요. 이 코인으로 이동하면 아주 빨라요. 그래서 법인 계좌가 저는 빨리 풀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법인이 빨리 코인 계좌를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왜냐면 그거를 사업용으로 쓰는 겁니다. 법인이 뭐 투자를 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그 관점이 아니라 법인이 그 매출이나 매입을 할 때 코인으로 주고받으셔야 돼요.

제가 이제 많이 받았던 게 그거죠.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전쟁하잖아요. 러시아랑 이렇게 이제 수출입을 하시는 분이신데, 나는 루블 불안해서 못 받겠다. 그래서 코인으로 받으시더라고요. 딱 비트만 받으세요. 아니면 이런 테더 이런 것들이죠. 그럼 그런 것들을 받으면서 매출 매입 어떻게 하면 되냐? 아, 그거 그날에 딱 나왔던 기준 가격이 있다. 그 가격을 회계상 처리만 제대로 하면 된다. 말 그대로 여러분들. 그러면 이제 이 말 그대로 국가 간의 장벽도 많이 허물어지는 거예요. 그럼 매출만 제대로 잡으면 됩니다. 말 그대로 탈세만 안 하면 돼요.

이런 제도적인 보안. 그니까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외국환보호법이나 이제 말 그대로 자금 거래. 그 자금 블랙마켓이에요. 말 그대로 이제 막 보이스피싱이나 이걸로 이제 마약을 주고받는다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부작용은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이걸 가만히 손 놓고 있으면 미국에서는 이걸 이미 쭉쭉쭉 뻗어가면서 이제 적당히 규제하고 컨트롤하면서 자기들의 달러 위상을 더 올릴 텐데, 우리 손 놓고 있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여당에서 제 이번에 여당과 야당에서 전부 다 이제 코인 법안을 발휘를 했습니다. 지금 안철수 의원님께서 이제 발휘를 했는데, 이번에 이제 자격 요건을 만들었어요. 말 그대로 발행하려고 하는 법인에 대한 요건을 말해 줬습니다. 발행에서 유통, 준비자산, 이용자 보호, 통화 외환 정책까지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규정하겠다라고 재정화를 냈고요.

이 이 발행을 하려고 하면은 이 자격 요건이 있는데, 어 이게 좀 이제 이슈가 좀 되고 있는데 금융기관만 하는 게 아니라 상법상 주식회사도 이제 발행할 수 있다라고 나온 거예요. 자기 자본금이 좀 높습니다. 50억 원인데 뭐 10억, 5억 원도 있었는데, 사실 50억 원도 좀 낮다라는 의견도 있어요. 왜냐면 이게 갑자기 코인이 일어나 버리면 그 자금을 다시 메꿀 수 있느냐라는 걸 따지는 거거든요. 그 전산 설비랑 전담 인력 구비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잔액의 100% 이상을 유동성이 높은 실물 자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현금이죠. 현금이나 요구불 예금, 국채, 지방체로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코인에 대해서 다 대비하겠다라는 거죠. 잘 맞춰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발행할 때도 이제 내가 50억 자금 마련하고 바로 했는데 안 돼 버리면 이제 사업이 크게 난항을 겪으니까 예비 이렇게 이제 조사도 해 주겠다. 뭐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짜 놨어요. 그니까 발행업 인가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시스템적으로 많이 해 놨습니다.

그 해외 송금으로 외환거래법 우회할 수 있는 지적에 대해서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권한도 줄 거다. 해당 기관에. 근데 이제 한국은행은 이런 걸 우려하는 거죠. 왜냐면 하나의 기관에서 전부 다 통제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이게 이제 다양한 기관이 생기다 보면은 이게 협업이 또 될 것이냐 뭐 이런 얘기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자금세탁방지 관련해서도 이제 규정을 준수해야 된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 저는 진짜 엄격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코인이 이제 루폴로 허점들이 많을 거기 때문에 초반에 오히려 엄격하게 하고 나서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힘에서는 이제 김은혜 의원님이 또 원화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 법안도 대표 발휘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무조건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 코인이 도입되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 잘 모르는데, 스테이블 코인 테더는 명동에서는 이미 화폐예요. 명동 가보시면 이제 내 나는 외국인이 아니니까 그걸 모르실 수 있겠는데요. 외국인분들 이미 테더로 거래 엄청 많이 합니다. 그냥 바로 상인들이 테더로 받아요. 이미 그렇게 이제 상황이 돌아가고 있는 건데, 생각보다 이제 내국인들은 그것에 대한 걸 잘 모르죠. 왜냐? 우리는 이제 그냥 맨날 카드 쓰면 되니까. 이게 편하잖아요. 그냥 쓱 긁고 끝이니까. 근데 외국인들 생각해 보면 외국인들 그 카드 수수료나 이거 강하잖아요. 근데 테더 수수료가 아주 낮아요. 그러니까 바로 테더를 줘 버리는 거예요. 그 물건을 구입하는 게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외국인 방한 시대가 2천만 명입니다. 대한민국은 사실 기본 자원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스마트 인적 자원이랑 그다음에 수출입 이런 걸로 많이 하는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중에 하나가 한류라고 봐요. 엄청난 시장입니다. 정말 엄청난 시장이에요. 우리 예전에 이제 뭐 한류 뭐이 뭐 예를 들어서 뭐 싸이나 뭐 이런 유명하신 분들 나갔을 때에 저 얼마나 가겠어요 이랬지만 요즘 그거 아니잖아요. 요즘은 그냥 이제 웬만하면 먹힌다라는 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장도 커지고 있다라는 거. 근데 외국인이 지금 2천만 명이 외국인 방한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환전 시스템을 이미 만드는 거예요. 이미 명동에는 스테이블 코인을 바꿔 가지고 그거를 해 주는 그 환전 서비스 가상자산 환전 서비스 기계가 있어요. 그리고 그것만 하는 사업체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안 써 봤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모르는 거죠.

근데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하면 아 코인으로 내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뭐 말을 들어서 에어비앤비를 하면 어떨까? 지금 10월 달에 이제 에어비앤비가 이제 대대적인 한번의 변화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에어비앤비 사업자 뭐 4, 50%가 지금 없어진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내가 에어비앤비 활용을 할 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외국인들 대상으로 어떻게 사업을 할 것인가 이런 것들 활용한다 그러면 엄청 엄청 제가 봤을 때 좋을 거예요. 왜냐면 이미 홍콩이나 이제 싱가폴 같은 데서는 코인을 이제 쓰는 것 자체가 엄청 활성화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인 관광객 같은 경우는 이제 알리페이 연동된 카드 쓰는 게 아니라 알리페이 전자지갑에 보관해둔 원화 스테이블 코인 충전해 갖고 결제나 출금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 원화 가치가 세계적으로 또 인정받을 거니까 말 그대로 이제 기저에 깔린 그 패권에서 이제 벗어날 수 있다라는 거죠. 미국이 이제 달러로 이제 패권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외국인 관광객의 활용도가 저는 스테이블 코인에 아주 큰 영향이라고 봐요. 그거랑 수출입이 두 가지에 대해서는 이제 업계에 관련된 분들은 당연히 어느 정도 알고 계실 거고 이걸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생각하실 겁니다. 그니까 먼저 뛰어드는 게 낫겠다라 생각하실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잘 모르지만 이제 내국인은 잘 모르지만 오히려 아 다른 시장에서 엄청나게 활용도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좋아요.

데 이런 것도 있겠죠. 내가 왜 쿠팡에서만 물건을 팔아야 됩니까? 외국에도 물건을 팔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만약에 이제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가 된다 그러면 다양한 그 복잡한 정말 복잡하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한 과정이 좀 심플해지지 않을까라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예를 들어서 뭐 요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스테이블 코인이 결국 국가에서 통제가 강하게 될 거예요. 그럼 국가에선 제가 봤을 때 이걸 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지금 민생 지원금 주고 있잖아요. 그 민생 지원금을 스테이블 코인으로 준다 그러면 저는 정부 차원에서 아주 유용할 거 같아요. 왜냐면 이 금액을 어디다 쓰는지를 파악할 수가 있어요. 너무 쉬워요. 아, 그래서 민생 지원금을 이 정도 주면 아, 이게 어, 뭐 예를 들어서 가정하는 거예요. 정육점 가서 소고기를 사 먹는 게 아니라 코로나가 풀리고 했으니까 아, 외식을 해서 소고기집 가서 많이 쓰는구나. 이런 것들에 대한 데이터 실제 지역 시간별 업종별로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정책의 정밀성하고 투명성을 분명 높일 수 있을 겁니다. 아 이게 타게팅을 이러게 하는 게 맞겠다.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으로 하게 되면 이거 속된 말로 요즘 민생 지원금 골치가 뭐냐면 이걸 카드깡 하듯이 써 버리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도 막을 수 있다라고 봐요.

어, 다양한 측면에서 이제 활용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외국인 대상과 수출입 그다음에 정부 차원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을 하는 데는 무조건 필요할 것 같다. 그럼 정부에서 쓴다 그러면 정부랑 관련된 이제 사업을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관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스테이블 코인이 분명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그 정부에서 돈을 주거나 돈을 받을 때 이 스테이블 코인의 비율이 일부가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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